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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최운용 의원 발언

193회 제4교육사회위원회2006-01-23

최운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직속기관소관2006년도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교육청 직속기관인 교육과학연구원, 충무교육원, 교육연수원, 학생수련원, 임해수련원, 학생회관, 남부평생학습관, 서부평생학습관, 평생교육원의 200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님 여러분!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업무구상과 함께 연초 업무추진 준비 등을 위하여 매우 바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도교육청 직속기관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또한 앞으로 새로이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에 대하여 상호 토론하고 보완을 요구하는 사항은 없는지 등을 분석하고 살펴보는 그러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회의진행은 직속기관 직제 순서에 따라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하여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을 끝으로 업무보고 청취를 하신 다음 전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으며, 업무보고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님은 나오셔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직속기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 김만형 연구원장님이십니다. (인 사)

차성남위원

마이크 켜고 하세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다음은 충무교육원 권오철 원장님이십니다. (인 사) 충청남도 교육연수원 이문하 원장님이십니다. (인 사) 충청남도 학생수련원 김세기 원장님이십니다. (인 사) 충청남도 임해수련원 이용기 원장님이십니다. 이번 1월 1일자 발령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 학생회관 이도상 관장님이십니다. 이번 1월 1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임용되셨습니다. (인 사) 다음에는 충청남도 남부평생학습관 전양호 관장님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 정상일 관장님이십니다. (인 사) 끝으로 충청남도 평생교육원 신복수 원장님이십니다. 이번 1월 1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임용되셨습니다. (인 사) 이상 직속기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만형 충청남도 교육과학원장님 나오셔서 200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장 김만형입니다.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주요업무 계획 청취에 진력해 주고 계신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최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교육과학연구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의 지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과 같은 주요업무 추진을 위하여 우리 연구원 50명의 전 직원은 교육연구개발, 기초과학교육, 교수학습 지원, 독서진로 정보교육 등 현장교육을 지원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보고드리면서 200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만형 교육과학연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오철 충무교육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무교육원장 권오철입니다. 저희 충무교육원이 충남교육의 정신적 요람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해 주시고 살펴주시는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충무교육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충무교육원의 여건 및 과제,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6년도 충무교육원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며, 충무교육원 직원 모두는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써 깊은 사명감과 교육애를 바탕으로 충남교육 발전과 충남정신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권오철 충무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문하 충청남도 교육연수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하

이문하교육연수원장

안녕하세요? 충청남도 교육연수원 원장 이문하입니다. 충남교육의 도약과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과 교육사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본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우리 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지식정보화 사회에 변화와 혁신의 물결을 주도하면서 충남교원들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으로 충청남도 교원연수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문하 교육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세기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기

김세기학생수련원장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장 김세기입니다. 존경하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최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우리 학생수련원의 시설 증개축은 물론 그동안 위원님들의 수련원 발전을 위한 지도 조언에 따라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금년도 수련 신청 학교 및 학생수가 현격히 증가한 것은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의 소산이었다고 감히 말씀드리며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6년도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세기 학생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기 충청남도 임해수련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임해수련원장 이용기입니다. 충청남도 교육발전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최운용 충청남도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용기 임해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도상 충청남도 학생회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학생회관장

충청남도 학생회관장 이도상입니다. 지금부터 학생회관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도상 충청남도 학생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양호 충청남도 남부평생학습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호

전양호남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남부평생학습관장 전양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교육사회위원회 최운용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전양호 남부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상일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정상일서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장 정상일입니다. 평소 저희 학습관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리면서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의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06년도 주요방향과 주요업무 계획,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상일 서부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복수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평생교육원 원장 신복수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2006년도 처음으로 위원님들께 우리 원의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충청남도 평생교육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운영방침,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색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신복수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협조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은 중식 후에 듣도록 하겠으니 우선 자료 요구와 질의를 일괄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연기출신 유환준입니다.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과학연구원에 대해서 자료요구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김만형 원장님께서 충청남도의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훌륭한 교육연구와 자료 개발을 통해서 현장교실에서 수업개선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 주셔서 충남교육의 핵심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 말씀을 드리면서, 먼저 충청남도에 있는 학생들이 1년에 얼마나 독서를 하는지, 또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교사가 과연 1일, 1개월, 1년에 전문도서, 교양도서 독서량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을 통계로 해 주시고, 또한 지금 사회교과서와 국사교과서가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념적인 갈등이 야기되고 또 사회분위기가 자꾸 양극화 되는 이러한 현상이 있을 때 사회와 국사교과는 어떻게 지도하는지 자료를 주시고, 또한 마찬가지로 교원연수원에도 국사·사회 교과지도에 어떻게 문제점들을 지도하고 있는지 자료를 주시고, 각 평생학습관이 동서남북으로 충청남도에 있는데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독서량과 해당하는 지역 학생들의 독서량을 통계로 해 주시고, 또한 교육과학연구원의 일반화 된 연구발표를 학교마다 하고 있는데 그 일반화된 내용들이 얼마나 어떻게 보급되어 일반화가 되어 있는지 이것을 통계로 주시고, 또한 학력증진을 위해서 평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충남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학생들의 성적수준을 자료로 주십시오. 질의도 계속 할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자료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일문일답식으로 해야 되는데, 그러면 질의는 이따 할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충청남도의 각 산하기관이 오늘 참석하신 분들만 해도 9개 기관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즈음 혁신을 얘기하는데 과연 이 업무 중에서 혁신할 게 없을까? 예를 들면 중복되는 일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평생학습관이 각 지역에 서있고 각 도서관이 있는데, 우리 업무는 자꾸 늘어난다. 예를 들어서 교육과학연구원 같은 경우는 e-Learning이니 사이버학습이니 여러 가지 문항 개발하고 일이 많은데 옛날에 갖고 있던 업무를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이러니까 연구원의 연구관님이라든지 원장님이 고생을 하신다, 그래서 예를 들면 독후감, 독서교육 같은 것은 평생학습관으로 이관해서 거기에서 참고 될 사항이라든지 해야 될 일을 해 가지고 업무를 덜면 어떠냐? 매번 업무보고를 보면 혁신, 혁신 했는데 일하는 방식이라든지 우리가 개선할 것을 찾아가지고 혁신을 해야 혁신이 되는 것이지, 그래서 혁신이 제대로 안 된다, 뿐만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일반적인 교육과정에 의해서 평상시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무슨 기관이 많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수련원 하면 백제의 얼 찾기, 이충무공 뭐, 또 무슨 체험학습, 도·농간 무슨 체험학습 각 기관마다 업무보고에 이렇게 있어요. 그러한 것들은 평상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장한테 위임할 수 있는 사항이면 학교장한테 위임해서 하라 이런 얘기입니다.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사항들을 집약해서 하는 방향으로 해야지, 하나의 조직이 생기면 그 조직을 존속하기 위해서 자꾸 붙들고 있는 그런 업무체계는 혁신적인 마인드로 바꿔야 된다, 아니 도·농 체험학습을 왜 수련원에서 합니까? 학교에서도 얼마든지 하는 건데, 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를 혁신팀에서는 이런 중복되는 사항이라든지 업무개선을 위해서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데 지금 보면 아주 중복되는 일이 많이 있어요. 물론 거기에는 여러분들이 조금씩 차별화된 것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것들은 집약해서 하면서도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서 하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위원님들이나 비전문가인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면 “그것 몰라서 그런다.”그렇게 치부해 버리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아니고 그런 방법으로 해서 그쪽으로 몰아줘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뭔가 그것을 찾아서 보완해 가지고 능률적이고 생산성 있게 하고, 지금 교육재정이 엄청나게 어렵다는 것을 우리가 예측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것들을 무엇인가 조정해 가지고 교육재정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충무교육원과 학생수련원을 보면 그러한 것들도, 기관만 자꾸 늘어나려고 한다 이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과학정보센터인가 뭔가도 설립하기 위해 검토한다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을 떼어내서 하는 건지는 내 모르겠는데, 그러한 것들도 연수하면 연수기관에서 집약해서 해야지 이쪽에서도 연수하고 저쪽에서도 연수를 한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한 전체적인 산하기관의 업무 시스템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구상을, 본 위원의 얘기와 견해를, 이것은 주로 교육국장님 소관이지요. 교육국장님이 총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심정수 위원님.
정수

심정수위원

심정수 위원입니다. 매년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대부분 유사한 내용을 가지고 약간 살만 더 붙여서 보고를 하다 보니까 생동감 있는 보고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가급적이면 특색사업을 관심 있게 지켜봤는데요, 그래도 몇 군데에서는 특색사업을 나름대로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특색사업 중에서 어떤 문제 학생들을 학교에서 관리하지 못할 때 특별히 각 지역교육청에서 애로사항이 있는 것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폭력대상 학생이나 또는 손버릇이 좋지 않은 그런 대상자, 또 왕따의 가해자라 할 수 있는 대상자, 또는 피해가 예상되는 대상 학생들을 모아가지고 교육을 시킬 수 있는 특색 사업이 보여야 하는데, 그나마 지금 충무교육원이나 교육과학연구원, 그리고 임해수련원 이런 몇 군데는 특색사업이 전혀 보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고가 되지 않은 그런 기관에서는 전임 원장의 뒤를 이어서 그대로 보고하는 형식으로 하지 말고 새로운 차원에서 특색 있는 업무를 하나씩만이라도 제시하면서 다시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심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만 몇 가지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9개 직속기관에서 도서관 운영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했는데 각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부서별로 도서관 개장시간과 마감시간이 몇 시인지 자료로 주세요. 두 번째로 충남학생수련원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역사 바로알기」해 가지고 일본 역사왜곡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 일본 역사 왜곡 내용이 무엇인지, 학생들에게 주지시키는 내용이 무엇인지 자료로 주세요. 그리고 평생학습기관에서 지금 남부와 충남학생회관 두 가지가 있는데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의 협력강화라고 했는데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 협력강화 내용 사례라 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주세요. 그리고 충남 평생교육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 협력체제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라 해 가지고 지역에 4개의 대학을 짚어서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대학에서 우리 평생교육원하고 관련 있는 교수들과 교과목이 무엇인지 자료를 주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요청하겠습니다. 농촌·도서지역의 인구감소로 인해서 실업계 고등학교의 선생님들이 학과변동을 해 가지고 부전공한 일이 있는데 이것 자격취득 현황을 자료로 주세요. 그동안 연수원에서 해 온 것. 그리고 자격을 아직까지도 취득하지 못하고 미 자격 취득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배치되어 있는지 자료로 주세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강동복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요, 몇 가지만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에 오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님! 조세감면법에 학교 또는 사회교육기관에 평생학습원 포함해서 기업에서 기부채납하면 세금 감면 받는 것 알고 계시지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제 소관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지금 9개 산하기관에 2005년도 전년도에 도서기증을 받았다든지 평생학습원에 모 기업에서 1억원을 기증받았다든지, 학교에서 학교발전기금 받듯이 그러한 것을 유치한 사례가 있는지 그것을 일괄적으로 이따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151페이지 충무교육원에 충남의 얼 탐방 과정 중학생을 교육한다, 1박 2일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본 위원이 지난 금요일에도 우리 고장 알기, 충남에는 국난극복에 앞장선 훌륭한 선열들이 타 시도보다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역사인물 탐구 대상을 어떤 분들로 선정해서 역사인물 탐구를 하셨는지, 그동안 연구한 자료 이것은 오늘 제출하기 힘드시면 이순신을 어떻게 연구했는지, 어사 박문수를 어떻게 연구했는지 그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추후에라도 주시고요, 오늘 주실 것은 역사인물 탐구대상 열 분이면 열 분, 열다섯 분이면 열다섯 분 이름만 우선 주시고, 이 프로그램의 예산 및 1박 2일동안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는 본 위원이 2004년도부터 강조한 국제결혼 한 그 자녀들, 어머니가 외국여성이라고 해도 그 아이는 엄연히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대한민국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충무교육원에서는 업무보고를 보니까 이러한, 간단히 얘기해서 국제결혼 한 자녀들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계획 프로그램이 전혀 예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왜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 또는 도입하지 않는지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 답변 주시고요. 다음 교육연수원입니다. 교육연수원은 본 위원이 그동안 수차례 동료위원이신 차성남 위원님께서도 구조조정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교육연수원 옆에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이 있고 또 외국어교육원이 들어오고 하면 전부 부이사관급, 서기관급 원장님들이 포진을 합니다. 그래서 업무의 과중성을 판단할 때 교육원장님은 외국어교육연수원이 개원되면 어차피 방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원장님이 외국어교육원 원장 겸직이 가능한지를 개인적인 의견이라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임해수련원은 아이들 바닷가에서, 안전 등등만 나와있지 본 위원이 지난번 행정감사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강당에서 임해수련원에 입소한 학생들을 상대로 해서 우리 서해바다의 뭐라고 할까 직접 가서 낙도를 볼 수 있고, 리아스식 해안이 어떻고 예를 들어서 바다의 생태에 대해서, 우리 서해바다에 대한 영상물을 제작한 것이 있는지, 본 위원이 확인하기로는 그러한 교육이 전혀 연계되지 않고 있다 이런 것을 들었는데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없으면 향후 대책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다음에 최소한 로비에 표본실 및 수족관을 설치해서 임해수련원에 오는 아이들이 우리 고장에서 자라고 있는, 바다에서 자라고 있는 바지락이라든지 조개라든지, 불가사리라도 좋고, 도미도 좋고, 망상어도 좋고 살아 움직이는 그러한 수족관을 설치해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을 예산반영 해서 해 달라는데 업무보고에 전혀 그런 것이 없어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해 주시고, 다음에 남부평생학습관은 국제결혼 한 자녀들이 논산에 29명, 금산에 34명, 부여에 32명, 논산 중심으로 해서 반경 20km이내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쉽게 얘기해서 코시안 자녀들이 거의 100여명이 됩니다. 그런데 남부평생학습관에서는 이들 자녀에 대한 우리 말, 우리 글 학습프로그램이 서부평생학습관만 있고 없어요. 그래서 그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없으면 향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서부평생학습관은 전임 조창구 관장께서 본 위원이 2004년도에 국제결혼 한 자녀들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후에 서산시장한테도 예산을 3,000만원인가 지원을 받아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상당히 강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운영사례, 그러니까 3개월 단위로 하는지, 분기로 하는지, 반기로 하는지, 연간 교육계획을 수립해서 하는지 프로그램과 교육수료 한 학생 및 부모, 인원을 자료로 월별로 주셔도 좋고, 연간으로 하면 안 되겠지요. 하여튼 본 위원이 이해가 가도록 이용한 실적, 운영할 실적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신복수 원장님이 영전을 하셔서 교육원에 취임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평생교육원이 천안에 있기 때문에 몇 차례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첫걸음이라 여러 가지 시설이 부족한게 많이 있고,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아주 훌륭한 건물에, 훌륭한 시설인데 문헌정보 도서관에 가 보니까 책꽂이가 텅 비어 있어요. 그래서 개관식을 못하고 있는지, 2006년도 도서구입비 예산은 어떻게 책정했는지 향후 도서구입에 대한 평생교육원의 대안은 무엇인지, 그 옆에 있는 모 소주회사에 가서 아까 말씀드린 기부금을 얻어다가 하실 것인지, 정 안되면 사용하지 않는 도서모으기 운동을 해서라도 채워서 활용해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학생회관도 그렇고, 평생교육원도 그렇고 양 기관이 다 천안에 106명의 코시안 자녀에 대한 교육이 없어요. 할 예정인지, 예를 들어서 천안은 지역이 넓으니까 학생회관에서 학구를 나눠가지고 주말에 한다든지 교육원에서 동부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그러한 계획은 갖고 있는지, 그래서 그러한 코시안 자녀교육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평생교육원에 지금 전용버스 한 대를 1억원인가 1억 2,000만원을 전년도에 줘서 구입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위치적으로 천안의 동부지역에 평생교육원이 있음으로 해서 배드타운에서 접근하기가 굉장히 거리가 멉니다. 그렇다고 보면 전에 예산을 지원할 때도 셔틀버스를, 관광버스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이 제안했고, 동료위원님들도 거기에 같이 동의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교육원에서는 앞으로 셔틀버스 운행을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또 예산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집행부에서는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위원님 의석에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중식 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2시20분 정회

14시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 답변은 오전 업무보고 순서에 입각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만형 충남도 교육과학연구원장님부터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교육과학연구원장 김만형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과학연구원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전 일정 중에서 저희 본원에 대한 다른 질의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요, 다만 유환준 위원님께서 네 가지 자료를 요구해 주셨습니다. 첫째 학생, 교사의 전문도서 및 교양도서에 관한 연간 독서량 통계자료를 요구하셨고, 두 번째는 사회교과를 지도해 주는 과정에서 국사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교과지도 자료를 제출해 주십사 하는 내용이었고, 세 번째 연구학교 운영결과의 일반화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자료를 제시해 줄 것을 요구하셨고, 네 번째로 충남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자료를 요구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요구해 주신 독서량 통계자료는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을 충분히 포괄해서 답변자료를 제출할 수 없음을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서교육에 관련한 지원업무는 크게 나눠서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학교도서관......
환준

유환준위원

원장님!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

학생 독서량과 교사의 독서량을 함께 자료요구를 했는데 교사의 독서량은 자료가 없어요.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그 말씀을 드리려고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학교도서관 지원시스템 등록학교 지원업무하고 학교도서관 운영실태 평가를 연 1회 실시해서 표창업무를 담당하는 것 하고 사이버 독서교실 운영하는 것으로 본청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시해 드린 통계자료는 DLS라고 하는 학교도서관 지원시스템이 있는데 그 지원시스템에 등록한 학교가 저희 본 도에는 초·중·고 총 745개 학교중에서 530개교가 등록해서 등록된 학교의 도서관 대출실적에 의한 통계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독서량 통계는 제시한대로 연간 평균 10.08권으로 나와 있습니다마는, 교사에 관한 독서량을 저희 원에서 파악한 바가 현재 없는 것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본청의 담당부서에 연락해 가지고 그 통계가 있으면 위원님께 제시할 수 있도록 연락을 해서 가능하면 제출될 수 있도록 하고, 안되어 있으면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원장님!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

본 위원이 독서량의 통계자료를 요구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OECD국가 중에서 독서량이 제일 적다고 자주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또한 질높은 수업개선을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충청남도의 교육지도자 되시는 분들이 아무리 강조를 해도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이 변화가 되려면 일선현장에서 교단에 서계신 일선 선생님의 의식이 변하고, 열정이 바뀌고, 더 학생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을 때만이 교육의 성과가 있다고 봅니다. 했을 때, 우리 교사들이 과연 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학습개선을 위해서 얼만큼 자기가 맡은 학과, 학습을 위해서 사전에 준비를 하고 한달에, 1년에 얼마나 자기가 맡은 전문지식의 독서라든지 일반교양 독서를, 어느 정도 우리 교사들의 독서량이 있나 이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했을 때, 이런 것은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기 이전에 평상시 주 업무가 통계적으로 우리 학생은 어느 정도 책을 읽고, 교사들은 어느 정도 책을 읽고 거기에 대한 대책과 분석을 해서 거기에 대응하는 지도를 해야만이 충남교육이 바라는 대로 발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청남도의 교사가 책을 얼마나 읽는지 통계조차 하지도 않고, 할 생각도 않고 있는 생각 자체가 충남교육 지도자, 책임자 되는 분들의 의식이 문제가 됩니다. 최소한도 맨날 업무보고에 독서교육을 강조하면서, 지식정보화 시대는 무엇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곧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됩니다. 지식이 뒷받침 되려면 그 개인이 더군다나 교사로서 전문지식인들이 독서를 통해서 자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거를 학생들한테 알기 쉽고, 배우기 쉽고, 따라오게 교육을 해야만 되는 것인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작년에 가르친 교과서, 재작년에 가르친 교과서 그냥 통달해 가지고 어제도 그 수업, 오늘도 그 수업내용 이래서 되겠습니까? 문제입니다. 원장님께서는 학력신장을 위해서,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교단의 개혁을 위해서는 교단에 계신, 여기 교육국장님도 계시니까 똑같은 내용이지만, 통털어서 전반적인 질의지만 우리 교사들이 더 학생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준비가, 독서에 열중해야 됩니다.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먼저 배워야 되고, 학생들에게 독서교육을 강조하기 이전에 내 자신이 독서를 그만큼 열심히 하는 것을 봐야만이 학생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교사의 열정과 뒷모습을 보고 본받는 것입니다. 이런 통계적인 것도 없고 교사들이, 이것은 단적으로 충청남도 교사들이 독서를 많이 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통계자료 제출을 못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간주를 하겠습니다.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독서교육에 대한 위원님의 관심과 지적을 충분히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저희 원에서는 학생들의 독서교육에 관한 것만 지금까지 추진해 왔는데 앞으로 교사들의 독서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여기에 “능력중심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정보 제공”이라고 제목에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신 시대는 능력이 정말로 중심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능력중심이 되려면 학생들이 미래시대에, 현 시대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정말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방법이 다각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우리 충남교육이 상당히 미진한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업무보고에 미사여구로 많은 교육적인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이 업무내용에 보면 전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만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 무엇을 하겠다, 하겠다” 이 내용은 작년도의 업무내용이나 10년전의 업무내용이나 거의 대등소이 합니다. 내년에도 이 내용이 거의 다 올라올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실적과 분석을 해 가지고 통계가 나와야 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했는데 그 실적이 어떻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다, 분석을 해서 그 문제점을 어떻게 금년에는 끌어 올리겠다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오는 것이 업무보고이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 하겠다고 하는 전부 나열식으로만 해서는 소기의 목적달성을 할 수 없습니다. 충청남도에는 학력신장을 교육연구원에서 일선학교에 지도하고 자료개발을 하고 업무지도를 하고 일선학교에 교육내용을 지도 보급하고 했을 때, 우리 어렸을 때 시험도 많이 봤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전국에 비해서 성적이 어느 정도 된다고 봅니까?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저희 원에서는 전년도 11월 중에 초등학교 3, 4, 5, 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네 개 교과의 평가를 하고 그 평가결과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는 평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국적인 비교는 사실상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료가 전국적으로 공유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쪽으로 말씀을 올립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교육국장님도 계시지만 충남학생들의 성적이 전에 비해서 어느 정도 향상이 되었고, 지금 수준은 어느 정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까?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말씀은 드릴 수가 없지만 초등학교 3, 4, 5, 6학년의 경우 전년수준보다 약간 상회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전국 학생에 비교해서 어느 수준이라고 꼭 찍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전체적인 경향으로 봐서 극히 우수한 성적은 아닌 것으로 지극히 막연한 판단만 내리고 있을 뿐이지 정확한 데이터로.....
환준

유환준위원

정확한 데이터를 뽑으셔가지고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기에는 조금 부끄러운 면이 있어서 공식발표를 안하는 것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충청남도 학생이 전국에 비교해서 학생의 성적이 어느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해서 보완하려면 그것이 나와야 하는 것이지 모른다고 하면 말씀이 안되지......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특히 저희 원에서는 초등학교 학생에 대한 학업수준 평가를 1년에 한 번 하고 있는데 다른 시도에서는 평가를 하는 시도도 있고, 평가를 하지 않는 시도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은 문제도 다를 뿐만 아니라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곳도 있고, 안하고 있는 곳도 있기 때문에 비교분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환준

유환준위원

비교분석은 찾아서 해야지, 누가 갖다 줍니까? 그리고 중·고등학교는 이 원에 해당이 안 됩니까?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중·고등학교는 학업성취도 평가문항만 개발해서 탑재해 주는 정도에 그치고 있고, 저희 원에서는 평가를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다 끝나셨어요?
환준

유환준위원

원장님은 전국평균을 우수하지 못하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했을 때, 여러 가지 언론지상을 보면 우리 충남학생이 초·중·고를 망라해서 성적이 썩 좋은 편이 아니고 중하위권에 머문다는 신문보도 내용을 몇 번 봤습니다. 했을 때, 그것을 참고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더 끌어올릴 수 있나 하는 묘안들을 우리 충남교육의 지도자 되시는 분들이 더욱 숙의를 해서 열정을 더 불어넣고, 교육현장에서 더 신바람 나게 가르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과연 교육감의 목표대로 신바람 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그 분들이 현장에서 개혁되고 혁신적인, 많은 교육지도자들이 혁신, 혁신 하는데 우리 교육분야는 지금 무풍지대입니다.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학생을 잘 가르쳐서 우리 충남학생이 능력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실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혁신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도서관 운영문제는 거기나 여기나 다 똑같은 얘기인데 시간을 제 생각에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일선 시군에 있는 학생도서관도 보면 9시에 대부분 문을 닫아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여기를 안가고 사설도서관을 많이 간다고, 이용도가 없어가지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데 당직자를 하나 채용해서 두더라도 시간을 늘려가지고 더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고, 여기 용어상에 문제가 하나 있는 것 같은데 142페이지 보면 과학교육원 “학교도서관 업무지원시스템 운영자 연수”라고 했는데 이것은 운영자 보다는 관리자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왜 운영자라고 했어요? 이것을 자기들이 운영하는 것 아니잖아요.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몇 쪽에....
선흥

정선흥위원

142페이지. 학교도서관 업무추진지원시스템 운영자 연수, 그런데 용어표현을 관리자로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운영자로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학교도서관 업무지원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컴퓨터상으로 업무를 지원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상의 담당자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알았습니다.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잘 몰라서 물어보겠습니다. 과학과 국가목표 지향 평가자료 개발 해서 과학과 삼원목적평가체제라고 했는데 삼원목적이 무엇무엇입니까? 139쪽에 보면 보통 평가하면 옛날에 이원목적 했는데 삼원목적이라고 해서 하나가 붙었는데 궁금해서, 무엇입니까?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교육목적과 학습목표 하고 금방 저도 잘 기억에 안 떠오르는데......

차성남위원

보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평가체제가 수행평가냐, 형성평가냐, 총괄평가냐 그것을 삼원목적이라 하는데 지적이냐, 정의적이냐, 심동적이냐 잘 몰라서, 뭐예요?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과학과 국가목표지향 평가자료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요청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개발해 가지고 교육인적자원부에 탑재하는 내용인데요, 그 내용은 목적 세 가지를 일반평가에서 요구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탐구상황, 과학내용, 탐구능력이라고 하는 세 가지로 목적을 얘기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알겠어요. 그래서 여하튼 교육과학연구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는데 우리가 업무를, 아까 본 위원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업무를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이관할 것은 이관하고, 새로 생성되는 것은 저것하고 해서 우리 연구원장님이 잘 연구하셔가지고 본래의 과학연구원이 지향하는 목표를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제가 무엇인지 고민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만형

김만형교육과학연구원장

교육정보원하고 과학연구원이 분리될 때 그런 것들이 많이 정리될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충무교육원장 권오철입니다. 심정수 위원님이 자리에 안 계신데, 강동복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하셨는데 지금 자리에 안 계시거든요. 나중에 보고 말씀을 드릴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서면으로 답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나오신 김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현장방문을 했을 때 통일교육 문제를 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사항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가 천안교육청을 방문하고 도교육청의 여러 가지 정황을 알아봤는데 지금 통일교육에 대한 교재가 학생들에게 배부된 게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 때 제가 충무교육원에 갔을 때에 통일은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가지고 처음부터 주지를 시키라고 했는데, 지금 대안 세우고 있습니까?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먼저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시고 해서 저희들이 가서 같이 협의도 하고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들을 저희들이 교재로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은 어떤 점에서는 위험한 점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협의를 했는데, 그 근거는 지금 서울에 있는 통일교육원에서 국가 전체적으로 일관된 통일교육의 지침을 통일교육원에서 주관해서 하는 것에 준해 달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따로 통일교육에 대한 책자를 만든 것은 없고요. 단지 통일안보 현장체험 과정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간단히 말씀 올릴까요?
선흥

정선흥위원

예, 해 보세요.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저희들 교육을 받는 학생들 중에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박 5일간 통일안보 현장체험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휴전선 및 군부대 방문과 그 다음에 금강산 현장 견학 등을 통해서 통일안보에 대한 학생들의 가치관을 정립해 주는 그러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히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통일문제는 그 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나라는 다른 분단된 나라의 역사와 다르잖아요. 그래서 통일교육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확고한 국가이념과 국가의 정체성을 우리는 남북 상호간에 비유를 해 가지고 실체를 밝혀줘야 해요. 예를 들면 북한은 공산주의 사상을 채택해 가지고 그동안 정권을 연장해서 모든 생활을 해 왔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살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분리가 됐고 그렇게 살다 보니까 결과가 어떻게 됐다 하는 것을 분명히 주지를 시켜줘야 아이들이 어떤 공감대를 가지고 생각을 하지, 금강산에 가봐야 우리가 느끼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왜? 보여주는 시각에 한계가 있고 들려주는 귀에 들어오는 소리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지로 이북사람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제가 먼저 짚었는데 여러 가지 다루기에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분명히 지금 사회가 여러 가지로 잘못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그동안 우리 학교교육이나 사회교육이나 가정교육이 잘못된 거예요. 그런데 그 실체를 자꾸 우리 정부가,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정권연장 선상에서 여러 가지 실체를 숨기고 있다고. 이따가도 제가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말씀을 드릴게요. 역사왜곡 문제도 일본역사 왜곡 문제만 다룰 게 아니라 한국역사, 국내에서 일어나는 숨겨진 역사를 다 흐트러놔야 돼요. 지금 울타리 밖에 있는 것만 자꾸 여론화 시키고 있는데 실제로 그런 것을 하나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152페이지 보세요. 여기 보면 “자율 참여와 사고력 증진을 위한 교육방법 적응” 하고, 제 1번 “인권·자율·책임 존중의 학생 자치회 운영”했는데 여기는 의무가 하나 더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의무가. 우리가 지금 국민들이나 국가적으로 감당해야 될 의무를 소홀히 하는 데에서 여러 가지 가치관이 혼돈되는 게 상당히 많을 겁니다. 이러한 것이 지금 교육에서 빠지고 주지시키지 않고 정리가 안 되니까 요즈음 군대 안 간다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클 적에는 국방의 의무는 국민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요즈음 사람들이 이것을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뭐예요. 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깊이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철저히 반영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의무조항은 권리와 의무는 항상 같이 따라가야 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입니다. 정선흥 위원님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충무교육원하면 학생들의 정신교육, 정신무장 아주 훌륭한 연구, 학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충무교육원입니다. 우리 충남은 역사적으로나 시대적으로도 아주 충절의 고장이라고 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했을 때 지금 우리 역사·사회교과서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심신은 연약해 지고 공동체로 살아가는 방법은 점점 퇴색해 지고 개인주의에만 치우쳐서 살아가는 생활양식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은 읽지 않고 영상시대로 화면으로 보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참을성도 없고 끈기도 없고 연약한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했을 때 우리 국민한테 가장 중요한 역사교육이 부실한데다가 내용마저 지금 많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우리 역사를 왜곡시키고 우리 국내에서는 또 근·현대에 이루어진 6.25 전쟁 이러한 것들을 왜곡해서 역사교과서가 남발되고 있고 이것을 걸림이 없이 일선 교사들이 일부학교에서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냉전체제에서 우리나라나 베트남이 민족끼리 싸우는 불행한 일이었다, 미국과 소련이 개입해서 전쟁이 일어났다 이런 식으로 교과서에 실려져 있습니다. 또한 6.25 전쟁에 대한 책임도 없습니다. 적화통일을 위한 불법남침을 야기했는데 이러한 내용이 없으면 학생들은 6.25 사변이, 우리 분단의 책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통일문제도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민족공동체 통일방식이고 이북에서는 고려연방제 통일방식이라고만 나와 있지 이것이 옳다 그르다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없이 그냥 비교만 나와 있습니다. 그 판단을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일선에 있는 의식이 잘못된 일부 젊은 교사들이 이것을 변형해서 왜곡되게 학생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했을 때 우리 교사들이 여기에 대한 문제점과 중요성을 강조해 가지고 보다 논리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통일교육이나 어떤 6.25 전쟁의 역사적인 문제들을 독서도 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연구도 안 하고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의식이 잘못된 일부 교사들은 이것을 왜곡해서 우리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했을 때 충무교육원 같은 데에서는 정신교육을 시키는 기관으로써 그 책임을 맡은 원장님으로서는 이런 학생들한테 잘못된 역사 사회교과를 지도하는데 어떤 열정과 심혈을 기울여야 되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원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지금 좋은 말씀을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보고 말씀을 드리기 전에, 강동복 위원님 들어오셨기 때문에 거기 답변을 하면 같이 연관이 될......
환준

유환준위원

아니, 강동복 위원은 지금 오셨고, 제 얘기는 지금 끝났으니까 제 얘기에 대한 답변을 해 보세요.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내용이 같으면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똑같지는 않지만 연관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유위원님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환준

유환준위원

해 보세요. 어떤 답변이 나오는가.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강동복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로 보고서 151쪽에 있는 충남의 얼 탐방 과정에 대해서 역사인물 탐구의 대상은 누구이고, 그동안 이와 관련한 연구 자료가 있으면......
환준

유환준위원

원장님! 강위원님 질의와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내용이 전혀 틀리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같이 답변한다고 해요. 누구 것을 먼저 답변하는 것은 좋지만 내용은 분명히 틀리는 겁니다. 강위원님은 충남의 역사인물 탐방이고 저는 현 시대에 오늘의 문제에 대한 사회교과서 내용이 6.25전쟁에 대해서 왜곡되게 교과서가 남발, 지금 사회교과서가 70개가 나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사회교과서가 지금 70개가 검정된 교과서로 나와 있어 가지고 이 내용들이 전부 엉터리로, 이것 검정하는 정부 수뇌들도 이 내용들을 걸르지 않고 유포되고 있습니다. 그 교과서를 그냥 사회교과 담당자들이 채택해서 현장에서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 교육 책임자들은 방관하고 있어요. 했을 때 정신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충무교육원 원장으로서, 우리 충무교육원에서는 이 내용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있는지 그 내용을 답변해 보라고 하는 질의입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을......
운용

최운용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답변이 나올 것 같아요. 계속 답변해 주세요.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우선 강위원님 말씀 시작했으니까 드리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는 연구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달라고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우선 충무교육원의 교육과 충남의 얼 탐방과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충무교육원은 충무공과 성현들의 충효정신 계승을 위해서 설립된 기관입니다. 그동안 주로 충무공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충효정신 발현에 집중을 했습니다마는, 2005년도에 충남정신 계승을 목적으로 중학생 충남의 얼 탐방 과정과 초등학생 리틀리더 인물탐구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서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교육효과를 검증한 바가 있습니다. 주요 탐구한 인물은 충무교육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했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 윤봉길 의사, 김좌진 장군, 김정희 선생, 맹사성 선생, 장영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탐구를 했습니다. 그 효과가 매우 높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2006년도에는 보고드린 바와 같이 충남의 얼 탐방 과정과 리틀 리더 인물탐구 과정을 정식 교육과정으로 채택을 했습니다. 이 과정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는 충무리더십 과정 및 예 리더십 과정에도 충효정신 뿐만 아니라 충남정신을 계승하신, 그 발향하신 분들을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집중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 인물의 선정 기준은 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05년도에 발간한 「충남 역사인물 탐구」라는 책자와 1999년에 충남교육청에서 발간한 「충남정신」이라는 책자에 수록된 인물을 연구해서 이것을 할 예정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2005년도에 했던 자료는 저희들이 리프렛으로 몇 쪽 짜리로 만들었기 때문에 나중에 보내드리고요, 2006년도에 전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서 지금 수정 보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정작업 보다는 어쩌면 완전히 개편하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교재가 발간되면 강위원님께 직접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답변 다 하신 거지요?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잠깐 강동복 위원님! 이왕이면 위원님들 답변 다 듣고 이따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예, 알겠습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그래서 지금 유환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이와 관련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정도로 개요를 아까 말씀 올린 것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말씀을 올렸으면 하는데요?
환준

유환준위원

원장님! 강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은 우리 충효정신, 이것은 충무교육원이 설립된 그 근본 목적과 이념이 충무공 충절의 고장 정신 살리기 한 겁니다. 그리고 충남정신은 심지사께서 충남선양위원회, 충남정신이어받기 해서 한 건데, 이것을 독자적으로 교육의 본질대로 나가 봐요. 왜 도지사가 한 그 제목을 그대로 써서 설명하고 답변합니까? 좀 주체성 있게 충무교육원은 충무교육원답게 교육의 목표를 세워서 추진해 나가야지, 오늘의 충남 학생이 뭐가 문제냐? 우리 학생들이 심신이 연약하고 우리 사회가 하나 둘만 낳아가지고 자기 자신만 알고 남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이 부족합니다. 또한 영상시대에 살기 때문에 끈기와 투지가 없어요. 기억력이 부족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할 거냐? 이러한 문제점이 나와 있으니까 이 학생들을 우리 충무교육원에서는 어떻게 미래사회에 더욱 강인하고 튼튼하고 충절의 예의가 바른 인물로서 능력 있는 실력을 겸비해서 국제사회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인격과 예의가 갖춰진 대한민국 인재로서 키우는 것이 교육적인 목적 아닙니까? 거기에 맞춰서 오늘의 우리 충남 학생들이 무엇이 문제이고, 또한 6.25 사변이 났는데 미국이 잘못됐다 이겁니다. 동국대학교 강정구 교수가 미국 때문에 통일이 안 됐다 이렇게 문제가 나와 있는데 교과서 마다 그 내용도 다 실렸어요. 그것을 젊은 교사들이 가르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막고 올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 아닙니까? 질의에 대한 요지는 거기에 대해서 충무교육원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것을 그냥 얼버무려 가지고 충남정신 이어받기로 돌리면 그것을 답변이라고 합니까?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열심히 연구해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연구원들이라든지 지도자 되는 분들이 좀더 노력을 하고 연구를 해야 되는데 지도자 자체가 독서도 안 하고 거기에 대해서 사회적인, 논리적인, 정신적인 무장이 안 되어 있어요. 논리가 뒷받침 안 되니까 남을 설득시키고 토론에서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자기주장을 내세울 수가 없어요. 없으니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뒤만 따라가요. 학생들이 올바른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갖게 해야 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입니다. 가치관을 어떻게 갖게 하느냐? 이것을 추진해 나가야 되는데 가치관이 없으니까 우리 현실 사회가 혼돈사회예요, 혼돈사회. 교육 현장에서 미래사회에 어떻게 하면 잘먹고 잘사느냐 신자유시대를 따라가는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오직 이념 갈등을 부추긴다 이겁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너무 포괄적으로 얘기하시면 답변하시기 힘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충남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에 이순신 장군을 포함해서 인근에 있는 충열사들에 대한 정신을 연구하고 고양시키는 교육을 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본 위원은 1박 2일 프로그램 연수, 또 그 예산이 어떻게 되느냐고 아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그것을 그냥 답변으로만 하셨는데, 좋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누구누구를 충남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 충무교육원에서 하고 있나 그것을 질의한 내용은 쉽게 얘기하자면 천안 같은 경우 나라사랑의 표상하면 유관순 열사를 뽑지 않습니까? 또한 독립기념관이 위치한 천안지역에 상당히 많은 충열사들이 나왔지 않았습니까? 예를 들자면 조선시대에 청백리의 표상이라고 하는 만화영화에도 나왔고, 만화책에도 나오고, 교과서에도 나오는 어사 박문수, 이 시대에 참 청빈한 청백리의 표상, 또 임시정부의 초대 주석이었던 이동녕 선생, 조병옥 박사 등등. 강정구 교수는 조병옥 박사가 일본의 앞잡이였다 라는 폄하 발언을 하는 판에 우리가 후세들에게 충남정신을 제대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우리가 그런 인물 연구를 해서 아이들의 현장교육에 도입이 되도록, 충무교육원 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충남이 배출한 훌륭한 선열들에 대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우리 충무교육원의 연구사님들이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셔서 단행본으로라도 필요하다면 예산을 요구하셔서 일선 학교에 그것을 배부해 줘가지고 학생들이 정독함으로써 충남인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우리 충남 교육청에서 앞장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지금 원장님이 얘기하신 것은 아산 현충사 인근의 예산·홍성 그쪽 인물들을 연계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제가 거론한 유관순 열사나 어사 박문수라든지 이동녕 선생님이라든지 또는 조병옥 박사라든지 좀더 포괄적으로 확대해서 연구를 해서 아이들의 연수 프로그램에 도입시키고, 뭐 하다면 요즈음 아이들이 영상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화영화로는 제작을 못 하더라도 영상 화보로 만들어서 각급 학교에 보급을 해서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또는 휴식 시간에 또는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고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잠깐 보고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 주셔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아까 말씀드린 「충남 역사인물 탐구」라는 꽤 방대한 책자를 발급해서 보급을 전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까 말씀하신 그런 자료들을 연구 분석을 해서 교육과정에 직접 투입하는 작업을 금년도에 할 예정입니다. 여력이 있으면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더 확대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꼭 좀 그렇게, 필요하다면 예산파트에 요구를 하셔서 우리 충남의 2세들이 올바른 충남 정신, 충효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집행부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예, 고맙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오철 충무교육원장님께 우리 위원님들이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물론 충무교육원의 이념이 호국정신이라든지 충무공의 이념을 받들어 하는 거지만 우리나라가 천여번의 외침을 당하면서 나라를 지킨 선열들, 또 그런 사람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 아까 교육을 철저히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 중에 6.25도 하나 해 줬으면 하는, 그 한 부분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했을 때 36년간의 외침, 일본의 강점하에 고생하신 선열들 이러한 것을 같이 하겠다는 보고가 있었으면 하는 뜻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하나에 편협되게 충무공만 하시지 말고 전체적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원장님! 죄송하지만 다시 나오세요. 제가 충무교육원에 대해서 아까 질의한 내용 중에 그 관계를 충무교육원에 교육일정이 많이 있지만 학생들, 본 위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금 도내에 유치원 포함해서 440명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본 위원이 국제결혼 한 자녀들에 대한 교육적 자극을 늘 강조하는 이유는 이네들이 점점 커가지고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왕따 당하고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면 사회에 문제가 예측되는 바, 그 네들이 피부색은 다르고 어머니의 국적은 다르지만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 딸로서 올바르고 곱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자극을 우리가 준비하고 투자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충무교육원에서도 그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의 모 고등학교에서 엊그제 외국에 유학 갔다가 돌아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니까 그 학생들만 별도로 전국 투어 교육을 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충무교육원에서도 외국인 결혼 커플 자녀들에 대한 정신교육이라고 할까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자녀라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방학동안 1박 2일이 됐든 2박 3일이 됐든 그러한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지 제가 질의를 드렸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할 때 아주 시의적절하신 지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 교육원 업무보고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이 중요성을 간과해서가 아니라 본 교육원의 교육과정을 특성화 하고 전문화 한다는 면에서 아까 말씀드린 이충무공 정신, 그리고 충남정신 계승 발전 등에 중점을 두다 보니까 이 쪽에는 좀 소홀히 다루어 왔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간 우리 교육원에서는 외국 교포 학생들, 또 귀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절교육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제결혼 한 자녀들의 교육계획도 포함을 하도록 연구 검토 하겠습니다. 다만 2005년도에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귀국한 학생들 교육을 위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교육부 지원을 받아서 개설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대상자 홍보를 하고 했는데도 실제로 입교를 굉장히 꺼려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17명 대상에서 통합교육으로 한국 학생 해서 초등학생을 실시를 했는데 왔던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했는데 오려고 하지 않는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에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들어온 학생들이 약간의 사회적 우려성이 있어서 그랬는지 오려고 하지 않는 그러한 경향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더 갖도록 노력을 하고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도내에 지금 연수기관 중에서 청소년수련장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학교별, 단위학교별 또 공주에 있는 청소년수련원은 연구사라든지 장학사라든지 인적자원이 없기 때문에 위탁교육이 아니라 시설만 제공해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평생교육원에서 1박 2일, 2박 3일 할 수 있는 그러한 여력이 지금 없단 말입니다. 유일하게 그러한 자녀들을 불러서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설은 충무교육원밖에 없기 때문에, 또 하나는 제가 아까도 조례제정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충청남도 복지환경국에서 1억 3,000만원 예산을 편성했어요. 국제결혼 한 자녀들의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그러면 도교육청에 예산이 없다면 이쪽에 지원요청을 해서 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실제로 이것은 굉장히 화급한 내용입니다. 본 위원의 자료에 의하면 지금 우리 말 습득을 거의 못한, 상·중·하로 했을 때 하로 나온 학생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또 우리 말 습득이 중위권밖에 안되는 학생도 상당수가 데이터에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의 심각성을 인식하셔서 필요하다면 추경예산을 요구하던지, 안되면 아까 말씀드린 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까 충무교육원이 연계해서 위탁교육을 한다든지 그런 것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충무교육원장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답변하실 사항 있으세요.
문하

이문하교육연수원장

충남 교육연수원장 이문하입니다. 강동복 위원님께서 외국어교육원 개원시에 충남 교육연수원장이 외국어교육원장을 겸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소견을 질의하셨습니다. 외국어교육원이 작년 9월 2일 착공을 해서 지금 건물이 건설 중이고 금년도 9월에 개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외국어교육원에 대한 업무량, 업무의 질이나 업무의 깊이를 아직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 연수원은 학생과 외국어 교사를 연중 휴일 빼고 계속 연수할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교육청에서도 간접적으로 들리는 바가 거기의 인력배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외국어교육원이 처음으로 개설되고 그 기관 나름대로의 정체성 확립의 문제나 사업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인력자원이 확보가 된다고 하면 별도의 원장을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됐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원장급이면 상당히 고급인력입니다. 또 바로 한 울타리 내에 있는 외국어교육원과 교원연수원은 이질성이 있는 기관이 아니고 동질성의 기관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원장은 겸직하고 연수부장을 영어담당 장학관이 간다든지, 프로그램 개발은 실질적으로, 원장은 제가 볼 때 무슨 프로그램 개발에 매달리고 그런 위치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하튼 집행부에서 분권혁신 측면에서 지금 작은 정부, 분권혁신 한다는 이 시대에, 본 위원이 2006년도 충청남도 인사운영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고 있고, 여러 가지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쓸데없는 직급 계속 직급 상향조정만 하고 있어요. 분명히 저는 개인적인 사견일지 모르지만 기획관리국장만 지방직 부이사관으로 직제개편하고 나머지는 가능하면 구조조정을 해서 바꿔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원장님한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고 여쭤본 것은 전체적으로 교육감님 이하 전 집행부가 도민이 바라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또 연구를 해봐야 할 것이 아니냐 이런 측면에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하

이문하교육연수원장

다음에 정선흥 위원님께서 실업계 고등학교 부전공 연수자격 취득현황, 그리고 미자격 배치현황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선흥

정선흥위원

그것은 자료 안 와요?
문하

이문하교육연수원장

그 자료를 저희 연수원에서는 실업계 고등학교 부전공 연수를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됐어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답변 다 끝나셨어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수고하셨습니다. 학생수련원장님! 답변하실 사항 있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기

김세기학생수련원장

(집행부석에서) 자료로 요구하셨었는데......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로 주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임해수련원장님!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임해수련원장 이용기입니다. 강동복 위원님께서 저희 임해수련원에 대해서 두 가지의 질의를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학생 임해수련 교육과정에 있어서 갯벌체험 교육프로그램 영상물이 있는지 여부를 물으셨습니다. 학생 임해수련 과정에 갯벌체험 프로그램은 있으나 그 정도는 상당히 미약합니다. 특히 강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서해안의 어(어)생태를 보일 수 있는 시설물이나 영상물, 기타 프로그램은 사실 없는 실정입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학생수련을 할 적에, 저희 원에는 전문직이 없기 때문에 학생수련을 약 600명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민간전문가, 민간기업한테 연계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그때 서해안만이 갖는 특수 해양생태를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를 동원해서,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서 교수학습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원장님! 제가 임해수련원 원장이면요, 전임 임해수련원장님 여기 안 오셨지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예, 안 오셨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시설과장으로 가셨으니까, 제가 전임원장이었으면 어떻게 원장직무를 수행했느냐 하면 본 위원이 교육과학연구원 8,000여종의 전시물을, 작년에 도정질문도 했습니다. 천수만 조류는 조류분원, 부여 이쪽은 어류분원 이렇게 해서 충청남도에, 아마 교육과학연구원에 그런 어류표본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임해수련원은 여름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오지 않습니까? 해양훈련 하고 하는 학생들은......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교육과학연구원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거기 있는 전시물을 6월, 7월, 8월 3개월 임대해 가지고 거기에 표본전시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바꾸면 제대로 될 수 있는데 예산타령만 하고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아직 거기까지 제가 검토를 못 해 봤는데요, 강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상당히 발전적인 방안이......
동복

강동복위원

전문직이 없다고 지금 답변하셨지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교육과학연구원에 전문직 계실 것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의 장학사님들, 연구원님들, 연구사님들한테 우리 임해수련원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하려고 하는데 자문도 구하고, 그 분들이 연구해서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서로 유기적으로 우리 도내 교육청이 각 파트별로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업무협조가 가능합니다. 그런 것이 안 되니까 충남학생수련원장 원장이 임해수련원 원장을 겸직해도 된다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액티브하게 검토하셔서 조금만 연구하고 하면 유기적으로 협조가 되고, 안되면 기획관리국장님이 이번에 추경을 받아가지고 실제 임해수련원에 와서, 뻔히 알지 않습니까? 그냥 1박 2일 백사장 걷다가 가는 거예요, 잠자고...... 정말로 와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이들이 낙지가 꿈틀거리는 것, 수족관 만들어 놓아서 잠자는 낙지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조금만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많은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것을 본 위원이 작년부터 제안을 하고 요구를 하는데 몇 십 억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아마 1~2억원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텐데 왜 그것을 못 하시는지......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제가 보충해서......
동복

강동복위원

말씀해 보세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저도 그쪽 원장을 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동백정에 잘 되어 있는 해양수족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백정이 거기에서 얼마 안 되고, 또 해양과학고등학교에도 일부 그런 시설이 있어서 원장님하고 같이 협의해서 학생들 프로그램 속에 아까 얘기한 생태학습이라든지 해양수족관을 같이......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임해수련원 로비에 그런 것을 세팅할 공간이 없으면 셔틀버스를 사줘가지고, 셔틀버스 없지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없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여름방학만 임차를 하든지, 예를 들어서 여름에 임해수련 기간만 셔틀버스, 여름에는 관광버스 쌉니다. 관광버스 두 대면 두 대 예산 세워가지고 렌트해서 동백정도 갔다 오고 동백정 옆에 갯벌 가서 실제로 조개도 캐보고, 과학고등학교에 그런 것이 있으면 가서 전시물도 보고 좀 적극적 사고를 가지고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안되면 임차료 예산 세워서 3개월만 셔틀버스 돌리면 도내에 많은 학생들, 거기에 오시는 분들에게 주기적으로 9시에 출발하고 11시에 출발하고 1시에 출발하고 하루에 4~5회 셔틀버스로 해서 운행을 하면 많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여하튼 추경에 꼭 요구를 하세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그런데 강위원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 임해수련원은 학생 임해수련 600명을 대상으로 해서,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4박 5일씩 3기로 나눠서 하는 교육이 임해수련원 자체사업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임해수련원 오는 아이들 600명 연수생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임해수련원에서 교육을 받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라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임해수련원 자체내에 전시물을 전시할 공간도 마땅치 않고, 예를 들어서 공간이 부족하다면 셔틀버스를 비수기에는 하루에 10만원 주고 한번 임차해서 운행한다든지, 성수기에는 4회 운행을 해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기왕 온 길에 제대로 알고 갈 수 있도록......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알겠습니다.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두 번째 질의하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하신 사항하고 거의 연계가 되어 있는 사항인데 지금 말씀하셨던 해양전시관이나 수족관을 임해수련원에도 설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그 상황으로 답변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답변 다 끝나셨어요?
용기

이용기임해수련원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보충질의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임해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학생회관장님 답변사항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상

이도상학생회관장

강동복 위원님께서 아홉 번째 질의하셨는데요, 천안지역에 코시안 주민이 많이 있는데 학생회관에서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느냐 그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들 학생회관에서는 2005년도에는 천안시청에서 5,800만원을 얻어가지고 사회, 문화, 예술사업 일환으로 결혼 이주여성 및 그 가족하고 외국인 근로자, 문화소외계층, 책에 206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 대상을 해 가지고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해서 연 인원이 2,625명을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도 그런 쪽으로 해서 120명씩 교육을 하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계속 말씀하신대로 코시안, 특히 자녀들에 대한 교육을 집중해서 프로그램을 다시 개발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릴게요. 거기 학생회관에 삼락회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지요?
도상

이도상학생회관장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삼락회 퇴임 교장선생님들, 교원들은 우수한 인적자원입니다. 영어과 선생님도 계시고, 국어과 선생님도 계시고 그러한 분들을 코시안 자녀들 특강강사로 활용하면 그 분들 소일도 할 수 있고, 강사료도 드릴 수 있고 그런 면으로 연구를 하셔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학생회관장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도상 학생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양호 남부평생학습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호

전양호남부평생학습관장

강동복 위원님이 저희 남부평생학습관 물음을 주신 코시안 교육계획이 없다고 걱정하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학습관에서 2005년도에는 결혼이민자 부모세대 37명에 대해서 한국어 교육이라든가, 한국 문화학교 등 다양하게 계획해서 실시했으나 2006년도에는 외국인 이민자의 교육계획은 세웠으면서 그 자녀 코시안에 대한 교육은 따로 세우지 못 했습니다. 위원님의 지적에 깨우쳐서 교육계획을 세울 때 저희가 코시안 교육계획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100여명의 코시안은 논산, 금산, 부여, 서천 등 산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논산에 위치한 저희 남부평생학습관까지 와서 그 분들이 교육받도록 하기는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저희 학습관에서는 찾아가는 학습관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지고 직접 서천이라든가 금산이라든가 부여지역을 방문했는데 저희가 17명의 자원봉사요원을 모집했습니다. 그 중에서 13명이 현장까지 나가서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분들을 이용해서 현장에 찾아가서 코시안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애로사항을 말씀드린다면 필리핀의 같은 나라에서 왔는데도 언어가 각기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자원봉사자 한 명이 필리핀에서 필리핀 언어도 하고 우리 한국말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둘이 같이 붙어야 됩니다. 태국에 있는 사람을 교육시키려면 우리나라 말을 하고, 태국 말을 하는 사람이 같이 붙어야 돼요. 그래서 이런 강사요원을 저희가 찾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여튼 이런 어려운 여건, 역시 돈이 해결해 줄 텐데 그 돈의 관계는 아까 강위원님 조례관계라든가 이런 것을 개정해서라도 저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고, 아까 학생회관에서도 5,800만원으로 소외계층 교육사업을 지원받아서 한다고, 작년에도 제가 5,800만원을 지원받았는데 금년도에도 그것만은 못해도 약 4,000만원 정도는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4,000만원 지원받는 것 가지고 소외계층, 특히 외국인 여성이민자라든가 아니면 외국인근로자분들에 대해서 교육을 하면서, 또 이분들의 자녀들이 아직은 문자를 해득할 수 있는 그런 성장이 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논산지역에서 확인해 보니까 약 3명 정도밖에 실제 학령에 도달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실제는 교육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하여튼 저희가 세부계획을 세울 때 강위원님 말씀대로 코시안 교육계획을 해서 한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전양호 남부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부평생학습관장님은 답변사항 없으십니까?
상일

정상일서부평생학습관장

(집행부석에서)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신복수 평생교육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충남 평생교육원장 신복수입니다. 먼저 정선흥 위원님께서 네 번째로 질의 주신......
선흥

정선흥위원

나는 자료만 주세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다음은 강동복 위원님의 일곱 번째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의 도서교육비 확충현황과 도서확보 방안은 무엇이냐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현재 도서확충 현황은 4만 2,000권입니다. 그것은 작년 마지막 추경 때 2억원을 확보해 주셨는데 그 2억원은 아직 납품이 안돼서 2만권이 조금 덜 들어와 있는 상태가 되겠고요, 그것까지 합치면 4만권입니다. 그리고 금년 예산에도......
동복

강동복위원

원장님! 잠깐 기다리세요. 기획관리국장님! 충청남도 교육청은 왜 예산을 직할사업소나 일선 학교에 2006년도 예산편성 된 게 3월 1일자로 전도됩니까?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아니죠.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배정요구에 따라서 분기별로 배정이 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전반적으로 사업 시행하는 것을 보면 충청남도 교육재정이 열악해서 그런지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를 만들고 있는지 일선학교에 예산 전도하는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굉장히 느려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안 그렇기는 뭐가 안 그래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저희들 예산이 짜지면 1년간 원하는 것을 1/4분기에 얼마, 2/4분기에 얼마 원하는 그것대로 주고, 어떤 때 사업을 하반기에 넣었는데 상반기로 당긴다든지 하면 당겨주고......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지금 시설과하고 학교운영지원과에 별도로 3,000만원 이상 지난 금요일 요구해 놓았는데 보면 설계를 예산 다 끝나가는 연말에 가서 집행하고, 조기에 착수하고 조기에 사업집행을 안해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작년에 마지막 추경이 아시다시피 12월 22일자로 발효가 되었기 때문에 추경문제는 조금 늦어졌을 텐데......
동복

강동복위원

그 추경문제가 아니에요. 여하튼 금년에는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이자 늘리려고 하지 말고 바로바로 조기집행 할 수 있도록 예산 즉각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그것은 바로바로가 아니고요, 지역교육청이나 학교에서 원하는 배정계획에 의해서 저희들한테 내면 그대로 주는 거예요.
동복

강동복위원

지금 여기 원장님 말씀이 4만 5,000권 장서를, 장서라고 할 것도 없어요. 평생학습원에 200억원의 예산이 들어갔는데 4만 2,000권이라고 하면 아기도서관이에요. 그러면 2억원의 예산을 지금 편성했다고 했는데 예산을 전도 못 받았다고 그랬잖아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그 얘기가 아니고요, 집행을 해서 납품이 안 됐다는 얘기입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그게 작년도 최종 추경예산에 확보된 예산이라 집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납품이......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니까 빨리빨리 하라는 얘기예요. 알았습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그래서 금년도에도 추경예산에 좀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고요, 그리고 우리 원에서도 지역의 기업체라든지 민간단체, 회원, 지방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가져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서 확충작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셔틀버스 얘기 하세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저희 평생교육원에 버스를 작년예산에 확보해 주셔서 구입을 했습니다. 45인승 대형버스 한 대를 구입해서 버스노선을 어떻게 정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다각적으로 연구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3월부터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기 때문에 그때 운행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한 대 가지고 남부대로라든지 제일 많이 운행하는 단구간을 해야지 천안을 전체 커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게 한 번 해보고 만약에 정말 우리 원에 오는 고객들의 교통편의가 너무 불편해서 어렵다고 하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 임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동복

강동복위원

어차피 원장님 나오셨으니까 제가 남부평생학습관, 학생회관, 서부평생학습관 여기 작년도에 도서지원을 보니까 다 기자재예요. 한국교육개발원에서 490만원 얻고 그랬는데 본 위원이 요구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원장님들이, 관장님들이 정말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시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평생교육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습관 해서 기업하는 사람들, 사업하는 사람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초청해서 도서기증을 받는다든지, 또는 기자재를 지원받는다든지, 다 세금감면 받으니까 기업의 이미지 홍보에도 좋고 이러한 것을 액티브하게 홍보를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작년에 본 위원이 요구를 했습니다. 평생교육도 중요하지만 지금 학교교육재정이 열악해 가지고 평생교육의, 학생들도 지금 수업료 받지 않습니까?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중학교 학생들 이하 고등학교는 다 수업료 받잖아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고등학교 이상은 받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평생교육원은 왜 돈 안 받아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저희가 현재 이용자한테 부담을 하려면 조례나 어떤 법규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동복

강동복위원

조례나 규칙을 개정하면, 제가 작년에 답변을 그렇게 받았어요. “조례나 규칙을 개정하면 받을 수 있다, 자구수정만 하면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으니까 이것 총무과에서 담당하시지요? 전임 총무과장님이시니까.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아니, 이것은 평생교육체육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그쪽 주무과하고 빨리 협조를 해서 조례개정을 해서 실비, 다만 1만원이 되었든 2만원이 되었든 그러나 적은 돈이지만 전체로 따지면 그 액수도 적지 않은 예산이 되는 것입니다. 아니, 제도권 교육에, 공교육에 고등학생들 수업료 받아가면서 공부 가르치는 나라에서 평생교육 한다고 수요자들에게 단돈 1만원도 안 받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또 돈을 내야 아까운 줄 알고 출석률도 향상이 되는 것입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직할기관 소장님들, 원장님들, 관장님들 다 오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특히 이 평생교육원이나 일반 사업소는 주일근무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 특근수당 주나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토요휴무제를 모든 행정기관에서 시행하는데 저희 도서관이라든지 평생교육기관은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하고 그 대신 월요일 휴관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황금의 시간에는 못 쉬고 남들 근무할 때 쉰다는 것은 별로......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휴가의 의미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상을 더 준다든지, 특근수당을 더 준다든지, 제가 천안 학생회관에 보면 기술직들 무슨 공연하고 그러면 밤 9시, 10시까지 뒷정리 하고 그런 것을 보는데 여하튼 그 공무원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친절공무원 표창을 별도로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민원인들이 가장 접촉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면 피곤하고 주말에 근무하다 보면 인간이다 보니까 불친절한 경우도 나온다 이겁니다. 일반 행정직 공무원보다도 이런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사기앙양책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특단의 연구를 해서 조치를 하셔야 됩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그렇게 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국장님! 그렇게 연구해서 하시겠어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예, 우선 그것도 중요하지만 근무하는 사람이 사명감을 가져야 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순회도 하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열심히 하는 공무원들은 여러 가지 해외연수에 우선권을 준다든지......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마지막에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2005년도 우수공무원 표창 사례를 보니까 직속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찬밥덩어리가 많이 되어 있어요. 본 위원이 다 확인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사람들, 방금 말씀하신 대로 해외연수 특혜를 준다든지 포상기준을 이 사람들에게는 더 혜택을 준다든지 그러한 측면에서 적극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예,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원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국장님은 그 답변 약속 지키셔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니, 산하기관 직속기관들 사기앙양 차원에서 약속 꼭 지키셔야 됩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아니 저도 직속기관장을 두 군데 해서 그 실정을 잘 압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분들이 계속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서로 로테이션도 하기 때문에 그러한 면도 있고, 정말 그 기관에서 열심히 하고 하는 것은 원장님들이나 관장님들이 추천하시면 우선적으로 그렇게 처리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입니다. 우리 충청남도에 평생학습관이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평생학습관이 설립된 데는 전부 큰 지역입니다. 연기처럼 적은 지역은 조그마한 도서관이에요. 그러면 평생학습관이 있는 지역은 항공모함이 있는 규모예요 그리고 조그마한 도서관이 있는 데는 전투함 조그마한 것 하나입니다.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혜택을 너무 지역별로 차등되게 받아요. 그러면 어느 국민은 문화국민이고 어느 지역에 사는 사람은 열등 국민이냐 이거예요. 했을 때 여기 양 국장님도 계시고 평생교육 관장님들도 다 계시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평생학습관을 똑같이는 못할망정 현재 도서관으로써의 역할을 하는 그 기능을 어떤 방법이 됐든 기구를 개편하든 예산을 투자하든 평생교육관과 똑같은 사회적인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구와 예산을 지원받아서 적은 지역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3개의 평생학습관 기능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하시다 가신 원장님 견해 어떠세요?
복수

신복수평생교육원장

저도 유환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동감으로 생각하는데요, 다만 재정적인 여건이 따라야 하고 또 인력적인 여건이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점차 평생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가 확대되는 것이 사실입니까? 그래서 거기에 맞게 점점 기구도 확충하고 시설도 확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점점이라고 하는 것은 10년도 점점이고 5년도 점점이고 3년도 점점이에요. 애매하게 답변 하시지 말고 확실하게 답변하고,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분 국장님 같이 기구나 재정지원이나 확대하려면 협력이 필요하지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제가 답변할 수 있는 범위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분명한 것은 절대 국민 인구수는 지금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 기관수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물론 평생교육이 사회적 현상으로 절대 진리로 등장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볼 때 각 교육청, 지금 유위원님 말씀대로 한다고 하면 시군마다 교육청이 있고 평생학습기관이 있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구조조정 차원에서, 아까 차위원님 말씀도 계셨는데 언젠가는 조정이 되어야 할 겁니다. 이렇게 늘어나면 교육재정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평생학습관과 시군 교육청을 통합해 가지고 더 확대해서 그 밑에 시군 교육의 교육기관 교육과 평생교육을 함께 관장하는 그런 기능 쪽으로 갔을 때 지금 유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게 현실로 나타날 수 있지, 평생교육 기관을 시군마다 만든다는 것은 엄청난 교육예산과, 그게 만드는 자체로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 관리에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걱정하실 것은......
환준

유환준위원

국장님 본론은 어렵다는 얘기인데, 본 위원은 이런 뜻입니다. 물론 규모가 작더라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뒷받침을 해 줘야지요. 제일 큰 목적은 우리 농촌이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농촌을 살리는데 교육자의 책임이 제일 큽니다. 대도시에 있는 인구가 정서적으로 무너져가는 다 황폐화 된 농촌에 와서 살고 싶다고 해요. 그러면 농촌이 왜 못 사느냐? 농촌을 살려야 되는데 농촌이 왜 안 사느냐? 서울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농촌에 가서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못 사느냐? 첫째 교육이 부족하다 이거예요. 교육의 여건이 안 되어 있다, 두 번째 문화시설이 안 되어 있다, 생활하기 불편하다 이거예요. 삶의 질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세 번째가 경제력이 부족하다 이거예요. 일자리가, 돈 벌이가 적다 이거예요. 세 번째의 경제가. 그래서 이것을 농촌에 또 중소지역에 이런 문화적인, 교육적인 혜택을 인원이야 구조조정을 하든 뭐 어떻게 하든지 간에 이것을 같은 페이스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권리와 혜택을 수요자인 국민에게 주는 교육이 되어야지,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고 해서 훌륭하고 좋은 기관을 만들어서 혜택을 주고, 인구가 적은 군이라고 해서 농촌지역에 해당한다고 해서 혜택을 못 받으면 되느냐 이거예요. 방법은 여러 가지로 알아서 하라 이겁니다. 이름을 도서관으로 그대로 하되 어떤 인력보강 한두 명을 다른 구조조정 할 인력으로 하든지, 그 방법은 여러분들이 하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고 위원이 질의하면 그냥 타성적으로 수동적으로 마지못해 답변하니까 인원이 부족하다 돈이 부족하다 이 얘기하는 것이지,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 주민에게 어떻게 골고루 혜택을 받아보게 하느냐 이 내용을 연구해 보라 이 말입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예, 동의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복수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06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전부 끝났습니다. 위원님들! 답변하신 사항 중에서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소관 200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만형 충청남도 교육과학연구원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님과 관계 공무원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에 대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다각적으로 검토 보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