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심정수 의원 5분자유발언
동윤
박동윤의장
회의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우리 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하여 금산군 장애인협회 양희창 회장 외 한 분이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이 곳 의사당을 찾아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언합니다. 먼저 의사담당관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용제
서용제의사담당관
의사담당관 서용제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퇴직 및 사직사항입니다. 민주당 비례대표 홍표근 의원이 2006년 3월 4일 민주당을 탈당함으로서 공직선거법 제192조의 규정에 의거 당일 날짜로 의원직을 퇴직하였습니다. 공주시 제1선거구 송민구 의원과 보령시 제2선거구 오찬규 의원, 홍성군 제1선거구 이종건 의원 등 세 분이 2006년 3월 15일자로 의원직을 사직하였고, 예산군 제1선거구 이용면 의원이 2006년 3월 17일자로 의원직을 사직하였으며, 공주시 제2선거구 최운용 의원과 보령시 제1선거구 이준우 의원, 서산시 제1선거구 이복구 의원, 부여군 제1선거구 조길연 의원, 서천군 제1선거구 전영환 의원, 당진군 제1선거구 성기문 의원, 태안군 제1선거구 명귀진 의원 등 일곱 분은 2006년 3월 20일자로 의원직을 사직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이 공석중으로 금일 본회의에서 해당 상임위원장 선거를 안건으로 부의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지사 사임통지서 접수사항입니다. 심대평 충남도지사가 2006년 3월 24일자로 도지사직을 사임한다는 사임통지서가 2006년 3월 14일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제195회 임시회 소집사항입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6년 3월 6일 차성남 의원 외 11인 의원으로부터 조례 제·개정을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2006년 3월 13일 충청남도의회 공고 제167호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194회 임시회 제2차 및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충청남도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일곱 건에 대해서는 충청남도지사가,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두 건에 대해서는 충청남도교육감이 2006년 3월 20일자로 각각 공포하였다는 통보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남도 사무의 민간위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일곱 건에 대하여는 행정자치위원회에, 충청남도 지방공사의료원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교육사회위원회에 회부하였고, 충청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네 건은 교육사회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이제남 의원 외 12인이 발의한 충청남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세 건에 대해서는 건설소방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서면질문 접수·처리결과입니다.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의원 등 다섯 분께서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하여 서면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집행부로부터 답변서를 통보받아 해당 의원님께 송부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의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38조의2 규정에 의하여 5분 발언을 진행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 5분 발언은 의회가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에 관한 사항, 그리고 주요 도정 및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과 기타 중요한 관심사안에 대하여 5분 발언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따라서 발언시에 특별히 유의할 사항은 지방자치법 제75조에서 타인을 모욕하거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시어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금산군 출신 심정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정수
심정수의원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님, 지사님과 교육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는 함께 마차에 무거운 짐을 싣고 종착점을 향하여 다시 출발하면서 수레바퀴가 돌부리에 채이는 고통 속에서도 목적지 가까이 다다르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어떤 백성은 말하기를 “정치인들이 다 죽어야 우리가 산다”고 합니다. 우리 정치인들의 권력과 명예 때문에 지역은 날로 좀먹고 나라는 불신이 팽배한채 배는 산으로 수레바퀴는 수렁 속으로 가라앉는 형국에서 다같이 반성도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아흔아홉섬 부자가 백섬을 채우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듯이 “그만큼 도지사 해 먹었으면 됐지” 이런 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기절정인데도 충북지사는 두 번으로 만족한다고 했고, 같은 충청도백인데 대조적인 비교를 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지사 세 번을 당선시켜 준 정당, 부귀영화 실컷 누리고 충성을 약속한 정당을 때려부수고 더러운 명예 챙기기에 급급해서 내 부모가 문둥병에 걸렸다고 해서 내다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속담 때문에 지역정계에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 불을 보듯이 뻔합니다. 서른여섯 해 그 기나긴 세월을 나라 없는 설움에 울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고 울먹이면서 가슴 아픈 사연을 논했고, 동강난 조국 끊어진 산하 앞에 목 놓아 망향가를 불러야 하는 분단민족의 슬픔을 맛보며 다만 “하나이고자 둘이 될 수 없는 조국을 아픈 배 비벼주시던 어머님의 손길처럼 그렇게 쓸어주십시오” 라고 우리 도민들은 애원하고 있는데 지역을 이간시키고 자신의 욕구충족 때문에 정치인들은 다 죽어달라는 소리를 들어서야 되겠느냐 말입니다. 지사님! 지금 가난과 빚더미 속에서 신음하는 농민들의 함성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도내 농촌들이 온통 집중폭우로 물속에 잠겼을 때 도지사는 지역 도의원을 대동하고 골프나 치고 있었고, 봉사단체들까지도 구호품가지고 팔 걷어 부치고 물을 퍼내고 있었는데 신나게 골프나 치고 있는 도지사나 골프파문으로 쫓겨나는 총리나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도지사님! 지금이라도 참회하는 마음으로 부당하게 모아놓은 재산이 있다면 이들을 위해서 엉터리 재단 만들지 말고 조건 없이 헌납하실 용의는 없는지........
동윤
박동윤의장
심정수 의원! 발언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발언중지 시키세요」하는 의원 있음
발언중지 시키겠습니다.
정수
심정수의원
그리고 창당 한답시고 근무도 안 하고 타간 월급도 과감하게 반납할 용의는 없는지..... (장내소란)
동윤
박동윤의장
마이크 꺼요.
「마이크」 중단
정수
심정수의원
끝으로 우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동윤
박동윤의장
심정수 의원! 발언 그만하세요. (장내소란)
정수
심정수의원
지역을 대변하시느라고 봉사직을 수행하시면서 얼마나 노고가 크셨습니까? 명예하나 때문에 정당의 이익을 위하여 의원의 역할을 망각하고 집행부 편들어 주는 일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장내소란) 다음 가시는 길에는 진정으로 할 일을 다 했다는 우리 주민들의 대변인 역할 잘 했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장내소란)
동윤
박동윤의장
심정수 의원! 그만 하세요. 심정수 의원! 유종의 미를 좀 거둡시다.
정수
심정수의원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5분발언은 회의규정에 의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런 발언을 해 가지고 우리 도민들과 의원들이 뭐가 다르고 하겠습니까? 이런 발언은 절대 금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서산시 출신 차성남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의원
서산시 출신 국민중심당 차성남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7대 의원의 임기를 마무리 하면서 도정현안에 관한 5분 발언을 하게 된 것을 감회 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박동윤 의장님과 동료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심대평 지사님과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은 소방행정의 당면사항인 소방기본법 소급적용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지난 2003년 5월 29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화재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소방기본법 등 4개 소방관계 법안을 개정하여 시행중에 있습니다. 개정된 소방법에 따르면 노래방, PC방, 찜질방, 고시원, 일반음식점,종교 시설, 예식장, 유치원과 어린이집, 그리고 경로당, 장애인 복지시설 등이 적용대상이며 이 법에 따라 금년 5월 29일까지 스프링쿨러, 비상벨, 유도등 그리고 방화문, 비상구 등의 소방시설을 해야 하고, 또한 다중이용업소와 숙박시설, 헬스클럽, 안마시술소, 숙박시설이 있는 청소년 시설 등은 실내 장식물을 방염처리 후 소방서에 방염 성능검사를 받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 기준을 맞추지 못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와 함께 설치권고를 받게 되며, 계속 어기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그런데 개정 소방법은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이 70여일 앞으로 다가 왔음에도 대부분 업소들이 안전기준에 맞는 소방시설을 갖추지 못해 민원이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축당시의 소방법에 따라 적법하게 지어진 건물도 2003년 개정된 법령에 따라 소급 적용하여 시설을 개선하도록 한 것은 법적 안정성을 해치며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의 표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IMF 이후 계속적인 불황으로 숙박업소 등 일부 업종은 사양산업으로 전락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업주들이 시설 보수로 인한 과도한 재정부담은 영세한 업주로서 감당하기 어려우며 더욱이 2003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은 건축법에 의한 건폐·용적률 등을 따지다 보면 현실적으로 개정된 소방법령에 맞게 구조를 바꿀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건물 구조 여건상 건물외부에 계단을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방법을 일괄적으로 불법과 합법으로 재단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따라서 충청남도는 법집행 유예기간의 연장이라든지 소급적으로 보완해야 하는 소방시설물에 대한 자금보조나 융자 등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소방시설을 보완하는데 불가분의 관계가 되는 건축 관련법을 완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시설보완 방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기술적으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사료되는데 지사님께서는 이에 대한 도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주실것을 촉구하면서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차성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안시 출신 강동복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의원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저에게 5분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동윤 의장님과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심대평 도지사님과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4천만이 살고 싶어 하는 충남 건설과 교육발전에 공헌하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관선, 민선 4기의 도지사로서 13년 6개월간 우리 충남도정을 한점의 부끄럼 없이 수행하신 심대평 도지사님과 청렴한 공직자상으로 지사님을 보좌하고 명예롭게 퇴직을 준비하고 계시는 임형재 정무부지사님과 심대평 도지사님께 200만 도민과 함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지난 194회 임시회의에서 200만 도민의 최대 관심사인 도청이전을 서른 한 분 참석 동료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결의하여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도청이전특위 부위원장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천안출신 도의원으로서 도청이전 결정에 따른 어려움도 매우 컸습니다만, 지역의 이해관계보다도 충남발전을 위하여 대의명분에 충실해 왔습니다. 그러나 충남인구 1/4을 차지하는 천안에서 도청이전 후보지 홍성까지의 거리는 국도 21호선을 이용하면 정상적인 시간은 1시간 이상 소요되며, 러시아워 시간에는 2시간 이상 소요되므로 천안~홍성 도청후보지간 고속화도로 개설이 필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저는 촉구하며, 수도권 전철이 신창까지 연장 건설되고 있습니다만, 철도청과 건설교통부와 협의하여 홍성 또는 연간 천만명 이상 이용하는 대천해수욕장을 잇는 보령까지 연장 설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지사님 임기 중에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고 갖지 못한 자의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글로벌시대에 충남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위하여 영어마을을 설치하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아직까지도 영어마을에 대한 가시화된 계획이 없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충남교육 수요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천안지역에 영어마을이 설치되어야 된다고 촉구합니다. 그것은 오제직 교육감께서 취임하신 이후에, 공주시에 충청남도 외국어교육원이 현재 건설 중에 있으므로 도민의 학생들이 접근성과 이용성을 또 경제성을 고려할 때도 천안지역에 영어마을이 설치·운영되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글로벌시대에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충청남도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52만 천안시민의 소외감과 박탈감을 해소해 줄 것을 촉구하며 저의 5분발언을 갈음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강동복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논산시 출신 박태진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태진
박태진의원
논산시 출신 박태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동윤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심대평 도지사님과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먼저 오늘 제195회 임시회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민선지사 3선으로 11년 동안 「4천만이 살고 싶은 충남건설」을 도정 목표로 도지사직을 수행하고 떠나는 심대평 도지사님의 마지막 도의회 참석 자리인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지사님께서는 그동안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하여 도정을 인본과 경영행정으로 펼쳐왔으며, 전국체전 종합우승과 2002년도 안면도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일구어 냈습니다. 특히 충청인의 열망을 모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과 공정한 절차로 도민의 합의를 이끌어 내고 재임중 도청이전 후보지를 결정하는 등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을 확정함으로써 충남의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도지사님의 에세이집 “길은 항상 새롭게 열린다”는 제목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떠나는 도지사의 앞길에 더 큰 영광이 있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도지사 재임중 발표한 도청이전에 따른 충남의 균형발전 계획과 그동안 도민과 약속한 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도지사께서는 도청이전에 따른 충남의 균형발전 전략으로 지역별 특성화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4대 개발경영권으로 북부권, 서해안권, 백제권, 금강권으로 나누어 개발하고, 3대 전략 프로젝트로 행정도시건설, 내포문화권개발, 기호유교문화권 육성 등을 역점 추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충남의 개발전략 중에서 잠재력이 풍부하나 아직 사업계획조차 수립되어 있지 못한 권역으로 금강권 특성화 개발과 기호유교문화권 육성사업이라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첫째, 금강권 특성화 개발은 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적 생태문화관광 개발 계획이 제3차 도종합계획 수정계획에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자료조사, 주민의견, 전문가 자문, 토론회 등 구체적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지? 도지사께서도 잘 알고 있다시피 이 지역은 다른 3개 권역보다 개발계획이 확정되지 못한 소외지역입니다. 둘째, 기호유교문화권 육성은 김장생, 윤증 등 격조 높은 기호유교문화권에 대한 사료연구와 교육시설을 강화하여 충남인의 긍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하여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셋째, 도지사께서는 도민의 약속은 생명처럼 여기며 실천해 오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논산시에서 계룡시가 분리되면서 지난 2003년 7월 18일 논산시민과의 대화에서 약속한 사항에 대하여 현재 추진사항을 알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도지사께서는 이날 대화에서 논산시민들의 아픈 가슴을 달래기 위하여 총 14건의 장·단기사업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들 사업중 충남동물자원사업화 지원센터 건립, 연무하수종말처리장 건설 등 4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사업은 착수했으나 부진하고, 또는 착수조차 못하고 있는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탑정저수지 관광지개발, 연무읍소방파출소 설치, 논산문화원 건립, 지방도 645호 조기개설 사업 등은 착수조차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끝으로 도지사께서는 재임중 도민과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분석을 통하여 부진하거나 추진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도민들에게 납득할 만한 설명이나 공지를 통하여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묻겠습니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중단
동윤
박동윤의장
박태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제남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제남
이제남의원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주시 출신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제남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동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심대평 도지사님, 오제직 교육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도정과 교육행정 수행에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의원이 이 자리에 선 것은 해마다 봄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산불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산불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도민 여러분과 산불관련 기관에 당부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내역을 보면 연평균 28건이 발생하여 7,117㏊의 임야를 소실시켰습니다. 그리고 매년 3, 4월 봄철이 전체 산불건수의 96%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이 시기에 집중적인 예방활동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통계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원인을 보면 인위적인 부주의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주의만 한다면 산불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봄철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산불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전체 산불건수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입산자 실화가 22%, 성묘객 실화가 16%, 쓰레기 소각 15%, 담뱃불 실화가 7%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시기에 논·밭두렁 소각이 급증하고 청명과 한식이 가까워짐에 따라 입산자 실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불예방은 감시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순찰반, 산불 감시카메라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마을방송, 반상회, 언론 등을 통하여 논·밭두렁 소각금지 등을 집중 홍보 및 교육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단 산불이 발생되면 초기에 충분한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체제를 항상 갖추어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형적으로 사람이나 장비가 접근할 수 없는 곳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진화대를 투입하여 쉽게 진화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가장 적절한 진화장비는 헬기일 것입니다. 산불을 끄기 위해 헬기가 출동하는 것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할지라도 산불이 한번 발생하면 수십년 내지 수백년의 복구기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헬기 투입은 조기에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국가정책의 장기적인 안목에서 진화용 차량이 접근할 수 있는 임도의 건설을 비롯하여, 야간에도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헬기를 확보하는 것도 신중히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산불예방과 초기진화는 행정당국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도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감시자로서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쾌적한 환경을 보존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의 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이제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195회 임시회 회의록서명의원을 선임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전례에 따라 의장이 회의록서명의원을 추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천안시 출신 정종학 의원과 아산시 출신 강태봉 의원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 본회기 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95회충청남도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조례 제·개정안 등 부의안건 처리를 위하여 지난 2월 20일 개최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006년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15일간 열기로 협의한 바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제19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회기를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15일간 운영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75조 규정에 의거 발언신청을 하신 심대평 도지사 나오셔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대평
심대평도지사
존경하는 박동윤 의장님을 비롯하신 의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지난 11년간 충청남도지사로 재직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해왔던 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한 채 아쉬운 석별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이 순간 제 머리 속에서는 여러 의원님과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지난 1991년 30년만에 부활된 지방의회는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 지역 주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변자로서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한 행정의 협조자로서 그 소임을 다해 오신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께서는 제가 민선도지사로서 첫 발을 내디딘 후 10여년간 저와 함께 자치도정 수레바퀴의 한 축을 이끌어 오시면서 제게 늘 과분한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때로는 혹독한 쓴 소리를 통해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에 충실해 주셨으며 중요한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마음이 맞으면 부처도 부러워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만, 우리는 이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참다운 동반자 관계를 유지 해 옴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안정되고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실제로 의원님들께서는 백제권종합개발사업추진,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개최, 계룡시 승격,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그리고 최근에 도청이전후보지 확정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사항들이 닥칠 때마다 200만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실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민선도지사로서 근무해 온 11년은 제 삶에 있어서 가장 열정적이고도 보람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제가 도지사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의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의원님 여러분께 마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 저는 도지사직을 물러나 도민의 한 사람이자 국민중심당 대표로서 새로운 정치인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끝까지 임기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떠나는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기 그지없으나 의원님 여러분과 도민께서 제게 보내주신 기대와 사랑이 크다는 것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고심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이 시기에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는 정치풍토를 쇄신하여 국민의 폭넓은 참여와 사랑 속에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중앙과 수도권 중심의 발전 전략을 바꾸어 분권과 균형을 중심으로 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주변인에 머물렀던 충청인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켜 대한민국은 물론 동북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위대한 충청을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걸어갈 이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하더라도 꿋꿋하게 헤쳐 나감으로써 반드시 책임을 다하는 정치인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오늘 비록 몸은 여러분의 곁을 떠나지만 여러분과 함께 보낸 일들을 가슴 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마음만은 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게 베풀어 주신 한없는 신뢰와 사랑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듭 박동윤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했던 자치도정 11년 기간에 대해 보람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박동윤 의장님을 비롯하신 의원 여러분 모두 내내 건강하신 가운데 앞으로의 정운이 무궁발전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심대평 도지사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사임으로 인하여 궐위된 교육사회위원회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선거가 있겠습니다만, 투표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정회
12시08분 속개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교육사회위원회·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보궐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 충청남도의회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선거에 준하여 본회의에 의해서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도록 되어 있는 바 재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게 됩니다. 선거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 득표자가 1인이 되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결선투표결과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고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합니다. 상임위원장 보궐선거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연기명식 투표방식으로 실시할 것을 제의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공정한 투표관리를 위하여 의장이 제안하여 두 분을 지명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논산시 출신 박태진 의원, 비례대표 이종웅 의원, 이상 두 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합니다. 지명된 감표위원은 지금 감표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열어서 감표위원에게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방법과 무효투표 처리방법을 결정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 나오셔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용제
서용제의사담당관
의사담당관 서용제입니다. 먼저 투표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 한 장의 투표용지에 두 개 위원회 위원장을 동시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방법으로 실시됩니다. 투표하시는 순서는 본회의장 좌석배치 순으로 의사담당이 호명해 드리는 순서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호명 받으신 의원님께서는 의사직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 가셔서 투표용지의 각 상임위원회 난에 각각 한 사람씩만 한글로 정확하게 쓰신 후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명패는 명패함에 넣으시고 의원석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상임위원회 의원명단은 기표소 탁자 위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무효투표와 기권처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위원회 소속 의원 이외의 다른 의원 성명을 기재한 것, 의원 이름을 본명과 다르게 기재하거나 한자로 기재한 것, 두 사람 이상의 성명을 기재하거나 다른 표시를 한 것, 정해진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않은 것 등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되며, 특히 주의하실 사항은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또박 또박 정자로 쓰시기 바랍니다. 아무 기표를 하지 않은 것은 기권처리 됩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의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투표방법과 무효표 처리방법은 방금 의사담당관이 설명한 대로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담당,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투표를 다하였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곧바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표위원 확인 하에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점검한 결과 총 18매임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점검한 결과 총 18매임을 선포합니다. 투표수가 명패수와 같으므로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겠습니다. (계 표) 의원 여러분!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1차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입니다. 총 출석의원 18명 중 차성남 의원 10표, 심정수 의원 7표, 무효 1표, 출석의원 18명의 과반수인 10표 이상을 득표하신 차성남 의원이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입니다. 총 출석의원 18명 중 이은태 의원 16표, 임상전 의원 1표, 무효 1표, 출석의원 18명의 과반수인 10표 이상을 득표하신 이은태 의원이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두 분 의원님들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당선인사 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19분 투표종료

차성남교육사회위원장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교육사회 위원장이라는 소임을 맡겨 주신 박동윤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지난 4년간 도민 여러분의 크나큰 사랑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얼마 남지 않은 제7대 의회 의정활동을 알차게 마무리 해 나가겠습니다. 서민에게는 희망찬 복지를, 자녀에게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정치적 신념으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 온 저를 늘 지켜봐 주시고 많은 사랑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차성남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당선인사 하시기 바랍니다.
은태
이은태건설소방위원장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박동윤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7대 의회 의정을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윤
박동윤의장
이은태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상임위원장으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두 분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제7대 의회 남은 임기동안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두 분의 위원장님을 선출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두 상임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장이 휴회를 제의하고자 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별로 부의된 조례 제 개정안 등 안건심사를 위하여 3월 22일부터 4월 3일까지 13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4월 4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3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