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기획관리실장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내용은 백낙구 위원님께서 청양대 관련사항에 대해서 요구를 하셨고, 유태식 위원님께서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직·간접 지원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이선자 위원님께서 충남발전연구원 현황, 직제, 연구실적, 여성정책개발원 현황, 직제, 연구실적을 요청을 하셨고, 위원장님께서 민선 4기 도지사 공약내역을 제출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자리에 놓아 드린 바대로 저희가 자료를 드렸고요, 단지 이선자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여성정책개발원 현황 중에서 연구실적은 지금 현재 숫자만 나오고 목록은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별도로저희가 목록을 만들어서 제출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두 네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먼저 지적 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도정에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공규 위원님께서 도청이전 관련 행정구역 개편 동향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도청이전 관련 공공기관 이전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도청이전과 관련해서 유관기관 이전관련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3월에 1차 의향조사를 했습니다. 전부 115개 기관 단체에 대해서 충발련을 통해서 조사를 했고 그 다음에 4월에 32개 기관단체에 대해서 했고 또 6월에 나머지 68개 기관단체, 15개 언론사를 포함해서 같이 가겠느냐 라는 의향조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총 215개 기관단체에 대해서 저희가 의향을 물어봤습니다. 141개 기관단체가 회신을 했는데요, 이 중에서 77개 기관단체가 같이 가겠다 는 의향을 표시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의향을 표시한 기관, 단체의 이전규모를 보면 부지면적은 약 29만㎡, 약 10만평 정도가 될 것 같고요 종사원은 약 3천명 정도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도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기관, 단체를 끌고 가야지 도청이전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의향조사를 하면서 꼭 필요한 기관같은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설득을 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래서 가급적이면 대전에 남아있는 기관의 수를 좀 줄이고 우리 도와 함께 같이 가는 기관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기관·단체장 초청 간담회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박공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공주의료원 이전신축 문제입니다. 의료시설이 노후화된 게 사실입니다. 저도 거기에서 진료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작년 1월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고도보존에 관한 특별법이 발효가 됐습니다. 그래서 기존 자리에서의 건물의 신·증축이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금년 12월말까지 지금 현재 국토연구원에서 고도의 범위설정을 위한 용역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정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육성강화 정책이라든지 문화유적 보전방침에 따라 공주의료원을 이전, 현대화하는 방안을 지금 신중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업무 소관이 기획관리실에서 복지국 쪽으로 넘어간 사항이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복지국 쪽에 전달을 해서 필요하다면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외국어마을 계획은 아까 보고를 드렸고요, 도청이전 탈락지역 균형발전 대책도 마찬가지로 보고를 드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유태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청이전 탈락지역 배려, 특히 금산군 대책, 마찬가지로 저희가 도 종합계획에 도내의 균형발전을 최대한 반영을 하되 의회에서 특위가 구성이 되면 긴밀히 협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유태식 위원님께서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엑스포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좀 미흡하다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조직위에서 그런 방향으로, 더 주민이 알고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조직위 쪽에서 위원님께 별도의 보고를 드린 다음에 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신 고견을 듣고 앞으로 일을 추진하는데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태식 위원님께서 인삼엑스포를 법인 설립해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2~3년 단위의 주기적인 행사로 치루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인삼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이번 금산 인삼엑스포를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엑스포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따라서 저희가 일단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검토를 했습니다. 다만, 좀더 고려가 필요한 것은 금년에 엑스포를 개최해 보고 나서 성과하고 문제점을 종합해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는 우선 금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검토한 주요내용은 엑스포 개최 뿐만 아니라 인삼산업 발전에 필요한 종합적인 내용도 함께 시행하는 방안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인삼사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든가 인삼수출 지원을 위해서 국제정보센터를 설립한다든지 인삼 교역단지를 만든다든지 인삼효능 연구, 가공품 개발지원, 지역생산품이 우수하다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연구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문제라든지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웰빙문화 개발 상용화하는 문제도 지금까지 함께 검토를 해 왔습니다. 하여튼 이번 엑스포 개최를 최대한 성공시켜서 이것의 성과가 계속적으로 우리 금산의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우리 도의 지역발전으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익환 위원님께서 기획관리실 정·현원이 왜 다르냐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해주셨습니다. 4급에서 6급은 과원인데 7~8급은 왜 결원이냐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기획관리실에 일반정책담당관하고 개발정책담당관이 서기관으로 보임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 정원은 공무원교육원에 4급 교관요원으로 정원이 책정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일반정책담당관과 개발정책담당관은 사무실은 여기에 있지만 교육원의 필요에 의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과거에 일반정책담당관과 개발정책담당관을 합친 개발정책관실이 정책실에 있었는데 그 업무 자체의 비중으로 볼 때 기획관리실에서 이 업무를 놓치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고급인력은 필요한데 정원 자체가 본청에 실과정원이 규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교육원에 정원을 책정하고 양쪽 일을 보고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8급 결원은 전산직렬의 직원을 타과에 기동배치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지금 추세가 정보화담당관실이나 이런데에서 한꺼번에 한 자리에 앉아서 일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각 실과에서 전산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실과에는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그 과에 직접 배치가 되어서 그 과의 과장의 지휘를 받아서 일을 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결원인데 이것은 앞으로 정원조정을 할 때 저희가 처리를 할 예정입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균형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도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린 것으로 답변을 갈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