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강태봉 의원 발언
표근
홍표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 청취 등 의정업무를 챙기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보고와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충남의 경제분야를 총괄하고 계시는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도민의 눈은 경제에 쏠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 모두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고유가와 원화강세로 대외교역 여건이 나빠지면서 국내의 여러 경기지표가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어려운 경제극복을 위해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부단한 노력을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경제통상국장 박한규입니다. 대단히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가 편치 못합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덕철 경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윤대섭 국제통상과장입니다. (인 사) 김양현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황장순 과학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천규 서울통상지원사무소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홍표근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8대 의회에서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경제통상국 업무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반기 추진했던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고견을 반영하여 하반기에도 계획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따라서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자료요청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5쪽에 국제교류 해외협력에 있어 해외교류 단체와의 교류 총 22회 175명이 있는데 이에 대한 현황좀 주십시오. 또한 29쪽에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선언에 따른 2002년과 2006년 분야별 추진과제 선정현황 좀 주시고요, 33쪽에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에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22개 시장현황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다른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강태봉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의 설명 아주 잘 들었습니다. 충남·경기 상생발전에 대해서 지금 경제자유구역 지정신청이 완료되었다는데 그 평수가 185만 6,800평이라는 얘기지요, 여기 나와 있는 것이...... 그전에 지도를 한번 보니까 아산만과의 경계지역 그림을 본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심지사와 손학규 지사님과 그것이 시작이 되었는데 이완구 지사님이 오셔가지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님이 거기에 협조를 하고 있는 것인지, 진행이 잘 되고 있는 것인지 여러 가지 궁금한데 진행된 자료가 있으면 주시고, 시간이 있으시면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강태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세옥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43페이지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 아까 말씀한대로 17년간 표류를 했는데 지금 예산이 일부 도로에 반영이 되었거든요.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은 이것 말고 상세하게 내용은 없습니까? 그 내용을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도에서 지금까지 대처한 사항이 무엇인가 그 부분을 주시고, 33페이지에 재래시장 관계에 대해서 그동안 지원된 사항 세부내역을 한부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철민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
강철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33쪽에 재래시장 현황과 지역당 금액부분에 대해서 같이 첨부해서 해 주시고, 45쪽에 안면도 관광개발 유치에 따른 그동안 추진현황 하고, 제가 알기로는 개발하는 지역내에 도유지를 활용해서 쓰고 계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에 대한 것도 같이 해서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강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우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이정우 위원입니다. 11쪽에 보면 농·축산바이오 산업 육성의 동물자원화사업 지원센터 설립부문에서 동물바이오 관련 벤처기업 발굴 및 센터내 기업유치하고, 충청권 바이오 혁신역량 강화사업에 2004년에서 2007년까지 3개 시·도와 공동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는데 추진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현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현위원
이종현 위원입니다. 22쪽에 합덕 산업단지 애초 20만평으로 조성하기로 되었는데 30만평으로 변경된 자료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공공근로사업의 현황 자료를 요구합니다. 아울러서 석문 국가산업단지 자료좀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계속해서 질의답변 순서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문나셨던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종현위원
합덕 산업단지가 20만평에서 30만평으로 증가되는 과정에서 주민들도 모르게 해가지고 지역에서는 상당히 마찰이 심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다른 위원님.

오배근위원
오배근 위원입니다. 지금 상공회의소 현황을 보니까 상공회의소가 대전, 충남·북, 충남 서부, 당진 상공회의소가 있던데 제가 기억을 하기 때문에 알고 싶어서 묻고 싶습니다. 상공회의소가 대전소속에 다 되어 있는 것인지, 제가 지금 보령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상공회의비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징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구분이 되는 것인지 제가 궁금했었거든요. 그것을 알고 싶고요, 그리고 농공단지가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 업체가 상당히 많던데 거기에 대한 부실화 대책이라든지 그런 우려는 없는지, 또 개인이 함으로써 상당한 부실과 폭리를 취할 우려가 없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고요, 다음에 말로만 영세기업 지원을 하지 기업지원에 대한 담보권이 없어서 기업지원에 대한 혜택을 못보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결국은 있는 사람들, 담보라도 있는 사람들은 싼 이자에 저리로 도 자금을 쓸 수 있는데 정작 필요한 기업인들은 기업자금을 담보권이나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쓸 수 없다, 이에 대한 대책이나 생각이 있으시면 해 주시고, 특히 도시가스 문제에 대해서 지금 홍성지방에 도시가스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획이 언제쯤 나왔는지 모르지만 도로포장을 한지 무려 약 20일만에 다시 절개를 하고 거기에 관을 묻는 경우가 있던데 그 이후에 도로가 울퉁불퉁 불균형 상태로 있는 상태에서 마무리 되는데 이에 대한 대응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군민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거기에 대해 개인업체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상당히, 개인적인 질의라 그런데 저희 집에 1시까지 굴착기를 대고 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소장보고 심하게 질타를 했는데 그런 개인업자가 진행을 하면서도 도의 위임을 받아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상당한 불편과 시설이 말끔히 되지 않는 것에 대한 대응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현위원
아까 공공근로 자료요구에서 공공근로자의 하루요금이 얼마씩 나가고 있지요? (○집행부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근로가 2만 5,000원에서 2만 9,000원까지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하는 사업을 보면 물론 생활에 도움이 되겠지만 너무 형식적으로 치우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이 그것으로 생계가 꾸려질 수 있도록 약간의 임금이 더 필요치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종현 위원님 일괄질의만 해 주시고 답변은 이따가 같이 들으시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예, 오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도에 뉴욕무역관과 구마모토무역관, 상해무역관 3개가 있는데 그 3개 해외출장소에서, 지금까지 우리 충남도의 경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그것에 대한 지금까지의 소득은 얼마나 있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두 번씩도 받은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담보물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담보물이 있는 사람은 여러 번더 받을 수 있는 것인지 그 부분 좀 말씀해 주시고, 다음은 농공단지인데 지금 현재 서천군 지역만 해도 농공단지 부도업체가 있거든요. 그 부도업체 처리는 어떻게 되는 건지, 그리고 아까 오배근 동료위원님께서도 도시가스에 대해서 말씀했는데 저희 서천에도 지금 도시가스가 들어와 있는데요. 도시가스 업체에서 지금 현재 아파트만 하고 있거든요. 일반 상가나 개인이 놓고 싶어도 도시가스 회사에서 안 해 주고 있어요. 제가 서천군에 있을 때도 얘기 했는데 그 업체가 기피를 하고 있거든요. 도 차원에서 무슨 방법이 없는가 그 부분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이정우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자료요청한 부분인데요, 지금 건양대에서 동물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가 농림수산국 업무보고에서 들었는데 청양에 축산연구소가 설립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충대하고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업무협조가 덜 되었는지 중복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다면, 경제통상국장님! 지금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일부는 하고요, 그래도 조금 시간을 주시면 전체적으로 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러면 답변하실 수 있는 부분은 위원님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먼저 강태봉 위원님께서 경제자유구역 문제를 여쭈어주셨는데, 경기도와 충남하고는 기본적으로 지사님이 바뀌었어도 같은 기조로 가고 있고요, 아산시 구역도 포함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면적은 외우지 못하고 있어서 죄송스럽고요, 같은 기조로 가고 있는데, 다만 이것을 재경원에서 지정해 주어야 하는데 기왕에 있는 특구 광양이라든지 인천이라든지 이런 데도 과거 차별화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서 재경원에서 쉽게 허락을 안 해 주려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상생발전협약에 들어 가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기획관실에서 추진을 하고요, 전반적으로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우리 충청남도지사와 손학규 도지사가 바뀌고 새로 다시 도지사님들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충남이야 당연히 하려고 하지만 경기지사 쪽에서는 과히 그것이 탐탁하지 않은 것 같은 언론상에 나오는 부분이 있거든요. 평수 같은 것을 도면으로 그려서, 딱딱 지정이 되어서, 거기에 어영부영 볼펜으로 그린 것마냥 「경제구역」이다 이렇게 색칠만 해 가지고서 거기에다 얼마를 하느니, 상생투자를 하느니 이런 식이 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그 주변에 몇 평, 인접지역에 몇 평 몇 평을 이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정확하게 나왔으면 좋은데 그러한 부분이 명쾌하게 드러나지 않는 것 같아서 여쭙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척된 사항이 있으면 설명 해 주시고, 자료로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자료로 구체적으로 내드리도록 하고요. 전반적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충남도와 경기도가 뜻을 같이 하고 있고, 다만 다른 쪽 대수도론이라든지 우리 도 입장에서는 수도권 규제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있고, 사실 경기도 하고는 기본적으로 저희도 협력할 부분은 협력해 나가고, 어떻게 보면 서로 이해를 달리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 다만 경제자유구역 같은 경우는 같이 가고 있다. 지금 막연하게 초창기 단계 이렇게 해 놓은 것은 아니고요, 구체적으로 면적이 나와 있고 이 부분은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철민 위원님께서 안면도 도유지 관계를 말씀해 주셨는데, 기본적으로는 도유지인데 민간소유 토지도 조금 포함되어 있고요. 기본적으로 도유지인데 도유지는 특정업체한테 수의계약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외투법에 의해서 외투할 경우에는, 외국인 투자유치가 수반될 경우에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공모하면서 반드시 외국인 투자가 20%이상 되도록 그렇게 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업체가 선정되면 도유지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개발하고 나면 평가해서 금년이 넘어갈 것이고, 민간용지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사서 개발하는 그런 양상이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관계는 실무선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고요. 다음 상공회의소 관계는 꼭 이렇게 정해진 것은 없는데, 지금 대전상공회의소에서 대전과 충남 상당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북부상공회의소에서는 천안·아산·예산·홍성까지 하고 서산상공회의소가 서산·태안, 또 당진상공회의소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것을 중앙에서는 충남만 대전하고 떼어서 한 6개 정도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에는 매출액이 얼마 규모 이상이면 상공회의소에 회원으로 가입을 반드시 해야 되고, 또 회비를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공회의소 쪽에서 보면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 보면 이것도 준조세 사항이냐 하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왔고 그래서 상공회의소가 커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장기적으로 문제가 되어서 상공회의소법이 개정 되어서 현재의 법으로는 내년 1월 1일부터는 의무가입이 아니고 선택가입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로 볼 때는 상당히 좋지요. 「우리는 상공회의소 가입 안 하겠다」 해 버리면 그만인데, 상공회의소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존립기반이 무너지는 이런 입장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정치권에서 한시적으로 시한을 몇 년 연장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는 정도로 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도는 기본적으로 상공회의소가 나누어져 있고 이것들은 관내기업들이 원하면 재조정될 수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공단지인데 농공단지 내에 가보면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업체들도 있고 부도가 나서 장기간 문을 닫고 있는 업체도 있고, 그렇지만 이것은 기본적으로는 개인재산에 속하기 때문에 입찰을 통해서 어떤 사람이 들어오든지 그렇지 않으면 매매를 통해서 들어오든지 간에 이렇게 갈 수 밖에는 없고요. 농공단지를 개인이 조성하면서 폭리를 내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산업단지는 조성원가라는 개념을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성원가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자료가 입증된 것이어서 약간의 이익이 있는데, 이것을 서류를 조작하거나 위조하거나 어떻게 뭐를 해서 자금 비용이 많이 들어간 것처럼 하고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길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이 산업단지 조성관계는 조성원가 개념을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영세기업 담보권이 없는 것 은 분명한 사실인데요, 기업 입장에서 볼 때는 정책자가 아무리 추천해 줘봐야 실제로는 못 빌리는데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하는데 이것을 관에서 깊숙이 들어가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남의 빚보증을 도지사가 대신 서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것이고, 그래서 저희도 고심 끝에 신보를 지금 만들어 놓았는데, 신보를 운영하다 보면 잘못하면 지역신보도 부실화 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50%는 재보증을 하고 있습니다. 즉, 무슨 얘기냐면 보증료를 반씩 나누어서 기보나 신보에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어떤 기업에 대해 보증서를 끊어 주고 안 끊어 주고 하는 문제도 제가 경제통상국장입니다만, 전화 한 통화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보면 나중에 부실화될 경우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특히 임원 뽑고 하는데서도 이것은 정말로 전문가들을 뽑아서 객관적으로 운영할 수 밖에는 없다. 다만 업체들의 담보권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지만,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진짜 공적자금이나 도비 이런 것들을 개인기업의 담보를 올려주는데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솔직한 말씀입니다.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도시가스 문제를 걱정해 주셨는데, 이것은 일선 시·군에서 결정하는데, 시·군에서 예를 들면 도로공사도 있고 가스도 묻고 한전에서도 뭐 해야 되고 여러 업체들이 할 때, 도로굴착심의협의회라는 것이 있어서 부시장, 부군수가 협의회장이 되어서 「금년도 하반기에 팔 계획이 있으면 유관기관까지 다 가져와라」 그렇게 해서 조정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조정해서 팔 때 같이 하고 하는데 아마 이것이 불가피하게 승인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는 예측을 못했는데 갑자기 주민들이 예를 들면 홍성 같은 경우에 「빨리 가스를 놓아 달라」 이렇게 해서 불가피하게 팔 때가 있어서 예외적으로 심사에서 허용을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마무리를 깨끗하게 못했다 이것은 잘못된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파고 나서 여러 부분을 긴 노선을 한번에 일괄로 해서 중장비를 동원해서 도로로 해서 매끈하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니까 파고 나서 임시적으로, 이것을 땜질이라고 하나요? 임시적으로 해 놓고 공사를 다하고 난 다음에 끝나고 나서 일괄적으로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고요. 완공을 했는데 울퉁불퉁하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이것은 다시 시켜야 되는 것이고요. 그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자금회수 지원관계는 사실은 제한은 없습니다. 아까 제가 보고드린 것은 우리 도내에 6,000개에 가까운 기업이 있는데 1만개이상이 혜택을 받은 것이니까 평균적으로 볼 때 일 점 몇이 혜택을 받았다는 뜻이고요. 어떤 업체는 다섯 번, 여섯 번 받은 업체도 있고요, 어떤 업체는 한 번도 못 받습니다. 그것은 당시에 담보력이 있느냐 그 문제하고 밀접하게 관련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그런 답변을 드립니다. 하여튼 자금문제에 대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안타까운데 이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오세옥 위원님께서 3개 해 외사무소, 저희들이 그것은 구체적으로 수출에 얼마를 기여했고 하는 것은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정말 이 친구들이 제 밥벌이를 하고 밥값 이상을 하고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꼭그렇다고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다만 세월이 가다보면 늘어나기도 하고 그런 부분은 있어서, 이것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 구체적인 실적은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공단지 부도업체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른 길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도시가스문제인데, 이 도시가스를 놓다보면 ㎞당 3억 5,000만원에서 4억원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시가스를 많이 쓰는 아파트단지 같은 경우는 안 쓴다고 해도 자기들이 스스로 하려고 하고요. 왜냐 하면 가스요금에 부과되어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상가나 개인 같은 경우는 쉽게 얘기하면 하면 할수록 도시가스 업체는 손해가 납니다. 그러니까 안 하려고 하는 것은 분명한 것이고, 저희 도의 입장에서는 가급적으로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보도록 하기 위해서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결론적으로 어떤 결론이 나오느냐면 예를 들어서 50가구가 있어서 50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해 주었다고 하면 그 비용을 50가구가 분담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 도시가스를 쓰고 있는 업체들이 사실은 조금씩 더 부담하는 그런 결과가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금 늘려 나가고는 있습니다만, 이렇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자료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위원장님!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러면 지금 답변이 곤란하므로 답변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 12시 정각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정회
12시0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양해해 주신다면 이정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축산관계는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순
황장순과학산업과장
과학산업과장 황장순입니다. 이정우 위원님께서는 농·축산바이오산업이 동물자원센터하고 청양 축산기술연구소와의 중복성 관계하고 그간의 추진상황을 말씀하셨는데요, 동물자원을 올해 5대 전략산업으로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자원센터에서는 동물사료와 백신, 첨가제 개발, 또 육가공 등 기타 기술개발하는 사업하고 벤처기업 육성이 주 임무로 되어 있고요. 충청권 바이오 혁신역량 강화사업은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기업지원 마케팅에 네트워킹 강화가 주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자원 관련 자원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DB구축하고 앞으로 혁신운영 하는, 기반조성 하는 것이 주가 되어 있고요. 축산바이오테크노파크 청양에 건립한 것은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가축개량 및 우량종축이라든지를 생산 보급하고 형질전환동물 생산 및 산업화에 이용하는 것이라든지 신소재, 신의약품이라든지 인공장기 기술이라든지 생명공학분야를 3개로 나누어서 중점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추진된 사항은 동물자원센터 건물을 금년 1월에 준공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장비를 확보해서, 벤처기업이 6개 기업이 들어와 있는데, 앞으로 15개 정도를 유치해서 이 분들이 기술개발에 함께 하도록 하는 공동단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충청권 바이오 혁신역량 관련해서는 저희가 인력이라든지 자원 데이터베이스는 완료 했습니다. 그래서 산·학·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협력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느냐는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포닌 성분을 이용한 돈육 육질개선을 진바이오테크하고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산바이오테크노파크 조성 관계는 농림수산국에서 보고드린 대로 동물사육장은 2007년도까지 완성할 계획이고 형질전환 복제 개 연구센터는 2012년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잘 들었습니다. 충남대학에서 이쪽에 투자하는 투자금액이나 이런 것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장순
황장순과학산업과장
세부적인 것은 제가 이따 농림수산국하고 협조해서 이정우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아까 우리 이종현 위원님께서 공공근로사업 실제로 생산성도 떨어지고 저희들이 이 사업을 꼭 해야 되느냐 그런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도 안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연세 많으신 분들이 주로 많습니다. 70~80%되고, 옛날에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나요. 그런 전통들도 있고, 그리고 주민들이 강력하게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경제적으로는 안 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운데 국비에서 보전되는 부분을 우리 도만 안 한다고 하면 바람직스럽지 않고, 또 이 분들한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다만 저희들이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은 농번기에 일손이 많이 필요한데 어렵게 농사하는 것보다 여기 가서 설렁설렁하는 것이 낫다 이런 생각들을 조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군수가 시기적으로 농번기 같은 때는 중지를 할 수도 있고 그런 길을 두었습니다만, 어려운 계층을 위해서 국비가 보전되는 한 끌어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종현위원
그런 취지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공공근로를 하면서 임금이 너무 적다보니까 지나다니며 보아도 이것이 놀러온 것인지 일하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하루 일할 수 있는 조건을 약간 임금을 인상 시켜서라도 만들어 달라는 것이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알겠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상세하게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위원장님! 다 되었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금 자료를 요구하셨는데 자료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통상국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 책상에 모든 자료를 갖다 놓으셔서 자료를 보시고 다음 회의 때 꼭 질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와 질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준비와 답변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노동회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경제통상국장 박한규입니다. 충청남도노동회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승화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화
백승화전문위원
전문위원 백승화입니다. 충청남도노동회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백승화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상정된 조례안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위원
오배근 위원입니다. 지금 다른 것은 납득이 가겠는데 복지회관 소재지를 충남 천안시 원성동으로 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근로회관을 짓기 때문에 그런 건지,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 짓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
재산이 충청남도입니까, 노동부입니까, 근로복지회관은 어디로 되어 있어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소유자는 충청남도입니다.

오배근위원
지금 몇 년도에 시작을 했어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지금 현재 건물요?

오배근위원
예.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작년 12월에 착공해서 현재 많이 짓고 있고요, 10월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오배근위원
짓는다니까 할 얘기는 없고, 제가 참고사항으로 어차피 도청이 예산·홍성으로 확정된 마당에 될 수 있으면 도청에 위치하고 있는 사무소라든지, 여러 가지 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서로 자치행정국하고 협의를 해서라도 뭔가 대안을 가지고 가면 이중으로 국고, 도비가 낭비되지 않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것 같아서, 지금 근로복지회관이 거의 완공단계라니까 할 얘기가 없지만 앞으로 감안해서 사업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위원님의 뜻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지금 복지회관 관리계획이 변경되었나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현재 노동회관요?
세옥
오세옥위원
예. 관리계획 변경하고 이것을?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이것을 해 주셔야 취소되고 변경이 됩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위원님들 내용을 아실테지만 대전역 바로 왼쪽에 있어 가지고요,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에 아마 들어가는 것으로 오래 전부터 논의가 되어서 어차피 그것은 저희 도가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기금을 받고 팔아야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몇 년전부터 다른 곳으로 옮겨야 된다. 그래서 그 때 당시는 도청이전 위치가 확정도 안 되었고 이것은 돈을 받고 팔아야 될 입장이고 그래서 아무래도 노동자가 많고 해서 가는 것이고요. 위원님들께서 조례를 통과시켜 주시면 지금 현재 있는 노동회관은 관리계획을 바꾸어서 잡종예산으로 바꾸어서 매각해서 도의 수입으로 잡게 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질의와 국장님의 자세한 답변이 있었기에 토론 및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충청남도노동회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하여 앞으로 도정이 더욱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의회 제198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