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이선자 위원님께서 첫 번째 말씀하신 시·군으로부터 지원받는 교육경비가 지역별로 차이가 많이 나는데 여기에 대해서 교육청의 대책은 있는 것인지 물으셨습니다. 자료도 드렸습니다만, 저희도 나름대로 노력해서 저희 도내에 2005년도에는 162억원을 받았는데 2006년도에는 309억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 200억원을 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도와주시고 지역에서 도와주셔서 저희들이 혜택을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저희들이 어떻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기초자치단체장의 의지라든지, 또 그 지역에 계신 구의원이나 군의원이나 그런 의원님들이 얼마만큼 교육에 대해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또 지역교육청의 교육장님이라든지 학교장 선생님들이 얼마만큼 지역단체장이라든지 의원님들과 유대관계를 맺느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지금 저희들이 교육경비 확보를 위한 교육경비보조조례를 지금 제정토록 했는데 현재 보령, 서산, 계룡시, 서천군이 이미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천안도 지금 입법예고가 되어 있고 타 지역도 아마 같이 도와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보령지역은 지방세의 3% 이하, 서산은 3%, 계룡이 1% 이상, 서천지역이 굉장히 열악한테 그쪽 단체장님께서 아주 열의를 가지고 5%로 정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재정확충 계획에 대해서 연 2회 성과분석계를 통하고, 또 여기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이나 이런 분들에게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많은 도움을 주신 단체장님들이나 의원님들께는 감사패도 저희 교육청에서 증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데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참고적으로 실제 여기서 기록된 금액은 저희 교육청으로 직접 주신 것만 들어가 있는데 어느 지역은 실제는 군에서 직접 집행한 것이 있거든요. 그 학교주변을, 예를 들면 천안 같은 데도 그렇고, 한 것을 이 예산에 잡혀 있지 않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것도 교육청을 도와준 것인데, 부여도 그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주지역도 그런 것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저희들이 이왕이면 저희 교육청으로 해서 도와주셔야 저희들이 더 쓸모있게 효율을 기하지 않을까, 그래서 앞으로는 그 점에 대해서 홍보를 다각적으로 강화할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선자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시·군교육청 예산부족이 많다, 그래서 지원하는 체제를 과감하게 바꿀 의향과 금번 추경에 반영된 내역은 어떤지 물으셨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특히 교육청의 고등학교는 본청에서 직접 관할을 해서 혜택을 더 보고 있고 지역교육청은 대개 초등학교 중심으로 되기 때문에 중학교가 사각지대가 아니냐 이런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한 번 해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나름대로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청에 시설종합카드가 있습니다. 이 카드 중에서 예를 들면 비새는 것이 더 먼저냐, 창호교체가 먼저냐, 도장공사가 먼저냐, 마루수선이 먼저냐, 냉·난방이 먼저냐 하는 것은 저희 재정팀에서 의견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교장선생님 의지에 따라서 어떤 분은 외형쪽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분이 계시고, 어떤 분은 학생들의 소음관계 이런 것 때문에 예를 들면 마루 같은 데를 더 조용하게 해서 이렇게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우선 제일 먼저 신경을 쓰는 것이 요즈음은 굉장히 문화혜택이 높아졌기 때문에 냉·난방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또 마루수선이 있는데 이 마루들이 오래된 곳은 흔들리고 애들이 지나다니면 소리가 나기 때문에 수업에 지장이 있습니다. 마루수선도 요즈음은 건축자재가 굉장히 개발이 되어서 옛날처럼 후로링이 아니고 지금 여기 있습니다. 이런 계통도 있고, 요즈음은 다른 것이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대리석 비슷한 것도 있고, 하여튼 다양하게 해서, 이것도 제일 좋은 시설로 해서 마루수선에 우선을 두고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화장실 문제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화장실 증·개축, 그 다음에 비가 새면 안 되니까 지붕방수, 그 다음에 창틀, 창호, 그 다음에 급수시설 개선순으로 이렇게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추경에는 아시다시피 교육환경개선비에 전체 273억원인가 이렇게 넣었는데 그 중에서 본청에서 52억원 24%입니다. 나머지는 지역교육청에 163억원 75%를 지역교육청에 넣었고, 특히 지역교육청 중에서도 「이번에는 중학교 쪽에 비중을 두어라」해서 중학교 쪽에 지역별로, 나중에 지역교육청 예산을 보시면 알겠지만 예년에 없이 많이 배정되었다는 것을 첨언해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대로 아까 학교운영비 문제도 거기 나왔습니다만, 작년도에는 예를 들면 인터넷 정보화 사업비도 우리 본청에서 가지고 있던 것을 일선에 다 주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한 130억원~140억원을 주고 이번에도 90억원 정도를 일선 교장선생님한테 드림으로써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데로 자유롭게 실정에 맞게끔 써라」 이래서 예를 들면 인터넷 컴퓨터 교체도 단순히 5년 되었다고 다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그 학교내에 컴퓨터를 전공한 좋은 선생님이 계시면 교체하는 것보다 조금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것이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 돈 아니더라도 그런데 쓰시고 그 나머지 돈은 다른 부분에 쓰셔도 될 수 있도록 해서 앞으로는 모든 것을 학교장 중심으로 책임행정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점진적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첨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석곤 위원님께서 이전하고자 하는 학교도 신설학교로 볼 수 있는 것이냐, BTL사업에 포함할 수 있는 것이냐, 금산 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그런 문제가 대두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 나름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학교가 이전되려면 여러 가지 행정절차가 있다고 합니다. 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면 그것은 저희들이 이전도 신설학교와 같이 이렇게 BTL 사업으로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증·개축도 한두 개실은 아니고 한 20개 교실이라든지 이런 데는 자료에 있습니다만 다 BTL로 넣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다목적강당도 BTL로 애초에 넣었었는데 지역에 계신 건설하시는 분들이 그런 것까지 다 BTL로 넣어서 500억원 이렇게 번들링(bundling)해서 500억원, 1,000억원 이렇게 하다보면 대개 한 회사에서 들어오지 못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은행 같은 데서 보증을 안 해 줍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대한민국의 큰 회사 삼성이라든지 계룡이라든지 범양이라든지 큰 회사가 주축이 되어서 들어오거든요. 작은 회사는 컨소시엄에 껴서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목적이니 이런 것은 BTL로 들어갔다가 이것은 지방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라 해서 지금 그렇게 연구 중에 있고요. 그리고 이 BTL사업을 일본이나 영국 같은 데서 했다고 하는데 저희들도 일부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들도 반드시 자신있는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보시면 알지만 이것은 앞으로 해가면서 경제활성화 측면, 또 하나는 지금 금리가 5%이하 거든요. 저금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학교시설을 예를 들자면 빚을 얻어서 해도 물가상승율이나 인건비가 오르기 때문에 투자하는데 큰 손해가 없겠다 해서 교육환경은 미리 당겨서 이렇게 되고 그런 측면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김석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것은 BTL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유환준 위원님께서 이번 예산에 당초 20억원이 들어가 있다가 240억원으로 대폭적으로 올라가 있는 것을 당초 본예산에 넣어서 예산편성에 도움을 주지 늦게 추진을 했느냐는 지적의 말씀과 연기지역 내용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그 위에 본청으로 표시되어서 2006 매각 수입 추경예산 반영 내역에 보면 행정중심복합지역 편입토지 해서 131억원, 그 밑에 행복도시 국유지 매각 1,952만원, 행복도시 편입건물 90억원 해서 140억원 정도가 여기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왜 당초에 못하느냐 하면 재산매각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맡아야 합니다. 그래서 확정된 것만 당초에 넣었었고 행정중심복합도시 매매계약을 4월 4일에 했습니다. 우리가 재산매각하고 하는 것은 경쟁도 붙이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미리 예측해서 하다보면 외부에 노출되는 것도 있기 때문에 확정이 된 다음에 이렇게 넣었습니다. 금년도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었고, 또 재정이 굉장히 어려워서 우리가 학교실습지라든지 이런데 안 쓰는 것, 필요없는 데는 아주 과감하게 매각 했고, 또 임야가 있는데 저희들 내에서 관리할 데가 없어요. 그런데 산림청에서 임야를 자기들이 매수를 하면 그 임야를 국가적으로 더 활용이 잘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개인한테 매각한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측을 못했는데 앞으로는 이것도 우리가 가능하면 하고, 또 중간에 지방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의회 개원일이라든지 해서 이런 것을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바쁘신데도 저희 교육청이 추경을 한 이유도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관리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