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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창배 의원 발언

199회 제2본회의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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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출신 이창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본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집행부의 답변을 듣다가 좀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어서 보충질문을 하고자 나왔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행정중심복합도시 문제로써 기획관리실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도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도정질문을 내일 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 의원이 질문하는 것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시설 차원에서 옛날 역사적인 그러한 문제성이 미비해서 공주시 운운한데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주시 그 옛날 문화를 같이 이렇게 편성해서 유역을 확장해서 하려고 하는 그러한 내용이 아니었나 하는데 대해서 묻는 것입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경주 신라문화권 개발하고 백제문화권 개발하고의 국비지원 차이점이 없나요?

내일 말씀드릴 테지만 백제문화권도 우리나라의 하나의 문화권이요 -옛날 삼국- 신라도 하나의 문화권이었다 그 얘기요. 다음에 끝에 가서 통일한 게 신라일 뿐이지. 국가적인 차원에서 전 국민의 문화인데, 하나의 문화교육인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이 쪽의 비율이 적게 차지된다 하는데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가서 행정도시 유치지역에 문화권, 문화의 그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취약하기 때문에 공주를 문화권으로 편입한다 했으면 도청소재지에는 이러한 문화권 부족의 부분이 없나요?

예, 우선 우리로서는 도청이전지가 우선한다고 봅니다, 충청남도민으로서는. 그런데 그 문제는 전혀 없고 -그러한 얘기- 도청은 어떻게 되든 말든 적당히 만들면 끝나는 거고, 위에서는 행정수도는 잘 만들어야 하겠다! 그러면 왜 여기에는 그게 없어요?

도청도 올해 됐잖아요. 충남도청이 올해 됐으면 여기에도 이러한 것을 해야 하겠다는 부언적인 말씀이 나와야 합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까 이명례 의원님께서 도정질문을 한 여성상위 문제로 인해서 가정적인 파괴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자살률이 높아진다 했는데 하나의 가정파괴는 사실 사회 파괴요, 국가의 파괴입니다. 틀이 가정에서부터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충청남도에서는 여기에 대한 근본대책, 이러한 여자도 나, 남자도 나, 애들도 나, 이 “나”라는 문제, 개인, 사회, “우리”가 아니라는 이러한 문제에서 가정이 파괴되는 겁니다. “우리”로 생각하면 절대 파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어떠한 사회지도, 교육 계몽차원에서의 대책은 없나요? 여기에 대한 답변은 아까......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나라에 국가나 도나 시·군에 많은 관변단체나 개인단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개인단체가 하기는 어렵고 하나의 정부나 도나 시·군에서 여기에 대한 하나의 어떠한 주부나, 특히 주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거, 하나의 사회 그 어떠한 불안정의 그 차원을 지도하는 그러한 차원에서 하나의 단체를 조성해서 그러한 거를 갖다 계몽운동을...... 계몽, 가정이 아니죠.

이건 하나의 사회로 봐야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여성교육, 남성교육 이런 차원에서 이 하나의 “나”가 아니라 “우리”라는 그러한 계몽을 함으로써 하나의 가정 보수, 그러한 교육을 하는 것이 과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참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큰 보탬이 되지 않느냐? 절대 개인을 가정으로 보면 안 되죠, 개인으로 보면.

그게 하나의 구성요소인데. 예산을 좀 투자해서 그러한 교육을 실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