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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199회 제1농수산경제위원회2006-09-01

이정우 의원 프로필 보기 →

표근

홍표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처서도 지나서인지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도정질문과 상임위 활동에 적극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도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오늘 심사하실 안건은 경제통상국 소관 2006년도 충청남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06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2005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이 되겠습니다. 이상 세 가지의 안건 중 안건의 연계성을 감안하시어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먼저 심사하시고 이어서 결산안건을 상정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등 이상 두 건의 경제통상국 소관 안건을 일괄상정합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경제통상국장 박한규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대섭 경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양창엽 과학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천규 서울통상지원사무소장입니다. (인 사) 김양현 기업지원과장은 국제행사에 참석중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들이 ’83년도에 구마모토하고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상호교류를 해오고 있는데 저희 도의 공예품을 구마모토에 전시를 하고 오늘은 마침 공주에 일본의 야나기다 국제과장하고 공예협회 열한 분이 오셔가지고 공식으로 행사를 여는데 지사님부터 전부 의회관계 때문에 참석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참석토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국제통상과장은 중국 길림성 장춘에서 열리는 동북아 무역박람회에 오늘 새벽 출발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길림성하고 저희하고는 우호협력관계가 체결되어 있고, 여태까지 상호 같이 참석을 했기 때문에, 국장인 제가 지사님을 모시고 외국 유럽으로 출국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담당과장이 중국으로 갔습니다. 두 과장이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국장으로서 사과를 드리고 위원님들의 깊으신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저희 국의 보고가 당초에 다음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마는 해외출장 관계로 해서 오늘로 일정변경 해서 위원님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리고, 위원님들께서 흔쾌히 양해를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끝에 실음)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승화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화

백승화전문위원

백승화 전문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06년도 제1회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보고내용은 끝에 실음)
표근

홍표근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자료 요구 하시지요. 강태봉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경제통상국장님! 아산출신 강태봉 위원입니다. 상임위원회가 바뀌고 보니까 우리 국장님이 설명하시는 여러 부분들이 생소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 물어볼 수는 없고 산·학·연 컨소시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93년부터 계속 1년 단위로 19개 대학에 130여 과제로 해서 사업비가 연간 많이 지출이 되고 있는데 130여개의 과제를 해서 그동안 성과가 나온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신문같은 데서는 조금씩 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그동안 연구실적, 과제를 부여해서 정말 연계가 된 부분이라든가 하는 것이 많이 있을텐데 잘된 부분만, 뭔가 자랑할 수 있는 부분만 어느 학교 어느 과제로 한 그러한 자료 있습니까? 물론 있겠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있습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그 자료를 너무 많이 주시려면 골치 아플테니까 ’93년부터 했는데 2000년부터 약 5년 동안의 성과 비교표를 하나 자료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자료를 준비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다른 위원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우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우

이정우위원

청양출신 이정우 위원입니다. 아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337쪽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내역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자보전 한 내역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빠른 시간내에 준비하여 주시고 전체 위원님들께 배부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러면 질의 답변 순서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논산출신 송덕빈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님!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를 하셨습니다. 본 위원도 검토보고 한 내용이 몇 가지가 있기 때문에 전문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이 몇 건 됩니다만, 그것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332쪽에 보면 민간이전에서 충청남도 근로복지회관 준공 및 기념행사 1,000만원과 경기 상생세미나에 3,000만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국장님! 답변 가능하시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조금 준비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설명드려야 될 내용이 많기 때문에......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러면 준비하시는 동안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지금 답변이 곤란하므로 답변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 11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1시03분 정회

11시2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경제통상국장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송덕빈 위원님께서 “전문위원 검토 지적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하는 질의가 있었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30쪽에 고용촉진 훈련사업 관련입니다. 이 부분은 노동부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국고분이 2억 100만원 정도가 감소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금회 추경에 도비에서 1억 100만원하고 시·군비에서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국고감액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득이 지방비로 대체하려고 2억 100만원을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재래시장 현대화사업과 시설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은 전에는 비가림시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쪽을 많이 해 왔었는데 요즈음은 어떻게 보면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고 상품권 발행이라든지 어떤 상인의 조직화라든지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중소기업청에서 이런 부분을 확대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경영현대화 사업입니다. 시설을 개선하는 쪽이 시설현대화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경영현대화사업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어떻게 해야지 경영이 현대화가 되는지 용역에 대한 것이 있고요, 다른 부분은 그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실천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용역사업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없고, 실제로 실천하는 부분은 자부담이 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올리면 국비가 60%고 시·군비가 40%인데 어떤 때는 30%가 됩니다. 30%가 되는 이유는 혜택이 가는 조치를 할 경우에는 상인이 10%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연구비에 대해서는 상인부담이 안 되기 때문에 국비가 60%, 시·군비가 40%로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내역이 4억 8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 내용은 온양상설시장 같은 경우에는 용역비만 3,00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논산 화지시장이 2억 5,8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구조개선사업으로 해서 지역특산품 판매장 1동을 건립하는데 2억 4,000만원이 들어가 있고 용역으로다 해서 1,80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 서천군내에 있는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에 구조개선 사업비 1억 2,00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은 공동작업장 1개소하고 수산물건조시설 1개소하고 쓰레기배출시설 1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들은 그렇게 크지 않은 사업이기 때문에 집행기간이 사실상 몇 달이면 끝나기 때문에 연내에 집행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시설현대화사업으로 해서 균특회계에 11억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면 이것은 재작년까지는 저희 시·군에서 시설현대화 신청을 쭉 받아서 우리 도에서 일부 서천군이 급하다, 보령시가 급하다, 어디가 덜 급하다, 또 이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이런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균형개발 특별회계에 개발 재정으로 시·군실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시장·군수가 국고비율 전체 틀 범위 내에서 시장·군수가 신청하면 저희는 자동적으로 올려주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시장·군수가 판단해서 그 사업내용을 결정한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여기서 11억원이 이번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11억원이 늘어난 것은 저희들이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면, 작년에 정부가 대한민국 국회에다 예산서를 낼 때 우리 도가 들어간 그것에 따라서 추경편성을 했는데 국회 심의과정에서 11억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본 예산에다 반영 못하고 이번 추경에다 그 부분을 반영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보령시의 중앙시장 중부시장 해서 2억원, 금산군에 주차장 조성 하는데 9억원, 이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만, 이 내용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연내집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 관련한 것입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는 것처럼 요즈음 대학 나와서 취직 못하는 분들이 많고 특히 이공계 같은 경우는 자기들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학문적으로 배운 것하고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것하고 연결시켜 주는 그 부분이 부족해서 취업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한 것이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공과대학이나 이공계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그 기술을 가르쳐서 즉시 투입하는 그런 사업인데 우선 331쪽에 있는 국비지원사업 내용 이것은 한국기술교육대학이라고 천안에 있는 대학하고 저희 도가 공동으로 신청을 해서 산업자원부로부터 채택된 쉽게 얘기해서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공모에 의해서 하는 사업이고, 이것은 연수기간에 홈페이지를 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라든지 생활정보지를 통해서 저희들이 이런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고 한 6개월 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기업에 필요한 기업에서 “무슨 내용을 가르쳐 달라” 그래서 그 내용을 중점적으로 가르쳐서 취업을 시키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작년도에 저희들이 100명을 했는데 이 중에서 81명 정도가 취업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런 분야야말로 취업을 시키는데 효과적인 분야다 그래서 이것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333쪽에 수요자중심산업 인력양성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꼭 이공계 출신을 요구하지는않는데요, 저희 도내 기업들이 예를 들면 “요즈음은 용접을 납땜 가지고 안 하고 SMT 실장기술 가지고 용접을 한다, 그런데 이런 기술자들이 우리가 50명이 필요한데 이것을 빨리 길러주시면 우리가 취직을 책임지겠다” 이런 기업들의 요구를 받아서 그 사람들을 필요한 때 길러내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인데 도비 5억 4,0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337쪽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25억원 증액한 사유가 뭔지, 이 부분은 상당히 복잡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상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의 자금수요가 있을 때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싼 값에 은행으로부터 쓰고 싶어합니다. 바로 이런 부분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저희 도가 갖고 있는 것이 중소기업 경영안정기금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2,072억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조성을 하면서 나라에서 60%를 차입해 오고 다시 말씀드리면 국고채에서 원리금을 상환해 주기로 하고 국가에서 차입한 돈이 60% 우리 도가 일반회계에서 보전해 준 돈이 40% 해서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은 2,072억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국고채를 갖다 해서 4.43%로 원리금을 상환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도가 가지고 있는 돈을 은행에다 예치를 하면 이 이자 만큼 못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도의 판단으로는 오히려 이 기금 규모를 크게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고 이 기금을 가지고 우선 국고채 상환을 해 주는 것이 오히려 더 낫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우리 도에서 예산을 세워서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자이런 뜻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 도에 중소기업이 쓰고 있는 자금의 이자는 보통 2.5%~3.5%로 쓸 수 있고 시중금리하고 차이가 나는 점은 도에서 보전을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전을 해 주도록 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국고채에 대한 원리금이 비싸기 때문에 그것을 자꾸 상환하다 보니까 그 부족분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부족분을 당초예산에 요구를 했는데 금년초 본예산에 세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당초에 일부만 계상이 되었고, 당초에 요구는 20억원을 포함해서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포함을 못시키고 “이번 추경에 반영하자” 이렇게 논의가 되어서 이번에 20억원을 반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339쪽 출연금 항목 중에서 전략산업기획단 운영비하고 영상미디어사업화센터 건립비하고 충남특허정보종합컨설팅 운영비 이 부분은 산업자원부에서 실링으로다 해서 기획예산처에서 가지고 있던 돈인데 기획예산처에서 “얼마 정도는 삭감하자” 그렇게 중앙에서 결정되는 바람에 각 시·도에 공통적으로 쭉 이렇게 줄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국고가 조정됨에 따라서 당연히 우리 도도 당초 예산보다 그만큼 감액 시켜서 추경에 반영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기금 중에서 예치금 회수금하고 이 관계는 지금 우리가 예치하는 금리가 자꾸 변동을 하고 있습니다. 변동을 하고 있는데 작년도 같은 경우는 이자금리가 처음 상반기에는 4%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는 그것도 기간에 따라서 조금씩 조금씩 다른데요, 최고 3. 45%까지 낮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만큼 수입예측분이 감소된 것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이정우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근로자복지회관 준공사업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충청남도가 근로자복지회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어디에 가지고 있느냐 하면 대전역전 앞에 왼편 쪽으로 다 해서 아주 오래 전에 건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대전역 현대화사업에 포함될 예정이고, 또 우리 충청남도에 있지 않다 보니까 그것은 잡종재산으로 넘겨서 세입에 잡고 우리 충청남도내로 가야 되겠다 해서 현재 천안에 복지회관을 짓고 있습니다. 짓고 있는데 그 완공시점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근로자라든지 쉽게 얘기하면 잔치를 하려고 하는 그런 비용인데 원래는 노·사·정 마라톤대회를 해서 그런 쪽을 통해서 근로자들을 격려하려고 1,700만원을 계상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줄이고 이번 추경에서 1,700만원을 삭감하고 이것 대신 “준공행사비로 1,000만원을 세워 주십시오” 하는노동단체의 요구가 있어서 1,700만원을 삭감하는 대신에 이거 1,000만원을 계상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충남·경기 상생발전 세미나 관련 3,000만원 계상 사유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충청남도지사하고 경기도지사가 작년 1월 27일 양도가 서로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은 협조하자 해서 여러 가지 4대 분야에 걸쳐서 많은 사업들을 진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다 보니까 좋은 아이디어들도 많이 나오고 그런데 이것들을 좀더 전문적으로 검토를 해 주어야 되겠다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특히 지난 달 실무자회의 같은 경우에서는 “도와 도끼리 만하지 말고 어떻게 보면 당진군과 평택시 인접한 시·군간에도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발굴해 보자” 그렇게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은 저희들 양도가 공통적으로 걸리기 때문에 용역비를 계상해서 전문적으로 연구해 주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필요한 세미나 비용 3,000만원을 계상 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산·학·연 컨소시엄 관련해서 제가 조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산·학·연 컨소시엄은 중소기업의 어떤 기술 애로 해결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 아이템을 이렇게 개발하고 싶다” 그런 부분이 사실 중소기업에서 자금부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중기청사업으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기본적으로는 국가가 50%를 부담하고 지방비를 25% 내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해당 업체에서 25%를 내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업체부담이 없다 보면 필요 없는 공허한 연구에 그치기 때문에 업체부담금을 반드시 포함 시켜서 50 : 25 : 25로 하고 있는데요, 전에는 이것을 학교 교수님들 위주로 해서 “내가 이것을 연구하고 싶다” 하면 그 업체하고 연결을 시켜서 많이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조금공허한 쪽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업체가 실제로 아주 구체적인 분야를 요구해 올 경우에 그것에 맞는 대학이 어디에 있고 거기에 맞는 선생님이 어디 계시냐 그렇게 해서 매치시켜 주어서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숫자로는 특허출원이 419건, 시제품개발이 863건, 공정개선이 1,036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어떤 회사는 굉장히 도움을 받고 있고요, 또 어떤 회사는 실질적으로는 도움이 안 되는 회사도 있지만 저희 판단으로는 실질적으로 이 분야야말로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애로를 해결해 주는 부분이다, 그랬는데 저희들이 조금 더 10억원 이상이 요구 되었습니다만 이것도 본 예산에 8억 2,300만원 밖에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족한 부분을 추경에 다 반영하려는 거라는 설명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국장님! 산·학·연 컨소시엄에 관계된 질의는 강태봉 위원님이 하셨어요. 그러니까 두 분이 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하셔야지, 저희들은 안 보셔도 되고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현위원

당진군 출신 이종현 위원입니다. 공공근로사업에서 이 공공근로사업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호구지책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2억 1,100원이나 삭감된 이유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것을 조금 전에 이정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렸는데요, 이 2억 1,000만원이 노동부의 국가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억 1,000만원 부족분을 당초 우리 계획대로 밀고 가야 되겠고, 그래서 도비에 1억 1,000만원, 시·군비에 1억원 이렇게 대체해서 그러니까 국고 2억 1,000만원 깎인 부분을 도비와 시·군비를 반반씩 충원해서 넣는 것입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그러면 원래 예산은 다 세워 준다는 겁니까?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현위원

고용촉진훈련 사업비에서 감액된 부분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아까 전문위원 지적사항 중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부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획예산처에서 예산을 삭감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줄어서 저희 매칭펀드에 따라서 같이 줄어가는 그런 내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큰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그런 보고를 드립니다.

이종현위원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오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엊그제 본회의장에서 천안출신 동료의원께서 해외출장소 관계 말씀하셨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지금 우리가 뉴욕, 또 구마모토, 중국 상해 이렇게 있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그날 많은 인건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철수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은 우리가 그런 해외출장소가 있음으로써 우리 국내의 기업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투자한 만큼 의 비용가치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국장님께서는 그날 뉴욕에는 성과급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셨지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본 위원은 최대한 경비를 감소 시키면서 그 출장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현재 직원하고 경비.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제가 설명 올리겠습니다.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에 해외사무소가 3개 있습니다. 하나는 뉴욕에 있고, 다른 하나는 구마모토에 있고, 다른 하나는 상해무역관입니다. 우선 뉴욕사무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6년도에 저희들이 엠파이스테이트빌딩 18층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엠파이스테이트빌딩이 갖는 상징성이 있고 하다 보니까 거기로 정했는데 임대료가 좀 비쌌어요. 한 달에 한 5,000불 정도 물었었습니다. 그때 당시 처음에 만들 때 뉴욕사무소 소장해서 외국인을 채용 했고, 그 밑에 저희 공무원 중에서 5급 공무원 한 사람이 나가 있었고 그 밑에 통상관이라고 해서 현지인 중에서 통상을 전문으로 한 사람을 뽑아서 인건비를 주고, 그 다음에 여직원까지 해서 이렇게 운영을 쭉 해 왔었습니다만, 이것을 좀 비용을 줄여가면서 성과를 더 내보자 그래 가지고서 저희들이 많은 개혁을 했습니다. 개혁을 한 내용은 엠파이스테이트빌딩을 포기하고 뉴저지주 쪽으로 오는 바람에 인건비가 반 정도로 줄었고요, 소장을 없앴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만큼 인건비가 줄고 그래서 현재 있는 직원은 통상관하고 저희 행정관하고 두 사람입니다. 행정관은 저희 도청에서 나가 있는 5급 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고요, 전에는 통상관을 연봉계약을 해서 돈을 많이 주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고 2만불만 기본으로 주고 “이만큼 성적이 날 경우에 이만큼 더 준다” 그런 식으로 해서 성과계약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도가 부담하는 인건비는 딱 두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 다음에 다른 한 가지는 기업체들이 미국 같은데 사무소를 차리기 위해서는 임대료도 비싸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직원 한 사람 정도 나가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서는 임시사무실을 쓸 수 있도록 우리 도가 공간을 제공해 주고 거기에 들어가는 전화료라든지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다 부담하는 그런 기능을 해 주고 있고요, 또 그보다 더 못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을 파견하지는 못하는데 뉴욕이나 이런 쪽에 물건을 많이 팔고 싶은 기업들이 있지요. 그런 기업들한테는 전문인을 붙여 놓았습니다. 전문인을 저희들은 에이전트라고 부르는데요 그 에이전트 몇 사람을 우리 사무실에서 근무하도록 해서 그 사람들은 충남에 있는 중소기업체에 수출대행을 해 줍니다. 대행을 해 주고 우리 도에서는 돈을 주는 것이 없고요, 다만 그 업체의 수출액수에 따라서 2%면 2%, 3%면 3% 그 요율을 받고서 쉽게 얘기하면 대행을 해 주는 그런 에이전트를 두고 있습니다. 그것 외에 제가 본회의장에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충청도민들께서 몇 십만명 정도 뉴욕지역에도 살고 계시고요 그 분들이 어떻게 보면 같이 모이고 협력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도 해 오고 있고 여러 가지 좋은 기능들도 가지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고,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경비는 최대한 줄이고 실적을 내는 쪽으로 운영을 하려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굳이 예를 들면 어느 시점을 잡아서 비용은 이만큼인데 수출실적은 이만큼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단안을 내리는 것은 좀 경솔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안은 지방자치와 재단 뉴욕사무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직원 한 사람을 두는 방안이 있는데 그렇게 될 경우에 업체들한테는 큰 혜택이 돌아가지 못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구마모토 사무실 같은 경우에는 5급 한 사람을 보내 놓았는데 거기에는 실질적인 효과 보다는 어떻게 보면 구마모토와 우리 도와의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차원에서 호혜적인 조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데 저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것도 5급에서 6급으로 하향조정을 해서 직원 한 사람 정도 나가 있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고요. 다만 중국 같은 경우는 상해사무소를 두고 있어서 저희 6급 직원이 하나 가 있고요. 그 밑에 중국은 인건비가 싸니까 현지인을 세 사람 정도 저희들이 쓰고 있습니다만, 중국의 서쪽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천성이라든지 위그르자치구라든지 네이몽구자치구라든지 이런 쪽에는 지금 무역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느냐면 상해나 북경이나 천진에 있는 사람들이 한국 물건을 사다가 자기들이 거기다 마진을 붙여서 다시 팔아먹는 이런 형태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있는 현지 물건을 사는 사람들도 그렇고 한국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 사람들 필요 없이 직거래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요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상해사무소는 6급을 없애고 5급으로 늘려주고 또 그런 기능들을 할 수 있도록 강화해 주는 것이 좋겠다 그런 판단을 국장으로서 갖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그래서 그렇게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충청남도 기업이 지금 많이 대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있던 것을 철수를 한다고 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신중히 검토 하셔서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이따가 끝난 뒤에 자료 좀 하나 주세요. 현재까지 우리 직원이 나가 있는 인건비하고 수출 대행업소와 그 지역 전화번호하고 이것을 자료로 이따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국장님 제가 덧 붙여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해외사무소가 우리 충청남도에 3개 사무소를 두고 있는데 지금 글로벌시대에 가장 중요한 MOU를 체결하는 국가와 국가간, 충청남도와 지역간, 또 기업과 기업간에 그런 MOU를 체결하는데 있어서 사실은 그 지역에 사무소가 꼭 있어야 되고, 또한 지금 이 글로벌 시대에 중국시장을 우리가 점유하려면 아까 얘기한 중국 해외사무소에는 더 많은 자금을 투자해서 우리 충남의 기업과 중국의 기업과 연계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무소를 철수한다” 그것은 본 위원으로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다른 나라도 있다면 그 다른 나라도 연구검토해서 확대하는 방안으로 나가야 이 충청남도가 살고 기업이 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통상국장님께서는 지난 번 본회의에서 모의원이 질문을 하셨지만 그리고 철수해야 된다고 하는 말씀도 하셨지만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연구해서 실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그것을 보다 신중하게 검토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현위원

이종현 위원입니다. 농어촌 전화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종현 위원님 말씀하실 때 마이크를 누르시고, 안 나오나요?/빯/빯종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330쪽에 나와 있습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농어촌 전화는 전기가 안 들어가는 도서와 벽지, 그러니까 주로 섬들인데요, 그래서 농어촌 전기공급사업촉진법을 근거로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 사업은 ’91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천안 광덕산 속에 있는 절골이라고 거기에 6가구가 있는데 그 분들하고 금산 진산면에 밤골이라고 있는데 거기도 전기가 안 들어 갑니다. 거기 6가구하고 이런 데에 쉽게 얘기하면 전화사업을 지원해서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아주 심심산골 오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보다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서 경제통상국 소관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오는 9월 5일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에서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오는 9월 5일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에서 계수조정토록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05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휴식 및 오찬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3분 정회

13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5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건 중 경제통상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오전에 이어서 계속되는 예산결산 심사에 애쓰시는 홍표근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경제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계속해서 경제통상국 소관 작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승화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화

백승화전문위원

백승화 전문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2005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질의 답변 순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우

이정우위원

229쪽에 보면 과학산업관리 예산중 나노팹센터 설립지원 사업비 10억원이 있습니다. 이 10억원을 성과분석후 출연이라는 사유로 명시이월 하였는데 성과분석을 하여 성과가 좋지 않으면 출연금을 지급하지 않을 계획인지, 아니면 출연단체가 미리 나노팹센터 설립을 하면 출연금을 주겠다는 것인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지금 불용액이 18억 2,891만원이 나왔는데 예산액에 비해서 불용액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불용액이 최대한 나오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장님, 지금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정우 위원님께서 나노팹센터 관계 말씀을 주셨습니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도하고,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하고 해서 예를 들면 나노기술을 기업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3개 자치단체가 국비를 합쳐가지고 대전에 센터를 세워가지고 여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해서 협약에 의해서 죽 추진해 왔습니다. 실제로 충청북도 같은 경우는 사실상 충북기업들의 활용이 적지 않느냐 해서 출연을 포기했고, 대전시 같은 경우는 부담액이 굉장히 많습니다. 280억원 정도를 출연할 계획이고요, 우리 도는 1년에 10억원씩 해서 총 90억원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3년부터 저희들이 2년정도 출연을 했습니다.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대전업체들에 비해서 실제로 활용하는 율이 적고, 그래서 저희 실무선에서도 찬반양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것을 출연하지 말고, 우리도 협약을 파기해 버리고 해야 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대전에 비해서 분담금은 적습니다마는 할 것인지 이 문제를 정밀 검토를 해보자, 그 정밀검토를 하기 위해서 한해 정도 예산을 주지 말고 연말까지 성과를 정확히 분석을 해보자 해서 사실은 집행을 하지 않고 이월을 시켰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금년에 분석을 했는데 그 결과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조금 애매모호한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협약을 파기하고 출연을 안 하겠다 하기에는 앞으로 우리 도내기업들이 이용해야 되고 하는 그런 것도 있고, 천안이나 아산에 그런 유사한 것들이 만들어 진다고 하면 괜찮은데 그런 점이 있고, 또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출연하는 것도 한쪽 측면에서 볼때는 예산을 쉽게 쓰지 않느냐 하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고 해서 지금 현재 검토는 해놓고 있습니다마는 정식으로 도의 방침을 결정하지는 못 했습니다. 실무선에서 해놓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오세옥 위원님께서 예산액에 비해서 18억원이나......
세옥

오세옥위원

특히 지금 18억 2,891만원 중에 기업지원관리가 14억 4,397만원이에요. 그 부분을 설명좀 해 주세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위원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불용액은 발생되지 말아야 됩니다. 정확히 맞춰서 써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저희들이 실제로 집행하다 보면 어려운 점이 있었고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예산 1,000만원 정도 세워놓았는데 집행하려고 보니까 선관위에서 이것은 내년에 선거 앞두고 곡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집행하지 말아라 이러한 유권해석이 나오면 사실 저희는 집행하기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합쳐져서 그렇게 되었고, 지금 바로 지적해 주신 기업지원 관리가 이렇게 많은 것은 아까 제가 오전에 설명을 올렸습니다마는, 기업체가 대출을 싸게 받아가고 여성기업, 선도기업 등 우수한 기업에는 2.5%, 일반기업에는 3.5%를 해주고 은행 실제금리와 그 금액의 차액을 이차보전 해 주고 있는데 그런 것을 저희 도에서 추천해 주는데 그 업체가 실제로 얼마나 받아갈 수 있는지는 그 기업의 담보문제라든가 여러 가지가 따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대충 기업들이 이런 정도는 대출실행을 해 가기 때문에 이런 수준에서 예산준비를 해 보자고 준비를 했는데 마침 기업에서 요즘은 부도나 이런 업체들이 많으니까 대출을 엄격하게 제한하자, 그러다 보면 실행율이 떨어져 가지고 우리 예산이 불용액으로 남게 되고 이런 불가피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는데 저희들 나름대로는 부족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보할 수 밖에 없는 고충이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담보물이 없어가지고 대출을 못 해주니까 불용액으로 많이 남았군요?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예, 이정우 위원님.
정우

이정우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충북이 포기를 했으면 충남에서도 빨리 성과분석을 통해서 결정을 내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같은 곳은 많은 출연을 하지만 충남에서 10억원 가지고 놔두고 예산을 저기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빨리 분석을 해서 처리를 하시는게 좋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한규

박한규경제통상국장

빨리 의사결정을 해서 저희도 계속 출연할 것인지, 현재 상태에서 중단할 것인지를 결정하겠습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서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적절치 못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촉구하신 사항으로 토론을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5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 중 경제통상국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로부터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재발생 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9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8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