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휘영청양대학장
예. 질의하셨고 이와 같이 이것은 고정지출 항목에 해당되는데 본 예산이 아닌 추경에 반영한 것은 당초 예산을 세울 때 계획성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순세계잉여금 764만 4,000원의 그 감소사유와 내역을 보면 순세계잉여금은 당초에 1억 7,700만원을 2005년 10월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결산은 2006년 3월에 결산을 하고 보니까 1억 6,935만 6,000원으로 확정되어서 금번 추경에 764만 4,000원으로 삭감하게 됐습니다. 즉, 다시 얘기하면 순세계잉여금을 작년 10월에 1억 7,000여만원으로 계상을 했는데 3월에 결산을 해 보니까 1억 6,935만원이 됐기 때문에 이것은 당초 예상했던 그 액수가 결산 결과 다른 것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정확히 일치하지 못하고 이와 같은 착오가 생긴 것은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다소 간에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일반적으로 그것을 아주 정확하게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정확하게 맞추도록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경상적 경비 중 연금부담금과 건강보험료 증가 사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연금부담금은 당초 1억 2,526만 2,000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지만 인건비가 상승하다 보니까 총 1억 6,944만 3,0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부득이 4,418만 1,000원을 추경에 요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상승됨에 따라서 연금부담도 늘어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당초에 파악을 잘 했어야 될텐데 그 부분도 조금 미진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건강보험금 역시 당초에 4,265만 3,000원을 편성했습니다마는 갑자기 보험금이 상승이 되었습니다. 그 바람에 2,417만원을 추경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보험금 상승을 당초에 예측하지 못한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연금 4,500만원의 용도 및 계상사유를 말씀하셨는데요, 출연금은 국·공립, 도립대학 연구비 보조 지급 규정에 의해서 출연금 4,500만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2005년도 본예산에 이것을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예산 신청할 때 도에서 자금 부족으로 반영을 못 하고 추경에 반영을 하라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고정지출 항목은 가능하면 추경에 편성 않고 본예산에 편성되도록 청양대학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위원님들 뜻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화성 위원님께서 몇 가지 질의를 하셨는데 다목적관 건립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괄 답변을 하기로 하고, 홍보비 6,000만원과 일반운영비에서 2005년도와 2006년도에 9,000여만원을 쓰고 그 다음에 이것이 올바로 집행되었는지 물으셨습니다. 먼저 2005년도에 입시홍보 예산이 지금 일반운영비에서 1억 4,300여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그 중에 많은 것이 TV 광고비용 그게 6,900만원 하고 홍보기념품 2,200여만원으로 제일 많고, 나머지는 라디오·신문·인터넷 광고, 그리고 모집요강 4종을 만들었는데 2,300만원 등 해서 집행을 했습니다. 1억 4,000만원을 집행했는데요, 저희가 6,900만원을 들여서 TV 광고를 하다 보니까 광고비가 부족해서 저희가 프라임 시간대에 도저히 하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보통 광고가 밤 11시 이후에 나가거든요.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우리 교직원, 저 아는 사람들 전부 얘기를 들어보면 TV 광고를 봤다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부터는 프라임 시간대에, TV 9시 뉴스 때 자막광고를 했습니다. TJB 뉴스라든가 이런 때에. 그래서 TV에 자막광고를 했더니 의외로 효과가 커서 TV 자막광고를 1학기 때 410만원 정도 집행을 했고, 그래서 효과가 있어가지고 2학기 때 저희가 지금 수시 2차와 정시 때는 TV 광고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해서 자막광고 비용 3,3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효과가 좋고, 그리고 라디오 광고를 늘리고, 그 다음에 홍보기념품은 당초에 많이 세웠었는데 기념품을 깎았습니다. 우리가 선물을 들고 학교에 찾아다니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구걸하러 다니는 것 같고, 그래서 부득이 하게 선생님들 찾아뵐 때 인사치례로 그냥 갖고 다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입시홍보 예산은 지금 9,400여만원인데 본예산에 일반운영비에서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반운영비 항목에 보면 광고료를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일반운영비에서 편성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 중에서 5,146만 3,000원을 집행하고 지금 잔액은 4,3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4,300만원 남은 것은 대부분 홍보책자입니다. 홍보책자로 3,500만원을 지금 우리가 집행을 않고 있는데, 홍보책자로 3,500만원이 들어가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 대학에 소위 말하면 대학의 브로슈어(brochure)가 없습니다. 어느 대학이고 대학의 브로슈어가 있는데 청양대학은 브로슈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학교전경, 과학실험실습 관경 이런 것을 전부 사진을 찍고 대학 브로슈어를 지금 제작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브로슈어하고 이런 것이 아직 집행을 못 해서 그것이 약 4,000여만원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집행내역은 존경하는 황화성 위원님께 저희가 자료로써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추후에 별도로 찾아가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존경하는 박정희 위원님께서 다목적 체육시설의 구체적인 내용과 청양군민에게 제공이 가능한가 물으셨는데 그것은 양해해 주시면 행정지원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철 위원님께서 전문위원의 지적사항에 대한 답변을 해 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 인건비 7,888만원, 연금부담금 4,535만원, 인건비성 경비 1억 2,000여만원 등의 불용처리 한 사유와 2005년도 정리추경 시 삭감 처리하지 않은 사유가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먼저 기본급에서 저희가 1,633만원 정도가 불용처리 됐는데요, 이게 예산을 세울 때는 예를 들어서 6급 같으면 23호봉을 평준해서 예산을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에 발령된 사람을 보면 신규직원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산 편성을 할 때 보면 평균호봉 보다 우리 대학의 호봉 수가 낮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본급에서 1,633만원 정도의 평균 호봉이 낮기 때문에 불용처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연가보상비의 경우 교원들에 대해서는 연가보상비를 집행해야 되는데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가 예산을 잘못 편성 했습니다. 교원들에 대해서는 연가보상비를 지급하지 않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데 예산을 잘못 편성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 잘못을 시인을 하고, 그래서 이 잔액을 불용처리 했습니다. 이 점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정리추경에 삭감 처리하지 못한 것은 추경 제출시기가 10월인 관계로 삭감을 못 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인건비성 경비가 과다하게 불용되지 않도록 예산집행을 철저히 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특히 연가보상의 경우 책정하지 않아야 될 것을 예산에 편성한 것은 저희 과오가 크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 점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전문위원께서 예산액이 20억원이 적게 편성된 사유를 물으셨습니다. 2005년도 결산 예산안이 66억원인데 비해서 금년도 예산안은 46억원으로 20억원이 적게 편성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적게 편성된 사유는 2005년도에는 다목적관 건립비가 18억원 정도 있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본예산에 사업비가 계상되지 않았기 때문에 20억원이 적게 편성이 됐습니다. 다목적관에 대해서는 행정지원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