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배의원
한나라당 서산시 출신 이창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본 의원을 이 자리에서 이렇게 도민을 대신해서 도정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해 주신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도정질문을 듣고 답변해 주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도지사님과 관계 공무원, 그리고 오제직 교육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러면 직접 도정질문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먼저 기획관리실 사항부터 질문을 하겠습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단체 전반에 걸쳐 지원한 그 현황과 정산서 내용을 답변과 같이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2007년도 시·군별 사업예산 총액 및 비율, 전체적인 시·군별 비율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왜 그런고 하니 200만 도민이, 형평성 예산이 사실 8대 의회 이완구 지사님 시절에 와서는 시행되고 있다하는 것을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IMF당시 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금고에 예치한 우리 도청 예산이 변동금리의 사실 그 기간 중 적용했느냐, 변동금리를 안 하였느냐 하는데 대한 그 차액, 변동금리를 적용했을 경우 우리의 이자수입과 안 했을 경우의 이자수입 그 차액을 자세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무원 급료 중에서 급료와 수당 그러니까 비과세 부분이 있나, 그것을 찾아서 있으면 비과세 부분에 대한 세액, 만약 그것을 과세 안 했을 경우에 전체적으로 위 지사님으로부터 밑의 10급 공무원까지도 급별로 해서 얼마 정도 그 차액이 났나, 그러니까 세수의 차액이 났나? 왜 이 문제를 말씀드리는고 하니 사실상 정부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전체세금을 물고 전체 사실 퇴직금에 포함시켜 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근무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 지급하는 성과급 분배 절차 내용, 사실 그것이 다면평가를 해서 하고 있나 여기에 대한 답변도 듣고자 합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국정질문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바다이야기’ 사행성 게임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충청남도에서는 불법오락실 단속을 사실 하고 있는가? 하고 있다면 얼마를 했고 그 결과는 어떻게 돼 있나 이것만은 지사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과 건설교통국 공통소관 사항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우리 200만 도민이 먹고 있는 보령댐 수질에 관한 문제입니다. 첫째, 보령댐 및 폐광지역과의 관련유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둘째 보령댐 상수원 지역의 환경영향평가는 어떻게 되고 있나, 그 다음에 보령댐 상류 지역의 폐광 현황은 어떻게 정리되고 있나, 그 다음 셋째, 폐광물질이 상수원으로 유입시 발생할 수 있는 유형별 환경성 문제를 구체적인 방법으로 타 지역 사례를 들어 본 댐의 피해사실 유무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상수원 보호구역을 위한 폐광지역 광해방지 추진사항 및 이에 대한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소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도내 폐광과 관련하여 광산촌 현황과 폐광촌 현황,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정리되고 있고 어떻게 시행되고 있나 하는데 대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이건 광산촌 광산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이 부분도 답변을 요하는 바입니다. 그 다음에 폐광지역 관련해서 보도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국회 국정질문 당시 나왔던 것인데 강원도 폐광촌 문제에 있어서 2006년 9월 6일자 조선일보에 폐광지역 농산물에서 납, 카드뮴이 검출되어 수십 년 먹으면 인체에 위험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매일경제신문에 의하면 폐광촌 농산물이 중금속에 오염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과연 이것을 사람이 먹어도 괜찮은가 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폐광수가 흘러들어간 지하수를 장기간 마셨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그 자료를 뽑아서 제출하여 주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폐광촌 물이 농업용수로 흘러들어가 농작물을 오염시키고 오염된 농작물을 사람이 먹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 즉 이것이 국정질문에 나왔던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지난번 도정질문시 가로림만 조력발전에 대하여 본 의원이 질문하였었습니다. 현재 추진상황과 조력발전은 바다의 생태계 파괴 및 어민소득을 감소시킵니다. 이로 인해서 지역경제에 참 어려움은 말할 수 없는 그러한 엄청난 경제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정부가 시행하고 있나, 우리 도에서는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중국과 우리 도의 자매결연 내용과 가져온 결과는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거기에 대한 여태껏 진행해 온 득실관계, 과연 장래에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었는가 하는데 대한 답변도 듣고자 합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2001년부터 2006년 기간 중 100억원 이상 사업장, 거기에서 도로와 하천 등 하자검사 실적, 하자검사가 몇 번 일어났는지, 하자검사 얼마짜리가 일어났나 하는 하자검사 내역과 하자보수 공사 실시사항에 대해서 시공사별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왜 그러느냐? 예를 들어 똑같은 하자가 같은 회사에서 두 번 이상 발생했다고 할 때는 하자내용을 중앙에 보고해서 그러한 사업자에게는 다시는 사업을 줘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자라는 건 부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보수를 한다고 해도 역시 하자가 드러난 부분이지 전체적인 부분은 알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말에 「손톱에 가시 박힌 건 알아도 염통에 쉬 스는 건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에서 있는 그 하자를 참 알기라는 건 사실 어렵습니다. 부분적으로 드러난 부분뿐이지......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회사는 두 번 이상 발생했을 때는 다시 사업을 줘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실 중앙에 보고한 사실이 있나? 본 의원이 알기로는 많이 있는 거로 압니다. 지난번에 서류로써 자료를 요구했는데 건축에 대해서 벽이나 지붕 누수 같은 건 몇 건씩 있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사실 문제성이 있는 겁니다. 그래도 계속 그 회사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 지방 1·2급 하천과 소하천의 친환경적 차원의 정비공사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는가,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왜 그런고 하니 사실 친환경적 차원에서 하고 있느냐 하는데 대한 가장 큰 중점을 둬야 하기 때문에, 이건 생태계 복원과 문제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셋째, 금강종합개발사업을 위하여 용역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용역비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해 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 길이 없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그러나 이게 사실 친환경적이냐 그리고 중복된 부분은 없느냐, 이거 액수 전체를 그 특별회계, 액수는 얼마인데, 이게 지금 금강에서 모래 팔아서 얻은 돈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눠 먹기식이 돼서는 안 된다 그 얘기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상세히 수치로 답변해 주셔야 합니다. 넷째, 하천사업에 있어 콘크리트 블록으로 호안공을 시공하고 있는데 콘크리트로 만든 호안 블록입니다. 이게 괜찮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친환경적 차원에서 괜찮은가? 왜냐, 다 조달청에서 인증하기 때문에 괜찮다, 천만의 얘기입니다. 그러면 공무원이 다 잘하고 있는데 감사원이 필요하고 도청에 감사실이 필요합니까? 그리고 의회가 왜 필요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호안 블록을 적당히 대답하면 안 됩니다. 사업 전에 벌써 이게 발주하게 되자면 몇 달 전에 다 얘기가 되는 거 아닙니까? 용역을 주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 갖다가 100일은 물에 담가둬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어떠한 공해물질, 오염물질이 발생했는가 안 했는가 이것을 안 했다면 안 됩니다, 이건 사실...... 그러고서는 무슨 안 된다고 의원들에게 말을 어떻게 답변하세요? 그러한 사실 검증을 했나, 안 했나 하는 답변도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섯째, 건축시공시 건축물에 요즘 발암물질이 많이, 그 자재에 발암물질이 있는 자재가 많습니다. 이것이 밖으로 나가거나 안으로 들어오나, 여기도 역시 발암물질이 있는 자재가 쓰여졌다면 거기에 대한 인체의 피해나 모든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발암물질 자재를 계속 연구·검토 않고 그냥 사용하게 할 것인가 여기에 대한 답변도 듣고자 합니다. 여섯째, 교량가설 문제입니다. 하폭에 의해서 교량은 놓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운데 둥근 기둥이 있을 경우와 이렇게 사각으로 길게 기둥을 세울 때는 교각이 다릅니다. 그러나 대개 10m 정도만 하폭보다 넓으면 하등의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폭보다 2곱, 3곱 되는 교량이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무슨 이유로 그렇게 놓았느냐? 답변에는 지난번에 자료를 제공해 달라고 했더니 토지가 연약기반일 때, 또 타인의 땅이 있을 때, 건축물로 인해서 도저히 다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없을 때, 타인의 땅은 사용승낙이나 동의 안 받아가지고 다리는 건너갈 수 있습니까? 그렇듯이 이렇게 어물쩡한 답변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오늘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교량 하폭 외의 교량의 길이에 대한 사업비, 성토를 해서 길을 만들었을 때의 사업비, 그러면 친환경적인 차원에서 하천 물이 흐르는데 장해가 있다, 천만의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숨김없이, 거짓 없이 사실 답변해야 합니다. 여기는 본회의장이고 200만 도민을 대신해서 본 의원이 묻고 도민 앞에서 답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실한 답변이 있어야 할 줄로 압니다. 일곱 번째, 백제역사재현단지 문제입니다. 여기는 몇 달에 한 번씩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설계 변경하려면 용역비도 줘야하죠, 예산도 더 가거나 덜 가거나, 심지어 민간인촌, 상업촌 구성에 2,000억원 가까운 예산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또 500억원이면 된다고 또 내려왔습니다. 참 이거 기막힌 일입니다. 그리고 건축자재에서부터 시공방법, 그리고 건축과정, 그리고 불과 삼팔에 이십사, 24만평 되는 백제 숲 가꾸기 재현단지에 나무가 한 평에 두 그루 이상씩 심어 졌습니다. 이게 백제시대에 이렇게 궁전 옆에 나무가 빽빽하게 있었어요, 그리고 복숭아나무 같은 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왜 이렇게 했느냐 하니까 “고증에 거기 궁남지에서 옛날에 나무나 이런 씨앗을” 그거 궁남지 개발해서 나온 것으로 했답니다, 궁남지 주변에 심어진 게 백제 숲입니까? 어떻게 이런 답변을 할 수 있습니까? 씨가 200m, 300m 복숭아씨가 날라 갑니까? 아마 궁남지 주변에 조경을 할 때에 복숭아나무를 심었던 모양입니다. 사실 제일 가까운 곳은 현재 부소산입니다, 부소산 주변. 그러한 데에 있는 수목을 생각해서 거기에 고증을 해야 하든지 해야지 궁남지에서 씨앗 몇 개 나온 것 갖고 고증을 해요, 여기에 대해서 이 문제가 문제성이 있나 없나 상세히 답변을 요하며, 그게 44억원 들었습니다. 그게 지금 90%가 진전되어서 60%는 돈을 주고 나머지 40%에 대해서는 지급을 안했다고 하길래, “이것은 그냥 현재의 방법대로 조경을 해서 지급할 수 없다.” 해서 중단할 것을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요구했습니다, 위원장님 이름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을 상세히 해야 합니다. 어물쩍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이거 하나의 백제문화, 삼국 중에서 백제의 문화가 가장 꽃 피었던 백제문화의 존폐가 달려있는 문제입니다. 이거 어물쩍 넘어갈게 아닙니다. 상세한 답변 받고자 합니다. 다음은 소방안전본부 소관인데, 지난번 11월 22일 한·미FTA 반대 집회발생시 방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핏 보면 안 보였네, 보였네, 뭐니 하지만 사실 뒷부분이 덜 타고 앞부분이 더 탔습니다. 밖에서 불 놨으면 뒷부분이 더 타야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소방본부장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했으니까, 간단한 답변을 요하며, 과연 도청의 전체적인 안전책임자가 누구냐, 하는 답변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책임자가 누군가? 다음은 교육행정에 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요즘 농어촌에 사실 농·공고가 폐교되다시피 합니다. 그렇다면 농어촌 인구가 노령화되어서 감소되어 가는 판국에 앞으로 해야 할 농업은 기술농업인데, 어떻게 교육지도·진학지도를 했기에 이렇게 농·공고가 폐교 상태에 이르렀는가 여기에 대해서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7년도 입학예정자는 얼마나 부족되는가, 실업학교...... 그것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은 농림수산국 소관입니다마는, 시간관계상 이것은 서면으로 대신 질문한 것으로 하겠으니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장시간 본 의원의 도정질문을 경청해 주신 동료 의원,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그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