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기획관리실장
계속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설립초기에 경상비를 일반회계에서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개발공사 전체의 수지분석과 재정계획은 자본금과 동일한 지원으로 간주해서 저희들이 처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개발공사 향후 15년간 재정계획을 수립하면서 설립자본금은 물론 일반회계 지원금도 모두 포함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2009년도까지는 자본금과 지원금, 그리고 사채를 통해서 사업비를 조달해야 합니다마는, 2010년부터 개발공사 수익금이 일단 지출금보다 많아서 별도의 지원금 또는 사채발행 없이 자체자금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저희들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립자본금 외에 초기 경상비에 대한 일반회계 지원이 불가피하고 회계처리상 이를 통합하지 못하고 불리해서 계상하게 됐지만 개발공사 전체의 재정계획은 통합해서 관리한다는 점을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유익환 위원님께서 두 개의 질의를 하셨습니다. ’07년도 예산편성시 주민들의 참여는 어떻게 했느냐 하는 문제하고, 또 주민참여 관련 조례 제정을 현재까지 안한 이유가 뭐고 앞으로의 조례제정에 관련된 계획은 무엇인가에 대해 질의를 주셨습니다. 먼저 유익환 위원님께서 지방재정법이라든지 동법 시행령 규정을 일일이 말씀을 하시면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또 이렇게 발전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주신데 대해서 저희가 그렇게 꼭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예산편성시 주민참여 절차로서 저희들은 금년 8월 21일부터 9월 9일까지 20일간 사이버제안공모를 위해서 도 홈페이지에 “내년도 예산편성에 바랍니다.”라는 코너를 개설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또 도정모니터 요원 의견을 공모하기 위해서 같은 기간 같은 내용으로 우편을 통해서 의견을 접수 받았습니다. 제안방법은 “내년도 예산펀성을 위해서 가장 중점을 두어서 지원을 늘려야 될 분야를 행정도시, 도청신도시로 신성장동력창출, 또 도내 한 시간 생활권 기반구축 등 10대 전략과제 중에서 두 가지 한 번 선정해 주십시오.” 하는 그런 질문을 했습니다. 또 구체적인 사업도 있으면 한 번 추천을 해 달라고 개방형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예를 든다면 마을 앞길 포장 등 이런 지역적인 문제가 아닌 당신이 생각하기에 이것은 꼭 도민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 있다면 한 번 추천해 달라, 그런 질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 결과 제안내용 중에서 2007년도 예산확대 분야를 검토하니까 도정모니터 요원은 250명 중에서 38명이 의견을 내주셨고요, 예산을 제일 확대시켜야 될 분야로 미래성장산업육성 분야를, 즉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하고 그 다음에 농수산업 선진화 분야를 뽑았습니다. 사이버 제안공모에는 모두 40명이 참여를 했는데 예산확대 분야도 마찬가지로 농수산업 선진화, 그리고 도내 한 시간권 교통망 구축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개방형으로 질문한 다수복지 증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을 추천해 달라는데 대해서 도정모니터 요원은 낙후된 시·군의 균형발전, 도로 확포장, 안면도연육교 조기착공, 노인건강학교 신설, 국제가정 한국어교육 등을 제시하였고, 사이버 제안공모시에는 동서간 도로망 구축, 서천~공주 고속도로 성공적 완공, 어두운 골목길에 CCTV를 설치해 달라 라는 등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단 건의된 내용을 저희가 취합을 해서 각 실국에 통보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해서 달라고 저희가 얘기를 해서 일부 반영을 했습니다. 또 검토를 요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추경예산에 반영여부를 일단 검토를 하겠습니다. 주민참여 예산제도 조례 제정은 행정자치부의 표준조례안하고 또 타 시·도의 사례라든가 이런 것을 충분히 연계해서 내년도 상반기에 저희가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박공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개발공사 출자 관련 사항 등 모두 8건 질의를 하셨습니다. 개발공사 관련 질의는 정종학 위원님 답변시에 함께 답변한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충발연 운영비 14억원과 인적자원개발센터 출연금 15억원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는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백낙구 위원님도 같은 내용의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먼저 같이 함께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인적자원개발센터 출연금은 충남발전연구원과는 별도 회계로 운영하는 자금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센터 근무자 5명의 인건비와 일반운영비에서 2억원 또 지역인적자원개발 사업비로 13억원 등해서 총 15억원을 했습니다. 이것이 국비가 12억원이고 우리 도비가 3억원으로 됐습니다. 이것은 아시는 것처럼 2004년부터 국가시책으로 전액국비로 금년까지 지원이 되어 저희가 별도 회계로 운영을 하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도부터는 국가에서 지방비를 다수라도 보태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계속 줄다리기를 했습니다. “국비를 다 다오”, “못 준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니들 낼 수 있느냐” 해서 “저희는 하여튼 10%나 맥시멈 20%까지는 더 이상 우리는 부담을 못 한다.” 해 가지고서 금년도에는 15억원 중에서 12억원을 받아서 12억원 다 개발사업비로 투입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충남발전연구원 운영비는 지방자치 출연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13조, 충남발전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16조 2항의 규정에 의해서 출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운영에 필요한 재원은 출연기금 예치에 따른 이자수입과 보조금 또 수탁과제수행에 따른 수입금 등으로 충당을 하고 있지만 매년 호봉상승이라든지 또 처우개선비 등 인건비 증가, 연구과제 증가로 인한 연구사업비가 증가해서 재정운영이 어렵다고 판단을 해서 2007년도에는 부족한 인건비와 연구사업비 등 14억원을 지원하기 위해서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충남발전연구원은 제가 기획관리실장으로 와서 제1차적으로 제가 관리하는 산하기관으로서 혁신안을 내놓으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남발전연구원이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이것을 자체평가를 해서 그 성과에 따라서 조직구성원들의 보수라든지 호봉승급 또는 승급에 인센티브를 부여를 해 주어야 되겠다라는 문제로 해 가지고 팀제 도입 등 이런 걸 연구를 하라고 해서 충남발전연구원은 지금 현재 내년도부터는 팀제를 도입합니다. 그래서 연구부장 체제를 다 없애고 부장들을 다 팀장으로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부장들도 연구인력의 한 사람으로서 직접 연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들어가고 임금피크제를 또 도입을 합니다. 이것은 연구원장 스스로가 하는 것이 아니고 연구원들이 내부에서 다른 연구기관과 경쟁하려면 우리가 인건비를 계속 이렇게 가지고 가서는 안 되겠다 해서 임금피크제 도입을 자체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과제물에 대한 연구성과에 대해서도 지금까지는 산출물을 놓고 그냥 그대로 패스하는 식으로 ‘통과’ 이렇게 했는데 그게 아니다, 그래서 우선 그 과제물을 부탁한 공무원들한테 고객평가를 받고 그 다음에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연구물에 대해서 등급을 먹이자, A를 주냐 B를 주냐 이런 학점을 줘 가지고 그 학점에 따라서 그것을 연구한 연구원들이 그대로 성과급과 연결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자체 혁신방안을 마련해서 12월 초에 이사회를, 정관개정을 한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충발연은 나름대로 자구노력을 하고 있고 해서 이런 자구노력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의 지원여부도 그거에 따라서 실장이 적극적으로 잘 보고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노력이 없는 데는 그만큼 더 프레슈어(pressure)를 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노력하는 만큼 저희가 더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박공규 위원님께서 내년도 정부자원 통합유지 보수 추진 방법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전산장비 통합유지 보수는 지금 행정정보운영실에 설치되어 있는 7개 실과 29개 분야의 전산장비를 각각의 유지 보수 체계에서 전문기관 및 전문인력을 상주시키는 통합유지 보수체제로 지금 전환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전산장비 운영 장애시에 신속히 복구를 하고 또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관리해서 행정이 보다 효율화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저희가 추진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방법은 우선 제안을 통해서 기술력과 사업수행 능력을 평가해서 우수업체를 우선 선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인력이 통합센터에 상주를 해서 장애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발생시에는 신속한 복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구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기술이전을 저희 공무원들이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의 능력이 향상이 되어서 앞으로 몇 년 지나면 전문업체 못지않게끔 우리 전산직 공무원들도 이런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효과도 저희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통합 유지보수 대상으로는 지금 현재 정보화담당관실의 도정종합통신망, 행정업무용 컴퓨터, 자동차관리, 전자문서, 시·도 연계시스템 등 16개 분야 그리고 정책기획관실의 충남넷 홈페이지, 지식관리시스템 등 4개, 세정과의 세외수입, 농정유통과의 화훼정보 등 이렇게 해서 8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 소방 쪽에 있는 것도 저희가 잘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외에 재난관리 분야 그리고 의회의 인터넷방송, 웹서버 등 이런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그런 필요성이 인지가 되었기 때문에 잘해 보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공규 위원님께서 사이버 백제역사문화관, 사이버 향토지방문화원, 사이버 충효체험관 홈페이지 현황과 내년도 예산을 별도로 계상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홈페이지 운영현황은 지금 현재 사이버 백제역사문화관은 백제역사의 사회, 제도, 경제구조, 유적유물 등 이런 백제관련 문화유산을 ’99년도에 구축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향토지방문화원은 도내 17개 지방문화원 홈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지방향토문화의 체계적인 보존과 확산을 위해서 2001년도에 구축을 한 내용입니다. 사이버 충효체험관은 도내에 충효관련 유물유적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충효사상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 2002년도에 구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별도 사업비로 계상한 이유는 사이버 백제역사문화관과 향토지방문화원 홈페이지 보강사업비는 시스템 구축 이후에 사실상 콘텐츠 보강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발굴하고 연구한 자료를 등록하고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5년이상 사용을 하다 보니까 이것을 좀 교체할 필요성이 있다, 너무 느리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거기에 4억 1,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사이버 향토지방문화원과 충효체험관 홈페이지 유지보수는 현재 운영 중인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기 위해서 3,000만원을 저희가 예산에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공규 위원님께서 2007년도 예산에 고객만족도 조사용역비 6,000만원을 계상한 이유가 뭔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금년도에 최초로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아마 도 단위 지방자치단체, 전체 지방자치단체를 통해서도 상당히 앞서서 저희가 조사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알기로는 지금 강원도하고 우리 도하고, 도 단위는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중앙부처는 행자부를 비롯해서 몇 개 기관이 한 것으로 나옵니다. 해 보니까 우리 도가 만족지수는 72.1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좋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지 외부고객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반면에, 85점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내부고객 만족도, 우리끼리의 만족도는 상당히, 60점대로 내려가기 때문에 앞으로 일을 하면서 내부고객들 끼리 서로 만족을 해야지만 즐거운 마음속에서 외부 고객에게도 더 잘할 수 있다 는 차원에서 좀더 내부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이것을 정례적으로 해 가지고 각 과에서 자체적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책을 발굴해서 추진해야 되겠다 해서 저희가 정례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만 하고 말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이 조사결과를 토대로 해서 주기적으로 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상반기, 하반기로 구분을 해 가지고 조사를 실시해서 이것을 계속 행정에 환류를 시켜가지고 더 우리 행정수준을 높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다는 차원에서 3,000만원, 3,000만원 해서 6,000만원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에 박공규 위원님께서 또 대·소회의실 영상음향시설 교체시설 내용과 방법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대회의실, 소회의실은 각종 중요행사가 진행되는 곳입니다. 회의진행을 위한 영상음향 시설은 ’96년에 설치되어 가지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내구연수가 경과되어서 시설이 노후되고 고장도 자주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우선 1억 2,000만원을 투자해서 대 회의실에는 스크린을 확장을 하고 음향장비를 좀 교체 보강하려고 하고, 소회의실은 빔프로젝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빔프로젝트를 설치하고 음향장비도 교체 보강할 계획입니다. 이런 시설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좀 회의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예산을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공규 위원님께서 내년도 세입예산액 중에 취득세 증가율은 18.2%인데 등록세 증가율은 23.4% 보다 적은 이유가 뭐냐, 두 개가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취득세 증가율이 등록세 증가율보다 낮은 이유는 잘 아시는 것처럼 금년도 9월 1일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서 개인간 주택거래의 경우에 취득세율이 0.5% 인하됨에 따라서 등록세 증가율보다는 낮아진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여러 가지 산출공식이 있고 그래서 지방세에 대해서 문외한인 제가 설명을 드리기는 그렇습니다. 산출공식이 있어서 위원님이 보시면 바로 아실 겁니다. 이것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박공규 위원님 그리고 이선자 위원님도 같은 관심의 질의를 하셨습니다. 보통교부세의 감액사유 그리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보통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의해서 행정자치부에서 기준재정 수요액과 기준재정 수입액을 산출해서 매년 도 예산을 의결한 이후에 연도 말에 자치단체별로 확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정산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예산편성 순기상 11월 10일까지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하고 있어서 일단은 부득이하게 전년도 수준으로 보통교부세를 반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기준재정 수요액의 변화라든지 세입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서 나중에 행자부와 정산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최근 보통교부세가 감액되는 사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관심을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참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도내 북부지역이 팽창, 인구유입, 아파트 건립 이런 거에 따라서 지방세 수입이 그 쪽에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보통교부세 재정수입 부분이 증가되다 보니까 교부세 내시액도 결과적으로 감액이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보통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기준재정수요액 산정근간이 되는 인구라든지 도로, 하천 등 주요 통계에 대해서 특별히 관리를 해 나가고 경상경비를 절감한다든지 체납세금 축소 등 자구노력을 하게 되면 또 거기에 따라서 교부세 인센티브가 주어지기 때문에 그런 노력도 좀 해 나가겠습니다. 또 우리 도의 특성에 맞는, 우리가 노령화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데 이것을 지금 보통교부세 산정수요지수에서 좀더 가중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렵습니다. 행자부에서는 전국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지수를 하기 때문에 “충남 너희들만 이렇게 해 가지고 되겠느냐” 하지만 어쨌든 앞으로 노령화 추세에서 노령화인구에 따른 행정수요를 지수로 넣는다고 하면 적어도 우리가 감액되지는 않기 때문에 이것도 행자부와 긴밀히 협의를 해 가지고 지수를 고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선자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선자 위원님께서는 복지예산의 증가에 따른 향후 대책 등 모두 세 건의 질의를 하셨습니다. 보통교부세 관련 질의는 박공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할 때 제가 같이 답변을 드린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요, 국가차원에서 복지예산이 대폭 증액됨으로서 노령인구가 많은 우리도의 경우에 부담이 가중된다 하는 우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대책은 무엇인가 하는 질의인데요, 이게 참 고민입니다. 하여튼 재정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인정하고 있는 건데요, 지금 현재 딱히, 복지예산은 아시는 것처럼 대부분 규정상으로 매칭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에서 50 줄테니까 너희들 50 보태라든지 국가에서 40 줄테니까 도가 30, 시·군이 30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매칭비율을 낮출 수 있도록 저희가 정책적으로 중앙부처와 싸우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