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성중 의원 발언
김성중 위원입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집행이 금년보다 내년도에 8,5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지금 71개 단체를 금년도에 지급한 모양인데 그 71개 단체가 어느 어느 단체에 지급 했는지 집행내역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로 내년도에 11억 8,500만원을 계상 했는데 생활체육지도자 명단하고 집행내역, 그 사람들이 금년에 무슨 일을 했는지 그것 좀 빼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중 위원입니다. 군문화엑스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지방지 12월 8일자 신문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마는, 그 신문에 보면 군문화엑스포 국비사업비 내년도에 충남도에도 계상된 15억원의 확보가 어려운 걸로 보도가 됐는데 과연 내년도 국비사업비 15억원이 확보될 수 있는 자신이 있는지 그 부분도 말씀해 주시고요, 제가 지난번 도정질문 때도 2010년에 과연 엑스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건지 그 부분을 분명히 답변해 달라고 했는데 그때도 그 엑스포에 대해서 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기이 엑스포를 위해서 금년도도 9억원이 추경에 예산 반영이 됐었는데 조직위원회 구성은 언제 할 건지 이 부분을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생활체육 시설 인조잔디 조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30분쯤 KBS TV 프로에 보니까 인조잔디의 부적당에 대해서 상당히 방송을 20여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거기서 그 내용을 보니까 지금 인조잔디에는 탄력을 주기 위해서 폐타이어 고무칩을 쓰고 있다는데 그게 인체에 무척 해롭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유럽 각국에서 조사한 내용이니 뭐니 방송을 계속 했어요. 아직도 폐타이어 고무칩을 쓰는데 이탈리아 같은 경우는 그보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코르크칩을 쓴다고 어제 방송하대요. 그래서 앞으로 학생들 건강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인조잔디조성에서 폐타이어 고무칩을 계속 사용해서 인조잔디를 조성할 것인지 그 부분도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중 위원입니다. 조언 한 가지 할게요. 108페이지 보니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산업시찰이라고 해 놓고 표창수상 공무원 부부 산업시찰 한다고 했는데 제주도 또는 금강산 방문계획을 세웠는데 우리가 북한에다 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한 결과가 뭡니까?
지금 핵으로 돌아왔지요. 그래서 나는 생각이 금강산 보다는 제주 또는 설악산으로 방문 계획을 잡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건 지원 받는 것이 아니라 도비 가지고 가는 거 아니에요.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고 하면 갈 수 있겠지만. 지원해 주어도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다른 데로 갈 수가 있는 거 아니에요? 해로운 건 확실한거 아니에요?
해로운 것이 확실하다면 그 내용 중에 코르크칩을 쓰면 해로운 게 덜하다고 방송에 나왔는데 그러면 예산이 더 증액되고 더 필요할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고무칩을 쓰는 것이 해롭다고 하면 코르크칩으로 하는 방법도 강구해 봐야 할 거 아니냐? 강구하다 보면 예산이 더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태리에서 그렇게 했다고 어제 방송하는 거 들었죠? 코르크칩을 쓴다는 거. 그래서 이것을 해로운 것은 틀림이 없으니까 예산을 별도로 약간이라도 증액을 해서 코르크칩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편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