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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송선규 의원 발언

20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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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출신 송선규입니다. 도계마을 가꾸기 사업 중에서 2005년도, 2006년도 사업한 실적하고 해당 마을수하고 앞으로 추진계획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선규 위원입니다. 한 가지 더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오배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2007년도 전국체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한 선수육성과 강화훈련에 대한 계획과 대책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송선규입니다. 예산서 704쪽 소방본부장에게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보고서에도 있는 바와 같이 2006년도......

아닌가? 아니구나! 그러면 도계 가꾸기 사업은 도의새마을과 소관이지요?

그게 사실은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마는, 도계라고 하는 게 도와 도 사이를 두고 하는 건데, 사실 도계라는 게 항상 지역주민들이 상대성을 느끼고 있고, 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도계 가꾸기 사업이 제대로 안 이루어졌을 때 상대는 화려하게 발전하고 또 우리는 취약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 우리 지역주민으로서 충남도민으로서 느끼는 점과 정신적으로 받는 여러 가지 느낌이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질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도계 가꾸기 사업에 있어서 지금보다도 더 의욕적으로 타 도 보다 우리 도의 삶의 질이 더 향상되고 발전적으로 가꿔가고 있다는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있게 앞으로의 계획과 대책이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금강종합개발계획 835쪽에 보면 사업비 그동안에 들은 것을 보면 백십 몇 억원씩 이렇게 투자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사실 보고할 때도 있었지만 금강이라고 하는 게 우리 충남의 젖줄 아닙니까? 그리고 또 금강수계라고 하는 게 7개 시·군에 지금 속해 있는데 사실 우리 충남에 7개 시·군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계 가꾸기 사업을 보면 너무 미미해요. 돋보일 만한 도계와 비교해 보면 너무 미미해서 항상 봐도 우리 지역이 낙후된 현실이 그대로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도계 가꾸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해서 우리 충청남도도 좀 자랑스럽게 그런 모습이 보일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해서 도계 가꾸기 사업을 하는 것처럼 좀 돋보이게 현실적으로 나타나게 그렇게 투자해 주었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하게 되면 제가 추가질의를 하고 싶어서 그랬는데요. 답변이 있어야 추가질의를 하지요. 안 오면 못하지 뭐.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