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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유계현 의원 발언

회 제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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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년간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의여서 여러 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 특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한 건이 있습니다. 1.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채택의 건은 위원님들 간의 간담회를 통하여 충분히 논의가 있었으므로 활동결과보고서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6_9_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_4차 1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는 제42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제출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더 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특위 활동을 성심으로 보좌해 주신 전문위원실 직원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채택된 결과보고서는 경남도와 경남·부산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여 보고서에 담긴 행정통합추진을 위한 향후 과제에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계현

유계현위원

잠깐만요.

허용복위원장

예, 이야기하십시오. 유계현 위원님.
계현

유계현위원

산회를 선포하기 전에 행정통합특별위원회가 벌써 1년 정도 되었는데, 지난 1년 동안 제 느낌을 잠깐 남기고 싶습니다. 우리 위원회 선임 과정에도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치고 왔지만, 돌이켜보면 지난 1년 동안 허용복 위원장님과 우기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특히 허용복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저도 행정통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도에서 그 위원회 되어 있는 게 이름이 뭐죠? (“공론화위원회”하는 위원) 공론화위원회도 제가 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보면 부산하고 각 지역에서 공론화위원회 회의 있을 때마다 한 번도 안 빠지고 거의 참석하시는 거 같아요. 그만큼 열의를 굉장히 많이 가지신 분이다라는 것을 제가 느끼고, 그리고 각종 다른 지역의 행정통합위원회와의 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볼 때 아주 열성적으로 하셨다는 하는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1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마는 어쨌든 수고가 많으셨고, 그 열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허용복위원장

존경하는 유계현 부의장님, 고맙습니다. 누구나 다 이 자리를 맡았으면 저뿐만 아니고 어느 위원님도 최선을 다해서 잘하실 거라 믿었고, 1년밖에 안 되었는데 꼭 2년, 3년 된 것만큼 친목은 돈독해졌고, 그리고 거리는 좀 없었지만 그래도 몇 분은 열정적으로 해 주셨고, 눈빛만 봐도 충분히 다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그런 특위였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우리 특위에 계신 분들은 제 가슴에 잘 새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우기수 위원님, 그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제 뒤에서 부족했던 위원장을 잘 좀 챙겨주셨고, 보필해 주신 점을 이 자리를 빌려서 더 감사 말씀드리고,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이셨던 박병영 위원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어려운 위기 때마다 많이 건져 주셨고, 챙겨주셨고, 그때그때마다 힘을 주셨고. 신종철 우리 위원장님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늘 저하고 소통하면서 통화하고 문자 해서 저한테 힘을 주셨고. 사랑하는 정규헌 위원님은 어떻든 간에 저한테 힘 실어주는 것은 해병대 용장이었습니다. 최고의 멋쟁이였고, 그때그때마다 우리 위원님께 제가 많은 힘을 얻었고요. 조인종 위원님은 제가 뭐 하나라도 맡기면 거절한 적 없었고, 그때그때마다 항상 어린 저에게 위원장님이라는 호칭이 정말 달갑게, 아름답게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서민호 위원, 든든하게 내 친구답게 옆에서 늘 든든한 위로가 되고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려서 여러 위원님, 다 함께 고맙다는 말씀으로 매듭을 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종철위원

덧붙여서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수고도 많았지만, 심지연 수석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수고에도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허용복위원장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경남·부산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산회

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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