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환준 의원 발언

202회 제2건설소방위원회2007-01-29

유환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은태

이은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교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해에는 도청이전예정지 확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과 도청이전본부, 소방안전본부에서 추진하여야 할 200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를 위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변지역과 연관된 의원님들께서도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진솔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 및 주변지역 지정에 따라 광역계획권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건설교통부 장관이 입안한 후 결정에 앞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17조 규정에 의거 우리 도의회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안건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의안이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 회부되었으나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변지역과 연관된 황우성 의원님께서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60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이 아닌 의원님의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여 주신 의원님께서는 동 안건에 대하여 의견만을 제시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좋으신 의견을 많이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오늘 제시된 의견과 질의 답변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은 종합하여 위원님들과 간담회를 거쳐서 내일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의 의견으로 채택하여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김용교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연안관

이강우 지금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0시59분 슬라이드상영

11시25분 슬라이드종료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강우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빨리 주변 정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견제시 및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하여 의견제시하실 사항이나 궁금하신 사항과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연기출신 유환준 위원입니다. 방금 관계부서로부터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광역교통망이 발표되고 모든 계획이 발표됨으로 인해가지고 연기군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지역 의원으로서 광역교통망을 보더라도 연기군 주변 잔여지역은 전부 비켜가 가지고 대전·청주, 진천과 음성으로 주로 되어 있지 가뜩이나 연기군 주민들은 행복도시와 함께하는 구역을 연기군 전체로 정해 달라고 하는 것은 고사하고 잔여지역, 예정지역에 대해서 교통망까지 다 빠졌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주변지역 4~5㎞를 전부 강력하게 규제, 개발제한지역으로 묶어가지고 기존의 그린벨트보다 더욱 강력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주변지역의 관리방안이 더 구체적으로, 또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고 주민은 바로 우리 충청도민입니다. 지역도 우리 충청남도의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 주변지역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개발이 될 수 있는 관리방안이 나와야 한다는데 충청남도에서도 여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복안을 말씀해 주시고, 광역교통망에 연기군에서는 많은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세 가지만은 꼭 광역교통망에서 수정이 되어야만 예정지역은 물론이고 모든 주변지역의 개발과 또 전국이 두 시간 이내 신속한 접근에 필요한 말씀을 드리면 지방도 604호선의 정안IC하고 조치원이 이어져야만 서부지역에서 신속하게 연결될 수 있는 교통망이 되리라고 봅니다. 호남지역으로 연결되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정안IC에서 막바로 조치원으로 연결되는 도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필요성이라든지 기대효과는 이미 김용교 단장님이나 관계관들이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연기군으로부터 건의사항을 받았을 테고 해서 정안IC에서 조치원으로 연결하는 것, 또 한 가지는 국도 1호선 우회도로입니다. 천안 밑에 있는 목천IC에서 조치원을 경유해서 행복도시로 이어진다면 기존의 청원IC에서 행복도시로 가는 길보다는 상당히 단축이 되고 또 잔여지역의 지역개발이라든지 주민들 교통의 편리성, 직선도로가 되어서 시간단축이 되기 때문에 목천IC에서 행복도시로 이어지는 광역교통망이 필요하고, 세 번째는 행복도시에서 청주 국제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바로 오송역으로 해서 청주공항으로 가니까 잔여지역인 조치원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잡아서 조치원을 경유해가지고 오송역으로 해서 청주공항으로 가면 모든 경부선 철도라든지 이용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잔여지역의 개발문제라든지 교통의 편리성, 또 전국적으로 교통이 분산되고 국가의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광역교통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 가지만큼은 광역교통망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셔야 되고, 그 다음으로 연기 잔여지역을 행복도시에 넣어달라고 하는 그것을 안 해주면서 가장 가깝게 있는 조치원을 부도심 지역으로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단장님 발표에는...... 추가한 것이 부도심, 핵심지역을 부도심으로 만들어 놓았고, 연담화 설치도 쉽게 말하면 그린벨트인데 말을 바꿔서 전문적으로 해서 주민들이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쉽게 말하면 그린벨트입니다. 이것이 천안으로 되어 있는데 연기군 중간인 전의면에다 하면 소정면이나 전의면 사람들은 보통 반발하지 않을 겁니다. 개인 사유재산 문제라든지 보통 규제가 심한 것이 아닌데 연담화 설치의 경계가 연기군하고 천안의 경계선에 설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도 불만이었는데 또 내려와 가지고 중간에다 하면 엄청나게 폭을 넓히는 겁니다. 이 문제도 조정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연기지역은 잔여지역을 다 포함시켜 달라고 하는 열화와 같은 요구사항이 있고, 연기군 주민들은 행복도시가 되면 동반 발전하고 함께 행복도시 시민으로서 권리와 혜택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규제만 만들어 놓고 알맹이만 쏙 빼가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외지에 있는 모든 같은 동료위원님들도 연기지역은 전체가 행복도시로 들어가서 큰 특혜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8개 읍·면 중에서 2개 면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묶어 놔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역의 개발문제라든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중앙부처에서 하고 있는 계획에 득이 갈 수 있는, 억울하지 않고 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 되기를 노력해 주기 바라면서 여기에 대한 복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다음 김동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일위원

김동일 위원입니다. 감기가 들어서 목소리가 안 나와서 죄송합니다. 우선 보고를 듣고 보니까 지금 이 보고서가 건설교통부에서 나와 가지고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이 보고를 들으면서 광역권으로 도시계획이 수립되고, 입체적인 도로망 구축이라든지 국민들에게 앞으로 행정복합도시를 이용하는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북·경기·대전·전북·강원도 같은 광역단체에서의 의견도 우리 충청남도와 같이 들어가지고 그 부분이 입체적으로 모든 행복도시의 광역도시 계획이 수정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런 절차는 어떻게 밟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두 번째 지금 유환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행정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은 도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도시를 어떻게 그야말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상형의 행정복합도시가 되는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법적지위와 연기 잔여지역의 공동화 대책에 대한 도시계획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검토가 되고 무슨 부분을 고민했는지에 대해서 전혀 언급된 부분이 없습니다. 때문에 지금 도시계획을 어떻게 방향을 제시하느냐에 따라서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발전방향의 쏠림현상이 오기 때문에 도시의 불균형 발전이 예측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의 상위계획인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 수정계획이 2006년부터 2020년의 계획에 따르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서해안 시대에 대응하는 인프라 구축으로 보령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거기에서 또 영덕의 내륙축 형성에 따라서 인접도시를 네트워크형 광역도시권으로 설정해서 국토관리의 통합성을 높이고 서해안권 일대에 성장을 이끌어 갈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기본개념에 따라 서해안과 백제문화권, 그리고 안면도 등 국제관광단지 및 해수욕장, 보령 머드, 해안의 먹거리 등 국제적인 테마를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과 보령신항 물류수송 등을 감안해서 볼 때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충청선 철도와 보령신항, 그리고 보령~공주간 고속도로 개설계획 등이 본 계획에 확실하게 반영이 되어서 상위계획과 연계되도록 아주 이 계획에도 못을 박아 놓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앞으로의 복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병기 위원님.
병기

유병기위원

지극히 상식적이고 답변을 들어야 할 얘기인데, 지금 현재 건설부 계획안인데, 본부장님! 지금 현재 기본계획안의 용역설계가 나왔습니까? 용역설계 모집중입니까?
예?
기본계획이요. 기본계획이 지금 안나와 있는 상태에서 안을 가지고 왔는데 이것을 지금 현재 시기적으로 맞나, 몰라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신문지상을 보면 기본계획하고 용역을 현재 의뢰해 가지고 입찰된 회사가 있다는데 기본설계 안 맡겼습니까? 지금도 행복도시가 구상 중에 있습니까?
그리고 실시설계 안도 현재 용역을 의뢰했나, 용역의뢰 한 상태로 건설부에서 안을 줬지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계획안을 도의회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게 시기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까?
뭐가 아니요.
이 보시오. 아니, 왜냐하면 바운다리도 좋고 기본계획 안만 가지고 있다면 그 인접 교통인프라나 뭐에 맞춰가지고 본 계획안을 세워야지 다시 수정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이 문제를 진정으로 충청남도가 활용을 했다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곳이 건설청이죠?
건설청 책임있는 사람이 의회에, 현재 충청남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행복도시입니다. 그렇지요? 민의를 수렴한다면 건설청의 책임있는 사람이 한 분 정도는 의회에 와서 공청회를 하면서 기본설계를 맡기기 전에 이렇게 구상하고 있다는 안을 얘기하면서 의견청취를 해야지, 지금 현재 상당히 늦은 감이 있다고 보는데 안 늦는다고요? 지금 현재 그 안에 보면 시·도지사가 수정할 수도 있고, 건설부장관이 의견을 수렴해서 수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너희들 해가지고 오면 건설부장관은 고려해 보겠다는 식이지 현재 안에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겠다는, 이미 계획안이 서 있어서 기본설계가 들어가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렇지요? 이것은 진짜 형식이지요?
확실하게 얘기해 주세요. 왜냐하면 나중에 가서 위원님들 의견수렴도 안된 상태 얘기를 죽겠다고 힘 빠지게 했는데 하나 수정이 안 되고 건설부 안대로 계획이 수립되어서 기본설계에 반영된다면 본부장도 책임져야 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은 이따 하세요. 질의로 일단 유병기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병기

유병기위원

이것 답변 들은 다음에 우리가 질의를 하든지 말든지 해야지 나중에 해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왜냐하면 이 문제는 지금 반영이 된다, 안된다는 답변을 본부장은 못 하지요.
병기

유병기위원

아니요. 본부장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기본설계 안이 상당히 진척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를 맡긴 상태에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본부장님!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래서 지금 위원들이 얘기한 방향이 입 아프게 떠들어 봐야 지사가 다시 건의해서 건설부에서 수정안이 나온다는 것은 심히 어렵다고 봅니다. 책임질 수 있다면 당연히 답변해 주신 다음에 질의가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게 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지금 건의한 사실이나 질의한 부분이 제안이 된다면 수정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 얘기죠?
길게 얘기할 것 없어요. Yes인지 No인지만 답변하세요.
왜 안 돼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충청남도에서 이루어지는 행복도시가 건설청에서 의견을 도의회나 지방자치정부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해놓고 이미 기본계획 다 짜여있어서 실시설계가 들어간 상태에서 지금에 와서 의견수렴을 해가지고 한다는 것은 제 생각에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 답변은 다른 위원님들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따 답변해 주시고 책임을 질 수 있다, 없다 그 얘기죠?
지금 여기서 그 얘기는 나올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위원님들이 얘기한 부분은 최대한 노력해서 앞으로 반영시킬 수 있으니까 하여튼 위원님들 애로사항이나 잘못된 부분은 말씀해 주십시오. 소신껏 안 하려면 오늘 뭣 하러 의견제시를 합니까?
은태

이은태위원장

본부장님!
여기 의안자체가 의견제시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의견제시를 받고 지금 유병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따 답변시간에 답변을 주세요. 일단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방금 유병기 부의장님으로부터 말씀이 있었는데 간단히 우리의 의사가 관철된다, 안된다, 될 가능성이 있다 그것만 한마디 딱 대답해 보세요?
그러면 묻겠습니다. 첫째, 굉장히 광범위하게 계획이 되는데, 여기에 약 400만명 인구가 집결되는 것으로 아는데, 충남이 200만명인데 충남 인구만큼 다른 곳에서 또 와야 되거든요. 이 안으로 인구집결이, 그런데 인구집결 가능성이 사실 있고, 또 사실 2030년까지 이와 같은 계획이 실천 가능한 것인가,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전체 얼마인가 예산의 산출, 어디에서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예산이 조달될 것인가 하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이고, 다음에 차령산맥 서쪽부분 서산·태안·당진이죠.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서울이 굉장히 가깝거든요. 인천·서울이 한 시간 거리인데 여기 오자면 한 시간이 넘는데 사실 서·태안에 대한 교통대책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제일 크게 의아심이 가고, 그러니까 첫째 차령산맥 서북쪽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점, 이쪽이 개발됨으로써 거기에서 문제가 오는 것을 어떠한 방법으로 메울 것이냐, 다음에 인구지표의 문제점, 인구이동으로 인해서 만약 농촌인구가, 도 전체인구가 다 이곳으로 집결되었을 때 16개 타 시·군의 행정은 어떠한 방법으로 해 나갈 것인가? 이게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사실 서울에서 올 것인가, 그런 인구이동 관계의 전체 문제점? 그 다음에 녹지축의 문제점, 아까 말씀 드렸는데 유병기 위원님께서도 이 녹지대, 사실 그린벨트인데 이것을 어떠한 방법으로 몇 대 몇으로 묶는 것이냐 하는 문제점, 다음에 백제문화의 문제점, 사실 전체적으로 백제문화 하면 충남에서는 무조건 백제시대의 것으로 따지는데 공주하고 부여뿐이거든요. 그러나 서산 같은 데도 사실 강당골이라는 곳이 있어서 옛날 백제의 교육, 지금으로 말하면 대학이죠. 그러한 곳이 있었던 사적이 있는데 그런 곳의 연계개발 가능성은 전혀 없느냐? 사실 백제문화라 할 것 같으면 공주, 부여로서 국한되고 말 것이냐, 그러니까 이러한 큰 도시가 형성될 때 그 관광유치를 위해서 그런 외지역의 문화시설을 할 생각은 없느냐 하는 것과 그 다음에 예정지역내의 개발에 있어서 30년간 여기에 대해서 사실 그렇게 넓게 묶어놓고 개발제한을 한다고 할 때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생활의 문제점, 그러니까 북서부권의 개발계획 확충 그런 것도 하나 생각해 주시고요. 그리고 주변지역의 삶의 질 향상, 그러니까 여기에 속하지 않는 주변지역, 이 권역 안에 들어가지 않는 주변지역의 삶의 질 향상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범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광역권에 포함된 지역에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사업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니까 광역권에서의 계획이 서 있는데 현재 개발되고 있는 지역에 광역권 개발이 될 때 필요치 않은 문제, 그러한 것은 지금 어떻게 조절하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리고 녹지대가 전부 몇 %인가 말씀해 주셔야 하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과연 실현가능 한 것인가, 사람들한테 잔뜩 뭣만 줘놓고 잘못되면 사실 엉뚱한 일이 일어나니까. 그리고 편입지역 전체의 여론은 사실 수렴했는가, 여기에 들어가는 편입지역 전체의 여론, 다시 말해서 이제껏 한번도 건설부가 우리 충청남도에 와서 의회의 얘기를 안 들었기 때문에, 의회는 충청남도 200만 도민의 전체 의사인데 여기에 와서 한번도 안 들었다 얘기요. 그렇게 하고서도 이렇게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인가? 건설부에서 반 강제성을 가진 이러한 개발계획을 펼 수 있는 것인가, 이게 어느 규정에 의해서 하는 것인가? 그리고 관광도시인가, 산업도시인가? 그러니까 도시를 형성함으로써 가져오는 이점, 이게 관광을 위주로 하나 산업을 위주로 하나 뭔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인가? 행정을 하면서도 서울에 있고 여기에도 있고 하니까 하는 소리죠. 거듭 말씀드리지만 서·태안에서는 서울 가는 것이 여기 오는 것 보다 사실 가깝거든요. 그런데 여기 설명서에 보면 전혀 서·태안의 도로교통망이 서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문제점, 이것으로서 질의를 간략히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곤

김석곤위원

금산출신 김석곤 위원입니다. 자족도시를 위해서 광역도시계획 구역내에 도시별로 산업단지 현황과 산업단지 추가계획, 그리고 도시별로 특색있는 사업 등을 위한 방향설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황우성 위원님.
석곤

김석곤위원

광역도시......
은태

이은태위원장

황우성 의원님 말씀하세요.
우성

황우성의원

연기군 황우성 의원입니다. 하여튼 전년도 12월 21일 중간 광역도시계획 설명하실 때보다는 많이 진척이 된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공간구조 구상에서도 공주시를 넣고 연기와 계룡시를 넣었다는 게 엄청난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것은 정확히 모르겠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다섯 번째, 토지이용계획 주변지역 중에 주거지역이든지 상업지역이든지 그것을 20가구 이상을 광역화해서 공간을 넓혀줄 수 있는, 도시계획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할 수 있는 공간은 얼마나 더 늘어났는지.
주변지역, 잔여지역 공주시든지 연기군이든지 광역도시계획에 들어있는 지역 바깥에 있는 광역도시계획 내에 있는 주민의 밀집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주거공간이 늘어나게끔 계획이 되어 있는지, 얼마나 늘어났는지 알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광역교통계획에 아까 유환준 도의원님께서도 질의를 한 것 같은데 인구가, 우리나라의 국토균형발전으로 해서 연기군에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설정한 것 같은데 우리나라 인구형평상으로는 서울시에 1,000만명의 인구가 있고, 경기도에 약 1,000만명 해서 약 2,000만명이 서울 쪽 위에 있습니다. 교통망을 볼 때 서울 가는 것은 충북쪽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오송역을 지나는 쪽으로 되어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천안~논산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서울로 갈 수 있는 망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604호 정안IC에서 연기군 행복도시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의 확충이 필요하고요, 우리나라의 국도인 1번 국도에 조치원과 행복도시는 6차선 확충계획을 아까 보고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서울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천안에서 조치원 내려오는 구간은 확충계획이 없더라고요?
예, 행정수도가 온다면 서울쪽으로 가는 것은, 어떻게 하든지 인구가 있는 곳으로 물류와 인구는 움직이게 되어 있기 때문에......
4차선은 되어 있는데 지금 조치원에서 행복도시까지는 6차선 확충계획이 있지요. 이번 보고에 있지요?
천안에서 조치원까지는 없지요?
예. 일단은 도시를 움직이려면 도로계획이 필요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예.
중간에 연담화 녹지지역을......
제외시킨 것으로 말씀하신 것이죠.
하여튼 수고 많으셨고요, 두 가지 질의한 것 이따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치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치연

조치연위원

계룡출신 조치연 위원입니다. 본부장님께서 제안설명을 잘 들었고요, 제안설명에 중복되는 말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광역도시 구역내 인접도시가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특색있는 도시기능 부여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특색있는 사업은 아까도 설명이 계셨습니다. 예를 들면 계룡 같은 데는 특색 있는 사업에 국방 및 군관련산업으로 하겠다 말씀이 계셨는데 거기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어차피 국방과 군 관련 말씀드렸기 때문에 설명을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 부연설명을 드린다면 계룡군문화엑스포가 2008년도에 처음 계획이 됐습니다마는, 시기적으로 촉박하다고 해서 2010년으로 지금 연기해서 한다고 했는데 그러다보면 아직 특별한 게 없습니다. 예를 들면 금년도 예산에 기획예산처에서 군문화엑스포 예산 15억원을 완전히 삭감했고 도에서도 지금 현재 아직 문화관광부하고 국방부하고 협의 중에 있지, 아직 특별한 답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네트워크 가로망 사업을 통해서라도 계룡에 특별히, 이번에 앞으로 국가적인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런 데는 문제는 빠짐없이 계획을 잘 세워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설명주신 42페이지에 문화와 여가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또 군문화와 관계되는데 2010년도 한다면 계룡에도 앞으로 군문화엑스포를 하기 전이라도 예를 들어서 국방부와 협의를 해서 전방의 막사와 똑같은 그런 것도 짓고 학교학생이라든지 거기에 내무반시설을 만들어서 병영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도 이번에 같이 삽입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장 위원님.

김홍장위원

당진출신 김홍장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궁금한 사항 질의 드리고자 합니다. 신행정복합도시하고 우리 신도청이전 소재하고 광역교통망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본부장님!
지금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주셨는데 답변 금방 가능하겠습니까?
그럼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세요.
본부장님!
위원님들 질의하신 사항이 많거든요, 요점만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주셔야지 부연 설명은 이따 또 추가로 하게 되면 하더라도 요점만 딱딱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세요.
환준

유환준위원

그 문제를 서창캠퍼스에서 공청회를 할 때에 본 위원이 그 내용을 건의했잖아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거기 말이지요.
환준

유환준위원

아니, 그런데 요점이 뭐냐 하면......
은태

이은태위원장

유위원님 답변만 들으시고......
환준

유환준위원

제 답변은 여기서 끝낸다는 거예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유위원님 들어가는 부분은 이따 또 하세요.
환준

유환준위원

곧바로 끝나는 거니까 한마디만 더, 이 공청회를 할 때 건의를 했습니다. 지역의 입장에서 도의원 입장에서, 그러나 주변에 있는 연기군 공무원들이라든지 공청회하는 국토개발연구원의 답변을 들어 보면 그냥 건의사항만 받아들이지 이것을 수정할 의지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걱정이 되는 거예요.
왜 상위에 해야지 하위다 해 그거를?
이 문제를 충청남도에서 최대한 반영해서 다른 교통망보다도 연기군에서 요구하는 이 문제는 반드시 관철되어야 됩니다.

이창배위원

위원장님!
은태

이은태위원장

아니......

이창배위원

그러면 이거 듣고만 마나......
은태

이은태위원장

아니, 들으시고 답변이 불충분한 부분은 체크하셨다가 일문일답은 나중에 하세요.

이창배위원

예.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추가가 아니라 답변한 내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 내적인 문제인지 외적인 문제는 관계가 없다 하는데 사실 행복도시 400만 인구라고 할 때에 이게 외지에서 오는 사람보다 근거리에서 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거예요. 더군다나 이렇게 엄청난 계획을 세울 때에 그쪽으로 다 딸려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또 딸려 올 것으로 보고 400만까지, 최저 370만인데, 그럼 충남 인구 아까 묻듯이 사실 200만이 이쪽으로 다가고 나면 어디에서 뭐로 유치하고 이거는 충남 사람을 안 가게 하고 타 지역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유치할 거냐, 지금 각 시·군이 인구부족으로 인해서 행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충남 전역에 보탬을 주어야지 문제성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하는 데에 대해서 당연히 도시계획문제에 대해서 참고로 이건 묻고 들어가야 하거든요.
아니, 그걸 왜 자꾸 그러한 방법으로 답변을 하시면 이 도의원으로서 이해가 힘든 게 왜 그런 고 하니, 도에 마이너스가 가는 일을 해서는 안 되지 않아요, 도에 플러스가 가기 때문에......
플러스가......
그러면 이 광역도시 하나 만들어서 충청남도 도민이 다 거기 가서 산다는 거예요, 짐 다 내버리고, 서·태안이고, 당진, 홍성, 서천 뭐......
그쪽으로 인구가 집결되게 하는 거 아니에요? 400만이 집결되는데 이 지역 가까운데 제쳐놓고 먼데서 이리 오게 되느냐 그 얘기예요. 살기 좋아서 그러면 가까운 데 사람이 당연히 먼저 가지 충청남도 사람은 어디 어디 제외하고는 광역도시에 들어올 수 없다 하는, 주거이전자유에 대한 조항을 정해 놓기 전에는 이 지역 가까운 사람부터 가는데 어떻게 이 지역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려가 가지고 나머지 지역의 인구문제로 인해서 행정적인 공백이 안 이루어진다고 보느냐 그 얘기예요.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생각을 한 번 해 보세요. 잔치가 나면 이웃사람부터 가서 얻어먹지 먼 타 동네사람부터 와서 얻어먹어요? 어찌 이러한 답변을 해요, 이건 우리가 볼 때 머리가 둔해서 그런가 이건 이해가 안 간다 그 얘기예요.
왜 그러면 행복도시도 광역도시도 중요하지만 이게 미치는 충남 16개 시·군 전체에 대한 문제 생각을 한번 하고 한다는 그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수립이라는 자체는 만드는 것 아닙니까? 400만까지 300만까지 다 오게 만드는데......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이창배위원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그러니까 의견을 제시하세요, 제시만 하시면 되지 소리 지를 것도 없고......

이창배위원

답변을 동문서답하잖아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의견제시하세요.

이창배위원

그러면 평상 자료 요구를 하라는 건데, 내가 볼 때는 왜 그런 고 하니 지금 인구가 자꾸 줄어가지 않습니까? 어린 애를 안 낳으려고 해서, 그럼 어디서 사람을 가져오겠다는 거예요? ’30년이면 지금 23년 뒤인데 23년 뒤에 한 사람이 다섯, 열 씩 낳으면 그 인구를 데려 온다고 하지만 자꾸 안 낳아서 인구가 감소되는데 어디서 가져오겠다는 거예요. 한 번 생각을 해봐요,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고 맞는 얘기를 해야지, 자꾸 주먹구구식으로 우겨대서만 나가려고 하면 이게 돼요? 어디서 이 400만 인구가 와요, ’30년까지? 그러면 충남 사람이 먼저 들어가지 그러면 농촌인 시·군은 죽어버리고 여기만 하나 살리면 여기에 충남 200만이 다 와 살겠다는 그 얘기예요. 한 번 그런 것을 계획해서 타당성 있게 설명을 해서 이해가 가게끔 해야지, 덮어 놓고 인구유입이 된다, 어디서 돼요, 되길?
은태

이은태위원장

설명을 자세히 해서 이해를 시켜 주세요.

이창배위원

내가 우긴다고 안 할 것도 아니고 하라고 한다고 해도 할 것도 아니고, 알았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김석곤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석곤

김석곤위원

14페이지 보시면 공간구조 개편방안에서 중부권 권역표시가 있습니다.
예, 거기 보면 대개 바운다리를 잡을 때 서클로 구성을 하는데 진천군이 들어가 가지고 호두막으로 됐거든요, 진천군이 들어간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포함을 시켰습니까?
그리고 본부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금산군은 충남의 골칫거리입니다. 내포권도 아니고 백제권도 아니고 서북부 개발지역도 아니고, 이런 기회에 생각을 해 주셨으면 쉽게 충남해서 해결할 수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충청북도 진천군은 당초부터 들어가 있었다 그거지요?
예, 충청북도는 그렇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 충남도에서도 이런 기회에 소외되는 부분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 위원입니다. 유인물에 보면 거점도시가 있고 부도심지역이 있는데 정의가 어떻게 틀린 겁니까?
진천도 들어갔어요?
부도심은 연기군 잔여지역이 조치원인데 그것이 부도심이라고 하면......
가장 가깝게 있고 한 지역인데 이런 계획을 보면 전부 소외시키고 비켜가고 하기 때문에 연기군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불만을 표출한 겁니다.
교통망 이런 것을 연기군에서 요구하는 것이 연기군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남도 전체가 고루 균형발전하는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이 어떤 요식행위가 아니고 정말로 도의원 의견을 수렴해서 중앙부처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관철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녹지문제에 대한 답변을 안 하셨는데 녹지는 대개 주변 변두리에 묶어놓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도심지역내의 과거와 다르게 도시환경을 위해서 도시녹지를 조성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도 보면 그 변두리를 대개 녹지를 묶어놓았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의 새로운 도시를 구성하는데 경관이나 공기 여러 가지 문제점에서 볼 때 도시내부를 영국과 같이 이렇게 몇 ㎞가다가 공원과 공원이 연계성을 가질 수 있을 정도의 그러한 공원조성을 구상해 보지 않았어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400만명이라면 엄청난 인구가 모이는 지역인데 여기에 도시를 조성하는데 지금 그린 것을 보면 주변에 녹지가 있거든요, 이것 잘못됐다고 생각 안 돼요.
말씀으로 해 주세요.
이게 새로운 도시계획에 있어서는 이러한 방향으로 울타리식, 차단식의 녹지조성을 하지 말고 이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부가가치가 높다 이 얘기요. 그 안에 도심권에서 사는 사람은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이 부가가치가 높은 사람들 주변에도 녹지가 자연적인 형태에서, 이 도시자체가 퍼져나가는 것을 막지 말고 도시가 더 퍼져나가든 말든 내부에서 몇 m나갈 때는 얼만큼씩 녹지를 조성해야 한다, 영국이 바로 그래요. 영국 안 가보셨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하나 북부축을 봤는데 진천으로 났지요?
진천으로 났는데 사실 북부측, 꼭 4개 축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고 하니 사실 아산쪽으로 온천, 도고나 덕산, 온양에 온천이 세 군데나 있잖아요. 그러면 그곳으로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서 편리하게끔 그 축이 이루어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주로 유성온천을 간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가 여기에 포함이 안됐다 할지라도 생활의 무엇을 살리기 위해서 그쪽으로 축이 하나 나갔어야 본 위원은 마땅히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 나간 게 굉장히 하나 아쉽고, 그리고 아까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잘못 봤나 해서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여기에 보면 분명히 370만명에서 400만명이라고 써 있거든요. 그런데 그 내부에서 발생되는 인구는 불과 35만명 내외거든요. 현재 인근에 있는 인구 합해봐야 30~40만명이다 그 얘기요. 그러면 그 나머지가 와야 되기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나는 자꾸 30만, 45만 하길래 내가 잘못 봤나 했는데 여기 보니까 370만명 내지 400만명이라고......
충남전역이 여기에 가서 몰려 살 수 있어요. 대전도 거기에 가 몰려 살고.
구역 안에 들어있는 게 400만......
그러면 인구 줄어서 학생 줄인다고, 앞으로 고등학교도 줄고 대학교는 교수들이 쫓아다니면서 학생 입학시켜야 한다는 얘기는 안 들어봤어요? 인구가 지금부터 20년 뒤에 우리 충청남도하고 대전시 인구가 전체적으로 산아제한으로 인해서 얼마나 늡니까, 줄어듭니까? 줄어든다는 것은 한번 생각 안 해 봤어요?
아니,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글씨 써놓고 된다고 우기는데야 할 재주 있습니까? 내가 30년 살 수 없으니까, 이것은 30년 뒤에 사람들이 할 얘기지...... 그런데 이게 사실 주변지역에 대해서 엄청난 새로운 신도시를 잘 구성했을 때 그곳으로 집결되는 인구로 인해서 하나의 인구이동에 관한 문제로 행정적인 큰 주변 시·군에서 문제점을 가져온다, 그렇기 때문에 광역시를 하나 만들면 전체가 다 살 수 있느냐, 아니다 그 얘기요. 그럼 나머지 문제는 어떻게 하려고 이런 광역계획을 세웠느냐, 나머지 문제도 얘기가 나와야지, 그렇지 않아요. 이것은 광역시 문제뿐이다, 나머지 얘기는 하지 말아라 하면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잘못된 얘기지...... 나머지와 연관성이 있어야지 충청남도에서 우리는 서산·태안·당진 이쪽은 여기와 하나 관계없다, 거기 위원들은 말할 권리도 없겠네, 아닌 것을 뭣 하러 얘기해요. 그러면 우리 군은 어떻게 하느냐, 우리 시는 어떻게 하느냐, 당연히 이 말이 나오게 되어 있잖아요. 충청남도에서 같이 중앙정부와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데 어째 그 말은 자꾸 해당이 안 되고 이것은 광역도시에서만 하는 일이다라고 자꾸 하느냐 하는 얘기요. 우리는 어떻게 하라고...... 나머지 문제도 당연히 여기서 답변이 나와야지, 이러한 문제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러한 인프라를 준다든지, 이러한 방법으로 해서 살게 해 주겠다, 예를 들어서 서산·태안쪽에는 큰 길을 놓아서 40분이나 30분에 올 수 있게 만들겠다, 사람들이 거기에서 전원주택을 짓고 출·퇴근을 할 수 있게......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오늘 보고는 광역도시계획안을 건교부에서 수립한 것을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들이 거기에 상응하는 의견을 제시하는 안이거든요. 제시하셨으니까 반영하고 안하는 것은 앞으로 추이를 보시면 될 거예요. 예, 김홍장 위원님.

김홍장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연관해서 행정도시하고 신 도청소재지하고 광역 교통네트워크를 검토해서 고속순환교통체계 구축방안을 건교부에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청 신도시하고 행정도시하고 연계된 고속교통망 체계의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본부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안을 주셨는데 행정중심복합도시지원단에서 행정복합도시건설청과 의견을 조율하면 반영이 됩니까?

「대답없음」

그러면 여기는 건설만 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건설교통부였든, 건설청이었든 우리 충청남도에서 의견을 개진한다든가 오늘 같은 경우 의견을 개진했을 때 수용이 100% 됩니까?
타당하다는 기준이 어디입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안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을 수립할 때 건교부에서 우리 충청남도 의견을 받아서 한 것입니까?
받아서 했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받아서 우리의 안이 올라간 것을 다 반영을 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결국은 이 안도 우리 충청남도의 기본계획이나 모든 것을 다 감안해서 광역도시계획이 나온 것이죠?
예.
실시계획은 안 나왔죠?
그래서 본 위원장이 하고 싶은 말씀은 지금 이창배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같은 경우는 이런 안이 있으면, 인구 370만명에서 400만명을 유입할 수 있는 안이 있으면 그 나머지 유입되는 공동화 현상이 나는 타 지역의 계획도 동시에 수립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설명보다도 블랙홀 현상이 있을 때 타 지역의 인구가, 지금 자식을 많이 낳는 추세도 아닌데 만약에 50만명이 되었든 30만명이 되었든 인구가 유입이 되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구가 400만명이 되었을 경우에 나머지 지역에 대한, 그 여타 충청남도 16개 시·군 해당되는 지역 이외의 지역에 대한 계획도 동시에 올라와서 보고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이 말씀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위원님들 말씀을 내가 다 걸러서 말씀드릴 수는 없는 사항이고, 중요한 것은 우리 건설교통부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하고 우리 충청남도 하고 그야말로 유기적인 유대를 해서 정기적인 회의라도 하고 아까 말씀대로 충청남도에 와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최소한 이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 와서 한번 정도는 같이, 우리가 방문해서 한번 갔었지, 그와 관련해서 거기에서 와서 어떤 설명이라든가 부연설명을 한 적이 전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 그 분들이 해야 할 모든 사항들을 우리 본부장께서 위원님한테 어떤 질타는 아니지만 답변을 다 받아야 하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쪽하고 얼마만큼 유대가 되느냐, 우리 의견을 본부장님한테 다 하면 그대로 다 전달이 되느냐 이것이 궁금해서 저는 묻는 말씀이고, 앞으로 이런 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이창배위원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창배위원

이창배입니다. 계속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실 왜 이 말씀을 드리는 고 하니 우리가 지금 예를 들면 사질토에서, 자갈과 모래가 있는 곳에서 그냥 일반 우물을 파면 1m 50㎝정도 밑에 지하수가 흘러서 먹는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군데에서 20m나 30m 깊이로 큰 우물을 파서 그 물을 다른 곳으로 빨아간다고 할 때 주변의 식수는, 지하수는 다 마르게 됩니다. 이와 똑같은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느냐 하는데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의회에서 사실 이 설명을 듣고 잘못 되었다 할 때 이것이 전달되어서 수정이 되느냐 하는 것이고, 충청남도가 3개 시·군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얘기요. 3개 시·군 중에서도 연기 같은 데는 부분적으로 지금 행복도시로서의 이로운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 해서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 이것은 그 조그마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충청남도 전역에 관한 문제다 그 얘기요. 16개 시·군 전역에 관한 문제지 행복도시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이다 그 얘기요, 우리가 볼 때는...... 그렇게 우리가 먹는 우물이 깊은 우물을 파서 다 빨려 나간다고 할 때 나머지는 죽잖아요. 그러니까 이 문제 깊이 생각해야 되고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냥 어물어물 넘어갈 문제, 이것은 사실 지사님이 와서 설명해야 될 문제입니다. 도도 그렇지만 중앙도 하나의 정책이고, 그리고 중앙정부에서 강행한다고 할 때 만약 우리 주변에 피해가 있어도, 이것은 국가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엄청난 피해가 있어요. 이 문제 잘 생각했다가 가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오늘 참석해 주신 황우성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김용교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제시되고 도출된 의견은 종합 정리하여 내일 의견을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3분 정회

14시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교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교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시간이 충분치 않으니까 핵심요점만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해 주시고 답변도 위원님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요점을 간단간단하게, 가능하면 부연설명을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청이전과 신도시건설특별법 제정 추진하는데 이 부분이 도청이전특별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서 지금 추진합니까? 특별법 제정 이 부분이 도청이전을 위해서 우리 도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필요한 당위성에 대해서 좀더 소상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다음으로 도청이전사업비 중 기반조성 국비사업 5,600억원을 특별법 제정으로 국비지원 근거를 마련한다고 그랬는데 만약에 특별법이 제정안 된다면 5,600억원에 대한 기반조성비확보방안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병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병기

유병기위원

유병기 위원입니다. 보상관계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예산·홍성지역에 있는 땅주인들 내지 주변 사람들, 특히 도청이 이전한다고 하니까 부동산 투기하는 사람들 관심사가 보상을 어떻게 해 주느냐에 관심 있습니다. 행복도시를 하면서 지금 현재 빠른 시일내에 근 100%의 준하는 부지승낙을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그 주원인이 본부장님께서는 말입니다. 맞춤형 보상 방법이 좋아서 사업이 잘됐다고 봅니까? 지가를 충분히 보상해 주기 때문이라고 봅니까?
병행됐지요?
그런데 상상외로 지원이 많이 됐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논 한 평에 시가가 약 5~6만원 선밖에 안 가던 것이 20만원 이상 보상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3배 이상 주니까 승낙을 안 할 사람 없고 그 외에 주거지역 내지 상업지역도 일반시가보다는 2~3배씩을 더 줬기 때문에 승낙이 잘 됐습니다. 물론 정부가 돈도 있고 빠른 시간내에 추진하려고 하니까 보상을 많이 줬고 좋은 일이라고 보지만 이 문제가 인근지역으로 파급되어 가지고 땅값만 올리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지금 매매도 잘 안 되면서 땅값만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 충청남도 도청소재지 주변도 지금 현재 행복도시에 준해서 맞춤형 보상법을 택해서 빠른 시일내에 부지확보를 한다고 했는데, 이 보상기준에 말입니다. 감정을 의뢰했는데 그동안 시가, 예년에 준해서 감정을 합니까? 앞으로 올라 갈 것을 봐서 감정을 합니까?
현 시가?
현 시가를 보고 그렇게 한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선에다가 놓고 그 분들한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시가가 올라간 대로 다 보상해 준다는 그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문제는 시가를 비싸게 해 주면 부지확보가 빨리빨리 됩니다. 그렇죠? 많이 준다는데 안할 사람이 없는데 여기에서 보상이 많이 나감으로 인해서 주변 땅값이 상승요인 내지 또한 여기에 기반조성을 해 놓고 기업을 유치한다든지 일반에 분양한다는 경우에 원가가 많이 먹혀가지고 여기다 기반조성하고 하면 땅값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아까처럼 대학을 유치한다든지 기업을 유치한다든지 원가상승률이 높아 가지고 우리 충청남도 행자부 지침에 보면 매입단가 플러스 기반조성비 플러스 이하로는 팔 수 없다고 지금 현재 행자부에서 특별 공문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값을 많이 주고 기반조성을 해놓고 또 그놈을 분양을 하고 많은 기관들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걸로 보는데, 이 보상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적절히 줄 수 있는 구상이 있는지 과연 지금 현재 시가로 그 주변 발표된 이후 급상승해서 지금 현재 시가로는 주변지 안에 들어가 있는 데에는 수십만원씩 한다고 이야기가 되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 거래도 되고 있다는데 이에 대한 복안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그걸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 주셔서 지금 현재 궁금증이 있는 문제나 또 도민전체나 우리 의회의 생각은 이 문제가 너무 터무니없이 보상을 해 줌으로써 지가 상승을 끌어올려서 충청남도의 좋은 호기에 기업유치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도청이 저쪽 홍성지방으로 이전했을 때 잔류기관 현황과 현재 서북부 지역에 있는 우리 도기관 산하단체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요. 도청이전시 이전지역 분양방법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예상 가격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일위원

김동일 위원입니다. 우리 김용교 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행정복합도시 운영을 한 노하우가 있다보니까 도청이전본부장님까지 맡으셔 가지고 계속 우리 도민들과 함께 하는 특히 갈등의 요소도 많고 민원이 많은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주신데 대해서 우선 감사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우리를 도청이전에 필요한 사업비가 2조 3,00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청이전이 원활히 잘 되냐 안 되냐는 사업비 확보가 우선 관건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국비확보라든지 여러 가지 타 자치단체와 같이 공조를 해 가지고 하는 방안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소상히 말씀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선인구유입 시설 유치 후 도청이전을 추진하는 걸로 책임경영기획에 들어 있는데 제가 하나를 우리 본부장님 여쭙고 싶습니다. 충청남도가 지금 대전시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꽤 됐고 그런 와중에 도청을 이전하려고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계획을 세운다고 하면 충청남도가 발 빠르게 먼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다른 자치단체 다른 기관이 따라 온다고 저는 봐집니다. 지금 종합건설사업소가 지난번에 도정질문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유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성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종합건설사업소의 업무와 기능이 실제로 아시는 것처럼 현장 감각이 무척 필요하고 현장에서 뛰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타 자치단체 유성에 있다 보니까 도로의 여러 가지 민원이라든지 바로 잡고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현상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연 3,00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집행하는 종합건설사업소를 다른 기관의 유치이전에 앞서 금년내에 홍성이나 공주지역으로 이전을 해 가지고 통합을 하면 기능의 통합이나 구조적인 효과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도지사께 건의할 의향은 없으신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직접관여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부수적으로 관련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사항이니까 우리 본부장님 소신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고 또 인근 시·군에 도청이전에 따른 기관을 홍성쪽에만 집중배치하지 말고 인근 시·군에도 골고루 어느 정도의 분산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본부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언론에 지금 보니까 도청이전 지역의 개발방식에 대해서 또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여러 가지 회사에서 의욕을 갖고 지금 현재 참여하고 싶은 그런 의향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지금까지 현재 추진사항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아까 유병기 부의장님께서도 간단히 말씀하셨는데 도청이전의 목적에 대한 의의가 어디에 있느냐 왜 이전을 해야 하느냐 그 장소로, 그 다음에 이게 하나의 행정편의가 목적이냐, 신도시개발이 목적이냐, 꼭 그 자리여야만 행정편의가 제고되고 또 충남의 새로운 큰 도시가 없어서 신도시를 개발하는 거냐, 그리고 교육문제에 있어서 사실 일류대학을 거기에 짓는다고 할 때에 그러지 않아도 인구부족이나 학생부족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데 과연 일류대학을 나와야 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느냐 타 대학에 미치는 영향은 없겠느냐, 그리고 중점유치의 한계와 주변여건과 그 관련성 이것은 왜 그런고 하니 행복도시가 아니고 충청남도 도청이니까 그 주변여건과 충청남도 각 시·군, 그 관계의 변화를 반드시 계산해봐야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이러한 경우에 사실 아까 유성에 우리 하나의 기관, 유치문제도 말이 나왔는데 충발연은 과연 행복도시인 공주에 있어야 하느냐, 이거 한 발짝도 못 내다보고 거기다 지었어야 하느냐, 시작을 했어야 하느냐, 이렇게 한 발 앞도 안 보는 이러한 행정이 사실 장기적인 안목을 보는 행정이냐, 그리고 유관기관 100개는 꼭 그 도시에 유치해야 하느냐 도청소재지에. 유관기관 100개는 꼭 도청소재지 중심으로만 유치를 해야 하느냐 이것만 일단 묻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부장님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대답없음」

그럼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주십시오.
병기

유병기위원

본부장님!
맞춤형 보상은 구체적으로 들었고 본 위원이 물어보는 질의는 본부장께서 행복도시를 관여했기 때문에 도청이전 도시도 분명히 발표와 동시에 주변 땅값이 올라갈 걸로 예상 했던......
올라갔지요, 그래서 지금 현재 행복도시도 이게 큰 문제점으로 대두됐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충청남도에서 제도적인 장치를 안 해 놓고 발표가 됨으로 인해서 감정가에 준하려면 지금 현재 거래되는 시세대로 감정을 해야 되지요? 그렇지요, 감정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가로 거래되는 곳은 상당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그러면 공시지가에서 벗어나면 감정을 수긍할 수 없다는 안도 없이 그냥 무조건 도청이전 도시를 발표를 해놓고 앞으로 두 개 기관의 감정에 의해서 매입하겠다는 계획 아닙니까?
그랬을 때 본부장께서 계획이 현재 행복도시보다도 더 올라갈 가능성이 많은 데 지금 보면 그렇지요?
알 수가 없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토개공에서 합니까?
사업시행자가.....
지금 현재는 도지사 아닙니까?
개발공사에다가 위임을 한다고 해도 내내 도지사 산하에 있는 거고 그렇지요?
지금은 매입을 안 해도 내내 그건데, 충청남도 예산 갖고 해야 될 그런 입장이고 하니까 이 문제가 제도적으로 장치를 안 해 둔 상태에서 발표했기 때문에 앞으로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거 생각을 안 보셨어요?
행복도시 같은 경우는 그전부터 계속 공시지가에 얼마를 벗어나면 보상하지 않겠다, 예년 수준 가격 몇 %가 늘어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 인근의 3개 시·군이 인접해서 농지면 농지에 대한 단가에 나누기 해 가지고 거기에 몇 % 이상의 보상을 줘도 매입은 못하겠다, 이런 안도 없는 거지요. 그래서 앞으로 이게 큰 문제점으로 대두돼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땅값은 많이 올라갔고 그 땅값이 올라감으로 인해서 거기에 들어오는 수용가들에게 부담이 가야 되고 그것이 인접된 곳이 땅값이 증가되고 그렇지요? 그거에 대해 걱정해 보셨어요?
이 문제가 당장은 답안이 나오겠지만 이것을 구상을 해서 앞으로 제도적으로 주변에 있는 부동산 투기업자들이나 이 사람들이 땅값 올려 가지고 소문만 무성해 가지고 감정사들은 주변에 와 가지고 여론도 수렴해 보고 그렇게 해서 감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땅값이 터무니없이 감정가가 나왔을 경우에 그 뒤에 뒷받침하는 예산부분이나 당초 사려고 했던 목표대로 사지고 못하고 엄청나게 예산이 소요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본부장께서 구상을 해 가지고 다음 기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상가격이, 아까 우리 유병기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게 가격이 올라가면 공공기관만 올 수는 없잖습니까? 일반 민간시설이니 과학적으로 구성이 될 텐데,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인프라 구축에서 학교시설도 굉장히 중요한 구성요소인데 대학교에 대한 계획은 있는데 초·중·고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교육청과 협의된 내용이 있습니까?
기본적인 요소가......
예,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기다려 보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일 위원님!

김동일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김용교 본부장께서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본 위원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기왕에 짐작이 가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행정의 정책이 집행되어서 실제로 확인평가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의 기능이 우리 자치단체별로 사실 취약하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 충청남도가 대전직할시내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우리 충청남도의 공무원들이 실제적으로 우리 도내 전역의 경제난이라고 하나, 그리고 농촌의 어려움을 실제적으로 출장을 가서 본다고 하지만 굉장히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고 저는 봅니다.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치유하기 위해서 도민이 함께 어렵고, 또 국가적으로도 어렵고 지역의 경제가 어려운 그런 부분을 함께 걱정해 주고 위로하면서 우리 충청남도의 도정이 있는 그대로 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과 같이 사실 직접 접하지 않다 보니까 우리 도청 공무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제가 볼 때는 취약하고 체감도가 떨어진다고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종합건설사업소가 유성에 위치함으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우리 행정이 도민편의 위주의 행정을 한다고 구호로만 외치면서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데는 굉장히 취약합니다. 그것이 도민편의 기능을 하기 위해서 실제로 유성에 있는 것이냐, 도청의 경우는 지금 얘기한 대로 자금확보가 어렵고 한번에 옮기는데 굉장히 많은 여건과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종합건설사업소가 옮기는데는 사실 저는 어렵다고 보지 않습니다. 출장소가 두 군데 홍성하고 공주에 있는데 기능을 축소해서 한쪽으로 옮기면 기능의 조정도 될 뿐만 아니라 구조조정도 될 수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현장행정 체험행정을 할 수 있다고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와 있다고 하면 바로 실행계획을 만들어 가지고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이것이 행정으로 이루어져야 강한 충남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문제점을 발견하면서도 이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고 하면 도민은 그야말로 행정에 신뢰를 하지 않을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때문에 이 부분은 이런 지적이 있다고 하면 바로 실행계획에 옮겨져 가지고, 돈도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또 건물도 두 개의 출장소를 이용하면 바로 옮길 수 있는 부분이고, 이런 하나하나를 도민에게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고 봐서 이 부분을 본 위원이 강력하게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우리 본부장께서, 본부장도 충분히 본 위원이 얘기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또 이 부분이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공감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충청남도가 이러한 조그마한 일들, 작으면 작고 크다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노출이 되었을 때는 바로 시행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의 강력한 추진의지와 도지사께 그런 부분을 심도있게 건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아까 답변하신 중에서 도청이 대전직할시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나가야 한다, 이전의 목적에 그렇게 답변하셨는데 그런데 사실 여기에 도시개발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런 것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충남 서북부, 서북부 하는데 서북부 지역에 도청을 옮긴다고 할 때 하나의 행정상 요즘 왔다 갔다 하는 문제, 그러니까 컴퓨터나 전화가 아니라 직접 사람이 다니는 문제에 대해서 거리가 조금 가까워지는데 대신 논산, 이 밑에 금산은 더 멀어지지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행정의 편의제고 차원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고, 단 대전직할시 안에서 빠져나와서 우리 도 땅에 세워야 한다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이해가 가지 않고 신도시가 하나 새로 생김으로써 나머지 주변도시에 플러스가 되는 게 아닌가, 도시발달이 인구비례에 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없이 커질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한 문제는 다시 생각해야 하고, 교육적인 차원에서는 특수학교를 신설한다 하니까 그런대로 이해가 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종건소의 문제점은 사실 재고해 봐야 한다고 했는데 충발연에 대해서는 미리 된 것이다, 도청소재지가 먼저부터 옮겨야 된다고 해서 홍성과 예산이 계속 대두되고 있었는데 바로 며칠 전에 급작스럽게 도청소재지 결정하기 얼마 전에 충발연이 공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런 것은 사실상 답변에 있어서 타당성이 전혀 없고요, 미리 되었다는 그런 타당성은 전혀 없습니다. 되지를 않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그 뒤에 부랴부랴 예산편성 해서 소급적용 이렇게 운운 했는데 이러한 문제는 완전하게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았으면 다시 재고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왜 그런 고 하니 도청소재지를 짓는데 붙여서, 뭐라고 답변했는고 하니 ‘충발연이 도청과 같이 있으니까 모든 사업의 추진이 잘 되어서 참 좋았다’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8대 의회가 개원되고 나서도...... 그런데 여기에 그놈을 붙여놓아야 할 타당성은 전혀 없는데 연구를 꼭 공주 가서 해야 되는지 모르지만, 따지면 충발연에 관계된 사람들이 공주에 많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나의 문제성이 있고, 또 하나 충발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충발연 삼십 몇 명 다니는 직원들의 대다수가 대학교수로서 강의도 많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 분들이 쓰는, 한 달이면 한 달, 1년간에 쓰는 시간을 과연 충발연에 많이 쓰느냐, 자기 개인학교에 가서 강의하는데 많이 쓰느냐 이것도 계산해야 합니다. 왜 33인이 필요하냐, 사실 분야별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해가 가나 15인이 필요하냐 20인이 필요하냐 하는 것도 한번 재조정 할 필요성이 본 위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한번 전체적으로 다 받아봐야 합니다. 전문적인 분야도 다 받아봐야 하고요. 그리고 다음에 유관기관 문제는 답변할 수가 없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렇게 하고 사실 아까 맞춤식 보상문제가 나왔습니다. 이 맞춤식 보상으로 인해서 도청소재지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도청소재지 뿐 아닙니다. 이 맞춤식 보상이 지상 최고의 보상인양 했지만 이것이 지금 우리 서산지역만 해도 S-Oil이 들어오는 게 51%가 사우디, 49%가 우리나라 해 가면서 반국가적인 사업이고, 국가의 위임사업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위임사업이라고 할 때 이것도 맞춤식으로 해야 합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오늘 아마 지사님 만나러 거기서 사람들이 옵니다. 그래서 맞춤식 보상, 즉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헌법에 보면 명목상의 보상이 아니라 현 시가에 의한 손익이 없는 보상이 사실 보상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 시가에 의해서 손익이 없는 보상, 명목상의 보상이 아니죠. 명목상의 보상이라는 것은 공시지가에 의해서 낮게 줄 수도 있지만 또 높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상문제에 대해서 이번 행복도시에서 맞춤식 보상이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에 미치는 보상문제에 대해서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는 뭔고 하니, 유관기관과 인구유치 관계 여기에 보면 3페이지에 뭐가 있는 고 하니 혁신도시, 기업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내용이라고 해서 ①에서 ⑩까지 있습니다. ①하고 ②는 그런대로 이해가 가나 ③ 공공기관의 사무소 신축비 등 이전비용 일부를 지원 융자한다, 융자는 모르나 지원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잘 생각해 봐야 하고, 또 이주직원에 대한 공공주택과 택지, 기숙사 건립비 융자문제가 나오는데 사실 그러면 대전에 있는 현 도청공무원들이 저희가 볼 때 몇 명입니까? 1,000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사실상 여기서 살고 있는데 그곳으로 갈 것입니까? 안 갑니다. 그러면 그곳이 대전보다 모든 교육시설이 낫다고 해도 이주관계 때문에, 여기서 살던 생활의 터전 때문에 가기 어려운데 사실 그곳으로 가겠느냐, 그리고 기숙사 같은 것 지어서 임시로 와 있다고 할 때 과연, 사실 지금 도청공무원들 중에 대다수는 인부세, 주민세죠. 인부세도 우리 충청남도에 물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문제성이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지방공무원으로서 충청남도에서 교통비, 여러 가지 모든 비용을 받아서 살아가면서도 주민등록은 대전직할시에 있습니다. 이것 한번 생각해 보셨어요? 차량번호 다 대전 것입니다. 월급만 충남에서 가져갔지 충남에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분들이 충남에 대해서 열정껏 일 하려고 하겠습니까? 왜, 대전직할시 지가가 상승되고 잘돼야 자기 생활이 나아지는데, 이러한 문제점...... 이것은 아파트를 짓고 반드시 이주를 해야 하는데 기숙사 운운 하는 것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사실이지 참 기가막힌 일입니다. 직원에 대한 이주비용, 수당지급 한번 생각해 보세요. 수당이라고 하는 것은 교통비 지급 아닙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주고 삽니까? 이러고서도 어떻게 충청남도 도청 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여기에 죽 넣은 것, 전체 제가 말은 않겠습니다. ①에서 몇 개 빼놓고 정말 타당성이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놓고 어떻게 도민 앞에 내놓고, 이것은 충청남도 도청 공무원의 편의제고를 위해서 도청이 이전되는 것 아닙니까? 이러한 문제점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것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상 솔직한 의미에서 도청이전의 의의가 무엇이냐, 목적이 무엇이냐? 그리고 사실 도청 공무원들이 충청남도를 위해서 진심으로 일할 것이냐, 도청을 옮겨놓고 거기에 가서 도민과 같이 살 것이냐, 이런 데 대해서 참 많은 의구심이 갑니다. 이것 답변해 달라고 해야 답변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단, 헌법에 명시된 명목상의 보상이 아닌 현시가, 현시가는 올라가는 대로 현시가입니다. 제가 한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도청소재지를 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파트 짓는데 100원이고 안 짓는데 1,000원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도청소재지 땅을 공정하게 해놓고 평가하고 재산이 얼마냐 할 때 평균가격이 사실 평균지가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잘 생각해서 보상문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답변을 어떻게, 안 들으셔도 되겠어요?

이창배위원

받아봐야 동문서답이고......
은태

이은태위원장

본부장님!
이 문제는 이창배 위원님의 소신을 말씀주신 것이니까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하시고.....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말씀하세요.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 위원입니다. 도청이전 계획에 보면 유관기관이 145개 기관이 이전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단장님께서는 유관기관 145개 기관을 도청소재지 한 군데에 유치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어느 정도는 도청 주변에 함께 자리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145개 기관이 한 자리에 있는 것 보다는 지금은 교통망이라든지 통신망이 좋기 때문에 충남이 많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관이 각 시·군에 어느 정도는 분산배치 되어가지고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도청이전이 되어야지 있는 기관, 없는 기관 145개 기관이 도청주변 한 군데로 모인다면 이것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상당히 동떨어진 계획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의에 그냥 쉽게 답변하기 위해서 할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균형발전에 꼭 필요하게끔 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는 인근 시·군에 가는 것이지......
분산배치도 염두에 두시고, 균형발전에 염두에 두고 계획을 수립하는......
은태

이은태위원장

조치연 위원님.
치연

조치연위원

계룡에 조치연입니다. 연일 계속 고생하시는데 제가 간단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중복이 될 수 있겠습니다마는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보상이 맞춤식 보상으로 했는데 지금 도청이전도 역시 맞춤식 보상이라 그 얘기입니다. 그러면 소기의 성과를 하기 위해서는 분양가가 높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면 주변지역의 지가가 덩달아 상승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인데 보상차원에서도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면 지금 가까운 계룡IC 옆에 입암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가와 분양가가 비슷하다 보니까 입주업체가 오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것도 많은 평수도 아니고 약 4만평 밖에 안 되는데 와서 보니까 평당 140만원씩 하니까 중소기업체가 그렇게 비싼 땅에 올 수 없다는 얘기죠.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맞춤식 보상은 참 문구는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우선 도청이전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보상가가 높다보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주변지역의 땅값이 올라가고, 또 주변지역 시·군을 개발하려고 보면 덩달아서 땅값이 올라가고, 예를 들어서 거기에 무슨 공장이 온다든지 기관이 온다 하더라도 비싸니까 유치가 곤란하지 않겠느냐 해서 이번에 특히 행정중심복합도시도 도시지만 도청이전은 우리 200만 도민 모두와 다 관계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안 드리더라도 단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이 다 잘 하시겠습니다마는, 훌륭하신 공무원도 계시고 하니까 검토를 잘 하셔서 보상에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건설업체가 지금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충남의 일반건설, 전문건설업체가 많이 있습니다마는, 현재 최고 큰 공사 이런 것은 서울 업체가 와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다 충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충남에 있는 건설업체 참여비율을 높여주어야 되는데 이번에 도청이전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대책을 강구하시더라도 이번에 충남도 건설업체 비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거기에 부연 말씀을 드리면 다른 데 이번에 종합건설사업소 현장을 방문하든지 해보면 공동도급을 하지 않습니까? 공동도급을 하는데 2개사, 3개사가 공동도급을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보면 충청남도 건설회사는 배제가 되는 경우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못을 박아서라도 예를 들어서 지금 1개 업체라면 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공동도급으로 입찰에 참여하게 되는데 충청남도 건설업체가 꼭 참여할 수 있는 못을 좀 박아 달라는 겁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이창배위원

아까는 그렇게 말씀하셨고, 지금 추진본부장님께서는 행복도시하고 도청신도시 같이 둘을 맡고 계시지요?
그러면 죄송한 얘기인데, 행정도시에 편중을 두십니까? 도청신도시 개발에 중점을 더 두십니까? 솔직한 말로 답변을 해 주세요.
그리고 또 하나는 서산, 태안지역 그 지역출신의원이니까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도청소재지 새로 신설과 관련해서 그쪽에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도로를 하나 뭐, 이러한 편의상 도청소재지에 오는 교통편의상을 제공한다든가 이런 게 전혀 없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번 3차 충남개발 계획에도 서북부 지역에는, 2,000만톤 이상 엄청난 물동량이 앞으로 발생하는데 철도를 해도 5년, 10년, 20년이 걸릴 텐데 시작도 않고, 그리고 고속도로도 대전간도 전혀 없고, 대전하고 서산 고속도로 여기 도청소재지 없어지면 별로 필요도 없고 그렇게 급할 것은 없지만 사실 신도시와는 반드시 급한 연계성을 이루어야 되거든요. 그런 것도 없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전혀 이렇게 서산·태안, 그러니까 가야산 넘어지요. 차령산맥 넘어......
이제 신경이 아니라 소외시 됐다는 것은 정말 이건, 거기가 왜 그런 고 하니 엄청난 공단이 들어 앉아......
계획이 없다는 그 얘기예요.
자다가 꿈에서라도 생각을 해야......
한쪽으로는 걱정도 돼요.
도로 편하면 그쪽으로 다 빠져 나갈까봐 걱정됩니다.
걱정......
그리고 그 다음에 현 도청을 처분해서, 약 10년 걸릴 거 아니에요, 다 완성하고 신도청으로 가려면. 그 안에 이놈을 팔아서 금리만 가져도 거기에 가건물을 우리가 짓고 들어가서 거기에서 행정을 볼 수 있으면 도청 주변에 대한 뭐가 정착이 될 텐데 그런 의사는 없느냐 제가 생각할 때. 왜냐, 도청이 떠난다고 할 때 팔고 사려고 하면 가격이 떨어지거든, 지금쯤 팔면. 그때보다는 훨씬 가격이 나을 것 같다, 그래서 이놈을 팔아서 그쪽으로 갔다가 가건물이라도 짓고 한다고 할 때 이건 엄청난 사전편의가 제고되지 않느냐 충청남도 행정에. 이런 생각도 또 하나 가져보고 이 금리관계 따져보니까 충분하더라고요, 그놈만 가져도. 그리고 유관기관 모든 것 다 얘기해서 도청신소재에 자꾸 사람을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이건 사실 옛말에 살강 밑에서 숟가락 줍는 거랑 똑같아요. 충남 사람이 그쪽으로 가지 엉뚱한 사람이 오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도 타 지역에 큰 시·군의 피해가 없이 도청지역에 인구를 유발시키자면 사실 도청공무원 아파트를 짓고 이사 가는데 우선이 아니냐, 우선 가서 어린 애들 교육, 젊은 사람들이 애 낳지 늙은이가 애 납니까? 그러니까 젊은 도청공무원들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지어서 그쪽으로 가야 한다, 여기에 대해서 이런 계획 한번 같이 살아야 하니까 공생, 지금 공생을 않고 있어요. 도청공무원과 충청남도가 지금 공생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공생하는 하는 방향으로......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단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모든 도청이전업무는 계획에 의해서 아직은 순조롭게 가고 있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지금......
어려우실 겁니다.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홍성·예산인데, 예산은 모르지만 홍성은 이번 조직개편안에 도청이전지원단이 신설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군청내에. 우리 행정중심복합도시 충청남도에도 지원단 있듯이 그런 기구가 개편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사실 지금 거기가 몹시 상승이 되어 가지고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도청이전의 어떤 지가 상승내지는 원주민 반발로 인해서, 거기에 축산단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것 같아요. 복합적인 판단을 하겠지만 아까 맞춤식 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상당히 좋은 얘기지만, 지금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처음 이루어진 사항이고 그걸 본보기로 그대로 맞출 수 없는 도청이전지와 그런 문제점이 상당히 도출이 될 겁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예산군과 홍성군과의 어떤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할 걸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것 같고, 지가가 이미 상당한 쪽으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들 의식자체가 집단행동을 할 수 있는 소지가 상당히 높다고 판단이 돼요. 이런 부분에 굉장히 관심을 가져야만 도청이전 추진의 어떤 일정에 큰 차질이 없지 않겠느냐 이게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당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아까 우리 김동일 위원님이나 조치연 위원님 등등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몇 가지 중요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집행부의 최고 책임자하고 많은 말씀을 나누셔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관철내지는 근접한 안이 나올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좀 나누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보고된 내용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도청이전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모범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정회

15시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소방안전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 새해에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해에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적으로 노력한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또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진솔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소방안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최철영 소방안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소방안전본부장 최철영입니다. 존경하는 건설소방위원회 이은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보내 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2006년 한 해에도 12개 119안전센터 신설과 소방장비 현대화 등 외근현장 활동부서를 강화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한걸음 더 나아간 한 해였습니다. 특히 소방·민방위·재난관리 등 3개 분야 각종 시책 중앙평가 및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에서 10여개 부문 수상하는 등 선진 소방조직 정착을 통해 내실을 기한 한 해였습니다. 이 모두가 위원님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으로 여기며 이 자리를 빌려 17만여 충남소방안전 가족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홍필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정문호 방호구조과장입니다. (인 사) 김원배 재난민방위과장입니다. (인 사) 이재화 충청소방학교장입니다. (인 사) 이종수 천안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정완택 공주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최경식 보령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이창섭 아산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홍상의 서산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정무희 논산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강호빈 홍성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김재섭 예산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김득곤 당진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김대환 부여소방서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07년도 소방안전본부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최철영 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계획 보고내용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업무계획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기 위원님.
병기

유병기위원

유병기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준비시간을 기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같이 금년도 계획대로 소방행정 서비스가 잘 되어서 도민들한테 그만한 행정적인 서비스가 잘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번에 업무보고, 그 전에도 알았지만 앞으로 인력을 더 보강하고 소방인력이 상당히 막강합니다. 충청남도 행정직 공무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우리가 1,409명, 그리고 의용소방대 협조를 얻을 때는 1만여명의 소방대원이 있고 그런데 화재나 천재지변은 예견치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나름대로 시간적인 여유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느 일선 소방서에서는 본 위원이 듣기로는 상당히 주민들에게 서비스 분야, 독거노인,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활동을 상당히 많이 하는 시·군이 있는가 하면 어떤 곳에서는 법적인, 화재나 인명피해가 났을 때만 출동하는 사례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부장께서는 이 부분을 소방서장이나 소방행정과장하고 워크숍 내지는 회의를 소집해 가지고 서로가 성공사례도 발표하고 미담사례도 발표해서 서로 벤치마킹해서 그것을 않는 시·군도 비상출동 시간에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하면 더 사랑받고, 더 좋은 기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고,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는 소방공무원, 소방서장 하면 상당히 시·군에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왜냐, 군민들이나 시민들이 어려울 때마다 그 분들이 와서 도와주는 측면이지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의회측면에서 저는 38명 의원을 접하고 있는 개인적으로 도의회에서 부의장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들 민원을 많이 듣고 있는데 소방·건설뿐만 아니라 일선 서장들의 협조가 잘 안된다, 불만이 상당히 팽배되어서 오늘 여기 일선 소방서장님들 지난번 예산심의 때도 안 오셨는데 업무보고에 먼 길 오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을 아마 소방본부장께서 얘기해 주시면 앞으로 우리도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위원들 만나는 것을 꺼려하고 협조체제가 잘 안되고 해서 불만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의원님들은 소방서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고, 출동수당을 더 줘라, 시간외 수당을 더 줘라, 일선 소방서 예산을 더 줘라 이렇게 예산을 요구만 하지 우리가 잘못해서 깎자고 한 적 없고, 본부장!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도와주는 측면으로 계속 얘기하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소방서장이 되다 보니까 권위의식이 높아서 옛날 의회 있을 때의 감정이라든지, 의회 있을 때의 권위의식 때문에 만나기를 꺼려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이 분들이 일선 서장이 되다 보니까 무슨 시장·군수들과 똑같이 취급을 받으려고만 하는 것인지, 우리가 모셔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분들과 상호 유대관계를 잘 해야 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그래서 위원들이 하나의 핑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지명해서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비근한 예로 예산의 동료의원이 기관단체장에 취임해 가지고 우리 위원 7~8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본 위원도 거기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예산소방서장 김재섭 서장이 참석을 했는데 앞에 로열박스에 앉아 계십디다. 그런데 행사 끝나서 서로간에 오셨느냐고, 우리는 식사자리도 있고 다 있는데 밥 사달라고 할 리 없고 부담 안 가는데 거기에 위원님들 부딪친 사람 이외에는 인사받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서로가 인사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찾아가서 얼마나 고생하시느냐고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우리도 불찰이 있지만 지역에 오신, 더군다나 건설소방위원회에 속해 있으면 여기까지 방문 하셨느냐고 빈 말이라도 한마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보고 과연 일선의 소방서장들이 위원들 모시는 자세가 불성실 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기 동료위원은 앞으로 순서적으로 돌아가면서 감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선 위원들과 마찰이 제일 많은 곳을 금년부터는 감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방침을 일선 소방서장님들도 알아주시고, 왜 우리는 작년에 감사를 받았는데 또 받느냐 하는 불만은 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하셔서 위원과 소방서가 서로 유대관계를 가지고 우리는 소방서의 열악한 부분을 도와주는 측면에서, 위원은 지역에서 활동하는데 가뜩이나 시·군에서 시장·군수들한테 설움 받는 도의원들이 소방서장도 안 챙겨주면 솔직히 얘기해서 누가 챙겨줍니까? 솔직히 어디에 얘기하기도 남부끄러운 얘기입니다. 그리고 소방서 문제 얘기를 한번 해야 되겠는데 지금 현재 순환보직을 소방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몇 년마다 한번씩 하고 있습니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현재 간부같은 경우는 본부에서 인사발령을 해 주는데 저희가 통상적으로 지침에 의하면 2년 정도가 지나면 순환시켜야 한다는......
병기

유병기위원

그것 지켜집니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왜냐하면 소방의 순환보직이 안됨으로 인해서 앞으로 소방행정에 대해서 지도 감독이 잘 이루어져야 하는데 오래 있음으로 해서 주민들과 밀착되고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 해서 이 부분은 잘 지켜지면서 지도 감독이 잘 되어야지 인명피해가 난 다음에 유착되어서 소방공무원이 가서 소방검열을 잘못해서 사고가 났다 이것은 뒷얘기지, 그 이전에 우리가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부서로서 과연 일선 공무원들이 지도 감독을 잘하고 있나 이것도 잘 해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순평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순평

정순평위원

정순평입니다. 우리 소방서 공무원들께서 화재위주 보다는 통계만 봐도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생활안전 서비스, 안전복지 서비스,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욕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 5일제 근무이후에도 마찬가지이고, 소방공무원들의 업무가 나날이 증가되고 있고, 또 격무로 인해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본부장님 이하 하여튼 공무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12쪽에 보면 부족한 소방인력 보강 해 가지고 70명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장비보강이라든지 인력배치 등과 관련 소방력 확충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시고, 이 내용에는 없는데 지난번 행정사무 때 위원장께서 지적을 하셨던 내용인데 저한테는 아주 잘 되고 있어요. 휴대폰으로 관내 화재발생 상황에 대해서 문자메시지가 잘 되고 있는데 다른 지역도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 일선 군지역에도 고층아파트가 많이 늘어났지만 시지역에는 진짜 고층아파트가 나날이 증가해서 장비가 고층아파트 증가를 못 따라 갑니다. 도저히 예산에 한계가 있어서 못 따라 가는데 지난번에 언뜻 보니까 서산소방서에서 훈련하는데 이삿짐센터 사다리를 활용해서 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일선 소방서에서 자매결연을 많이 맺지 않습니까? 자매결연을 맺어서 사다리차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계획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고, 마지막으로 홍보책자 문제인데 일선 공동주택인 대단위 아파트 단지는 사실 소방안전에 약간 소외되어 있어요. 관련된 사람들만 여기에 대해서 하고 있지, 만약 유사시에는 대형사고가 발생될 소지가 항상 있는데 이런데 우리 소방서 차원에서, 우리 충청남도 소방본부 차원에서 얼마 전에도 책자가 하나 나왔던데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한번 책자를 만들어서 배포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일 위원님.

김동일위원

김동일 위원입니다. 어려운 환경 여건에서 최철영 본부장님 이하 각 소방서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보고서에 보니까 총액인건비제 시행과 관련해서 소방인력을 80명 정도 증원하는 것으로 보고가 나와 있는데 앞으로 이 시행계획은 어떠한 방법으로 충원을 하는 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고요, 얼마 전에 신문에 보니까 본부장님께서 인력이 부족한데 대한 어려움이 있다는 가십란을 언뜻 본 기억이 납니다. 그 경위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인지 소상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난위험시설 21개소를 특별관리 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21개소의 현황을 말씀해 주시든지, 서류로 하든지 편한대로 제출해 주시고요, 보니까 계층별 안전의식 지수조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이게 굉장히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우리 소방행정은 예방행정이 생명이고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의식도 지수가 높음으로 해서 이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또 이것이 우리 공직자들이 실행해야 할 실천력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 예방행정 측면에서도 이렇게 지수조사 같은 것을 한다고 하면 두 가지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봐 집니다.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며, 각 소방서 전체로 할 것인지, 무슨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본부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요, 아까 정순평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12층 이상 고층아파트에 대한 진화장비 대책이 연도별로 마련이 되어서, 이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도시의 발달과정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연도별 확보계획이 마련되어서 실제적으로 이것이 충청남도의 예산이나 국비지원을 받아서라도 이것이 완전히 갖춰져야만 우리 도민들로부터 소방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집중적으로 추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우리 본부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저는 우선 뭐니 뭐니 해도 우리 금산지역에 소방서가 신설된다는 그 계획이 우선 가장 반갑습니다. 우리 최철영 본부장님께 우선 감사드림과 동시에 우리 건설소방위원회 이은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본부장님 “선진소방조직 정책 원년의 해”해서 아젠다(Agenda) 8로 추진이 되어 있는데 이게 금년부터 시작해서 내년도 끝내겠다는 계획입니까? 8이라는 숫자는 어떤 의미로.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작년도에 당면 문제로 해결될 사항들이 소방서장에 대한 경리관 문제 또 대기소 통폐합 건 또 여러 가지 고질 문제가 여덟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제가 직접 추진하고 관리했던 부분이라서 여덟 가지는 거의 목표완수를 한 사항입니다. 단지 어떤 119브랜드와의 소방조직의 인식문제는 다소 갭이 커서 이거는 따로 떼어서 어차피 119 일을 하면서 119브랜드는 참 인식이 좋은데 소방조직의 문제는 덜 조화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하나를 떼어서 저렴한 소방으로 가고자 해서 새로 떼어 냈고 나머지 7개 과제는 완결이 됐기 때문에 제가 새로이 업무계획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알겠습니다. 일괄질의하라고 했는데, 조금 이따가 다시 한 번 듣기로 하고요, 농촌지역에 공용소화기 지급 계획은 아주 잘된 정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사용방법에 대해서 시행이라든지 사용하시는 주민들이 직접 사용을 할 수 있는 교육이 있었는지, 그리고 화재조사 관련 전산시스템 구축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작됐으면 언제쯤 매뉴얼이 완성되어서 각 소방서에 지급계획이 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장 위원님.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119지역대가 145개 지역대라고 나와 있는데, 145지역대 중에서 근무인원이 1명이 근무하는 곳이 우리 지역대 중에 몇 곳이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본부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이 금방 가능하시겠습니까?

「대답없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답변 올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해 주신 순서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먼저 유병기위원님께서는 소방워크숍을 상의해서 각종 시책개발도 하고 좋은 시책은 전파 가능토록 그러한 제도가 도입되기를 원하면서 말씀해 주셨는데, 작년도에 저희는 방호·행정 쪽은 못했고요, 소방행정 특히 감찰분야 또 조직관리부서는 그러한 면을 착안해서 이미 워크숍은 됐고 방호구조 쪽이 현재 시행을 못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금년 중에 소방서 어떤 방호구조 쪽에 업무를 더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이런 워크숍 계획은 앞으로 세워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장들의 지역의 책임, 위원님 지적이 적절하다고 봅니다마는, 때로는 불성실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고 제가 볼 때는 사람마다의 성격차이가 있어서 나서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나서지 않는 사람도 있고, 아마 그런 면에서 잘못 빚어진 면도 없지 않아 있겠다, 어쨌든 지역 안전의 책임자로써는 정당하게, 마땅히 지역에 유대감을 갖고 원인과 유대뿐만 아니고 지역유대를 위해서 열심히 본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또 인사와 관련해서는 현재 저희 간부들은 2년 주기로 원칙적으로 돌리는데 현재 정기적 인사 시기라는 게 있어서 제가 연초에 행할 수 있는 처지는 못 되고 통상 인사요인이 6월 말 정도로 날 걸로 봐서 적당한 시기라면 그 정도 판단해서 간부급에 대한 인사는 원칙적으로 2년 이상 자는 이루어지도록 시행하겠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과거에 비간부 같은 경우 현재 서산 이쪽 아주 원거리에 위치한 부분은 그쪽 지역에 장기근속할 사람이 고향연고지가 없어서 타 지역 사람이 가게 되면 애를 먹습니다. 그래서 장기근속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빼게 되면 뺀 만큼 타 지역 사람이 가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장기적으로 좀 오랫동안 연고지 배치를 우선해 왔는데 이런 것도 가능하면 오래 둠으로 해서 물이 썩는 케이스도 없지 않아 있어서 적당한 선에서 이동조치가 필요하면 함께 이동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순평 위원님께서 소방력 확충 계획 구체적인 사항 서면보고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구체적인 사항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고층건물 화재가 작년도에 공주 정신과 의원에서 화재가 나서 사망 5명이 있었습니다마는, 그 당시 저희 소방차가 굴절차 두 대, 고가차 한 대, 석 대가 원거리에서 와서 작업을 했지만 시기를 놓치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이삿짐센터도 이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비상시 고가차 부족을 감안해서 이삿짐센터와 직원간의 체제는 이미 다 체결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소 안 되는 서가 있다면 재확인해서 지원체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아파트단지에 홍보책자는 저희가 주기적으로 소방안전 책자를 만들고, 특히나 요즘은 어린이에 대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어서 그쪽에 심혈을 많이 기울이는데 아파트단지에 화재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면 이것도 바로 즉시 화재예방 책자 아니면 여러 가지 비디오 상영물 등등을 개발해서 시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동일 위원님께서는 금년도 80명 증원계획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저희가 720억원에 대한 총액인건비는 정해져서 기본적으로 일인당 책정된 인건비 대비해 볼 때 80명을 늘릴 수 있는 여유분이 있어서 늘리는 건데, 현재 저희가 도에서 충원하는 인력방안과 또 중앙소방학교에서 의무소방원 또 소방안전관련 학과 학생 뽑는 제도 이걸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현재 도에서 공채할 부분 또 일부 제한경쟁으로 뽑을 부분, 또 중앙에 맡겨야 할 부분 이거를 전부 저희가 심사를 해서 적절하게 필요한 시기에 뽑아 배치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이할 만한 것은 80명 중에는 지금 생화학차가 대산에 있기 때문에 그 차에 대한 전문조작 능력이 필요해서 화학을 전공한 사람 특별채용도 2명을 할 예정으로 있고, 또 소방분야에 있어서 그냥경방과 기관을 구분하지 않고 소방요원으로 대형면허를 가진 사람을 뽑다보니까 취약한 운전부분에서 사고도 많이 유발되고 어떤 기능이 부족해서 문제가 생겨서 이번만큼은 약 15명은 대형면허를 갖고 2년 실무를 한 사람을 기관으로 뽑아야 되겠다, 그래야 사고예방도 할 수가 있고 특수차를 맡겨도 되겠다, 이렇게 해서 특채로 할 예정으로 있고요. 또 저쪽 서해안 지역에 물놀이 철에 잠수요원이 많이 필요한데 이 협회만 의존할 수 없어서 일정 부분 약 8명 정도는 아주 잠수기술을 가진 사람들, 잠수사에 준하는 사람들을 특별채용해서 여름철 저수지 같은 데에서 사고가 났을 때 인명구조를 효율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것도 검토가 됐고, 어쨌든 기존 방법론에 대한 연구 또 전문화에 대한 연구는 이미 마쳤습니다. 그래서 시기에 따라서 적절히 채용하고 배치를 할 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산부 문제도 제가 사실 어저께 금요일 날 부지사님 회의 때 애로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저희가 임산부가, 도내에 5명이 임신되어서 배가 상당히 부른 상태인데 소명의식을 갖고 근무를 하다 보면 쉬어야 할 때 놓치게 되고 또 쉬게 되면 대타가 없어 못 쉬고, 그렇다고 근무를 내근으로 전환해 주자니 자리가 없고 어쨌든 간에 심각한 사정에 있다, 지금 87명의 여직원이 있는데 앞으로 계속 임산부가 생겨나면 막대한 소방업무에 지장을 준다, 그래서 극한 상황에서는 지금 휴직하겠다, 원한다면 쉬어져야 되고, 또 출산 전·후 90일간은 법적으로 출산휴가를 주기 때문에 공백은 어쩔 수 없는 사정인데 대타 요원이 없는 한 소방차를 때로는 세워 놔야 된다, 그래서 당장 우리가 착수되어야 될 것이 민간인력을 조례를 만들어서 실비지급하고 대체인력을 기간제 만큼만 쓰는 제도가 급하다 그러니 좀 다른 실국에서 협조를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좋은 방법이다, 협조해 주겠다, 그래서 저희가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그건 장기대책으로 볼 수 있고, 당장은 현재 휴직 같은 경우는 보상을 못해 주기 때문에 장기간이어서, 출산휴가 3개월만큼은 대체인력을 줄 수 있는 예산을 총무과에 있는 예산을 일단 쓰고 출산휴가 90일분에 대해서 쓰고, 더 추가로 필요하다면 추경예산을 확보해서 어떤 출산휴가 중에 대체인력 쓰는 것은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소방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 사기의 문제이기 때문에 한쪽으로는 출산을 더 장려해야 되고 또 임신을 순서를 정해 놓고 하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조례를 정해서 그때그때 필요할 때 대체인력을 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 말씀은 제가 알아듣기를 못했습니다. 21개소...... (○집행부석에서 재난 위험시설 21개소.)
재난 위험시설 중에는 현재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대상과 위험 취약시설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21개소 중에서 16개는 좀 위험성이 있어서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이고, 5개는 당장 위험해서 사용정지 처분을 내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E급 5개는 부여의 노인회관, 만수복지회관 세 채 건물이 사용정지 처분을 받았고 또 저쪽 서천 한산면 쪽에 건지산 예식장이 지난번 폭설 때 3층이 주저 앉았어요. 그래서 사용정지 처분시켰고, 부여의 다리인데 부두교 이것도 195m짜리인데 다소의 위험성이 있어서 통행금지 처분을 이미 내렸습니다. 그래서 E급 대상은 문제가 없고 나머지 D급 16개는 더 지속적으로 빨리 독려를 해서 위험시설을 해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저희가 금년도에 노력해서 16개소는 해소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또 안전의식 조사문제는 이건 기본적인 데이터 없이 안전의무를 행하기는 좀 문제가 있다, 먼저 선행이 되어야만 여기에 대안이 설정되고 또 어느 목표관리가 가능하다해서 처음 실시하는 겁니다마는, 이거는 도내 16개 시·군을 공평하게 일정 인원을 가지고 적절한 지표를 설정해서 할 예정인데, 이건 사실 저희가 좀 행하기는 어려워서 다소 충발연과 협의 하에 전문업체에 어떤 방법 또는 지표설정 문제도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고층건물 대형방범 어려움이 많습니다마는, 현재 국비는 지원계획이 당장은 없습니다마는, 지난번 국정감사시에도 여러 번 문제제기가 되어서 행자부와 소방방재청이 계속적인 대안을 찾다가 잘되면 금년도에 약 7억원 정도의 국비는, 이건 기획예산처하고 협의가 잘될 때 국고지원이 가능한 기미는 현재 보이고 있는데 아직은 확정적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할 수 있는 문제는 내년도에 8차 5개년 계획이 수립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관서, 인력, 장비가 다 포함됩니다. 그래서 현재 고가차는 7차 5개년 계획에는 포함이 안 되었는데, 8차 5개년 계획 때는 위원님 말씀대로 반드시 고가차가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에 삽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김석곤 위원님께서 농촌지역에 소화기 보급 사례, 성공사례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그것도 사실 저희가 16개 시·도 중에서 처음으로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한 겁니다. 물론 파트가 틀려서 자연재해 쪽에 많이 비중을 두고 있는데, 저희가 인적 재해 쪽도 사전예방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이니까 하는 차원에서 접근해서 1억 7,000만원을 땄었고요, 금년도에는 1억 9,500만원 조금 더 인상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주택에 단속 경비도 더 배가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는데 소화기를 지급하다 보니까 주민들도 좋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쓸 수가 없다 한다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래서 반드시 독거노인이라든가 지역에 소화기 함을 전달할 적에도 충분한 사용법, 유지관리 교육을 시켰는데 또 생업이 바쁘다 보면 까먹을 수 있고 이용이 잘 안 되어서 한 단계 더 안전장치를 걸기 위해서 의용소방대원을 진압대로 구성해 쓰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충분하게 교육은 됐다 하는 말씀은 드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석곤

김석곤위원

교육보다도 직접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봤으면 좋겠어요. 시험장비가 있다면서요, 주민이 직접. 저도 그저께 눈이 조금 왔을 때, 저도 교통사고는 난적이 없었는데 미끄러지니까 정신이 없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고. 화재 났을 때도 항상 위급할 때 나는 사고니만큼 직접해보지 않으면 사용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것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리 소방서장들 잘 들었으리라 믿습니다. 하여튼 교육, 소화기 기증할 때 실제 소화기를 사용해서 실감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관심 갖고 해 주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화재매뉴얼 11개는 저희가 작년도에 파트별로 나누어서 심도 있게 여러 번 거르고 걸러서 우리만의 어떤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만들었지만 실제 쓰는 사람들이 적합한지 여부는 또 시험을 해봐야 되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적합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이런 부분은 새롭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매뉴얼로 보완해서 더 고쳐서 시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홍장 위원님께서는 지역대 145개 중에서 저희가 작년도에는 154개여서 그 중에 출장소를 파출소로 업 시키다보니까 일부 파출소가 되면서 145개가 됐고요, 현재 소방력이 배치되지 못한 데가 안타깝게도 7개소가 있고요, 또 1인 근무하는 대기소가 68개소, 2인 근무하는 데가 47개소, 기타 4인 근무, 3인 근무, 6인 근무 이런데가 23개소 이렇게 나와집니다. 문제는 지금 119지역대를 많이 배치해야 옳은 것인지 아니면 지구대 식으로 파출소가 많아야 옳은 것인지 사실 이게 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역마다 틀린데 다 같이 가는 겁니다마는, 인력이 부족하다보니까 실제 근무는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못되고 있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김홍장위원

그러면 지금 7개소는 전혀 인원이 배치가 안 돼 있습니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문을 닫은 상태는 아니고 차는 있되 소방력이 없는.

김홍장위원

그러면 이번에 80명 인원 증원하게 되면 7개소 그런데 또 1명씩 근무하는 68개 인원 보강을 전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지금 저희가 80명 가지고 신설 소방서하고 격무부서 또 인력이 부족한 몇 곳은 되는데, 사실 80명이라는 인원이 많지가 않아서 참 우선순위가 어디냐 이건 좀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홍장위원

본 위원이 왜 이걸 질의 드렸냐 하면 지금 1명이 근무하는 곳에 하루 근무할 당시에 소방차가 있다든가 장비가 있어도 1명 오늘 근무하면 내일은 쉬게 되는데 쉬는 날 화재가 난다든가 사건이 났을 때 비근한 예로 화재가 나 가지고 불행히도 근무 않는 날 장비가 있어도 장비를 활용할 수가 없었고 또 화재 발생시에 위급사항을 경보 울려서 알려야 되는데 알릴 수도 없었고 그냥 다 전소되는 것을 목격 했습니다. 참 안타깝기 그지없어서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인원 보강이 시급한데 지금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 드렸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증원이 되면 어느 7개소가 안 돼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인원배치 안 된 곳 또 취약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적소에 인원이 배치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저희 당진지역에서도 그런 유형이 2건이 있어 가지고 참 안타까웠는데 인원 보강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판단할 때 참고를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 다 했습니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은태

이은태위원장

김동일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김동일위원

우리 본부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80명 증원계획을 요소별로 꼭 필요한 인력을 그리고 기능이 갖추어진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부서별로 챙겨주신다고 그랬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이 지금 소방본부에서 충원할 것인가 우리 충청남도 자체에서 충원할 것인가를 검토하신다고 그랬는데 저는 가능하면 우리 도내의 인력이 지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공무부의 역할 분담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고, 지금 소방업무에 대해서 우리 도민이 실제로 느끼는 체감지수나 고마움에 대해서는 굉장히 다른 행정지수보다는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화재가 난 다음에 바로 소방관이 가서 진화를 합니다. 진화를 하면 바로 이어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부서에서 들어가 가지고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주고 또 위로를 해 주어야 마땅합니다마는, 그것이 일체감이 없어서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 보니까 소방서에서 이 부분을 역할분담해서 위로도 해 주고 지원부서에 요청을 해 가지고 적십자사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그런데 이 시스템이 우리 도민들에게 감격을 주고 감동을 준다고 할 것 같으면 소방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역할분담을 해 가지고 화재 난 사람들의 치유문제, 위로문제를 분담해 주면 굉장히 도민이 고마워하고 그야말로 소방행정이 도민으로부터의 신뢰를 더 향상시키는 하나의 계기가 되지 않냐 하는 부분이 되어서 복지부서에서 하는 것도 그 업무의 분담기능으로 봐서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이 부분도 한 번 연계를 해 가지고 일정 부분의 예산을 확보해서 그 분들이, 불나 가지고 이불도 한 채 없는데 적십자사에서 지원해서 나누어 주는 것보다 바로 조치가 될 수 있는 응급조치부분은, 장기적인 조치는 복지부서에서 하더라도 응급조치 부분은 소방관서에서 분담하는 특수시책이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 개인 의견을 말씀 드렸습니다.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순평 위원님.
순평

정순평위원

아까 답변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부탁을 더 드리려고 하는데 일선 소방서별로 자매결연을 어떻게 맺고 있는지 유관단체 자료를 하나 주시고요. 공주화재 때도 이삿짐센터 사다리차를 활용했는데 안타깝게 잘 활용이 안 됐다고 하셨는데 사다리차를 사용하게 되면 사다리차는 통상적으로도 21쪽에도 보면 선진유럽형 자율운영체제 해 가지고 전문의용소방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통상적으로 자매결연되어 있는 의용소방대는 별도로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통상 와서 자원봉사하지 않습니까? 천안 같은 경우에도 아까 우리 김동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적십자봉사대라든지 다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니까 유사시에는 다 와서 하는 게 100% 자원봉사입니다. 그런데 이 이삿짐센터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생업이 있으니까 최소한도 실비보상은 해 주어야 될 것 아니냐 평상시에 진짜 우리들도 우리 지역의 화재가 발생했을 때 우리도 엄청난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 라는 자부심과 긍지도 심어 주어야 되겠고, 나름대로 직접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우리 예산 형평상 장비가 도저히 못 따라 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본부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예산 쪽으로 뒷받침을 해 줄 뭐가 없나 이거를 우리 본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지역적으로 유사시에 대비체제를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김동일 위원님께서 중앙에서 공채하는 말씀이 계셨는데 사실 공채방법만 중앙에서 할뿐이지, 충남의 도민 중에서 원서접수를 하고 제한경쟁을 하다보니까 예를 들면 소방관련 학과 출신자 제한경쟁, 충남은 충남 사람으로 하여금 또 의무소방출신은 의무소방 근무한 출신만 충남 사람에 한해서 이렇게 뽑기 때문에 크게 취지에 볼 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고요, 또 화재 후의 피해복구 문제는 저희가 모든 것을 다 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특히 공휴일 같은 경우에 화재가 나 버리면 행정기관도 쉬어서 적십자하고의 어떤 접촉이 곤란해서 지급이 지연된 사례도 있고 해서, 저희 소방서에 아예 적십자 물품을 일부 비치하고 급할 때 직접지급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 들으면 저희도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고, 어떤 시·군의 복지부서와 사전에 연계해서 같이 행한다면 더 오래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번쩍 듭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한번 시·군과 연계해서 행할 수 있는 애프터(After) 처리문제는 바람직한 차원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순평 위원님께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가 군부대 또 민간인, 이삿짐센터에 이르기 까지 전부 현장지원이 가능한 방법이라면 협정은 옛날 소방서부터 죽 내려와서 참 잘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요. 이삿짐센터, 특히 민간인을 종사케 한 경우에 실비보상 문제인데 저도 미처 생각을 못한 사항입니다. 통상 소방서에서 도움을 받게 되면 큰 일 했다고 소방서장 표창도 주고 위로를 해 주는데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중장비 포크레인 이틀, 삼일 폐차장 불이 나서 쓰게 되면 사실 위원님 말씀대로 생업을 포기하고 와서 일하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확보 한 것은 없고, 시·군에 가서 예비비 가지고 고생한 분이 있는데 예산의 실비를 지출해 달라고 해서 억지로 만들어서 지급한 사례는 다소 있습니다. 이런 것도 발전적이라고 한다면 사실 우리 소방을 대신해서 해 준 것이니까 자원봉사자 지원조례를 근거로 해서 예산확보가 가능할 것인지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대안을 만들겠습니다.
순평

정순평위원

그것은 혹시나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순평

정순평위원

이삿짐센터에서 불 끄러 대신 왔다가 중간에 부러져가지고 안전사고가 나든지 하면 그것을 우리 본부차원에서 해주면 일선 소방서에서 일하기 편하다 하는 말씀입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석곤

김석곤위원

본부장님! 세미CEO 되시더니 정책이 굉장히 유연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감사합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1인 근무 119지역대 전담 의용소방대 및 파트타임 근무제를 도입 하신다고 했는데 의용소방대 말고 파트타임 근무제는 언제부터 실시할 계획이신지, 그리고 대상자는 어떤 분들을 이용하실 것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현재 저희 자원은 풍부히 있습니다. 저희가 구조구급 쪽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있고, 일반 소방쪽은 소방안전관리과 졸업한 사람들이 있고, 또 2년간 군복무한 의무소방원이 있고, 퇴직 소방공무원도 있고 자원은 풍부한데 엮어서 쓸 수 있는 제도가 없어서 걱정이죠. 그래서 현재 저희가 나름대로 이것을 타개해 가려면 민간인들을 그때그때 실비보상 해주고 일시적으로 쓸 수 있는 조례가 필요하다고 봐서 저희가 상반기 중에 조례를 제정할 예정입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석곤

김석곤위원

조금 기다려야 되겠네요.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예. 조례를 만들어서 일단 의회심의를 받아야 하니까 시간을 요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내용 없지요?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 계시니까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신 것은 질의 답변으로 대화가 되었고, 유병기 위원님께서 처음에 발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감 때도 본 위원장이 말씀을 드렸고, 하반기에 업무현장을 다니면서도 말씀을 드렸고, 각 일선 서장님들에게 일부 말씀을 드린 바가 있고, 또 우리 본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물론 본 위원장은 우리 서장님들 인격을 믿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예산서장님을 지명 하셨는데 그것은 하나의 예를 든 것 같고, 아까 본부장께서 답변을 잘 해 주셨지만 물론 그런 일들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본의 아니게 서로 어떤 오해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그날 현장에 따라서 성숙하게 대처를 못해서 오해에서 오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위원님들은 선출직입니다. 선출직이라고 해서 우리 관련 공무원들한테 사정하고 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것 아니겠어요. 200만 도민을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위원님들의 하나의 발버둥이지 위원님들 개인 신상 어디 보필해 달라고 하는 얘기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성숙된 지방자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위원님들한테 진솔하게 대우가 아니라 대처를 해 줬으면 좋겠고, 일거수일투족을 그야말로 집행부의 공무원으로서, 서장님들 고위공직자 아닙니까? 고위공직자들이 1개 서에 많게는 몇 백명, 적게는 몇 십명의 하위직 공무원들이 있는데 그 공무원들한테 필요이상 우리 위원들한테 개인적 아부를 하고 대우를 해 달라는 얘기 아니지 않습니까? 지역구에 있는 우리 주민들의 안녕을 지키는 것도 좋고, 재산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위원님들은 위원님들 나름대로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소방관련 업무에 대해서 지역구를 살피다 보면 때에 따라서는 우리 서장님들의 지원을 받을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부탁을 해서 들어줘야 될 사항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진솔치 않게 겉과 속을 다르게 하는 경우가 있다든가, 아니면 그때그때 상황에 적극적인 대책을 못해서 오해의 소지가 되고 있는 부분을,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위원장이 시원치 않아서 우리 위원님들 멸시당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자책을 저도 해 봤습니다만, 서장님들이 이런 기회에 위원님들과의 어떤 유대라든가, 도민을 모시는 하나의 자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님들은 지역의 대표성을 가지고 선출직으로 그 어려운 관문을 뚫고 의회에 와서 서장님들과 같은,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을 직접 일선에서 하시는 서장님들도 계십니다만, 위원님들은 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서포터 하고 모든 예산도 확보해 주고, 또 공무원들의 어려운 점이 있으면 대변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상호 보완적 관계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이런 기회에 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협조할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번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꼭 잘못해서 책망한다 이런 차원이 아니고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연두에 업무보고 자리니까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한 서장님들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아까 유병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하나의 예를 들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답변을 주고받을 얘기는 아니고 주문사항으로 해서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 길 오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신 서장님들한테 책망의 얘기는 아닙니다. 단, 이런 기회에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대답없음」

철영

최철영소방안전본부장

제가 기합을 주겠습니다. 앞으로 잘 할 겁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기합은 주지 마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소방안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최철영 소방안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보고된 내용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