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황화성 의원 발언

202회 제4교육사회위원회2007-01-30

황화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차성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답변을 듣고 이어서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와 충청남도교육청 소관의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의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교육국 소관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섭 국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교육국장 김광섭입니다. 어제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질의해 주신 위원님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이명례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을 일반 지자체라든가 다른 기관에서도 교육을 하는데 교육청 차원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교육을 담당하는 것은 좋지만 학부모 교육까지 굳이 교육청에서 맡을 필요가 있겠느냐 라는 내용으로 질의를 주셨습니다. 지난번에도 같은 내용으로 질의를 주셨을 때 저희들도 그런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다문화가정의 일반 학부모나 일반인들 교육은 저희들이 생각할 때 지자체나 이런 데에서 맡아주는 게 좋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가정에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있을 경우는 자녀교육은 물론 당연히 저희들이 맡아야 되겠습니다만, 학부모님에게 그 자녀와 같이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특히 지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거의 절대다수가 초등학생들입니다. 유치원, 초등학생들인데 대부분 학부모님들이 집에서, 특히 어머니가 집에서 학생들 여러 가지 학교생활에 필요한 보살핌이 있어야 되는데 언어가 잘 안 통한다든지 해서 잘 안 되니까 학생들이 학교 적응하는데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청에서 또는 학교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은 주로 자녀 교육에 관련된 내용으로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지도하는 것으로 초점이 맞추어집니다. 또 평생교육기관이 저희 도 교육청 산하에 있는데 그 쪽에서 하는 것도 주로 학교교육 이외의 쪽에 초점을 많이 맞추도록 하는데 다만 교육을 하다보니까 거기에 한글교육이 같이 따르고 우리나라문화교육도 같이 곁들여져서 지자체에서 하는 것과 중복되는 것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가 다문화가정 자녀만 교육하기에는 여러 가지 학교교육에 문제가 있어서 학부모, 특히 어머니하고 같이 교육하는 쪽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자체에서 일반적으로 외국인 여성이라든가 우리나라에 결혼해서 와 있는 그런 사람들의 일반적인 교육은 지자체에서 더 받도록 저희들이 필요하면 프로그램도 제공해 주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부득이 자녀교육을 위해서 학부모 교육을, 특히 어머니에 해당되는 부모교육을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맡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사정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차성남위원장

국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양해 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2007년도에 배치할 사서교사 22명이 있는데 그 22명의 배치와 운영계획은 무엇이냐는 내용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 교사들 중에는 교과를 담당하는 교사가 있고 비교과담당 교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과를 담당하는 않는 교사들, 그 교사들이 보건교사하고 사서교사, 이번에 저희들이 새로 선발한 영양교사 이런 선생님들은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비교과 선생님이라고 이렇게 명명을 하는데 지금 현재 교사를 배치할 때 지금 교육부에서는 총정원제로 교사를 줍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비교과 교사들, 보건교사나 사서교사나 영양교사의 수를 저희들이 늘리게 되다 보면 교과를 담당해야 될 교사수를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원칙적으로는 학교도서실이 있을 때는 거기에 사서교사를 배치해서 이 사서교사가 학생들 도서실 이용하는데 여러 가지로 그 역할을 해야 맞습니다만, 그 사서교사나 보건교사 수를 늘리다 보면 영어나 국어나 사회나 교과를 담당하는 수를 저희들이 줄여야 되기 때문에 그동안 사서교사가 적다, 보건교사가 적다 하는 여러 가지 질책성 질의도 국정감사나 이런 때 받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그 수를 늘리지 못했던 것은 교과교사 수가 줄어드는 것을, 저희 도 같은 경우 특히 교과교사 수가 부족했을 경우 도 학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실제로 사서교사 수를 저희들이 크게 늘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부득이 해 가지고 사서교사를 금년까지 늘리면 22명이 됩니다. 그 22명은 저희들이 가능한 대로 각 시·군에 기본적으로 한 명씩은 배치를 한다, 학교규모를 봐서. 다만 학교 수가 큰 경우, 예를 들어서 천안 같은 이런 데는 학교 수에 비례해서 인원을 더 줍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2명이 배치된 내용은 천안같은 경우가 네 명으로 많고 논산같은 데가 세 명, 어디는 두 명 또 아직 배치가 안 된 경우는 금년에 전부 배치가 됩니다. 그래서 학교 수에 비례해서 배치합니다만,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모든 도서실이 있는 학교는 사서교사가 있어야 됩니다만, 그 사서교사를 충분히 저희들이 배치 못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 6명, 중학교에 7명, 고등학교에 7명, 사립고등학교에 2명 이렇게 해서 22명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물론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만, 우리 일반 교과담당 교사 수의 여러 가지 현황을 봐가면서 사서교사 증원문제는 탄력적으로 저희들이 고려를 해 가면서 검토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지금 사서교사가 없는 데는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학교에서 사서교사 역할을 도서실 담당업무 분장을 해 주고요, 다만 저희가 사서교사가 없는 학교들을 위해서 사서교육 도우미를 저희들이 상당수, 거의 교육을 끝낸 사람들 숫자로 따지는 5,000명이 넘습니다. 그 중에서 학교에서 사서교사 도우미를 둬가지고 도서실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만, 지금 그 도우미에 대한 수당이 극히 적은 수준이어서 거기에 와서 지금 일하는 분들은 어떤 수당이나 이런 것을 보고 오시는 게 아니고 순수한 학교교육, 진짜 도우미 정신으로 와서 일해 주는 분들이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해 주시는 분들을 저희가 필요하다면 심화연수를 별도로 또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서도우미를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저도 한 학교를 가보니까 학부모 중에 그런 데 경험이 많은 분들을 사서도우미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그 분들에게 보수는 못줘도 최소한도 교통비 정도 내지 식대 정도는 줘야 할 거 아닙니까, 아무리 자원봉사라도. 그런 사서에 경험이 많은 학부모를 활용하면 상당히 효과를 볼텐데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권장하고 있고 사서도우미의 활용이 타 시·도에 비해서 저희들이 비교적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수당같은 것을 위원님께서 걱정을 하셨습니다만, 실제로 그 분들이 하루 와서 두 시간 정도 시간제로 하시거든요, 하루종일 계시는 게 아니고. 시간제로 와서 일을 하고 가시는데 솔직히 하루에 만원 꼴 정도도 채 안 되는 수당을 드리고 있는 게 저희들 현실입니다. 다만 저희들이 예산이 허락하는 대로 그것을 더 증액시키려고는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점진적으로는 그런 분들을 채용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도 학교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까 사서교사를 새로 채용을 하신다고 하면 학교에서 계속 경험을 많이 쌓은 학부모들을 채용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다만 요새 비정규직 활용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 이런 것을 고려해 가지고 사서도우미는 저희들이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그 분들 심도있는 연수도 시켜보려고 지금 담당부서에서 여러 가지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이명례 위원님께서 세 번째로 추가질의 해 주신 내용인데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중식지원의 기준이 무엇인지, 이게 서로 잘 맞지를 않는데 그 기준이 뭐냐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저희 도에서 자체적으로 면소재지 이하 유치원 학생과 초등학생들 중식지원해 주는 것과 별도로 교육부 지침에 의해서 소외계층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외계층 급식비 지원하는 게 세 가지 유형이 있거든요. 한 가지가 학기 중에 중식지원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지원기준이, 물론 예산은 저희 도교육청 예산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학기 중이라 초등학생은 1,500원, 중·고등학생들은 2,000원씩 지원을 해 주거든요. 이것은 학기 중에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다른 일반 학생들과 같이 중식을 해 주기 때문에 1,500원이나 2,000원 가지고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거 말고 토요일, 공휴일에 중식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 체제가 이상하게 되어 있어요. 토요일, 공휴일 중식 지원하는 인원 선정은 각 지역의 지자체에서 인원 수를 정해요. 그러니까 그 쪽에서 저소득층 자녀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인원을 정해 주면 그 인원만큼 그 학생들의 토요일, 공휴일 중식비를 저희 교육청이 또 부담을 해요. 이게 이상하게 되어서 저희들도 이것을 시정해 달라는 건의를 여러 가지로 합니다만, 제가 그런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하여간 그렇게 되어 가지고 지자체 면사무소나 이런 데에서 토요일, 일요일 중식을 지원해야 될 인원을 저희한테 통보를 해 주면 저희는 그 돈을 주면 그 돈을 가지고 지자체에서 그 학생들한테 나누어 주고 있는 체제로 되어 있거든요. 그때는 중식비 단가가 3,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먹는 게 아니고 일반 음식점에 가서 먹어야 되기 때문에 이 학생들이 1,500원이나 2,000원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 때는 3,000원으로 해 주고요, 또 하나가 방학 중에 점심값을 주는 게 있는데 이것은 지자체에서 선정한 인원을 지자체 돈으로 제공을 해 주는데 그것은 아마 3,000원씩 중식을 제공해 줍니다. 중식지원 해 주는 게 세 가지 체제로 되다 보니까 예산이라든가 지원대상이라든가 이런 게 기본계획서에 서로 다르게 표시되어서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지원대상자 선정이나 지원액이 그렇게 해서 산출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홍성현 위원님 질의인데 지금 안 계셔서 그것은 자료로......

차성남위원장

그것은 서면으로 답변해 주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서면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기철 위원님께서 주신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학력수준, 학력증진기획단의 운영 및 타 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계획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제가 가장 질의를 받으면서 곤혹스러운 것 중의 하나는 우리 충남도내 학생이 타 시·도 학생들과 성적 수준이 어떠냐, 또 도내 학생들의 성적이 지역별로 성적 차이가 어떠냐는 질의를 주실 때 저희들이 대단히 답변드리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은 교육부 지침으로 지역별 학력차이를 공개하는 것을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시험을 치르고 나면 고등학교 같은 경우 학교별로 평균점수 같은 것을 전부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어서 교장선생님들하고 연수도 했는데 지금은 일체 그것을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과열경쟁을 유도 한다고 해서 일체 그런 것을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중학교 같은 경우 저희들이 자체로 평가를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서도 학교간이나 지역간의 학력차이나 이런 것들을 일체 저희들이 공개를 못하고 솔직히 얘기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만 장학이나 교육활동 참고자료로만 쓰지 일체 공개를 못한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저희가 실시하는 게 아니고 전국에서 공동으로 교육과정평가원이 주체를 해서 평가가 되는 거라 그 쪽에서 일체 학교학생들 개인별 성적만 제공하지 학교단위의 평균성적 이나 지역별 성적 같은 일체의 자료를 저희들한테 주지 않기 때문에 위원님이 궁금해 하시는 그런 내용에 대한 자료를 드릴 수 없다는 대단히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학력증진기획단은 어떻게 운영되느냐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 도 교육청의 학력증진기획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각 예산지원이라든가 학력지원 관련되는 과장님들이 같이 포함이 됩니다. 주로 학력증진기획단은 초등학교 학력증진 관련된 물론 초등교육과에서 주로 맡고 있습니다만, 또 중학교 학력, 고등학교 학력 이렇게 나누어서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대책반을 별도로 구성을 합니다. 그리고 또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특히 수능지도반이라든가 진학, 진로지도반으로 분과위원들이 나뉘어져서 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초등같은 경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가면서 초등의 진단평가와 성취도 평가를 저희 도가 어렵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전국에서 중학교도 학력평가를 1년에 2회 이상 평가하는 데가 저희 도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도 학력증진기획단에서 구상한 내용들이고 다만 고등학교 평가 만큼은 전국 연합으로 하는 것만 같이 실시하고 그 횟수가 너무 많아서 저희들이 별도로 출제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내용하고 특히 최근에 달라지는 대학입시 제도라든가 이런 것들은 고등학교 학력증진기획단에서 별도로 분석을 해서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최근에 달라지는 논술지도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도 학력증진기획단에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학력증진기획단입니다만, 이 기획단의 각 분과별 활동은 상당히 광범위해서 전체적으로 모여서 회의하는 것은 사실상 1년에 한두 번이고 대개는 그 분과별로 중점적으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기철 위원님께서 교원평가 시범학교가 최근에 전국적으로 한 500개 학교로 확대 된다고 하는데 충남에서는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2006년도에 전국적으로 교원평가 시범학교는 67개 교로 되어 있었는데 저희 도에서는 6개 학교가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2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고등학교 2개 학교 이렇게 해서 6개 학교가 교원평가 시범학교 운영을 했는데 금년에는 교육부에서 “대폭 확대하라”고 해서 저희 도도 초등학교에는 16개 학교를 운영하도록, 이제 「시범학교」가 아니라 명칭을 「선도학교」로 바꾸어서 초등학교는 16개 학교 그러니까 거의 시·군당 한 학교씩 들어갑니다. 다만 천안 같은 데가 2개 학교가 들어가고요, 중학교는 15개 학교 그러니까 시·군별로 한 학교씩 선도학교가 지정됩니다. 고등학교는 6개 학교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각 학교에 희망을 받고 있는데 그 희망내용을 최종 점검해서 학교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교원평가에 대한 교사들이나 일반학부모님들의 논의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지금 여러 가지 추세로 봤을 때 이 교원평가라고 하는 것은 실지로 학교현장에서 피할 수 없는 시대흐름인 걸로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지금 현재 초창기 작년에 비해서 지금 일선학교에서의 반응도 많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이 되어 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 도내에 37개 교가 교원평가 선도학교로 운영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내용입니다. 학교 먹는물 위생관리에 대해서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협조공문이 갔을텐데 지금 도교육청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느냐는 내용으로 질의를 주셨습니다. 이 먹는물에 관계된 것은 지난번에 김성중 위원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도 주셨고 또 언론보도에서 여러 가지 유감스런 내용도 보도가 되어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그 쪽에 긴장도 하고 새로운 각오로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질검사를 맡아줄테니 거기에 희망하는 학교 숫자를 파악해 달라”는 공문이 바로 어제 그저께인가 접수 되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희망학교를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렇게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도내 전학교가 수질검사를 한다고 하면 저희들도 바람직할텐데, 지금 현재 도내에 수질검사를 하도록 인정받은 기관들이 천안에도 있고 대전에도 여러 군데가 있는데 우리가 일방적으로 한 기관에만 수질검사를 하도록 유도할 경우 다른 기관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할 경우 저희들이 어려운 입장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천안 같은 데 일부에서는 천안지역에 한해서는 여러 가지 혜택을 줘가면서 자기들이 수질검사를 해 주겠다는 그런 홍보물도 배포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들이 하여간 물의나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여간 저희들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많은 학교들이 수질검사를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고, 지금 현재 희망학교를 조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늦게 공문이 도착 되어서 현재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놓고 수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성남위원장

국장님! 답변을 듣다 보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한 가지 짚고 가겠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어떤 사안에 접하면 거기에 대해서 대처하는 것이 부정적인 생각을 우선 먼저 하는데 목표가 있다 그런 얘기예요. 만약에 급식이든지 물이든지 간에 이게 사고가 나면 큰 문제란 말이에요. 그러면 무슨 업자 편들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교육청 당국 공무원들이 명분과 논리를 확실하게 정하라고요. 교육감 명의로 그동안 물의를 일으켜서 대단히 유감이다, 앞으로 이렇게 해서 어떤 학교장은 말이지 여러 가지를 살펴 가지고 만약에 먹는물에 부정이 있다든지 이런 잘못을 했을 경우에는 책임을 통감하고 책임 있게 대처하라 이런 정도만 해도 알아들을 것 아닙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한 공문은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 학교로 이렇게 해서 보냈고요. 저희들이 대개 매년 학기초가 되면 교장연수를 하거든요. 그때 초·중등 교장연수회의 때 아주 교장선생님들한테......

차성남위원장

맨날 해야 뭐해요. 맨날해야 사고 난 뒤에 보면 전부다, 일선기관에 침투가 안 되는 행정행위를 해 보았댔자, 너무 안이하게 그저 책임 회피성으로 형식적으로 대처하니까 그런 문제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성중

김성중위원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감사자료를 지난 제201회 정례회때 받아보니까 물론 충남도내에서 하는 건 좋습니다. 그런데 일부학교에서는 검사하기가 편리하다고 해서 수원 소재에 있는 물검사기관에 맡긴 경우도 있고 전북에 소재하고 있는 물검사기관에도 맡긴 적이 있었어요. 그런 것도 물론 시정해야 되겠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 편리하기 때문에 민간기구에 맡긴 거예요. 왜냐하면 직접 물을 뜨러 오니까 앉아서 물만 주면 그 보다 편할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그 문제를 지적해서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그러면 인력을 보강하고 예산을 더 늘리자”고 했더니 이번에 인력을 6명 보강하고 예산을 몇 억원 한다고 이렇게 자료가 왔습니다. 제가 또 “그 인력을 보강하는 보강계획서를 가져와 봐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 계획서를 어제 아침에 받아봤는데 그 계획서에 보니까 인력을 늘리는 것도 수요가 있어야 늘리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수요파악을 부탁한 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 그 문제를 어제도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100%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맡길 수는 없어도 그래도 어느 정도 공신력 있는 기관에 맡겨서 우리 도내에 있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물을 먹어야 하지 않느냐 그런 의도였고 더군다나 각 지면에 차지한 것을 보면 엄청났어요. 그 신문 보셨지 않습니까? 제가 그 자료를 먼저번에 한 번 빼보니까 거의 다 각 신문에 안 난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 보다도 학생들의 건강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하자는 의도에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각 학교에 독촉하셔서라도 수요를 조속히 파악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통보를 해 주시면 거기에서 모든 계획을 잡을 것 아닌가, 인력계획이라든가 예산계획을. 그렇게 해 주도록 조속하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김성중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질의해 주신 내용입니다. 원어민 활용 영어교육에 있어서 필리핀이나 이런 데서 온 귀화외국인을 활용해서 효과를 거양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내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실지로 저희 도내에서도 지금 현재 필리핀이라 든가 일본 같은 데 영어만은 아닙니다만 외국인이 충남도내에 와서 결혼해서 살고 있는, 특히 여성인력이 지금 도내에서 학생들 방과 후 활동 같을 걸 지도해 주는 분이 36명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온 분, 필리핀에서 와서 영어를 지도 해 주는 분,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와서 일본어를 지도 해 주는 분들이 도내 초등학교에 36명 있습니다만, 다만 저희들이 필리핀 같은 데서 온 분들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로 정과수업에는 투입할 수 없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교육부의 지침에 정규교과수업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어권 출신 원어민을 쓰도록 교육부의 지침이 내려져 있어서, 타 시·도도 그렇고 지금 현재 필리핀이나 이런 데서 온 우수자원이 있거든요. 지금 현재 도내 천안 북중학교 같은 경우도 필리핀에서 온 자원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다만 정과수업 시간에는 지도를 못하고 학생들한테 방과 후 학교운영에만 활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이 지침을, 저는 결국은 언젠가는 이걸 다시 손질해야 될 때가 온 것 같은데 지금 정과수업 시간에는 그런 한계가 있어서 활용을 못 합니다. 다만 방과 후 학교나 이런 데에는 아주 적극적으로 이 분들을 활용하고, 저희들이 최소한의 수당을 드려서 이 분들은 필리핀이나 이런 데 생활과 비교해 보면 굉장히 만족을 하면서 열심히 학생들을 지도한다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들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활용하는데 또 필요하면 현재 와 있는 분들도 그렇지만 또 필리핀 같은 데서 아주 고학력 자원들을 주치해서 방과 후 학교나 이런 데에 활용하는 방안도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영어 뿐 아니라 각 국에서 많이 결혼해서 오지 않습니까? 그 분들을 활용하면 지금 국장님 말씀이 방과 후 활용을 한다고 하셨는데 아까 정규선생님은 교육부 지침에 의해서 못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방과 후 학교라도 활용해서 그 분들한테 많은 보수는 아니지만 좀 드리면 그래도 가계에 보탬이 되지 않느냐? 그 분들이 전부 자기 고국에서 어려워서 한국 분들하고 결혼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활용하면 그 나라말도 배울 수 있고 특히 영어를 강조한 것은 요새 영어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영어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했거든요. 국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활용을 한다면 애들이 외국어에 대해서 상당히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어려운 것이 필리핀 같은 데서 와서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이 좀 아쉬운 것은 너무 학력수준이 낮은 경우가 많아서 활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활용자원들을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필요한 경우 학교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래서 제가 어제 말씀드린 것은 TV프로그램에 「아이러브인아시아」인가 그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필리핀에서 온 여성이 필리핀에서 선생님을 하셨던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그 직업을 계속하고 싶어서 그걸 원해서 전남인가 어디에서 학교에 가서 가르치는 장면을 제가 TV에서 보았거든요. 그런 분들을 활용하면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학력이 떨어지는 분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그런 분들은 대학에서 정규과정을 이수 했고 선생님을 더구나 하셨기 때문에 적어도 영어를 가르치는데는 큰 손색이 없지 않나 그런 의도에서 제가 어제 그 부분을 말씀 드렸던 겁니다. 그런 분들을 많이 발굴해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황화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학교보건실 현대화와 관련 해서 우선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의 보건업무는 누가 담당하느냐는 첫 번째 질의를 주셨는데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는 교사들 중에 보건실 업무를 담당하는 사무분장을 배정해서 교사들을 한 사람씩 배치를 합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들을 저희들이 1년에 그러니까 보건교사가 아닌 보건교사 업무를 맡고 있는 선생님들에 대한 보수교육을 공주 교원연수원에서 실시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인근 병·의원과의 비상연락체계가 되어 있느냐는 질의를 주셨는데 이건 학교에서 보건실이 있든 없든 이런 연락체계가 꼭 필요한 사항이라 이건 모든 학교들이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면소재지 같은 경우 인근에 병·의원이 없어서 먼 데로 다녀야 되는 불편점도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만 어떤 학교든 병·의원에서 학생들 건강진단도 하고 또 학생들 급한 환자가 발생 했다든지 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과의 연락체계는 각 학교별로 수립이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의 보건업무 담당교사 연수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질의도 주셨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보건교사가 아닌 선생님들이 보건교사 역할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에 대한 연수는 매년 실시를 합니다. 다만 그 인원은 많지 않습니다. 1년에 35~40명 수준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건교사가 아닌 선생님들이 모든 연수를 매년 다 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보건교사가 아닌 선생님들 연수를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보건실 현대화사업비 미지원 학교의 보건실 운영은 어떻게 하는가 하는 질의를 주셨는데, 이 학교보건실 현대화사업이라고 하는 것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학교에 800만원 정도 예산을 지원해서 학교에서 보건실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라는 뜻으로 지원 해 주는데 지금 도내에 보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일단 800만원이 전부 지원 되었습니다만 미배치된 학교가 지금 도내에 341개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800만원씩 지원하는 것을 금년 1년 동안 341개교에 전부 지원 해 줄 예정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려고 했습니다만 당초 예산에 그것이 안 되어서 1차 추경에서 그것을 확보하려고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제가 사서교사 말씀을 드릴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보건교사 배치문제도 교사 총정원제 때문에 보건교사를 획기적으로 더 확보를 못하고 있는 어려운 실정에 있다는 말씀도 곁들여서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황화성 위원님께서 다문화가정이나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부족하고 그런 교육프로그램도 부족한데 이런 것들을 국정교과서나 이런 데에 반영해서 정규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집중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건의 할 의사가 없느냐는 그런 질의를 어제 추가로 주셨습니다. 이건 위원님 말씀에 저희들도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문화가정 학생이나 가정수가 급격하게 저희 도만 해도 늘어나고 있고 지금 장애인 학생수나, 이제 앞으로 교사 중에는 장애인으로 교사가 되셔서 교단에 서실 분들도 많고 이런 상황이 되는데, 이런 교육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위원님께서 지적 해 주신대로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인들의 인식문제가 지금 현재 일반 통합교육이나 이런 데서도 큰 관건인 걸로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정규교과수업시간에 교과서나 이런 것을 통해서 지도가 된다면 훨씬 효과가 있을 거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교육부에서도 이것을 아마 그런 쪽으로 판단하고 추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교육감님 회의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적극 건의를 하고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송영철 위원님께서 질의 해 주신 건데 이건 나중에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고남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국 소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교육국 소관 답변 다 끝나신 모양인데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해 주십시오. 예,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 해 주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보건교사 미배치에 관한 사안인데요 국장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교사 총정원 문제 때문에 배치를 못하신 것처럼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8개 학급 학교는 의무적으로 보건교사를 배치하게 되어 있고 18개 학급 이하의 학교는 교장선생님의 재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18개 학급 이하의 교장선생님의 재량권에 의한 미배치가 아닌가 싶은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규정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 규정대로 저희 뿐만 아니라 모든 시·도가 보건교사를 배치 못하고 있는 것이 저희들 현실이고요. 그래서 실은 금년에 보건교사 8명을 더 증원 시키기는 하였습니다만 어떤 교장이 보건교사를 기피한다든지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교원정원을 관리하는 수준에서, 저희들이 고민을 하는 그런 차원에서 보건교사 정원이 확정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예산의 문제 때문이 아니고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산하고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전체 총정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예산하고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또 다문화가정 자녀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관한 문제를 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다문화가정 또는 요즈음 증가되고 있는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환경에 따라서 증가되고 있는 이혼가정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은 더 더욱 그렇고요. 기본적으로 통합사회 구현을 위해서는 사회적 환경과 시대적 변화에 따르는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되겠고 그에 따라서 우리 국민들의 인식이 전환 되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교육을 받은 시대는 다문화가정이라는 용어가 없었습니다. 또 이혼 문제도 사회의 문제로 야기되지 않았고, 장애인 법적용어 마저도 장애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 자리에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겠고 우리 교육청 직원 여러분들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이라는 법적용어를 쓰기 시작한지 불과 몇 년 되지 않았고 대다수 병신이라는 비속어를 많이 사용 했습니다. 요즈음 역시도 흔히 비장애를 가지신분들께서 대화 중에 병신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합니다. 장애를 갖지 않은 분이 병신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능력적 장애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결코 장애인은 능력의 장애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신체적 장애를 능력적 장애로 인정하고 어떤 행동이나 활동을 하는데에 잘못된 부분을 지칭할 때 대다수 비장애인 여러분들께서는 병신이라는 언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인식이 개선되지 않고는 통합사회 구현을 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교육인적자원부에 건의를 하실 용의가 없느냐 라는 질의를 드린 이유가 바로 어렸을 때부터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문제와 또는 장애인에 대한 문제가 국정교과서에 수록 되어서 정말 학교에서 교육이 되어지면 저는 반드시 달라질 거라 봅니다. 물론 교육청 소관은 아닙니다만 우리 아이들이 하루종일 이용되고 있는 보육시설이나 또는 유치원 아니면 소아과 병원, 보건소 등 공공시설에 또는 그림책에다 장애인 생활용구나 우리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서 등이 수록이 되어서 보급이 되고 엄마들로 하여금 그것이 교육되고 읽혀진다라고 하면 저는 그 방법이 상당히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도교육청을 포함한 모든 사회기관들이 저는 함께 동참 해 줘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더 더욱 우리 교육청에서는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우리 도가 건의를 해서 받아들이지 않을 때 우리 교육청 별도의 복안이 있으시다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건의를 했을 때 그것이 허용이 안 되었을 때 교육부에 어떤 대응을 해야 된다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전반적인 사회적인 분위기가 장애인들이나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나 이 쪽에 대한 인식이 종전 보다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피부로 느낍니다만 물론 위원님께서 지적 해 주신 대로 부족한 점도 많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교육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이 교육격차 해소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저소득층 가정이나 소외계층에 대한 여러 가지 배려가 지금 교육부 시책 중에서도 최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 도교육청에서도 그 쪽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교육시책 같은 것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리라고 생각이 되면서 저희들도 그런 것을 앞당기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우리 교육국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교육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들을 때 학력증진을 위한 평가가 정보공개상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상당히 안타까운데요 자체적으로는 평가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우리 아이들 실력이 전국 평균치 보다 위에 올라가는가, 그러니까 최상위권인가, 중위권인가, 중하위권인가, 또 아니면 최하위권인가 그 정도도 발표가 안 됩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타 시·도하고 비교할 자료를 교육부에서도 일체 제공 안 해 줍니다. 다만 저희들이 수능시험을 치르게 되면 예를 들어서 작년도 보다 우리 학생들이 전국평균에 비례 했을 때 더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 이것은 교과별로도 분석을 합니다만 타 시·도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료는 전혀 저희들한테 주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대개 믿지 않으시는데 그것이 현실이거든요. 저희들이 어쩌다가 파악하는 것은 타 시·도에서 예를 들어서 대전 같은 경우 올해 수능성적이 어떻다고 언론에 보도되는 거요, 특히 연합뉴스에서 보도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저희들이 보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확실성 있는 자료 같은 것은 저희들이 입수를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그러면 학력증진을 위한 목표를 어디에다 맞추고 계십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저희는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학생들 작년하고 금년하고 비교가 되고 있는지, 저희가 자체적으로는 예를 들어서 어떤 학교가 전년보다 어떤 향상을 보이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만,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분석을 하고 장학활동에 그것을 활용을 합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것은 저희들이 공개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어려운 답변을 드립니다. 타 시·도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료는 전혀 교육부에서 일체 제공을 하고 있지 않다는......
기철

이기철위원

그런데 언론보도 내용에 보면 우리 충남이 인구비례로 봤을 때 소위 수도권 명문대에 들어가는 학생 진학률이 상당히 타 시·도 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느끼고 있거든요. 그리고 전국에 아주 모범학교라고 할까, 예를 들어서 문경의 점촌고등학교라든지 거창고등학교라든지 장성고등학교 등등 그런 학교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 충남도에서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 충남교육에 접목시킬 그런 의향은 없으신지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실은 지난번에도 사실 비슷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은 저희도 일선 학교를 지도할 때 서울대에 몇 명이 갔느냐 하는 것은 전혀 저희들이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저희들이 그것을 수시로 조사를 하고 몇 명이 더 증가됐는지를 파악을 하고 했습니다만, 지금은 서울대가 몇 명이고 연고대가 몇 명이냐는 저희들이 솔직히 말해서 전혀 관심이 없고 어느 정도 이 학생들이 나중에 진로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대같은 데 몇 명이나 가는지 저희들이 지금 도내 같은 경우 상당히 무슨 사관학교 같은 경우 가서 1등을 하고, 실제로 농어촌 여러 가지 사정으로 봐서 저희 도내 학생들이 취업과 관련성을 갖고 있는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서는 학부모들이 뒤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거든요. 지금 서울대가 전체적으로 취업률이 제일 높은 대학이 아니거든요, 지금 현재로 봐서. 다만, 우수한 학생들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래서 저희들은 각 학교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가지고 추진하는, 예를 들어서 종전과 같이 서울대 몇 명 가느냐가 아니라 최근에 학생들이 원하는 교대 몇 명, 사대 몇 명 이런 것들이 오히려 저희들로서는 최근에 더 관심이 있다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좀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나무랄지 모릅니다만, 도내 학부모님들이나 저희 농어촌 가정여건으로 봤을 때 저희들로서는 그런 쪽으로 진로지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학교에 서울대 몇 명 가도록 권장한다거나 도교육청에서 그런 지도는 하지 않습니다. 지방의대라도 부모들이 원하면 그런 쪽으로 가도록 하는 것이 최근의 여러가지 사정상으로 봤을 때 적절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꼭 서울대 몇 명 가느냐 가지고 학교평가 하는 것은 옛날보다 관심이 적어지고 있는 게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기철

이기철위원

지금 대학교 입시에서 논술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 충남은 통합논술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하고 계십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논술지도 지원대책반이 별도로 수립되었습니다. 논술교육에 한해서는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저희들이 상당히 선진적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논술교육 담당교사가 가장 확보가 어려운 문제인데 여기 지금 교원연수원장님도 와 계십니다만, 저희 연수원에서는 일찍부터 논술교육 지도교사를 위한 특별 연수과정을 저희 연수원에서 개설을 해 가지고 죽 지도를 해 왔고요, 그래서 논술지도 교사의 자질함양에 대해서도 상당히 저희들이 앞서 추진을 했고 논술교육에 대한 지도 자료도 저희들이 이미 몇 년전부터 작성을 해 왔습니다. 다만, 저희들의 앞으로의 과제는 이 논술지도가 별도로 애들 수업 끝나고 난 뒤에 모여놓고 하는 지도보다 독서교육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교과 수업시간에, 이 논술지도가 국어나 사회시간만 논술지도 할 게 아니고 사실상 거의 모든 교과를 통해서 아이들한테 책 읽히기를 해 주고 거기에 따른 간단한 글짓기같은 거라도 지도하는, 교육과정을 통한 논술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별도로 방과 후 학교나 저희들이 별도로 하는 논술지도 아카데미 이런 것을 합니다만, 그런 것을 가지고 하는 지도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가장 앞으로 저희들이 관심을 가질 일은 교과수업을 통해서 얼마나 여러 교과 선생님들이 그 쪽에 관심을 갖고 같이 참여해 주도록 유도하느냐 이것이 저희 논술교육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 쪽에 집중적으로 장학지도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통합교과의 논술자료집을 발간하시겠다고 했는데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통합논술교과를 잘 이해를 하시고 학생들한테 충분히 교육을 하실 수 있어야 되는데 우리 선생님들이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계신지?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연수가 교사들이 논술지도 할 수 있는, 신규교사 모집할 때 논술지도 능력을 평가하는 것도 없고 실제 교대, 사대에서 지금 논술지도에 대한 교육과정 같은 게 사실상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별도로 다시 공부를 해야 될 형편이거든요, 논술지도를 제대로 하려면. 그래서 그 많은 교사들이 얼마나 신속하게 빨리 연수과정을 거치느냐가 사실상 제일 큰 관건입니다만, 지금 현재 그래도 논술지도 능력에 대한 연수가 계속적으로 추진은 지금 되고 있고요, 그래서 그 쪽을 관심있게 지도해야 교과과정을 통한 논술지도도 제대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선 관련교과 교사들을 집중적으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답변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육국장님한테 추가질의 없습니까? 김성중 위원님.
성중

김성중위원

우리 이기철 위원님 답변서에 보면 교장초빙공모제에 대한 현황이 나와 있는데 초빙공모와 교장들을 임명하는데 장점이 있습니까? 교장선생님 자원이 없어서 초빙교장선생님을 공모를 하시는 것인지, 이 분들을 활용해서 기존에 있는 교장선생님들 보다 장점이 있어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저희가 평상시에 하던 초빙교장제가 아니고 지금 교육부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교장 초빙공모제라는 이름으로 추진하고 있어서 그것을 몇 개 시범학교를 둬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저희 도내에서 초·중·고 네 학교를 운영을 했고요, 올해 다시 또 세 학교를 했는데 이것을 운영했을 경우는 어떤 경우가 생기냐면 교장선생님이 4년동안 책임지고 학교경영을 하고 그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또 교사정원의 50%를 마음대로 그 교장선생님이 교사들을 데려올 수 있는 권한을 줍니다. 그렇게 해서 그 교장선생님이 책임지고 학교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여건을 조성 해 주고 하기 때문에 다른 학교에 비해서는 교장선생님들이 훨씬 교사들 지도 감독도 하고 교장의 의지대로 학교를 끌고 갈 수 있는 여건조성이 되거든요. 그래서 교육부에서 필요하면 교장자격이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교장초빙공모로 교장을 임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도내는 그런 경우까지는 없습니다만, 상당히 여러 가지 조건을 마련해 주기 때문에 앞으로 그 학교들은 다른 학교에 비해서 그 교장선생님들이 소신껏 활동을 했을 경우 교육성과가 날것으로 저희들도 그렇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아직 1년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평가는 저희들이 내릴 수 없습니다만, 교육부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다른 의욕적인 학교분위기는 생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실패하면 취소하나요 나중에?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전반적으로 교육부에서도 그렇고 종합적으로 전국적으로 평가를 할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합니다만, 여러 가지 흐름으로 봐서는 앞으로 이 교장초빙공모제는 교장선생님들의 책무성을 강조하는, 여러 가지 분위기로 봤을 때 더 확대되어 가지 않을까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성중

김성중위원

지금 현재 계신 교장선생님한테 똑같은 책임과 권한을 드리면 그것도 관련이 되었을 텐데 자칫하면 이게 거의 정년을 마쳤다든가 정년에 가까운 분들을 연장 내지는 재채용하는 그런 결과도 초래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지금 교육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전혀 그 쪽하고는 거리가 멀거든요. 왜냐하면 완전히 응모를 하면 누가 그것을 선정하느냐면 학교 운영위원들이 선정을 하는데, 이번같은 경우도 몇 학교 하는데 완전히 학부모님들이 나서서 사전조사까지 하고 그 교장선생님 경력부터 전반적인 모든 사전자료를 파악을 해 가지고 그 지역주민들까지 참여해 가지고 아주 적극적으로 모든 자료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가지고, 운영위원들이 두 사람을 추천합니다. 그러면 도교육청에서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선정합니다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1순위로 올라온 사람들이 그대로 다 교장으로 선정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임기가 좀 남기 때문에 그것을 채운다든지 이 차원이 아니고 완전히 모든 선택권을 사실상 그 학교 학부모를 중심으로 한 운영위원들이 판단을 하기 때문에 옛날에 하던 것하고는 달라가지고 그 교장선생님의 가정환경까지 자료를 조사하고 적극적으로 학부모님들이 나서는 추세를 봤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능력이 학부모들로부터 인정받지 않으면 어려울 것으로 저희들도 생각을 합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면 평가하고 판단한 자료를 좀 볼 수 있을까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저희들이 일선 지역학교에서 자료가 올라온 것은 있습니다만, 그 자료를......
성중

김성중위원

가까운 예로 우리 지역에 용남중학교가 선정되었는데 그 학교 한 학교만이라도 저한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런데 학교 운영위원들이 그 교장선생님들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내렸느냐 하는 것은 자세한 내용은 저희들이 공개할 수가 없고 다만......
성중

김성중위원

채용은 객관적으로 되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객관적으로 되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공개를 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을 그런 것은 없는 거 아니에요? 공개를 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학부모 위원님들이나 이 분들이 평가했을 때 도교육청에 올라올 때 까지도 응모했던 교장선생님들은 내가 1순위로 선정되는지 2순위로 추천되는지 전혀 모릅니다. 완전히 비밀로 되어 가지고. 도교육청에서 다시 한번 심의를 한 다음에 결정을 합니다만, 대부분 학부모님들이 판단한 자료에 의해서 합니다만, 그 자료는, 그 선생님들에 대한 질의가 그때 이어집니다. 운영위원들이 추천된 분들 앞에 놓고 당신은 어떻게 운영할 거냐, 뭘 어떻게 할 거냐, 그 자리에서 질의도 하고 자료도 분석하고 이렇게 해서 저희한테 올라오는 것은 순위가 올라오는 거죠. 어떤 분이 1순위 어떤 분이 2순위, 그래서 저희들이 그 순위, 학부모님들이 해서 온 순위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공개할 수 있는데 그 자리에서 어떤 질의가 있었다 이런 것들은 학교에서 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은......
성중

김성중위원

가지고 계신 거라도 좀 보여주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는 교장선생님들이 학교에다 제출한 자료하고 거기에서 운영위원들이 결정해 가지고 순위를 정해 가지고 보낸 자료가 저희한테 있거든요.
성중

김성중위원

그것만이라도 좀 보여주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차성남위원장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초빙교장공모제는 교육부에서 새로 도입된 거고 예전에 하던 초빙교장제는 별도로 있습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것은 각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하던 게 별도로 있습니다. 그런데 중등같은 경우는 없습니다만, 초등에서는 별도로 그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제도를 시대변화에 맞게 조정해 나가야지 초빙교장공모제가 있으면 그것 하나로 할 것이지, 지금 본 위원장이 한 2년 전엔가 초빙교장제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않는다고 했는데 보면 정년연장 수단으로 100% 되고 있다 그런 얘기예요. 왜 그렇게 하고 있느냐, 그렇게 하고 거기도 초빙공모하는 운영위원회 거치고 다 한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차성남위원장

그런데 그것이 다 짜맞추어 주기로 하고 정년연장 수단으로, 초빙교장 보낸 데가 폐교돼요, 잘 한다고 하더니. 잘 한다는 변화가 없고 결국은 연장수단으로 쓰는 수 밖에 없더라. 그러면 초빙교장공모제는 뭐고 초빙교장제는 뭐냐, 왜 두 개를 하느냐, 그러면 하나는 정년연장 수단으로 쓰느냐, 하나는 유능한 교장을 모셔서 학교 발전시키는 거냐. 그거 다시 재검토 해 볼 필요가 있겠지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교장초빙공모제는 교육부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최종적으로 시범결과가 교육부에서 발표가 될 겁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확대될지는 앞으로 교육부의 방침을 봐야 되는 것이고 종전에 해 오던 교장초빙제는 그동안에도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해 주시고 그래서 그것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게 하려고 중간평가도 하고 저희들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중간평가는 뭐예요? 1년, 2년 남은 사람 갖다 놓고 중간평가해서 뭐합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 전에 걱정하시던 그런 사항들이 지금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줄어드는 게 아니라 없어야지요. 없어야 됩니다. 그리고 중등은 이번에 초빙교장제가 없어진 게 아마 그런 분이 퇴직을, 그러니까 이번에 8년 임기 만료된 분이 없기 때문에 아마 그럴 거예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없어진 게 아니고요 그것은 어느 학교든지 초등이든 중등이든 각 학교에서 희망을 해 와야 됩니다. 학교에서 희망을 해 왔을 경우 도 교육청에서는 검토를 해 가지고 그 학교에 교장.......

차성남위원장

실제 운영이 그렇게 안 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겁니다. 어느 학교에서 초빙교장제 어디 가서 모셔온다고 그렇게 하는 데가 있습니까? 여기에 하라는 지침상 내려가서 하는 거지, 그런데 하필이면 8년하고 정년된 교장이 초빙되느냐 이거예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런데 그것은 실질적으로 그런 학교에 교장을 초빙한다고 했을 경우 거기에 응모하는 교장선생님들이, 실제로 정년이 1~2년 남은 분들이 거기를 응모를 않거든요. 대개 적극적으로 활동하려고 하는 분들이 젊은 층의 교장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이 응모하고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경우......

차성남위원장

지금 국장님 답변에 제가 물어보는 것은 몰라서 그런 줄 아세요? 정년 2년 남겨놓고서, 1년반 남겨놓고 초빙교장제 안 보냈습니까? 이제 그런 행정행태는 고쳐야 된다 이런 의도입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최근에는 그런 쪽으로 운영이 되지 않도록 여러 가지 보완도 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결국은 초빙교장제가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그 문제를 의회에서 지적하고 일반 선생님들도 상당히 거기에 대한 불만이 있고, 그것을 다 들을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초빙공모제가 있으면 그것을 시범으로 하고 이것은 할 필요가 없어요. 평가해 봐서, 왜냐, 이 초빙교장제는 실패한 겁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대부분 그렇게 인정을 해요, 거기 혜택받는 분 몇 분 빼고는. 설문조사라도 한번 해 보세요. 맞나 틀리나. 제 일선에서 듣는 소리가 맞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한 분에 대한 심사한 평가자료 좀 한 번 주시고요, 일곱 분에 대한 프로필 좀 한번 줘 보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일곱?
성중

김성중위원

여기 시범정예학교 네 학교, 시범예정학교 세 학교에 대한 교장선생님에 대한 프로필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교육국장님께 질의 다 하셨으면......
화성

황화성위원

제가 추가 자료요청 좀 하나 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화성

황화성위원

특수학교 직업교육프로그램 하고요, 취업지도 계획이 있으면 자료를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그러면 기획관리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 수고 했어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먼저 황화성 위원님께서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장애인 편의시설 추진평가단과 또 별도로 운영되는 설계자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장애인 편의시설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 제7조 및 시행령 제4조에 의거 화장실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 전용주차장, 주출입구 높이차 제거, 출입문 복도폭 등을 확보하도록 의무화가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편의시설 추진평가단은 교육부에서 복공기금으로 추진하는 시설 외에 외부전문가로는 현재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충남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시설전문가 김영택씨 등 6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설계자문위원회는 주요 공사에 대한 설계자문을 받기 위하여 건축전문가, 교육위원, 도의원, 도의원은 해당지역에 신설되는 학교의 지역도의원으로 되어 있고 건축전공 대학교수 등 13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세한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내용은 별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건축설계시 장애인 편의시설에 관해서도 설계단계에서부터 건축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있으나 앞으로 위원 선임시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장애인 편의시설 전문가를 설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이번 2월 6일부터 1박 2일로 기술직공무원 연수가 있는데 그때도 장애인 편의시설에 관한 강의를 위하여 한국재활복지대학 박광재 교수를 초빙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의무적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김성중 위원님께서 계룡교육청 명칭을 논산계룡교육청으로 할 의향이 없느냐, 지금까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느냐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지난번에도 지적을 해 주신 건데요, 저희들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2005년 8월에 통합교육청의 명칭변경 희망하는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저희들이 논산교육청에 공문을 보냈는데 논산교육청에서는 현행 명칭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당시에 추진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통합교육청 명칭변경에 대한 계획이 시달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충청북도 괴산교육청은 2005년 당시에 괴산증평교육청으로 명칭을 제출을 해서 2006년 3월 1일자로 충청북도 괴산증평교육청으로 명칭을 변경한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각 시·도마다 계룡 논산에 해당되는 곳이 전국에 39개 교육청이 있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도 각 군이 있으면 북부교육청 그렇게 하는 곳도 있는데 지역에서 의견이 올라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성중 위원님께서 2007년도에 충남교육청의 예산절감 계획 및 절감된 예산의 향후 사용계획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2006년도에 여러 가지 집행을 절감토록 해서 54억원, 전체 운영비의 5%인 54억원을 예산절감 계획을 수립하여 실적을 거둔바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위원님이 이번에 예산심의 때 보셨습니다만, 전년대비 10~30%를 감액하여 실제적으로 2006년도만큼 저희들이 절감계획을 수립하기는 어렵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하여튼 최대한 전년도 수준은 못되더라도 거기에 버금갈 정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절감된 금액은 저희들이 일선학교의 현장교육에 투자하는 등 향후 사업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예산이라는 게, 돈이라는 게 어디 절감되었다고 해서 “이것이 절감된 돈이다” 이렇게 색깔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절감되면 다음 예산에 반영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또 예산집행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금액으로는 안 나오나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계획을 저희들이 하반기쯤 가서 집행내역을 봐 가지고 그때 저희들이 시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떤 목표치를 안 주면 제대로 절감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운영비 중에서 몇 %는 집행하지 않도록 지시를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이번 예산의 소모성 경비 10~30%를 대폭 삭감을 했습니다, 예산형편이 어려워서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수준까지 하기는 좀 어렵지 않은가, 다만 작년에 5%인데 일선 지역교육장님이라든지 관리과장의 의견을 들어서 어느 정도 해야지 돈도 적은데 절감해 놓으면, 지금도 여러 가지 어렵다는 얘기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남종 위원님께서 소규모 통폐합학교 지원비인데 이것은 안 계시더라도 위원님들이 참고적으로 아시라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도에 통폐합으로 해서 교육부로부터 14개교를 폐지하고 통합학교 1개교, 분교장폐지 4개교해서 82억 2,000만원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아직 저희들한테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도 저희들이 21개교를 해서 이것을 전년도 수준으로 해 줘야 되는데 교육부에서 이게 자금이 없으니까 각 시·도 평가를 해서 그 순위에 따라서 2006년도 만큼은 줄 수 없고 좀 적게 아마 줄 것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 교육부도 예산이 어렵다고 해서. 일선 학교에서는 2007년도 2월에 폐지하는 학교도 2006년도하고 불과 6개월 차이인데 거기는 교육부에서 10억원씩 주고 여기는 안 주면 일선에서도 굉장히 불만의 요소가 있지 않을까 해서 각 시·도 관리국장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그렇게는 못준다 하더라도 우리 자체 재원으로라도 최대한 예산이 허락한다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우리 도 자체적으로 지원한 금액은 2006년도에 저희들이 40억원을 해당학교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지원금이 32억원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도에서 본교 폐지는 3억원, 분교장 폐지 2억원, 분교장 개편 3,000만원 이렇게 주고 차량구입비로 6억 5,000만원, 임차료 운영비로 6,500만원, 하숙비로 3,200만원, 교통비로 3,000만원 등 해서 약 40억원을 본청에서 지원을 했다, 그래서 앞으로 교육부에 저희들이 이왕 주려면 상반기 중에 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 교육부에서도 담당부서에서 여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얘기만 들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원장님도 소규모 통폐합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저희들이 작년도 2006년도에 전국의 40% 정도를 충남에서 실적을 거양했고 2007년도도 전국에서 최상위권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기획관리국 소관에 대해서 말씀올렸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지금 기획관리국장 답변 끝난 것 같은데 추가 질의하실 분 해 주십시오.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장애인 편의시설 추진평가단을 운영해 주시고 또 설계자문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신축학교에 대한 설계에서부터 시공과정까지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어제 보고말씀 중에서 장애인 편의시설이 아닌 다목적실이라고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상당히 좋은 생각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고속도로상의 화장실에 가보더라도 장애인화장실이 아닌 다용도실이나 다목적실로 아예 표기를 하고 있는 경향이 상당히 많고 또 장애인계에서도 그런 쪽으로 자꾸 이야기들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우리 도교육청이 먼저 계획을 하시고 실천한 부분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계획에 지금 장애인 편의시설 추진평가단 운영에서 보니까 충남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타장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예, 김영택씨입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렇습니다. 그게 6명이 꼭 정원에 한계가 있나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그것은 구체적인 저기는 없고요, 저희들이 조정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이 위원 중에 유장식 특수교육담당장학관, 백옥희 특수교육담당장학사 해서 실제적으로 50%를 거기에 배려를 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왜냐하면 지체장애인 중에서 아마 그래도 편의시설이 제일 필요한 분들이 휠체어를 타신 분들로 생각을 하는데요, 시각장애인은 더더욱 접근권이 보장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에서는 시각장애인 또는 농아인들의 정서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더 인원이 보강이 되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하나 아까 우리 기획관리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실 때 우리 도교육청에 건축전문가 건축사들을 2월 6일에 교육을 하신다고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은데 박광재 교수님을 초빙해서 교육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지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박광재 교수님을 제가 잘 모릅니다만 2005년도 우리 도에서 정말 장애인 편의시설 홍보를 하시러 다니 시는 분들을 초빙해서 16개 시·군에 부군수님 이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또는 건축직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한 바 있습니다. 그 교육이 어떤 형태의 교육인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저희들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예를 들면 자질향상 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체평가도 하고, 우수사례 발표도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직 용어가 낯설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 보고할 때도 다목적 그런 걸로 그렇게 표현을 하겠다는 말씀......
화성

황화성위원

확대해서 교육을 했으면 해서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금년도에는 이미 커리큘럼이 짜지고 위원들하고 교수님들하고 협의가 되었거든요. 다음에 교육할 때는 황 위원님한테 한 번 협조를 얻어서 좋은......
화성

황화성위원

그것이 연 1회인가요 아니면 후반기에 또 있나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지금 연 1회인데요 저희들이 필요하다면 한 번씩 더 할 수도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후반기에 계획을 해서 같이 함께 고민해서 교육이 한 번 더 있게 하시고요. 설계자문위원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질의를 드리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지금 모든 시설과 건축물은 장애물을 만들어 놓고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설계과정에서 편의 시설을 고려한 설계가 된다고 하면 편의의시설을 설치하지 않아도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건축전문가들이 우리 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국장님이 설계자문위원회에 정원 정수가 없다고 한다면 한 번 함께 활동하실 분들을 더 포함을 해서 하신다면 상당히 효율적이고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저희들이 알아봐서 인원을 한 분 더 늘리고 우리 본청직원들을 한 분 뺀다든지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김성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교육청 직속기관장 명단보면 교육연구정보원장하고 과학직업교육원장이 작년부터 계속 겸임을 하고 있거든요. 원장이 적합한 분이 없어서 겸임을 계속하고 있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업무성격이 비슷해서 겸임한다고 하면 한 기관을 없애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계속 겸임을 올해 뿐 아니라 작년 저희들이 의회에 들어 왔을 때부터 겸임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밑에 충남교육연수원하고 외국어교육원 같은 경우는 2월 5일에 기공식을 한다니까 그때 개청이 되면 새로 임명하실 거라고 믿지만 교육연구정보원장하고 과학직업교육원장은 계속 겸임을 하고 있거든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이게 저희 도 뿐만 아니라 장학 교육전문직 쪽으로는 저희들이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자치부하고 같이 하는데, 그래서 제가 저번에 교육감협의회에도, 지금 각 시·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 T/O를 얻어오려고 각 시·도에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고 현재 T/O가 확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만부득이 하는데 이제 어떻게 든지 바로 해결하도록 해야지요. 그런데 중앙정부와 같이 협조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전국적으로 몇 백명이더라고요.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면 기관 하나가 필요 없는 거 아니에요. 교육부에서 승인 안 해 준다는 얘기는 기관 하나가 필요 없다는 것 아닙니까? 그 원장을 승인 안 해 준다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부족한 소견이지만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그 쪽에서 T/O관계가 행자부라든지 경제기획원이라든지 그 쪽하고 조정이 되어서,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교육국장님이 답변하실 문제지만 제가 말씀드리면 이번에 어떻게 해서라도 전문직에서 하면 예를 들면 일선학교 학교장도 계시고 지역교육청 장학사 장학관님도 계신데, 기관장은 사실 임명을 해야지요.
성중

김성중위원

임명을 해 놓아야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작년부터 계속 겸임을 하고 계시다는 말이에요. 원장하실 분이 없어서 이 분한테 계속 두 자리를 다 맡기시는지 제가 의문점이 많고요. 이건 제가 봐서는 교육부에서 승인이 안 났기 때문에 원장님을 발령 못 내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업무성격이 어떤 건지 내용은 잘 모르겠어도 신속하게 임명이 되어서 조직의 안정을 꽤해야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하고 있어서 제가 걱정이 되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200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질의 답변 종결을 하면서 제가 교육청 당국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업무계획 보고를 하셨고, 또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질의사항에 대해서 충실하게 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한 가지 당부하고자 하는 것은 교육청 교육행정이 또교육내용이 큰 변화 없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또 혁신혁신 하면서도 그 혁신에 내용적으로 저항하는 그런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아주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본 위원이 교육청 당국에 농어촌학교도 살려보고, 또 농어촌 살리기에 대해 교육청 시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별 효과가 없고, 또 학교에 따라서는 학교장의 의지가 있어서 뭔가 좀 해 보려고 하면 그것을 지원하는 교육청 당국에서 지원을 해 주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마땅한 대답을 안 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이제 교육법상에 교육감에게 권한 위임된, 말하자면 특성화학교를 중학교 같은 경우도 한 반으로 해서 소규모학교를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면 시범학교라도 한 번 충청남도에서 선도적으로 해 볼 용의가 없느냐 거기에 대해서 했더니 아직까지 별 반응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걱정되는 문제는 보완해 가면서 이렇게 해서 또 장점도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상당히 많이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 문제들을 해서 이제 변화하는 사회에서 좀더 능동적이고 선생님들한테 정말로 긍정적인 효과와 파급을 기대하면서 뭔가 할 수 있는 것을, 그런 문제는 하나의 예를 들었습니다만, 앞으로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다음 안건처리와 위원님들의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3분 정회

13시3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 해 주신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을 비롯한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해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도교육청 직속기관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앞으로 새로이 추진할 2007년도 업무에 대하여 상호 토론하고 살펴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업무보고는 직속기관 직제순서에 따라 충청남도교육정보원을 비롯하여 11개 기관에 대한 당면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청남도교육청 김광섭 교육국장 나오셔서 직속기관장을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교육국장 김광섭입니다. 존경하는 차성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오늘 직속기관의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업무보고를 해 주실 직속기관장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겸 과학직업교육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안상춘 원장님이십니다. (인 사) 다음 충무교육원 권오철 원장은 요즈음 병가 중이라 오늘 구영회 교학부장이 참석 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겸 외국어교육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문하 원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학생수련원 김동완 원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 이용기 원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학생회관 이구영 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 김규동 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 홍승오 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충청남도평생교육원 신복수 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안상춘 교육연구정보원장나오셔서 교육연구정보원과 겸직을 하고 계신 과학직업교육원에 대하여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상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무교육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회

구영회충무교육원교학부장

보고에 앞서 먼저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원 원장이 병으로 가료 중에 있어서 부득이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학부장 구영회입니다. 충남도민의 복지와 교육발전을 위해 진력하시는 차성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지금부터 충무교육원의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교육여건 및 중점과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71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7년도 충무교육원 주요업무 추진계획의 보고를 마치고 충무교육원 직원 모두는 34년 전통의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깊은 사명감과 교육애를 바탕으로 충남교육 발전과 충남의 자긍심과 긍지를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구영회 교학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문하 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교육연수원과 겸직하고 계신 외국어교육원에 대하여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동완 학생수련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김동완입니다. 존경하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우리 학생수련원의 시설 증·개축과 그동안 본원 발전을 위한 지도 조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2007년도 수련교육의 기본방향,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색사업과 참고사항 순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신 보고서 195쪽, 196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우리 원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동완 학생수련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기 학생임해수련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이용기충남학생임해수련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이용기입니다.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수련원 운영의 기본방향 둘째,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셋째, 특색사업 넷째, 참고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지금까지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의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이용기 학생임해수련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구영 학생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영

이구영충남학생회관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학생회관장 이구영입니다. 평소 저희 학생회관에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회관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방향, 추진계획, 특색사업 순입니다. 221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저희 학생회관 직원 모두는 문화예술과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이구영 학생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규동 남부평생학습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동

김규동충남남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남부평생학습관장 김규동입니다. 업무보고 청취를 위해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차성남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의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평생학습의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색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9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남부평생학습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평생교육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매진토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규동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승오 서부평생학습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오

홍승오충남서부평생학습관장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홍승오입니다. 평소 평생교육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학습관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2007년도 업무추진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서부평생학습관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홍승오 서부평생학습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복수 평생교육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신복수충남평생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신복수입니다. 평소 우리 평생교육을 위하여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차성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충청남도평생교육원의 2007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07년도 운영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색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77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존경하는 차성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평생교육원 전 직원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충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충남평생교육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신복수 평생교육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과 함께 필요한 자료는 요구하시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 병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기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아까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서 업무보고하실 때 한자 학습자료를 개발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한국에서 어린이들한테 가르치는 한자는 정자체를 가르치고 있는데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전부 간자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이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서는 정자체와 병행해서 간자체를 교육시켜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원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여쭈어보고 싶고요, 작년에 한자교육을 위해서 추경에 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자교육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1년 동안 우리 어린이들한테 한자교육을 시킨 결과가 어떤지, 결과가 좋다면 계속 추진해 나가는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화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직속기관의 원장님들께서 업무보고를 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드리면서요, 직속기관에 장애인관련 사업이 있는데 우리 직속기관의 장애인 관련된 사업을 2005년, 2006년의 성과와 함께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처음에는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만, 제가 링크를 해서 들어가는 곳에는 홈페이지 환경이 그런지 제가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못들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답변을 해 주시고, 혹시 우리 도교육청의 홈페이지와 직속기관의 홈페이지를 재정비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례

이명례위원

이명례 위원입니다. 여기 각 직속기관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다문화가정 자녀만의 프로그램 운영은 잘못하면 일반 학생들로부터 오히려 더 고립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보아집니다. 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문제점은 문화나 언어의 장벽 때문에 일반학생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일반학생들과 더욱 가까이 같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고 또 아까 교육청프로그램 중에는 일반 학생들 형제 맺어주기라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이 자녀들한테 일반학생들과 형제 맺어주기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자칫잘못하면 이들을 고립시킬수 있다는 우려에서 이 프로그램의 신중한 접근 지도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떤 자료요청이나 질의라기 보다는 일종의 건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는데요, 충무리더십 과정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를 하나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과학직업교육원에 과학기구 대여센터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센터가 어디어디에 있으며 지원을 어떻게 하는지 답변해 주시고, 또 실업교육을 위해서 고등학교에 맞춤형 인력양성 직업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실업학교에서 요새 거의 대학을 가고 있는데 실제 취업하는 학생은 졸업 후 얼마나 되고 이 실효성에 관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다고 보는지 또 연수원에 대해서는 원격연수를 하는데 요새 성인교육에서 물론 자율성도 있고 원격연수의 효과가 상당히 의심스럽고 우려가 되는 바가 많은데 거기에 대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외국어교육원에서는 찾아가는 영어마을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희망자를 접수해서 영어마을을 한다고 했는데 찾아가서 어떻게 하는지 그 과정을 설명을 해 주시고요, 학생수련원은 아이들 캠프하는데 수익자 부담이 없는지, 재워주고 부식비나 이런거, 주식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회관은 논술교육을 시킨다고 했는데 과연 학생회관에 전문가도 없는데 어떻게 시키며 어떻게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평생교육원에서는 천자문교육을 하고 있는데 교과서를 우리가 지난번 추경에 의해서 배부해 주었는데 그것을 심화하는 차원으로 하는지, 느닷없이 천자문교실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학교교육과 연계해서 더 혼란이라고 할까, 실효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잠시 휴식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대답없음」

「대답없음」

15시08분 정회

15시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업무보고 순서에 따라서 직제순에 의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화성 위원님! 말씀하실 것 있어요?
화성

황화성위원

예.

차성남위원장

말씀하세요.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안상춘 원장님과 일문일답 좀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그렇게 하세요.
화성

황화성위원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좀 여쭙겠습니다. 제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관련해서 원장님께 질의를 드린 내용은 조금 전에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정보원에서 유비쿼터스시대를 선도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요,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사이버가정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거쳐서 링크를 해서 우리 정보원 쪽에 들어가 보니까 들어갈 수가 없어요, 환경이요. 다시 말씀드려서 그림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시각장애인 PC는 그림이나 도표를 리딩해 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스크린리더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PC를 활용하는데요 아직까지 우리 정보기기는 그림이나 표를 읽어 주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린다면 혹시 시각장애인 환경을 알고 홈페이지를 제작을 했느냐는 것입니다. 원장님! 고려해서 제작을 하신 거였나요?
그렇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물론 도교육청하고 우리 원장님께 질의를 별도로 드려야 될 내용인데, 우리 정보원의 별도 홈페이지가 있나요?
예.
별도 홈페이지가 있어요?
그러면 그 부분은 참고를 하고요, 그런 환경들이 들어가서 보니까 그림이 있기 때문에 읽어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참고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을 제가 조만간에 다시 한번 검색을 해서 원장님께 개별적으로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아까 이기철 위원님께서 한자교육 관련되는 질의를 하신 것 중에 도교육청에서 답변하실 사항이 하나가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그럼 말씀하세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이 위원님께서 아까 한자교육을 할 때 중국 같은 경우 간자체를 많이 쓰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을 물으셨는데 대단히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교육청에서 중등교육과를 중심으로 중국어교사들 교과연구회를 중심으로 초·중·고등학교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본한자의 간자체를 학교의 선생님들이 한자교육을 할 때 간단하게 학생들한테 이런 것은 중국에 가면 글자가 간판 같은데 이렇게 표시되었다는 그런 것들을 곁들여서 지도할 수 있는 자료가 거의 다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완성되는대로 일선학교에 보급을 해서, 저희들도 중국에 가 보면 아주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간판 정도라도 읽을 수 있게 하려면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그 작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가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5억원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초등학교 한자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금년에도 그 한자교육은 계속해서 이루어집니다. 다만 금년에는 작년처럼 그대로 책을 사주는 것이 아니고 작년에 제공했던 책이 금년에도 사용될 것을 가상해서 학교에서 그 책을 아껴쓰기 주도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금년에 지도 받을 학생들한테 물려주기로 해서 지금 지도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월달 학기가 되면 저희들도 몇 가지 걱정은 되거든요. 일부 파손된 책도 많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3월부터 각 학교에 한자교육이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상태를 저희들이 점검해서 거기에 대한 보완책은 저희들이 수립을 하겠습니다만 한자교육은 작년처럼 금년에도 그대로 계속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고맙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글쎄요, 과연 그렇게 될려나요? 우선은 연구사나 거기 담당자가 안 보는 거 일일이 체크하기도 어렵고......
나쁘게 생각하면 누구를 시킬 수도 있을테고 여하튼 역기능에 대해서는 좀 잘 살펴서 하세요. 왜냐하면 교육행정이 상당히 온정적이에요. 자기식구 보호의식이 강해서 그것이 형식적으로 흐를 우려를 하니까 그런 문제는 잘 살피기 바랍니다.
그건 다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 얘기는 계속 하시지 마시고요.
원어민이 학교로 간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게 경비가 더 들지도 모르겠네요?
출장비가 더 들지도 모른다고요.
계약이 되어 있어도 출장비는 별도로 주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월급에서 갖다 써요? 우리 원장님 출장가면 월급에서 씁니까?
그러니까 영어마을 한다고 했으면 영어마을을 아이들에게 구경도 시키고, 그 분위기를 외국을 못갈 망정 학생들을 데려다가 하는 게 도시구경도 하듯이 그게 낫지 이게 나은 거냐 전체 분석을 다시 한번 해 보세요.
됐습니다.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학생수련원장 김동완입니다. 차성남 위원장님께서 우리 학생수련원 이용자에 대한 부담금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리 원은 충청남도학생수련원 운영규칙 제7조의 사용료 및 실비징수에 관한 규정에 의해서 이용자들한테 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련원운영규칙 제7조는 작년 8월 30일자로 규칙 제462호로 개정 공포 되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수련원은 작년 전반기까지만 해도 천막을 이용한 학생야영 캠프시설 위주에서 하반기부터는 유스호텔로 운영방식이 개편됨으로 인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운영규칙을 개정했습니다. 부담금 내역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현재는 기본수련과 특별수련에 참가하는 학생과 교사는 숙박비나 시설사용료는 징수치 않고 있습니다. 열린수련을 실시하는 학교 및 단체에 대해서는 숙박비는 1인당 2,000원, 시설사용료 5만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급식에 따른 식비는 기본수련과 특별수련은 징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열린수련 참가자에 대해서는 1식 3,000원을 징수하고 있고, 단 특별수련 과정 즉 우리 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사랑 캠프 등 2개 과정에 참가하는 학생 또는 학부모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비 예산으로 전액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작년에 업무보고시 우리 원 이용료에 대한 현실화에 대해서 걱정을 주셨는데요, 저희 도 위원장님께서 문제 제기를 하신 후로 우리 도 여타 시·도의 사설수련원 이용료, 또 타 시·도 수련원의 이용료 등을 종합적으로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규칙이 개정된지 1년도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체적인 안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만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관련부서와 협의 검토해서 도의회에 개정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사설하고 분석해 보니까 어때요?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현재 식비 같은 것은 사설수련원의 2/3 가격입니다. 그러나 사설수련원은 위원장님께서 아시다시피 숙박비를 3만원~5만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사설수련원에 비해서 약 1/3~2/3 가량 부담금이 적습니다.

차성남위원장

1/3~2/3 가량 적다고요? 1/3~2/3 가량 차이가 난다는 건 얼마나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사설수련원마다 금액이 다 다릅니다.

차성남위원장

그래도 어느 정도 평균이나, 지금 그걸 얘기한 지가 언제인데 그거 하나, 비교는 했어야 할 거 아닙니까 결정은 안 했어도.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가볍게 말씀드리면......

차성남위원장

됐습니다 됐어요.
동완

김동완충남학생수련원장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구영

이구영충남학생회관장

차성남 위원장님께서 여섯 번째로 논술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전문가가 없는데 어떻게 시키고 효과는 있겠느냐는 요지로 질의를 주셨습니다. 알고 계시다시피 저희는 자체강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현직 중·고등학교 논술전문교사를 위촉해서 교육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걱정하시는대로 이걸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논술교육이 알차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답변하세요.
복수

신복수충남평생교육원장

충남평생교육원장 신복수입니다. 차성남 위원장님께서 일곱 번째로 질의를 주신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천자문 교육이 학교에서 실시하는 한문교육과 연계가 제대로 되겠느냐 실효성이 걱정된다는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여름방학 동안에 초등학교 저학년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렵고 힘든 한문교육이라는 것을 한자라는 것을 우리가 어렸을 적부터 인식을 바꾸어 주기 위해서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천자문부터 옛날의 서당식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음과 뜻을 쉽게 가르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저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하려고 하고 한 30명 범위 내에서 실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현재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는 지금 한문교육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연계가 상충되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고자 하는 뜻은 이런 한문교육을 통해서 한문을 쉽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해 주고, 그 다음에 예절교육을 한문교육을 통해서 익힐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고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잠깐요. 교육국장님! 우리 한문교과서 사준 것 몇 학년부터 가르치는 거예요?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제가 학년까지는 확실히 모르고 있고요.

차성남위원장

누구 아는 분 있어요? 우리 신 과장님은 어떻게 알고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데 몇 학년부터 가르치는 줄 알고 있습니까?
복수

신복수충남평생교육원장

제가 알기로는 4학년 고학년 학생들부터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평생교육사가 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지금 교육이 한 아이템을 가지고 물론 접근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냐 특히 저학년 같은 경우는 더 하지만 지금 교육정보원에서도 한문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있다, 또 교육청에서는 방과 후라든지 하여튼 교과서를 사주어서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교육정보원에서도 그 교과서를 정확하게 숙지하고서 하는 거 같지 않고 아까 답변하는 것을 보면요. 지금 천자문 같은 교육은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옛날 무대포 교육입니다. 이게 교육적으로 애들이 교수학습이라는 것이 현시대에 맞는 글자와 애들이 접하는 왜냐하면 우리가 상용한자도 제대로 모르고 있는데 천자문 중에는 안 쓰는 문자가 많아요.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우리가 학교에서 배울 것 그건 하나의 준비과정으로써 이렇게 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접근할 때는 그저 “내가 학생회관장이니까 이 한문강좌를 한번 해 봐야겠다” 그렇게 해 가지고 “이걸 하자”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하나의 강좌를 하려면 자문도 얻고 교육정보원이나 연수원 같은 데와 협의를 해서 과연 애들이 교수학습을 해서 어떻게 그것을 자기 걸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뭐냐 이런 것들의 연구가 선행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관장님께서는 철저하게 해서, 이렇게 딱 들어보면 느낌이 달라요 제대로 연구 했는지 안 했는지.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복수

신복수충남평생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아까 이명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요 지금 각 평생교육원의 아무 데서도 답변이 안 나왔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차성남위원장

예.
광섭

김광섭교욱국장

아까 이명례 위원님께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교육하는데 각 평생학습관이나 평생교육원에서 지도를 할 때 그 학생들만 불러다가 교육을 했을 경우 오히려 일반학생들과의 고립을 초래하는 그런 역효과도 나올 수 있는 문제를 고려해서 일반학생들과 하는 프로그램 같은 것을 모색해야 될 거 아니냐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아주 대단히 저희들한테 심사숙고 해야 될 대안을 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일선학교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교육할 때는 그 학생들만 불러다가 교육하는 것은 지금 그것도 그렇고 학습부진 학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때 그 학생들만 한쪽 귀퉁이에다 불러놓고 교육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일선학교에 현장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학생들을 지도할 때 지금 위원님께서 적절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일반학생들과 그 애들을 섞어서 한 그룹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어떤 지도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그 학생들이 어떤 수치감 같은 것을 느끼지 않고 교육효과도 얻을수 있고 다른 학생들이 그 학생들에 대한 어떤 이해도 높일 수 있는 그런 좋은 효과가 있을 거 같아서 일선학교는 적극 그렇게 하겠습니다만 지금 평생학습관이나 평생교육원 같은 데서도 그런 것을 할 때 다만 거기에서는 이 학생들만 불러다가 해도 그래도 조금 저희들이 생각할 때 괜찮을 게 학교가 아니고 이쪽에 그 학생들만 따로 하는 거라 다른 학생들 눈에 띈다거나 하는 일은 많지 않겠느냐, 다만 가능한한 평생교육원이나 학습관이나 이런 데에서는 어머니하고 학생을 같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그런 내용을 여기 평생학습관장님이나 원장님이 계시니까 가능하면 그런 교육이 이루어지더라도 일반학생들과 섞어서 하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을 모색해 보고 여기 관장님들도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 앞으로 많이 지도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성남위원장

추가질의 하십시오.
명례

이명례위원

지금 답변하신 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다른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177쪽을 보면 이충무공 정신과 충남정신이라는 게 있는데 이충무공 5대 정신, 충남 5대 정신이라는 정의는 어떻게 만든 것이며 누가 설정을 한 것이고, 또 여기대로 나라사랑 실천, 충효, 절의, 선비, 예의 이런 부분은 충효 하면 절의나 예의, 선비 이런 것들이 다 거기에 포함되는 내용이지 않나 하는 뜻에서 좀 더 시대정신에 맞는 생동감 있는 현대적인 용어로 이것을 다시 정의하는 것이 중·고등학생들한테 호기심을 줄 수 있고, 여기에 있는 5대 정신 이런 표현을 한다면 학생들은 이걸 보고 굉장히 전통적인 용어여서 고루하다든지 질린다든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걸 접근해 보고 싶은, 배우고 싶은 그런 의욕이 감소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충무공 5대 정신 속에 희생 감내보다는 봉사정신, 여기 도교육청에서 봉사정신을 강조하고 학생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하는데 그런 용어로 표현을 하면 어떨까 좀 더 충무공 5대 정신, 충남 5대 정신에 대한 정의에 다시 노력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기철

이기철위원

의사일정 제3항이 충청남도립학교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인데 지금 여기 계신 위원님들 중에서 한 분만 더 나가시면 조례안 심의를 못할 거로 생각이 듭니다. 업무보고는 나중에 받더라도 조례안 심의부터 먼저하고.

차성남위원장

우리 이명례 위원님 외로 다른 분 또 없지요? 그러면 잠깐 하시지요.
영회

구영회충무교육원교학부장

이명례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충무 5대 정신은 다섯 개 영역으로 충무원 교육의 초창기에 설정이 되어서 지금 5개의 덕목이 저희 원의 예절생활을 통한 심성교육의 지표로 설정되어서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충남의 5대 정신도 충청남도에서 이러한 덕목을 설정해서 학생교육에 함께 참여하고 지도의 지침으로 삼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이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정신들이 현 우리 교육현실에서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나 수준에 어울리지 않는 면도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학생들에게 맞추기 위해서 맞춤형 교육과정 속에 이런 것들을 학생들 수준에 알맞게 재구성하고 발전적으로 성취할 수 있도록 리더쉽 프로그램 함양 쪽으로 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오늘 주신 말씀을 심사숙고하고 우리가 더 연구하고 검토해서 우리 현실에 맞고 더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그러한 교육내용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말씀 드렸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교육청 직속기관의 200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2007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상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각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시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조금 정회 좀 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냥 하죠」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황인규 기획관리국장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일괄 청취하시고 질의 답변 및 토론, 의결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인규 기획관리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존경하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각별하신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기획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지청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청

박지청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지청입니다.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한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동 조례안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질의 답변을 통해서 심사하신 대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 토론 및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충청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황인규 기획관리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1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