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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백낙구 의원 발언

202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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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에도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충청남도 업무계획보고 중 지방공무원교육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공무원교육원장 임헌용입니다. 지난 1월 10일자 도 인사발령에 의해서 공무원교육원장의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 한 해를 교육원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매진할 것을 우선 말씀드리고, 보고에 앞서서 배석한 교육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정만영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명응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강태경 교육발전담당관입니다. (인 사) 조이현 교수입니다. (인 사) 홍영식 교수입니다. (인 사) 참고로 김문섭 전 교육운영과장은 지난 1윌 15일자 도 인사발령에 의해서 도 환경관리과장으로 전보되었고, 남상능 총무과장은 공로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존경하는 최의환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공무원교육원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지도 편달을 해 주시는데 대하여 저를 비롯한 직원 일동은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월 10일자로 교육원장에 부임한 후 교육원 업무를 제 나름대로 파악을 했습니다마는, 높으신 식견을 갖고 계신 위원님들의 혜안에는 미치지 못하리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면 성심을 다 해서 이행해 나갈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저희 공무원교육원에서는 지방혁신과 분권을 선도하는 일등교육이라는 목표아래 행정환경 변화와 수요자 학습욕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서 정부의 개혁의지 확산과 공직자 의식변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도입 전문행정인 육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 해에도 이러한 교육방침을 유지하고 교육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행정환경과 시대의 상황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저희들의 각오를 말씀드리며, 저희 공무원교육원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07년도 교육여건과 과제, 그리고 2007년 교육훈련 총괄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고, 마지막으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임헌용 공무원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예, 송선규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송선규입니다. 임헌용 원장님, 또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년 들어서 이렇게 처음 만나는 자리가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지금 보고 받은 보고서를 보면 역시 계획이 다양하고 여러 측면에서 이대로 잘 진행되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다양한 교육과정에 있어서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자료나 과제들이 어떻게 준비되어 있는지 그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공규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공주시 출신 박공규 위원입니다. 교육원이 여기 나와 있기 때문에 자료 요구해야 바로 준비가 되겠어요? 내가 보니까 어려울 것 같습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지금 사무실에도 직원들이 남아 있으니까 여기서 연락해서 바로 팩스로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생활관 개선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지금 보고된 내용을 입법예고 중이네요. 그 내용을 가지고 계시면 한 부 주세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고된 내용 말씀이십니까?
공규

박공규위원

예, 입법예고 된 내용.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박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예, 이선자 위원님.

「대답없음」

선자

이선자위원

예, 이선자 위원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가지 개선해야 되겠다 하고 말씀하셨던 점들이 올해 계획에 많이 수용이 되어서 잘 입안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중에도 지식기반 사회에 걸맞는 정보화 교육에서 정보화와 어학과정의 프로그램 하고 그 다음에 참여식 토론수업에서, 쉽게 얘기하면 아까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과정으로써 민원관련 소송 실무과정 운영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 좋은 사례가 있으면 그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이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공규 위원님.
공규

박공규위원

한 가지 더 자료 요구를 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숙박교육의 계획은 다 준비되어 있지요?
그것 좀 한 부 주시고요. 보고서 첫 페이지에 보니까 그동안 행정자치부 연수원에서 5급이상 공무원을 교육하던 것을 금년부터 도 지방공무원교육원으로 이양이 됐다는 보고서가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에 따라서 그 교수진 준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 내용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어쨌든지 간에 그동안 5급 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중앙부처에서 하다가 지방자치단체로 이관이 되어서 과연 그것이 충족이 가능할 것인지 의구심을 안 가질 수 없거든요. 어쨌든지 간에 5급 공무원이면 지방공무원 중에서는 간부급에 들어가는 공무원으로서 과연 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5급 공무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준비라든지 이러한 것이 잘 되어 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따른 교육에 필요한 교육진도 물론이고 그 교수진의 자질이 상당히 높아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공주에 있어 보면 읍·면 지역은 읍·면 지역, 또 시·군은 시·군, 도에는 도, 또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나름대로 그 특색이 다 있어요. 사실 능력도 있고. 그러면 거기에 맞도록 교육이 시행되어야 되는데 과연 우리 충남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그 교육을 맡아 가지고, 우리 원장님께서 능력이 계시기 때문에 잘 하리라는 믿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걱정이 앞섭니다. 거기에 대한 우리 원장님의 의지와 소신이 있으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박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학 위원님, 자료 요구만 해 주십시오.

정종학위원

아 자료 요구요? 그러면 이따 질의하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그러면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무원교육원장은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바로 준비하셔서 전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종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우리 공무원 교육을 위해서 애쓰시는 임헌용 공무원교육원장님께 수고, 또 교수님들께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공규 위원님께서도 여쭤봤습니다마는 5급 공무원 교육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지금 2006년도에 56과정에 4,775명을 교육 하다가 금년도에 64과정에 6,400명을 교육을 해서 34%가 증가되어 1,625명이 추가된 인원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그러면 제가 정확한 기억은 안 납니다마는, 작년 예산을 보니까 2006년도 하고 2007년도 예산이 급격히 상승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비용이 발생되고 또 1,625명이라는 많은 인원을 교육시키려면 교수진도 부족하고, 또 조금 전에 말씀드린 5급 공무원 전문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교수진이나 시간적 면이나 인적 면이나 여러 가지로 비용이 발생되어서 예산이 더 들어갈 텐데 작년에 예산심의 할 때 보니까 이러한 부분들은 담지 않은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건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백낙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낙구위원

보령출신 백낙구 위원입니다. 금년도 교육계획을 보니까 짜임새 있게 잘 짜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정종학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금년도 교육훈련 계획을 보면 5급 공무원의 전문교육을 아마 중앙에서 이양 받아 가지고 새로 추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포함해서 작년도 교육계획에 비해서 8개 과정에 1,625명이 증가를 했는데 교육시설이나 강사나 또 예산 등 현재의 교육여건으로 볼 때 이 과정을 전체 소화해 낼 수 있는지, 교육계획이 너무 과다하게 책정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 특별 사법경찰관의 수사전문성 배양 관련해서 산림이나 위생 등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전문성 배양을 위해서 교과 운영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계획에 넣으면서, 범죄수사 일반이나 수사실무, 조서 작성하는 이런 부분들을 교육을 시키고자 하고 있는데 교육원에 어차피 전문성이 있는 강사가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외래강사를 초빙해서 해야 되는데 자체적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것보다 법무부 산하의 수사전담 기관을 교육시키는 기관에 위탁을 해 가지고 교육을 시키면 전문적인 또 환경을 이용해서 교육을 받을 수도 있거니와 또 교육을 수료한 후에 같이 교육을 받은 이수자들과 업무협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더 원활하게 진행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특별한 사법경찰관의 교육은 전문기관에 위탁을 하는 것이 오히려 사후 관리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다음에 현지 체험식 외국어 교육 강화와 관련해서 보고서 7페이지에 보니까 해외 자매결연 도시 연수로 교류증진 및 현지문화 체험 병행해서 영어과정은 호주 남호주대학교 어학원 연수를 5주 실시하고, 중국어 과정은 중국 허베이성 등 배낭연수 1주로 끝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같은, 중국말은 영어보다 쉬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1주 배낭여행 가지고 현지 문화체험 병행해서 연수를 실시한 효과가 있을 것인지, 5주와 1주 차이는 상당한 차이인데 이렇게 영어과정은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웠음에도 부족해서 5주까지 시행을 하고, 중국어는 사실 영어보다는 자주 교육을 접하지 못하는 그런 과정인데도 1주로 해외연수를 한다는 것은 기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예산이 부족하다고 한다면 현 예산범위 내에서 영어과정과 중국어과정을 적당히 기간을 조정할 필요가 있고, 예산이 부족해서 중국어과정을 못 늘린다고 하면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라도 중국어과정 해외연수를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백낙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선규 위원님.
선규

송선규위원

저도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같은데요, 새로운 교육을 부담하면서 과연 양질의 교육을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걱정했습니다마는,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고 이따 일괄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부패방지 대책 교육이 그동안 계속해 와서 성과는 거두어가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계속 부패 양상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데 종전보다 다른 교육 내용이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자 위원님.
선자

이선자위원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정보화 교육과정과 어학연수 과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특히 정보화는 현 사회에서 굉장히 많이 쓰는 거지만 여러 사람들이 편안하게 쓰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에게는 잘 되는데 조금 나이든 분들은 어려워하거든요? 혹시 교육원에 전문강사가 몇 분이나 계신지와 아까 프로그램을 제가 달라고 했었는데, 그래서 그 얘기를 한 겁니다. 그 과정을 마치고 나면 공무를 수행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준으로 이것을 맞춰서 하시는지와 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어학연수를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참 어렵고 효과가 없더라, 그래서 어느 수준에 올라있는 사람들을 선발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전임 원장님께서 답변을 주셨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영어과정에 중급 이상 수준, 토익점수가 500점 이상자로 선발한다고 했는데 지금 500점 이상자로 선발하면 과연 어느 정도 인원이 나올 수 있는지, 우리 충청남도 공무원 중에서. 그것하고, 어학은 반복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운 거지요. 우리가 중학교 때부터 계속 영어를 배우고 해도 해외에 나가서 편안하게 일상적인 용어도 사용하기 어려운데 이런 영어 교육을 하고 나서 실생활에 활용이 되지 않는 공무원들에게 어느 정도 그것이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혁신전문과정 설치 운영으로 혁신공무원을 양성한다고 했는데 이 혁신은 모든 공무원에게 필요한 것 아닙니까? 지금 시대의 변화가 있으니까 그 과정 하는 분뿐이 아니라 다른 과정에도 혁신에 대한 기본적인 것, 충청남도에서 필요한 그런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이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그동안 업무보고에 보면 계속 퇴직예정인 공무원에 대한 사회적응 교육 프로그램을 항상 여기에 적고 설명하셨는데 이번 업무보고에는 그게 빠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그 과정을 삭제한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있습니다. 미래설계.

정종학위원

그리고 임헌용 원장께서는 그동안 교육을 많이 받고 오셔가지고 교육받고 있는 공무원의 입장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이 돼서 아마 공무원교육원장을 하시는데 아주 효율적으로 잘 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공무원교육을 받으면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등수로 나옵니까? 예를 들어서 100명 교육받았다면 등수가 1등부터 100등까지 나옵니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평가를 합니다.

정종학위원

등수로 표기가 됩니까, 점수로 표기가 됩니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물론 점수를 매기니까 등수도 나오기 마련이지요.

정종학위원

그러면 석차도 나온다는 말이지요? 그게 시·군에 보고가 되는 겁니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렇습니다.

정종학위원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없으시면 공무원교육원장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바로 답변이 되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바로 하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공규 위원님과 백낙구 위원님께서도 모두 5급 공무원에 대한 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 훈련법 개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5급 공무원 교육을 맡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 그동안 지방공무원 교육원이나 중앙의 공무원교육원이나 전부 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교육에 대한 정보는 전부 공유를 하고 있었습니다. 교육원협의회라고 하는 조직이 있어서 나름대로 다 프로그램 자체는 공유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다고 보아집니다. 다만 지방에서 교육하는데 가장 애로사항이 중앙과 같은 우수한 외래강사를 초빙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거리와 시간 그리고 예산문제 이런 것들 때문에 걸림돌이 되는데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하는 방법밖에는 없으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마침 또 여러 번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경험을 통해서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강사들을 초빙해서 최대한 우리 충청남도의 5급 공무원들이 그야말로 중간 관리자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문제는 충분히 지난해에 예견되어 있었고 다 확보를 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점은 없습니다. 교육시설 자체도 5급 공무원들이 장기간 하는 것이 아니고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시설에 관해서도 크게 문제점이 없습니다. 다른 교육하고 주기를 맞춰가지고 시설의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종학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고 백낙구 위원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질의를 주셨습니다마는, 작년하고 1,625명의 교육인원이 증가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증가한 요인을 보면 5급 공무원이 새로 신설됐고 특히 사이버 교육 9개 과정 1,380명이 증가가 됐습니다. 이 사이버 교육과정 때문에 많이 늘어났는데 이 사이버 교육과정은 저희들이 직접 소집해서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을 최대한 아끼고 또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줘서 교육프로그램을 사이버상에 올려주고 본인들 스스로가 아무 때나 온라인상에 들어가서 스스로 학습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시설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학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물론 집합교육도......

정종학위원

사이버를 어디서 들어가요? 집에서 들어가요, 아니면......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컴퓨터로 들어가면 됩니다.

정종학위원

집에서?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가 퇴근 후에 해도 되고.

정종학위원

그러니까 교육원에 들어와서 하는 것이 아니라.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소집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종학위원

그게 교육이, 좀 이해가 안가네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이게 운영과목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해서 어학이 3개 과목이 있고요, 법학에 4개 과정이 있는데 헌법, 민사소송, 행정소송, 민법총칙, 정보화 과정에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홈페이지 제작, 포토샵 이런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올려 주고 거기에서 나오는 대로 본인이 따라서 해 보면 되는 거기 때문에 반복학습도 가능하고 또 시간의 구애됨 없이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기 때문에 이 인원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산상의 증가는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교육인원은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백낙구 위원님께서......

정종학위원

잠깐만요. 사이버 교육하는데 자기가 편한 데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육원에서 그 분들을 다 관리하고 평가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는 거지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럼요.

정종학위원

그러면 평가도 다 가능합니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정종학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큰 예산은 필요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렇습니다.

정종학위원

알겠습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 다음에 백낙구 위원님께서 특별사법경찰 수사전문성 배양 교육에 대해서 걱정을 해 주셨는데 참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특별사법경찰 수사 전문성 배양하는 문제는 사실 저희들 강사진으로써는 되지 않는 문제이고 외래강사를 저희들이 초빙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한번 교육기간이라든지 또는 예산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맞는 데가 있으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찾아서, 저희들도 이건 위탁교육 하는 것이 훨씬 효과는 좋다고 봐 집니다. 그래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현지 체험식 외국어 교육, 호주가 5주, 중국이 1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는 호주가 남호주의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가서 민박형태로 가정에 들어가서 생활하면서 연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류를 겸하고 하는 거니까 장기적으로 있을 필요가 있고, 또 500점 이상의 중급자가 가기 때문에 기왕 영어는 가서 습득을 완벽하게 해 보자 하는 뜻에서 5주를 하고 있고요, 중국은 초급자들입니다. 물론 초급자라고 해서 장기간 있으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만, 기간에 비해서 조금은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초급은 역시 국내에서 기초를 다진 뒤에 실제 생활에 필요한 언어들은 좀 더 능력을 갖춘 뒤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해서 영어는 5주, 중국어는 1주 이렇게 선택을 했습니다. 이것도 상황을 봐 가면서 중국어가 기간을 늘려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중급자 이상을 보내서 완벽하게 습득을 못하면 그것도 또 예산상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봐서 일단 장기간으로 잡았던 겁니다.

백낙구위원

그런데 500점, 중급 이상이라고 할 때 안가도 어떻게 보면 생활영어는 웬만큼 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인데, 중국 같은 경우 일주일이면 허베이성이 거리가 가깝다 하더라도 가는 날 하루, 오는 날 하루 빼도 닷새밖에 안 되는데 닷새 동안 가서 뭐하겠느냐? 적어도, 예산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호주를 4주로 하고 중국을 2주로 한다든지 이 정도는, 최소한 2주는 가져줘야지 5일정도 가 가지고 차 타고 다니다 다 끝나고 그런 상황인데 계획이 실효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중국어는 그렇습니다. 초보자들이 가서 중국어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자극을 주는 정도,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틀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백낙구위원

닷새 가지고 자극 줄 정도 되면 5주 짜리는 놀라 자빠질 정도가 될 상황인데 그건......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이것은 저희들이 심층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백낙구위원

고려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다음은 송선규 위원님께서 부패방지 교육에 대해서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부패방지 교육은 저희들이 일주 이하 짜리라든지 이런 단기교육이 아니면 거의 다 교육과정에 포함을 시켜서 저희들이 꾸준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신규임용 후보자 과정이라든지 전문교육 과정, 이런 장기교육자들한테 총 166회에 걸쳐서 교육을 하게 되겠습니다만, 작년도에 부패방지 교육을 포함해서, 혁신마인드까지 포함해서 한 28회에 24시간 정도의 배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대개 사례 중심으로 해서 금년도에도 부패에 연루되거나 공직 윤리를 어겼을 경우에 철저하게 불이익을 받는다고 하는 그러한 느낌을 갖도록 시간을 할애해서 전체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그동안 사례들을 세심히 저희들이 파악해서 스스로 또는 공직 조직 자체가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자꾸 갖도록 교육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그런 부패권 안에 들어 있어서 어떻게 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그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사례는 언제든지 봐 왔겠지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선 인성, 또 정신적인 교육, 공무원으로서의 책임, 이런 것들이 바탕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런 것들, 기본 소양이 행정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함으로써 부패도 방지될 수 있다고 저희들은 보는데 그런 교육을 포함해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저희들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그냥 부패 또는 공직윤리를 지켜라, 이렇게 말로만 하는 것은 역시 주입식 교육이 돼 버려서 가능하면 그런 사례들을 보여주고 스스로 느끼게 하는 그런 교육들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다음은 이선자 위원님께서 정보화 교육에 대해서 전문강사가 필요할 텐데 교육원에 몇 명이나 되는가 물음을 주셨는데, 저희들 전문 강사는 교육원에 두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전산 전반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고 아주 심층적으로 정보화 교육에 있어서는 그 프로그램들이 아주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엑셀이라든지 파워포인트라든지 캐드라든지 홈페이지 제작이라든지 애니메이션이라든지 아주 다양한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더 아주 심층적인 기술을 요하는 교육이 필요할 때는 저희들이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저희들 관내에는 공주의 영상정보대라든지 전문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우리 관내 중·고등학교 선생님들도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도 많고요. 그래서 기본적인 문제들은 저희 전문강사가 실시를 합니다만, 아주 기술적인 문제들은 외래강사들을 초빙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강사 문제로 인해서 정보화 교육이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교육 받아서 가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이 실무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되는가 하는 문제는 본인 노력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잘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연습해서 각 기관의 어떤 전문적인 데이터 구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해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상당히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화에 전문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개는 젊은 사람들이고요, 관리자들이 대개 나이가 많은데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그런 것들을 볼 수 있는 소양만 갖춰주는 정도의 교육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실무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점은 없다고 봐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학연수 효과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서 중급 이상만, 다시 말해서 토익 500점 이상을 뽑았을 때 그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토익 500점 이상 정도는 선발을 해 보면 저희들이 정원이 20명인데 대개는 20명이 좀 넘습니다. 그래서 교육인원에는 크게 문제점이 없는데 이 사람들이 어학연수를 하고 나서 어느 정도 수준이 될 것이냐, 그것도 역시 개인적인 문제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우수한 사람들을 10월에, 아까 보고서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영어연설대회라든지 사후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금년부터는 어학뿐만이 아니라 아직 저희들이 금년 사업계획이나 교육과정에 반영을 아직 세부적으로 못 시켰기 때문에 제가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면 강한 충남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인재가 중요하다는 생각 하에 어학 우수자라든지 정보화에 관련된 분야의 우수자라든지 각 분야의 우수자들을 저희들 교육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야에 따라서 조금 관리 방법은 다르겠습니다마는, 이 사람들이 실제 그 분야에서 다른 분야로 가서 근무를 하게 되면 자기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교육원에서 관리를 해 줌으로써 그 능력을 계속 보유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저희가 갖춰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비가 되는 대로 다음 기회에 위원님들께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학은 반복적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교육체제를 갖춰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자

이선자위원

정보화 관련은 여러 분야가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요. 특히 학교현장에서는 그것을 지도하는 선생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연수의 파급효과가 큽니다. 그 분들을 연수에 활용하는 것을 저도 좋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연수를 가게 되면 강사들이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서 연수의 효과가 굉장히 높아진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아주 전문강사로서 그 분야에 탁월한 분들을 많이 모셔야 될 같고요. 여기 영어과정 중급이상 수준이 아까 20명 정도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며칠간, 한번에 20명이면 얼마 과정으로 하는 것인지? 한번 일회에 끝나는 것인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영어과정 같은 경우는 총 8주인데요, 원내에서 3주를 하고 호주로 연수를 가서 5주를 합니다. 그래서 총 8주를 하게 됩니다.
선자

이선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리고 역시 이선자 위원님께서 혁신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혁신은 어느 특정인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고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것은 저도 동감합니다. 맞는 말씀이고요. 혁신에 대해서는 사실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고 꾸준히 어느 때든지 항상 변화를 강조해 왔던 게 사실이고,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혁신과정에 교육을 들어오는 사람들은 혁신을 주도적으로 실천을 해서 선도적 역할을 해야 되는 사람들을 교육을 하는 것이고, 또 이 사람들이 좀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나머지 공무원들을 이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자질을 배양하기 위해서 이런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공무원이 혁신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교육과정에 혁신 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저희들이 또 시간을 할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보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자

이선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박공규 위원님.
공규

박공규위원

박공규 위원입니다. 그러면 5급 공무원 교육이 전반적으로 다 이양이 됐나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시행령이 개정됐기 때문에 각 지방으로 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러면 5급 승진 임용대상자 교육은 어디에서 실시하고 있지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정예양성반이라고 해서 44주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아! 승진자?
공규

박공규위원

예, 승진 임용대상자. 5급 승진 임용대상자.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그것은 지방혁신개발원에서 하고 다 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 부분은 그냥 여기서 하고요?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공규

박공규위원

아까도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5급 공무원들이 처음으로 우리 도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음으로 해서 그 분들이 교육받고 나서 그래도 중앙부처 교육원하고 우리 교육원하고 차별화가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 주시고요. 여기에 직원명단을 보니 전임교수가 한 분 계시네요? 전임교수 분은 어느 과목을 담당하고 계십니까?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영어과정입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고 답변도 들었습니다. 우리 충남 지방공무원교육원이 공주시에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구태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교육원이 공주시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지난번에도 보니까 구내식당을 운영하면서 외부에서 들어온 물품이 더러 있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이런 것은 지역에 있으면 그 지역에서 활용을 해 줌으로 인해서 우리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가격에 큰 차이가 있다면 문제가 있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그 지역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애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숙박교육 관계도 묻는 이유가 바로 숙박을 하면 거기에서 숙식을 하기 때문에 식자재 부분 관계 때문에 제가 자료를 요구했던 겁니다. 참고를 해 주시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헌용

임헌용공무원교육원장

예, 그렇지 않아도 박공규 위원님과 이선자 위원님이 공주에 계시기 때문에 제가 사전에 식당 관계자한테 다 물어보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파악을 하고 왔습니다. 하여튼 가능하면 공주에서 사서 쓰도록 하고 왔습니다. 걱정을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5급 공무원 교육에 관해서는 중앙에서 하는 것과 저희들이 하는 것은 장단점이 있다고 봐집니다. 저희들이 하게 되면 역시 지역의 강사들을 많이 쓰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지역의 정서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교육을 한다는 것 하고 중앙에서는 폭넓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그러한 이점들이 상호 있기 때문에 장점들을 살려나가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공무원교육원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충청남도 업무계획보고 중 지방공무원교육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공무원교육원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금년도 계획하고 있는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4분 정회

13시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에도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충청남도 업무계획보고 중 공보관실 소관을 상정합니다. 공보관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지난 1월 10일자로 공보관이라는 중책을 맡은 서범석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평소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각별하신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시며 보살펴 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보관실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강주 홍보기획담당입니다. (인 사) 한규성 보도지원담당입니다. (인 사) 미디어담당은 현재 공석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 나누어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공보관실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금년도 홍보여건과 과제, 주요업무 추진계획, 2006년도 행정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2007년도 홍보여건과 추진과제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서범석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예, 정종학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제가 한 가지만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금방 안 주셔도 됩니다. 준비되는 대로 갖다 주시고, 주부명예기자 101명의 16개 시·군 내역을 뽑아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규

송선규위원

질의를 하지요?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예, 없으시면 공보관은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바로 준비하셔서 전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종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공보관님! 공보관이 되신지 얼마 안 되셔서 업무파악을 다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축하드리고요. 3쪽에 보면 그동안 찾아가는 홍보전략으로 공격적인 홍보기능을 구축하겠다는 보고를 해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4쪽에 보면 언론사 취재 보도 활동을 지원강화 한다고 했는데 이번 202회 임시회 저희들 도의회에서 하는 물론 우리 행자위 뿐만 아니라 도의회 모든 전반적인 사항이 지방신문에, 물론 시대가 급변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관심 사항이 많아서 그렇겠습니다마는, 활동 지원을 별로 안 해서 그런지 저희들 도의회의 의정활동 한 사항들이 전혀 안 나온 것으로 제가 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물론 언론사에 쓰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자료 같은 것을 지원해 주시고 또 우리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지역에 있는 언론사한테도 자료 제공도 해 주시고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도정신문이 이렇게 말씀드리면 곤란하겠지만, 구독률을 확인해 볼 수 있나 이렇게 질의를 드리면 어패가 있겠습니다마는, 동사무소에 가보면 지나 간 게 쌓여있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은 하고 계신지, 그런 부분은 항상 저희 위원들이 질의하신 내용인데, 그러면 도정신문에서 구독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무슨 방법은 없는지? 예를 들어서 우리 충남의 역사 살아 숨쉬는 우리 선인들에 대한 대하소설을 재미나게 써서 연재를 한다든가 아니면 문답 풀이를 해서 보내주시는 분들한테 상품을 증정한다든가 그런 구독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아이템 같은 것은 없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만, 그 다음에 8페이지에 보면 메일링 서비스 확대해서 메일링 서비스 세분화에서 뉴스레터, 도정신문웹진, 관광웹진 해서 회원을 확대한다고 하는데, 이것 전 의원님들 이메일에는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게 진짜 작년에 보니까 7,400명 했다고 하는데 보시든 안 보시든 이것은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데 저는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데, 이것 당연히 넣어서 해 주셔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선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서천출신 송선규입니다. 공보관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공보관실 차원에서 충남도에 유치하는 국책사업이라든지 외부로부터 어차피 도의 홍보, 도정 살림을 홍보하고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또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하는 게 공보관실의 역할인데, 예를 들어서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된다든지 국책사업이 꼭 필요하고, 또 지정은 했으나 진행이 되지 못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다른 시·도 언론들을 보면 아주 열성적으로 열렬하게 방송매체나 신문까지 통해서 논리를 제기해서 유치하는데 열을 다 하고 있는데 우리 충남 언론이나 방송은 좀 미흡한 것 같아요. 제가 항상 언론기관이나 방송사들한테 좀더 적극적으로 타 도처럼 홍보도 해 주고 그런 역할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주문도 했습니다마는, 우리 공보관실에서 그런 역할을 좀더 열정적으로 강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그런 대책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난시청 지역이 사실은 한꺼번에 해소하기는 어렵지요. 난시청 지역에 대한 해소가 쉽지는 않겠지만, 예산도 필요하고. 그러나 예를 들어서 외부 전주방송, 도 인접지역 방송이 우리 지역을 침해해 가지고 우리지역 방송은 안 나오고 외부지역 방송만 나오거든요? 그럴 때에는 우선적으로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우리 도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행정이라든지 어떤 소식들을 접해야 우리 도민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고 우리 도민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있고 또 자기의 의견도 반영을 해서 우리 도정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의견도 제시할 수가 있는데 외부방송만 접하고 우리 지역 소식은 모르니까 그게 잘 안되거든요. 우리 충남도민의 긍지도 잃을 수가 있어요. 이런 점에서 우선 해결할 어떤 강력한 대책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종학 위원님께서 아까 자료도 요구하셨고 말씀 주셨습니다마는, 각 시·군의 명예기자들, 운영 잘 돼요? 잘 되는지 안 되는지 아직 모르시나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모임만 갖고 그냥 끝나고 하는 것으로 끝내지 마시고 기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서 그 지역의 실상을 제대로 잘 반영할 수 있게 심도 있는 역할을, 명예기자나 정식 기자든지 간에 기자라고 하는 역할은 다 해야 되거든요? 그런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 부분을 챙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의 웹 접근성 향상이라든지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강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오늘 1월 25일자 충남도정 인구 200만 돌파를 보니까 생각이 나는데, 지금 공보관님 천안시 같은 경우는 주소지를 천안으로 두자 라는 운동을 또 하고 있대요? 다른 데에서 끌고 오자가 아니라 천안에 사시면서 주소지를 안 둔 분들 주소지를 두자 그 운동을 하고 있으면서 인구를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쓰더라고요. 그게 아마 국비나 도비를 받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인구가 한다면서요? 그러면 천안뿐만 아니라 16개 시·군도 다 마찬가지로 우리 충남이 200만이 넘었으니까 시·군별로도 사실 인구를 확대시키려고 굉장히 노력을 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인구증가 추이를 매일 파악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도 여기 신문이 5일, 15일, 25일 한 달에 세 번 발행하는데 예를 들어서 15일이면 15일, 25일이면 25일 한 날을 잡아서 16개 시·군 인구분포된 것을 매일 가르쳐 주시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관심도 많고? 그런 것도 재미있는 아이템을 발간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내가 서산의 인구가 저 번 대비 얼마나 증가했나, 이렇게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그런 것도 한 번 착안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자 위원님.
선자

이선자위원

이선자 위원입니다. 올해 도정신문에 여러 가지 홍보를 다원화 하고 잘 한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도정신문을 아까 정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부수를 늘리고 해서 배부는 많이 하는데 실지로 그것이 얼마나 읽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독자투고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늘려가지고 독자들의 얘기를 많이 실어주는 그런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장항산단 문제가 지난 한 해 동안 굉장히 우리 충청도민 모두가 성원을 아끼지 않았고 또 직접 서천에 계시는 송선규 부의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노력을 하셨고 지사님도 중앙으로 어디로 다니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 결실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지방지에는 열심히 나는데 중앙지에 그게 나서 다른 타 시·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성원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되려면 그런 것들도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것이 얼마나 보도가 됐는지 혹시 알 수 있나요?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다 보면 KBS라디오에 여러 가지 정책에 대한 국가의 홍보라든가 각 시·도에서 홍보하고 대담하고 그런 좋은 내용들을 많이 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그러한 데에 많이 참여하는 것이 도정홍보에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가졌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하시겠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이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공보관님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바로 답변이 되시겠지요?

「대답없음」

범석

서범석공보관

일부 몇 가지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그러면 답변 및 자료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2분 정회

14시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조금 전에 정종학 위원님께서 자료 한 건을 부탁하셨고요, 정종학 위원님과 세 분 위원님들께서 열두 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자료는 위원님들 자리에 다 놓아드렸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들 순서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 공격적 홍보내용의 구체적 사항은 무엇이냐고 질의를 주셨는데 공격적 홍보라는 것은 지금까지 그렇게 안했다고 하는 게 아니라 아이템 작성을 해서 주고 앉아서 자료를 그냥 들어오는 대로 기자실에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방언론 뿐만이 아니고 월간지라든지 영자지라든지, 그래서 우리가 홍보 가능한 모든 매체를 찾아다니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즉, 가만히 앉아서 홍보를 하는 게 아니라 홍보매체를 찾아다니면서 홍보를 한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전혀 지역 언론사에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의원님들의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기자실하고 충분히 얘기를 하고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 자체적인 의회 홍보계가 있기 때문에 의회 홍보계를 통해서 들어오는 기자분들이 또 다릅니다. 어쨌든 저희들도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이라든지 홍보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특별히 또 별도의 홍보사항이 있으셔서 저희들한테 요구를 해 주신다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원님들 활동 사항을 홍보하는데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정신문 구독률 확인이나 동사무소에 쌓여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것은 이선자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내용과 같기 때문에 같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하소설의 게재라든지 독자투고란은 저희들도 같이 공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이게 지면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면 할애하려면 다른 내용을 삭제해야 되고 줄여야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적극 검토해서 좋은 방향이 있으면 주민들이 보고 싶고 기다려지는 도정 신문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질의 주신 의원님들 이메일에는 그게 안 들어온다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현재 메일링 서비스는 충남넷 회원 가입자는 1만 8,000여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메일링을 하는 것은 희망자에 한해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서비스의 내용은 뉴스레터라든지 웹진, 도정신문을 월 3회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일링도 저희들이 쏴주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장기간 동안 열람을 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메일링이 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도 요구하신다면 저희들이 언제든지 서비스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물론 원하는 분만 해 준다는 방침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 건 없습니다만, 우리 도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는 위원님들한테는 당연히 그 분이 보시든 안 보시든 거기에 집어넣어 줘야 된다고 보는데? 그래야 우리 도정이 어떻게 잘 돌아가나 판단도 하고 도민들이 보낸 것이 잘 게재가 됐나 보고 하는 거지 꼭 의원들도 신청해야 해 준다는 그런 말씀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웹 서비스 제도가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죄송합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다음은 송선규 위원님께서 물음 주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에 유치되는 국책사업이라든지 이런 홍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이선자 위원님께서 물음주신 사항과 같기 때문에 같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지에 대한 대책은 저희들도 계속해서 중앙언론과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중앙언론에서 지방을 보는 시각이 그렇게 여유롭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장항산단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 해 말에 지사님과 부지사님께서 “장항산단, 이렇게 해서 해야 된다” 는 책자 팜플렛을 만들어서 중앙언론의 보도국장, 편집국장, 부장, 차장들에게 직접 찾아다니면서 홍보 의뢰도 하고 협조 의뢰도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보면 지방언론보다는 보도 건수라든지 이게 매우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번 의원님들께서도 특위를 구성하셔서 중앙부처도 방문하시고 항의하시고 하는 사항도 저희들이 내용을 만들어서 중앙 언론사에다 전부 이메일로 보내고 프레스 센터에다 메일도 보냈는데 그렇게 크게 보도가 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도 계속 중앙 언론사와 유기적으로 협조를 맺어서 그것이 더 나오도록 더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그게 미온적인 대처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조금 더 훨씬 나아질 겁니다. 앉아서 하는 것보다 직접 부딪혀서 그 문제를 거론하고 대시를 할 때 감이 더 오기 때문에 오는 대로 어떠한 성과가 나오는 것이지 서신으로 보내고 자료만 보내줘서 “이렇게 해 주시오” 이렇게 한다고 들을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직접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 이러한 심각한 사안도 얘기해서 직접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겠는가 싶어요. 그렇게 해 주세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노력하겠습니다. 또 난시청 지역, 외부방송은 들어오는데 우리 방송이 안 나와서 긍지를 느끼지 못한다는 말씀에는 저희들도 매우 공감이 갑니다. 우리 지방 소식을 못 듣고 외부소식만 듣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얘기지요. 그런데 저희들이 난시청 지역을 직접 해결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은 더 크고요, 계속해서 KBS와 협조를 해서 우선 수신서비스 하는 방안이라도 더 확보해서 저희들 방송이 직접 주민들에게 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진짜 도민들이 이질화 되어 갑니다. 우리 충남은 모르고 타도의 것만 알기 때문에 그쪽 성향으로 동화되어 가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적극 대처를 해 주셔야 돼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알겠습니다. 명예주부기자 지역 실상, 기자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하라는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간담회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주부명예기자들에게 긍지를 심어주고 정말로 기자다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장애인 웹 접근성 향상을 구체적으로 말씀하라고 하신 물음에 대해서는, 웹 접근성은 시각장애인들이 인터넷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것을 금년에 충남넷 유지보수비 중에서 우선 시각장애인들이 들을 수 있고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게 약 3,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깔면 시각장애인들도 뉴스나 인터넷을 접하고 볼 수가 있도록 조치가 된답니다. 마우스를 통해서 글씨가 말로 나온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게 되면 지금 장애인 코너가 별도로 있는데 이것이 용량이 크기 때문에 일반인들하고 같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법 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이것을 빨리 조치를 해서 장애인들도 인터넷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꼭 실천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자료보고도 모자라서 또 질의도 하고 요구도 하는데, 눈으로 보이지 않고 가시적으로 다 찾는 분들은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더 많이 과거보다 챙겨서 해 주셨으면 해요. 이상입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고맙습니다. 다음은 정종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인구의 증가율 이런 것을 도정신문에 그때그때마다......

정종학위원

그것은 질의가 아니라 건의사항이에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건의하신 사항은, 사실은 인구의 증가율은 저희들이 임의로 조사해서 발표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닙니다. 연말에 주민등록의 이전 관계를 파악해서 그것을 가지고......

정종학위원

그게 시·군별로 매달 파악하지 않나요, 그 사람들이? 파악해 놓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신문에 실을 때는 정확한 근거자료에 의해서 하는 그런 기술적인 어려움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군별로 항상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인구 동태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통계계에서 추진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희가 기획관실에 연락을 해서 검토해서 가능성 여부를 위원님께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선자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세 개 문항 중에서 도정신문과 장항산단은 말씀을 드렸고요, 마지막에 주신 KBS 대담프로 방송에 나와서 홍보를 하라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민선 4기가 들어오고 나서 하고 연말연시에 많은 대담프로를 출연해서 대담을 하고 있습니다.
선자

이선자위원

그것이 충청방송이나 충남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KBS라디오는 전국으로 전파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이 몇 번이나 됐는가?
범석

서범석공보관

지금 전국방송을 타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전국방송 타는 것은 방송국에서 전국의 형평성 문제 때문에 굉장히 꺼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대로는 중앙하고 협조를 많이 해서 뉴스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제가 되는 대로 전국 방송에 나오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선자

이선자위원

타 시·도 시장이라든가 이런 분들 것을 들으니까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범석

서범석공보관

타 시·도 시·도지사님들이 나오면 저희들도 꼭 같이 합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 한 군데만 방송을 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하고 있어요.
선자

이선자위원

알겠습니다.
범석

서범석공보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딱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천안에 정종학 위원입니다. 자료 요구한 것, 주부명예기자 관련해서 간담회를 한다고 했는데 간담회가 1년에 몇 번 합니까?
범석

서범석공보관

두 번 하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최근에 한 간담회가 언제였습니까? 공보관님 모르시면......
범석

서범석공보관

11월 8, 9일......

정종학위원

1박 2일로 했어요? 어디서요? (○집행부석에서 보령 대천 임해수련원에서 했습니다.)
지금 참석률이 몇%입니까? (○집행부석에서 저희가 지난번에는 101명인데 79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러면 그 분들한테 좋은 기회가 될 텐데, 우리 도정 홍보하고 앞으로 홍보를 많이 해 달라는 좋은 기회가 될 텐데, 왔다 가시면 차비는 주시나요? (○집행부석에서 그것이 일당이 하루에 2만원, 그리고 거기에 식사비는 따로 입니다. 그 다음에 현지 교통비, 오는 데에 따라서 먼 지역에서는 더 주고 보령지역은 하나도 안주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천안 같은 경우는 이틀이니까 4만원에 차비해서 5~6만원 주나요? (○집행부석에서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사실 식사비는 그 보상비에서 빼고 줍니다.)
그러면 네 끼나 다섯 끼 먹어야 되잖아요. (○집행부석에서 보통 점심, 저녁, 아침, 점심......)
어떻게 됐든 간에 해 주는 군요?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없으시면 공보관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충청남도 업무계획 보고 중 공보관실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3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