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의충남개발공사사장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유사 질의에 대해서는 모아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에 유익환 위원님하고 송선규 위원님께서 11명 부족인력 충원에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고, 나중에 이선자 위원님께서도 너무 인력이 부족해서 업무에 지장이 없느냐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드리면, 저희가 정원 44명으로 출발했습니다마는, 그 중에 현재 결원으로 운영되고 인력이 행정직 1명, 토목직 6명, 건축직 2명, 지적직 2명이 결원되어 있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지금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에 인력을 충원해서 운영할 계획이고 구체적으로 더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로 작성해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질의해 주셨던 질의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종학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고요, 특히 경제 여건이 상당히 여러모로 나빠지는 측면에서 혹시 개발공사가 생겨서 민간기업 쪽의 영역을 침범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는데 혹시 민간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런 부분이 뭐가 있겠느냐는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더불어서 시장·군수가 각종 계획에 입안권이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떻게 그런 기초자치단체와의 문제를 잘 풀어갈 것이냐 하는 그런 문제에 대한 질의를 해 주셨고요, 그 다음에 광고사업이 민간영역을 침범하는 것은 아니냐는 세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관련돼서는 한꺼번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기초단체와의 협조나 어려운 점이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관해서 질의를 여러 위원님들이 해 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모아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군과 협력을 증진하는 방안으로써는 우선 공사운영에 대한 시·군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시장·군수를 지난번에 공주시장을 저희들 사외 이사로 임명을 해서 같이 협의를 하도록 했고요, 향후 시·군의 기획실장을 자문으로 위촉해서 사업시행에 대해서 협조를 강화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자본금 공동출자를 유도하기 위해서 조례를 개정해서 시·군에서 자본금을 직접 출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토록 하고 그 내용에 관련되는 부분이 금년 상반기 중에 시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한 이후에 관련 기획실장이나 부단체장들을 한 자리에 모셔가지고 충분히 출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개발이익금이 발생되는 경우에 그 시나 군에서 발생되는 이익에 대해서는 협약을 서로 하겠습니다마는, 약 50%까지는 해당 시·군에 배분하는 것으로 해서 문화나 복지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시·군 업체, 특히 아까 지적했던 민간업체 쪽도 포함되겠습니다마는, 시·군 업체에 해당되는 참여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공사를 시행함에 있어서 해당 지역업체가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70억원 미만 공사의 경우는 지역 제한으로 해서 보호를 하는 한편 70억원이 넘는 공사에 대해서는 최소한 40%까지는 할당을 해서 가급적이면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은 발로 뛰어서 전 시·군을 방문해서 여러 가지 협조와 그런 내용을 부탁드리고 특히 상반기 중에는 각 시·군과 상생협약을 체결해서 지역사업에 대한 우선적인 시행은 저희 개발공사가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정종학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던 광고가 민간기업하고 중복되지 않느냐 하는 질의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민간 영역 참여를 원칙적으로 저희들이 참여해서 민간인 광고사업과 경쟁을 하자는 그런 측면은 아니고요, 아까 지적해 주신대로 고속도로에 있는 광고탑도 필요하겠습니다마는, 그 이외에 도나 지방자치단체에서 홍보를 하려고 계획한 내용들을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같이 모아가지고 규모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해서 공동으로 광고를 한다든가 하는 방안도 강구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필요에 따라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잘 활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주요 도로나 시설에 대해서 명령권을 주는 방법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민간인 영역과는 중복되지 않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금년 상반기 중에 전문업체를 통해서 심층적으로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유익환 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 위원님께서는 여러 가지를 지적하셨습니다마는, 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4개의 프로젝트팀과 공사와의 관계, 또 한 측면에서는 도청 신도시 추진본부와 개발공사와의 업무 연계 관계, 그런 두 가지 측면의 질의를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우선 도에서 운영되는 4개 프로젝트 팀에 관련해서는 각종 사업을 확정시키고, 도에서는 확정시키고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직접 담당하고 있고, 그러한 사업이 개발사업으로 확정이 된 다음에는 시행자체를 저희들이 하는 그러한 업무영역을 하기 때문에 업무의 연계가 직접적으로 되고 또 서로 업무영역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청이전신도시와 개발공사와의 문제도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만, 도청이전추진본부 쪽에서는 총괄적인 계획과 도청이전에 따르는 계획을 확정시키고 진행되는 과정 쪽에서 거기에 실질적으로 택지를 매수하고 공사를 하는 시행 관련되는 부분은 저희들 개발공사가 하는 업무영역을 그렇게 나눠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군 관련되는 부분에 관련해서는 아까 일괄적으로 보고 드린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최의환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강원 개발공사 문제를 지적해 주시면서 리조트 사업, 지포지구 관광개발 사업을 하면서 리조트에 관련되는 부분도 벤치마킹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지적들과 또는 아파트 관련되는 부분도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초기단계에 아까 보고 드린 대로 8개 사업을 이미 이사회에서 확정됐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면서 추가로 사업영역 범주 내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사업성과 또는 도민의 발전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여러 측면에서 사업을 추가적으로 발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사업 같은 경우도 현재까지 구체화된 것은 없습니다마는, 좋은 위치에 필요로 하는 지역이 있다면 아파트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청양대학 다목적관 건립에 관련돼서는 일괄 하도급을 주기 때문에 품질이 떨어질 수 있는 염려는 없느냐는 지적과 함께 공사는 감리를 담당하고 시공은 일반업체에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은 다목적관 건립계획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발주를 하고 나면 결국 시공은 시공업체가 하는 겁니다. 일괄 하도급이라기 보다는 시공업체가 시공을 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시공이 정상적으로 도면과 시방에 맞도록 하는 것이냐 하는 부분을 감리하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운영이 될 것이라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박공규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사항입니다. 시·군 협조에 관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아까 일괄적으로 보고 드린 것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탄천 산업단지의 사업추진과 관련해서 공주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여러 가지 산업단지, 의당이라든가 신풍지구 같은 부분을 포함해서 공주시와의 협의는 이루어지고 사업은 추진하고 있는지에 관련되는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우선 저희들이 보고드린 대로 탄천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공주시와 여러차례 협의를 거치고 지난 3월 2일에 공주시로부터 사업을 저희 공사가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문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탄천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협의가 돼 있고, 그 다음에 신풍, 의당에 대해서는 공주시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아직 구체화된 사항들은 없습니다. 다음에 백제의 집 건립계획에 대해서 민자유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그동안에 알기로는 부여군에서 민자유치를 위해서 여러 측면으로 삼부토건이라는 회사와 협의했습니다마는, 삼부에서는 사업성이 결여됐다는 이유 때문에 실질적으로 참여의사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인 쪽에서 하고 있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백제의 집 자체가 수익사업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공익적인 측면에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민간 쪽에서도 이익이 되기 때문에 같이 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업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