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문규 의원 5분자유발언
문순
장문순총무담당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문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문규
김문규의장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완구 도지사와 오제직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지난 한달여의 비회기 중에도 주민의 생활현장을 찾아 활발한 지역활동을 펼쳐 주시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울러 도정과 교육행정의 당면업무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한 국내ㆍ외 기업유치로 충남을 전국 제일의 매력적인 투자유치지역으로 부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해 오신 도지사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위로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4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로 우리모두는 그동안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떨쳐버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각종 시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난달에는행정자치위원회,건설소방위원회 의원님들께서 외국의 선진지방자치제도와 의회운영, 자치경찰제,교육제도와건설ㆍ소방행정등을 비교견학하고 돌아 오셨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서 잘 된점은 벤치마킹하여 도정 및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 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지역 최대 현안사업의 하나인 장항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보고 관계부처를 방문하여 지역주민의 열망을 가슴으로 체감하고 전달하였으며, 도민의 애환을 함께하는 민생위주의 의정활동을 실현코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또한 지난 26일에는 행정자치부장관이 우리도를 방문하였을 때 우리 도의회에서도 도의 최대현안인 장항산업단지조성과 국방관련 시설이전, 도청신도시 건설사업 지원에 한 목소리로 지원을 건의하면서 정부차원에서 충남도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지금 농촌에서는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면서 풍년농사를 위해 영농준비에 매우 바쁜 시기입니다. 집행부에서는 농업인들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하게 배려하는등 영농지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04회 임시회는 총 9일간으로 4월 3일과 4일 양일간 도정과 교육행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도민의 복지향상과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 하는등 생산적인 도정질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도정과 교육시책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 나간다는 차원에서 보다 성실하고 소신있는 답변으로 도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등 안건심사와 계획된 도정업무가 차질 없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현장확인등을 통하여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의원 여러분의 의욕적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집행부 여러분의 알찬 도정과 교육행정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되도록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 의원 여러분들을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4월 2일 충청남도의회의장 김문규
문순
장문순총무담당관
이상으로 제20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