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홍표근 의원 5분자유발언
문규
김문규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언합니다. 회의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우리 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하여 충남 장애인단체 총 연합회 회원 스물두 분이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곳 의사당을 찾아주신데 대하여 감사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다음은 의사담당관의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종훈
심종훈의사담당관
의사담당관 심종훈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등록 사항입니다. 궐원 중이던 금산군 제2선거구의 충청남도의회 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무소속 박찬중 의원님께서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7년 4월 30일자로 충청남도의회사무처에 의원등록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임시회의 회기운영 협의사항입니다. 2007년 4월 2일 개회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05회 임시회 회기를 2007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열기로 협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제205회 임시회 소집사항입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7년 4월 20일에 유병기 의원 등 열세 분께서 도청 및 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 제·개정안 등의 처리를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2007년 4월 20일 충청남도의회 공고 제184호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2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충청남도 재정보전금 배분조례 일부개정조례와 충청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는 2007년 4월 30일자로 충청남도지사가 공포하고, 충청남도립학교 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2007년 4월 30일자로 충청남도교육감이 공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충청남도지사가 2007년 4월 23일에 제출한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충청남도 교육감이 2007년 4월 23일에 제출한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교육사회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충청남도지사가 2007년 4월 23일에 제출한 충청남도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두 건과 유익환 의원 등 열두 분께서 2007년 4월 17일에 발의한 충청남도 도민장에 대한 조례안, 김기영 의원 등 열세 분께서 발의한 충청남도 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행정자치위원회에 회부하였고, 홍표근 의원 등 열한 분께서 4월 19일에 발의한 충청남도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농수산경제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서면질문 접수·처리 결과입니다. 농수산경제위원회 송덕빈 의원님 등 열 분께서 서면질문 한 23건에 대하여는 집행부에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통보하였으며, 교육사회위원회 홍성현 의원 등 아홉 분께서 서면질문 한 15건에 대하여는 집행부로부터 답변서를 통보받아 해당 의원님께 송부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폐회 중 의회동정입니다. 러시아 아무르즈 의회 올레그 투르크프 의장 등 8명의 대표단 일행이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우리 도의회를 방문하여 양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도내 기관과 기업체 방문 등 명승지를 시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규
김문규의장
의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난 4월 25일 실시된 금산군 제2선거구 충청남도의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박찬중 의원님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박찬중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의석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박찬중의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7년 4월 30일 충청남도의회의원 박찬중
문규
김문규의장
의원 여러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선서를 하신 박찬중 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도민들의 복지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38조 2규정에 의하여 5분발언을 진행하겠습니다. 5분 발언은 본회의 개의 시로부터 30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의회가 심의중인 의안과 청원에 관한 사항, 그리고 주요 도정 및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과 기타 중요한 관심 사항에 대하여 5분 이내에 발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특히 지방자치법 제75조에 타인을 모욕하거나 타인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점을 유의하시어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5분 발언 신청은 한나라당 비례대표 황화성 의원님과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선자 의원님, 국민중심당 부여군 출신 홍표근 의원님 이상 세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황화성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
황화성의원
저는 한나라당 소속 비례대표 황화성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님 여러분께 반가운 인사를 드리며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의 비전을 구현하시는 이완구 지사님과 혁신교육을 능동적으로 추진하시는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5분 발언을 통하여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선발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금번 충남장애인체육회의 발족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충남의 장애인체육 차별률 4%라는 현실이 말해 주듯이 그동안 장애인체육은 일부 지역이나 단체에 편중되었으며 전문성의 결여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장애인체육 전문기구가 없음으로 인한 전문성 부족에 그 이유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장애인체육회의 발족으로 말미암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염원에도 불구하고 체육회조직이 장애인 체육인들의 요구와는 별개로 전문화되지 못하고 행정이나 정치적 논리에 의해 구성되어 진다면 충남장애인 체육회발족은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구성에 있어서 다음 사항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첫째, 체육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여야 합니다. 장애인체육의 주무부처가 보건복지부에서 문화관광부로 이전한 이유도 장애인 체육인들과 지원부처 간의 체육에 대한 인식 차이 때문입니다. 체육이 재활이나 복지차원으로만 접근되어진다면 운동기술도 장애인선수도 없을 것입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똑같은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장애인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체육전공자를 실전에 배치하여야 합니다. 둘째, 체육 중에서도 장애를 이해하는 특수체육을 전공하여야 합니다. 체육만 안다면 장애인체육지원은 불가능합니다. 장애유형과 장애정도, 개인차 등을 이해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운동 기능적 어려움과 문제를 이해한 후 전문적인 체육지원 방법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일반체육회와 다를 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금번 장애인체육회의 사무부서, 사무국장, 사무국 구성에 있어서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을 고루 갖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우려되는 것은 장애인들의 많은 요구와 건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주무부서의 사무국장 선발 서류전형 배점기준안은 이러한 요구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못합니다. 전공여부는 중요한 기준으로 세우지도 않고 있으며 지역에만 점수차를 높게 두고 있습니다. 지역의 장애인체육인들의 수차례의 요구와 항의에도 과거에 시행착오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우리는 제대로 된 체육회운영을 위하여 지역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지역안배는 최소화하고 전문성부분은 배점기준을 높게 책정해야 합니다. 끝으로 사무국 구성에 있어서의 서류심사와 면접 등 모든 절차와 과정을 투명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며 당사자들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하여 전문성 있는 충남장애인체육회를 구성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규
김문규의장
황화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선자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이선자의원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선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건설에 매진하고 계신 이완구 지사님과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교육을 어떻게 튼튼하고 바르게 세워 세계 속에 우뚝 서도록 준비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16일 발생한 미국 버지니아 텍 공과대학 총격사건의 범인이 교포학생인 조승희로 밝혀지면서 우리 국민은 큰 충격을 받고 행여 유학생들과 현지에 있는 교민들에게 어떠한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많은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무모하게 고귀한 생명들을 앗아간 조승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지만 낯선 이국땅에서 얼마나 처절하게 외톨이가 되고 영혼이 그토록 망가지고 병들었기 때문에 결국은 이러한 무모한 참극으로 소리쳐야만 했는가? 조승희 군이 바로 내 이웃 내 학생 같아서 말할 수 없는 분노와 함께 채근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당면한 교육의 문제들을 단편적으로 짚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새로운 교육체제의 확립으로 학생들의 조기유학을 자제시켜야 합니다. 한국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교육열, 이질적인 문화, 언어소통 능력부족 등으로 인한 부적응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자칫 잘못된 길로 빠지는가 하면 과중한 교육비 부담과 가족해체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구 저하를 막기 위한 방편도 대책도 없고 원칙도 없는 교육이민 정책을 개선하고 조기유학이 규제되어야만 합니다. 둘째, 지나친 경쟁과 비용을 유발하는 교육풍토가 하루속히 타파되어야 합니다.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은 가계를 휘청거리게 하고 심각한 출산율 저하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입학생이 단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101개교나 된다고 합니다. 급격한 출산율 감소는 고령화 사회를 부추기고 결국 국민 삶의 질 저하로 나라의 기틀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망국적인 과외를 없애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 교사의 질제고, 교육시설 확충 등에 힘써야 합니다. 셋째, 다민족 다문화시대를 맞이하여 학생 인성지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2005년 조사 자료에 의하면 조승희와 같은 은둔형 외톨이가 국내에도 3~4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부적응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은 물론 철저한 지도와 치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 그룹과 안전망을 구축하고 심신이 건강한 사람을 기르기 위한 교육적 노력이 배가되어야 합니다. 넷째, 선생님들을 존경하고 신뢰하는 교육풍토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존경받는 것은 선생님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사회를 위해서도 바람직합니다. 존경하고 존경받을 대상이 없는 사회는 질서가 없고 희망이 없는 사회입니다. 최근 안타깝게도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부당하게 침해되고 교원에 대한 폭행, 협박, 명예훼손 등 교권 침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교원스스로 교권신장을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이 학교를 신뢰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이제 곧 스승의 날입니다. 지자체나 지역의 언론들이 앞장서서 학교나 선생들의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우대하는 스승 존경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와주십시오. 교육은 우리들의 미래이며 희망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세계 속에 빛나는 한국의 미래를 위하여 지금 곧 교육 바로 세우기에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문규
김문규의장
이선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표근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표근
홍표근의원
부여군 출신 농수산경제위원장 홍표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간 중국 순방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중국 순방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하는 기회였으며, 특히「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건설을 위해서 우리는 새로운 시각과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제언하고자 합니다. 첫째, 저는 중국의 문화도시인 항주를 방문하면서 우리 부여지역의 백제문화권 개발 사업을 연상해 보았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발견하였으며 지금까지 실행하고 있는 백제문화권 개발 사업은 너무나 빈약하고 소극적인 사업의 추진이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적인 예로, 항주의 서호에서 운행하고 있는 유람선과 우리 부여 백마강의 유람선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서호의 유람선은 고풍스런 외형과 전기 동력을 활용한 무공해 유람선으로써 역사문화 관광지로서의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죄송스럽습니다만, 준비된 사진을 돌려보시도록 준비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 백마강의 유람선은 지난번 도지사님께서도 승선해 보시고 한탄하셨다시피 선착장 입구에서부터 초라하기 그지 없으며, 오래되어 낡고 성능이 형편 없는 유람선은 외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은 물론 위험성마저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악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놓고 외지로부터 관광객이 백제문화와 역사를 탐방하러 찾아오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참으로 염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본 의원은 외지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면 필수적 방문코스로 되어 있는 백마강 선착장이 곧 부여의 첫 이미지를 전하는 관문이 되며 백제역사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하는 중요한 지구라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 충청남도에서는 이 지역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새로운 관점에서의 시설보수와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충청남도의 중국시장에 대한 진출 전략과 대응방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t)을 제언하는 바입니다. 중국은 이미 우리나라와 수교 15년 만에 교역량·수출량·투자량 모두 1위 국가로 부상하였으며, 1인당 GDP가 2,000달러를 돌파하여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중국의 경제성장과 시장규모는 더욱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환황해 경제권의 중심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우리 충청남도에게 중요한 의미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청남도의 대 중국시장 진출 및 침투전략은 아직 소극적 지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정은 있겠으나 우리 충청남도의 중국담당 조직은 국제통상과에 고작 4명이 담당하고 있으며 외부전문가와의 연계적 지원시스템도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앞으로 대 중국시장 진출 및 침투 전략을 보다 적극적이고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해서는 대 중국담당 전문조직을 더욱 확대하고 외부 전문가의 적극적인 영입을 통해서 현지 시장조사 및 분석, 시장침투 및 진출 전략의 수립, 그리고 지원 등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실행하는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중국시장에 대한 진출을 보다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새로운 관점에서의 심도 있는 재검토와 계획의 수립을 지사님께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셋째, 중국뿐만 아니라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의 추세와 환경을 탐색하고 확인하여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모든 공무원의 글로벌화를 제언하는 바입니다. 우리 충청남도의 거시적인 경제부흥은 이제 어떻게 글로벌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점유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발언제한 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문규
김문규의장
홍표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205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임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전례에 따라 의장이 회의록 서명의원을 추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금산군 출신 무소속 박찬중 의원님과 연기군 출신 국민중심당 유환준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 본 회기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20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금번 회기는 도와 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각종 부의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2007년 4월 2일 개회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007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열기로 협의한 바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제20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회기를 의석에 놓아드린 일정대로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은 지방자치법 제50조 제3항과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1항 규정에 의하여 의장이 추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 도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금산군 출신 박찬중 의원을 궐위 중인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은 금산군 출신 박찬중 의원께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 안건은 도와 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선임코자 하는 것으로써 이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20조 3항과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특별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을 받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의석에 놓아드린 안과 같이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이완구 도지사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구
이완구도지사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먼저 오늘 제2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금년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을 제출하면서 인사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폭넓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자치발전에 헌신해 오시면서 우리 도정에 대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역 현안의 문제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함께 걱정하시고 자치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진력해 오시면서 자치도정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4월 16일부터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 허베이성, 상하이, 장쑤성 등 4개 지역 순방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허베이성에서는 양 지역의 투자유치와 통상활동 상호 지원 등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장쑤성에서는 백제문화 중국 남조문화 간의 지속적인 교류기반을 형성하여 백제문화제 세계화를 위한 문화예술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상하이시에서는 110명 외국바이어와 6,341만 달러를 상담하고 991만 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 못지않게 앞으로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향후 우리 기업의 중국진출과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우리 도 경제통상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교차 파견하는 등 강도 높은 대중국 통상정책을 병행 추진하여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전면적인 정책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의원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부연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중국이 ’79년도에 개혁·개방을 한 이후에 지금 중국의 경제성장의 속도는 가히 가공할 만한 정도의 스피드를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말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의 수출·입 현황이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1위로 올라섰습니다. 중국의 성장 또 고위간부들, 당서기 이런 분들과 만나서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우리나라의 70년, 80년대의 전체적 사회 분위기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제 제일 우선주의로, 정말로 앞 뒤 가리지 않고 오로지 경제성장만 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로 똘똘 뭉쳐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중국 개혁·개방, 경제성장의 기본 원칙은 상해, 심천, 남경, 소주, 항주 그 다음에 천진, 북경이라는 점을 일단 설정해 놓고 그것을 중국 동해안 쪽의 연안으로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가고 그 다음에 그 선을 중국의 서북부 지역으로 가는 면으로 확대한다고 하는 그런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대중국 관계는 지금까지 사실 우리가 중국에 투자한다고 하는 측면에서 고려가 돼 왔습니다마는, 그러나 앞으로는 투자보다는 소비와 유통단계로 정책 전환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중국에 일방적으로 우리가 투자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우리나라의 경제규모로 볼 때, 중국과의 규모로 볼 때 좀 과한 것 같다, 이제는 중국의 자본을 우리가 유치하는 쪽으로 정책전환을 해야 되겠다,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1조 불이 넘었습니다. 우리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세계 제1위의 외환보유고가 되기 때문에 거꾸로 우리가 중국의 자본을 유치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주중 대사나 상해 총영사와의 만남을 통해서도 느꼈습니다마는, 우리나라의 대중국 전략 특히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부재다, 별로 없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는 더욱 더 부재다, 그래서 아까 홍표근 의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앞으로 13억 인구에 우리의 제일 경제 교역 대상국은 수 천년동안 우리와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문제는 중앙정부가 됐든 지방정부가 됐든 다시 한 번 재검토해야 될 계기가 된 것 같다 해서, 앞으로 중국과의 교류 문제는 전면적인 재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나라의 연간 중국 관광객 수는 약 400만 명이 우리나라 국민이 중국을 찾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지금까지 허베이성과 또 장쑤성과의 단순한 우호협력, 문화, 청소년 교류의 단계를 하나 업그레이드해서 실질적인 양 성(城)과 도 간에 경제교류 확대로 인한 실질 소득을 낼 수 있는 그런 방향 쪽으로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 하는 판단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회 추경예산안은 3조 7,792억원으로 당초 예산 3조 5,420억원 보다 2,37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과 지방세 징수 등 기타 세외수입 증가분을 반영 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한·미 FTA 협상 타결에 따른 농·수·축산업 브랜드 육성과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소요경비, 백제역사재현단지 조성사업,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상하수도 추가 용역비 등 도정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투자예산과 주민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도모하고자 최소 예산을 반영 하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으로 편성한 예산이니 만큼 의원님들께서 심의·의결해 주시면 더욱 알뜰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도가 계획한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기획관리실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근
정재근기획관리실장
기획관리실장입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도정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규
김문규의장
이완구 도지사님과 정재근 기획관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도정의 중요한 협의 관계로 12시에 이완구 지사께서 이석을 요청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지사님!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이완구 도지사 퇴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오제직 교육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직
오제직교육감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충남 교육발전을 위하여 세심한 배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의원님들께 2만 3,000여 교직원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동안 충남교육 가족은 “하나로” 정신으로 도민을 섬기고 사랑받는 충남교육 행정을 펼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오고 있습니다. 2005년도 혁신종합평가에서 거둔 최우수 교육청의 저력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지난해 지방교육혁신 종합평가에서도 재정운영 성과와 고객만족도 분야에서 전국 2위 등 종합 3위라는 쾌거를 거두어 2년간 270억원이라는 전국 최고의 인센티브를 받아 열악한 교육재정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또한 4년제 대학입시 정원이 전국적으로 1만 2,000여 명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07학년도 4년제 대입 수시입학에 7,342명이 합격하여 전년 대비 15.2%를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서울대학교 100명을 비롯하여 대입전형에서 괄목할만한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저출산 현상에 따른 농어촌 학생수 감소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어촌 학교를 집중 육성하고자 초등 농어촌 중심학교와 그리고 중등 농어촌 거점학교, 1군 1우수 고등학교에 총 74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농어촌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교육혁신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저소득층 및 국제결혼을 한 다문화가정 자녀 등 소외계층의 지원으로 학업 결손을 최소화 하고자 2006년도 전국 유일의 20억원에 해당하는 「교육사랑 장학재단」을 설립하였으며, 금년에는 50억원으로 기금을 확대하였습니다. 이에 별도로 2010년까지 50억원을 목표로 이웃사랑 사회모금협의회와 저희 교육청이 협정한 후 「사랑의 수호천사 및 동전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첫해인 2006년도에는 교직원과 교육 공동체로부터 9억원 정도를 모금하여 1,500여명의 소년소녀가장 및 극빈자·난치병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그 외 지역별 벨트형 맞춤학습 운영, 방과 후 학교 운영의 내실화, 무학년 수준별 교과 프로그램 운영, 바르게살기 학생동아리 조직을 통한 인성교육과 국제화 시대에 따른 외국어 교육 강화,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교육 등을 내실 있고 알차게 운영한 결과 각종 전국대회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충남 교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협조 속에서 모든 공동체가 꿈꾸는 최고의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우리 교육청에서는 지난해 12월 충청남도청과 농어촌 교육환경 개선, 방과 후 교육활동의 중점 육성 등 10개 분야에 대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교육발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과거에는 없었던 일입니다마는, 금년도부터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교육재정 운영에 대한 교육 수요자들의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금년 2월에 교육 공동체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서 각 교육청별로 교육재정 현황 및 설명회를 개최하여 교육가족의 재정욕구를 수렴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학교급식·평생교육 및 체육 분야의 보조금 확대, 그리고 상·하수도 요금 인하 등 주요현안 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금번 제안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2007년도 당초 예산보다 1,756억원이 증액된 1조 8,919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에 있어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방교육세, 시·도세의 조정과 국고지원금, 기초단체 전입금, 자체 수입 등의 증가로 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의 중점 편성 방향을 말씀드리면, 먼저 본예산 편성 시 재원부족으로 편성하지 못한 비정규직 인건비와 학생급식 등 복지사업의 필수경비 512억원을 우선 계상하였고, 지역교육청의 현안사업 해결과 단위학교 운영 지원 및 재정 자율화에 중점을 두고 학교시설 환경개선 및 기타 재량사업비 등 교육청에서 380억원을 각 지역교육청에 배정하였습니다. 본 예산에 계상하지 못한 단위학교 건물 유지비 67억원 전액과 책·걸상 교체비 등 139억원의 목적사업비를 학교교육비로 전환하여 단위학교 재정 자율화를 확대하고자 노력하는 한편, 특히 시·군 자치단체로부터 대응투자를 약정한 체육관과 기숙사 증축 등의 투자사업에 필요한 소요액 267억원을 전액 반영하여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자치단체를 포함한 지역공동체의 참여와 지원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였습니다. 그 외 일반사업비와 소모성 경비는 최소화 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무쪼록 제안해 올린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심도 있게 심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양해해 주신다면 기획관리국장으로 하여금 상세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 기간 중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규
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존경하는 김문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우리 도 교육에 각별하신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7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문규
김문규의장
오제직 교육감님과 황인규 기획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06회계연도 충청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 안건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의 2와 충청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200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위하여 선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결산검사위원은 관계법규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결산검사위원을 의석에 놓아드린 안 대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장이 휴회를 제의하고자 합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도와 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부의된 조례 제·개정안 등 안건심사를 위하여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9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완구 도지사님과 오제직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5월 10일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1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