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 소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세입예산 중 교육청과 도청에서 반영한 법정전입금이 차이가 나는 사유와 당초 예산심의시 삭감된 학교용지 부담금 전출금이 금번 추경예산에도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에 따라서 학교설립에 지장이 없을 것인지를 물으셨습니다. 차이발생 사유는 314억원이 차이가 나는데 아시다시피 저희들은 교육위원회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 교육위원회가 금년도 3월 26일에 해서 3월 29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청에서는 그 당시 금액이 확정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통보된 기준에 따라서 예산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래서 차액이 314억원이 납니다. 그런 점은 저희들이 맞추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육위원회 관계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314억원 관계는 도의회와 교육위원회와 해서, 저희들이 이것 말고도 이번에 학교 소규모 통폐합을 저희 충남이 제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100억원을 가져 왔고 이번에도 교육부에서 160억원을 아주 지방채로 해 주겠다, 성과를 높이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260억원 정도 금년에 가져옵니다. 그래서 164억원도 제2회 추경때 반영하려고 해서 일선 교육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차이가 나는 것이고요. 학교용지 부담금 문제 추경에 반영하지 못한 이유는 저희들이 지금 도청하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학교용지부담금 환급법이라는 것을 대전 이상민 의원 외 의원들이 발의를 해서 저희들한테 지금까지 받은 걸 그 위원회에 걸려서 개인한테 돌려줘라하는 것이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국적으로 몇 천억원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이 법사위에서 통과되면 저희들이 돌려주어야 되는데 이게 대책이 없어요. 그래서 교육감님, 저도 중앙에 올라갔습니다. 법사위원님들한테 “이렇게 해서는 교육현장이 큰 일 납니다.” 해서 지금 법사위에서 유보된 상태입니다. 법사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저희들 교육현장의 얘기를 들으시고 이게 법적으로 그런 문제도 있지만 어렵다 해서 현재 유보된 상태이고, 그래서 이것은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을 귀추를 봐가지고 저희들도 맞추어야지 도청에서도 대책이 없는 것을 저희들이 추경에 넣으면 이번 의안심사할 때 그런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넣지 못했으면 앞으로 학교설립 지연이 불가피해지고 입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발생이 예측은 됩니다. 하여간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시기에 앞서서 저희들이 확정을 봤습니다만 도청직원과 우리 교육청 직원이 도민을 위해서 같이 한번 뛰자 해서 6월경에 대전임해수련원에서 지방자치단체 교육협력 담당하시는 분 두 분, 우리 교육청에서 도청과 협력하시는 분들 두 분해서 실무자 워크숍도 분임토의를 통해서 1박 2일로 일정이 지금 잡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해서 서로,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도청이나 교육청이나 똑같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해서 이건 해소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에는 안 들어갔지만 이것은 저희 도 뿐만 아니라 각 시·도가 같은 문제이기 때문에 상호 공통분모를 찾아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기초자치단체 전입금 중 청양군과 홍성군의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금이 전액 감액된 사유는 2006년도에는 청양군, 홍성군에서 지역교육청을 통해서 저희들 예산에 넣었다가 학교를 지원했는데 2007년도에는 청양군, 홍성군에서 직접, 교육청을 안 통하고 군에서 직접 학교로 지원을 하겠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감액된 것은 아니고, 저희 예산서에서는 감액되었지만 해당지역은 직접 군수님이 해당학교에 지원되는 것으로 되었기 때문에 감액된 것입니다. 실제로 감액된 것은 아니다, 방침 변경되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다목적 강당 및 기숙사 증축에 65억 3,0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시·군별로 금액에 차이가 있고 또 11개 군만 계상되고 4개 군은 계상이 안 된 사유가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시·군별 금액의 차이는 학교 규모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 학생수라든지 이런 것에 의해서 금액의 차이가 나고 시·군별 재정형편, 재정자립도에 따라서 지원금액의 차이가 나고 11개 시·군은 지자체에서 어디학교 강당하면 우리가 5억원을 주겠다, 4억원을 주겠다 거기에 따른 대응투자 규모의 차이에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16개 시·군 중 공주, 서천, 청양, 예산, 당진 등 5개 지역은 미반영 되었습니다. 미반영된 지역은 시·군에서 대응 투자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없는 시·군도 대응투자를 하겠다고 하면 저희들이 반영하기 위해서 54억원을 별도로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일선의 위원님들도 굉장히 시달리실 거예요. 저희들은 한꺼번에 해 줄 수는 없고 해서 교육인적자원부 대응투자 하는데 에 우선 할 수밖에 없다 그런 입장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시·군별로 저희들이 별도로 특혜를 주고 특혜를 안 주어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교육재산 매각수입으로 139억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재산처분에 따른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사전절차를 거쳤느냐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공유재산 관리계획 반영대상은 재산매각 전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취득부분은 1건당 면적이 6,000㎡이상이 되거나 또는 예정가격이 10억원 이상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처분, 저희들이 매각하는 것은 1건당 면적이 5,000㎡이상 또는 예정가격 5억원 이상만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금번에 추경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된 것은 천안 덕전초등학교외 8개 폐교분은 94억원입니다. 이것은 공유재산관리심의를 받았고요, 공유재산 심의를 거치지 않은 45억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 편입 지장물 등등 해서 학교 자투리로 들어온 것이 37억원, 기타 타 지역의 자투리땅 8건 8억원이 되겠습니다. 45억원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저희들 지침에 의해서 처리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검토의견 예산안 34쪽 이월금 부분입니다. 순세계잉여금 내역 중 불용액 및 기타로 537억 4,933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그 내역이 무엇이며 이월액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것인가를 물으셨습니다. 저희들이 2006년 불용액 내역을 보면 교직원 인건비로 약 334억원, 학교신설비로 178억원, 교육환경개선비로 19억원, 기타 5억 5,000만원 그래서 537억 4,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월액의 발생 주요 사유를 살펴보면 교직원 인건비는 예산에 반영된 정원보다 미임용된 부분 또 초과근무수당 및 연가보상비 등이 저희들이 예측한 것 보다 실적이 적게 나와서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사립교원을 저희들이 공립 특별채용 했다든지 또 명예퇴직이 증가되어서 지급액이 감소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살펴보면 작년도에 예산편성 정원대비 교원은 137명, 행정직은 40명을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발생된 인건비가 발생한 것이고요, 학교신설은 천안 월봉중, 공주 금흥초, 가칭 홍성 남장초가 저희들이 재정사업으로 예산을 세웠다가 이것을 BTL 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른 돈이 이월액으로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편성전 단위사업에 대한 사업시기 또 소요액, 사업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앞으로 이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용액이 과다발생한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성과분석도 하고 해서 하여튼 위원님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은 최대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외연수 여비 중에서 의사국 소관인데요, 의장단 여비가 저희들 기준으로는 250만원, 의원은 18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금번 추경예산에 의장단은 350만원, 교육위원은 280만원 해서 100만원씩 더 올렸습니다. 증액편성한 사유가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국외연수 목적은 저희가 설명 안 드려도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요, 2006년도에 4대 교육위원이 홍콩, 대만 등 동남아시아로 가서 그 당시 2회 추경때 836만원을 감액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07년도 제5대 교육위원회가 개원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 위원으로는, 일부 재선된 위원이 둘이 있습니다만, 처음 개원되어서 지금까지 안 간 지역이 미국하고 캐나다를 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에 미주, 캐나다 지역을 견적을 받아보니까 180만원 가지고는 어렵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 12명, 수행원 3명 해서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예산을 좀 늘린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배려가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국외연수 여비가 추경예산 당초예산보다 무려 119.5% 증가한 것은 교육재정 형편을 감안할 때 과도하게 증액된 것이 아니냐 그리고 19개 부서에서 국외연수 여비가 편성되어 있는데 여비단가가 많은 차이가 난다 그래서 이것의 일관성있는 관리방법은 없는지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사실입니다. 그런데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예산이 없어서 국외여비를 일부만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금번 추경예산에 5억 4,14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각 실국에서 들어온 것의 58%만 계상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년도 대비해 보시면 알지만 전년도 대비 2006년도 국외연수여비 총 예산이 12억 8,100만원인데 이번에는 77%만 반영한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예산보다는 확 늘었는데 작년하고 비교해 보시면 77%로 30% 정도 상당히 줄였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비단가 차이는 국외연수지역, 기간, 자비 부담율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예를 들면 금강산 연수는 3일 동안 하는데 이것은 전액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고요, 해외연수 미국, 캐나다 같은 것은 10박 11일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70%를 지원하고 자비부담이 30%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210만원씩 지원하면 자비는 88만원 그리고 동남아 테마연수라고 해서 배낭연수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70만원만 지원하고 30만원은 자비부담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연수목적에 따라서 또 자비 부담율에 따라서 금액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통합관리해서 얼마씩 주기는 사실상 좀 어렵다, 왜냐하면 교원하고 일반직 또 어떤 것은 장기연수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이해 해 주시고요, 앞으로 같은 지역에 같은 조건이면 통합관리를 잘 하고 있는 시행기관을 벤치마킹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만 일괄적으로 저희들이 같이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직원 인건비 234억원을 감액 계상하였는데 이것은 당초예산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물으셨습니다. 맞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작년도 예산할 때 정부에서 그 당시는 봉급인상을 2.5%로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짰는데 실제적으로는 2007년도의 봉급 인상율은 1.6%로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액이 줄었고요, 또 행정직인 식품영양직이 영양교사로 130명이 전환이 되었고 정원대비 결원이 52명인 상태인데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구조조정 차원에서도 최대한 필요없는 정원은 안 쓰겠다는 차원에서 인건비가 이렇게 234억원이 감액된 것입니다. 이 감액된 부분은 교육여건 개선이라든지 학교운영비 등에 반영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관리국 소관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