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건설교통국장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험도로 개선사업과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그리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비는 교통특별회계에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개 그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 하면 범칙금으로 재원이 충당되는 것인데 그 범칙금의 액수가 매년 감소가 되고 있어서 재원이 줄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2005년보다 2006년이 줄었고, 2006년보다 2007년에 재원자체가 줄었기 때문에 국비규모 자체가 줄었던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병기 위원님께서 도시가로망 사업이 특정지역에서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50%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잘된 것이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번 제1회 추경시에 주민 건의사업과 도지사 공약사업, 그리고 의원님들과 시장·군수들의 건의를 전부 저희들이 집계를 해보니 약 130여개 사업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130여개 사업을 전부 추경예산에 포함시키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고, 그래서 부득불 몇 개의 사업만 포함이 된 것은 건설교통국장으로서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부분의 사업비 자체가 홍성 광천의 우회도로에 많이 배정이 되었는데 광천의 우회도로는 광천 젓갈축제 육성과 관련해서 홍성군에서 이미 그 노선에 대한 보상이 완료되어 있어서 적기에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우선 그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정을 했습니다. 그런 축제와 관련해서 군수의, 군의 간절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지원해 준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창배 위원님께서 백제권관리사업소의 운영비에 관한 질의를 주셨는데 이것은 다음에 백제권에 대한 다른 질의와 같이 통합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석곤 위원님께서 새주소사업의 홍보비가 예산에 서 있는데 그 홍보 대상기관이 어디인지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2007년 4월 5일로 해서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 시행이 됨으로써 결국은 새주소의 활용에 관한 적극적인 홍보가 지금 필요한 실정에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가 과거에는 행정구역 단위의 주소를 저희들이 통용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충청남도 무슨 군 무슨 면 무슨 리 몇 번지 하는 체계의 주소를 사용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무슨 면 무슨 도로에 얼마 하는 식으로 도로명을 중심으로 한 주소체계로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주민들이 실제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시점에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사전에 저희들이 홍보를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단계적으로 금년에 우선 4,000만원을 세웠습니다. 주로 저희들이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는 전 도민이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전단지나 리플렛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 그리고 포스터 등을 개발해서 활용하는 것, 그리고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생들의 어떤 수준에 맞도록 교재를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것, 또는 지역의 유선 TV라든지 하는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는 것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전에 홍보함으로서 본격적으로 시행이 될 때 혼란을 없애도록 하기 위한 사전조치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ITS용역의 내용에 관한 질의를 김석곤 위원님께서 주셨습니다. ITS는 지능형 교통체계로서 주로 그 내용은 교통신호 제어, 교통정보의 제공, 그리고 교통정보 수집, 주차정보, 그리고 시내버스 정보, 시내버스 운행에 관한 정보 등등을 모아서 제공해 주는 그런 시스템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사업은 충청남도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이라고 하는 용역을 주고자 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교통체계효율화법 제12조의 규정에 의한 법정계획으로서 도지사는 ITS 지방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법정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억원의 예산액을 확보해야 되는데 기왕에 1억원이 확보가 되어 있고 부족액 1억원을 이번 추경에 더 추가확보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역시 김석곤 위원님께서 택시 시설장비 지원의 대상지와 콜도입 지원에 대한 통합필요성에 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콜 통합시스템의 추진사업은 기존 택시의 운행실태는 배회하면서 손님을 찾아다니는 형태였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선 유류, 또는 대기오염, 택시의 어떤 운영문제 등등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운행을 줄이고, 또 수요자가 적시에 서비스를 공급받기 위해서 콜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기왕에 콜시스템이 부분적으로 시행이 되었었습니다만, 이것을 통합해서 시행함으로써 사용자가 좀더 편하게 택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할 대상지에 관한 신청을 각 시·군으로부터 받은 바가 있습니다. 이때 천안시와 아산시, 공주시 세 군데에서 신청을 해서 현재는 세 개 지역에 우선 저희들이 도비를 일부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택시 시설장비개선 사업에 관한 말씀도 같이 주셨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콜시스템과 동일한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콜 통합시스템은 천안, 아산쪽에 되어 있고, 이것은 공주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업내용은 똑같은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버스터미널과 관련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시외버스 지원사업에 대해서 비수익 노선에 대한 결손보전을 해주고 있는데 터미널 운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라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 도내에 여객자동차 터미널은 현재 24개소가 있고 이 중에서 2개소는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안과 당진은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22개소는 개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터미널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터미널들은 대개 70~80년도에 건축이 되었기 때문에 건축물뿐만 아니라 그 내부의 시설자체도 굉장히 노후한 시설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터미널의 인·허가와 지도·감독업무가 사실은 시·군에 있기 때문에 일부 시·군에서는 터미널 운영에 관한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도에서는 아직까지 지원계획이 없습니다. 앞으로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든가 저희들이 실태조사 등을 통해서 지원계획을 모색할 계획에 있습니다마는 전에 몇몇 부분에서, 아주 극히 부분적으로 도비를 지원해서 일부 개량을 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터미널의 운영자체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사실은 지원만 가지고도 상당히 어려운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점을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저희들도 그 방법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치연 위원님께서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대해서 전에 제안을 해 주셨는데 그 조사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기왕에 조사를 해서 자료를 확보하고 있고, 그것은 별도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치연 위원님께서 백제역사 재현단지 재검토 중인데 50억원 예산을 세웠다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은 답변으로 갈음을 드리겠고, 유환준 위원님도 마찬가지로 도로사업 등등 중요한 사업에는 200억원이 감액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백제문화권에 160억원 정도가 증액되었는데 그것이 과연 합당한 것이냐라는 질의말씀을 같이 주셨습니다. 우선 백제문화권 개발사업에 158억 32만원이 증액된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우선 중지되었던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백제문화권 개발사업에 대한 일부 중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셨던 의견과 지사님께서도 같은 의견으로 저희들한테 중지를 지시하셨기 때문에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도 중지를 하고 있습니다. 중지를 하고 있는 것은 경관조성사업, 그리고 전시 연출에 관한 용역사업,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그리고 야간조명에 관한 사업 등등을 현재 중지를 하고 있고, 건축물의 건축 왕궁촌의 건축에 대해서는 현재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네 개 사업에 대해서 현재 중지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운영 관리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운영 관리자가 운영관리계획을 제출함에 따라서 거기에 맞추어서 용역을 진행하기 위해서 지금 중지를 하고 있고, 운영 관리업체가 민자투자 해서 운영 관리할 업체가 6월까지 기본계획을 제출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컨셉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이런 시설도 설치하기 위해서 현재 중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상비 100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상비 100억원이 증액된 것은 현재 100만평의 부지중에서 20만평이 미매입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부지 100만평을 매입하는데 총 사업비는 약 610억원이 들어가는데 이 중에서 480억원은 기왕에 확보해서 매입을 했고, 아직도 20만평을 더 추가매입 하기 위해서는 130억원이 소요가 됩니다. 2007년도에 보상할 면적은 19만 2,000평에 약 130억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현재는 6억원만 예산에 서 있습니다. 현재 그 지역에 들어있는 마을 부분이 보상 대상지역인데 보상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예산이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보상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저희들이 나머지 미매입 지역을 수용 재결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용 재결을 하려고 하다 보면 저희들이 어차피 예산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100억원의 예산을 세워놓았고, 나머지 30억원에 대해서는 수용 재결 후에 지불해도 되기 때문에 그것은 내년도 예산에 세우기 위해서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소요액 130억원 중에 금년도에 100억원을 우선 세워놓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50억원 증액이 되었는데 50억원은 건축공사비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배정받은 국비가 105억 4,000만원인데 그 중에 55억 4,000만원은 기왕에 저희 도비에 서있고, 나머지 국비 50%의 매칭금액 중에서 50억원이 아직 도비가 서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칭에 해당되는 5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서 국비 50%, 지방비 50%를 맞추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8억 32만원은 백제 생태 숲 보완에 필요한 사업비로서 역시 국비로 4억 9,600만원을 확보했었습니다. 이것도 역시 50 대 50의 지방비 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 부담금 2억 4,800만원을 현재 계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기관운영 경비에 관한 사항입니다. 기관운영 경비는 본예산에서 기관운영 경비가 삭감이 되었었습니다. 기관운영 경비가 삭감이 되어서 우선 문화관 내에 필요한 기자재 등등에 4,600만원, 그리고 단지내 조경수목 관리와 청소, 제초 등등에 필요한 관리사역 인부에 2,100만원 정도가 추가 소요되고 기타 직원들의 관리라든지 하는데 필요한 관리 운영경비가 금년 예산에 서 있습니다. 이것은 필수적인 운영경비이기 때문에 부득불 예산에 편성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경에 포함하여 요구를 하였습니다. 이상 질의하신 말씀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답변에 부족함이 있으면 다시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