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배근 의원 발언
오배근 위원입니다. 저는 사망조의금에 대한 담당부서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에 대해서 왜 홍성군하고 청양군만 유독이 학교 별로 지원이 됐는지 상당히 궁금한데 그거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일반협찬금이나 이런 사항은 도교육청에서 일괄접수를 해서 다시 지방 시·군 교육청으로 내리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그렇게 안 했었는데, 언제부터 그렇게 됐습니까, 시행령이 바뀐 게. 아닌데,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학교에다 기부금을 내지요?
발전기금이라고 기부금을 내면 예를 들어 홍성에다 낸다 말입니다. 그러면 도교육청에서 이쪽으로 예산을 잡아 갖고 내리지 않았습니까? 계룡만, 15개 교육청 중에서 13개는 도 본청을 통해서 했고 2개 교육청만 한 겁니까?
체육을 한 사람으로서 수영장 문제에 대해서 잠깐만 언급을 했으면 좋겠네요. 학교에 있는 수영장들이 손해를 보는 건 당연해요. 그것을 이득을 보기 위해서 수영장을 운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학교에 있는 수영장이 새벽과 저녁반만 쓰지 일반 수영장과는 달리 낮에는 학생들 때문에 사용을 못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이득을 보려고 흑자전환을 하고 올린다든지 이런 것보다는 아침저녁으로 시·군민에게 체육에 대한 홍보도 하고 수영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나머지 적자 보조는 지자체와 협의를 해서 하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입장료를 올려가지고 대책을 강구한다? 이것은 상당히 어려운 얘기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리는데, 하여튼 낮 시간에 활용이 전혀 안 되기 때문에 어차피 수영장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손해 볼 수밖에 없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그 코치들에 대한, 홍성수영장도 코치가 세 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부 상당히 열악하거든요. 그들이 여기를 장기 직장으로 있지 않습니다. 또 낮에 수영 레슨을 해야 되는데 낮에는 수영장 개방을 안 하니까 레슨을 못하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열악한데 이런 대안들을 서로 보충해 줘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