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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성중 의원 발언

20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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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계룡 엑스포 문제는 예전부터 계속 거론되어 왔던 문제이고, 지금 1,800억원과 7억원 그게 문제가 아니라 계룡 시민은 엑스포를 상당히 기대를 하고 지금 기반을 조성하는 그런 엑스포입니다. 이게 충남도에서 예산 안 줘도 계룡대에서는 지상군 페스티벌이나 디펜스 아시아라고 하는 그런 축제를 해요.

하고 있는데 우리 충청남도 예산을 조금 보조를 해서 그 부분을 지금 기반조성 하는 의미에서 하고 내년에 신정부가 들어서면 그 때 가서 국가적인 행사로 업그레이드 시킬 그런 계획을 충남도에서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을 정확히 말씀하셔서 올해는 계룡대에서 반드시 군 평화축제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겁니다. 그것은 계룡 시민 4만 명이 전부 원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 축제는 비록 계룡시만 하는 게 아니라 충청남도 각 시·군마다 전체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왜 계룡시만 하는 군 축제라고 해서, 평화를 이루자고 하는 축제인데 그게 뭐 이북하고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정확히 전달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진짜 답답합니다. 왜 계룡시 문제만 자꾸 거론들 합니까? 이상입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계수조정 위원을 많이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기 있는 분이 거의 다 들어가는 건데 그러면 차라리 여기에서 계수조정하는 게 낫지, 제 생각에는요, 각 위원회에서 한 분씩 해서 위원장 포함해서 다섯분으로 하시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좀 많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모르겠어요.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각 위원회에서 한 명씩」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계수조정 위원을 다시 조정하기 위해서, 중식시간도 있고 하니까 계수조정 위원은 중식 후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각 위원회에서 추천을 한 분씩 하는 것으로.......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