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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창배 의원 발언

20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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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제205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정재근 기획관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금일 회의 운영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시게 될 안건은 충청남도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그리고 도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되겠습니다. 진행 순서는 도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고 계수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계수조정을 한 후 의결하신 다음 이어서 도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의결하시는 것으로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어떠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두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지난 심의시 질의하지 못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기획관리실장!

바로 답변하실 수 있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다. 제가 그러면 2~3분 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답변하시는 서 국장님께서 사실 조금 애매모호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1,800억원을 가져야 엑스포를 할 수 있다, 그래야 사실 논산을 시로써 살릴 수 있다 하는 것인데 실지로 7억원 가지고 논산의 재생을 위해서 아까 7억원 가지고서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참 계룡. 계룡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7억원 가지고는 계룡이 재생되지도 않고, 새로 생긴 시의 재생을 위해서 아무 효율성 없는 돈을 쓸 수도 없는 것이고, 또 하나 아까 유환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것은 국제적인 교류의 문제이기 때문에 무슨 사사로운 상행위가 아니라 군 행위이기 때문에 국가적인 통수권에 관한 절대적인 권한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을 1,800억원 중에서도 30억원, 가지고 또 쪼개서 15억원씩 2년 간 거기다도 또 삭감되니까 7억원 올렸는데, 7억원 가지고 엑스포 할 수 있어요?

해서 그 사후에 오는 효율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보세요. 무슨 이유로 7억원을 가지고 해야 하나? 하면 우리 도에 어떠한 이익이 오나?

부가가치, 효율성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국군의 날 행사를 여기서 하면 어때요? 올 국군의 날 행사, 그러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군 장비가 여기에 동원되지 않습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룡시에서?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그것으로 족하지 무슨 일부 쪼그마한 주먹 같다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천리를 가자면 워커 좋은 것 신고 등산도 고개도 넘고 길도 가고 가야 하는데 그게 필요한데 그냥 임시 돈이 없으니까 조그마한 옛날 짚새기, 한 1㎞쯤 가면 빵꾸날 것 우선 신고 떠나보자?

잘 생각해서 이 문제, 내가 볼 때 답변하신 게 안 맞습니다. 엑스포와 지금 답변하시는 것과는 절대 앞뒤가 맞지 않으니까 이 문제는 가급적 제가 생각할 때는 필요치 않으면 이 자리에서 철회할 용의 없습니까? 가만있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더 이상 이 문제를 국장님도 답변하시기 궁색한 것 같고 이것을 물어봐야 한도 끝도 없고 앞뒤도 없고 하니까 질의 답변은 계룡시 축제 문제에 대해서는 군 축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 농림수산국장님 나오셨습니까?

국장님, 잠깐 계세요. 지금 국장님 답변이 앞뒤가 안 맞아요,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왜냐?

해수부로부터 위임받아 가지고 보령시에 위탁관리하고 있죠?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위임받아 가지고, 위임사항이기 때문에, 보령시에 위탁관리하고 있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의 재산을 위탁했는데 시장이 제대로 관리 못할 때 도에서는 계속 눈 감아줘야 합니까? 위탁을 회수해 가지고 도에서 직접 관리해야 맞죠? 아니, 내 얘기 들어 보세요, 간단히.

자꾸 그런데요, 그런데요, 하지 말고. 방금 답변도 행정심판 위원이 누구냐니까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어째 소관이 아니에요? 당연히 이 자리에서 갖다 드려야 원칙이지.

이 자리에서 용역비 문제 때문에 이 질의가 나왔는데 그것을 사후에 갖다 주겠다고요?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요?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에 행정심판까지 가게 되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직무가 유기된 거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 줘야지, 관리 잘못했다는 것을. 아니, 행정심판 위원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는......

행정심판까지 가게 된 것은, 하게 된 것은 당연히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게 보니까 몇 년을 끌어왔는데 원상복구 조치를 못했으면 거기 진입금지 처분이라도 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안한 이유가 뭐예요?

위탁을 받은 보령시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때는 도에서 직접 거기를 진입금지, 직접 관리를 하는 게 원칙 아니요? 직관리를 해야 원칙인데 직관리를 안한 책임을 왜 회피하려고 드세요. 몇 번 재판에서, 직접 거기에서 몇 년 전에 진입금지 가처분 신청을 해서 진입금지를 시켜놨으면 행위를 더 못했을 거 아니에요?

무슨 이러한 답변이 있어요? 재산관리 제대로 못하고서.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용역 준다고 용역비를 청구해요?

용역줘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어디는 원상복구시키고 어디는 용역줘서 합법화 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범 삼범 사범은 합법화되고 초범은 불법이에요?

이러한 행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용역비 줘서 용역하겠다고 올린 사람이 누구에요? 지금.

국장님 아니시오? 잘못된 거 아니에요? 사과 하세요.

들어가세요. 그만두고 들어가세요. 답변 더 들어야 할 이유가 없어요.

들어가세요. 여기는 변명 듣는 자리가 아니요. 들어가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그 다음은 소방안전본부장님 나오셔서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다음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계수조정 순서입니다만, 먼저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소위원회는 위원님들께서 협의해 주신 대로 부위원장을 포함한 아홉 분으로 구성하도록 하고 위원을 본 위원장이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아홉 명이 아니지요」하는 위원 있음) 왜 그런고 하니 한 위원회에서 두 분씩 나가고 또 교사위원은 부위원장이 계시기 때문에 한 분을 더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김성중 위원님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중식과 휴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정회) (13시3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계수조정 순서입니다. 먼저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위원님들께서 협의 해 주신대로 부위원장을 포함한 다섯 분으로 구성하도록 하고 위원을 본 위원장이 지명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부위원장이신 홍성현 위원님,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이신 이선자 위원님,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이신 박정희 위원님,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이신 오배근 위원님,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이신 김석곤 위원님 이상 다섯 분 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수조정 위원님들께서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와 본 위원회에서 심사 중 나타난 사항과 전체 위원님들의 의사를 존중하시어 도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 강한 충남건설을 앞당길 수 있는 예산이 되도록 심사숙고하여 주시고, 낭비성 예산이나 문제 있는 예산에 대해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예산을 심사한다는 자세로 보다 심도 있게 계수조정에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의석에 삭감조서 양식을 배부해 드렸습니다. 계수조정시 위원님들의 의견을 참고하고자 하오니 바로 삭감액 조서를 작성하시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8분 정회) (14시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충청남도청 소관의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홍성현 위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홍성현 소위원장님과 계수조정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그동안 안건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본 위원회에서 충분한 질의 답변과 심사를 거쳤고 또한 계수조정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 끝에 조정한 안이므로 토론순서를 생략하고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방금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가결에 대한 기획관리실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근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도청 소관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 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재근 기획관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의결한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도민이 필요한 부분에 적기에 집행되어 도민의 복지증진은 물론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을 만드는데 활력소가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다음은 교육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 순서입니다. 회의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5분 정회) (14시49분 속개)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황인규 기획관리국장님 나오셔서 개요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규 기획관리국장님 개요설명하기 전에 여기 본 위원이 위원장 자리를 홍성현 부위원장에게 잠시 양보하고 저는 제 자리에 가서 질의를 해야 겠습니다. 나오셔서 회의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창배, 홍성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창배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중에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왜 세웠는지, 필요치 않으면 우리가 깎으려고 하는 것이니까 왜 세웠다고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길으면 시간이 없어요.

우선 예산 검토보고 8페이지에 세입부분을 보면 국고금 보조수입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문위원님이 검토하신 것 그것 좀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9페이지에 재산매각수입의 경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그거 읽어보면 다 나와 있으어요. 제가 하면 이중이 되니까. 그 다음에 10페이지에 가서 세출예산 부분인데 혁신담당관실 소관으로 되어 있는 게 있어요.

그것 좀 읽어보시고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초등교육 소관으로 유치원 종일반이 있어요. 그것 좀 이해가 안 가니까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 그 다음에 13페이지에 가서 다목적 강당 이것 좀 설명해 주시고, 다목적 강당은 왜 묻는 고니 이게 사실 학교가 계속 지속될 것인가 아닌가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상입니다.

그 법적근거 자료 좀 하나 떼어 주시고, 그 다음에 교육시설비 소관으로써, 급하니까 넘어갔는데 예산은 돈을 쓰는 거니까 급하게 넘어가면 안 되거든, 들어오는 부분은 나중에 쓸 테니까 급하게 넘어가도 되지만. 그래서 여기 보면 천안중앙고등학교 기숙사, 온양고등학교 기숙사, 대천여고 강당, 우선 기숙사 문제 있잖아요, 이 두 학교. 이건 도심지역에 있는 학교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시골에도 기숙사가 덜 지어졌는데 도심지역의 학급 수, 대개 이 학교에 학생이 몇 명인데 기숙사가 얼마 필요해서 이렇게 지원한다고 하는 그거 두 학교 답변해 주세요. 그냥 “학교에 준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위원님들 보고 그렇게 알아라!

아니, 예를 들어 대응투자만 하면 무조건 주는 거예요? 아니, 우선순위가 아니라 대응투자, 대응투자 하는데 그게 법적근거가 있기 때문에 대응투자 하는데 이게 농어촌 시골지역은 특별혜택을 주어야지 도시와 똑같이 대응투자 문제를 그렇게 자꾸 가지고 나오면 안 되잖아요, 교육의 형평성 촌에서 사는 것도 억울하고 도시로 백도 없고 못 나간 것도 참 서러운데, 한번 그거 생각해 보세요. ‘교육의 형평’ 교육의 형평이라는 것은 솔직한 말로 여러 가지 문제를 복합적으로 놓고 형평을 따져야지, 산고랑에서 사는 사람 하나 하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 하나 하고 똑같이 형평으로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 좀 답변해 주세요.

그 다음에 세부적인 겁니다. 보령 그 다음에 서천, 태안문제인데 교원들 거주할 수 있는 그...... 관사문제인데, 이게 보령은 12세대인데 교통이 보령하면 굉장히 편한데거든요, 그렇죠?

기차도 닿고 고속도로 다 닿아서 보령은 사실 서해안 지역에서는 교통이 편한지역입니다. 그런데 외지교사가 몇 명이고 그 분들의 출퇴근 거리가 어떻게 되간 12세대가 나왔고 서천은 어떻게 해서 16세대가 나왔는지, 태안은 벽지 고속도로하고 기차하고 아무것도 안 닿는데 어찌 10세대밖에 안 나왔나, 그래서 외지교사의 여건과 비례에 대해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아니, 있어도 있는 놈 하고 없는 놈 합해 가지고 몇 개 있는데 어느 정도 부족해서 이렇게 되어 있다 그런 건 답변을 해 주시면 되잖아요?

아니,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저도 시간 없어요.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를 미리 봤을 것 아니에요. 미리 봤으면 여기에 준비를 해 갖고 와야지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지요,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면 안 돼요. 이거 돈을 주는 거고 불편해소란 말이에요. 그럼 똑같은 교원으로서 벽지가 있는 것도 서러운데 거기에 균형이 맞지 않게 손해를 보면 안 되잖아요?

아니, 항상 집행부 답변이 아시다시피 알면 왜 물어봐요, 우리가 모르니까 물어보지. 아시다시피로 넘어가면 안 되잖아요, 검토보고서를 미리 줬는데도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치 않고 그냥 왔다면 아주 많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다목적 강당 신·증축문제, 지금 강당이 어느 정도 있는데 왜 신축을 한다, 증축은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느 학교인데 학생은 얼마고 어떠한 게 어떻게 부족해서 증축한다, 이런 것은 설명이 되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냥 덮어놓고 지적하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재산매각 했어도 아까도 여기 행복도시 들어오는데서 파는 것 하고 대산에 뭐 팔은 거 있는데 여기서 팔은 것은 얼마고 거기서 팔은 것은 얼마다, 이게 전체적인 교육청 재산이니까 자유롭게 쓸 수도 있지만 그러나 지역에서 팔은 것, 그 지역적인 여건에 맞추어서 어느 정도 편의제고를 해 줬냐 하는 것도 문제되고, 그 다음에 가서는 뭔고 하니 이 학교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립학교하고 공립학교의 예우의 차별문제 이런 것은 무슨 이유로 한다, 공립학교는 학교를 정부에서 운영하고 사립학교는 돈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자기 돈 보태라 한다, 요새 사립학교 돈 생깁니까? 요새 사립학교 돈 안 생겨요, 사립학교 가진 사람들 누가 임자 있으면 팔았으면 해요, 교장 하나밖에 월급 더 받아먹어요.

그것도 앞으로 차차 다 뺏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무슨 사립학교 어디서 돈 벌어서 그럼 경리에 부정을 해서, 재산 가진 것 세금 안 내고 거기 수익에서 부정, 그러면 사립학교의 재산문제를 갖다가 교육청에서 부과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몇 %가 너희가 남으니까 몇 %를 너희가 여기에 보태라 해야지 덮어 놓고 사립학교에 몇 % 책임져라 이런 거는 안 되잖아요. 이런 것 좀 심도 있게 해서 예산을 편성 했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답변해 주셔야 돼요. 이상입니다. 아니, 태안은 당연히 벽지니까 얘기가 되지만 기차, 고속도로가 왔다 갔다하는 그러한 교통편의 지역 누구든지 가고 싶어 하는 지역에 어찌 그런 게 많이 세워지느냐 그 얘기지요.

예산 나중에 편성해서 다 쓰라고 한데 자료 주면 뭘 해요, 이건 예산세우기 위해서 예산이 타당한가 아닌가 보기 위해서 자료를 달라는 거지 나중에 예산 방망이 치면 우리가 뭣 하러...... 이거는 사실 예산집행 이전에 “이러이러해서 여기에 이만큼을 주고 여기엔 이렇게 해서 이만큼을 줍니다.”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이로 가는 게 타당하고 이로 가는 건 좀 불합리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예산심의를 하지 안 해 주면 “나중에 해도 그만입니다.” 하고 넘어가 그러니까 예산심의 해 주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것 아니에요, 배짱이고만!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해요, 국장님 답변하는 태도가 내가 볼 때에 예산심의 장에 와서 대답하는 공무원으로서의 태도가 아니다 그 얘기요, 하루빨리 예산을 결정지어 갖고 집행해야 하는데 천천히 해 주려면 천천히 해 주소, 이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뭐요? 아니, 그거는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하니까 “우리가 그걸 못해서 미안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밤을 새워서라도 설명을 하겠다고 해야 하지...... 학무과 소관에 대해서 간단히 1분만, 앉아서 들으셔도 됩니다.

답변을 요하는 것이 아니니까. 앞으로 대입에 국사과목이 들어간다고 하지요? 그러면 우리 교육청 기본방향은 가급적 학생들 외국여행 하는 것을 막고 그렇기 때문에 교원들도 지금 외국 연수가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나라는 모르나 우리나라의 역사와 연관되는 것은 주로 중국·만주 일대 아닙니까?

그래서 뿌리 찾기 일환으로 선생님들도 거기에 연수교육을 많이 가시고 학생들도 가급적이면 교육감님 방침으로 외국여행을 제한하지 말고 그러한 역사 찾기, 역사공부에 필요로 하는 부분만은 좀 풀어줬으면, 많이 선도해 줬으면 하는 그러한 부탁을 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 소관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듣는 순서입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홍성현 위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현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그동안 안건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후 본 위원회에서 충분한 질의답변 심의를 거쳐 심사숙고 계수를 조정하였으므로 토론순서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 소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 대로 기타 부분은 충청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가결에 대한 기획관리국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기획관리국장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규 기획관리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교육청의 2007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의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황인규 기획관리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내실있게 운영함으로써 충청남도 교육이 지속적으로 변화 발전하여 우리나라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