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기획관리국 소관 위원님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례 위원님께서 교원 사무보조원 배치는 공·사립 간의 지원차이가 있는지 등등을 물으셨습니다. 근본적으로 교원 사무보조원의 공·사립간의 1인당 지원액은 동일하게 지원하고요, 학교수 대비 비율을 감안해서 인원수를 배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배정하는 원칙이 하나 추가로 있다면 업무부담이 많은 소규모 학교부터 우선 배치하도록 하고 그 학교중에서도 전산보조원이라든지 과학실험 보조원등이 배치된 학교는 중복을 피하고 있습니다. 현재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립 초등학교에 89명, 공립중학교에 28명, 사립중학교에 11명, 공립고에 15명, 사립고에 8명, 특수학교 하나 해서 152명이 지금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립은 초등학교가 홍성에 서해삼육초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삼육초만 배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의 계획은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점차적으로 교원 사무보조원 배치인원을 줄일 예정이고 교원 사무보조원의 자연감소, 사직 등일 때는 결원인원을 미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행정직 정규직원으로 점진적으로 검토하도록 교육부에서 방침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 황화성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하신 2006년도 특수학교 현대화 사업의 명시이월 사유, 불용액 발생사유와 현재 추진상의 문제점 등은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천안의 인애학교, 서산 성봉학교 두 학교가 있는데요, 명시이월액은 총 합쳐서 예산이 18억 7,400만원인데 이 중에서 16억 200만원이 명시이월 되었습니다. 명시이월 사유는 이것이 1:1사업이기 때문에 교육부에서 저희들 예산배정이 늦어서 그것을 보고 하느라고 1회 추경에 사업비가 반영됨에 따라 공사기간의 부족으로 해서 발생된 것입니다. 불용액 발생사유를 살펴보면 불용액은 전체 1억 3,100만원 정도인데 이 내역을 살펴보면 설계비가 낙찰금액의 784만원 그리고 저희들이 일반 예산에서도 낙찰차액 및 예산절감에 의해서 약 6.6%가 절감되어서 1억 2,300만원 정도가 됩니다. 현재 공정은 천안 인애학교는 완전히 준공처리 되었으며 서산 성봉고등학교는 금년, 앞으로 며칠 안 남았습니다만, 7월 7일 준공 예정이라 사업추진상의 큰 애로는 없습니다만, 아까 지적하신 대로 교육부 예산배정 시기가 늦어져 본 예산에 반영하지를 못하고 추경예산에 반영하기 때문에 공사를 연내에 마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건의해서 가능하면 이월이 안 되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두 학교는 큰 문제점이 없이 사업이 완료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박정희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하신 2006년도 공유재산 감소내역, 이유를 물으셨습니다. 먼저 행정재산의 작은 단위는 생략하겠습니다. 783억원이 감소되었는데 그 내용은 토지의 분할, 합병, 등록 전환 등 지적정리 사유로 310억원, 용도폐지 사유로 행정재산은 있지만 저희들이 잡종재산으로 바꿔가지고, 매각하려면 잡종재산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용도폐지 사유로 280억원 또 기관간 재산의 이동으로 184억원, 기타 회계간 이관 및 대장정리 등의 사유로 8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또 잡종재산의 감소이유는 253억원 정도인데 재산매각, 손실보상 등의 이유로 195억원, 건물철거로 32억원, 기관간 재산의 이동 및 대장정리로 26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참고로 잡종재산 중 매각손실 보상 등의 사유 이외에 행정재산 및 잡종재산이 감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은 공유재산 대장상의 증감표시에 불과하고 감된 금액이 다시 증가한 금액에 반영됨으로 실제적인 감소는 안 되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2006년도 공유재산 증감이 전년도 말에는 3조 628억원이었습니다만, 이렇게 증되고 감된 것을 정리해 보면 오히려 1,511억원이 늘어나서 3조 2,140억원이 당해연도말 현재액으로 나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구두로 설명해서 어려우시다면 그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박정희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하신 가보고 싶은 섬에 선정된 외연도 초등학교를 가보니까 건물이 굉장히 노후되고 놀이기구등 체육시설이 녹슬어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데 충남이미지에 좋지 않더라, 향후 시설개선 계획을 물으셨습니다. 외연도 초등학교의 건축연도는 ’77년도에서 ’78년도에 이루어 져서 약 30년이 현재 경과되었으나 철근콘크리트의 내구연한이 45년으로 아직 경과연수가 안 되어서 지금 처리를 못했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섬지역 학교는 바닷물이 짠 것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적용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상태를, 저도 솔직히 말씀드려서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한번 가 봐서 그게 안 되었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경과연수 안 된 것은 개축심의회를 열어서 조금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2006년도에도 급식실 및 사택수선비로 5,000만원, 통신, 소방 창호교체비로 4,000만원 등 지역교육청에서 9,000만원을 투자하였고 2007년도에도 마루수선 및 외벽단열 등 환경개선비로 8,400만원을 투자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얘기듣기로 그네 등 체육시설 보수라든지 이런 것은 미관상 좋지 않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상태는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장이 학교운영비로 페인트를 칠한다든지 납땜을 하면 되는데 이것은 하여튼 관리상 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제가 며칠 전에 김태흠 부지사님한테도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 서산하고 보령지역에 연육교가 되고 그러면 서해안은 새로운 국제관광지가 되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마침 오늘 보령 관리과장도 다시 발령이 났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직접 가봐서 여러 가지로 큰 돈 안들이고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그러는데 충청남도 이미지 훼손이 안 되도록 특단의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차성남 위원님께서 예비비가 너무 즉흥적으로 이루어지고 목적대로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유가 구체적으로 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 내용 중에 살펴보니까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는 저소득층 자녀 학비로서 당초에 우리가 3,579명을 편성했는데 2006년도 유아교육비 지원계획이 추가로 대상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그래서 약 360명이 증가함으로서 저희들이 본 예산이 형편이 어려워서 늘은 예산을 보니까 만 5세아 유치원 교육비 214명, 만 3세아 유치원 교육비 86명, 두 자녀 유치원 교육비 60명이 되어서 그 금액이 나왔는데 이것을 추경예산에 편성하면 조금 지원이 늦어질 것 같아서 부족한 금액을 만부득이 예비비로 집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교육부의 기준에 따라서 움직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반영을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공주 정명학교 생활지도원 채용인건비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노조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근무를 안 해 봐서 잘 모르는데 기숙사가 총 19실이 있는데 1실 당 비정규직 생활지도원 1인이 교대근무 없이 초등학생은 1일 21시간, 중등학생은 19시간 이상 근무하고 있어서 1인당 월 평균 근무시간이 430시간이다, 그래서 근로기준법상 근무시간 보다 무려 200여 시간을 초과하였기 때문에 이것은 바로 시정을 시켜줘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도 여기 존경하는 황화성 위원 계십니다만, 타당한 점이 있어서, 이것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추경에 하면 좀 늦어서 저희들이 9명의 단기근로자를 더 채용을 해서 즉시 시정을 시키느라고 예비비에서 지출하였다는 것을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천안교육청 임시청사 시설비는 저희들이 사실은 예측할 수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예산에 넣으려면 기구개편 확정을 받아야 되는데 천안이 국으로 된다 된다 하고서 우리가 조직개편을 할 시기에는 교육부에서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6년도 7월 1일자로 조직이 개편 확정되어 이 시기에는 이미 1회 추경이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마쳐서 저희들이 추경에 계상하지 못해서, 국으로 되다 보니까 사무실이 늘어나고 각 과가 늘어나서 저희들이 임시로 콘테이너라든지 임시교실을 하느라고, 저희들이 2국 12담당에서 2국 6과 17담당 체제로 개편됨으로서 임시컨테이너로 2실과 그에 필요한 사무용집기 등으로 약 1억 4,000만원 정도인데 저희들이 사실 지역교육청 자체적으로 해결해 보라고 했더니 또 안하더라고요, 지역교육청도 어렵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없이 예비비로 지출했습니다. 앞으로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예비비는 정말 불가항력적이고 천재지변이라든지 정말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갈 수 있는 예비비 본 목적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본 예산에 이런 것을 다 넣어야 되는데 인건비 같은 것도 저희들이 예산심의해서 아시겠지만 예산이 충분치 못해서 인건비를 어떤 것은 1/2씩 반년분 넣고 추경 때 재원을 확보함으로서 이런 문제가 일부 발생했고 아까 두 가지 문제는 현장에서 여러 가지 건의도 있고 해서 현지답사해서 처리한 것으로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