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남종위원
이상욱 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를 하셨는데, 지금 유인물에 보면 우리 도의 복지환경국 일이 그 지역의 어떤 여러 가지 상황을 봐서 골고루, 복지라는 것이 뭡니까? 도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예산군 의원이라고 해서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보면 예산군에 관련된 사업이 하나도 안 들어갔다 이거야. 내가 한 가지 한 가지 국장께서 보고한 대로 얘기를 해 볼게요. 총평에 보면 도민이 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복지서비스제공 속에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 하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예산 쪽이나 여기에 없는 쪽에 있는 분들은 그렇게 건강하게 잘 살아서 여기 계획에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과 관련되어서 남부권(서천) 실버타운, 어느 지역이 선정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나쁘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취지는 도청이 이전된다는 명분으로 해서 여러 가지의 복지나 이런 쪽에서 거기에서 거꾸로 역 서비스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복지환경국 업무보고에도 보면 남부권(서천) 좋다 이거예요. 그 쪽에도 필요하니까 이것을 하셨겠지요? 고령친화모델 시범사업도 부여, 물론 국도비 사업이니까 도에서만 한 것은 아니겠지만 부여가 되어 있고, 그런데 우선 보고한 것만 봐도 의료원이야 천안하고 공주에 관계된 거니까 그렇다고 하고, 원격 화상의료시스템 구축도 보면 아산, 논산. 그 다음에 지역사회 정신보건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보면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에 천안, 아산. 공립치매병원 건립 추진 서산, 보령, 서천. 환경교육센터 건립 추진 천안. 생태지도 작성 천안, 당진. 천수만 철새공원, 서천 금강 생태공원, 태안 자연생태공원. 도립공원 자연환경조사 및 자연친화적 개발에서 대둔산 등산로, 칠갑산 집단시설 지구. 예산에 도립공원이 없어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오존경보제 시행한다고 해서 천안, 아산, 서산, 당진. 쓰레기 종합처리 시설기반 천안, 서산, 당진, 소각시설 설치 아산, 연기, 홍성. 예산에 딱 하나 들어갔는데 비위생 매립장 정비, 예산 하나 들어갔네요. 공공수역 수질오염 관리에 가서 공주, 아산, 상수원 지역. 그 다음에 수질총량제 시행해서 연기, 부여, 청양. 기 시행 5개 시·군은 천안, 공주, 논산, 계룡, 금산. 아니, 예산이 지도에서 없어진 거예요 뭐예요? 제가 예산군 의원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도청이 예산·홍성으로 온다는 명분 하나로 복지 쪽에 너무 사각지대고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거야. 더 얘기할까요? 도서지역 3개소 사회복지 시설 했는데 아산시, 논산시야. 생태지도 작성 천안시하고 당진군이고. 도대체 여기 업무보고에 예산이 들어간 것이 쓰레기매립장 기 있던 것 정비하는 것 하나입니까? 제가 예산의 의원이라고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균형적으로 하시라 이거예요, 균형적으로. 하여튼 이것을 꼭 예산뿐만 아니라 안 된 지역, 우리가 북부권이라든가 이런 데에 도지사님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 충분히 이해하고 도의회에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복지 쪽에 보면 이것은 정말 실질적으로 도시화된 데는 우리가 이해가 간다 하더라도 도시도 아니고 아주 낙후된 데도 아니고 도시권과 가깝지도 않은데, 아주 실지 낙후됐거든요? 예산이 충남에서 밑에서 세 번째예요. 도에서 조사한 것이, 자립도라든가 여러 가지 낙후도라든가. 그런데 복지에 보면 사각지대야. 그런데 복지국에서도 전혀 그런 데에 관심을 안 가지시는 것 같아요. 어떤 그런 것을 편향되게, 계획을 할 때 계획을 잘 하셔야 돼요. 아니, 충남도에서 여러 가지 낙후도라든가 자립도라든가 해서 우리가 균형발전 기금을 서남부권에 배정할 때 어떤 데이터가지고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갖는데 예산군은 16개 시·군 중에 끝에서 세 번째인데 거기에 해당이 안 됐어요. 국장님도 내가 얘기하는 의도는 예산군 의원이니까 자기 것만 챙긴다 이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낙후가 심한 예산군에 도에 있는 복지환경국의 업무보고에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요. 공통적인 것 빼 놓고요. 그러니까 그 계획을 특별히 세워서 다시 저한테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