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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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208회 제3농수산경제위원회2007-08-30

이정우 의원 프로필 보기 →

표근

홍표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어제 농림수산국 소관에 이어서 농업기술원에 대한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원이 지난 7월 10일에 농촌진흥청 주관 2006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상을 수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세현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작금의 농업여건은 농산물 개방화와 한·미 FTA 타결 등 농업환경의 다양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이에 어려운 농업여건을 극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강한 충남농촌을 만들기 위해 충남농업 농촌활력사업, 농업기술센터 특별화사업 이러한 여러 가지 현장중심의 기술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농촌 진흥사업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농업기술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오세현 농업기술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 인사가 있으신 분은 인사를 올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농업기술원장 오세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지난 7월 1일자로 인사이동 된 우리 원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종록 기술개발국장입니다. (인 사) 강우형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조항돈 농산물원종장장입니다. (인 사) 성열규 논산딸기시험장장입니다. (인 사) 남윤규 부여토마토시험장장입니다. (인 사) 끝으로 이석수 청양구기자시험장장입니다. (인 사) 참고로 전임 신철우 기술개발국장은 명예퇴직을 하였고 심규택 총무과장은 공로연수, 이주찬 청양구기자시험장장은 정년퇴직, 김재우 농산물원종장장은 농림수산국 농산과장으로 전보되었음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충남 농업·농촌 농업인을 위해서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돌아보시며 농민과 도민과 대화를 하시고 마음을 함께 하시는 가운데 의정활동에 애쓰시고 계시는 농수산경제위원회 홍표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와 감사를 드리면서 농업기술원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자리에 놓아드린 자료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심으로 해서 향후 중점 추진계획, 당면 현안사항, 도의회 관련사항 처리상황 순이 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농업기술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그간 의문 나셨던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더불어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질의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논산출신 송덕빈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원장님,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자료요구나 질의 이전에 위원님들에게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이 설명 자료를 만드셨지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덕빈

송덕빈위원

이걸 자체에서 만든 겁니까, 아니면 의뢰해서 만든 겁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기술원 자체에서 만듭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자체에서 만듭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이 책자 한 권이 위원들한테 전부 가 있습니다. 집에 가 있고, 한 권이 또 놔 있고. 이렇게 된다면 예산도 소모가 되겠거니와 고급인력의 낭비도 된다고 전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실 이 한 권만 가져도 우리 다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예산낭비가 너무 헛되게 드는 같아서 말씀드려보는 것입니다. 제가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관내 친환경 농업 현황 종류별 종자, 가구수, 생산액에 대해서 최근 3년간 실적을 주시고, 관내에 친환경농업에 의한 생산현황, 종묘, 생산량 및 유통 실태, 관내 친환경농업에 대한 유통 지원계획, 관내 친환경농업에 대한 지원사업, 구체적인 사업별 대상자, 지원 내용 및 실적, 최근 3년 및 향후 지원대책 계획을 자료로 주시고, 자료 8쪽에 바이오 산업 농업 육성지원에 관한 내용을 묻겠습니다. 바이오 에탄올 작물 최적 작부체계에 대한 설정연구를 하겠다고 하였는데 연구에 앞서 농업 농촌 기본의 규정에 의하여 바이오 농업을 육성 및 발전시키는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촌 경제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하여는 우선 바이오 산업 농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우선되어야 되지 않겠나 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이러한 것을 하다 보면 사실 예산이 뒤따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꼭 조례가 있어야 되겠다고 보고, 또한 65쪽에 친환경농업시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경환경 속에서 농업의 안정적인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 삶의 질을 제공하는 생태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친환경농업 육성 조례 역시 필요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이에 대해서 원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32쪽에 토양오염 유발시설 실명제가 꼭 있어야 되리라고 봅니다. 친환경 농업관리실(토양검정실) 운영 내실화 16개소 자료에 되어 있는데 우리가 토양검정만 할 게 아니라 사실 오염된 땅에서 작물이 나왔을 때 우리가 먹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실명제를 실시해서 사실 이 지역에서 나오는 것은 먹어서 안 된다라든가 소각하든지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는 실명제가 되어야만 되지 않겠나 생각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겁니다. 이에 대해서도 원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옥 위원님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서천군 출신 오세옥 위원입니다. 오세현 농업기술원장님,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늘 풍년 농사를 위하여 지도 계몽을 하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께 치하 드립니다. 몇 가지 질의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10페이지에 농업현장 기술지원 고추역병 방제시범 30개소와 친환경 공주시를 비롯한 3개소, 그리고 시설채소 환경개선 기술시범 10개소 자료를 요구하고요, 그리고 28페이지에 안전 축산물 생산기반 확충 시범 사업 33개소가 있습니다. 그것하고, 46페이지에 농촌전통테마마을 22개소, 48페이지에 안전하고 쾌적한 농작업 환경개선 14개소, 또 52페이지에 영농 4-H 중국 농업 연수 명단 있지요? 그거 자료 요구하고요, 지금 원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시는 데도 말씀하셨지만 벼줄무늬잎마름병과 키다리병 방제 때문에 금년에 고생이 많았을 겁니다. 특히, 저희 서천군을 비롯한 6개 시·군에서 줄마늬잎마름병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 원장님께서 서천군에 오셔서 농민들하고 또 기술센터 직원하고 수매한 것을 감사 드립니다. 줄무늬잎마름병은 근래 들어서 발생이 안 됐는데 금년에 많이 발생했지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이상기온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내년도 영농교육시에 농민들한테 기술센터로 의뢰를 해서 농민들이 병충해 방제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동안에 보면 농민들이 약을 많이 안 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농민들이 상당히 서천군을 비롯한 타 도에도 지금 벼를 갈아엎고 한 거 알고 계시지요? 내년도 교육에 꼭 벼 품종 선택도 문제겠지만 병충해 방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키다리병 방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키다리병 방제는 지난번 회의 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내년도에 기계 사는 것 예산확보 되고 있지요? 발아시험기. 32℃가 넘어야 키다리병이 방제가 되지 않습니까? 물로 직접 데워서는 어려우니까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농산과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도에는 키다리병 방제가 완전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지난번에도 매스컴에서, 부여군에서 나왔었습니다. 그거 들으셨나 모르겠지만, 키다리병이 많이 걸렸는데 사람들이 그 벼 종자를 심으라 해서 걸렸다 이거예요. 그런데 홍보가 미흡했다, 그게 MBC 방송에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이 키다리병 종자 발아시험기를 보급하게 되면 홍보를 철저히 해서 그것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벼줄무늬잎마름병이 서천군을 비롯한 7개 시·군에 발생된 면적수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이정우 위원님 질의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청양출신 이정우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50페이지 농기계 대여은행 확대 운영이 있는데 이 자료 좀 주시고, 그리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송덕빈 위원님께서 조례개정을 죽 하지 않느냐 했는데 국회에서도 이번 에 거론이 되었는데 바이오에탄올 이 문제가 과연 채산성이 있는지 원장님 소견 좀 듣고 싶고요,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이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사실상 수도작, 쌀 부분은 친환경 농산물을 많이 재배를 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에서 문제가 있는데 어제 제가 농림수산국 업무보고에서 들었습니다만, 앞으로 친환경 농산물에 있어서는 채소, 과수 이 부분에 집중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친환경 채소나 과수가 몇 배의 가격경쟁력이 있는지 이 부분을 연구해 보신 적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정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

향후 중점 추진계획에서 나온 것인데요, 품종 보호출원한 6작목 8품종을 올해 특허출원을 하신다는 겁니까? 앞으로 계획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거기 60쪽에 나오는 거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그것은 금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강철민위원

그동안 연구를 해 가지고 나온 결과물에 대한 특허출원이라는 말씀이시지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

우리 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전에는 농사는 있었는데 농사는 없고 요즘에는 농업 농촌에 대한 얘기가 되다 보니까 정말 포괄적으로 너무 많이 광범위하게 요구하는 사항도 너무 많은데 지금 보면 사실 그러다 보니까 들어가야 할 예산도 많이 생기는 것이고 해야 할 과제나 업무량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렇게 어려울 때 농업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행사를 하는 것도 좋은데 혹여 그동안의 행사를 보면 전부 다 일회성 행사, 행사성 행사로 끝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행사를 보니까 몇 가지가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정말 농업인을 위한 내실있는 행사로 유도를 해 주시고요, 처음으로 화훼농가의 소득증대 도모를 위해서 생활원예 콘테스트를 올해 추진하시려고 계획을 하고 계신데 이거에 따른, 예를 들면 행사 해 가면서 행사성 행사로 끝나는 겁니까? 아니면 콘테스트를 열어가지고 거기에 따르는 상응하는 상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보상이나 이런 것이?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시상이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시상이 있습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있고 중앙에서 콘테스트가 또 있거든요. 거기 선발하는 목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철민위원

이런 부분도 계속해서 이런 것을 저변확대 시킴으로 인해서 화훼농가들 인식도 새롭게 되고요, 아시다시피 올 한해만도 작년 한 과에서만 해도 우리가 로열티를 80억원씩이나 주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들이 더 비중이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앞으로 백합 아니면 화훼, 우리 사업소들을 잘 살려서 그런 면의 새로운 품종을 개발해서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하는데 어떠한 계기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따가 생각나는 대로, 한 가지 지금 꼭 여쭈어 볼게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나서 그렇거든요. 이따 기회되면 다시 한번 여쭈어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우리 강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현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현위원

원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48쪽에 농업인 건강관리실 설치운영 36개소 자료요구와 함께 선정 방법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H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각 시·군 현황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종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강철민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

지금 우리 충남에 보면 어제 농림수산국의 업무보고 중간보고에서도 말씀을 국장께서 하셨는데 각 지역에 클러스터 사업을 좀 활성화 시키려고 내년에도 두 세 개소를 지정해 가지고 추진계획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기술원의 연구인력도 좀 부족하고 상황이 안 되어서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예를 들면 마늘같은 거라든가 고추같은 것을 좀 현장의 농민들에게 와서 직접 같이 체험하면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요구가 있거든요. 이따 기회가 되시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앞으로 좀, 지금 문제점이 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든지 아니면 예산이 좀 부족해서 그렇게 현장에 가서 직접 그런 시험재배를 같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안 된다든지 앞으로 가능하다든지 하는 말씀이 계실텐데 좀 디테일하게 이따가 기회가 되시면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강철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강태봉 위원님 질의나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기술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농촌체험관광 토탈서비스에 농촌 전통테마마을 육성 22개 선정과정을 자료로 주시고요, 농촌체험 활동지원 10개소 또 농촌 문화체험으로 도농교류 강화 15개소 이렇게 자료로 주시고, 탑라이스 단지 운영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고 어떠한 계획으로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강태봉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세옥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66페이지에 고추역병 연구 및 종합방제대책 추진에서 처리요구가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9개 품종이 나와 있는데 9개 품종 좀 말씀해 주시고 11페이지에 마늘 흑색썩음균핵병 사진이 나와 있거든요. 국내에 약품이 있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배근 위원님 질의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위원

오배근 위원입니다. 기술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농업인 건강증진 연찬회라는 게 있던데, 생활체육협의회하고 하는 거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농한기에 마을회관 등에 보면 댄스스포츠라든지 건강체조를 하는데 어떤 식으로 경비는 어떻게 산출해서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다. 농업기술원장님, 지금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자료준비라든가 질의에 대한 답변 관계로 해서 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세현 원장님! 저희 존경하는 위원님들 일곱 분께서 여러 가지 자료를 요구 하셨는데요, 총 자료요구 14건과 질의한 내용 17건을 철저히 준비를 해서 이따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고 지금 답변이 곤란하므로 답변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앞서서 평소 농업기술원을 지극히 사랑해 주시는 송민구 위원님을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모쪼록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우리 직원 모두는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요구하신 건수는 총 16건이 되겠습니다만, 15건은 위원님들 자리에 놓아드렸고 한 건은 추후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별도 제출해 드릴 사항은 송덕빈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친환경농업 현황 및 대책에 관한 사항인데 저희들 자료가 여기 에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본원에 가서 정리를 해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해 주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덕빈 위원님께서는 질의는 아닙니다만, 칼라판 보고물 준비에 대해서 걱정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그리고 원장의 좁은 생각으로는 우리 농업관계가 현장이나 실무를 봐야지만 이해가 빠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성의를 표한다고 하는 의미에서 위원님들에게 해당되는 부분만 칼라로 했습니다.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흑백입니다. 그 점을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바이오에너지 연구지원을 위한 강화차원에서 육성조례를 만드는 것이 필요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이오에너지 연구는 매우 관여하는 범위가 광범위하게 되어 있어서 중앙부처의 예를 든다면 국가단위에서는 산업자원부라든가 환경부, 농림부, 농촌진흥청 총 망라되어 가지고 역할분담을 해서 현재 추진이 되고 있고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농업기술원 혼자서 해결할 문제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기 때문에 국가적인 모법에 대한 검토 또 농촌진흥청과의 견해를 수렴을 해서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대응할 부분이 있으면 대응을 하겠습니다. 다음 친환경 농업 육성조례의 필요성에 대해서 또 물음을 주셨습니다. 친환경 농업의 지원강화를 위해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저도 공감을 합니다. 다만 이 문제도 우리 농업기술원 소관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농림수산국과 협의를 해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정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토양검정을 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혹시 지역 내에 토양오염지가 있다면 실명제를 추진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실명제의 추진이 요구되는 기본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증진시키고 또 농가 생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등의 측면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깊숙이 제가 생각은 안 해 봤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특정지역 필지에다가 했을 때 혹시라도 농업인들의 반발문제도 예상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간에 우선은 우리가 토양검정을 해서 어느 필지에 대한 토양오염 상황이 발생이 되면 해당농가에 통보를 해서 경각심을 갖게 하고 개량대책까지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고 농가를 계도할 수 있으면 계도해 나가는 것으로 우선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정우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전망이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구 온난화와 관련해서 국제기후 협약이 2012년이면 발효가 됨에 따라서 화학에너지를 절감하고 바이오에너지 소비를 증가하는 쪽으로 해서 굉장히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농업기술 쪽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하기보다는 인류의 환경지속성 측면에서 볼 때 국제적으로 국가적으로 종합적인 대책이 수립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농업 쪽에서 본다면 에너지 대체자원이 농작물을 포함한 식물자원이 되기 때문에 농업기술 측면에서는 단계적인 연구를 하지 않으면 얼마 후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자원의 원료공급 측면에서 중앙이나 도 차원에서 협력연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친환경 농산물 생산은 앞으로 채소, 과수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가격 경쟁력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가격경쟁력에 대한 연구를 저희들 농업기술원 자체에서 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위원님 자리에 일부분을 저희가 복사해서 드렸습니다만,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결과를 보면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경영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분석을 해 놨는데 친환경 농업은 관행농업에 비해서 노동력은 28.4%, 생산비는 17.7% 증가하고 생산량은 23.4% 감소가 되지만 농가판매 가격은 13.2%가 증가해서 수익성이 5%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작목별로 다릅니다만, 일단은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서 애로사항으로 설문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면 판로확보라든가 병충해 방제, 제초작업등이 농업인 층에서는 애로로 지적되어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기술적인 것이라든가 재정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측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강철민 위원님께서 물음주신, 강 위원님이 안 계신데 답변을 드릴까요?
태봉

강태봉위원

조금 늦게 하세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먼저 오배근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부분은 농업인 건강증진 연찬회 내용 및 농한기 실버댄스 등 운영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농업인 건강증진 연찬회는 저희들이 금년도에 처음 해 봤습니다. 지난 8월 29일 농업인 건강관리실이 설치된 마을대표 120명을 초청해서 기술원에서 했는데 이 연찬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활개선과 실무자와 충남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간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생활체육과 기술원이 공동으로 생활체육 관계를 실천했으면 어떻겠느냐는 그런 얘기가 나왔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연찬회 날 사무처장님이 와서 강사로서 강의까지 해 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은 실무적인 측면에서 더 논의를 해서 발전을 시키겠습니다. 또 농촌건강장수마을이나 건강관리실 설치 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습니다마는 이런 운영계획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단위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실버댄스라든가 건강치료 등에 따라서 교육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강사 지원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을 해 드리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강철민 위원님 외에 질의를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강태봉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해 주셔야지요. 한 건, 질의하신 것. 강태봉 위원님 한 건 질의에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오배근 위원님 질의도 두 건이 있습니다.

오배근위원

답변 했어요.
표근

홍표근위원장

오배근 위원님, 하셨어요? 그러면 강태봉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한 건.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강태봉 위원님께서는 탑라이스 단지 운영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금년도에 탑라이스 단지는 아산 영인, 당진 신평, 서천 화양, 서산의 대산, 예산 구암 등 해서 5개 지역에서 448㏊ 규모를 선정해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품종은 대개 단일품종에 의해서 3품종이 지역별로 안배 되어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마는 이 목적은 잘 아시다시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담는 데에 목표를 두고 완전미율을 95% 이상, 쌀의 단백질 함양은 6.5% 이하, 그리고 품종 혼입은 최소화 하는 목표로 해서 모든 재배 관리라든가 건조, 저장, 수확, 관리까지를 포함해서 기술센터에서 주도가 되어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판매가격은 ㎏당 3,500원 수준으로 해서 일반미 가격보다 한 75% 정도 가격은 좀 높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원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탑라이스 단지를 선정하는 기준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 탑라이스 쌀을 전량 수매합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수매는 아닙니다. 단지 내에서 RPC하고 연관해서 판매가 되지요.
태봉

강태봉위원

그리고 또 수매를 안 하시면 탑라이스를 할 때 뭐 풀코스 라는 약이 있습니까? 그 약을 무료로 준다고 농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데요. 수매를 해 주고 무료로 주고 이래서 정부지원을 해 줘 가면서 다른 농가들한테 차별대우를 하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제가 그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히 파악을 못하고 있거든요.
태봉

강태봉위원

종합약을, 못 심을 때 무슨 약을 준데요. 주는데, 그것을 정부에서 무상으로 보상을 해 준다 이런 얘기지. 그러니까 그것이 풀코스약이라고 종합 무슨 약이랍니다. 벼 도열병 뭐 종합적으로 이렇게 구제를 한다 이런 얘기를 그 지역주민들이 하시길래 내가 여쭙는데, 그러니까 수매도 안 하고, 보조도 안 해 주고.....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일부사업비는, 재배기술을......
태봉

강태봉위원

기술만 보급해 주지.....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포장이라든가 부분적으로 예산지원은 있습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그거 부분적으로 되는 게 있으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1개소에 보통 8,800만원 그렇게 지금 지원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약의 지원 문제 같은 것은 지금 답변을 원하신다면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태봉

강태봉위원

자료로 주세요. 자료로 주시고, 그러니까 다른 품종은 안 해 주고 이 탑라이스 단지 운영만 하는데 그러한 보조가 되니까 농민들은 왜 차별을 하느냐 이런 얘기들이, 자꾸 반문이 들어와서 이것이 어떠한 계획으로 되느냐 이런 걸 물어서 여쭈어봤습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원장님! 그 자료가 있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태봉

강태봉위원

뭐 심지어는 그 쌀을 수매해서 청와대로 들어간다는 얘기야, 그래서 이제 비싸다. 그러니까 농사짓는 사람들이 쌀이 안 팔려서 걱정인데 탑라이스 단지로 껴 줘야지 왜 안 껴주느냐, 심지어는 이런 얘기까지......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양해를 해 주신다면 관련 과장이 이 부분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예.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래요. 담당과장께서 나오셔서 자세하게 우리 강태봉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작물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물지원과장 최정규입니다. 탑라이스는 앞으로 WTO 대응 겸 아마 세계적인 쌀로 우리 기술적인 개량화 된 수치로다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끌고가기 위해서 진흥청에서 각 도별로 시범사업 차원으로 3년전부터 한 개소씩 투입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충청남도는 5개 단지를, 규모는 1단지에 100㏊ 내외로써 한 단지에 참여되고 있는 농가 수는 아주 적게는 우리 서산 같으면 아홉 분이고, 많은 데는 한 80 내지 90명 정도 참여가 되고요. 그 다음에 거기서 그동안 우리 쌀은 품질 고급화라든지 친환경 농업이라든지 모든 것을 말과 글로 담아냈지 수치적으로 나올 수 있는 개량화 된 매뉴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매뉴얼이 체계적으로 처음 품종서부터 타종 이앙하고서 병충해 방제 이런 것이 아주 체계화가 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완전미 비율을 95% 이상, 또 우리 단백질 함양을 6.5% 이하, 이것은 앞으로 혼입율 DNA 검사까지 해 가지고 거의 완전미가 95% 넘게끔 이렇게 체계화 하는 시범사업이, 그렇게 되어서 지금 연계된 단지가 전국에 33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 충남이 5개가 있는데 이 단지를 더, 5개 시·군만 지금 확보가 되어 있고 우리 충남에는 16개 시·군이 있는데 시·군 단위에 한 개소 정도는 안배를 해서 균형발전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해 가지고 우리 충남 도 기술원에서 굿 라이스 단지 라고 하는 이름으로 후보단지 4개를 지금 또 육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9개가 있고, 품질 고급화를 위한 단지 또 2개를 해서 총 11개 단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각 시·군별로 한 개소씩 이 단지를 끄는 목적으로 해 가지고 다섯 개 정도를 더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면도 우리 도에서 자체적으로 일반 쌀 가격대비 저희가 만든 게 아니고 전국위원회가 조직이 되어 있어 가지고 탑라이스 단지 위원회에서 ㎏단가, 그래서 선정기준은 해당 구역 RPC가 반드시 갖춰져 있는가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반 RPC 가지고는 제가 말씀드렸던 핵심 매뉴얼 보급률 만드는 것 하고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RPC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것이 기준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첫해에는 2005년도에는 한 단지에 2억원이 지원됐고 그 이후 연도별로 3년차 사업을 하되 '07년도에는 사업비가 개소당 8,800만원씩 지원이 됐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을 때 중간에 어떤 데는 농약을 사주느냐, 아니면 어떤 종자가 들어갔느냐 어떤 데는 뭐 이런 게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그 종합매뉴얼 속에 종자로 사들일 부분도 있고, 약재도 어느 부분이 지원될 부분이 있고, 건조해 가지고 판매하는데 포장제도 지원할 부분도 있고, 다각적으로 운영이 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우리 강태봉 위원님 답변 만족하십니까?
태봉

강태봉위원

잘 알았는데요, 지원이 많이 되네요. 그렇죠? 다른 저기보다. 쌀도 안 팔려가지고 걱정을 하는데 이것을 확장시켜 가지고 우리 충남 쌀 농사에 지원이 많이 됐으면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우리 최정규 작물지원과장님, 아주 내용을 잘 아시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답변을 잘 해 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송덕빈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제가 드린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잘해 줘서 고맙습니다. 본 위원이 친환경농업시책을 위한 조례는 본 위원의 발의로써 추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세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보충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키다리병의 원인은 뭡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바이러스 균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균입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덕빈

송덕빈위원

본 위원이 농사를 짓고 있을 때 보면, 지금은 소금으로 종자소독을 하지 않지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약재로 합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약재로 하지요? 제가 농사를 지었을 때 키다리병이 그 전에도 있었거든요. 있었는데, 제가 종자소독을 할 때는 정부에서 주는 소독약 말고도 소금을 넣어서 계란을 넣으면 계란이 뜹니다. 뜰 때까지 소금을 넣어서 거기에 씨앗을 담궜을 때는 키다리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소금 소독을 하지 않기 때문에 키다리병이 발생되는지, 균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거기에서 나오는 벼 알 자체가 작습니다. 작고, 가볍습니다. 그래서 소금 소독을 했을 때는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을 제가 봤을 때 우리 기술원에서 한 번 시험 정도 해 보면 어떻겠느냐 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어디 계신가?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아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금관계를 말씀하셨는데요, 소금을 쓰는 요인은 소독을 위한 것이 아니고 쭉정이 종자를 거르기 위해서 염수선 한거거든요. 그것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염수선이 끝난 것을 약재를 이용하든, 아까 얘기했습니다만, 온도를 올려갖고서 열탕에서 소독을 하든 두 가지 방법에 의해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소금에 의한 염수선은 안 하는 건 아니고 하고 있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그러면 지금 종자 소독해서 보급하고 있는 것을 소금소독을 합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소금소독이 아니라 소금에 의한 염수선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염수선, 소독합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그건 안 하면 쭉정이를 고르기가...... 맹물에도 됩니다마는 충실한 종자를 거르기가 힘들지요. 물론 일부 농가에서 편의상 소금을 안 넣고서 맹물에다 하는 농가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원칙은 소금물에 의해서 염수선을 해야 합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지금 농가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종자를 가지고 올해 농사짓는 분들은 키다리병이 별로 없었습니다. 보급종에서 많거든요, 보급종에서. 보급종에서 나왔을 때 그러한 소독을 거치지 않았느냐 염려가 되는데 원장님께서 직접 확인하신 건 아니잖아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확인한 건 아닙니다. 소금 염수선 한 것이 안 걸리느냐 걸리느냐 하는 것은 제가 확인한 건 아닙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한 번 좀......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혹시 영향이 있는지 제가 보겠습니다. 그리고 키다리병 문제가 나왔으니까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지금 어려운 부분이 솔직히 있습니다. 이 키다리병이 과거에 생각하던 개념하고 틀려서, 이게 예를 들면 어느 필지가 옆에 필지에서 떨어진 데서 이게 비산이 되어 가지고 옮긴다는 이런 것도 있고 해서 굉장히 종자 보급종 생산에 지금 애로를 느끼고 있어요. 보급종 생산 종자관리소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서 막 옆에 있는 포장까지 키다리병 있는 것을 막 뽑아내고 그러거든요. 그런 작업까지도 해 주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도 대책에 대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마는 우선은 농림수산국하고 협의가 됐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열탕소독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많이 지원 배부를 해서 한 대 갖고서 두 농가만 쓰면 충남 전체 벼 종자량을 커버할 수 있는 물량을 일단은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예,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철민 위원님께서 들어오셨기 때문에 강철민 위원님 질의 세 건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강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신 두 가지는 어떻게 보면 당부의 말씀이라고 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농업인단체행사의 생산적 변화가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주신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아주 공감을 크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농업기술원하고 관련된 단체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적극적으로 말 그대로 행사성 있는 행사가 아니라 교육성이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저도 노력을 하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행사든지 그건 주문합니다. 야외행사든 실내행사든 농업인단체 행사가 있으면 반드시 교육프로그램 하나는 필수적으로 넣어달라 해서 그런 쪽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단체의 행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새로운 품종개발과 소비창출에 대한 당부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갖고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농민들이 마늘, 고추 등 현장에서 연구를 추진해 주고, 또 농업현장에서 직접 시험연구와 컨설팅 하는 것을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에 대해서도 충분히 제가 이해를 하면서 다만 저희들 입장에서 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아까도 예산이 문제냐 인력이 문제냐를 꼬집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두 가지가 다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예산문제도 있고 인력문제도 있습니다마는, 예산문제는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을 더 확보해서 그 부분이 컨설팅화 한다든지 현장에서 우리 센터라든가 농민들과 함께 연구를 할 수 있는 어떤 포장을 조성한다든지 노력을 하겠고, 다만 연구 인력문제는 하루아침에 풀기 어렵기 때문에 그 문제는 저희 안에서 어떤 프레이팀을 운영한다든지 컨설팅팀 운영측면에서 현장 농업연구에도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우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기대를 하겠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 우리가 마늘시험장을 하나의 예로 들겠습니다. 단양에 마늘시험장이 있기 때문에. 법상 다시 충남에다가 시험장을 만들 수가 없는 그런 현실이고요, 그런데 이제 마늘이 백합과에 속하기 때문에, 저번에 사석에서도 원장님한테 말씀올렸는데 연구 인력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적은 연구인력이라 하더라도 백합시험장 내에 우리가 독자적으로 마늘 시험연구소를 따로 설치를 해서 같이 운영할 수 있게끔 하면 현장중심으로 어떻게 됐든 운영을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시너지 효과 기대가 좀 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번에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예를 들면 육종마늘이, 지역적인 부분을 이렇게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그건 현실이니까요. 우리가 서산하고 태안하고 지금 연중 번갈아 가면서 육종마늘 축제를 하다 보니까 많은 공중파도 탔고 그 부분에 육종마늘에 대한 광고 효과는 상당히 거두어졌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대표적으로 심는 게 중국산이나 스페인산들을 주로 많이 심고 있는데 우선 가격은 육종마늘 심음으로 인해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배방법이라든가 또 나중에 육종마늘의 생산성 이런 것이 스페인산이나 중국산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선호를 덜 하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우리가 저번에 농업기술원에서도 킬러컨텐츠에 대한 여러 가지 비전의 말씀이 계셨는데 그런 부분도 현실을 감안해서 좀 추진을 해야 된다, 앞으로 우리가 한·중 FTA가 시작되면 엄청난 농수산물이 많이 밀려오게 될 텐데 거기에 차별화 된 여러 가지 연구를 통해서 이제 기능성마늘 그런 것도 충분히 개발은 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그런 부분을 묶어서 지금 우리 농수산국에서도 이제 양념류 클러스터라든가 지역에 그러한 생산된 주 경쟁력 있는 품목을 길러내서 그렇게 클러스터 사업을 중점적으로 이렇게 추진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안 되어 있으면 어려운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충남농업에 비전을 제시하고 충남농업에 거는 농민들의 기대만큼 그런 것도 현실감 있게 현장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져야 된다, 그것은 얼마든지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고, 지금 재배하시고 하는 분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전부 다 고령화가 돼 있으셔 가지고 새로운 과학 영농법에 의해서 이게 재배한다는 것도 어렵고요, 또 실질적으로 그런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젊은 사람들같이 인터넷이나 여러 부분을 통해서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도움을 받을 수 없고, 또 현장에 와서 하려니 차편이나 이런 것이 어렵고 해서 우리가 백합시험장이 태안에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마늘과 여러 가지 이러한 부분은 당위성이 맞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원장님의 의지에 의해서 기술원 자체적인 인원 증가하고 그런 어떤 그 부분이 얼마나 차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다른 부서로 이관이 되면서 뭐 기술원의 내적인 문제는 얼마나 또 위축이 되고, 솔직하게 표현한다면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도 현실감 있게 현장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금 어려운 지역민들한테 큰 도움이 되고요, 그런 부분에 의해서 앞으로 우리 충남에 또 농업에 대한 비전은 더 밝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한 번 깊이 생각하시고 이런 문제는 아까 마늘만 들었습니다마는 뭐 고추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적절하게 해서 행정이 정말 이런 부분은 잘 리드해 나간다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도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원장님! 이 부분에 제가 앞으로 관심을 갖고요, 꼭 보고형식의 서류가, 이런 일문일답이 아니고 제가 많은 주문도 하고 또 요청도 하겠습니다. 그때 그때마다 하고요, 제가 또 우리 집행부, 우리 의회차원에서 또 여러 가지 도움을 청할 일이 있으시면 제가라도 나서서 적극적으로 한 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같이 함께 노력해서 그런 부분 좀 이룩해 낼 수 있도록 원장님, 도움을 주십시오. 간곡하게 부탁말씀 드립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걱정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여튼 저희들 입장에서 저도 고민이 많은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농업인 입장에서 농업센터라든지 도 농업기술원에 대해서 어떤 기술수요에 대한 요구가 엄청나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민들레 농가 별로 안 되거든요. 제가 몇 농가인지 모르겠어요. 이거 민들레연구 왜 안 해 주냐고 막 항의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뭐 달래 연구 해 달라, 뭐 연구해 달라, 연구해 달라고 하는 건 많은데 지금 우리 원에 원예과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면 여기 송 위원님 수박 많이 하시지만 한 사람이 수박도 하고 메론도 하고 그래요. 사람이 없으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참 모든 요구를 저희들이 수용하지 못하고 합니다마는, 이해를 해 주시면서 저희들이 인력배분을 가능한한 잘 해서 효율성을 높여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아까 말씀드린대로 논산은 있었는데 이제 와서 농업 얘기가 되다 보니까 너무 포괄적인 게 됐고요, 그동안에 우리 농업기술원이 있음으로 인해서 그 중계 역할을 누군가는 잘 못해줬다, 그래서 연구하시는 분들이나 농업기술원에 계신 그동안의 분들이 좀 근무하시는 마인드에서도 차이가 있었던 것을 요즘 현실에 와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했을 때, 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솔직히 많은데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시작하는 일이 빠른 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간곡한 말씀의 표현까지 섞어가면서 말씀을 올렸는데 하여튼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알았습니다.

강철민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농업기술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세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세 건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꼭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송덕빈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 자료를 주셨는데 그 자료를 제가 보니까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다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먼저 강 위원님 죄송합니다. 왜냐 하면 강 위원님 지역에 너무 편중된 것 같기 때문에 우리 강 위원님한테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하는 겁니다. 여기 농촌전통테마마을 2년 연속 사업에 보면 2007년도, 2008년도 사업이 14군데가 지정이 됐네요? 지정이 됐는데, 여기 아산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군데가 선정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혹시 우리 실무과장님이 그 동네 안 사십니까? 우리 강 위원님이 너무 열심히 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희 논산이 없다 보니까 좀 서운한 감이, 저도 서운하고 또 다른 위원님도 서운하실까봐 말씀을 드리는 건데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윤곽은 저도 좀 알고 있습니다마는 속 시원한 답변을 하기 위해서 우리 과장님......
순자

심순자생활개선과장

생활개선과장 심순자입니다. 도에서의 입장은 16개 시·군이 골고루 사업이 들어가기를 저희도 원합니다. 그런데 본 사업은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이라서 원하는 마을단위에서 신청을 농업기술센터에다 내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청이나 군청에 올리고 시청이나 군청에서 그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서 올리기 때문에 희망지역이 얼마나 많은가 하고 시·군에서의 그 사업에 대한 비중관계로 해서 특히 아산은 농촌체험을 통한 관광사업을 좀더 중점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금년에 사업으로 많이 들어가게 됐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보면 각 시·군에서 욕심을 안 부렸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순자

심순자생활개선과장

전통테마마을 사업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농촌체험 관광사업이 테마마을 사업뿐이 아니고 체험농가를 육성한다든지 아니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예산은 지원하지 않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또 소득이 올라가도록 다각적으로 지원은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위원님이 계신 논산 같은 경우는 딸기농가에 체험행사를 굉장히 많이 해서 근간에 소득을 많이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또 그렇게 넘기시려고 합니까? 그리고 여기 보면 또 강태봉 위원님, 죄송합니다. 여기 농촌문화 체험으로 도농교류 강화 15개소가 있는데 여기도 천안같은 경우는 6군데, 서천 8군데, 다른 데는 적은데 또 아산만 20곳이란 말이에요. 이게 너무 편중적으로 지원되는 것 같습니다.
순자

심순자생활개선과장

이게 프로그램이 15개소는 계룡시를 빼고 15개 시·군이고요, 프로그램으로 해서는 150개가 되겠는데요, 이것도 말씀드리자면 시범사업계획을 시·군센터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배분하기 보다는 이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에서 신청을 해 가지고 도움을 요청하는, 그래서 저희가 도움을 드리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 시·군에 더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앞으로는, 사실 이게 저도 욕심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체장들이 욕심이 없어서 그러는데 아산만 해도 참 욕심이 많고, 우리 위원님이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가급적이면 다른 시·군에도 한 번 정도는 더 독촉을 하셔서 고루 균일하게 지원받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순자

심순자생활개선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이상입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위원장님!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정우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우

이정우위원

제가 친환경농업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중요성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1세기는 분명 선택과 집중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농업이 어떠한 정책적인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이 바로 친환경농업이다 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쌀이 수출될 수 있는 것도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쌀하고 한국쌀 수출이 가능하듯이 외국에서 수입되는 과일이나 채소 이런 것을 우리가 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농업이 친환경쪽으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수입이 농민들에게 들어오는 게 5% 정도라면 과연 우리 농민들이 친환경농업을 하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애로사항으로 보면 생산 기술적인 문제가 크다, 이 부분은 바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정책적인 방향을 친환경농업으로 가되 그 해결책을 찾아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술적인 부분, 또 재정적인 부분 이런 부분은 전적으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정책적인 방향을 그쪽으로 틀어서 앞으로 기술적인 문제와 또 아니면 예산이라든가 또 판로 이런 문제를 집중적으로 홍보 내지는 지도를 통해서 우리 농업인들이 사실상 보통농사하고 친환경을 했을 때 5% 가격 차이나면 농사지을 사람 없습니다. 요즘 농민들. 더구나 우리 농업인들이 연령대로 봤을 때 상당히 지금 60~70대가 되는데 과연 친환경농업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찾아서 농업기술원에서 전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농기계 대여은행 확대 운영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보니까 2006년도에 두 곳, 2007년도에 다섯 곳을 하는데 2억원, 3억원을 시·군당 주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예산 투쟁을 해서라도 우리 농림수산국하고 협의를 해서 농기계대여은행 정도면 최소한 10억원, 20억원은 투자해 줘야 그 지역에 대농들은 거의 농기계가 돼 있습니다. 소농들이 이용하려면 농업에는 주기가 있지 않습니까? 바쁠 때 이거 2억원, 3억원어치 농기계 놓고 그걸 이용하라고 홍보해서 농민들 괜히 싸움만 시키는 겪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부분은 예산투쟁을 하셔 가지고 최소한 20~30억원이 돼야 농민들이 성수기 때 이용할 수가 있고 실질적인 정책이 되는 것이지, 이거 얼마 전에도 제가 농민들하고 대화속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논두렁 조성기라든가 기타 이런 것 얘기가 들어왔을 때 보면 그것도 400만원이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2~3억원 가지고 여러 가지 농기계 분이 많은데, 트랙터니 이양기니 여러 부분이 있는데 이거 실질적인 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저희들 농정토론회나 이런 데에서 농기계대여은행 제대로 한다 했을 때 우리 군에 농기계 다섯 여섯 대 놓고 한다고 했을 때 우리 도의원이나 우리 도나 어떤 농정에 대한 불신은 더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원장님이 예산투쟁을 해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노력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이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기자시험장장님 잠깐만 일어나보세요. 딸기시험장장님과 백합시험장장님도 같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신품종 우량묘를 보급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7만 6,000주. 구기자시험장장님, 올해 7만 6,000주를 신품종 우량보급을 하려고 예정하고 있네요?
석수

이석수청양구기자시험장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런데 지역구 출신이 이정우 위원님이시지요? 그런데 그동안 몇 년 근무하셨나요 거기서?
석수

이석수청양구기자시험장장

2개월 정도 됐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2개월 정도 됐습니까? 그러면 여기 백합시험장장님은요?
희덕

이희덕태안백합시험장장

1년 됐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1년 됐습니까? 그러면 작년에도 보급을 했겠네요?
희덕

이희덕태안백합시험장장

예. 매년 50만주를.....
표근

홍표근위원장

굉장히 보급을 많이 했는데, 보니까 12월에 예정인데 25만주 보급을 올해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작년에도 했겠네요?
희덕

이희덕태안백합시험장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장

혹시 보급을 할 때 주민들이 많은 농가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25만주 보급하려면 굉장히 많은 인원이 올 텐데 혹시 보급할 때 우리 그 지역출신 위원님이신 강철민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또 자리에 참석을 하실 수 있도록 좀 해 드렸나요?

강철민위원

했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장

아, 했습니까? 잘하셨네요. 구기자시험장장님과 딸기시험장장님, 그 외 다른 시험장장님께서는 이런 사업들이 바로 우리 위원님들의 마음을 열어드리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제가 위원장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이렇게 엄청난 7만 6천주, 5만주 이런 많은 주를 보급할 때는 적어도 우리 충청남도의 38명 도의원 중에 구기자 이정우 위원님 챙겨드리고, 강철민 위원님, 또 송덕빈 위원님 이렇게 챙겨드려서 그 자리에는 꼭 좀 참석하셔서 같이 전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부탁하겠습니다. 다 알아들으셨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영농 4-H 회원들을 중국으로 연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보내거나 갔다 올 때 우리 도비가 지원이 되나요?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장

일부 지원이 됩니까?
세현

오세현농업기술원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장

그런데 제가 여기 보니까 많은 지역들의 회원들을 갖다가 연수를 보내는데 연수를 보낼 때는, 제가 볼 때는 부여도 갔다 오고 있네요. 저는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갔다 오는지. 적어도 외국으로 연수를 보낼 때에는 그 지역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이런 회원을 추천을 해 주십사 하는 의견은 더 좋고, 해 줘서 고맙다는 그런 얘기를 이렇게 해 주기를 제가 위원장으로서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제가 질의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부여출신이기 때문에 부여의 얘기를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부여에 양송이 농가에 석송이 2,500농가이고 지금 초촌이 65농가, 그리고 그 외 농가가 조금 있고 해서 전체인구에 60%가 양송이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시장점유 43%를, 대한민국의 시장점유 43%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엄청난, 우리 양송이가 지금 재배되고 또 생산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원장님도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과 함께 지역주민들과 어떤 협의가 있을 때에는 제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0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에 그리고 질의하시는 데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농촌진흥사업평가에서 전국최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오늘 보고 준비와 답변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8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