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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선자 의원 발언

20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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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장학생 선발공고 원서접수가 8월 1일부터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발 공고안을 주시고, 다음에 농어촌 방과후 학교 지금 배방초, 남성초, 신창초가 시범운영교로 지정이 되었는데 그 응모배경, 다음에 원어민강사가 30명이 확보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출신국 및 강사의 현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선자 위원입니다. 이번 후반기 업무보고에 보면 교육청에 관련된 예산들이 몇 군데 있는데 지역 미래인재 양성에서 도비 해외유학 제도를 추진하는 것이 지금 현재 충남장학회에서 하는 것과 중복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그 선발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선발과정에서 충남장학회에서 하는 것 하고 이것이 어떠한 차이가 나는가? 그 다음에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한다 하는데 이 사람들이 장학금을 받아서 돌아오면 어떤 일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은 있는가?

그냥 학비만 도움을 주는 그러한 것인가 하는 것이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농어촌지역 방과후 영어학교 운영 이것이 지금 사실은 사교육비 절감차원에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이게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겁니다. 그런데 충남도는 올해 각 지역교육청마다 방과후 학교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을 해서 전부 우수 교육청으로 지정을 받아서 5억원 정도씩 돈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다 그렇게 되느냐? 올해는 지역교육청마다 5억원씩 받았기 때문에 농촌의 경우에는 영어교육을 받는다라든가 방과후 활동을 하는 돈을 아이들이 낼 수가 없어도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 주니까 괜찮은데 내년부터는 그 게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면에 유념을 해서 이것을 해 주시고요, 저는 영어뿐만 아니라 문제가 되는 것은 학교구성원, 또 다양화 시대이기 때문에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을 통해서 특기신장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야까지 이게 확대가 되어야 됩니다.

제가 평소에 지론은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학교’였거든요. 그래서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잘 해서 학교가 즐거운데 못 하는 아이들은 소외돼요. 그러나 그런 아이들에게 특기를 신장해 주면 모두가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면까지도 좀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고요. 영어강사를 충남교육청에 의뢰를 해서 거기에서 한 겁니까, 아니면 별도로 한 겁니까? 예, 제가 현장에서 경험을 하니까 충남교육청에서 영어강사를 저렴하게 많은 학교에 보급을 하려고 하니까 뉴질랜드 이런 데에서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와서 보니까 발음도 이상하고 해서 그게 맞지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영어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것이 풀브라이트에서 보내는 영어 선생님입니다. 풀브라이트.

그것은 풀브라이트 미 상원의원이 한·미 교육지원단 이런 것과 관련되어서 그 분이 제안을 해서 각 대학에서 그러한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또 여기에 파견이 되고 하니까 아주 우수합니다. 그래서 풀브라이트에서 데려온 강사를 쓰는 학교는 학교에서 그 돈을 다 부담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립학교라든가 또 영어과 선생님이 특별히 교장을 하는 학교라든가 이런 일부 학교에서는 이런 것을 하는데 이런 것을 도청에서 혹시 협약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우수한 인재들을 원어민으로 모셔 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러한 것을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시·군 명문고 육성 이게 그 전부터 계속 해 오고 있는 1군 1우수교 육성인데요. 사실은 명문고라는 것은 어떤 것을 명문고라고 하느냐? 전국적으로 알려진 학교다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관점에 따라서 조금은 다르겠지만 계속 이것을 함에도 불구하고 충남에서 전국적으로 명문고로 알려진 학교는 몇 개교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왕 지원할 바에는 그런 어떤 무엇을 가지고 계속적인 지원이 돼서 잘 될 수 있어야 되는데 명문고 지원에 대한 충남도청의 계획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자 위원입니다.

박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하는 것이 공직사회에서는 절대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의적인 실수, 의도적인 실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솜방망이 처리를 하면 안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도 강하게 처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진정민원이 179건이 접수가 되었네요. 거기 보면 인터넷에 의한 것들이 76건이고, 문서가 80건, 전화가 23건인데 여기 인터넷에 의한 이런 것들을 사실확인 해서 음해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얼마나 됩니까? 179건에서 전부 이것은 정말 진정한 것들을 조사해 본 결과 어떠한 결과가 나왔습니까?

여기 위에 민원처리에서 고객만족도 조사가 99.5%라고 했는데 지금 인터넷 민원 이런 것들이 공무원의 불친절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현장에서 들어보면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친절하지 않다 하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리고 무사안일에 젖어서 조금만 성의를 보여서 일을 처리하면 주민들이 굉장히 편리하고 할 것을 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저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민원의 경우에 그냥 귀로 흘려들을 것이 아니라 공무원의 교육이라든가 이런 데서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서 해줘야 되겠고, 의료원이나 이런 곳은 여기서 감사 안 합니까? 그런데 특히 의료원 같은 부분은 거기에 근무하는 간호원이나 이런 분들이 한 곳에 너무 오래 있기 때문에, 교류가 안 되기 때문에 일반 병원이라든가 이런데 비해서 여러 환자나 이런 분들이 상당히 편의제공을 받지 못한다 그런 것도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민원처리를 잘 해주셔야 되겠고, 대개 이 외에 여기 보면 문서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특징적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 도에 접수된 진정민원 중에서...... 그것은 제가 실 예를 들은 것이고요, 다른 부서에도 이런 사항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 시에도 근무태만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