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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선자 의원 발언

208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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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수련시설의 현황 및 종사자, 특히 상담자격증 소지자가 얼마나 되는지 그 현황하고요, 다음에 도내 생활체육협의회 종류가 너무 많아서 몇 번씩 열리는데 도대체 몇 개 단체가 있고, 어떤 종목들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 현황을 알아 볼 수 있는 것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에 8월 13일 백제문화제 준비상황보고회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 상황보고 후에 개선된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하고, 다음에 백제문화제 백제공방 체험관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1일에 약 350명 체험가능” 했거든요. 어디에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대백제전과 관련해서 문화관광국장님 이하 여러분들 굉장히 애쓰신 결과 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나왔는데 제가 볼 때 많이 다듬어지고 잘된 부분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다는,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신 것과 같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서 그 관광객 수를 지금 100만 명 이렇게 잡았고, 그 다음에 숙박 및 요식업 수용 대책을 보니까 공주는 숙박이 55개소에 5,151명입니다. 그리고 요식업이 15개소에 2,690명, 부여는 34개소에 2,897명, 12개소에 2,870명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중 예를 들더라도 숙박업소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아까 합숙소나 뭐 이런 것을 활용한다고 했는데 그런 데를 빼놓고 일반 숙박업소는 별로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충분한 시설이 있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요식업도 보니까 공주에는 따로국밥하고 그 다음에 쌈밥하고 석갈비 정도만 이렇게 했네요. 그 많은 인원들이 이것을 먹는데, 그것도 조금 더 많이 잘 하는 곳을 찾아서 홍보를 한다면 해야 되겠고, 내가 보기에는 이런 것을 하는데도 자율적으로 상인들이 하게 맡겨서는 뭔가 정비가 안 됩니다.

이것을 그동안 관광국이나 시·군에서 안 해서 안 된 것이 아니라 말로만 했기 때문에, 실제로 가서 점검하고 하지 않고 말로만 했기 때문에 이것이 잘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세부적인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또 하나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아! 하나 더 하고요. 관광기념품 입선작이라든가 그러한 것이 특화상품으로 나와서 이번 기회에 공주나 부여에서 많이 판매가 될 수 있는지 그런 현황도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도내 청소년 수련시설 아까 현황하고 종사자 그 관계를 자료로 요청을 했는데 공주 같은 데는 쉽게 얘기하면 교육의 도시라고 하지만 청소년 수련시설 하나 번듯한 곳이 없습니다. 없고 또 종사자들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거나 교육을 받아서 청소년들을 정말로 본질적인 문제에서부터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현장에 배치되어 있는가 하는 데는 의문을 갖습니다. 그래서 도 단위에서 이런 것들을 조사를 해서 자격이 미흡하다든가 할 때 교육도 시키고 체계적으로 해서 자질을 함양하는 그러한 노력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면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협의회가 아주 다양하게 여러 종류 체육대회 이런 것들이 열리고 있는데 가보면 별로 차별성을 못 느낍니다. 그 팀이 또 온 것 같고 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이게 수요가 있는 것이고 구분을 해서 할 때는 어떤 면이 다르기 때문에 구분을 해서 대회가 개최되고 하는지?

또 이것을 통합하고 해서 효과적으로 경비도 절감하고 이렇게 정말 도민 생활체육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협의회를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