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우성 의원 발언

212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08-01-25

황우성 의원 프로필 보기 →

기영

김기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업무계획 보고청취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국장과 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회의는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관광국 소관과 충남체육회 소관을 먼저 보고 받고 이어서 지방공무원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관광국 소관과 충남체육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요점만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작년도 12월 31일자로 문화관광국장으로 발령 받은 박윤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소개를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월 2일자로 발령 받은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 사)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1월 15일자로 발령 받은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인 사) 조헌행 체육회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한찬휘 처장입니다. (인 사) 참고적으로 조기돈 전 문화예술과장은 자치행정과장으로, 이길영 전 체육청소년과장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으로 1년 장기교육을 들어갔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연일 계속 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평소 저희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저희 국에서는 지난 1월 23일 개최된 212회 임시회 본회의 업무계획 보고에서 도지사께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문화예술, 체육, 관광 분야에 대한 성과를 도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향유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해서 금년도 저희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도의회 관련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윤근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회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태현 기획전략팀장입니다. (인 사) 조한국 총무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류명환 경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최진혁 훈련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문규현 학교체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정석희 일반체육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김기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박찬중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박찬중위원

지금 정당의 행사 관계 때문에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그러니까 업무보고 좀 간단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기영

김기영위원장

간단하게 해 주시죠.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212회 도의회 임시회를 맞아 금년도 저희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금년 한해 위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위원님들이 체육회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어느 해 보다도 값진 성과를 거두었고 금년도 예산 확보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금년도에도 200만 도민과 위원님들의 체육에 대한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심기일전해서 강한 충남 체육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금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07년도 주요성과와 2008년도 추진할 7개 주요사업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중단)
기영

김기영위원장

저기 처장님! 요약하시라고 했더니 그걸 거꾸로 들으셨나......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저기요, 제목만 하고......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보고계속) (보고중단)

박찬중위원

간단하게 해요.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보고계속)
기영

김기영위원장

조헌행 체육회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와 함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천안 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국장님과 처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08년도 업무계획이니까 그렇게 되도록 잘 지켜보겠고 자료 요구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에서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데 지금 천안영상문화복합단지가 외국자본과 국비 175억원 등 729억 5,000만원을 투자해서 2004년도에 준공 예정이었었는데 시행자의 투자 부진 등으로 무산될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까지의 현황과 현재까지 도비지원 내역이 어떻게 됐는지를 좀 자료로 요구하고요, 또 하나는 최근에 천안시 백석동 천안유통단지 조성 부지 내에서 청동기 시대 주거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유적이 발굴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파악된 현황과 해당 실과 협조를 받아서 앞으로 유통단지사업의 차질이 불가피할 거로 보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현황을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익환 위원님.
익환

유익환위원

유익환 위원입니다. 국장님! 농림국에 계시다가 문화관광국장으로 오셨는데 수고 많으시고요, 보고 잘 들었습니다. 서해안 유류유출 피해관련해서 묻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국장님은 사고 발생 이후에 피해지역을 수차례 다녀오셔서 피해지역의 현황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 중에 “특별법 제정에 따른 의견반영을 중앙부처에 1월에 건의를 하였다.” 이렇게 아까 말씀을 주셨어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중앙부처 어디로 건의를 하셨어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문광부에 관광지 조성 내용이 특별법에 포함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러면 지금 정부입법이 있나요? 아니면 특별법에 문화관광지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그 사항을......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중앙부처 차원에서 대응 좀 해 달라!
익환

유익환위원

대응을 해 달라?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우리는 우리대로 대응을 하고 중앙부처는 중앙부처 차원에서 대응을 해 달라 하는 건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 건의를 하셨다는 거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도에서 마련하고 있는 특별법에는 특별법 시안 마련하고 있잖아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거기에도 의견 다 제출하셨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러면 그 의견수렴은 어떻게 하셨어요? 예를 들어 건의하는 내용, 문화관광국에서 건의하는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각 시·군에서 자료를 전부 받아 가지고 지금 급한 게 뭐냐 해서 받아 가지고 요약을 해서 저희들이 올렸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아! 예, 잘 하셨고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피해 도민들이, 6개 시·군에 걸쳐 있는 그 피해 도민들이 가장 큰 관심사가 특별법 제정입니다. 이 특별법 제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특별법 제정은 어떻게 보면 우리 충남도 이완구 지사가 가장 먼저 제안을 했던 이런 사항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특별법 제정에 관련부처 다들 총력을 기울여야 될 거로 봐집니다. 피해 도민들, 원하건대 2월 중에는 특별법이 꼭 제정이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지금 2월 중에 제정을 한다 이렇게 논의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도정이 총력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이렇게 봐집니다. 물론 주무국이 문화관광국은 아닙니다만, 보고서에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고맙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 점에 대해서 참고를 하시고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지금이라도 또 다시 의견수렴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좀 해 주시라 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별법에 누락이 되면 그때는 되돌릴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견수렴을 좀더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로 본 위원의 질의 마칠게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고맙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익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공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공주시 출신 박공규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농림국에서 이리 오신 것을 우선 환영합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고맙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국에 문화예술과 내 문화산업담당은 언제 생겼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금년에 생겼습니다. 전번에 조직개편에 의해서 금년도 엊그제 계장 발령을 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런데 처음 보는 조직이기에 궁금해서요. 한 가지 건의와 병행해서 좀 요구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지금 우리 도 문화사업 중에서 중요한 것이 대백제전을 비롯해서 백제문화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업무보고에도 맨 첫머리에 백제문화제를 명시한 것은 도의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한다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지난해에 행정감사는 물론이고 예산심의 때도 여러 차례 지적을 했고 얘기를 했습니다. 또한 본 위원뿐 아니라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 있는 위원님들 다 같이 걱정하는 내용이 있어요. 작년도에 백제문화제를 보면서 시·도비 포함해서 40억원을 집행하면서 과연 무엇을 남겼느냐? 사실은 작년에 국·도비, 시·군비 해서 40억원 하고 아마 찬조금 들어온 거해서 한 57억원 이렇게 집행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나 작년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저희들이 다녀왔어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공규

박공규위원

거기는 모든 시설이 예산에 시설이 돼 있어 가지고, 기반시설로 시설이 돼 있어 가지고 그 시설 이용을 해서 문화제를 하고 있더라 얘기에요, 엑스포를. 그러나 공주, 부여는 작년에 백제문화제 하면서 40억원에 대한 예산이 모두 행사비에 투자돼서 행사비로 전부 집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작년에 비해서 곱으로 늘어난 80억원으로 이렇게 책정이 됐죠. 거기에 후원금까지 하면 한 100억원 가까이 금년에는 될 텐데 과연 금년에는 그 80억원이 어떻게 집행될 것인지 이게 걱정이 되고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2010년을 대비해서 우리 위원님들 다 같이 생각하는 것이 뭔가 그 예산을 가지고 2010년을 대비하는 시설이라든지 기반시설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10일 동안에 80억원, 100억원 갖다가 싹 써버리고 나면 결국 공주, 부여에 남는 건 하나도 없거든요. 그러면 2009년도에 또 다시 150억원, 200억원을 투자해야 될 테고,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금년 80억원 예산 가지고 행사에도 지출을 해야 되지마는, 그에 따른 2010년 대비하는 기본시설 차원에서 뭔가 계획하고 집행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걱정이 돼서 오늘 금년도 새해 첫 업무보고에서 우리 국장님도 바뀌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주의를 촉구하는 뜻에서 얘기를 드립니다. 한 가지 건의랄까 생각을 한 번 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은 금년도 백제문화제 행사 기간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렇게 조정이 됐네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공규

박공규위원

그래서 백제마라톤은 10월 5일로 하도록 됐는데 마라톤이야 10월 첫째 주에 하도록 규정을 했다고 하는데 전국 각지에서 마라토너들이 오려면 일요일 아니면 안 되겠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런데 공주 그 지역은 일요일 날 하면 작년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상당히 복잡해서 예식장 가는 혼주가 길이 막혀 가지고 가지를 못했다 얘기여. 그러나 전국 각지에서 와야 되기 때문에 일요일 날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런 생각이 들기는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백제문화제 행사 기간을 하루 정도 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10월 3일이 금요일이고 끝나는 날이 10월 10일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백제마라토너들이 10월 5일에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10월 4일에 전체가 오겠지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러면 백제문화제가 10월 4일에 전야제가 될테지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10월 2일이 전야제가 되겠지요.
공규

박공규위원

10월 3일부터인데?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3일부터니까요.
공규

박공규위원

그러니까 하루 일정을 조정을 하면 10월 4일이 전야제가 되고 끝나는 날이 10월 13일 월요일에 끝나게 될테지요, 하루지연이 되니까.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본 위원 생각은 10월 4일에 개막식을 하면 10월 5일에 마라토너들이 공주, 부여지역에 와서 숙식을 하고 그 다음 날 행사도 같이 연계해서 참관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끝나고 오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개막식을 금요일에 하는 것보다는 토요일에 하는 것이 전국적으로 오는 분들도 관객이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느냐? 끝나는 폐막식은 월요일에 폐막을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걸로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백제문화제 행사기간 일정을 하루 정도 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백제 멀티미디어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계획서 보니까 30분 이렇게 계획되어 있네요. 영상물이기 때문에 30분 해도 지루하지는 않을 걸로 보는데 대부분 영상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15분~20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30분이라는 건 좀 길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사항을 기획하면서 다시 한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고맙습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아까 업무보고도 좀 요 약해서 해 달라는 말씀을 했습니다만, 질의도 요약해서 많은 위원님들 계시니까 시간을 아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선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박윤근 국장님 문화관광국장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새로 부임해서 만난 공무원들 환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체육회에 우선 한 가지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구두답변하시지 마시고 자료로 만 주세요. 시·군 사무국이 있는데 시·군 사무국에 대한 회계감사합니까?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은 안 합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않습니까? 시·군에서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선규

송선규위원

그러면 여기서 어떠한 여기서 지시라든지 어떤 행정적인.......
기영

김기영위원장

체육회 사무처장 마이크 키시고......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일반적인 업무협조 그런 것을 주고 받고 합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시·군 사무국이 회계문제가 많다고 하는 것 알고 계신가 모르겠어요?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글쎄요, 아직 특별한 문제는 알고 있지 못합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문제가 많이 있는 것을 시·군에서 만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히 모를 거예요. 이 문제를 도에서 관리해서 어떤 체계적인 그런 연관성이 없습니까?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검토를 해 보시기 바라고요. 문화관광국장님, 유교문화 발전방향에 대해서 보고에 들었는데 지역적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덕수 사물놀이에 대한 것인데 여기 1월 23일자 대전일보 8면에 나와서 저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 백낙구 위원님께서 이것을 또 카피 해 가지고 오셨네요. 그래서 제가 좀 달라고 했습니다. 김덕수 사물놀이는 세계적인 사물놀이 창시자인데 우리 나라에서 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하게 알아주고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지금 여기에 보면 대전에 김덕수 전수관을 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는 것하고 시에서 검토하겠다 하는 내용으로 나왔는데, 김덕수 사물놀이 개발의 발원지가 어디인지 그것을 자료로 주시고, 현재 어느 자치단체에 소속되어서 활동하고 있는지 같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그리고 백제국의 해상관문이 어디인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이선자 위원님 하시고 박찬중 위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자 위원님 간단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자위원

54회 백제문화제 개최 주제를 가칭 교류왕국이라고 그랬는데 교류왕국이라고 붙인 이유, 우리는 해상왕국이라든가 이런 것을 앞세워서 얘기를 하는데 이유와 이런 명칭을 붙였을 때 그것이 어떤 파급효과가 있는가 하는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관람객 통계에 대해서 제가 거듭 도정질문이나 이런 데서 질의를 했었고, 2007년에 126만명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통계는 126만명에 못 미칠 거다 하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추정하는 근거가 주차장에 차가 있는 대수라든가 이런 것으로 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미흡하지 않느냐 그래서 대부분 숙박인원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추정했을 때 정확한 인원이 나온다 하는 것들이 있지요. 그런데 2008년에는 156만명을 목표로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공주와 부여에서는 JTB와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 했지요? 그래서 보조금을 1억원씩 지원을 한다고, 저는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지금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관광객 수 얼마일때 얼마를 준다 이것이 협약 되었다고 그러는데 지금 오는 일본인 관광객 수, 그 사람들이 매주 화요일인가 이렇게 데리고 옵니다. 쭉 와서 한 바뀌 휙 돌아서 나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볼때는 저 사람들이 와서 도시락 하나라도 사 먹을까? 그런생각을 갖는 숫자, 또 이 협약을 체결하는데 그 수요를 절대로 채울 수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협약체결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되어 있고, 그것이 만약에 되지 않았을 때는 어떤 조치가 있는 건지하는 거, 이렇게 양 시·군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알겠는데 실질적인 성과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제가 그 협약 체결과 실태를 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시고요. 그 다음에 무령왕 탄신일이 5월 6일인가요? 6일이었든가 9일이었든가? 공주에는 향토문화연구회가 있습니다. 공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회원이 70~80명이 되는데 이것이 역사가 20년 되었습니다. 그래서 웅진문화라는 책도 발굴하면서 매년 좋은 지역의 문화제를 발굴하고, 또 답사를 하고 그런 것을 하는데, 이번 2008년 백제문화제가 이루어지기 전에 각 지역에 있는 향토문화연구사들을 모아서 서천이면 서천에 대한 것, 논산이면 논산의 유교문화권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세미나를 이번에 대대적으로 개최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제문화추진위원회에서 혹시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좋은 자료를 주고 해서 의도적으로 무엇을 더 보탤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그것을 한 번 연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이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답변드릴 수 있지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답변 올리도록 할까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간단 간단하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금년도를 「교류왕국 700년 대백제」로 정한 이유는 작년도에는 「700년 대백제의 꿈」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이걸 아직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금년도는 교류왕국으로 해서 문물교류를 중점적으로 이벤트화 시켜서 하려고 교류왕국으로 했고, 내년도에는 「문화왕국」으로 해서 하도록 하고, 2010년도에 「해상왕국」으로 그래서 점진적으로 발전되고 분야별로 포인트를 주어서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해서 여러 사람하고 논의를 했습니다. 논의를 했는데 아직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그래서 가칭 교류왕국으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렇게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미는 그런 거고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해상왕국은 최종적으로 2010년도에 대백제전때 하는 것으로 현재 저희들 나름대로 실무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주시하고 JTB하고 일본관광객 현황관계는 위원님 죄송하지만 제가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니까 이것은 자료로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자위원

예,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리고 금년도 백제문화제 관계는 현재 저희들이 새로운 아이템하고 기존 아이템을 가지고 보완하는 문제라든지 또 아이디어 공모를 현재해서 286건이 지금 와 있고, 예술 감독도 2월 초에 선임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그것이 되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이 분야도 같이 검토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이 확정 안 되었습니다.

이선자위원

여기는 학자들도 그렇고 이것이 20여년이나 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자원이 풍부해서 그런 걸 좀 지원만 해 주시면 굉장히 부가효과가 많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아까도 우리 박공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금년도 백제문화제 예산이 80억원인데 도 추진단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한 40억원, 부여군 20억원, 공주시에서 사용하는 것이 20억원으로 대략적으로 그렇게 잡아놓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 향토문화연구사에 대한 지원문제는 도 추진단에서......

이선자위원

그 의도가 아니고 행사에......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러니까 이 세미나 관계는 저희 도내 전체 세미나 관계는 제가 한 번 검토하도록 하고.

이선자위원

그 말씀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아, 그렇습니까? 그것은 별도로 프로그램을 할 때 같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찬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 상임위원회 시간이 사정에 의해서 제한되어 있습니다. 사무처장님, 아까 간단 간단하게 하시라면 간단하게 하셔야지, 이러다가 우리 위원장님은 간단 간단하게 보고 해라, 또 우리 위원들한테는 간단 간단하게 질의를 해라 이거 안 맞습니다. 누구 때문에 피해 보는 겁니까? 위원장님! 우리 위원들에게 간단 간단하게 라는 말 사용하지 마십시오. 작년에도 우리 문화관광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문화관광국 공무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종 큰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룰 수도 있었고 이루었고 또 실패작이다 하는 얘기도 많이들 나왔습니다. 금년에는 더욱 더 가일층 문화행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문화관광국장님의 업무보고를 볼 것 같으면 20페이지 중에서 18페이지가 대백제문화제에 대한 업무계획 보고입니다. 제가 지금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문화관광국인지 대백제문화국인지, 작년에도 제가 이거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이 대백제에 대한 업무보고만 이렇게 일괄적으로 되어 있어서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저는 시간도 제약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충청남도의 각종 행사가 민간주도형으로 바꿀 태세를 갖추고 있는 단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에 대백제문화제가 한 20페이지 중에서 18페이지가 할애 되었기 때문에 저도 백제문화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 이완구 지사님께서 10월 16일에 대전일보하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올해 그러니까 작년이지요. 백제문화제는 관이 주도하고 민간인이 따라왔지만 금년부터는 백제문화제를 민간주도로 서서히 전환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국장님께서는 공보관도 거치셨기 때문에 그때는 다른 소관이었겠습니다만, 아마 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계획에 볼 것 같으면, 이완구 지사님 말씀하신 금년부터 민간주도형으로 전환 하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업무보고에는 전혀 그런 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사 따로 관광부서 따로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간이 바쁘니까 간단하게 말씀 해 주십시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기본적으로 지사님이 작년에 인터뷰한 내용에 대해서 확실히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어떤 행사가 되었든지 관 주도에서 앞으로 민간 주도로 되어야 된다는 기본원칙에는 큰 변함이 없고요. 다만 민간주도로 되려면 민간주도에 대한 충분한 소요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민간주도가 민간이 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소요예산이 필요한데 아직 그런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관에서 금년에는 주도를 할 계획입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서 바로 그 부분도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기 전에 그런 내용을 이 업무보고에 넣어 주시게 되면 더 좋지 않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죄송합니다. 그것까지 못 챙겨서 죄송합니다.

박찬중위원

죄송하다면 더 할 얘기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백제문화제에 대한 홍보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홍보에 대해서 상당히 비중을 많이 두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올시다. 14페이지를 보실까요.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전개 작년에 백제문화제 행사때는 관광객들이 상당히 찾아왔습니다. 일단 관광객을 보고서 성공적이다 하는 평가를 내린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백제문화제는 작년에 처음 통합 축제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박찬중위원

지금 충청남도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부분이 보령 머드축제하고 금산 인삼축제, 안면도 꽃박람회 그리고 작년에 개최된 백제문화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보령의 머드제는 실질적으로 체험축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삼축제도 실제로 보조건강 체험행사, 안면도도 꽃박람회는 볼거리, 그러면 백제문화제는 건강보조 그런 체험이 아니라 실제로 보는 행사입니다. 그러면 작년에 관광객이 그렇게 많이 왔다고 해도 금년에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작년에 다녀가신 분들이 평가를 합니다. 아! 이것이 잘되었느냐 못되었느냐? 그 분들이. 오히려 관광객이 많이 왔다갔으면 그분들이 평가를 했을 때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되면 그만큼 상당한 홍보효과도 나겠습니다만, 또 반대로 “아, 그 행사는 볼거리 행사가 아니다.” 이렇게 비하를 해서 그 분들이 평가를 하게 되면 여파가 엄청 큽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국내에는 나름대로 홍보를 하겠지만 국제적으로 해외홍보는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 책자에 나온 것들을.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어차피 축제를 하려면 관람객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금년도에는 외국여행 패턴에 맞추어서 미국이나 구주 쪽에는 6개월 전에 저희들이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일본은 한 3개월 전에, 중국은 1개월 전에 외국인 관광객 모집을 하려고 하고 있고, 일본에는 직원이 나가서 여행사하고 MOU를 체결하기 위해서 현재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백제문화제 하나만 가지고 와서 그 비싼 비행기표를 가지고 오기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미국에서 오는 교포가 되었든지 미국인들인들에 대해서는 골프나 전통민속체험하고 같이 연계를 시켜서 백제문화제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일본은 태왕사신기가 태안에서 찍었기 때문에 한류를 이용해서 백제문화제 플러스 온천, 태왕사신기와 연계를 시켜서 관광객을 지금 현재 모집하고 있고, 중국은 인삼이나 찜질방, 보양식품을 플러스 해서 같이 해서 같이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현재 외국인 여행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여기에 대해서 TV 언론매체에 대한 홍보는 없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저희들이 외국 언론매체하고는 솔직히 얘기해서 아직까지 계획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박찬중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대안을 한 번 제시 하겠습니다. 금년에 중국에서 세계올림픽을 개최합니다. 거기에 국내에서 중국 언론매체단체하고 국내단체하고 아마 광고권을 따낸 것이 있을 겁니다. 거기는 자치단체 51개 단체로 해서 25분간 방영을 해서 중국 전역에 홍보하는 그런 것이 있답니다.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하게 되면, 51개 자치단체에 25분간을 세계올림픽 개최하는데 중국에서 전역으로 방영한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좀 잘......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그거 한 번 챙겨 보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이정훈 과장님! 이정훈 과장님은 국내 홍보에 대해서 산증인입니다. 지난번에 세계금산인삼엑스포를 개최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홍보를 얼마만큼 큰 차원에서 했고 우리 이정훈 과장님은 잘 아실 겁니다. 그 당시에 재단법인 세계인삼엑스포에서도 나름대로 홍보를 많이 했는데 홍보차원이 개인단체 보다도 저조 했습니다. 그래서 백제문화제도 홍보와 별도로 개인단체가 있으면 그 부분도 많이 활용하게 되면 오히려 배나 더 큰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금산 세계인삼엑스포는요 모사단법인단체에 홍보하라고 도에서 5,000만원을 지원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가 전국 이·통장 10만을 이용해서 전부 조직적으로 홍보 활동을 했습니다. 그 자료는 우리 이정훈 과장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 백제문화제 국내 홍보도 조직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 이정훈 과장님하고 상의하시면 큰 효과가 날 것이라고 제가 그 부분도 제안드립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이정훈 과장하고 상의할 게 아니고요, 이정훈 과장이 직접 해야 됩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직접 하도록 제가 지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그러시면 백제문화제 저 박찬중이 상장 주어야 됩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고맙습니다.

박찬중위원

백제문화제 행사에 있어서 제가 불만 아닌 불만을 아까 얘기했습니다. 금산이라는 것은 여기에 딱 한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저도 마음은 조금 놓입니다만 금년에 문화행사가 대대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찬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낙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낙구위원

백낙구 위원입니다. 즉석 답변이 안 되면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서너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문화관광국 소관인데 서해안 유류유출사고가 지난 12월 7일 발생 되어서 자타가 다 아는 내용입니다만, 이 피해에 따른 관광객 유치와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업무계획 보고서에 보면 서해안 Sea-Food 축제 명성유지를 위한 홍보대책을 강화 하겠다, 특히 6개 시·군 16개 축제에 대한 말씀을 보고를 들었는데요, 지금 현실적으로 보면 태안은 물론이거니와 서해안 6개 시·군이 전혀 관광객이 지금 없습니다. 지금 홍성 남당리에서 새조개축제를 하고 있고 방송을 통해서 또 신문보도를 통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지만 손님이 지금 거의 없어요. 이런 계획이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어제도 보면 충남도가 주관하는 도단위 행사를 서해안 지역에서 개최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개최하는 내용들을 홍보를 해 주고 거기서 식사도 좀 하고 숙박도 하고 이런 사항들을 신문방송에 보도를해서 절대 안전하다는 사항들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지금 도에서부터, 어제 도청이전 국제심포지엄을 덕산에서 개최하고 있는데 보령도 있고 태안도 있고 개최할 수 있는 장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면 도가 도지사부터 관광객 유치는 고사하고 서해안 피해어민이나 또 비어민들에 대한 어떤 피해대책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도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시·군에만 미루지 말고 이런 행사도 직접 서해안 지역에서 개최해서 서해안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관광 차원에서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고 요,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답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작년도 행정사무감사때 지적도 되어 있고, 또 지금 도 현안이나 주요업무로도 분류가 되었고 또 우리 송선규 위원님이 앞에서도 질의를 했습니다만, 일관성 있는 사물놀이 충남의 브랜드화 추진을 하겠다 또 부여군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관광국장이 보고를 하셨는데, 이 부분은 당초 예산에 지금 4억원이 들어왔던 부분을 삭감 했던 부분이 어떻게 해서 지금 2억원의 예산이 살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관광국장께서도 고향이시고 또 거기서 근무하셨던 경험도 있기 때문에 본 위원 보다도 더 잘 아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년도에 이 사항으로 인해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2인해서 총 3인이 지방신문에 사과성명까지 냈고 시민단체로부터 주민소환 요구까지 받았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절대 않기로 약속을 하고 취하를 했던 사항인데 지금 와서 또 부여에다 충남의 브랜드화를 한다고 이런 답변을 말씀하시는데 지금 김덕수 사물놀이 측에서도 충남에서는 어렵다라고 판단이 됐는지 올해 17회 맞는 세계사물놀이는 대전에서 치르겠다고 해서 아마 대전시의 고위관계자를 만난 것 같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백낙구위원

그래서 사물놀이도 개최하고 전수관도 짓겠다. 자기 고향이니까 고향에 가서 지금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지금 예산 있는 것 집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정말로 충남도의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대로 찾아서 시행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런 사물놀이의 브랜드화 추진에 관련해서 본 위원은 이것을 시행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이 되는데 국장의 생각은 어떤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앞에서 또 업무적인 부분과 우리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백제문화권의 종합발전 전략 추진과 관련해서 보면 업무보고에서 백제문화 관련된 사업이 18페이지 차지한 것은 차치하고라도 이 내용에 보면 업무자체가 거의가 다 특정지역에 집중된 사업들입니다. 역사중심도시 조성을 한다든지 백제문화권 개발사업, 금강권개발사업도 여기에 포함은 되지만 이렇게 돼 있고, 또 대백제전, 또 백제문화제 개최, 백제고도 문화유적 정비, 백제마라톤대회 등등 상당한 많은 사업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특정지역을 제외한 타 시·군 문화권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지금 지역균형발전조례까지 만들면서 서남부권에 대한 어떤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특정지역에 대한 문화권이 소외되고 있다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소외된 지역의 대책은 무엇이며, 앞으로 그 지역에 대한 대책만 말씀 해 주세요. 그렇게 종결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마지막으로 체육회 소관입니다. 물론 도도 같이 관련이 됩니다마는, 2007년도 전국체전 성적이 6위를 했습니다. 금년도 목표는 5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부진팀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지금 요구되는 상황에서 도의 업무계획을 보면 부진 선수 및 지도자 대폭 정비를 하기 위해서 26개 종목에 34팀 97명을 교체 하겠다라고 업무보고서 15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회의 업무보고에 보면 부진 선수 교체가 도의 34팀이 아닌 40개 팀을 교체하면서 97명을 교체해서 인원수는 같습니다. 이 팀 자체가 6개나 지금 차이가 나고 있는데 이게 도와 체육회가 손발이 잘 안 맞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연 이런 상황에서 금년도 상위 입상이 가능한 것인지, 실제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차이가 나고 실제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답변하시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답변 올리도록 할까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의환

최의환위원

위원장님!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백낙구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사항에 대해서......
기영

김기영위원장

저 국장님 말이죠. 백낙구 위원님 질의에 관련해서 아마 최의환 위원님이 질의를 덧붙여서 하실 모양인데 그 질의까지 받고서 답변을 하시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저는 관련해서가 아니고요, 서면질의를 할 테니까 서면답변으로 월요일까지 해 주세요. 세 가지만 서면질의 하겠는데 기름유출 사고 이후 청양, 부여 등에 끼친 영향에 대한 대책 또 도립사격장 건립문제 또 하나 백제문화재단과 충남문화재단 설립대책 이상 세 가지 사항을 월요일까지 서면답변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알았습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문화관광국 소관 세 건을 지금 질의 주셨는데 유류피해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담당국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현황은 상세히 알고 있고 다만 아까 걱정을 해 주신 도 단위 행사가 서해안 지역에서 열리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 저희 도에서 실시하는 행사계획 전체를 받아 가지고 특별한 일이 아닌 한 서해안 지역에서 열릴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사물놀이 관련 해 가지고 현재 예산 2억원이 지금 수립되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지마는 사물놀이 연수관이 지금 현재 옥산에 있기 때문에, 또 사물놀이가 부여에서 전수가 되고 현재 인재양성도 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사물놀이대회는 작년에 부여에서 이런 저런 일이 있어 가지고 공주에서 열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덕수 씨 그쪽에서 대전시에 콜도 하고 대전시도 그쪽에서 콜을 해 가지고 대전시에 유치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저희가 파악을 했고 또 그래서 부여군 군수하고 직접 통화도 했습니다마는, 협의를 해서 금년도 사물놀이는 부여에서, 세계사물놀이는 부여에서 해 가지고 사물놀이가, 사물놀이로 하여금 부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안도 한 번 자체적으로 강구하도록 그렇게 얘기한 적도 있고 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아까 물어보셨기 때문에 저는 어차피 부여군을 한쪽 방면으로, 전체적인 업그레이드는 아니겠습니다마는, 한쪽 방면이라도 업그레이드를 시키려면 사물놀이 하면 부여 가서 봐야 된다 하는 전 국민의 인식을 심어줄 때 부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 아닌가 해서 저는 지속적으로 부여에서 실시했으면 하는 개인적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백제문화권과 관련해 가지고 지금 업무보고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타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백제문화라는 것이 부여, 공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기 전부터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마는, 백제문화라는 것이 어디 일개 지방자치단체 소관이 아니고 백제문화라고 하면 백제문화는 서남부지역을 전부 총괄하고 있고 다만 행사가 부여, 공주에서 도읍이어서 열리기 때문에 백제문화를 전 국민이나 전 세계에 어떻게 알려 가지고,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알려 가지고 전 국민의 관심을 모아서 오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그 인근, 서남부지역에 저희가 지금 현재 낙후돼 있기 때문에 인근 관광지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쌍방향으로 관광을 활성화했으면 하는 의도를 가지고 그런 또 저변을 가지고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백제문화권 이외의 지역에 대한 문화예술 대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부터 2012년까지 100억원씩 1,000억원을 투자해서 문화예술 진흥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백제문화제 개최에 따라서 예산은 부여, 공주 쪽에 투입이 되고 역사재현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그쪽에 투입이 되기 때문에 순수 문화예술진흥기금은 부여와 공주가, 공주를 포함 않는다고는 않습니다마는, 그 예산은 백제문화권 이외의 지역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투자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좀 첨가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충남도의 문화는 백제권의 문화와 거의 전승을 같이 하는 그런 내용으로 파악이 되는데, 물론 특정지역에서 그런 행사를 개최는 한다 하더라도 같은 백제문화권의 입장에서 백제유적 정비는 같이 투자를 해 줘야 될 거 아니냐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보령의 경우만 보더라도 성주사지, 남포읍성, 오천읍성, 그렇게 많지도 않은 문화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지만 지금 언제부터, 몇십년 전부터 투자하는데 하나도 지금 진전이 없습니다. 그러면 뭔가 하나라도 매듭을 지어나가는 방향으로 해 줘야 되는데 전혀 그것이 진척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소외당하는 지역의 어떤 시민의 입장에서, 도민의 입장에서 한 번 판단을 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공주, 부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문화재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백낙구 위원님 답변 다 됐습니까?

백낙구위원

예. 체육 관계는 지금 안 하셨죠?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체육회 보고서 내용과 문화관광국 보고서 내용이......
기영

김기영위원장

처장님도 답변을 간단 간단하게 해 주세요.
헌행

조헌행충남체육회사무처장

예, 체육종목 선수정비 종목이 40개 종목은 체육회에서 보고하고 34개 종목은 관광국에서 보고를 했는데 저희들은 정비대상을 전체 40개 종목을 대상으로 40개로 분류했고 또 문화관광국에서는 실질적으로 선수영입, 방출한 종목만 나열을 하다 보니까 34개 종목인데 어쨌든 이 부분은 서로 업무에 대한 사전 조율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의를 해서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잠깐만요. 황우성 위원님 죄송한데요, 조금 아까 백낙구 위원님 질의에 관련해서 국장님 답변 했습니다만, 사실 우리 위원님들도 자기 지역구에 해당하는 여러 가지 축제라든지 또 관광문화사업에 대한 관심이나 또 아시는 부분을 말씀하시기는 합니다만, 너무 자기 지역성에 편중돼서 하는 그런 모양새는 좀 지양을 해야 된다. 그래서 아까 백낙구 위원께서 말씀했다시피 국장님이나 문화관광국에서도 전반적인 문화나 관광사업에 대해서 충남도 전체에 산재돼 있는 자료라든지 자원 여러 가지 개발하는데 따른 그런 점을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금 해외 관광적자가 엄청나게 눈덩이처럼 점점 불어나는데 시·군에서 올라오는 거라든지 국한해서 보다 좀 폭넓게 도 차원에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한 번 우리가 모든 문제를 강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한 가지로 본 위원도 자꾸 그런 얘기를 또 재삼 하고 싶지 않지만 지금 내포권 종합개발사업이 약 1조 4,000억원이 되는데 여기에는 한 글씨도 언급이 안 됐어요. 이래가지고 이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릴 테니까, 사실 오늘 문화관광국이 하루 일정으로 업무보고를 받아도 참 부족한 시간입니다만, 오늘 여러 가지 우리 도의회 일정상 이렇게 체육회하고 같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만, 일일이 위원님들 말씀 안 드려도 전체적인 차원에서 한 번 국장님 다시 오셨으니까 강구를 해서 다음 기회에 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우성 위원님, 죄송합니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예, 연기군 황우성 위원입니다. 백제문화가 아니고 다른 걸 질의하려고 했습니다. 한 줄 있는데 요즘에 전국적인 이슈지마는, 삼성미술관 있죠? 미술 수장품을 수집하느라고 난리인데 충청북도도 이번에 신문에 보니까 도립미술박물관을 바로 건립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충남도는 2년 전에 했다가 연기됐거든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우성

황우성위원

그 문제도 그렇고 장욱진미술관도 국비를 10억원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명시이월되었는데 장욱진미술관 자손들이 그 미술품을 기증한다고 했거든요. 그런 좋은 호기인데도 그런 것은 도에서 나몰라라 하고 있고 그런 문제, 미술관 쪽은 지금 두 군데 하게끔 했는데 도립미술관과 장욱진미술관 같은 경우는 꾸준히 빨리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이건 장욱진 미술가가 이중섭 화백하고 박수근하고 우리나라에서 아주 엄청난 미술가인데, 기증한다고 했는데 그게 문제가 됐고요, 그런 부분은 도 차원에서 빨리 이루어져야 될 부분 같은데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제가 발령 받은 지 한 달 조금 안 되는데요, 도립미술관에 대해서 검토해 보니까 그때 결론을 1차적으로 내놨더라고요. 도립미술관 추진은 도청이전이 되면 그쪽으로 하는 걸로 잠정적으로 그렇게 결론을 내놨기 때문에 제가 아직까지는 세부적으로......
우성

황우성위원

심의과정에서, 그러니까 홍성·예산 도청소재지로 가기로 결정된 거예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아니, 된 건 아니고 그 때 별도로 추진을 하자 하는 걸로 어디 장소 결정은 않고 그렇게 알고 있고요, 장욱진미술관 관계는 연기군에서 포기한다고 1월 초에 저희들한테 공문이 왔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와 있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그래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먼저 예산 심의할 때 명시이월 한 걸로 저는 보고 받았거든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1월 초에 저희들이 공문을 받았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1월 초예요?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직원 확인해 보니까.
우성

황우성위원

지금 그런 문제가 세종시 법적지위 때문에, 행정구역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장욱진 화백은 충청도의 미술가입니다. 그 미술 소장품을 갖고 있는 자손들이 충남도 연기군에 기증한다고 했거든요. 그런 걸 놓친다고 하면 우리 충남도에 엄청난 손실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포기한다고 공문이 왔는데요, 다시 한번 부군수하고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그런 부분은 지금 미술 소장품 때문에 난리인데 그런 것은 챙기셔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도에서라도, 연기군에서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도에서 꼭 챙겨서 움직여야 될 부분이지 국에서 국비를 10억원까지 확보했던 부분을 안 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제가 잘 파악을 못했는데요, 다시 한번 부군수하고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황우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선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자료 하나만 더 요청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문화재위원회라고 이렇게 했는데 문화재위원회면 발굴, 조사 위원회인지 아니면 발굴된 문화재를 심의하는 위원회인지 두 가지가 다 있으면 두 가지에 대한 명단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 사물놀이에 대해서는 내가 더 질의하고 싶은데 나중에 하기로 하고 우선 자료만 주시면 나중에 거기에 대해서 브랜드화 하는 문제에 대해서 다른 시·도 자치단체와 관련돼서도 있는데 다음에 질의를 하기로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찬중 위원님.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백제문화제 축제가 지역 축제가 아니냐 하는 그런 방향 각도로 해 가지고 지적했고 또 여기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지역축제가 아닌 넓은 의미의 축제로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이 있었는데, 그리고 우리 문화관광국장님께서도 백제문화제 행사는 지역축제가 아닌 서남부권 연계로 하여 세계로 향하는 그런 행사를 하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의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현재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충청남도에 그래도 알려져 있는 행사가 보령의 머드축제하고 태안군 안면도꽃박람회,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이 세 개에 백제문화제까지 하면 네 개의 축제죠. 이 네 개의 축제를 갖다가 연계성으로 인한 축제행사를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연계성 하게 되면, 그 행사 날짜가 다 다르겠죠?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서 그 행사 날짜를 좀 같이 하는, 예를 들어서 백제문화제 관람객들이 버스를 갖다 한 5~6대 놓고 그 버스로 바로 머드축제를 가고 금산 인삼엑스포로 가고 또 그 당시 안면도 꽃박 있습니다마는, 또 하게 되면 거리상은 멀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을 갖다가 한 번 깊이 생각하시게 되면 좋은 행사가 되지 않을 건가? 물론 장단점이 있겠죠. 이런 부분도 한 번 고려해 볼만하지 않나 해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윤근

박윤근문화관광국장

예,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보령 머드하고 인삼하고 안면도 꽃, 백제문화제, 타 축제하고 이렇게 같이 링크를 시켜 가지고 효과를 좀 높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보령머드는 어차피 여름이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예를 들어서 봄이냐, 가을이냐, 여름이냐에 따라서 시기적으로 유사한 축제에 대해서는 같이 승수효과가 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도저히 이건 가을인데 봄에 이렇게 맞추거나 이렇게 인위적으로는 곤란하겠습니다마는, 시기적으로 맞는 축제끼리 축제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시간이 상당히 많이 지났는데, 위원님들! 질의 종결할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관광국 소관과 충남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국장과 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종결하죠」하는 위원 있음

12시21분 정회

13시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지방공무원교육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은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공무원교육원장 이성호입니다. 지난해 12월 31일자 도 인사발령에 의하여 공무원교육원장의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새해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만영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명응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박덕기 교수관장입니다. (인 사) 윤석만 교수입니다. (인 사) 지난 해까지 우리 공무원교육원 소속이었던 명학식 교수는 공로연수로, 그리고 김갑연 교수는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 장기교육 파견을 떠났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공무원교육원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지도편달을 해 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저희 공무원교육원에서는 지방혁신과 분권을 선도하는 1등 교육이라는 목표 아래 행정환경 변화와 수요자 학습욕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정부의 개혁의지 확산과 공직자 의식변화를 선도하고 지역혁신을 선도할 젊은 행정인 육성에 중점을 두어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올 한해는 강한 충남을 선도하는 21세기형 인재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행정환경 및 시대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라는 저희들의 각오를 다짐드리면서, 저희 공무원교육원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 간단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이성호 공무원교육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자료 요구와 더불어 일문일답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송선규 위원님.
선규

송선규위원

원장님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또 우리 공무원교육원 임직원들 반갑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각 시·군 공무원 교육생 중에 본청과 시·군 교육생의 비율이 어떻게 돼요? 본청 공무원하고 시·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교육생 비율.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금년도 전체공무원 교육이 4,800명 잡았는데 그 중에 도가 한 436명이기 때문에 10%가 조금 안 되는 비율이 도 본청이고 나머지는 다 시·군입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다 시·군이에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한 9% 정도가 도 본청 공무원이고요.
선규

송선규위원

교육원에서 교육생 배분을 요청 하나요, 본청에서 보내는 대로 시키나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이런 교육계획이 있으면 시·군에서 교육희망을 저희들이 그 수요를 받아서.
선규

송선규위원

의뢰가 왔을 때 교육만하는 거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수요조사를 합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그런 거구나. 시·군 공무원들 교육을 더 많이 시켜야 되겠어서 좀 알아봤어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그 부분을 저희들도 많이 공감을 합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보고에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중점 교육방향 다섯 가지 그것이 명실상부하게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교육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송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백낙구 위원님.

백낙구위원

백낙구 위원입니다. 2008년도 주요 추진과제가 세 가지로 잘 되어 있는 같습니다. 금년도 교육훈련 계획을 보면 작년도 대비해서 19개 과정에 2,285명이 늘어났네요. 그렇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백낙구위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비리공직자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과정과 교육인원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 과정별로 비리공직자 예방교육도 과목을 신설해서 비리공무원이 감소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학교교육에서 부족한 한문교육 과목을 신설해서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말 중에는 한문을 모르면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과정 과목 속에 비리공직자를 예방할 수 있는 어떤 교육을 도덕교육에 중점을 두어 주시고, 한문교육 과목도 신설을 해서 신규공무원들에 대해서 한문을 많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백낙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답변을?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예, 답변하시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백낙구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비리공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무원들 교육하는 과정에서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했으면서 좋겠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이 계셔서 금년도에는 사법기관측에서 오셔서 강의를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저희들이 잡으려고 사법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른 과정도 소양과목 이런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공무원들의 이런 비리를 예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내용으로 저희들이 교육 강의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편으로 한문교육이 절실하다는 그런 지적에 대해서 저 역시 마찬가지로 절감하고 있는 내용인데 이런 부분은 작년도하고 금년를 비교해 볼 때 교육기간이 2주 했던 것을 1주로, 1주 했던 것을 2 내지 3일로 줄어 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교육과목을 추가하기는 어렵고, 제가 신임과정 같은 경우 새로운 임용과정 같은 경우는 기간이 4주씩 되기 때문에 그런 때는 한번 저희들이 이런 과목을 적 절히 배분해 볼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예, 또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천안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이 개정 되어서 ’08년 2월부터 1인 연간 20시간 50시간씩 했는데 이 개정된 효과가 뭐예요? 저번에 개정되기 전에는 어떻게 됐었습니까?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개정된 내용은 주로 저희들 공무원들이......

정종학위원

보니까 교육시간이 개정된 것이 눈에 띠는데.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그 전에는 교육을 받게 되면 그 교육 점수가 공무원들의 근무성적 평정 이런 데에 반영이 되어서 다음 승진할 때에 아주 중요한 자료로 썼었는데 이번에 개정된 내용에는 교육평가 점수에는 반영이 안 되고 연간 교육이수시간만 달성이 되면 일단교육 다 받은 것으로 해서 승진자 명단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상태로 바뀐 겁니다.

정종학위원

아니, 저번에는 교육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받으면 승진에 포함되게 되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어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거기에 20% 범위내에서 포함되는데 그것이 없어졌고 교육시간만 이수하면 됩니다. 대신에 거꾸로 교육을 안 받으면 승진자 이런 데에 포함되지 못하는......

정종학위원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거기에서 1등하나 중간쯤 하나 마찬가지라는 얘기네요. 그렇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교육시간 이수만 하면 됩니다.

정종학위원

교육시간 이수만 하면 되겠네. 석차에 크게 신경 안 써도 된다는 얘기네.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정종학위원

좀 이상한데 이거.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그러면서 가능하면 꼭 교육기관, 우리 같은 공무원교육기관에만 와서 교육 받는 것으로 한정 지은 것이 아니고, 어떤 세미나라든지 아니면 대학강의 이런 데에 들어간 것도 교육이수시간에 포함됩니다.

정종학위원

알었어요. 2, 3급하고 4급하고 5급하고는 교육시간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개정되기 전하고 시간은 똑같아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아니 틀립니다.

정종학위원

그게 어떻게 틀려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그것은 제가 자료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저는 시간을 여쭈어 보려고 그러는데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지금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를 했어도 승진이나 이런 것에 전혀 반영이 안 된다라는 점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다시 한번 검토해 보기로 하고요. 그리고 2007년도에 비해서 2008년도가 교육생이 굉장히 늘었는데 사이버교육이 주로 많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그러는데 사이버교육은 집에서 하는 거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컴퓨터 접속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터에 들어가서 사이버 교육방에 들어가서 교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종학위원

그러면 이거 이수하면 이수증 줍니까?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제가 다 관리를 하거든요.

정종학위원

근무시간에 해도 되도록 되어 있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가능은 합니다.

정종학위원

근무시간에?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가능은 해요. 왜냐하면 컴퓨터 열어놓고서 접속만 하면 가능한 것이니까, 다만 자기가 근무에 지장을 주면 안 될 테고, 근무에 지장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서 하면 되겠지요.

정종학위원

글쎄요, 이거 많이 검토를 해야지, 사이버교육 자격증 따느라고 근무시간에 근무 안 하고 이거하는 분들이 있겠네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그러면 안 되지요.

정종학위원

물론 안 되지만 있을 수는 있잖아요. 효과적인가에 대해서 잘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황우성 위원님.
우성

황우성위원

연기군 황우성 위원입니다. 잘 몰라서 한 가지만 질의 해 볼게요. 전문교육에 대해서 보니까 서울특별시하고 경기도에 보면 디자인 광고물 있지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우성

황우성위원

그것을 서울특별시는 국장급을 채용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충남은 대백제전 대비해서 공주, 부여 시가지를 다녀보면 고도로서의 그것이 없어요. 상징성도 없고, 그래서 경기도도 조례를 엄청히 저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하고요. 그런데 우리 충남도는 아직 그게 없거든요. 광고물에 대한, 상호에 대한, 간판에 대한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것을 교육과정에, 전문교육에 보니까 디자인은 있네요.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예, 공공디자인 과정이 하나 있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공공디자인 과정 2일이 딱 여기에 있는데 각 시·군별로 이런 것을, 앞으로는 대백제전을 대비해서라도 공주, 부여, 천안시 같은 경우도 간판이 제대로 걸리게끔 새 것으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옛날마냥 이렇게 하지 말고 옛날 것이라도 헌 것이라도 잘된 간판을 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한 것을 제가 어디서 봤어요. 그런 교육과정을 더 했으면 어떻겠나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여론조사라고 해서 공무원 수요자에게만 여론조사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시대는 어쨌든지 간에 교육 받는 과정만 여론조사하는 것 같잖아요. 그런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도민이 바라는 공무원상은 여론조사 안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도민들에게 여론조사를 설문조사식으로라도 해서 우리 충 남도 공무원들이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설문조사라도 문항에 잡아서 해 봤으면 좋겠는데 지금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지금 적절한 지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할 때는 지금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서 저희들이 해 보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조금 전에 말했던 광고디자인은 한 번 교육원 시·군별로 아직 그런 법이 없기 때문에 그 부서가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앞으로 가야될 부분이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연구해서 교육과정에 넣어 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성호

이성호공무원교육원장

저희가 공공디자인 과정이 있고 기간이 짧은데 저희들이 필요성이 증대가 된다고 하면 그것도 늘린다든지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검토 해 보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경기도 쪽을 보면 대학교수가 전문교수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는 그쪽으로 많이 더 깊이 가야 될 겁니다. 이상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장대리

황우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공무원교육원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지방공무원교육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교육원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4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