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남위원
저는 질의시간인 줄 알고 아까 그랬는데요, 하여튼 오늘은 저희들이 이게 심각하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지루하더라도, 오늘 점심을 못 먹더라도 질의는 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아까 생태복원 문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서 여러 가지 지도도 그리고 오염도도 하고 생태연구조사도 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제일 문제는 겉에 있는 것 끌어내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됐다고 봅니다. 문제는 제가 생길포나 이런데 찾아가 보면 그 자갈 같은데 이런 데 밑에 계속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뻘 같은데 지금 들어가 있는 것 이런 문제를 이제 새로운 공법으로 해서 옛날에 여수처럼 그냥 대충 치우고서 그냥 놔두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지금 제가 환경관리과에도 알아보고 하니까 “해양수산과에서 한다.” 그런 얘기인데 이건 분명히 총괄본부에서 그 사람들을 동원하든지 확인하든지 하는 방법을 하더라도 총괄은 해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안 되어 있고 해양수산부 그쪽하고 연계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하여튼 어떤 방법들을 자꾸 서로 접근을 해야 된다, 서로 협력관계가 유지되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그거를 갖다가, 엊그저께 폐기물 처리장도 가봤더니 무슨 기름 묻은 모래를 갖다가 폐기물 중간처리장에 갖다 주고 그놈을 또 파묻고 그런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모래를 다 걷어냈으면 모래도 이게, 앞으로 그 밑에 있는 것을 또 다 걷어 낼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기름 옷 잔뜩 묻었을 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그 속에 있는 것을 어떻게 제거하고 어떤 방법들, 이런 문제들을 새로운 공법들을 전부 제시한 것들을 검증을 해 가지고, 아니면 자기네들이 그것의 방법이 좋다고 하면 우리가 채택을 하면 자기네들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이익이 올 것이고,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을 빨리 수합을 해서 찾아봐 주도록 이렇게 해 주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시장이니 음식점이니 이런 데, 또 재래시장을 한 번 가봤습니다, 서산에. 태안이나 이런 데는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 그때 한 11시 반쯤 됐는데 재래시장이 수백 상점이 있는데 그 중에서 사오십 정도 가보니까 11시 반 정도 됐는데도 개시를 못한 집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 적어도 그런 대책, 특별법에 그런 대책이 있는지 모르지만 특별법에 장옥세 같은 것 이런 것, 세금 감면하는 그런 것들이 법에도 없는 것 같은데 그런 문제도 앞으로 입법 과정에서 우리가 관여를 해 주시고, 또 지금 입법 3개 분야 자료를 제출했는데 어젠가 다른 당에서도 또 하나, 국민중심당인가요? 그 쪽에서도 의원입법으로 해서 제출된 것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우선 우리는 그런 법들을 총괄해 가지고 그 중에서도 어떤 부분 지원이 빠졌느냐, 경제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 빠진 것을 빨리 심의하는 구성을 직원이 해 가지고 그것을 빨리 대책을 해야지 나중에 법 제정해 놓고 이거 잘못됐다, 저거 잘못됐다 하는 말이 안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가지고 관련 단체들도 협의를 하고 또 어촌계라든지 이런 데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또 경제 활성화 방법으로 이렇게 보면 모든 분야가 다 안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공사 또는 인쇄물이라든지, 그러면 이 서해안 지역, 충청남도의 서해안 지역에서 이 분들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예를 들어 공사도 일거리가 있어야 사람을, 다른 벌이는 없는데 그 어떤 공사 일거리라도 있어야 일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니냐? 그렇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현행법상 특혜를 줘 가지고 입찰을 안할 어떤 특례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동안에 지역제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인지 없는 건지, 또 그런 것을 특별법에 담아야 될 것인지? 그리고 그것도 안 되면 예를 들어서 무슨 적격심사에서 기준을 높여준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방법을 찾아서 빨리 우리가 행정적으로, 법 개정 안 해도 될 수 있는, 행정적으로 충청남도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빨리 건의해서 그것을 지원해서 우리 경제 활성화 되고, 그렇지 않고 이게 전부 무방비 상태에서 보상, 생계지원 여기에만 수십 명이 매달려 있기 때문에 경제가 좀 돌아가야 그래도 불만이 적을 텐데 이게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 방법도 빨리 찾아주고,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지금 음식점 같은 경우는 이제 전기를 끊는다고 한다 이거예요. 전화도 끊는다 이런 얘기예요. 이것도 빨리 무슨 전화국이나 한전하고 협의해서 유예해 준다든지, 우선 아주 속 터지는데다가 그것부터 끊는다고 하고 전화 오면 얼마나 속상하겠느냐? 내가 그래서 전화까지 했어요. 여기 이수연 서기관한테 전화까지 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떻게 했다는 말이 없어. 이쪽 총괄본부가 있으면 우리 의원들하고 왜 아까 지금 여기 존경하는 이창배 위원님께서 서산의 관계, 그 때 좀 얘기를 해서 적어도 한 두 명 정도는 나와서 그 쪽 상황하고 주기적인 연락을 하기로 해 놓고는 없으니까 그런 것들도 연계가 잘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