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익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직무대리
위원님들 질의사항을 물음을 주신 순서로 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덕빈 위원님께서 9페이지에 있는 국내외 전시회하고 물산전에 대한 지원계획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4개 물산전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유명백화점 한국물산전은 금년에 두 개를 하는데 한국물산전은 뭐냐면 우리 물건을 일본 백화점에 가서 직접 판매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5개사 정도로 입점을 해서 판매하는데 이것은 우리 서울사무소에서 주관을 하고 업체당 물류비에서 약 80만원, 그리고 판매하는 기간 동안에 일주일에서 거기에서 현지인 고용하는데 하루에 10만원 정도해서 70만원 해서 10개사로 해서 1,500만원 지원을 하고요, 한중일 교류전은 6월에 부품관련 업체에 대해서 일본 오사카에서 있는데 이것은 코트라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업무는 거기에 참가할 수 있는 업체를 모집해서 참가토록 지원하는 사항이 되는데, 이것은 업체당 코트라에서 약 160만원, 도에서 약 160만원 정도 해서 32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하는 9월에 건축박람회는 구체적인 계획이 현재 안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코트라에서 주관하고, 그래서 지원 금액이라든지 이런 것이 아직 구체적인 것이 안 나와서 나오는 대로 저희가 참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호주 시드니 농특산물 홍보전시 판매전은 호주 시드니의 향우회에서 주최를 해서 판매하는 것인데 저희가 판매업체에 대한 충청남도 후원을 지정했고, 현금이라든지 다른 지원은 없습니다. 이렇게 송위원님 질의를 마치고, 다음은 오배근 위원님께서 당진군과 필리핀의 자매결연 특성하고 전략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요, 필리핀 카비테시는 우리 도로 따지면 경기도에 있는 시·군하고 봤을 때 그 인접지역이 마닐라하고 인접한 시·군인데 필리핀하고 지원문제는 경제나 관광, 문화 이런 것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자치단체 간 이익을 증대하기 위해서 했는데 애시당초 시작할 때부터 필리핀의 나라는 당진군에서 희망을 했지만 나머지 모든 권한은 저희한테 줘서 그 자료를 찾아서 저희가 처음부터 시작을 한 상태가 되겠고요, 주로 뭐가 있느냐면 교류의제는 카비테시에서 상그리 해군기지개발 프로젝트가 30억불 정도 대형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젝트에 우리 도내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하고 또 영어연수 프로그램, 또 관광, 문화교류 등이 교류의제가 되겠습니다. 필리핀 자매결연은 이렇게 답변을 마치고, 또 오 위원님께서 5페이지에 있는 주요 프로젝트 별 공장 설립여부라든지 진행상황에 대한 물음을 주신 사항은, 현재 이것은 지난해 미국하고 유럽 방문시 투자가능에서 잠재투자자로 관리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중에서 현재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은 미국에서 R사가 있는데 전자재료 회사인데 아마 3~4월 중에 저희가 MOU 체결을 추진으로 그렇게 현재 추진하고 있고, 스웨덴에 있는 W사가 있습니다. 해수처리 시설, 이것은 약 3,000만불 정도인데 정확한 것은 3월 2일에 W사 관계자가 방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한을 해서 구체적인 MOU 시기라든지 투자금액이나 방법 이런 것을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도 잠재 투자자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도 하고 저희가 여러 가지 투자를 촉진하고 있는데 현재 가시적인 것은 10개 사 중에서 2개 사 정도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강태봉 위원님께서 75개 타깃 기업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어요. 타깃 기업을 저희가 선정할 때는 우리 도 주력산업이 자동차나 반도체, 철강, 석유화학 등을 주력산업으로, 핵심 산업으로 개발하고 발전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산업하고 가급적 연관성이 있고, 또 우리가 어느 정도 한계가 많기 때문에 이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75개 기업을 선정할 때는 코트라에서 세계에서 한 1,000위 랭킹에 드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의 주 전략산업하고 밀접하게 관계가 있고, 코트라 정보에 의해서 해외투자를 할 수 있는 업체에 대한 정보를 저희가 수집을 해서 그 중에서 75개사로 압축을 했어요. 압축을 해서 지난 1월 중에 부지사님의 친필서한하고 우리 도의 투자환경, 이런 자료를 그 회사로 다 송부는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시적으로 그 회사에서 투자를 할 것이다, 안 할 것이다는 없기 때문에 계속 저희가 접촉을 하면서 우리 충남에 투자를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