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배의원
한나라당 서산 출신 이창배 의원입니다. 우선 도정질문에 들어가기 전에 유류피해 지역주민이며 도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유류피해지역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충청남도교육청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태안지역 유류피해가 발생하자 오제직 교육감님께서는 특별 기자회견 및 각급학교 교육기관에 30여억원을 지원하였으며, 교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피해지역 각급학교에 수십억원의 재정을 지원하였습니다. 해당지역 교직원은 유류사고 후 휴일과 방학도 반납하고 매일 방과 후 교육 오후 늦게까지 운영하면서 이 지역에 필요한 강사와 급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학교에서 학생들을 보호함으로써 학부모님들이 방제작업을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직원 8,000여명과 학생 9,000여명이 방제작업에 참여하여 복구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였습니다. 저는 피해지역 출신 도의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신 오제직 충청남도교육감님과 도내 교직원 및 학생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이 자리를 빌려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러면 도정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첫째,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관계와 관련 긴급생계자금 관련 지원의 형평성 및 문제, 그리고 지원기준의 선정방법에 대하여 앞으로 보상대책의 진척도와 추진계획은 문제성이 없다고 보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즉, 생계비 선정과 생계자금을 못 받은 사람이 예를 들어 피해보상은 받을 수 있느냐? 그러니까 이것이 생계보장이라는 것이 앞으로 피해보상과 연계성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답변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민생계의 기준점 산정방법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바다에 종사한 날짜가 며칠이냐, 어디에 기준을 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를 바다에 종사해야 이것을 생업으로 따지느냐?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적인 각 분야에서 그 생업으로 인증할 수 있는 방안과 일치되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류대책 특별재정과 관련 현재까지 추진현황 및 보상관련 진척도, 과연 영세민이 생계 차원에서 어느 정도까지 만족을 채울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고 보는가? 맨손 어업입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태안 앞바다에서 유류유출로 죽은 바다에 대한 대체산업의 방법, 바다가 죽었으니까 영영 10년, 5년, 20년 그냥 거기에 대한 보상만 받아먹고 살 것이냐? 이것을 하루속히 어떠한 대체산업을 연구해서 지원할 것이냐 하는 것을 어느 정도 구상하였는가, 한 3개월 되었으니까.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 도정질문에서도 본 의원이 질문을 해서 지사님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었는데 팔봉산 개발과 관련한 문제인데 이것이 유류피해와 연계성이 있고, 또 하나 내포권 개발과도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이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듣고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로림만의 죽은 바다를 대체하여 팔봉산을 생계에 보탬이 되도록 주민들은 개발을 원하고 있으나 서산시는 현재 관광지로 개발 중인 간월도를 개발 후 착수 할 예정이므로 시일이 장기간 소요될 예정이므로 내포권 개발계획 수정시 팔봉산을 추가로 포함시키기로 하였는데 현재 이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은 무엇인지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가로림만은 사실상 내포권의 중심지역이요, 정말로 참 여러 가지로 한 4,000~5,000명이 먹고 사는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빠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입니다. 그 다음에 시·군 의료원 산하 보건지소 진료와 관련 치료약 보유현황에 대해서 만전을 기했다고 보는가? 의료원에 가면 보건지소에 가면 과연 아픈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약이 거기에 다 보유되어 있나 하는 답변입니다. 그리고 또한 진료를 공중보건의가 하고 있는데 공중보건의의 배정 상황에 대해서 답변 해 달라는 겁니다. 보건소 지소, 진료소, 전문의와 공중보건의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는고 하니 대개 보건의들이 병원을 개업하면 의사자격은 있어도 손님이 안 갑니다, 그건 경험이 적기 때문에. 그 분들의 능력이나 인격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이 의학이라는 것은 하나의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옛날 돌팔이들이 잘 고쳤잖아요. 그것이 뭐예요? 경험이지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보건의를 갖다가 배치를 했느냐, 대학을 갓 나온 사람들 군 복무를 대체해서, 과연 그 사람들이 농촌에 있는 우리 노인들의 병을 고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010년 시행 예정인 백제대문화제를 부여와 공주에서만 그칠 것이냐? 부여 백마강 같이 옛날부터 있었나 모르지만 코스모스 죽 심어 놓고 죽대기 켜다가 그놈 이렇게 가게 마냥 지어놓고, 공주 산성에다가 그냥 그 밑에다가 뭐 조금 해 놓고, 사실 백제문화가 공주, 부에에만 있었느냐? 전라도까지는 몰라도 충청도 전역에서 각 시·군 백제문화를 총 집결하는 백제문화제가 되어야 하지, 부여, 공주에서 매년 하는 그런 식으로, 거기 사람들만 백제사람이고 거기 사람들만 백제문화를 알고 있는 사람이냐?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어떻게 2010년에 대단히 크게 대백제 문화제라고 했는데 대백제가 어디까지냐 이것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내포권 개발에 있어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내포권 문화의 교역중심지인, 사실 내포권하면 백제시대부터 내려온 겁니다. 그리고 내포라는 것이 주로 중국 상선, 어선들이 드나들던 곳을 내포라고 합니다. 큰 내가 있어야 해요 내포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내포권을 지정해야지, 그냥 각 시·군에 나누어 먹기 식으로 내포권을 정하면 안 된다 그 얘기예요. 한 군데를 정해도 과연 여기가 내포였다 하는 근거와 딱 물증이 나와야 한다는 거지요. 지금은 나누어 먹기식 아니에요, 내포가! 내포의 발생지역이 어디예요? 나중에 답변할 테지만 바로 가야산이에요, 차령산맥의 중심지역인. 그리고 중심지역은 간월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반경 70㎞여. 위로는 덕적도 밑으로는 서천 앞바다까지라고 하는데 안으로는 온양 아산 일부라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 산에서 강이 흘러 내려가서 배가 드나들어 가면 조기배가 드나들고 장사꾼이 드나들고 거기에 주막이 있고 기생이 있고 술을 팔고 장구치고 하던 데가 내포인데 주먹구구식인 내포권, 나누어 먹기식으로 내포권을 정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 문제를 정말로 현실성 있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고 하니 서산 지곡면에 거기 산성리에, 지금 산성국민학교 터에 옛날에 주막이 있었어요. 거기 닷개입니다. 중국 사신이 일제 말엽까지 비단을 가지고 중국 사람들이 드나들었어요. 중국 사신이 그리로 와서 부여랑 공주 이리로 사실 사신 행렬이 있었고, 이러한 것을 제대로 해서 역전 마라톤 식으로 이 놈을 승계식인 방법으로 해야지 부여랑 공주에 몇 십억원만 갖다 내버려놓고 그저 필요하면 상여 지나가는 것, 어디는 상여 안 지나가요? 그것이 백제문화의 표본이에요, 상여가! 무슨 이러한 문화제를 하고 있어요! 돈 그렇게 쓸 데 없어요?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짚어서 앞으로 내후년에는 2010년에는 백제문화제를 정말로 백제문화제답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그러한 답변을 요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늘어나는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경로당문제입니다. 경로당이 15년 전부터 지어졌습니다. 그때는 한 20평 정도 1, 2층 해서 30평, 그러니까 조그맣죠. 2층은 마을회관, 1층은 경로당으로 썼습니다. 그때는 한 동네에 불과 노인들이 65세 이상이면 그저 30명 정도 되니까 그냥 열댓 평, 스무 평 되어도 들어앉았었는데 한 15년~20년간에 고령인구가 급증하는 바람에 보통 농촌에 가면 50세대 됩니다, 한 동네가...... 그러면 80%, 40세대는 65세 이상입니다. 그러면 다 내외가 안 살기 때문에 혼자 사는 분들이 있어서 약 70명이 됩니다, 노인들이...... 70명이 들어앉아서 과연 거기서 생활을 할 수 있고, 밥도 지어먹을 수 있고 이것이 바로 생활의 농촌 중심지역인 사랑방, 경로당인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거기에서 밥 먹고 자고 할 수가 없어요. 어디 가보면 밥은 마을회관에서 해서 경로당으로 날라다 먹고 왔다 갔다 합니다. 실제로 농촌경제가 어려워집니다. 앞으로 점점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자꾸 노인 수는 늘어납니다. 왜! 안 죽으니까...... 장수하기 때문에, 말 들었잖아요? 50년 뒤에는 죽지 않는다. 여러 가지 노후방지약이 생겨서 오래 산다. 요즘 왕개구리, 황소개구리가 동이 납니다, 그게 노화방지 약이라고 해서..... 그렇듯이 그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는 100명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먹고 자고 살 수 있는 생활의 터전이 바로 경로당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시설을 하고, 그걸 지원해 줘야 합니다. 그 분들이 누구입니까? 일제 말년서부터 이 나라 6·25 전후해서 그 어려웠던 보릿고개, 모든 것을 넘어가며 이 나라를 끌고 온 분들입니다. 그 분들이 없었으면 이 나라 없어졌어요. 그러한 나라를 지키고 이제껏 만들어 놓아서 우리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잘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지방화 되고...... 그러면 그 분들이 앞으로 살다 가는 동안 예우를 해줘야 합니다. 이는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로당의 증·개축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충 제가 가져온 도정질문 자료를 읽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세밀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잘 몰라서 답변을 잘못 했다 할까봐...... 긴급생계비 지원에서 제외된 보상문제는 막연한 사실이므로 이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보는데 충청남도의 방침을 답변해 주실 것을 요합니다. 긴급생계비의 지원내역, 긴급생계비를 지금 어떻게 오늘까지 지원하고 있다, 얼마가 전체 나갔는데 어떻게 지원 하고 있다, 사실 우리 몰라요. 도에서 예비비 준 것도 모르고, 엊그저께는 580억인 줄 알았더니 벌써 900억 나갔대요, 900억...... 우리 알고나 있습니까? 도의원들. 900억이면 천문학적인 숫자요. 이거 나간 것 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떻게 주나도 모르고, 사실 지침도 없어요, 기본 지침이...... 각 시·군마다 다 각각 다르더라고, 그럼 어디는 바다에 나가서, 그저 한 달에 한 번이나 1년에 한 번 바지락 잡은 사람도 타고, 어디는 1년에 60일, 70일, 100일 나갔어도 못타고 이러한 형평에 어긋나는 일은 있어서는 안돼요. 사실 현재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나중에 이거 큰 문제 생겨요. 긴급생계지원금은 사실 배고픈 사람들에게 굶어 죽지 말라고 물하고 빵을 주는 겁니다. 부를 누리라고 이거 갔다 그놈 쌀 사놓고 오래 먹고 살라고 주는 것 아니에요. 이건 보상이에요. 보상과 긴급생계비 지원을 구분 못하고 혼동해서 그걸 갔다 처리하는 이 행정, 사실 뭣 하러 태안에 도에 지원대책본부가 나가 있습니까? 그리고 안면도에 어장을 가지고 서산에서 삽니다. 그러면 안면도의 어장에서 주든지, 서산에서 주든지 줘야지 서로 밀고 안줘요. 기준이 없어요. 기준 딱 못을, 며칠 일한 사람, 바다에 어떻게 나가서 사는 사람 이 책임은 누가 알고 누가 져야 한다는 이거 없어요. 그냥 시·군에 주먹구구식으로 나눠줬어요. 어떻게 이렇게 나눠줍니까? 태안은 전체 군민이, 세대 수가 2만 5,000세대입니다. 거기에 1만 8,000세대 줬어요. 남은 것 또 지원되었으니까 더 줄 테죠. 서산은, 우리 예를 들어서 안 됐습니다. 대산, 지곡, 팔봉, 부석에서 약 만 세대 됩니다. 거기에 비하면 7,000세대 줘야 하는데 지금 한 2,500세대 줬습니다. 3,000세대 줬어요. 왜 이렇게 줘야 합니까? 형평에 어긋났잖아요. 지난번 제가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바다에 나가서 종사했다는 것, 모든 우리나라의 규정에서 보면 60일 이상 1년에 종사를 하면 이건 하나의 생계대책으로 봅니다. 그런데 바다는 특히 더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한 달에 사리가 두 번 있습니다, 물이 드나드는 것 크게...... 보름사리, 그믐사리로 따지는데 보름사리는 달이 있다고 해서 보름사리요, 그믐사리는 달이 없다고 해서 그믐사리입니다. 여기에 보면 일곱, 여덟, 아홉만 날은 물이 가장 많이 쓰는 날이어서 시간이 많습니다, 바다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그 날은 동네사람 개하고 어린네, 늙은이 빼놓고 다 가요. 십리 밖에서까지 다 갑니다, 바다에 가서...... 왜? 자기가 잡아다 먹든, 팔든 이게 하나의 잡아다 먹어도 생계수단입니다. 꼭 쌀을 팔아다 먹어야 쌀밥 해 먹습니까? 농사지어서 먹어도 생계수단 아니요. 논을 100마지기 져야 농업입니까? 댓마지기 져서 먹고 살아도 농업은 농업이다 그 얘기요. 이렇듯이 그 한계를 잘 구분해라 그 얘기요. 그러면 사흘씩 두 식구가 나갔으면 6일입니다. 한 달에 두 번 나갔으면 12일인데 10일만 잡아도 열 달 나갔어도 100일 나갔어요. 이건 생계수단이 되고도 남는 거요.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그 동네사람들이 잘 압니다. 이장, 반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이 분들이 같이 바다에 나갔을 때, 바다는 넓습니다. 이쪽 등선 넘어서도 가고 이쪽 논 옆으로도 가고,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어촌계장의 승인을 받아라, 동네마다 어촌계장 없습니다. 그러면 타 동네에 사는 어촌계장이 이동네 사람들 바다에 간 것을 어떻게 아느냐 그 얘기요. 모르죠. 그 동네 사람만이 알아요. 그러니까 가장 행정적인 말단 그 기관이 이장입니다. 거기에서 협의해서 가고 안 간 것을 가려서 해야지 어촌계 있는 곳은 90%주고, 어촌계 없는 데는 10%도 안줘요. 이게 어디 해당하는 거요, 이게...... 무엇 때문에 사업자인 바다의 특수지역, 좋은 지역을 어촌계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정부와 계약을 해서 좋은 바다 다 뺐었습니다, 그 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는 것은 아니요. 머리가 앞섰으니까 뺏어 갖는 거지...... 그래서 나머지 찌꺼기만 가지고 사는 일반어민들, 그 분들에게 무엇 때문에 하나의 회사, 개인회사 아닙니까? 하나의 법인체, 법인체가 무슨 국가의 모든 결정을 할 수 있는 지역입니까? 이건 이장, 반장, 지도자요. 거기에 준해서 해야지, 왜 어촌계장 있는데 가서 도장 받아오라는 거요, 인증...... 그 사람이 어떻게 찍어줘요, 다니는 것 보지도 못 했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해서, 지금 사실 수작업을 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하고 있다 그 얘기요. 그러면 여기에서 생계비에서 빠지면 이것은 보상은 따질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지침이 정확히 정해져 있지 않다 그 얘기요, 충청남도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상세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시내버스 문제입니다. 이 시내버스가 사실 의자 하나씩 하면 스무 사람 밖에 못 타요. 그러면 이게 보통 한 시간 갑니다. 한 시간 가는데 80 노인들이, 학생들은 버스를 타면 눈감고 앉아요. 자리 안줘요. 이 놈을 붙잡고 한 시간을 시내에 갔다 한 시간을 와야 합니다. 왜, 약 사러. 그것 두 개씩 의자 놓으면 안돼요. 왜, 농촌 사람들은 앉아가면 못 써요. 버스까지 거기까지 쫓아가야 돼요, 농촌에...... 가난은 선대간 밥상까지 쫓아간다고...... 그래서 이 문제도 의자를 다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 보충 질문 시간에 다시 더 상세한건 말씀드리기로 하고 본 의원의 도정질문에 대한 원 취지를 간단히 말씀드렸으니까 동문서답식으로 하지 말고 상세한 답변을 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