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까지 완성이 되면 예산 편성 해 가지고 의회에 내년도부터 반영할 수 있도록 제출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호국원 문제는 8월부터 부지선정을 위한 기초조사가 실시가 되는데 시·군별로 희망을 받을 겁니다. 연기로 할지 논산으로 할지 천안으로 할지 아산으로 할지 그건 모르는 거지요. 따라서 시·군 희망을 받기 때문에 이것은 의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시면 이건 시·군에서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어느 시·군이 될지 모르니까. 다만 우리 충청남도에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의 하겠다, 8월 달 부지선정 기초조사 과정을 지켜봐야 되겠지요. 그 전까지는 저희들로서도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습니다. 하루빨리 조사를 하고 시·군별로 희망을 받고 조사결과와 시·군의 희망을 매치 시켜서 결정을 할 겁니다. 충청도 인재 활력문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대통령을 그동안 해방 이후에 배출을 해 놓은 그 지역사람들 많이 등용을 했지요. 경상도 등용 되었고 전라도 등용 되지 않았습니까? 충청도 대통령 안 나왔으니까 중앙에서 비빌 언덕이 없었던 건 사실 아니에요? 굳이 홀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요즈음 세상에 자기 대접 해 달라고 해서 해 주는 세상입니까? 입에 넣은 것도 빼가는 세상인데. 따라서 저는 지역사업이 되었든 중앙에 지역 무슨 인재가 되었든 쟁취하는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합니다. 쟁취하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공직에 있을 때 적어도 충청도 인사가, 제 후배들이 홀대 받지 않도록 배려를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양보하지 않았어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서 30년 근무하는 동안에 충청도 인사가 홀대를 받거나 후배들이 홀대를 받는다면 가만있지 않았어요. 이번에 전임 행정부지사 최민호 부지사도 처음에 소청심사위원으로 결정이 났어요. 소청심사위원으로 안 된다고 했어요. 내가 사인 못해 준다. 엄청난 싸움이 있었어요. 결국 요직인 인사실장 가지 않았습니까? 이 문제는 정치 공학적으로 볼 때 충청의 홀대는 대권 못 잡은 탓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니까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도지사가 잘 할 수 있도록 여러 도의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저도 중앙에 가서 큰소리 치고 좀 하는 것이고, 도의회에서 저를 못 도와주시면 제가 힘이 빠져서 못하는 거지요. 이번에 어제 최상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한테 제가 큰 소리 치는 것도 든든한 도의원들이 계시고 200만 도민이 있기 때문에 제가 큰소리치는 것 아닙니까? 또 앞으로 이명박 대통령께서 오셔도 분명히 따질 겁니다. 이게 지금 방송에 공개적으로 나갑니다. 속기록에도 기록이 되고 있고.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도 방문하시면 저도 공식적으로 얘기 할게요. 대통령한테 공개적으로 얘기할 사람 있습니까, 도지사 외에? 따질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따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힘 좀 쓸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좀 힘을 실어 주셔야 저도 따지고 뭐 어떻게 힘 좀 쓰지. 따져 봅시다, 이건. 우리가 쟁취하는 것이지, 가만있다고 대접 받는 것은 아니다, 이걸 분명히 합니다. 저는 충청남도의 공익, 충청남도의 이익, 충청 도민의 명예가 어떤 것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대단히 무서운 말씀인데 충청남도의 이익과 충청남도의 명예와 충청남도의 이해관계가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한다, 저도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이 추구하는 그 어떤 것보다도 충청도 이익이 최고의 가치를 갖고 있다 라는 제 답변은 대단히 나름대로는 정치인으로서는 무서운 말씀으로 들립니다. 절대로 충청도 이익이 침해될 때는 양보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김문규 의장님이 지금 계시지는 않습니다만 지난 6월 30일날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재의원으로 충청남도의회 의장님의 추가 위촉한 것 이런 것은 우리 도의원님들과 함께 김문규 의장님의 아주 탁월한 헌신적인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셔야,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충청남도의회 의장의 추가위촉을 받아 들이겠다 해서 지금 쟁취한 것 아닙니까? 우리가 각자 맡은 바 노력을 했으면 좋겠어요. 백낙구 의원님께서 상수도 관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건 백 의원님께서 더 잘 아실 겁니다, 저 보다도. 이거 직접 백 의원님께서 참 고생하셨던 일 아닙니까? 우리가 상수도 보급률이 67%, 지방이 64%인데 다른 지역의 경우에 경기가 92%, 강원도 89%, 충북이 82%, 전북이 85%, 전남이 79%, 경북이 84%, 경남이 85% 이렇게 됩니다. 우리가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상수도 보급률이. 왜 그러냐? 투자 안 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동안 투자 안 했습니다. 그동안 투자 안 했으니까 보급률이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돈 안 집어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진 거지요. 하수도 보급률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56%입니다. 경기가 84%, 강원도 70%, 충북이 75%, 전북이 73%, 전남이 61%, 경북이 63%, 경남이 78%, 제주가 73%인데 우리가 56%예요. 이것도 돈 안 썼기 때문에 상하수도가 이렇게 엉망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안 되겠다, 이거 이대로 가다가는 격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서 안 되겠다 해서, 금년도에 670억입니다. 작년에 320억입니다. 작년에 320억, 지방상수도 죽 해서 320억인데 금년에 670억 아닙니까? 의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두 배로...... 이것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정말로 백낙구 의원님께서 적절한 지적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동안은 우리가 소홀히 해 왔지만 백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이것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나 타 시·도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하는 백낙구 의원님 지적에 100% 동감을 하면서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이 문제에 대해서 각별한 의원님들의 지원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타 도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예산증액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저희들도, 우리 충청남도도 92% 목표로 예산증액을 심각하게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지사 정책보좌관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씀들이 있다고 제가 듣고 있습니다. 도지사가 도지사 된 후에 여러 가지 조치를 하고 했습니다마는, 가장 획기적으로 제가 결심을 하고 고민스러웠던 게 정무부지사 대신에 경제부지사 임명하는 것입니다. 정무부지사라는 자리는 도지사가 행정 이외에 잡다한 도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저의 정책적 보좌를 해 주는 게 정무부지사죠. 그것 폐지하고 경제부지사를 임명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참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정무에 김수진, 보건복지여성에 조춘자, 소방안전특보에 김철종, 교육에 김성경, 국제교류에 외국인 이만열, 대외협력에 독일에 외국관계 하는 서준원 박사, 농업에 황규호 이렇게 임명을 했습니다, 비상근으로...... 했는데, 이것을 둘러싸고 말들이 너무 많아요. 뭐 일 한다, 못 한다 이런 저런 말이 많다 보니까 제가 좀 따져봤어요. 도대체 어떻게 되느냐 했더니 임마누엘이라고 하는 외국인 미스터 페스트라이시라고 하는 하버드대학 예일석사, 동경대학 박사 한 외국인이 있습니다. 이 사람 우리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할 때 외국인들 다 불러다가, 심사위원들 불러가지고 거기서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받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아주 인프레시브(LMPRESSIVE)하게 받아들인 거죠. 외국인들 다 데려다가 한국말을 능통하게 하니까, 한국말 어느 정도 하느냐 하면 조선조 때 구운몽이라고 하는 우리 조선시대 소설을 번역하는 사람이니까, 영어로, 한국말로 번역하고 한국말 얼마나 잘 합니까? 활약을 많이 했어요. 김성경 특보 방과후 영어교육 저한테 보좌해 가지고 우리 충청남도에서 하고 있는 방과후 영어교육이 3월 20일 날 대통령한테 내가 건의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지금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수진 정무특보 천안 풍세지방도 공사 민원, 또 국회 연락 왔다갔다 하면서 금년도 우리 예산확보 하는 문제, 또 수도권 규제완화, 천만인 서명운동 주도하는 정무적 기능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다 천안 의원님들 아실 것입니다. 조춘자 여성특보 향토 표준식단 개발 참여해서 지금 백제문화권 개발하는데 외국인들 음식문화가 엉망이라 그것 지금 주도하고 있습니다. 김철종 소방안전특보는 소방력보강 5개년 계획, 본부장 출신이니까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분들이 하도 일부 언론에서 이런저런 말이 많으니까 다 사퇴한다는 겁니다, 다 그만 두겠다는, 이 사람들이 뭐 돈을 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이 무슨 자리를 탐내는 사람들입니까? 그래서 현재 임마누엘 그만 뒀습니다. 미스터 페스트라이시 그만두고요, 김성경 특보 그만 뒀습니다. 황규호 특보 그만 뒀습니다. 김수진 특보 아마 2~3일 내에 사표 낼 겁니다. 조춘자, 김철종 특보만 남았는데 아마 이 양반들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다 그만 둔다는 거예요. 저는 이 얘기할 때 대단히 불쾌합니다. 지사가 정무특보까지 폐지하면서 이렇게까지 헌신적으로 하는데, 그래서 문제점을 특보를 가지고, 더군다나 비상근으로 해서 좀 하겠다는데 그렇게 이 문제를 가지고 집요하게 일부 일각에서 얘기하는 것 저 사실 굉장히 불쾌해요. 그러면 그만두자, 내가 무슨 뭐 이 문제를 가지고 지사가 개인적으로 자리 만들어 주자는 것이냐, 아니면 상근이냐 말이요, 이 문제가...... 다 그만 두고 이제 두 사람 남았는데 모르겠어요, 그 두 분도 어떻게 할지...... 그래서 보고드릴 말씀은 임마누엘 그만두고, 김성경 그만 뒀고, 김수진이 그만 둘 것이고, 황규호 그만 뒀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 남았는데 이 사람들 입장은 모르겠어요, 어떻게 될지...... 앞으로 특보임명은 안 할 것입니다. 지사생각은 이것 괜히 쓸데없는 말들 나오니까 특보운영 안 하겠습니다. 도유림 대부 사용허가재산 매각 관련인데 이것 이번 회기에 아마 의원님들께서 개정이 될 것입니다. 공유재산 관리조례를 하게 되면 ’81년도 이전에 건축된 부지에 대해서는 바닥 면적이 두 배까지 매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죠. 그래서 이것은 적극적으로 내년도 예산에 좀 넣고 해서, 이것은 백낙구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십시오, 할 수 있도록...... 이것은 백 의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사유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중 의원님께서 대전시내 인근 시·군 확립 관계인데 이게 두 개 시·도에 노선개편 될 때는 광역 장끼리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대전시에서 우리한테 협조 온 게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데, 대전시에서 5개 시·군에 부담금을 물으라고 공문이 간 것 같아요. 그래서 부담금을 보전해 달라 이런 공문이 왔겠지요. 그래서 아침에 제가 주무국장한테 이것 말이 되느냐 말이지, 왜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되느냐, 5개 시·군에 그것 그렇게 할 이유 없다, 이게 지금 대전시에서 업자 이익 때문에 이러는 것인데 대전시에서 굳이 그런다면 노선 빼라고 그래라, 우리 시·군 버스 줄 테니까, 뭐 그럴 것 뭐 있나, 대전시 장단에 맞출 것 없다, 그래서 시·군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부담금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고집 부린다면 대전시 버스 빼라고 해라, 우리 시·군 버스 투입하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보조해 주고...... 그래서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군의 의견에 반해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송덕빈 의원님께서 노인 장애인 관계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금년부터, 금년, 내년, 내후년 3개년 동안에 우리 충청남도의 경로당, 노인회관이 5,322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