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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정희 의원 발언

219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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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위원입니다. 다문화여성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해서 현장의 교류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참여한 여성의 인적사항하고 어디에서 어떤 교류역할을 어떻게 했나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정희 위원입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중복은 되지 않고요, 보충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어캠프 학교 운영에 대해서 여기 에 보면 예산군에서 건의해서 중국어교육센터로 운영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물론 예산군에서 이런 중국어학교를 건의 한 것은 비단 예산군에 있는 학생들만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 아마 우리 충청남도내 학생들에게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칠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 이렇게 생각을 해서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현재는 공주대 예산캠퍼스에서 신세를 지고 아마 이것을 교육시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설문, 면담, 현장방문 등 이런 것을 통해서 센터 운영을 더 잘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어느 군에서 이런 학교를 신청했다든가 예를 들어 보령시에서 신청했다든가 태안에서 이렇게 신청할 때마다 이런 센터 운영을 지원하게 되면 앞으로 이게 우후죽순처럼 계속 이렇게 될 거라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중국어캠프 학교가 꼭 중요 했다면 우리 도내 학생들한테 가르칠 필요성이 있다면 우리 도지원을 받고 있는 공주의 영어학교마을 이런 데에 같이 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앞으로 이런 센터가 운영이 되면 학교를 지어야 하고 지원을 해야 되고 계속 이렇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제 생각으로는 꼭 중국어학교가 필요하다면 공주의 우리 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어마을학교와 같이 해서 운영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관리실 4페이지에 보면 전국최고의 평생학습시스템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유인물로는 좀 설명이 부족한 것 같으니까 이따가 이 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예산의 공주대학 캠퍼스에 전혀 큰 예산 지원 없이 이렇게...... 그렇다면 각 시·군에 있는 대학교하고도 시·군하고 협의해서 하면 또 그렇게 다 할 수 있겠네요? 수요가 많지 않아도 예산군 같은 데도 훨씬 5개 시·군보다도 적은 데서도 초등학생들하고 이렇게 많은데 우리 보령에도 대학이 있고 서산 쪽에 이쪽에 있는데도 그러면 방학 중에 이렇게 해서 하면 예산 지원을 어느 정도 해 주실 겁니까?

저는 이걸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게 여기에서 끝나면 괜찮은 데, 이게 설문조사, 현장방문 이런 것을 자꾸 해서 키워서 결국에는 학교가 이루어질 것 같은데 예상이. 그런데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외국어교육원 같은 데 거기다가 반 하나만 더 만들면 충청남도에 있는 학생들이 원하는 학생들이 거기에 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도 보니까 중국어학교를 예산지역 초·중·고학생들만 있는데 여기에 지원 얼마나 했습니까?

그러면 예산의 학생들만을 위해서 지원한 거잖아요. 그러면 각 대학교가 밀집 해 있는 거기에도 요구하면 해 주십시오. 저도 크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게 왜냐하면 예산...... 2년 전부터 줄기차게 이것을 요구해서 저도 이것을 반대 해 왔습니다, 여지껏. 안 된다 안 된다 이것을.

등록실적이 이렇게 많네요, 그러면 여기에 정기간행물 등록 취소도 있겠네요? 그러면 등록 취소를 할 때는 어떤 절차를 밟나, 어떤 심의를 거쳐서?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 뒤에 보니까 명예기자단이 대충 어림짐작으로 100명이 넘는 것으로 이렇게 있거든요.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우리 이창배 위원님께서 지역소개 같은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명예기자들을 한 100여명을 지역별로 8명씩 9명씩 10명씩 이렇게 뽑아놓고 그 사람들을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 겁니까? 물론 명예지만 그래도 운영 관리라든가 또 명예기자들한테 어느 정도 예산이 어떻게 나가는가, 그리고 명예기자들이 가끔 도정신문을 보면 기고하는 것이 있습디다, 거기에?

그러면 원고료도 좀 나가는가?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많은, 해마다 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에 40명 50명 60명 지금은 100명이 넘는데 이렇게 여성들을 100여 명씩 도정신문사에 명예기자로 위촉을 다 시켜 놓고 활용을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지역에 두 명씩 세 명씩 더 인원을 축소해서라도 도정 명예기자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셔야지, 제대로 관리 못하면서 왜 해마다 인원 늘려놓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 좀 해 주시고요. 도정신문에 나오는 거보면 거의 지역행사라든가 이런 것이 지역공보실에서 이게 다 취합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명예직 기자들을 교육을 시킬 때 미담이라든가 아니면 지역소개라든가 관에서 조금 벗어난 이런 쪽으로 하게 지도를 해 주시면 어떠실까, 이상입니다.

그때는 말고요, 그러니까 작년이나 재작년에도 등록 취소가 많을 거 아닙니까? 그 후에는 이렇게 많은 정기간행물을 등록했는데 취소되는 등록이 전혀 없었다는 얘기인가요, 간행물이? 제가 알기로는 등록 취소도 등록취소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취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간행물이 취소가 된 데를 알고 있거든요, 몇 군데를.

그런데 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취소가 되었다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거 개인적으로 설명 해 주세요. 문제점은 지나치게 여자들을 도정기자단이라 해 가지고 100여 명을 넘게 위촉시켜 놓고 제대로 활용 못 하는 것이 문제점이고요, 그리고 연찬회라 해 가지고 1박 연찬회 하는 거 로 알고 있거든요. 참석인원이 100명이면 한 70~80명 참석하고 그 이튿날에 거의 다 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실한 운영을 그런 데다 예산을 편성하는 것보다 인원을 축소시키더라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그리고 교육도 제대로 해야지, 오후 2시쯤 오라고 해서 그 이튿날 아침이면 반은 다 가고 경비는 경비대로 다 지출되고 이런 거는 안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