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찬중 의원 발언
박찬중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유익환 위원님이 충남장학회에서 기금예치 현황을 요구하셨는데 은행별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국제인삼산업 글로벌 전략추진에 있어서 6개국 수출 마케팅 계약 및 수출상담에 1,200만불로 업무보고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계약 국하고 1,200만불에 대한 액수, 그리고 인삼 종류별 이것 좀 자료로 요청하고, 두 번째로는 지방재정사업 투·융자 심사에 있어서 상반기 투·융자 심사 85건의 심사결과는 적정, 조건부, 재검토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지역과 투자현황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세계인삼엑스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방안강구가 업무보고를 통하여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연구용역 3년 정례화 방안 제시, 금산군 주체로 개최시 도 지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연구용역 자료 좀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중 위원입니다. 주민참여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작년 2007년 4월 9일에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상임위 공동대표 이상선씨가 충청남도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건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예산 편성한 설문에서 방법이 범도민 정책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우편설문 및 일반인 대상 인터넷 홈페이지 설문지 병행 이렇게 했는데 설문조사해서 우리 NGO 이 분들도 여기 대상에 들어갔는지? 우리 충청남도가 작년 3월 20일에 충청남도 주민참여 예산운영 조례안을 입법 예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 예산제는 아시다시피 자치단체가 점유해 왔던 예산 편성권을 지역주민과 함께 분권화하는 것으로 참여와 자기결정이라는 지방자치의 이념을 구현하는 제도인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번에 주민참여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NGO도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공공기관 이전가시화에 있어 가지고 공공기관 이전 지원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재정적 지원체제를 8개 분야 19명으로 팀을 구성해서 여기에서 많은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전대상 공공기관 의견수렴 및 지원계획 수립이라든가 또 국방대 조속 이전 대정부 활동 전개라든가, 물론 수립 계획 전개도 좋습니다만 여기에 대해 그동안 실질적으로 성과가 있었는지 이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요하고, 아까 자료 요청도 했습니다만, 충남 인삼산업 글로벌 전략화 추진에 있어서 국제인삼약초센터 공모사업 선정, 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의 설립 목적을 간단히 설명을 요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중 위원입니다. 충남 인삼산업 글로벌 전략화 추진에 있어서 국제인삼약초 연구센터 설립목적에 대해서 기획관리실장한테 잘 들었습니다. 제가 그 자료를 받은 것은 위치가 금산군 군북면 외부리로 되어 있는 것을 받았는데 아까 우리 실장님 말씀하시기에는 신대리로 결정되었다고......
그런데 여기에 자료가 온 것이, 지난번에 받아본 것이 위치가 써있습니다. 금산군 군북면 외부리 일원, 그런데 외부리는 군북면이고 신대리는 면이 틀립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자료 받은 것은 외부리로 되어 있고 실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신대1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국제인삼약초 연구센터 설립 추진에 대한 기대효과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삼약초의 규격화와 신제품 개발, 품질검사 및 인증 등을 통해 금산인삼 약초를 국제적인 명품브랜드로 육성한다, 인삼약초 시장규모 확대 및 인삼수출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해 놓고 2008년도부터, 금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국비 70억」, 지난 번 자료, 이번에 저한테 말씀하신 것은 63억으로 도비가 들어가 있고 여기에 유사한 금산에 뭐가 지금 한참 진행 중이냐면 인삼시험장이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물론 태안에는 백합, 예산에는 국화, 청양에는 구기자, 도 산하에 부여 토마토, 논산 딸기, 금산에는 인삼 시험장이 있는데 인삼 시험장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느냐면 46억원을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인삼시험장 부지를 지금 매입하는 중입니다. 그러면 인삼시험장이 뭐냐, 시험장이.
인삼약초의 품질향상, 저장, 가공, 연구, 인삼약초 경영, 유통, 연구, 브랜드가치 증대, 수출증대, 이 사업목적이나 효과내용이 비슷합니다. 인삼시험장하고 국제인삼약초 연구센터 설립 추진 목적하고.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는 뭔가 분야가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거의 비슷하지 않느냐 이거에요, 사업추진 목적이, 설립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장님! 시험장 저도 알아요, 그런 부분은.
아는데...... 인삼약초에, 금산 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 설립 목적을 다 알아요, 아까 실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리고 이 예산을 갖다가 따온 것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문제는 인삼시험장하고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 추진 목적과 기능이 엇비슷하다는 얘기지요, 엇비슷하다는 얘기. 보세요. 두 가지를 분류를 해 볼게요.
이것은 내가 이 서류 직접 작성한 게 아닙니다. 집행부에서 준 거예요, 이것은. 지금 국제물류센터 기대효과하고 인삼시험장의 기능하고 보십시오, 이게.
엇비슷하지 않느냐는 얘기에요. 뭔가 일원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런 부분을 내가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생각하기로는 충청남도에서 금산에다가 인삼산업을 육성하는 계획이나 이런 부분이 참으로 제가 볼 때는 어설프기 짝이 없다고 저는 강하게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지금 아까도 내가 자료요청 했지만 금산에서, 충남도에서 해외마케팅, 금산의 인삼을 갖다가 물론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자치단체에서, 충남도에서 갔을지도 모르겠지만 무슨 놈의 인삼을 갖다가 보따리장사도 아니고 미국, 캐나다 어디 가 가지고 몇 개 팔고 와가지고 이게 무슨 큰 대단한 성과라고 말이야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보세요.
참 내가 큰 걱정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작년 9월 16일에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우리 도 주최로 열린 고려인삼의 역사 문화적 가치 재조명을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여기 혹시 공무원 중에서 가신 분 있어요?
없는가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국의 웨이즈장 박사라는 사람이, 아마 이 사람도 토론자일겁니다. 역사적으로 고려인삼의 원산지가 중국요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거기서.
이것이 충남도에서 주최한 겁니다. 이런 사람을 요청을 했어요. 요청해서 토론장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다 이겁니다.
고려인삼의 종주국은 한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이래가지고 얼마나 큰 파문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보세요! 신문에 「고려인삼 종국은 중국이다,고려인삼 중국 원산지 주장, 동북아 공정 일환 의도적 왜곡, 고려인삼은 유채인삼 요동의 인삼과 구별되어 있다.」 충남도에서 주최하는 토론회가 이런 토론자를 데려와 가지고 이렇게 엉터리 주제발표를 하고, 또 가관스러운 것은 충남도에서 주최해 놓고 이것을 제209회 제1차 충청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우리 의장이 이 부분을 가지고 잘 못되었다 지적했습니다.
우리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건 우리 의회가 주최한 것이 아니라 충남도에서 주최한 겁니다. 충남도에서 주최한 것을 의장이 왜 이런 부분을 얘기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 갑니다.
이건 지사가 얘기해야지요, 이거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상당히 걱정됩니다. 금산의 인삼육성방향이라든지 계획이 어디서 수립하는 것이 충남도에서 수립하는 것이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제가.
보십시오! 충청북도를 보십시오, 한번. 인삼은 지금 금산만 재배면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상당히 있습니다. 우리 서산출신 이창배 위원님도 인삼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 중에 한 분입니다. 충청북도는 음성군에, 이거 담당 누구십니까?
충청북도에서 2010년까지 삼성면 선정리 일원에 약 12만 5,400㎡에 인삼공사가 1,500억원을 직접 여기다 투자합니다. 그래가지고 35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한국인삼담배공사하면 알지 않습니까?
얼마나 장황한지, 얼마나 큰지. 이것이 거기로 들어옴으로 인해서 유치로 인해서 상당히 음성군에서는 활기찬 인삼을 육성 재배하는데 희망을 주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우리 충청남도에서는 이런 엉뚱한 토론회를 주최해서 말입니다.
인삼을 갖다가 그것도 금산 인삼만 아니라 전체 고려인삼을 먹칠하는 이런 행태가 어떻게 비교 하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한번. 지금 다른 도에는 갖은 수단 방법 써 가면서 유치하고 있는 중인데, 물론 우리 충남도지사도 해외에 가셔가지고 많은 유치를 해 옵니다만, 특히 인삼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를 요해야 된다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또 증평군에는, 우리 저기 아십니까? 증평에 뭐고 들어오는지? 증평에 인삼에 대해서 대단위 뭐가 들어오는지 아세요? (○집행부석에서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증평에도 2012년까지 인삼 가공산업과 수출전진 기지를 육성합니다.
그리고 제천시는 2010년까지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국제행사를 국제공인을 득해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또 경상북도에서는 영주시에 2004년~2010년까지 22만 3,600평에 건물 5,500평에다 991억원을 들여서 풍기인삼 세계적인 레저인삼관광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청남도에서는 도대체 하는 일이 뭐냐, 인삼산업육성에 대해서?
이렇다면 충청남도의 인삼에 대한 전략육성 계획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너무나 어설프다. 인삼이라는 것이 세계소비를 촉진시키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건강보조식품으로써 경쟁력입니다.
그렇다면 인삼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아셔요? 인삼에 대한 담당자 되시는 분! 그러면 제가 하나의 조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삼의 우수한 효능이 과학적 입증과 안전한 먹거리로써의 품질보증이 국제수준으로 이루어질 때 가능합니다. 우리 기획관리실장이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다시 말해서 경쟁국의 고려인삼 폄하 대응근거 마련, 지금 우리 고려인삼이 해외에서 마케팅 실패의 원인이 뭐냐면 경쟁국들이 “고려인삼은 먹으면 열이 난다.” 잘 아시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대응전략을 펴야 될 거 아니냐?
이런 부분도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인삼에 대해서는 충남, 서산, 금산의 인삼이 아닙니다. 전국 각 도에서 생산량이 엄청 많습니다. 심지어는 2006년도에 세계금산인삼엑스포 치르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타 도에서 세계인삼엑스포를 치르자고 지금 연대하는 경향이 서서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충청도 연대해서 금산을 빼놓자 이겁니다, 충청도는. 왜 그러냐 하니까 경쟁력입니다, 이것도 경쟁력.
인삼은 하나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적재적소에 잘 파악 하셔서 앞으로 우리 충청도의 인삼이 세계 굴지의 인삼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부탁드리면서 저의 질의를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찬중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건의사항을 제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김용웅 원장님께서는 방송출연을 상당히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신문기고도 많이하시고. 김용웅 원장님이 방송하시는 부분이나 특히 신문기고는요, 제가 다 캐취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서부터 끝까지 다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송이나 신문기고 때에 하시는 것을 보면 어떤 때는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방송같은 데 출연하시게 되면 기름유출 하게되면 지사님 말씀을 가끔 하시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지사님이나 그 지역에 계신 도의원들, 예를 들어 가지고 태안의 기름유출사건 하게 되면 도의원들은 누구보다도 아마 그 지역의 상황은 우리 김용웅 원장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실 때에 우리 도의원님을 말씀하시게 되면 시청자들이 듣는 것이 더 믿음성이 있지 않느냐, 시청자들이 들었을 때에. 그런 것을 보고 들었을 때에. 그런 부분이 조금 제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가지고,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습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세종시 특별법하게 되면 황우성 위원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 지역에요. 그런 부분도 좀 해 주게 되면 보시는 분들이 참 더 좋지 않을까, 더 믿음성이 있고. 또 우리 충남발전연구원장님의 모습도 좋아 보이고.
이런 부분을 제가 건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점수를 빼라는 게 아니고요.
빼라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따는 거죠, 점수 따라는 거죠.」하는 위원 있음) 아, 그렇지요. 나는 점수를 빼라는 줄 알고.
맞습니다. 오늘 공보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는데 업무보고를 우리 위원님들 가정에 다 배달해 가지고 읽었습니다. 읽었는데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가 2007년도 주요업무 상황보고하고 똑같습니다, 이것이.
보셨어요? 보셨습니까? 똑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을 필요가 있느냐, 똑같은 부분을. 이게 우리 새로 오신, 행자위에 새로오신 위원님들이 물론 업무보고도 받아야 할 상황에 놓여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사전에 새로 오신 위원님들한테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양해를 구하셔가지고 주시든가, 기존에 후반기 때도 우리 행자위에서 상임위원회에 계속 계신 분들한테는 사전에 양해를 구하시던가 했어야지 2007년도 주요업무 상황하고 지금 업무보고 준 사람하고 똑같으니 이것이, 글자하나 안 틀리고, 거의 팔구십프로가 그렇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업무보고를 받아야 하느냐, 우리가.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좀...... 박찬중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정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2007년 9월 3일 7월말 현재 일간신문 등록이 18개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볼 것 같으면 1개사네요.
그러니까 열일곱 개가 줄었지요? 열일곱 개가 줄었는데 아까 박정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등록 허가 취소라든가 이런 것이 없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그렇지요.
근 1년간에 18개사가 등록 취소된 겁니까, 그러면? 물론 작년에는 기타 일간이 안 나왔습니다. 금년에는 나왔는데 그것이 일간 18개사가 기타 일간 18개사로 이렇게 잘못되었다 이 말씀입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이 사전에 지적하기 전에 업무보고 할 때 우리 공보관님이 업무보고하실 때 작년에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는데 이번에 그러한 내용이 있어서 잘못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곁들여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내가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하는데, 분명히 아까 제가 짚고 넘어갔지만 우리 위원님들한테 각 가정에 업무보고 현황이라고 다 발송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들은 바쁘신 중에도 한 번씩은 보고 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질의할 내용을 가지고 노트에 기입한다든가 머리에 숙지하든가 이렇게 하고 나오십니다.
막상 나와 가지고 이 업무보고가 갑자기 바뀝니다, 이렇게. 바뀌었잖아요? 집행부에서 더군다나 공보관실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그러면 그 동안에 이것을 발송하고 차후에 이것을 갖다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양해를 구하면서 “다시 발송하겠습니다.”하는 내용 좀 부가해 가지고...... 좋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실수가 있으니까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도 이런 부분은 제가 짚고 넘어갔습니다. 무슨 일이냐면 우리 이창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도정신문 배부량이 8만 2,000부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8만 2,000부 중에서 각 시골에 면단위 동단위에 가게 되면 도정신문이 항상 이렇게 쌓여있습니다.
인정하시지요?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또 경로당에 가게 되면 경로당에도 쌓여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도정신문이, 일반 행정기관에 그리고 각각 경로당에 왜 이렇게 도정신문이 외면을 당하는가? 그 이유를 아십니까? 저는 이런 부분을 그때 한 번 말씀 드렸습니다.
경로당에서 노인네들이 도정신문을 외면하는 것은 복지 경로분야에 대해서 상당히 기사내용이 없습니다, 별로. 이런 부분을 가슴에 닿게끔 도정신문에 좀 내주게 되면 보지 말라고 해도 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노인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드는데.
그리고 또 각 시·군·면·동단위에서 특히 농업경영인들 있습니다. 특히 농업경영인들이 충남도정신문에 대해서 불만의 요소를 같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농업경영자들이. 그거 왜 그러냐?
농업부문에 대해서 기사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도정신문 오면 툭툭 차 내버립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게 다 쌓인 불만이 도정신문 기사내용이 나하고는 밀접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발생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도정신문에 기사내용이 많은데 어떻게 경로분야에 대해서 내느냐 이런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노령인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또 농업경영인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이 나라 기초산업의 역군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농촌을 지키고 그 분들이 먹거리를 책임지고, 뭔가 마음에 닿을 수 있는 농촌 기사도 많이 냈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 본 경험으로 봐 가지고는아직까지 그런 부분들이 고쳐지지 않았다 이겁니다. 새로 오신 공보관님께서는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한 번 숙지하셔 가지고 앞으로 도정신문을 보지 말라고 해도 볼 수 있는 그러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찬중 위원입니다. 2페이지에 내실 있는 자체감사 운영 면에서 그동안에 추진상황, 정기종합감사 18개 기관 이 정기종합감사에서 사직당국으로부터 내사가 진행 중이거나 내사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까?
정기종합감사 18개 기관 언제부터 시작한 건데요, 이게? 모든 감사추진 상황에서 검찰로부터 내사 받은 저기는 없어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요?
없어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 재정상 추징 및 회수가 있는데 추징하고 회수 금액 현황을 자료 좀 9월 1일까지 한번 저한테 주시고요. 그리고 5페이지에 명예감사관 종합감사 참여 4개 시·군 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4개 시·군은 어디이고.
이 명예감사반에 기초의원하고 광역의원은 여기에 참여 못합니까?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향후 중점추진계획에 있어서 자체감사, 정기종합감사가 9개 기관이고 금년에 금산군 9월입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관하게 되면 충청남도에서 가장 모범적인 공무원들로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상탁하부정」이라는 것이 뭐냐 한번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의미로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자꾸 갈수록 공직자들이 해이가 되지 않나 하는 느낌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보라는 것은 언론 뿐이 없습니다. 어디 공무원들이 저희들한테 정보 주는 것도 없고 언론을 통해서 많이 보는데, 모 언론 사설에 공무원 뇌물승진 방조하는 충청남도 이거 보셨습니까? 야!
오죽하면 공무원 뇌물승진 방조하는 충청남도 사설까지 나오고 말입니다. 공직사회 이래도 되는가 하는 부분이 나왔는데 우리 감사관님도 아시겠지만 예로부터 우리 공직자들에게 가장 우선시 되는 덕목 중에 하나가 뭡니까? 청렴이지요?
공직의 신분을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행태는 일벌백계로 다스려 왔습니다, 옛적부터. 그만큼 공직자들에게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직자들의 비리나 특히 뇌물수수는 고금을 막론하고 버젓이 자행되는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그렇잖아요? 이제는 없어져야 되겠지요. 그래서 내부에서도 쉬쉬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로 양심적인 선언을 해 가면서 올바른 공직상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자꾸 여기저기에서 비리 공무원들이 터지고 있습니다.
보게 되면 뇌물 받은 공무원들은 모범공무원이었다 신문에도 나오고 참 이게 문제지요. 하기야 우리하고 관련된 것이 없지만 술값 800만원에 양심 판 부장판사가 감옥행 간 것도 있고, 그리고 수의계약 등에서 뇌물 받은 천안시 공무원 3명이 구속되었고, 우리 정종학 위원님 계시지만 천안에서는 왜 자꾸 이런 비리가 발생하는지 이번 11월에 거기 감사계획이 있지요? 그리고 아산에도 많이 발생하고 금산에도, 금산뿐이 아니라 천안뿐이 아니라 아산뿐이 아니라 16개 시·군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감사관님께서는 철저하게 예비감사라든가 정기감사라든가 부분감사라든가 철저하게 해 주셔서 공직자 비리 없는 충청남도상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