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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정희 의원 발언

219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8-09-02

박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은태

이은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제1차,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에 이어 오늘도 우리 위원회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해서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충청남도지부에서 회원 두 분이 나오셔서 방청을 하고 계십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우리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두 분의 위원님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박윤근 문화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충남의 문화, 체육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데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안건은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이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보다 더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의 충청남도 장애인 체육회와 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를 포함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윤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윤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소개를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양찬엽 과장입니다. (인 사) 관광산업과장은 현재 공석 중에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변상천 과장입니다. (인 사) 문화산업과장 이정구 과장입니다. (인 사)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 한찬희 처장입니다. (인 사) 장애인체육회 김태민 팀장입니다. (인 사) 평소 존경하는 이은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데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상반기 중 저희 국에서는 도정 방향과 의지를 능동적으로 수용하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연초 계획했던 각종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백제문화 세계화 기반구축 및 품격높은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통해서 도민들에 대한 문화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특화 관광지 개발사업, 강한체육 실현을 위한 스포츠 활성화 등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 7월 1일 조직개편시 문화산업과를 신설하여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고 문화로 발전하는 충남, 창조 문화도 구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2010년 대백제전의 단추가 될 제54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 및 계룡군문화축제, 전국체전 상위입상, 2010년 지역방문의 해 유치 등 실·국장 책임경영 목표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립니다.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해서 문화관광국 소관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도의회 관련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박윤근 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한찬희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존경하옵는 이은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그동안에 백제문화제의 세계화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지도해 주신 점에 대해서 우선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54회 백제문화제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추진사항을 유인물에 의해서 요약해서 보고를 올릴까 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종학위원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천안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공립 3개 예술단 2008년도 예산대비 지원액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국가지정 문화재 7개 축제 2008년도 지원현황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서중철 위원님 자료요구 하여 주십시오.
중철

서중철위원

서중철 위원입니다. 테마관광지 개발 33개 지구별 현황하고요, 지정관광지 개발 24개소와 추진 중에 있는 9개소 현황을 해 주시고 또 도지정 문화재가 있고 문화재 자료가 있습니다. 각 시·군별로 전체 현황 좀 요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박정희 위원님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 위원입니다. 청소년 육성센터 일원화를 했는데요, 여기에 사무국하고 전부다 구성이 되었네요. 여기에 대한 인적 사항하고요, 올해 1월에 일원화가 되었는데 거기에 활동한 거라든가 재정계획 같은 것을 자료로 준비해 주시고요, 무대공연 작품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내역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유익환 위원님 자료요구 하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

유익환 위원입니다. 옛 도시 복원사업 추진현황을 상세하게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개 대상고도가 있는데 거기에서 4개 계속사업이 추진 중이고 한 개 도시는 준비 중인 것 같은데 그 내용을 상세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전인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전인석 위원입니다. 먼저 지역축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폐합 추진실태를 자료로 좀 내주시고요, 아까 정종학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공립예술단 3개 지원액 중에 시·군 개최수를 추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신상옥 영화제 개최와 관련해 가지고 그 효율성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내주시고요, 아까 유익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백제고도 문화유적 정비사업에 4개 지역이 추진 중이고 공주가 추가로 되어 있는데 공주에 대한 연차별 계획을 상세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백제 4대왕 추모제를 계획하고 계신데 지금 무열왕릉 옆에 사당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데 백제 4대왕 추모제 사업비 좀 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백낙구 위원님.

백낙구위원

백낙구 위원입니다. 자료 세 가지만 요청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충청남도 축제육성위원회 운영실적을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 서해안 Sea-Food 축제가 6개 시·군에 16개 축제라고 했는데 이 내역을 정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내년도 문화재 정비사업과문화진흥 사업비 중에서 신규사업비 정부예산 요구한 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우성 위원님.
우성

황우성위원

연기 황우성 위원입니다. 옛도시 복원사업 추진에 대해서 공주와 부여, 사비 웅진성 근교에 옛날 도시계획, 정확히 공주, 부여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룡군문화축제 있죠? 군문화발전재단을 설립하셨다는데 명단하고 심사하셨다고 하는데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군하고 국방부하고 도하고 대전시하고 근교에 군이 있는 데에서 심의된 자료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박찬중 위원님 자료요구 하십시오.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5페이지에 2010 대백제전 개최준비에 수고 하십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에서 세계역사도시 연맹 회원도시 50개국 75개 도시에 대상으로 참여해 가지고 홍보를 했다고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50개국은 어디고 75개 도시는 어디이며 예산은 얼마나 들었나 그리고 어떻게 홍보하였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고요,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공립 3개 예술단 공연 금년 목표가 240회고 상반기에는 실적이 160회라고 했는데 공연일시, 장소, 관광객 수 그리고 유료인지 무료인지에 대해서 자료 부탁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창배 위원님.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하도 많으니까 뭐 이거, 그냥 쓱 읽어넘어 가고서는 금방 자료를 요구하자니까 굉장히 힘드네요, 위원장님. 그래서 계속 앞으로 자료를 요구할텐데 우선 대백제문화행사의 참여범위 그러니까 외국에서 먼 아메리카, 미국 근방, 남미에서도 참여한다고 했는데 외국 참여의 유치와 동남아에서는 과거에 백제와 연관성이 있었기 때문에 교류관계나, 그러니까 주로 백제문화 행사이기 때문에 새로운 거, 없는 것을 만들어서 하는 것 보다 있던 데, 교류가 되었던 데, 역사적인 근거를 가지고 참여시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런 게 없는 데에서 참여한다는 것은 하나의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왜 이 말을 하는고 하니 국내에서도 사실상 지금 백제문화를 다 찾아가지고, 국내는 그만두고 도내에서도 지금 발굴 못한 게 많거든요. 그런데도 그런 것은 전혀 없이 공주, 부여만 놓고 하는 행사냐, 이게. 이것을 나누어 가지고 다른 데에서도 할 수 있지 않느냐 그 얘기지요. 백제의 문화가 생생하게 살아서 따지면 여지껏 역사적으로 흘러내려오는데 이것을 후백제까지 넣고 한다고 했으면 예산같은 데 이런 데에서도 후백제의 문화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데 전혀 없이 그냥 맨날 부여, 공주다 그 얘기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가까운 데에서부터 백제인들이 서로 나도 백제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러한 행사로 좀 이끌어 줬으면 하는 거고 그런 것을 늦지 않았으면 찾아 가지고서라도 이 행사에 참여시켰으면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는 군문화축제에 80만을 유치한다고 했는데 그 80만을 어떠한 방법으로 유치할까 하는, 왜 그런고 하니 80만을 유치할 목적으로 예산을 들인다고 할 때 실질적으로 80만이 올수 있는 근거가 제시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이런 범위에서 이렇게 해서 돈이 들어가서 이렇게 노력해 가지고 80만을 유치하려고 한다, 유치했을 때의 우리나라의 군문화의 위용, 군문화라는 것은 하나의 위용입니다.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내다뵈는 겁니다. 그냥 거기에서 총검술하는 거 이런 거 보여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즉 다시 말해서 북한에서 우리를 넘보지 못하고 일본이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할 수 없는 그런 하나의 국위선양 이렇게 봐야 하지 않아요? 군문화축제라는 것은 국위선양. 그래서 그러한 차원에서의 사실 축제냐 하는 거, 그것 좀 내 주셔야 하고,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 해서 몇 군데를 죽 적어놨는데 사실 그 지역 축제의 어떠한 방법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느냐, 그 축제를 함으로써 경쟁력이 사실 강화된다, 왜 그런고 하니 경쟁력 강화라는 것은 같은 축제를 두 군데에서 함으로써 보다 나아지는 것이 경쟁력 강화이지 축제의 목적이 다 다른 데에서는 경쟁력 강화가 아니거든요. 발전적인 거지. 그래서 이러한 거, 이 경쟁력 강화가 뭔가.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에 보니까 문화축제, 참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라고 했는데 여기 몇 군데에 나왔는데, 사실상 자꾸 내 지역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서산 지곡에 정충신 충무공 사당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순신 못지않은 충신인데, 문무를 겸비했던 분인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 어째 전혀 지원이 없나, 진입도로 조차 1차선이거든요. 주변정비는 그 집안에서 자손들이 하고 있는데 나라에 충성을 다한 것은 다 똑같다 그 얘기요. 크고 적은 차이는 약간 있을지 모르나 그것은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뭐가 더 컸다 적었다 하는 것 뿐이지 그것은 각자의 주관적인 것이고 객관적으로 볼 때 과연 이순신 이충무공 보다 정충신 정충무공이 덜 한 게 없다 그 얘기에요. 그런데 어째 이렇게 소외시하고 있나, 여기 가본 분도 없을 걸요, 아마. 그렇지요? 가본 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거 아니냐? 형평을 잃은 거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그거 묻고, 그 다음에 백제대흥사라고 해서 지난번에도 하나 갖다준 것 같은데 여기에 보면 사비하고 따지면 여기 당진하고 이 지곡산성에서 닷게나루 거기에서 사실 중국 사신을 댄 건데 누가 봐도 산 역사인데, 삼한시대부터 있어가지고 참 진짜로 산 역사인데 비단 저기뿐만 아닐 거다 그 얘기에요. 이게 예산도 있고 홍성도 있고 죽 다 있을 텐데 다 빼놓고 맨날 부여, 공주다 그 얘기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행렬을 지난번부터 뭐라고 했는데 여기에 안 나와 있다 그 얘기요. 그러니까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마이동풍이다 그 얘기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자료요구를 다 받으시고 말씀하시지요.

이창배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문제점 참고해 주시고 여기 몇 개만 자료를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저도 하나만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16쪽에 도의 국가지정 문화관광축제 7개축제가 있는데 7개 축제에 대한 축제별로 국비, 도비, 시·군비 포함해서 축제규모를 알고 싶으니까 그것을 2007년도 집행과 2008년도 예산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것은 빠른 시간 내에 작성을 하셔서 배부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를 하실 때에는 문화체육관광국 소관과 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 소관을 구분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정종학위원

천안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백제문화제에 대해서 우리 사무처장님한테 두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이번에 54회 백제문화제는 2010년도에 대백제전을 어떻게 할거냐에 따른 중요한 축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역축제도 5,000만원, 1,000만원 도에서 지원하는데 여기는 40억씩 지원을 하면서 시·군에서 20억씩 지원을 해서 80억이 넘는 많은 예산을 가지고 하는 축제인 만큼 철저하게 잘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여러 가지 계획을 보니까 작년보다 굉장히 세밀하게 잘 짜여져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가서, 여러 군데에 가서 열심히 보려고 생각 중인데 다 좋은데 축제를 왜 하느냐, 축제를 하는 이유가 대백제의 찬란한 문화나 이런 것도 보여주기 위해서 하지만 결국은 요즘처럼 여러 가지 서민들이 어려운데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서 나는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런데 이 축제를 하면서 경제적인 효과가 얼마나 날 것이다라는 것은 보고가 안 된 것 같아요. 대충 그런 것도 우리 도에 얼마 정도의 수입이 있을 것 같다는 예상금액도 좀 따져가면서 보고를 해야 되는데 그것없이 그냥 돈 쓰는 것만 죽 한 것이 문제가 되고요, 그리고 국가지정축제 아까 제가 일곱 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만, 거기는 1억이니 2억이니 지원을 받는데 이것은 세계적 축제를 지향하면서 국비는 왜 이렇게 하나도 없습니까? 국비 받으려고 노력도 안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을 하려면 아무리 충청남도에서 하는 축제라 하더라도 국비를 받아서 크게 하고 해야지 왜 그냥 우리 도하고 시·군만 부담시켜서 하는 건지 나는 이해가 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문화관광국장님께 여쭈어 보겠는데요, 제가 확인은 안 해 봤습니다만, 관광지 정비추진에 만전을 기하신다고 아까 얘기를 하셨는데 어떤 분이, 저를 아는 분이 동학사를 들어가는데 표지판이 시원치 않아서 사고날 뻔 했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자기가 여기저기 다녀보니까 관광지 표지판이 너무 우리나라는 안 되어 있다, 이러면서 무슨 관광충남이냐 이러면서 저한테 화를 부리던데 그런 사람도 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가다가 자기가 잘못 보고서 그런 사람도 있는데 뭔가 관광표지판이 눈에 좀 확 뜨이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물론 잘되어 있는데도 있고 못되어 있는데도 있겠지만 정비사업 철저히 한다니까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니까 그것 좀 한번 잘 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데요, 국장님, 17페이지 잠깐 좀 봐 주실래요? 한 가지만 물어보면 됩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제 시행 이렇게 해서 이번에 백제문화제에 많은 외국인을 모시고 오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습니다만, 여기 외국인관광객 유치 인바운드가 무슨 뜻입니까? 대충?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들어오는 관광객입니다. 외국에서 우리 지역으로 들어오는......

정종학위원

그러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행사 이렇게 하면 말이 안 됩니까? 그거하고는 틀린 거예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공식적으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는 여행사에서 다 쓰고 있는 얘기입니다.

정종학위원

그래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우리가 만든 얘기가 아니고 여행사별로 인바운드 들어오는 사람, 우리 지역에서 나가는 사람 아웃바운드 해 가지고......

정종학위원

저는 글쎄요, 공식적으로 쓰는 용어라니까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들어온다는 얘기 같은데 그냥 유치여행사 해도 똑같은 표현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 봅니다. 무슨 깊은 뜻이 있는 줄 알고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냥 유치여행사 해도 뜻이 충분히 통할 텐데 왜 이렇게 했을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백낙구 위원님.

백낙구위원

백낙구 위원입니다.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와 관련을 해서 우리 국가지정 문화관광 축제가 충남이 일곱 개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축제가 많은 것도 좋은데 성공요인을 여러 가지로 구분을 해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남도만 보더라도 민선자치 이후에 소모성 축제인 지역축제가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내에서 지역축제를 지금 열고 있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알려 주시고요, 앞으로 이 지역축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사후 평가를 통해서 경쟁력 없는 축제는 예산지원을 중단을 하고 지역 소득과 연계한 축제로 발전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관광문화축제의 주무국장으로서 우리 국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옛도시 복원사업을 지금 다섯 개 고도로 제한을 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을 하고 계신데 이 다섯 개 고도로 제한해서 선정된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우리 충청남도내 고도는 지금 몇 개나 관리를 하고 계신지 또 앞으로 복원사업의 추가계획은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장애인체육회와 관련해서 제28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는 전국 23개 종목 중에 20개 종목만 참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9월 4일부터 개최되는 제14회 충청남도 장애인 체육대회는 내내 종목 수는 23개 종목을 실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전체적인 종목 수는 같은데 전국의 종목은 정식이 21개, 전시가 2개 해서 23개 종목이고 우리 도가 시행하는 체육대회는 정식이 16개, 전시가 5개, 시범이 두개 이렇게 해서 숫자는 같은데 국가체전과는 차이가 있는 종목을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도민체전은 전국체전과도 바로 연계가 되기 때문에 전국체전 종목과 맞추어서 시행을 했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렇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54회 백제문화제 추진 관련해서 열흘 동안 예산이 83억 400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자가 됩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을 합니다만, 여기에 보면 백제옷 제작 보급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작년도 53회 때는 6,000착을 보급을 했고 금년도에는 2만착을 보급계획으로 가지고 계신데 이 옷 자체를 보면 이게 평상착용이 쉽지 않은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작년도에 6,000착 보급 구매자의 대상이 어떤 사람들인지, 내국인인지 외국인인지 또 금년도 2만착 보급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이 보급이 실제 가능하다고 보는지, 실제의 착용과 거리가 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옷 같으면 좋은데 그런 것이 안 되어서 무리하게 보급만 해 가지고 나중에 문제점은 없는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서중철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중철

서중철위원

보고서 13쪽에 보면 기업도시가 참여정부 때 기공식을 해서 9조원 이상 투자를 해서 관광지로 개발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현 정부 와서 이게 지방에 대한 홀대 특히 충남같은 경우는 더 어려움을 갖고 있는데 지금 순조롭게 그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또 진행되었으면 어느 정도, 몇 % 정도 진척이 되었는지, 잘 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백제문화제와 관련해서 관광객을 총 150만 명 정도, 그 중에서 외국인이 주로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나 되는지, 실제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또 청소년 육성센터를 통합해 가지고 이전계획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전계획을 어느 쪽으로 언제 어떤 방법으로 이전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충남은 서해안을 끼고 아주 관광과 환경이 상당히 좋고 천혜의 관광자원이 많은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안면도 꽃박람회를 시작으로 해서 보령에서 교량도 계획이 있고 상당히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가 관광자원은 상당히 많은데 개발이 늦고 개발을 활발히 못 해 가지고 외국한테 관광객들을 지금 많이 빼앗기거든요. 지금 동남아 쪽으로 엄청나게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제주도를 비롯해서 서해안 지역도 엄청나게 좋은 데가 많이 있어요. 개발을 활발히 해야 되는데 민자유치를 많이 해 가지고, 국가 차원에서 못 하면 민자유치를 많이 해서 관광지 개발을 많이 해야 된다고 보는데 앞으로 문화관광국의 계획은 어떠한 구상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고, 또 고암 이응로 화백이 홍성 출신입니다. 그래서 홍성군에서 지금 47억 예산을 세워가지고 생가복원 계획으로 있어요. 그런데 이응노 화백하면 그 분의 작품성이란 말이요. 작품이지. 그런데 그 작품이 지금 대전시에서 이응노 화백 기념관을 만들어 가지고 대전시에서 먼저 시작해서 그 부인이, 박인경 여사라고 그 부인이 다 소유하고 있던 것을 전부 다 대전시에 기증한다고 지난번에 나왔는데 요즈음에 와서 보니까 기증을 계획대로 않고 있다 하는 얘기가 보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 문화관광국에서 이응노 화백에 대한 작품을 어느 정도 전시할 수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현재 노력은 어느 정도 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 지난번에 제가 홍성에 공동화, 예산과 홍성 신도시로 인한 도심권 공동화에 대해서 5분 발언도 했고 도정질문에서 지사로부터 문화재 보호구역 개발에 제한을 둔 것 있잖아요? 예를 든다면 홍성 홍주성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반경 500m까지는 제한을 뒀습니다. 이런 것이 우리나라 매장문화재가 경주나 부여·공주는 지하에서 아직도 발굴이 되고 있어요. 뭐 홍성뿐만 아니고 각 전국이 이런 현상일 텐데 그래서 지사가 답변을 “조례를 제정하는 방향으로 하겠다” 이렇게 제가 보충질의에서 답변을 들었는데 그 후로 어떻게 대비를 하고 거기에 대한 문화관광국에서 어떠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또 안 계십니까? 예, 전인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전인석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여하고 공주는 11대 왕 약 190년간 백제역사의 찬란한 문화를 이룩한 곳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공주·부여에는 왕릉, 궁궐터를 지금 찾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백제문화제나 큰 행사 역사·문화 행사를 하려면 그 어가행렬이라든가 뭐 할 때는 그 출발점, 시발점이 없는 이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그 왕궁지를 발굴해야만 되겠다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요. 다음은 아까 자료를 요청했습니다만, 백제문화제 할 적에 무령왕릉에서 4대 왕의 추모제를 하는데 거기가 사당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데 일본은 주로 참배문화가 굉장히 발달했거든요. 그래서 무슨 행사 있을 적에 임시 건물을 지어가지고 참배를 하고 이런 형편인데 사당을 빨리 건립했으면 좋겠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을 얘기해 주시고, 지금 부여 백제에는 왕이 11대 왕이 있었는데 지금 왕릉이 능산리 고분 하고 송산리 무령왕릉 두 가지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왕릉을 발굴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연차 계획을 세우고 현재 과학장비도 많이 발달이 됐으니까 왕릉을 발굴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공주 황새바위는 천주교 성지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지금 전국에서 순례객들이 오고 있는데 황새바위에서는 248명이 거기에서 순교한 사람들의 이름도 있고 또 그 외 무명 희생자도 많이 있는데 그 때에 처형한 분들의 감영이 있습니다. 그 감영 터를 지금 찾지를 못 하고 있고 또 그것을 다시 재현할 의향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문화사업은 막중한 부가가치를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지금 제가 제시한 왕궁지라든지 또는 왕릉이라든지 또는 사당, 또는 감영 터 이런 것이 하루속히 빨리 되어야만 모든 행사가 내실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지 지금 이러한 것이 없으니까 공주에 와서 또는 부여에 와서 백제문화를 본다고 그러는데 관광객들 얘기가 전부 이런 얘기입니다. 그것을 참작을 하셔서 문화유산 발굴, 고도 문화재 발굴하는 데에 역점을 두었으면 하는데 여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유익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

유익환 위원입니다. 아까 서두에 국장님께서 간부소개를 하는데 관광산업과장이 아직 충원이 안 됐어요. 아직 결원이네요. 물론 인사업무는 국장님의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더 긴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다만 우리 충남도에서도 도정 중에 관광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또 관광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부가가치가 높은 그런 산업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수개월째 결원이 되어 있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봐집니다. 따라서 국장님께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윗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든지 인사부서에 말씀을 하시든지 하셔서 이걸 해결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야 국장님 하고, 물론 산업과장이 없다고 해서 일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래도 국장님 하고 같이 손을 맞춰서 관광산업 진흥이라든지 또 추진하고 있는 관광과 관련된 도의 재 업무를 추진하는데 빨리 충원이 되어야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우선 말씀을 드리고요, 또 거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서중철 위원님께서 기업도시 사업추진과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태안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업도시와 관련해서 도에서 지원해야 될 일이 무슨 일인지, 그리고 지원해야 할 일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지원을 하겠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안면도 관광지 개발 문제 아까 업무보고에 “지금 소송 중에 있음으로 소송이 종료되면 사업자 선정을 해서 곧바로 MOU 체결을 해서 안정적으로 추진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이 소송 종료가 언제쯤 될 것인지에 대한 그 말씀을 주시고, 그리고 안면도 관광지개발 하면 크게 그동안에는 꽃지지구, 지포지구 이렇게 분류를 했습니다. 그런데 꽃지지구, 즉 우리 보고서에 나와 있는 안면도 관광지개발은 꽃지지구와 관련된 사항이고요, 또 지포지구라고 있는데 그것은 지금 충남개발공사에서 그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는데 적어도 지포지구도 문화관광국의 업무에 포함이 되어 줘야 된다고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또 서해안 유류피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셨다 라고 보고서에 나와 있고 또 본 위원이 알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결과에도 나와 있지만 예년에 15% 정도의 관광객이 왔다고 그래요. 그것은 뭐 태안지역을 얘기하는 겁니다. 물론 다른 지역은 예외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는데 관광객은 평균 15% 뿐이 안 왔다 이런 보도가 나와서 본 위원도 깜짝 놀랐습니다. 수고하신 거에 대한 노고는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이 일이 내년도에도 계속 그렇게 된다면 이건 큰 문제이고 우리 충남의 관광정책에도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보완책을 철저하게 마련을 해 주고 또 거기에 대한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대 백제전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이것은 국장님 하고 사무처장님과 같이, 뭐 두 분 중에 한 분이 말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54회 백제전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부여와 공주가 격년제로 개최하던 것을 이제 통합해서 개최해 나가고 있는데 아마도 우리 충남도에서 하는 행사 쳐 놓고는 2002년도에 안면도에서 개최된 꽃박람회 이후에 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단일성 행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2010년에는 200억원을 투자하는 대 백제전을 준비하는 난 하나의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행사라고 하는 것은 결국에 그 행사의 성공 여부를 어떻게 봐야 될 것이냐?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얼마만한 관심을 갖고 그 행사에 참여하느냐 하는 이런 문제입니다. 그리고 행사가 마침 이 행사를 지켜 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감동을 가지고 갈 수 있느냐? 거기에 그 행사의 성패가 달렸다고 봐집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 백제전을 진행하면서 양론이 있어요. 그 양론 중에 감동을 받았다 라고 하는 그러한 참여자들은 적었다 하는 점입니다. 따라서 본 위원이 대안을 제시 못 하는 게 사실 안타깝습니다. 본 위원은 그 부분에 대한 충분한 상식과 지식이 없기 때문에 어떤 대안 제시는 하지 못 해요. 그러나 적어도 이 행사준비를 위해서 많은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고 그렇게 하는데 정말 이 행사를 보고 참관했던 사람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 준비를 해 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2010년도 대 백제전이, 우리 도정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2010년 대 백제전 성공한다고 하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황우성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우성

황우성위원

연기군 황우성입니다. 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준비를 충분하게 잘 하신 것 같은데 전년도 사무감사 때에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걱정했던 부분이 공주와 부여 양쪽으로 갈려서 하다 보니까 예산은 많이 투입되는데 기반, 기본적인 큰 시설이 없기 때문에 전국적인 축제가 부족하다 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에서도 천안 흥타령 축제 같은 경우는 많이 들지 않는 예산 가지고도 축제 속에 됐고 40억 갖고 한 백제문화제는 별로라는 관람객도 그랬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장기간에 걸쳐서 축제 기간을 갖고 있고 하지만 천안은 천안과 아산과의 도시화의 근교가 있습니다. 자료에 보면 숙박이고 음식을 충분하게 다 하신다고 했습니다. 했지만 공주시보다도 부여군은 숙박과 음식이 열악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시지요? 이따 자료를 더 주시고요, 자료는 뭐를 주시느냐 하면 부여·공주에, 근교에 대전 유성은 말고요. 이 쪽에 급수별로 여관·식당 급이 있을 겁니다. 그 자료를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로 짜셨더라고요. 잘 짜셨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프로그램도 그렇고 주차시설도 그렇지만 프로그램만 먼저 말씀을 드린다면 이왕이면 백제에 대한 아까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들 잘 주시던데 제가 보기에는 부여하면 백제의 역사성이 있을 겁니다. 공주도 있고, 우리는 웅진·사비 여러 군데로 왕궁을 옮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백제에 대한 충남도에,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충남도는 다 백제문화권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화를 나름대로 시·군별로 하는 데가 조금씩 있습니다. 그것을 이 행사에 접목시킬 필요성도 있고,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프로그램을 한 가지 더 제안시키고 싶은 것은 부여하면 삼천궁녀가 낙화암에서 했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요즈음 젊은 시대에 맞게 번지 점프장이라도 만들어 놓고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또 빨리 가지 않나 그렇게 보고요. 장소도 보면 다 구드레 쪽이더라고요. 부여여중에서 이런 데. 평일 날 보름 전에도 제가 부여 갔다 왔습니다. 구드레 쪽으로. 그 주차시설을 보면 6,000대인가 7,000대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평일 날, 토요일 날도 거기 구드레 들어가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본 행사장이 구드레입니다. 그렇다면 관람 관광을 왔을 때 주차 참 중요합니다. 행사장이 구드레에서 부여중이고 불꽃축제 한 다음 이쪽으로 이동해야 되는데 그 교통체계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주차장을 한쪽으로 해 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문제점에 대한 대안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부여는 공주시보다도 더 열악합니다. 천안보다도 더 열악하고, 모든 지 열악한데 그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계신지 심히 걱정되어서 말씀드리고요. 주차 문제를 어떻게 보면 셔틀버스 운영을 해서 주차장을 멀리 다 해 놓고 운영하게끔, 공항에서 비행기 타려면 가는 식으로 계속 버스가 가게끔, 실어 나를 수 있게끔 그런 방안을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답변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창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먼저 백제재현단지 그 다음에 가서는 백제문화제, 그 다음에 가서는 청소년 체육, 전체적인 체육시설 관계 이 셋으로 요약할 때 아까 여러 가지 말씀드렸는데 재현단지는 백제문화, 즉 불교양식에 의해서 재현한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사실 백제시대에는 불교가 번성했던 때이니까. 그런데 첫째로 불교양식에 맞게 되어 있느냐? 이게 2년간 계속 해 오던 문제인데 불교 박물관 문제도 겉으로라도 씌워서 불교양식에 맞는 건축이 되어야 하지 않아요, 백제시대. 백제시대에 콘크리트 집 없었잖아요.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서 관광객이 왔을 때 과연 한국에 가니까 백제시대 재현이 그대로 되어 있더라. 그러니까 하나하나 보도블럭 같은 것은 거둬냈는데, 아스콘 같은 것도 그렇고. 단지 안에서는 새로운 요즈음 20세기 문화를 거기에 점해 놓으면 안 돼 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그 용역 문제 용역 용역하는데 용역은 실질적으로 빵점입니다. 뭐 지어놓은 것 보면. 박물관 지어놓은 것 보면 누가 그게 백제재현단지로 고증할 수 있는 고고학자들이 용역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러한 돈을 갖다 함부로, 그러니까 하나의 상식에 어긋나는 용역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고해 달라는 말씀으로, 그 다음에 체육 문제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그 체육에 들어가는 경비 하고 도의 선양. 그러니까 체육이라는 건 간단하잖아요. 100m 몇 초에 뛰면 1등 하고,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이 도민체전...... 참 우리 국민체전에서 전국체전에 가면 몇 위 할 수 있다는 게 다 나오거든요. 이것 체육은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좀 운이 따르는 레슬링이나 유도 같은 것은 때에 따라서 조금 운이 따르지만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육성해 가지고 과연 몇 위 건에 입상할 수 있나 하는 데에 대해서 돈을 투자해야지요. IQ가 100도 안 돼 가지고 암만 해도 일류대학 갈 수 없는데 아무리 공부시키면 뭐 해요? 그렇잖아요? 2년제 전문대 가는 게 낫지. 그러니까 그러한 문제를 코치들이나 모든 사람이 잘 생각해서 지원·장려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게 얼마다, 공적으로 우리 도에서 들어가는 것은 얼마이고 민간단체에 이양한 것은 얼마 해서 민간단체에 얼마 우리가 투자했는데 거기에서 어떠한 역할로써 얼마 한다, 그러니까 체육회 그 민간단체에 투자하는 내역서 거기에 대한 전체 액수 하고, 미안한 얘기지만 거기 직원들 연봉 인건비까지 다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가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뭐 두 번 재현하는 것 같은데 백제 대전. 이게 백제 대(大) 전이 되어야 한다 이 얘기에요, 백제. 공주·부여의 계속되는 그 행사가 아니라 백제대전. 그러니까 백제 내에서 골고루, 그러니까 태안에 마애삼존불도 있고 서산에도 마애삼존불이 있어요. 그러한 것을 갖다가 행사에 참여하고 그걸 갖다 보여줘야 하지 엉뚱하게 백제시대와 관계없는 여기서 문화행사를 한다는 건, 그건 백제대전이 아니지요. 외국사람들이 올 때 백제시대 있던 것 보지 엉뚱한 것 그렇지 않고 각 지역에서 있는 문화행사 끌어다 하는 것 보러 와서 무슨 흥미를 느끼겠어요. 그러니까 백제대전을 보고 나서 우리가 백제인의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것, 따지자면 계백장군은 황산벌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렇지요? 좁은 마당에서 말 타고 뛰어봐야 얼마를 뛰어. 뛰어야 벼룩이지. 어디 가서 황산벌이나 넓은 장소를 잡아가지고 거기 가서 진짜 말을 타고 뛰어야 하지요. 그래야 생생한 생동감이 나잖아요. 그러한 방법의 백제대전을 해 달라 그 얘기요. 한 군데 해 놓고 국밥 팔아먹는 식으로 하지 말고, 그 지역사람들. 아니, 80억이면 적은 돈이요? 그리고 참 2010년도에 가서 200억이면 적은 돈이요? 그러니까 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할 때 우리 백제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외국사람들이 올 때 “야! 과연 백제가 한참 전성기 때는 이렇게 까지 했구나!”, 그리고 “백제인이라는 건 애국심에서 충정심에서 이 5천 결사대가 여기서 이렇게 죽었구나!”. 그러한 것을 생동감 있게, 그것뿐만 아니요. 전체가 그렇지요. 그리고 아까도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낙화암에서 뛰어내리는 것 요즈음은 돈 들이면 다 할 수 있어요, 삼천궁녀. 꼭 사람이 하간요? 만들어 가지고도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서 뛰어내리는 것. 그렇지 않아요? 그러한 것 좀 생동감 있는 행사를 해 주셨으면 하는 거고, 팔봉산이 간월도 때문에 개발 못한다고 시정했다는데 간월도 개발 하고 팔봉산 개발 하고는 천지의 차이가 납니다. 간월도는 하나의 상가를 조성하는 거고, 팔봉산은 자연생태계 그대로 공원화 해서 그 공원을 놓고 문화유산으로써의 돈을 버는 겁니다. 간월도는 집을 지어서 상가 형성해서 하는 거고, 팔봉산은 도에서 직접 개발해도 되는 겁니다. 왜 자꾸 시에 미뤄요. 이렇게 하면 안 돼 잖아요? 계룡산 같은 것 개발하는데 공주시가 돈 보탭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하나의 도 차원의 그 개발을 할 수 있다 그 얘기지요. 이런 걸 왜 자꾸 다른 데에 미뤄요. 그러니까 이런 건 미룰 게 아니라 도에서 할 수 있는 건 직접 해야 한다는 거지요. 아! 충남 8대 명산에 하나 아니요. 그리고 또 하나 바다가 죽어서 육지에 있는 하나의 팔봉산 일요장터 만들어 가지고 토산물을 팔아먹을 수도 있잖아요. 일거양득 아니요. 그러니까 이러한 차원에서의 개발을 원한다는 거지요. 그리고 해미읍성 문제 말씀드리는데 해미읍성, 해미읍성 여기서 하는데 많은 돈을 들여서 합니다. 해미읍성 서산시에만 맡길 게 아니라 고증을 제대로 해야지요. 옛날 이조시대 성문 앞에 관아 거기 보초막이 있었어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이창배위원

아! 예 이제 간단하게 할게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 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이창배위원

그러한 고증문제 이런 걸 어떻게 해서 그게 그렇게 고증이 됐나? 그리고 거기 회화나무, 목 메달아 죽은데 있잖아요, 천주교들. 그 회화나무는 잘 관리가 되고 있나, 주변. 그것 중요한 나무입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상세히 아는 대로 답변을 해 주고, 특히 고증방법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답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희 위원님.
정희

박정희위원

수고 하십니다. 박정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육성센터에 대해서 통합운영을 하신하고 하는데 참 잘 하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제가 관심을 가졌던 예로 봐서는 청소년센터가 지금 천안에 있었던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천안하고 논산에.
정희

박정희위원

예, 그렇게 있다 보니까 주로 그 지역에서만 활동을 하게 되고 상담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디든 평생학습원이든 무슨 센터든 있는 지역에서만 대개 운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대개 그 지역에서 운영이 되면 그 지역 지자체에서 예산 확보해서 운영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통합 운영을 해서 도 지원으로 설립허가까지 내서 아주 운영을 잘 하시려고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몇 달 동안 활동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동안에 활동하신 것에 대한 그 장·단점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모두 바람이 백제전 성공을 걱정하시는 뜻에서 다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작년에 보면 작년에 백제문화제가 성공했다고 자부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에 거의 가 저는 충남에서 인원이 많이 동원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원을 하느라고 무지하게 저도 애를 썼고 학교별로 여성단체별로 “오늘은 어디 가라, 누가 가거라.” 이렇게 해서 인원 동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백제대전은 충남을 벗어난 전국적인 대전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까지 올해 10월 초에 백제대전을 한다고 하면 아직도 거기에 관심이라든가 모르는 분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것, 그것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2010년도 대비해서 외국 대상 홍보보다도 우선은 전국적으로 충남을 제외한 전국적인 우리 국민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 기울여 주시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이 정도로 그냥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예, 황우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 백제문화제에 대해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키고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자료를 안내, 통역, 교통질서 안전대책에 대해서 분야별로 교육한 실적 내용 좀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지원내역이 있으시면, 자원봉사자에게 어떻게 배려하고 어떻게 일비를 주시든지 있을 겁니다. 그것 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서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중철

서중철위원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체육행사를 하려면 문화관광국장님, 각 시·군에서 훈련을 시켜서 장애인들 각 종목별로 출전을 하지 않습니까? 도 차원에서 거기에 대한 많은 도우미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장애인들 도와 주려면, 각 시·군에서는 다 도우미가 같이 참여를 하겠지만 도 차원의 도우미에 대한 계획은 자료에 보니까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그리고 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 사무처장님께 해외공연단 초청해서 몇 개국 공연을 하잖아요? 6개국 11개팀이던데, 많은 인원이에요. 113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초청해서 공연하고 숙박이든지 경비를 전체가 부담을 다 해야 되거든요. 그에 대한 연도별 총액, 금년에는 얼마나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에 어느 정도 경비를 들여서 초청을 해서 공연을 했었는지, 그 공연을 해서 과연 그 사람들의 관람효과가 많이 있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집행부의 답변 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30분 정회

14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윤근 국장님, 한찬희 처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또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순서대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제문화제에 대해서는 정종학 위원님, 백낙구 위원님, 서중철 위원님, 유익환 위원님, 황우성 위원님, 이창배 위원님, 박정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백제문화제와 대백제전에 대해서 개략적인 사항은 제가 보고를 올리고 자세한 사항은 추진위원장이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제문화제와 대백제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만, 금번 백제문화제는 공주, 부여를 통합해서 두 번째로 실시하는 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공주, 부여 외에 도내 전 지역이 참여하지 않고 또 전국 축제가 되어야 된다는 데는 저희들도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대국가나 근세국가를 보면 저희 나라에 신라의 경주, 고구려의 이북지방이고 백제의 공주, 부여, 조선의 한양 해 가지고 수도가 근대국가와 고대국가가 다섯 개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백제문화제도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한 고대 수도 중심으로 문화재가 거양을 하기 때문에 도내 전 지역이 참여가 안 된 점은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만, 앞으로 백제문화와 연계해서 타 시·군도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내년도 프레대백제전에는 꼭 연계행사를 저희들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백제문화제 특징은 700년 대백제의 꿈으로 목표를 정해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도에 중점을 둔 것은 교류한국 중심의 중점을 두어서 지금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시행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프레대백제전을 개최해서 대백제전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2010년 대백제전은 현재 기본계획이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 경제적 타당성을 인정받아 가지고 용역 중에 있기 때문에 보다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지사님이 오셔가지고 백제문화제를 키우는 이유에 대해서는 백제문화권에 지금 서남부지역 개발이 상당히 서북부지방에 비해 가지고 개발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서남부권 개발의 중심은 문화관광에 중점을 둬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에 중점을 두려면 첫 째 관광객 유치가 되어야 되는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백제문화와 서해안 관광과 연계해서 추진을 해서 서남부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개발모티브를 제공하기 위해서 백제문화를 지금 키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내년도와 2010년 대백제전은 국비를 지금 문광부하고 협의를 해서 일부 예산이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국비를 일부 지원받아서 국가가 백제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추진할 수 있도록 현재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정종학 위원님께서 관광안내 표지판 정비가 잘 되지 않아 가지고 관광객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데 앞으로 관광표지판 정비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내 관광안내 표지판은 총 567개소가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등에 설치되어 있는 관광안내판을 관광객들이 식별하기 용이하도록 연차별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도 아시지만 금년도 예산이 약 1억 7,000밖에 안 됩니다. 내년부터 연차별로 중점 정비계획을 수립해서 관광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대대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백제문화제가 국비지원을 못 받은 것에 대해서는 부여, 공주 따로 따로 하다 보니까 이게 1시·군 1축제 원칙으로 문광부에서 대표축제 우수축제를 선정을 하는데 작년도에 우리가 공주, 부여가 처음으로 통합을 해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문광부축제의 지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공주, 부여가 통합이 되어 가지고 예비축제로 선정이 되어가지고 적지만 3,000만원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통합 운영이 되면 백제문화제도 국비지원 근거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국가지원문화관광축제가 7개가 있고 지역 축제 중에 경쟁력있는 축제만 지원할 용의가 없느냐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지역 축제는 총 87개입니다. 그 중에서 문화관광 지정 축제가 7개고 도비지원 축제가 13개고 시·군이 자체 추진하고 있는 Sea-Food 축제까지 전부 합해서 67개가 됩니다. 그래서 축제를 통합해 가지고 해야 된다는 데는 위원님하고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민선 이후에 지역축제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통합을 유도하기 위해서 2개 축제를 통·폐합했을 때는 3,000만원, 3개 축제를 통·폐합했을 때 5,000만원, 4개 이상 축제를 통·폐합 했을 때는 1억원씩 지원을 해서 자연적으로 시·군이 자체적으로 통합하면 도가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유도해 나갈 계획이고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해서 시·군비를 들여서 하는 축제를 도에서 인위적으로 통합하기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시·군이 자연스럽게 통·폐합 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옛도시 복원사업 5개 고도 선정사유하고 추가선정 계획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남고도 옛도시 복원사업은 당초에 2001년도 5월 17일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어 가지고 2001년 11월 15일 문광부에서 사업승인하고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을 해서 2002년부터 5개 고도사업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고도선정 기준은 풍부한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역사자원이 있든지 도시문화 환경조성에 역사자원으로 활용가능성이 있는 곳이라든지 도시문화 환경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연결 가능 역사자원이 있는 지역으로 해서 저희가 다섯 개 지역이 선정되어 가지고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업이 2020년까지 되어 있고 또 앞으로 문광부하고 협의를 해서 추가 선정대상이 된다고 하면 저희도 이 다섯 개 고도 이외에 다시 조사를 해서 문광부와 협의해서 추가 실시여부는 문광부 국가계획과 연계해서 같이 추진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선정 지정권은 문화관광부장관한테 있나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겠습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전국 장애인체전하고 도 장애인 체전 정식종목 수가 다른데 도와 전국장애인체전의 연계할 계획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과 도민체전 종목은 실제는 동일하게 운영되는데 그 종목을 어떻게 구분하냐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해 주신 바와 같이 종목이 틀려가지고 우리가 도민체전에서 선발된 선수를 전국체전에 안 내 보낸 게 아니고 장애인체전이라는 게 선수층이 상당히 얕기 때문에 전국체전에는 출전을 할 수 있는데 도민체전에는 참여를 못하는 게 많이 있습니다. 시·군별로 몇 분씩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차이는 없고 그런 데에서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 서중철 위원님께 태안기업도시 조성사업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안 기업도시는 ’07년 9월 18일에 실시계획 승인을 해서 아까 보고 올린 바와 같이 10월 24일 기공식을 했고 지금 현재 현대 도시개발공사가 되어 있어 가지지고 부남호 준설을 1,560만 루베 중에서 15만 루베가 6월까지 성토완료가 되었고요, 거기에 따른 주 진입로는 아까 보고 드린 것과 같이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용역 설계 중에 있고 11월 중에 진입로 보상하고 공사착공을 해서 기업도시 추진이 다소 늦어지는 감은 있습니다만,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몇 % 정도나 진척이?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직까지, 작년도에 해 가지고 지금 준설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실무자 얘기로는 2.3% 정도가 된답니다. 그리고 준설단계이기 때문에 준설이 되어 가지고 성토가 된 후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이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또 청소년 육성센터 이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요, 청소년 육성센터가 천안시에 위치해 있고 현재 통합해서 하다보니까 현재 있는 사무실이 상당히 부족한 형편입니다. 그래서 이전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대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어차피 이용자가 청소년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많이 있는 곳에 이전 토록 이사회에서 결정사항이지만 이사들하고 사전협의를 해서 11월말까지는 후보지가 선정되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천안에서 하는 건가요, 그럼?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현재 천안에 위치해 있고요, 그래서 어디라고 딱 집기는 그렇습니다만, 하여간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이 가능해야 되기 때문에......
중철

서중철위원

도내 청소년들이 고루 혜택을 봐야 되는데 그 지역......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은 별도로 이따 박정희 위원님이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도청이 홍성, 예산 그쪽으로 이전이 되면 그 쪽에도 별도 설치하는 방안도 같이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안면도 꽃박람회를 개최해서 연육교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관광지 개발이 지연되고 있고 관광지 개발과 관련해서 민자유치 등 향후 대책에 대해서 설명을 주셨습니다. 지금 저희 지역에서 중점적으로 민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관광지는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안면도 관광지구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우선대상자 협상자 선결과정에서 현재 소송 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 답보상태에 있고 또 지금 백제역사단지 그 쪽에 민자유치 관계는 롯데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오늘 했기 때문에 지금 롯데가 제안한 게 3,100억 이상 투자한다는 것으로 해 가지고 현재 되어 있고 천안 종합휴양관광지나 마곡온천,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이 쪽이 현재 민자유치를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다소 미약한 점은 있습니다만, 앞으로 하여간 기반조성을 확실히 해 가지고 민자유치에 박차를 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그렇게 해서 중점적으로 좀 민자유치나 관광지 개발을 해서 해외로 관광을 안나가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로 좀 들어 올수 있게끔, 우리나라 사람들도 좀 보고 즐기고 외국인들도 많이 올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응노 화백 유족 측에서 대전시에 작품을 기증한다는 언론보도가 있는데 고암 이응노 화백 작품확보에 대한 충남도 노력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군에서 이응노 화백 조카 이강세씨가 보유하고 있는 유품 600여점을 기증한다는 약속을 받았고 이응노 화백 미망인 박인경 여사와 홍성군간 작품기능에 대한 MOU 체결계획이 9월 6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충남도하고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홍성군하고요. 어차피 군 차원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중철

서중철위원

지난번에 동료 이은태 위원하고 오배근 위원하고 군위원들하고 같이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그때 보니까 그런 계획이 있더라고요, 생가복원. 47억원 들여서. 그래서 생가 복원만 해 놓고서 거기에다가 그 분의 귀중한 작품을 전시 않고는 하면 별 효과가 없잖아요? 그 당시에는 전무한 상태였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 들으니까 아주 반가운 소식이네요. 관심 갖고서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리고 지정문화재 주변 500m이내의 문화재보호구역 조정에 관련된 사항은 문화재관리법에 의해서 전국적인 사항으로 사유재산권 침해가 상당히 심하고 그렇기 때문에 문화재청장도 지금 대통령한테 보고를 하셔 가지고 문화재 보호구역에 대한 발굴조사라든지 이 쪽을 조금 완화하는 것으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저희 도에서도 이 기준안을 좀 만들고 GIS를, 지리정보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되도록이면 주민들 사유재산 침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번 1회 추경에 저희들 도비 3억원하고 시·군비 3억원을 편성해 가지고 지금 현재 전수측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10월말까지는 측량 등을완료해서 12월말까지 보호구역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고 또 앞으로 문화재청과 긴밀히 협조해 가지고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현재 각 시·군에는 문화재 보호구역 심의위원회가 없죠?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시·군에는 없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도만 있죠?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중철

서중철위원

그러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중앙하고 도만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중앙하고 도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중철

서중철위원

상위법 때문에 어렵다고 하는데 지난번에 지사님 답변에 보호구역 완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을 해서 해제할 수 있는, 완화시키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거든요. 국에서도 그런 문제를 지사가 답변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러니까 금년 추경에 도비 3억원하고 아까 보고 드렸지만 시·군비 3억원 해서 6억원을 확보를 해 가지고 측량 중에 있고 측량이 완료되면 보호구역 정비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이 완료가 되면 내년도 초까지 문화재개정작업을 해야 되니까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체육훈련시 도우미 지원대책 관계는 실제 장애인들이 체육활동하기도 상당히 어려우시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은 생활능력도 부족하고 그렇기 때문에 도와줘야 되는데 그래서 저희 도에서 이번 추경에도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1인당 훈련비로 월 40만원씩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감독 코치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지원을 해 주고 있고 그렇지만 엘리트체육 장애인들에게 일일이 도우미를 지원해 줘 가지고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으니까 한 번 별도로 검토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적으로 쉽지 않은 것이다......
중철

서중철위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해도 되기는 되겠지만 장애인들이 훈련받고 하는 것은 물론 예산가지고 도와주지만 혹시 돈 안들이고 자원봉사나 도우미를 필요로 하는,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들도 자원봉사 예산을 2,000만원 정도 확보해 놨는데.....
중철

서중철위원

그런 준비까지 좀 하라는 얘기에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환 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관광산업과장 자리가 한 5개월 동안 현재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상당히 독촉을 하고 있고 그런데 현재 아웃소싱으로 지금 관광과장을 모집을 하도록 저번 조직개편에 되어 있어 가지고 지사님 결심은 완료가 났습니다만, 위원님이 걱정해 주셔서 고맙고요, 저도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9월 5일자로 총무과에서 공고할 예정이면 9월 말이나 10월초에 임명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업도시와 관련해서 도에서 지원해야 될 일은 뭐고 지원한다면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서지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안기업도시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에 의거해서 인·허가는 국토해양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권한사항입니다. 도에서 지원할 사항은 태안 기업도시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태안군과 중앙정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을 해야 되고 국비 확보사항이라든지 이런 사항을 중앙정부하고 협조를 해서 국비가 연차계획에 의해서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된다는 말씀을 올리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국고와 지방비 비율 매칭펀드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태안군에서 다 부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도비부담 일부가 되지 않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지방비 부담 중에서 일부를 도에서 부담하는 것을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위원님도 옆에서 잘 좀 도와주시면 저도 같이 적극적으로 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같이 노력하자고요. 우선 국장님의 의지가 더 중요하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았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 약속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안면도 관광지 지포지구를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포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견해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포지구 관광지 조성계획 수립과 사업추진을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하고 있고 지금 충남개발공사 지도 감독권을 기획관리실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광지 개발과 조성에 대해서 행정적으로 지원은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주체는 지금 충남개발공사가 별도로 사장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획관리실하고 협조를 해서 저희들이 지포지구에 대해서 도울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같이 협조해서 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인·허가 절차는 우리 관광국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글쎄요. 하여간 저희들이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런데 안면도관광지개발 중에서 빼주셨네. 지금 소송 중인.....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 그것은 지금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안면도 관광지 소송 종료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면도관광지 개발에 대해서 제가 입이 열개라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2007년 10월 10일 대전지방법원 1심판결 선고결과 저희 도가 패소했기 때문에 1심판결을 수긍할 수 없어가지고 10월 26일 항소장을 제출해서 지금 현재 1차 변론 마쳤고 2차 변론은 9월 4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후 예상되는 항소심 절차는 한두 차례 변론을 가진 후에 10월이나 11월 중에 항소심 최종판결이 선고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그 항소심 결과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대응하다보면 다소 늦어질 것은 불문가지이기 때문에 언제 꼭 된다 이렇게 제가 여기에서 확정적으로 답변 드리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 부분 가지고 제가 잠깐만 말씀을 드릴게요. 위원장님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국장님께서도 우리 지역 정서, 분위기를 잘 아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잘 아시잖아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본 위원이 지난 번 도정질문에서도 그 문제를 언급했어요. 안면도 개발 문제로 인해서 태안군민이 스트레스 받고 있다라고. 그 책임이 누구한테 있느냐, 결국에는 도정에 있는 거거든요. 안면도를 비롯한 그 지역 주민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도에서 개발한다고 해서 지금 거의 20여년이 가깝도록 지나오면서 참 잘되는가 싶었는데 어쨌든 행정의 책임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행정의 책임으로 인해서 지금 소송이 계류 중인데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연 우리 충남도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에 대한 의지가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 문제는 우리 국장님도 한 번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긴 말씀 안 드릴 게요. 지금 소 제기 중이기 때문에, 소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무슨 얘기를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빨리 끝나야 되거든요. 한 쪽이 양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일이 돼요. 고민하십시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아예 개발 포기를 하든가. 개발을 못하겠다고 하든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익환

유익환위원

더 얘기를 좀, 고민해야 될 사항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하여간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더 하고 싶은 말 많으나 제가 줄이는 거예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작년에 대비해서 관광객이 지금 15% 수준밖에 오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완책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관광객 온 거에 대해서 전부 시·군에서 받아가지고 분석 해 보니까 충남 서해안 5개 시·군에 한 50% 정도가 줄었고요, 태안지역은 85% 정도가 줄어 가지고, 저희들도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이 줄어 가지고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앞으로 서해안에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번 해수욕장에 기름피해가 있다고 하니까 어차피 휴가철에 오는 게 가족단위 관광객이고 그러다 보니까 다소 회피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광부하고 저희 도하고 같이 하여간 언론홍보라든지 집중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이번에 이미지 개선사업을 위해 가지고 문광부에서 한 8억 정도 예산을 이번에 지원을 해 줬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이미지개선 홍보도 적극적으로 해 나가고 또 내년도에도 이미지개선 홍보비로 10억원이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태안군을 비롯해서 5개 시·군하고 도하고 문화관광부하고 합동으로 합심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미지 개선사업에 홍보를 철저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다 마치셨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본 위원 지난 번 도정질문에서도 언급한 사실이 있습니다. 일본 고베지진 현장에 관광지를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고 해요, 본 위원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조그맣게 지진이 났던 현장을 원형보존하는 그러한 관광지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고베지진을 보려고 하면 꼭 거기로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가르켜서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태안 유류피해지역을 그런 형태로 좀 관광화와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겠는가라고 하는 도정질문을 지난번에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는 환경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은 어떻겠느냐라고 하는 질문 요지였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이게 우리 도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도의 의지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이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제가 환경관광특구에 대해서 솔직히 얘기해서 제가 자세한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 분야는 별도로 검토를 해서 위원님한테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정 절차라든지 문광부와 환경부와의 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잘 몰라가지고 여기에서 섣불리 답변 올릴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별도로 파악을 해서 위원님한테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알겠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만, 다음은 전인석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공주·부여지역의 왕궁지하고 왕릉, 공주 감영터 등의 문화유적 조사를 위한 발굴조사 시행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공주·부여의 시가지 지역은 선사시대부터 백제,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유적이 층에 따라서 현재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부여 부군수를 했습니다만, 부여에 왕궁터를 찾으려고 부소산 밑에 부지를 사서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 발견을 못했고요, 또 이게 문화재청에서 토지매입비가 1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되면 국가에서 토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토지매입비를 연간 얼마씩 주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발굴조사를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주요 문화재지역에 대해서 토지매입 가격을 최대한 확보를 해서 공주·부여지역의 왕궁터라든지 감영터 이런 것을 발굴에 저희들 문화재청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만 국가예산이라는 것이 한도가 있기 때문에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위원님도 같이 노력해 주시고 저희들도 같이 노력해서 토지매입비를 많이 확보해서 조속히 발굴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같이 도와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부여·공주지역에 진짜 왕궁터가 발견이 되면 지금보다도 문화유적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엄청나게 될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그리고 4대왕 추모제 사당건립 관계는 저희들도 이것은 한번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문화재 사적지구로 거기가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재청에서 사당건립 관계는 상당히 부정적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문화재청에서 풀어줘야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사당건립을 지금 현재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사당건립 비용이야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하여간 문화재청하고 이 문제도 적극적으로 다시 협조해 나간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답변이 됐나 모르겠습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왕궁터를 우선 토지매입을 해서 지표조사나 시굴이나 발굴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니고요, 그것은 예산이 많이 들고 민원도 생기고 이러니까 어려울 것이고, 우선 이것을 5개년 계획이든 10개년 계획이든 세워 가지고 우선 학자들이나 또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라든지 이런 데 줘 가지고 어느 지점일 것이라는 것만이라도 우선 연구를 하고 그래도 찾지를 못할 경우에는 한 군데 공간, 그러니까 부소산성이라든지 공주는 공주산성 인근에 재현해 가지고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여기는 학자들의 설이 여러 가지 있는데 여기에 일단 재현 한다” 이렇게 그것을 써 놓고 거기에 왕궁을 재현하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고요, 4대왕 사당 문제는 문화재청에서 사적관리 등 때문에 그게 잘 안 된다고 그러시는데 이것을 문화재청하고 적절히 협조를 해 가지고, 그게 문화재보호하고 다른 사업을 한다면 어렵겠지만 거기와 관련된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한번 노력하는 것으로 합시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리고요, 사당건립 관계는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그렇게 노력해 나가도록 하고, 다만 왕궁지하고 왕궁지 터 찾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의견이 다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제가 부여 부군수 할 때도 보니까 역사문화 학자들이 부소산 밑에가 왕궁터라고 추정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지역을 다 사가지고 발굴을 하다 보니까 나오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백제역사재현단지에 왕궁을 현재 재현해 놨거든요? 그런데 그 지역에 다시 또 재현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백제문화재 재현단지가 들어섰기 때문에 부여는 괜찮은데 공주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공주에 왕궁터를 지금 학자들 간에도 분분하고 또 그것을 다시 발굴하고 연구하고 조사한다면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릴 거니까 공주 산성 인근에 하나 재현했으면 어떻겠느냐는 생각도 듭니다. 한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글쎄,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이창배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백제역사재현단지 내 백제역사문화관 등 현대식 건축물과 기존 전통 건축물과의 부조화 등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제역사단지 조성은 백제역사 문화에 대한 현존하는 유물이나 사적, 사료 등이 극히 적어가지고 고증과 자문에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백제역사재현단지 현재 모습은 지난 ’93년도에 기본계획 수립 시에 고고학이라든지 전통 건축이라든지 관련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백제문화권개발자문위원회 자문을 통해서 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백제역사문화관은 자문위원회 자문하고 설계공모를 통해서 평면식 백제왕관 모양과 현대식 시설로 재조명해서 결정을 했습니다만, 백제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여러 사람이 있었고 또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단지 전체에 대해서 경관조성 사업과 연계해 가지고 수목과 조형물 등을 이용해서 차폐시설을 한다든지 보완방안을 현재 역사재현단지 관리사업소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백제문화권관리사업소는 저희 국 소관이 아니고 건설교통국 소관이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건설교통국과 협조를 해서 저희가 어차피 백제문화와 연계된 사업이기 때문에 같이 협조를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같이 협조해 나간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체전 선수하고 코치 등 육성의 효율성하고 체육관련 총 경비 지원 내역 그리고 체육회 직원 연봉 현황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도는 ’97년 이후에 11년 연속 전국체전에서 상위권을 6위 이내로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4만 5,437점을 얻어서 6위를 했고, 금년에는 4만 6,000점 목표에 5위 목표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출전 현황은 1,674명이고 등록선수는 491팀에 4,200명 정도가 됩니다. 금년도에 우수선수 발굴하고 부진선수 교체를 위해서 우수선수 영입을 16개 종목에 42명 했고 부진선수도 40팀에 84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체육 총예산은 168억 7,400만원으로 전국체전 및 선수육성 강화 훈련비에 101억 1,900만원, 도청체육팀 4개 팀 26명에 14억 2,800만원, 시·군청 체육팀 육성에 25개 팀에 218명에 51억 9,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밖에 전국규모대회 경기단체 육성지원비에 1억 3,000만원하고 충청남도 체육회 직원 인건비는 총 17명에 6억 3,100만원으로 평균 연봉 3,7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직원별 인건비 현황은 별도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간월도 관광지는 단지형 개발로 팔봉산 관광지와 차원이 다르고 또 팔봉산을 생태관광지로 도에서 추진할 용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지 개발 유형은 크게 관광지는 지정개발과 문화관광 생태 녹색사업으로 구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산시에서 2006년 10월에서부터 2007년 10월까지 팔봉산하고 고파도로 주변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서 서산시에서 타당성 검토용역을 시행을 했습니다만 타당성이 미약하다는 것으로 검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지하고 문화관광, 생태녹색 사업은 시장·군수가 직접 시행을 하고 있고 도에서는 시장·군수가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서 필요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향후 관광지 개발여건이 성숙되면 서산시장과 협의해서 적극 지원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창배 위원님께서 해미읍성 고증 및 복원실적 내용하고 읍성 내 회화나무 관리 실적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미읍성은 국가사적 116호로 보수 정비 복원 사업 등 모든 분야에 걸쳐서 관계 전문가의 자문 하고 문화재전문 실측 설계 업체의 설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및 문화재청 설계 승인을 거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2000년부터 금년도까지 복원한 사업에 대해서 철저하게 고증을 통해서 복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해미읍성 내 회화나무는 천주교 신도들의 목을 매달아 처형한 역사적 사실이 담겨있기 때문에 금년도 도 지정 기념물 172호로 금년 4월 10일 지정했고 지금 현재 외과수술하고 안내판 정비 등과 관련해서 서산시로부터 사업계획이 제출이 되면 저희들이 적극 지원해 주는 것으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 됐나 모르겠습니다.

이창배위원

백제재현단지는 건소위 소관이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 못한다고 말씀했는데 그러면 여기에 올리지를 말았어야지요. 그러면 우리가 안 물어봤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이창배위원

본 위원이 묻지 않았지, 백제재현단지를 이 업무보고에 넣지 않았으면 본 위원이 묻지 않았지요. 그 질의를 왜 합니까, 않지. 여기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물었는데, 그 답변 중에 부분적으로 고증이 잘못된 부분을 “차폐”한다고 했는데 차폐라는 것은 이렇게 가린다는 거거든요, 나무 같은 것을 심어서?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이창배위원

그런데 차폐는 군대에서 일시적으로 전쟁 시에 몸을 가리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하는 것이지 건물 자체의 고증에서 문화재를 만들 때 차폐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 얘기인데 이게 ‘언 발에 오줌 눈다’ 는 말이거든요? ‘눈 감고 아웅 한다’는 것, 이런 식의 행정을 해서는 안 되지요. 만약 소관이라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뭔가 부분적으로 제대로 고쳐야 할 생각을 해야지 이게 하루 이틀 갈 겁니까? 수 십 년, 수 백 년 그게 하나의 또 문화재가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차폐로써 문화를 지속 유지 관리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는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 다음에 팔봉산은 여건이 성숙 안됐다, 이 자연생태계로써 녹지대, 그러니까 이 지구가 생길 때 자연적으로 화산 현상에서 일어난 산이라고 보는데 그게 뭐로써 성숙이 됩니까? 산에 나무가 없어서 나무를 다시 심어서 성숙하겠다는 거요? 이 말씀도 성숙되면 거기에 뭣 하겠다, 고파도와 연계 관계. 그런데 시에서 이것을 하려고 않는다, 시에서 여기 간월도 문제 때문에 한꺼번에 개발 못한다고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간월도는 시장 조성해서 장사차원에서 하려고 하는 것이고, 거기에 하나의 관광지를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거다 그 얘기요. 그런데 팔봉산은 전혀 인위적이라고 안 할 수 없으나 있는 자연생태계에다 조금 플러스해서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얼굴에 분 바르는 거예요, 성형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시에서 못할 때는 도에서라도, 그렇지 않아요? 꼭 어떠한 일을 할 때 장본인이 않는다, 아이들 공부도 그렇지 않아요? 본인이 안 들으면 억지로라도 시키듯이 꼭 시비를 보태라고 할 게 아니라 도비차원에서 일단 시작을 하면 어떻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지역입니다. 여기에서 볼 때는 성숙이 안 됐다, 성숙이 안 됐으면 왜 하루에도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만 여 명씩 몰립니까? 몇 천 명 이상, 버스 그 넓은 데에 댈 수가 없게 모이니까. 버스가 50대 이상도 올 때 있고. 그러니까 성숙이 안 됐다는 것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답변을 하면 안 돼요. 현지에 사는 의원이 묻는 거예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성숙이 안 됐다는 것이 관광객이 안 와 가지고 성숙이 안 됐다는 것이 아니고 관광지의 지정 개발권자는 시장·군수입니다. 그러면 시장·군수가 관광지 지정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지정개발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도에 요구를 하면 도에서 문광부에 지정개발 신청을 해야 하는데 그런 행정적 절차가 성숙이 안 됐다는 것이지 관광객이 안 온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이창배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시장이 개발의사가 없어서 도에서는 거기에 협조할 수 없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들이 시에서 계획이 수립이 되면 저희 도가 시·군별 관광지를 전부 계획해서 시행하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산시 팔봉산만 할 게 아니고 충남도내 전체 시장·군수 권한사항을 가지고 도지사가 개발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서산시장의 의견을 존중해서 거기에서 개발계획을 수립해 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창배위원

그러니까 관광지도 “살강 밑에서 숟갈 줍는” 것이 있고 외화를 가져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 팔봉산은 충남 외의 외지사람이 많이 옵니다. 사실 외화획득의 큰 충청남도로써, 서산을 떠나서, 그러니까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용케 본 위원의 선거구이기 때문에 팔봉산, 팔봉산 하는 거지 서산이기 때문에 팔봉산, 팔봉산 하는 것이 아니라 충청남도의 하나의 명산으로써 도 전체적인 관광개발차원에서라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여기에서 역설하는 것입니다. 그 점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시장·군수에게만 자꾸 미룰 일이 아니다 하는 것을 강력히 여기에서 촉구하는 바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잘 알겠습니다.

이창배위원

이상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마지막으로 박정희 위원님께서 현재 청소년육성센터가 소재한 지역에만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인데......
정희

박정희위원

잠깐, 자료요청에 인적사항을 요구했는데 인적 구성을 해 주셨거든요? 어떠어떠한 사람이 그것을 요구했는데 구성, 그래서 여기 자료에 구성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자료를 해 주시고요, 덧붙여서......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여기 있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자료를 추가하겠습니다. 센터의 인원이 20명이 되네요? 급료 현황도 같이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로 해 드리고요, 질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청소년육성센터가 소재한 지역에만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인데 통합운영과 관련해서 통합이전과 이후의 장단점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천안·아산지역 청소년 인구는 우리 도 청소년 인구 41만 5,000명 중의 41% 인 16만 8,760명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통합이전에는 청소년상담지원하고 활동진흥업무 등 각 센터가 고유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통합 이후에는 공무원 조직에 준하는 규정을 마련해서 인사, 재정 등을 집행함으로써 업무를 투명성하고 부서의 유기적 작용을 통해서 통합효과는 상당히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도 청소년육성센터 운영은 시·군 육성센터 업무와 중복을 피하고 시·군 센터기능하고 차별화해서 현재 직접 찾아가서 해 주는 서비스 형태로 바꿔가지고 운영할 계획이라는 것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한 처장님 또 답변하실 것 있으시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백제문화제에 대해서 정종학 위원님과 백낙구 위원님, 서중철 위원님, 이창배 위원님, 황우성 위원님, 박정희 위원님, 유익환 부위원장님과 전인석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먼저 정종학 위원님 물음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백제문화제는 역사의 복원과 재현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당부말씀과 함께 금년도 경제효과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비확보에 대한 노력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지난 해 53회 백제문화제의 성과는 126만 명이 체류시간 5시간 잡고 1인당 2만 8,000원 정도를 소비한 것으로 산정해서 354억원의 경제수익 효과를 냈다고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의 수익 추정치는 숙박이나 음식이나 SOC 인프라 개발이나 지역특산품이나 재래시장이나 홍보 또는 서비스산업이나 교통, 운수 여러 분야에 걸친 지역 수익을 망라할 텐데 대략적으로는 금년도에 150만 명이 오실 것으로 보고 체류시간이 지난 해 보다 2시간 더 늘어날 경우에, 금년도의 프로그램이 야간 프로그램을 늘렸기 때문에, 1인당 한 3만 4,000원 정도를 소비할 것으로 보면 약 510억원이라는 수치가 산정이 됩니다. 지역의 숙박시설이나 음식 이런 것이 천안·아산보다 열악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적인 문제는 저희들이 별도로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정 위원님 말씀에는 저도 십분 공감을 하면서 금년도에도 어떻게 하면 지역수익이 많을 것인가 저도 아주 고심스럽습니다.

정종학위원

몇 시간에 얼마 이렇게 하는 것은 사무처장 생각이에요, 아니면 어디에서 나온?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보편적으로 지역경제 소득추계를 하는 것이 관광 관련 교수님들이 인용하는 그러한.......

정종학위원

시간당 얼마로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정종학위원

시간당 얼마지요, 대충?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시간당 정확하게 아워당 얼마씩이라고 하기 보다 보통 체류를 얼마큼 하느냐 했을 경우에는 한 7시간, 8시간을 잡고 하루에 지난해에는 하루가 채 안돼 가지고 2만 8,000원 잡고 금년도에는 하루정도 잡아가지고 3만 4,000원 추계했습니다.

정종학위원

3만 4,000원이 연구소 같은 데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기준의 단가다?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단가라고 하기보다도 보통 그렇게 추계를 하고 있다는......

정종학위원

추계 외에는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발견되지 못했습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글쎄요. 지금도 지난 타 축제에서도 언론에서 과장됐다든지 부정확하다는 의견을 듣고 저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관광객 산출도 정확한 것 같지 않더라고요. 그것을 어떻게 비슷하게라도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대충 120만, 150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과학적으로 체계적인 수치를 인용해서 추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알고 있으면 됐습니다.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또한 국비확보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까지 52회 하는 동안에 백제문화제가 문광부에서 정하는 우수축제에 끼지를 못했습니다.

정종학위원

그 부분은 아까 국장님이 답변하셨어요. 됐습니다.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백낙구 위원님께서 사후 평가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당부말씀과 또 지역소득과 연계된 그런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거듭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난 해 백제 옷을 저희들이 새롭게 제작을 했는데요, 지난 해 6,000벌을 보급했고 금년도에는 약 2만 벌을 보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백 위원님께서도 부여 부군수를 하시면서 현장에서 느끼셨던 점이 물음의 착안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30페이지에서 나타난 그림보다는 최종에서는 좀 보완됐습니다. 그래서 좀 많은 분들이 찾을 것 아닌가 하는 그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통미 또 착용의 실용성 이런 것이 서로 어울리다 보니까 힘듭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공주의 자카드 실로 복지를 짜고 또 모양새는 미대 또는 역사학 교수님들한테 자문을 받아서 만들었습니다만 지난해에는 1만 2,000원으로 해서 약 6,000착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금년도에는 약간 고급스럽고 선호도가 시민 측정도를 해 보니까 많아서 한 1만 5,000원 정도로 해서 지역에, 공주·부여에서 업체가 팔겠다고 해서 나서가지고 가계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신청으로 봐서는 한 6,000착이 신청이 들어 왔고 앞으로 1만 4,000착은 추가로 판매도 되고 더 공급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것이 못 2만 벌 팔아서 지역경제에 획기적인 이익은 아니다 하더라도 점차로 시민들의 취향도 맞추면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백낙구위원

이것이 행사 때만 입을 수 있는 겁니까, 평상시에도 착용이 가능합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금년 것은 행사에 적합한 옷이라고 하고요, 아마 위원님들께도 행사 때 손 보 여 드릴 계획입니다만, 하여튼 디자인에 대해서는 실용성을 다시 겸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중철 위원님께서 150만 관광객 유치에 철저를 당부하시면서 외국인 유치계획과 해외공연단 초청 내역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금년도는 외국인이 주로 일본 분이라고 아까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한 4만 명이, 연 인원으로 했을 경우에 약 12만 명을 저희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8월말 현재 2,100명의 일본 또는 미국, 주로 일본 관광객입니다만, 오겠다고 확약이 됐고 전세기도 두 대째로 계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리고 도내하고 대전권에는 외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도 많고 다문화가정도 많기 때문에 이 분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외국에서 오셔가지고 외화를 쓸 수 있는 외국인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연인원 10만 명이 다녀갔습니다만 금년도에 조금 늘렸고요, 아마 2010년도에는 20만 명 이상을 목표로 저희들이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외공연단 초청도 항공료는 본인들이 자부담을 하고 약 2박 3일에 국내, 공주 ·부여 체재비 정도는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 캄보디아 등은 국내 기업체에서 항공료까지 부담을 한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도비가 절약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4개국 10팀이 와서 5,800만원 정도가 지원됐습니다. 금년도에는 6개국 11개 팀이기 때문에 약 9,000여만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산은 알뜰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1일 4만 명이 온다고 그랬어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이것은 한사람으로 따졌을 때 4만 명이고요, 연 인원으로 따지면 12만 명, 그러니까 한 사람이 이틀 볼 경우도 있고 3일 볼 경우도 있고 부여 왔다가 공주 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한 12만 명으로 산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이창배 위원님께서 대백제 후손으로서 백제의 융성했던 역사를 폭넓게 조명하고 재현하는 것도 좋지만 당연히 이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행사를 연출해야 되지 않느냐는 그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당연하신 말씀이고요, 도내에 백제관련 지역의 외국인 참여 범위는 행사지역 확대는 저도 희망을 합니다만, 자칫 방만해 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왕도 중심으로 이제까지 53회 동안 개최되어 왔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금년도에 황산벌 전투를 프로그램으로 금년에 한 것처럼 이 프로그램을 도내에도 유익한 백제유산이나 소스가 많기 때문에 이것은 학자들과 함께 검토해서 연출해야 될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외국의 참여범위도 동아시아 주요 교역국인 6개국이었습니다만, 아마 2010대백제전에는 세계 역사도시연맹에 가입된 나라와 도시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그런 국제적인 행사가 되지 않겠는가, 그때 외국인들도 대거 참관하는 계기가 되겠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실체를 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방안은 위원님께서 아주 올바른 지적이라고 저는 동감하면서 학술적 고증과 재현 또 역사적 정체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다음은 황우성 위원님께서 백제문화제의 성공개최를 위해서 도내 백제관련 프로그램과 연계한 현실성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적 해 주시면서 백마강 낙화암에서 번지점프를 활용하는 것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저도 뜻깊게 인식을 하고 이것은 다만 문화재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문화재 심의위원들이나 도내 국내 문화계 분들하고 또 이것이 연출이 가능한지 여부를 연출 전문가들하고 심도있게 고민해 보겠다는 원론적인 말씀만 올립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황산벌 전투도 논산 둔치에서 개최되는데 아까 이창배 위원님과 함께 주문을 주신 것은 더 합목적적으로 외연을 넓히는 문제, 당해 지역인 공주, 부여군과 함께 고민도 하고 연구도 해서 외연확대 여부를 조심스럽게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또 황 위원님께서는 공주, 부여지역의 숙박시설이 열악하지만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자료는 위원님께 별도로 드리기로 하고요, 주변의 주차장 문제는 구드레 부근과 부소산 일원 또한 구드레 제방둑, 사실 지난번에 가보셨다고 하니까 현재의 어려움을 황위원님 말씀을 감안해 가지고, 둑방에서 저 쪽과 이 쪽의 일방통행이나 출구와 입구를 잘 정리를 해 가지고 혼잡스럽지 않도록 대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통통제가 헝크러지지 않도록 자원봉사자들을 최대한도로 활용을 해서 교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위원님께서는 자원봉사자의 분야별 교육실적과 지원계획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자원봉사자는 통역, 환경정비, 화장실 청소, 안전유지, 거동이 불편하신 분의 도우미, 주차안내원 등 여러 분야가 한 분야별로 많게는 900명, 적게는 행사 종합안내소 도우미 22명, 또한 통역요원 등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지난번에 7월에 교육을 시켰습니다만, 이번에 9월 하순경에 2차 교육때 철저하게 임무를 맡기고 현장에서 현장감을 익혀가지고 오신 손님들한테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자원봉사자들한테는 식비와 간식비로 하루에 7,000원 정도를 지급하고요, 통역요원은 3만원, 화장실 청소하는 사람은 1만 5,000원, 기타 봉사자는 1만원씩 식비, 간식비 이외로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그네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 모자나 조끼 정도의 유니폼도 별도로 지원해서 이 분들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정희 위원님께서 지난해 시·군에서 참여하는 것을 어떻게 보면 행정적으로 강제를 했거나 시·군에서 부담을 느끼는 그러한 관람객 확보를 한 것을 금년도에는 개선해야 되겠다는 주문을 주셨습니다. 옳으신 말씀이시고요, 지난해 봉사단체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애쓰신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올립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금년도에는 도내 16개 시·군의 초·중·고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장한테 당부도 했고요, 또 4일은 도내 교육청 학무과장과 도 교육청 관계관과 연석회의도 해서 학생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또한 도 단위 사회봉사단체에서도 자율적으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도 하고 특히, 아까 위원님께서 강조해 주신 홍보는 제가 한달 동안 더 전력을 다해야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서울로 부산으로 대구로 전국으로 활동을 하고 또한 TV가 어제 오늘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하면 그것을 보고 많은 관광객이 오시지 않겠는가 또한 추석 전후로 톨게이트 등에 도청 공무원과 추진위 양 시·군 공무원들이 직접 나가서 할거고요, 진로소주에서 소주 2억병의 병에 라벨을 붙여서 서울은 지금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아마 대전 충남에도 다음 주에는 소주라벨에 백제문화제가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 것이 홍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막바지까지. 그 다음 유익환 위원님께서 54회가 2010년도 대백제전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시면서 국내 관광객이 감동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연출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유익환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은태

이은태위원장

유익환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이것은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 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인석 위원님께서 무령왕릉 제례 4대왕 추모행사는 아까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보고드린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 다 하셨나요? 답변하신 내용 중에서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정희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희

박정희위원

청소년 육성센터 현황에 제가 지금 이것 자료를 받았거든요. 자료를 받았는데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죽 기 운영상황을 대충 관심있게 봤는데 아마 담당하시는 분도 조금 운영상에 문제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올해 공무원에 준해서 아주 상당히 향상된 업무로 추진할 것으로 봤는데 여기에 구성원이 2003년도부터 죽 된 사람들 그냥 그대로 옮겼네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리고 법인 되기 전에도 사무국장이나 이런 사람들의 연봉이 3,000이 넘는데 이게 세상에 말이, 이것은 거의가 봉사단체거든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해 놓고, 그런데 여기에는 왜 급료사항을 안 해 주셨습니까? 2008년도 1월에......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금년도 것은 뽑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시·군마다 청소년센터가 거의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에서 운영하려면 관리차원에서 시·군에서 운영이 되어야지 거의다 천안에 있는 사람들로 구성을 해 가지고 인원만 더 늘려놓고, 도대체 여기에서 청소년 지도를 얼마나 하는지는 몰라도 저 이거 계속 지켜볼 겁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인원이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통합하는 바람에......
정희

박정희위원

통합을 하면서......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논산에 있던 분들하고 천안에 있던 분들하고......
정희

박정희위원

결국에, 한 번 여기 자료 보시면 거의가 천안에서 청소년 센터를 했던 분들이 다 그대로 왔군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데요, 사람의 채용이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 사람이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정희

박정희위원

특별한 하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거 조금 운영에 문제가 있는 거 잘 모르세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고 있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다소 불협화음이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고 있으면 그것을 시정을 하셔야지 알고 있으면서 조금 문제가 있지만, 문제가 있는 것을 시정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하실 일인데 문제가 있는 것을 아시면서 그 인원들을 그냥 그대로 다시 이렇게, 그리고 어떻게 급료가 이렇게 많습니까? 사실은, 이게 법인된 후에도 그렇고 법인되기 전에도 봉사단체입니다, 사실은. 2004년도 같은 때 상담부장같은 사람들 3,000만원씩, 거의가 2,000만원, 3,000만원, 어떻게 말이 안나오는데요, 올해 구성원들 급료 좀 빨리 해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창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아까 백제문화제에 150만 명이 10일간에 올 것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이창배위원

그러면 하루에 15만 명이에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이창배위원

15만 명의 인구라고 할 것 같으면 보통 문화제 그런 행사 때 빡빡하게 갖다 실어놓는 게 아니니까 한 평에 세 사람 서면 많이 서는 겁니다. 행사때 서면. 그러면 한 평에 세 사람 서면 5,000평에 꽉 찼다는 얘기에요. 5,000평 광장하면 엄청 넓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먹구구식으로 대답하지 말고,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어느 곳에서 하나의 축제가 있는데 조그만 성입니다. 동쪽하고 서쪽에 물밖에 없어요. 이틀간 하는데 열시되면 시작해 가지고 6시 되면 집에 가는데 10만 명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하루에 5만 명씩. 그 좁은 문으로 한 번 드나들어 보세요. 밟혀죽어요. 1만 명이라는 걸 우습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우스운 숫자가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와서 2만 5,000원, 3만 5,000원 쓰고 갈 거다, 올해는 두 시간을 연장했기 때문에. 사실 돈을 쓰는 게 어느 때 쓰는지 아세요? 식사시간하고 여관에서 자면 쓸까 이런데 와서 빵 사먹거나 외국인이나 학생이 그렇게 사먹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사실상 수입, 정말로 전체 수입된 거 나중에 가서 결산할 때 내놓을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이렇게 돈을 갖다 사업비를 가져가기 위해서 덮어놓고 이만한 수입이 있을 수 있다 해서 이러한 행사성, 그러한 방법으로 무모한 예산을 세웠다 나중에 어떻게 처리하려고 그래요? 여기에 세운 대로 수입이 안 되었을 때, 그것은 그렇지요. 밥 사먹은 거 우리가 밥값 다 달면서 따질 수 없고 하니까 그렇게 섰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무모한 방법으로 할 게 아니고 또 하나는 뭔고 하니 문화재 때 고증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4개 분야는 6개 분야에서 새로 하는 거고 2개 분야는 과거에 하던 것으로 한다고 하는데 이 고증하면 의상부터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한번 썼던 거, 이게 묵어서 버릴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상같은 것은 다시 세탁해서도 쓸 수 있고 한데 이 전체에 대한 예산, 해마다 새로 들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먼저 썼던 것은 어디에다 갖다 다 내버려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 그리고 의상고증도 한번 한거 두 번, 자꾸 백제시대의 옷이 자꾸 바뀝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고증에 있어서, 왜 그러는고 하니 백제재현단지도 고증을 잘못해 가지고 엄청난 돈을 내버리고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은폐 차폐, 은폐식으로 가려가지고 근무를 그냥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넘어가겠다고 그러는데 이 고증도 그래요. 노다지 백제문화가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 고증문제도 사실상 몇 년간 한 고증자료를 한 번 내놓으셔야 합니다, 어떻게 되었나. 그것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장 인기있는 것은 다른 거 없어요. 여기저기에서 와서 무슨 참 풍악놀이, 줄다리기 이런거 한다고 해서 큰 흥미있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백제시대 그 당시에, 백제가 망할 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여 그리고 공주로 쫓겨 다닐 때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황산벌 전투하고 뱃강에서 당군하고 전투하고 낙화암에서 삼천궁녀가 떨어진 게 가장 중요합니다. 백제의 마지막으로. 그것을 볼 때 사람들이 딱 느끼는 거지 천안에서 뭐 끌어다 뭐 친다, 어디에서 뭐 갖다 뭐한다, 이거 그렇게 대단한거 아니요. 단 먼 데에서 다 끌어들이는 것은 하나의 충남이 백제권으로서 화합차원에서 그게 필요한 거지 실제로 사람들이 느끼고 갈 때, 그렇지 않아요? 낙화암에서 계속 사람이 떨어질 때, 뭘 만들어 가지고라도. 그거 얼마나 대단한 겁니까? 그리고 백마강에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당군과 싸울 때. 백마강에서 싸워야 하잖아요. 그리고 황산벌,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황산벌 싸우던 장소에 가서 싸워야 합니다. 가급적 거기 임대해서라도, 일시적으로, 논밭이라도. 그러함으로 우리 후손들이 백제의 실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 그런 데에 중점을 둬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본 위원은 가져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150만 여기에 대한 수치, 일곱 시간에 3만 5,000원, 이거 참 제가 볼 때 그렇게 거기 돈 막 쓰러 오지 않습니다, 구경오지. 그리고 원체 먼데서 온 사람이라면 모를까 가까운 데서 온 사람들 동원한 사람들, 학생 동원해서 이거 주로 채울 거 아닙니까? 채울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 실질적인, 다른 백제시대의 실질적인 것을 넣어서 관심을 가지고 보러 오게끔 그러한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백제문제, 왜 넣는다고 하더니 안 넣었습니까? 후백제문제 이것도 넣어야 합니다. 백제의 혼이 살아서 후백제를 다시 일으킬려고 싸웠다고 거, 예산이면 예산 대응이면 대응. 그런 것을 넣어야 하지요. 그게 바로 우리의 긍지 아닙니까, 백제인으로서. 그러니까 넓은 의미에서 백제문화제를 행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황우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이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백제하면 의자왕이 너무 편안하게 지내다가 백제가 멸망하는 거 아닙니까? 백제군이 치마 두르고 떨어지는 건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에서 볼 때도 그것은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아요, 지금도 다. 백제하면 낙화암만 생각되지 다른 거 생각나는 거 있겠어요? 아까 문화재 쪽 부분 때문에 어렵다는 말씀 잘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강에 뛰어놀 수 있는, 민간에게 주셔서라도 그 사람들도 사업성이 맞아야 될테니까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해 보셔서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게끔 해 주셨으면 하고요, 자원봉사자들 말씀 주셨는데 일비도 너무 열악하고 운동모자 하나 주고 조끼 하나 주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모든 행사장에 가보면 안내하고 주차하는 분들이 미소 지으면서 친절하게 안내해 줄 때 관광에는 빛이 나거든요. 굉장히 뻣뻣하고 그러면 간 재미가 없습니다. 모든 게 짜증이 나는데 그 분들한테 더 배려할 수 있는, 그 사람들한테 사명감을 갖고 봉사할 수 있게끔 배려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하시고 국장님께 하나 잘 몰라서 그런데 여쭈어 볼게요. 각 시·군에 있는 문화원은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지역별로 면지도 있고 리지도 있고 시·군지도 있고 향토지도 있습니다. 그 분들은 2년, 3년에 걸쳐서 그 지역의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엄청 열심히 해 가지고 발간합니다. 그것을 전국에 있는 각 대학교, 각 기초단체, 문화원에 다 보급을 하거든요. 본 위원이 찾아볼게 있어서 공주시도 가보고 역사문화원도 가보고 연기군 문화원도 가 봐도 엉망진창이라 찾아볼 수 가 없더라고요. 어디에다 박아 놓았는지도 모를 정도더라고요. 공주대학교까지 가봤습니다. 이게 시·군, 면이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도에서는 그 지역의 역사입니다. 그 역사를 다 했던 부분인데 도에서라도 총괄로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역사도 바닥부터 와서 광역이 있는 건데 역사 관리하는 데가 없더라고요. 할 때는 열심히 하는데 관리는 못합니다. 이것 좀 답변 좀 해 주세요.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도서관리도 문화원에서 못하고 있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현재 체계적으로 관리가 안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첫째 저희 도도 역사문화원이 현재 있습니다만......
우성

황우성위원

역사문화원에서 이게 관리하는 겁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사무실도 비좁아 가지고 교통연수원을 활용해서 쓰고 있는 형편이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역사문화원 전시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확충을 해 가지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충남도내에 리지가 되었든지 군지가 되었든지 향토문화지가 되었든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도 연구를 하겠습니다. 실제 현실적으로 사무실이 없어가지고요......
우성

황우성위원

16개 시·군에 문화원이 다 있거든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문화원도 지금 문화원 스페이스가 있는 데도 있지만 없는데도 상당히 많거든요. 사무실도 없는데도 있습니다. 문화원이 없는데도 있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향토도서 발간하는 데는 다 전국에 보내요, 문화원에. 제가 보기에는 면지를 많이 해 봤거든요. 다 보내요. 대학교도 보내고 기초단체를 다 보냅니다, 전국에. 그런데 가서 찾아보니까 없어요. 다 어디에다 버린 건지. 체계적으로 도에서 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체계적으로 도에서 직접, 역사문화원이 되면 하고 시·군에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부탁하겠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리고요, 우리 이창배 위원님하고 황우성 위원님께서 의자왕, 삼천궁녀, 황산벌 전투 자꾸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제 견해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낙화암의 삼천궁녀에 대해서는 번지점프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검토를 해 가지고 자문위원회 자문들하고 일반인들한테 의견을 들어 보니까 백제 삼천궁녀 하면 상당히 부정적 이미지가 있다, 의자왕이 많은 궁녀를 데리고 방탕한 것 같이 이런 것을 느낄 수 있고 실제는 의자왕이 해동증자 아닙니까? 해동증자로 했고 백제가 신라보다 국력이 약해서 망한 건 아니잖아요. 외교문제 때문에 망한 겁니다. 당나라하고, 나당연합군에 의해서 외교가 부족해 가지고 망한 것인지 실제로 고구려나 백제가 신라의 군사력에 뒤져가지고 고구려가 망했고 백제가 망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삼천궁녀를 가지고 번지점프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들도 생각하고 또 위원님들이 좋은 생각을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같이 협의를 해서 이 프로그램에 넣을 것이냐 뺄 것이냐 또 넣는 것이 더 나을 것이냐 그렇지 않은 것이 나을 것이냐 하는 것은 항상 할 수가 있습니다만, 프로그램 선정에서 그런 애로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예,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고요, 그런데 역사라는 것은 우리나라가 36년 동안 일본에게 했고 저는 서울역도 그렇고 역사가 있잖아요? 조치원역도 역사가 있었는데 철거한 것은 굉장하거든요. 우리 의자왕이 멸망할 때는 지금 말씀에 나당연합군에 의해서 했지만 그것도 외교거든요.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하여튼 우리 국민이 낙화암에서 삼천궁녀가 떨어졌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오게끔 한다면 체험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부정적으로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반대로 한 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하여간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도 충분히 안에 넣고 같이 연구하고 해서 같이 토론해서 적당한......
우성

황우성위원

백제가 이렇게 멸망했다는 것을 알게끔 전국에서도 오게끔 해 주세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창배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에 삼천궁녀, 의자왕 문제를 역사학자가, 사실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지금 와서 의자왕이 “아, 현군이었다” 이렇게 해서 곧이들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거 100년은 해야 그때 가서 “그랬나” 할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외교문제에서 그랬다, 어떻든지 그때 군사가 5만 백제군이 오는데 5천 밖에 결사대가 없었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군사력을 증강 안 해 가지고 약해서 진 거지요. 5,000하고 5만하고 어떻게 10대 1을 견주어 낼 수 있습니까? 그래서 그 당시에 화랑 화랑 하지만 화랑정신보다 계백정신이 앞서는 겁니다. 왜 앞서는고 하니 계백은 마지막 전투에 나갈 때 자기 가족을 아내를 칼로 참 목을 베었고 자기 어린 자식을 칼로 찌르려고 하니까 웃어가면서 칼날 붙잡으려고 하는 것을 눈 감고 찌르고 나가, 그 정말 뒤의 처자생각을 않고 오직 국가만 생각해서 나간 계백정신 이게 대단한 겁니다, 이게. 망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 뒤에 가서 해방 이후에 5공 이후에 경상도에서 계속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화랑 화랑 했지 사실 통일했습니까? 대동강 이남만 했지. 실제로 계백정신이라는 충청도의 혼이라는 것은요, 이거 대단한 거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계백정신하고 낙화암, 정절을 지키기 위해서 뛰어 내린거 아닙니까? 없어도 있다고 해야지요. 충청인이 이렇게 정기를 지켰다, 그렇지 않아요? 그게 역사학자들 일부가 뭐, 백제시대에 산 사람 있어요? 누구 봤어요, 그거? 전해 내려오면 긴 거요, 본 사람 있걸랑 손들라고 해요. 그러니까 충청도의 정절이지, 그 계백의 정신 이것 왜 빼려고 해요. 당연히 넣어야 하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그러니까 황산벌 전투는 반영을 해서 지금 하잖아요......

이창배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말씀하시는데 그것 부정적인 얘기를 하기 때문에 사실 5,000이면 5만 군사를 가지고 있는데 정보도......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5만 군사가 신라군사가 아니잖아요, 전부. 나당연합군이지요.

이창배위원

아니, 신라 5만 하고 당나라 군사는 바다로 왔고 이쪽 제로 넘어온 건 신라 군사였어요. 그렇게 얘기하고......
은태

이은태위원장

거기까지만 하시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이창배위원

예.
은태

이은태위원장

다음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정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희

박정희위원

추가로 자료를 준비하셔서 이 시간 끝난 후에도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하고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이렇게 구분해서 인적사항을 저에게 주십시오, 별도로. 작년까지의 운영사항 하고.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정희

박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박찬중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2006년, 2007년 급여현황은 오는데 올해 거는 이 시간 끝나야 주실 건가 왜 이렇게 안 오나요?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자료 됐으면 빨리 빨리 갖다 놔 주세요. 말씀하세요.

박찬중위원

금산 출신 박찬중 위원입니다. 제가 상임위원회 업무보고를 받을 때에는 “박찬중 위원입니다.” 했지만 제가 금산 출신임을 강조한 뜻을 알고 있습니까, 우리 박윤근 국장님?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뭐 거기까지는......

박찬중위원

오늘 업무보고를 볼 것 같으면 지난번에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사항인데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보고가 23페이지인데, 체육·관광은 빼고, 2/3가 백제, 그리고 내포권. 차라리 이럴 바에야 “백제부여문화국”이라고 하든가, 이런 게 옳지 않겠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답변 드릴까요?

박찬중위원

이 업무보고에 거의 공주·부여 54회 백제문화제, 더 나아가서는 2010 백제문화제, 내포권, 그리고 금산·청양·연기·논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문화적 가치가 없고 문화적인 것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별로 없는지? 진짜 이거에 대해서 강한 불만을 품어가면서 제가 아까 자료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백제문화제에 있어서 아까 제가 자료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대백제전 개최준비 내실화에 있어서 세계역사도시 연맹 회원도시 50개국, 75개 도시 대상 참여 홍보, 그 홍보의 빈약한 점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우리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이왕에 이러한 행사를 준비하고 마음 먹었으면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더더욱 노력을 해야겠다 하는 그러한 질타성 질의를 제가 하겠습니다. 54회 백제문화제 행사라든가 2010 세계 대백제문화제에 있어서 우리가 성공을 하려면 성공적 제일 여건이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관람객이 많이 와야 성공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예, 맞습니다. 관광객이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박찬중위원

돈을 수십억을 갖다 퍼부어 가지고 아무리 좋은 이벤트를 해도 관광객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관광객이 많이 오게 하려면 그 2차적인 성공적 문제는 뭡니까? 2차적으로 이제.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러니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여러 사람한테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찬중위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 사람한테 알리려면 그마만큼 관광객이 많이 와야 됩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지요.

박찬중위원

그러면 관광객이 오려면 뭐를 어떻게 해야 관광객이 많이 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알려야......

박찬중위원

만들었다고 해도......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그러니까 알려야지요.

박찬중위원

그게 바로 홍보입니다. 홍보.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그 홍보를 수 십 억원을 들여놓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관광객이 없으면 이것은 혈세낭비에다 실패작입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서 우리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에서나 문화관광국에서는 54회 문화제와 2010 대백제전에 대비한 홍보 전략에 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지적사항을 아까 것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라는 곳을 아시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알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금년 초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백제문화에 대한 전 국민 1,019명 및 지역주민 212명의 전화 인식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백제역사문화 인지도에 대한 질문에서 전 국민 중 43.3%는 모른다, 그리고 45%는 보통이다, 그리고 12%는 안다는 것입니다, 겨우. 이게 집계입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 것은 특히 지역민들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34.3%가 모른다고 답변했습니다. 안다는 답변은 20.8%, 지역에서조차 백제문화제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 백제역사문화에 대한 관심도 항목에서 전 국민의 경우 68.2%가 관심 있다 라고 답변한 반면에 심각성인 지역에서는 57.4%만 나타났습니다. 바로 이것이 지역의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재미있는 것은요, 백제문화는 최초 영상 이미지는 아까 우리 몇 분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고 박 국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백제문화 하게 되면 의자왕과 삼천궁녀 패망 국가가 전국의 43.5% 지역으로 33.5%가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0 대백제문화 행사가 과연 성공할 수 있겠는가 하는 강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또 백제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방향을 모색해야 되는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보고 조사에서 나온 바와 같이 이런 상황이라면 앞의 2010 대백제문화제에 대비한 우리 국장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 고맙습니다. 그 말씀 참 잘 해 주셨습니다. 지금 신라문화에 비해서 백제문화가 상대적으로 상당히 소외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 신라문화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국가의 지원책도 백제문화권과 신라문화권의 상대적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백제문화에 대해서 더 지원을 해서 우리 백제문화에 대해서 전 국민이나 관련 국들한테 알려 가지고 백제문화를 확산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문화관광연구원의 인식조사를 저도 봤습니다마는, 이러한 결과가 왜 왔느냐?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저는 역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금년에 지사님을 모시고 일본에 가서 백제문화 확산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개최한 바가 있는데 거기에 약 600명이 오셨는데 우리가 초청장만 보냈지 절대 동원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600명이 우리나라 같으면 높은 사람들 기조연설 끝나고 조금 식전행사 이것만 보고 대부분 반은 갑니다. 심포지엄 한다고 하면. 그런데 거짓말 조금 보태 가지고 한 명도 안 가고 끝날 때까지 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다는 것은 옆 나라이지만 일본에서도 백제문화에 대한 향수가 상당히 많다. 그래서 그런 것을 앞으로 확산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경주문화엑스포가 몇 년 전에 개최했지만 2010년에 대백제전을 개최한다고 보면 그만큼 신라문화에 비해서 백제문화가 뒤졌다, 또 그만한 역할을 우리가 하지를 못 했다, 앞으로 백제문화의 확산 보급에 대해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홍보도 철저히 하고 또 확대해서 우리 충남도는 물론이고 백제문화 전반에 대해서 국민들한테 인식해 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가일층 분발하시기를 바라면서, 두 번째로는 한국관광공사라는 데가 있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그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금년에 대전과 충남지역을 찾은 외국 관광객 수가 한국 방문자 100명당 세 명꼴로 쥐꼬리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표한 작년 2007년도 외국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국인의 한국 여행 때 방문지를 묻는 복수조사에서, 그러니까 국제공항 접근성 등에 힘입어서 서울이 73.4% 한국 방문지 1순위를 나타냈습니다. 그 한 곳 중에서 경기가 24, 인천이 19, 부산이 18, 강원이 16, 제주가 13, 경북이 7.7%였는데 대전은 3%이고 충남은 2.8%입니다. 이런 부분을 봐 가지고 우리 충청남도에 대한 관광 이미지를 빨리 쇄신하는데 앞장서야 백제문화제나 2010 대백제문화제 때도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아까 국장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백제문화제에 대하여 일본 사람들은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익산에도 지금 백제문화제 행사를 하고 있지요. 익산에서도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박찬중위원

오히려 제가 알기로는 일본 사람들 관광객이 부여·공주의 백제문화제 보다도 그 쪽에 일본 사람들이 더 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서로 교류하기 때문에. 거기는 교류를 합니다. 익산에서 일본을 가고 일본에서 익산에 오고.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글쎄요. 익산의 통계는 안 내봤습니다만, 다르지는 않을 겁니다.

박찬중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특히 일본 관광객은 국내 관광 외국인 30% 최대로 자랑하지만 대전은 0.9%, 충남은 1.8%, 대전·충남 방문객이 100명당 한 명꼴로 아주 미약한 수준으로 나와 있습니다. 게다가 백제문화제 등으로 일본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여겼던 공주와 부여 방문은 채 한 명도 되지 않는 0.5% 에 그쳤다는 것이 한국관광공사의 실태조사입니다. 그만큼 신라문화권인 경주를 찾는 일본인은 5.3%를 기록하는데 공주와 부여보다도 10배 이상 앞서서 대조적이다 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여론 실태조사입니다. 인상 깊은 방문지는 또 어디냐? 설문조사에서도 공주와 부여는,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전부 거의 다 2/3가 백제문화제 이렇게 뭐 홍보도 열심히 하시고 이러는데 공주와 부여는 천 명당 두 명꼴인 0.2%가 인상 깊었다고 답했을 뿐이며, 얼마 전에 세계금산엑스포가 치루어진 금산인삼타운은 0% 답변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 이렇게 한국관광공사 여론조사 실태에서 나와 있습니다. 그 대신 대전·충남을 방문한 주목적은 관광 등이 아닌 대전은 사업과 전문 활동, 충남은 건강치료가 백제문화제를 갖다가 상당히 인식했기에 부여로 오는 것은 적고 그냥 건강치료가 가장 큰 목적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53회입니까? 54회입니까? 이번에 백제문화제 하고 2010 대백제문화제는 홍보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기울여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또 한 가지 제가 2010 대백제문화제 관광객 유치에 걱정되는 부분이 또 하나 있습니다. 내 말씀드려 볼게요. 서울 송파에는 한성백제문화제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아시지요? 송파구에서 하는 한성백제문화제.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그 백제관광 축제의 중복으로 인해서, 한성백제문화제 하고 우리 2010 대백제문화제 중복으로 인해 가지고 그 비효율 등 역기능이 우려되고 있다 이겁니다. 충청권이 2010 대백제 이후의 대비에 소홀할 경우 홍보 부족으로 백제문화권의 경쟁력이 역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신문에서 봤습니다.

박찬중위원

아! 그렇지요. 언제 뭐 문화관광국에서 저한테 이런 얘기 했습니까? 내 신문보고 얘기하는 거지. 그리고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는 이제 격년제입니까? 몇 년 합니까? 예? 서울 한성백제문화제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얼마 안 돼지요, 매년 한 지가. 언제부터 매년 합니까? 격년제에서부터.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언제부터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요즈음 매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그것도 신문에 나와요, 신문에. 언제부터 했다고 신문에 나옵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세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뭐 다 읽어 볼 수도, 다 외울 수가 없어 가지고요.

박찬중위원

일개 문화관광국장이 2010 대백제문화제 하고 여기에 상당히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박찬중위원

격년제로 한다 안 한다 하고 언제부터 시작했나 이것도 모르시고 어떻게 대백제문화제를 갖다가 성공적으로 이끈다고 그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계십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 그러니까 하여튼 질의를 주시면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아니, 지금 답변에 내가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노파심에서 제기하고 있는데 “신문에서 봤습니다.”, 좋다 이거요. 당연히 봤어야지요. 그런데 그러면 신문에 봤으면 한성백제문화제가 격년제냐 그렇지 않으면 매년 하는 거냐? 그리고 언제부터 했느냐 그걸 모르신다고 하면 말이 돼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매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격년제로 했었잖아요, 거기도.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박찬중위원

격년제로 하다가......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요새 매년 하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요새?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매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박찬중위원

뒤에서 답변해 보세요. 서울 송파구에 격년제로 했는지 매년 행사를 치루었는가. 자! 보세요. 이런 걸 가지고 시간낭비를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가 이제 매년 열리기로 하고 서울에서 아주 유일하게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2008년 문화관광 축제에 포함되어서 서울에 1,000만 명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2010 대백제문화제가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성백제문화제에 상당한 위협을 느끼지 않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각종 축제라는 것이 관광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 관광객이 관광 프로그램도 중요하고 또 축제의 역사성도 중요하지만 관광 인프라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다소 차이는 있을 수가 있습니다. 충남 같은 경우에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호텔이라든지 외국인을 수용할 수 있는 관광 인프라가 아직 대도시에 비해서 부족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해 주신 바와 같이 한성 백제문화제와 저희 백제문화제를 비교를 해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가지고 지금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축제 내용에 대해서는 한성백제문화제 보다는 저희 백제문화제가 역사성도 있고 콘텐츠도 훨씬 낫다 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한성 백제문화제는 현재 백제문화에 대한 개발로 인해 가지고 콘텐츠에 한계가 있고 고증된 부분이 그렇게 크게 많이 있지 않다, 또 그리고 단순한 역사적 고증에 대한 역사문화 축제보다는 단순한 즐길거리의 문화축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분야에 대해서는 백제문화제 하고 차별화 되고 자부심도 저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관광객 수용 인프라가 서울에 비해서 엄청나게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들한테 일부 그렇게 비칠 수는 있겠습니다만, 문화제에 대한 자긍심을 저희들은 확실히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찬중위원

그런 백제의 역사성에 대한 자긍심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국장님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충청남도 도민이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홍보 효과에 의해서 오느냐에 달려있는 겁니다. 아무리 가치가 좋아도 관광객이 오지 않으면 뭐 합니까? 작년에 서울 한성백제문화제에 외국인이 몇 명 왔는지 아십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분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박찬중위원

아! 항상 상대가 있기 마련입니다. 상대가 있으면 상대를 알아야지요. 너무나 지금 단순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가 본데 그거는 우리 생각입니다. 한성백제문화제에 대해서도 항상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셔야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앞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작년에 1만 명이 왔습니다. 외국 관광객이 1만 명이요. 그래서 지금 박 국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일단 한성백제문화제 하고 우리 2010 대백제문화제 하고 서로 경쟁 입장에서 성공하려면 저도 그렇습니다. 아까 박 국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차별화 된 경쟁력이 있어야 된다. 또 하나 제가 걱정스러워서 대안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한성백제문화제 하고 우리 2010 대백제문화제 하고 서로 연결고리로 해 가지고 서로 연대성으로 이런 행사를 추진하면 어떻겠습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도 한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어차피 백제문화라는 게 한성에서부터 공주로 해서 사비로 왔기 때문에 대 백제전 때는 한번 연결고리를 해서, 하여간 저희 충청남도만 혼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서울시와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그것 꼭 한번 검토 좀 해 보세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저도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예,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교향악단에 대해서 제가 아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부여 충남국악단 공연내역을 볼 것 같으면 금년도에 62회 중 초청공연이 28곳, 찾아가는 공연이 7군데입니다. 충청남도에 천안·부여 공립국악단에 예산지원해 준 것이 얼마지요? 약 30억 됩니까? 그래서 초청공연이 62회 중 28곳, 찾아가는 공연이 7곳인데 국악단이라고 하는 것은 초청공연보다도 찾아가는 공연이 더 절실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천안국악단을 볼 것 같으면 천안에 47회 중에 행사초청이 12, 찾아가는 공연이 27, 뭐 여기는 인구가 많아서 그렇습니다만, 찾아가는 공연이 많습니다. 많은데, 자 또 이것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전국 20개 교향악단이 참가하는 2008년도 교향악 축제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4월 1일부터 4월 23일 날 개최한 것 알고 있지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박찬중위원

여기에서 충남교향악단의 관람객 확보가 하위권의 성적을 냈습니다. 본 위원이 얼마 전에 도립 팝스오케스트라를 제가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모 신문에서 돈 먹는 하마라고 엄청난 질타를 받았습니다. 사실 돈 먹는 하마는 어느 것인지 분명히 양심 있으면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돈 먹는 하마인지 공립단에 지원해 주는 것이 돈 먹는 하마인지 한번. 그리고 당시에 충남 관광객이 겨우 1,400명 왔고 16위에 그쳤습니다. 예술의 전당이 발표한 충남교향악단은 30억 예산을 투입했는데 전국 20개 교향악단 중에 여덟 번째로 많았고 공연수입과 위로 관객수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술의 전당 발표에 의하면. 그리고 충남교향악단이 전체 연주회가 66회입니다,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서 상반기에 전체 관광객이 아까 자료 줬지만 2만 6,000명, 위로 관광객이 4,550명, 공연수입이 2,880만원, 예산은 30억 투입됐는데 과연 충남교향악단이 기획이나 연주와 적격 홍보 마케팅을 통해 교향악단이 활성화 되었느냐? 지금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다소 미약하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미안한 것을 실지적 행동으로 옮깁시다. 말로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미약하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요.

박찬중위원

그 미약하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윤근

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앞으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위원들이 집행부에 대해서 지적사항을 얘기하면 연구·검토 내지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박 국장께서는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춰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찬희 백제문화추진위원회 사무처장한테 제가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가마군단 한번 보십시오.
여러 개다 보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19페이지에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박찬중 위원에게 자료전달해 주면서) 여기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가마군단 행렬에, 여기 가마군단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4억.

박찬중위원

예?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4억입니다.

박찬중위원

이게 행사 딱 두 번 하는 거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두 번하는 행사에 말 185필에 4억이 소요된다는 얘기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박찬중위원

이것 말 지나갈 때 못 보는 사람은 못 보잖아요? 한번 지나가는 걸로 4억, 아참 두 번 지나가는 걸로.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박찬중위원

그러면 한번 지나가도 2억이네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저희도 이것을 주말에 여러 번 연출을 해야 되는데 말 동원하는 것이 현재 상당한 소요 예산이 들기 때문에 저도 두 번 연출하기에는 아쉬운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대백제 가마군단 행렬에 대한 부분은 어디에서 어느 분에 의해 가지고 추진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실래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대백제 기마군단은 잘 아시다시피 삼국시대에서 백제가 기마군단과 기마전투가 제일 능했다는 것인 학자들의 견해입니다. 이게 작년도에는 이완구 지사님께서 백제문화제 관람객들이 보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출해야 되겠다 라는 그러한 말씀과 고민 끝에 이것이 100마리의 말이 최초로 연출되게 됐었습니다.

박찬중위원

그러면 이번 백제문화추진위원회의 예산이 80억인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박찬중위원

그 중에서 홍보비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홍보비가 약 7억 6,0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박찬중위원

80억 중에서 홍보비가 7억뿐이 안 들어가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예, 위원님께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부터 백제문화제의 홍보에 대해서 크나큰 관심과 또한 독려에 대해서 저는 아주 진심으로 박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에는 좀더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아까도 모두에 주문해 주신 것처럼 홍보방법과 수단과 적절한 소요예산의 확보를 통해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아까 서두에 제가 홍보 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한 내용입니다만, 아무리 백제문화제에 모든 부분에서 체계적으로 잘 되었다 하지만 일단 성공하게 되면 관객유치다, 관객유치하려면 홍보가 중요하다, 대백제문화제의 예산 80억 중에서 홍보비가 7억이라고 하면 과연 상당한, 저도 의심스러운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이 7억에 대한 홍보효과를, 과연 150만을 갖다 유치할 수 있느냐, 상당히 저도 불안스러운 마음이 걱정스러운 마음이 강하게 듭니다, 이것이. 어떻게 홍보비를 더 대폭 증액할 방법은 없습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내년도에는 입체적이고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홍보계획을 짜고 거기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을 하고 또 필요한 경우에 위원님의 좋으신 고견을 담아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상당히 중요합니다, 홍보가요. 더군다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온통 오늘 업무보고에는 대백제문화제에 대한 2/3가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그만큼 지사를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대백제문화제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세계인삼엑스포축제 때도 이렇게는 안 했습니다. 지난번에 세계인삼엑스포 때도 개인단체가 하나 있었습니다. 개인단체에서 상당히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대백제 2010 문화제에 있어서 혹시 개인단체에서 홍보하는 단체 있습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홍보 수단별로 주관업체가 다른데요, 예컨대 고속도로 휴게소하는 업체하고 또 서울에 LED 전자판하는 거하고 지하철에 하는 거하고 수단별로 담당업체랄까요, 틀린 면이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지하철하고 LED 사업관계는 별로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저도 알아요.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앞으로 더욱 분석해 보겠습니다.

박찬중위원

TV에는 얼마나 많이 방영합니까?
찬희

한찬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TV는 KBS를 주관방송사로 정하고 MBC와 TJB 또한 교통방송, 인터넷매체 등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박찬중 위원님! 조금만 줄여 주시지요.

박찬중위원

예.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공주, 부여 문화축제하고 2010대백제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꼭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강력히 주문을 드리고, 내년에는 홍보비를 대폭 증액시켜 가지고 성공적인 개최를 할 수 있는 방안과 두 번째로는 한성백제축제하고 우리 충청도의 2010대백제문화제의 연결성 고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윤근 국장님 또 한찬희 처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윤근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한찬희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있게 검토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0분 정회

16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변평섭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충남의 역사문화 연구를 위하여 노력을 다하고 있는 데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변평섭 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안녕하십니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변평섭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이은태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을 모시고서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의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부족한 보고나마 들으시고 좋은 지도의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은 잘 아시다시피 충청남도와 문화재청 이런 상급기관에서 만들어준 룰 속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 나름대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원의 운영목표를 두어 가지로 정하고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제문화의 세계화입니다. 우리 백제문화가 우리 우물안 속의 문화로 끝나지 않고 세계화하기 위해서는 정말 제대로 된 백제문화역사를 발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들이 모든 정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말 비뚤어진 백제역사, 감상적인 유행가 속의 백제역사가 아니라 어떤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의자왕이 90명의 아들을 좌평자리에 앉혔다” 그렇게 폄하를 했습니다만, 그렇게 되려면 태자가 되기 전에 이미 40명의 아들을 뒀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이런 왜곡된 역사가 지금까지 흘러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올바른 백제문화의 역사를 세계화시키는 거, 그래서 지난 6월달에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이 주최를 해서 일본에서 지사님을 모시고 한일심포지엄을 했었습니다. 그때 500명이 넘는 일본사람들이 꼼짝않고 백제에 심취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이 독도문제 등 일본과의 갈등에서 “확실히 우리가 일본을 누를 수 있는 것은 백제다” 이런 결론을 얻고 일본을 이기기 위해서도 더 백제를 선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백제를 연구하는 일본의 학자 입에서 “일본 사람들은 백제라는 것은 자기들의 신체의 배꼽과 같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몸의 신체의 일부로서 모태에 작용을 했던 배꼽처럼 일본의 역사에서 백제를 지워줄 수 없다는 뜻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오는 10월에는 공주에서 중국까지 참여하는 그런 학술심포지엄을 열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일본에서 백제문화를 중심으로 한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역사와 문화의 공유화입니다. 지금까지 백제역사라든지 우리 충남의 역사, 문화 이런 것이 학자들만의, 전문가들만의 문화로 인식되기가 쉬웠습니다. 마치 기업의 사회 환원처럼, 기업이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처럼 이제 우리 문화라는 것, 우리 역사라는 것도 우리 도민들에게 돌려주는,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이 되어야 되겠다 이런 취지로 저희들이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을 지금 착실히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수욕장 입구가 되는 행담도, 서해고속도로 거기에는 저희들이 이동박물관 체험관까지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에 아메미아라는 일본분이 언론에서 잘 보셨겠지만 328점이라는 많은 유물을 저희에게 기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일본에도 전시를 하고 이렇게 해서 하나의 일본 사람들이 우리 충남에 문화재를 반납하는 그런 계기를 삼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또 우리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재도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같이 공유하는 운동도 벌여서 우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기증하는 아니면 위탁하는 그런 운동도 벌일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이런 운동의 모체가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최근에 저희들이 백제사대계 또 충남도지를 각고 끝에 발행을 했습니다. 앞으로 충남문화와 역사의 정통성 확립에 노력하면서 전 도민이 우리의 문화를 공유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오늘 이런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에 변함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연구원 간부들을 소개 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길구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이훈 역사문화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오성민 연구위원입니다. (인 사) 강종원 연구위원입니다. (인 사) 도에서 파견나와 있습니다만, 박병희 행정담당관입니다. (인 사) 오늘 최문환 역사박물관장과 일부 팀장은 유관기관 출장 및 현장 용역수행 관계로 부득이 참석을 못한 점을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저희 이길구 경영기획실장으로 하여금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구

이길구경영기획실장

안녕하십니까?
은태

이은태위원장

업무보고는 요점만 간단하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구

이길구경영기획실장

저희들이 사전에 업무보고 자료는 배포해 드렸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금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 그리고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치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길구 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말씀하실 거 있어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아닙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 해 주신다면 앞으로 질의 총론적인 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고 세부적인 것은 우리 전문위원들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그렇게 하세요.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혹시 답변 준비시간이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자료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우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충청남도의 매장문화재를 여러 군데에서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산업단지고 도로고 도청이전지고 모든 매장문화를 발굴지원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업체도 발굴하는 문화재가 있을 겁니다. 그것을 충청남도에 발굴하는 사업명하고 우리 문화원에서 하는 거하고 구분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학술용역 적극 대응이라고 했는데 시·군지 편찬하는데 지원해 주신 내역이 있으면 주시고요, 충청남도지 편찬 성공적 추진했는데 편찬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편집위원님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편집하시는 분들이요. 그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바로 황 위원님한테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나 자료요구 동시에 하십시오. 일문일답으로 하셔도 되고요. 정종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종학위원

원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오시고 나서 인원도 감축하시고 또 차도 파시고 주소도 옮기시고 여러가지 업무의 효율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점에 대해서 참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질의를 한다기 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까 우리 황우성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문화재 발굴하면서 어떤 건물을 짓거나 뭐를 하거나 문화재 발굴을 하면 모든 사업이 중단되고, 아니 원장님, 적을 것은 아니고요. 중단이 되고 그 문화재 발굴이 끝나기 전까지는 공사 진행이 시작하기가 힘든 모양이에요, 그렇죠?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정종학위원

그래서 여기도 나왔습니다만, 도청이전에 저희들이 로드맵이 되어 있어 가지고 2010년도까지 완료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충남개발공사와 MOU를 체결해서 도청이전하는데 차질이 없겠다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역사문화원만 발굴하라는 게 아니라 아까 우리 위원님이 자료를 요구하셨지만 여러 가지 원에서, 몇 군에서 하고 있습니까? 세 군데나 몇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정종학위원

같이 협의를 잘 해서 충남도청을 완성시키는데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해야 될 거라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계속 그것 때문에 모든, 뭐를 짓거나 무슨 문제가 있으면 그것 때문에 항상 말썽 되더라고요. 문화재법이 우선하는 모양이에요, 항상.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거고 또 2010년도에 완료되는 도지편찬이 잘 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잘 되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도지편찬을 10년 만에 하는 거잖아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정종학위원

그 도지편찬이 우리 충청남도의 앞으로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훌륭한 도지편찬이 나올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서중철 위원님 말씀하세요.
중철

서중철위원

서중철 위원입니다. 총평 금년 상반기, 7페이지입니다. 보니까 도내에 개발사업 현장이 상당히 많거든요. 개발사업이 많은데 그 개발지역에 「매장문화재 시·발굴 신속한 조사」완료라고 했는데 완료라고 하면 안 되잖아요? 실시라고 해야지. 계속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도 계속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완료라고 하면 안 되고 하반기하고 연결해서 계속 앞으로, 금년에도 하고 내년에도 하고 계속 앞으로 해야 되니까 실시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쪽에 보면 재독향우회 청소년초청해서 역사문화 바로 알기 체험행사 실시 19명, 이게 실지 그렇게 했었어요? 이 사업을 했었습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중철

서중철위원

그러면 독일의 향우회가......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우리 교포들입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교포들인데 충청향우회가 별도로 조직이 되어 있어요, 독일에?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명단을 가지고 있어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하시는 분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성명 말씀하시고 하세요.
연구

연구역사박물관

위 원 오석민 박물관 연구위원 오석민입니다. 금년부터 도청 국제통상과에서 초청하는 재미교포 충청향우회하고 재독교포 충청향우회가 충청남·북도 및 대전을 방문하는데 있어서 저희들이 하루 동안 시범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있고요, 내년부터는 방문기간 내내 저희 박물관에서 그들을 3박 4일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협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거기 향우회에 청소년들이 들어가 있어요?
연구

연구역사박물관

위 원 오석민 아닙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향우회 따로 있고 청소년 따로 있고요?
연구

연구역사박물관

위 원 오석민 가족단위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세, 2세, 3세까지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그분들의 체재비 같은 것 이런 것도 여기에서 도와줍니까? 초청이니까.
연구

연구역사박물관

위 원 오석민 국제통상과 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유익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

태안 출신 유익환 위원입니다. 먼저 역사문화연구원 충남도의 경영평가에서 경영혁신 부분에서 최우수, 고객만족도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을 축하를 드리고요,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매장문화재 시·발굴 업무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매장문화재 시·발굴시 기간이 장기간 소요됨으로써 개발사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그러한 민원이 발생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매장문화재 시·발굴을 하면서 기간을 단축시켜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에 대한 질의를 하고요, 또 한 가지는 백제문화제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업무보고 21쪽에도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지원을 하신다고 했는데 아마도 백제문화제와 관련되어서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측과도 상당부분 협의도 있었을 것이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만, 조금 전에 문화관광국 업무보고 청취 시 또 백제문화추진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백제문화제에 관한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백제의 혼이 살아있는 문화제로 치러진다면 국민적인 호응도 받을 수 있고 또 충남도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2010년도 대백제전도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봐 집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까 원장님께서 서두에 말씀을 하셨듯이 찬란했던 백제문화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 정말 우리가 열심히 노력을 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주셨거든요? 우리 백제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것 또한 우리 백제문화제와 관련이 있다고 봐 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말 우리 백제문화의 혼이 백제문화제에서도 시연되고 공연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더 드리려고 해요. 문화관광국 업무보고 시에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록을 추진한다고 하면서 등록대상에 공주 송산리 고분군, 무령왕릉이지요. 그리고 부여 능산리 고분군을 유네스코에 등록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공산성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추진하겠다고 보고서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문화관광국하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하고 견해가 다르면 서로 소통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먼저 백제문화제 개최 이 문제는 저희들이 명심해서 지원하도록 하겠고요, 또 매장문화재를 빨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가령 연구원들을 중복투입을 해서 하는 방법을 하고 있고요, 아까 정종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홍성 도청 예정지 같은 데는 저희 단독으로 해서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다른 데도 할 수 있도록, 같이 조인해서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또 토요일 일요일, 휴일에도 저희들이 근무를 하는, 그래서 발굴 작업을 하는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어린이날 연휴 3일도 전부 반납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문화유산은 도에서 공산성은 제외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공산성은, 제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이것은 좀 실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엊그제 KBS에서 저한테 제의를 해 왔어요. 공산성 어떻게 쌓아 졌는가 같이 KBS하고 우리 연구원하고 공동으로 이것을 한번 해 보자, 제가 좋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저의에는 저도 이것을 좀더 부각해서 유네스코에 올릴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백제왕궁터가 어디냐? 틀림없이 공산성이 있고 성이 있으면 그 안일 텐데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 발굴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어디까지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좋은 유품이 나오면 정말 이게 백제왕궁터다 하고 나온다면 유네스코에 그곳이 등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도에서 하는 것도 되고 저희들이 하는 것도 되고 이렇게 해서 다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힘을 보태서 하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는데 이게 도하고 우리 역사문화연구원하고 같이 힘을 합해서 하는 것이 훨씬 쉬울 텐데 도는 도대로 역사문화연구원은 연구원대로 한다면 힘이 훨씬 더 들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마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전인석 위원님 말씀하세요.
인석

전인석위원

공주 출신 전인석입니다. 충남도민 특히 공주지역 주민들은 원로 언론인이시고 또 문화사업에 조예가 깊은 변평섭 박사께서 원장으로 부임한 것을 환영을 하면서 기대도 큽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 몇 가지 견해를 말씀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방금 전에도 언급이 됐습니다만, 공주가 지금 왕궁지를 발굴을 못하고 있습니다. 왕궁지 발굴하고 또 하나는 왕릉을 지금 우리가 공주에 5대, 부여에 6대, 11명의 왕이 있었는데 아직 능산리하고 송산리 두 개 외에는 고분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이 문제하고 또 황새바위 옆에 감영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 감영 터를 아직 찾지 못해서 재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 현재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무령왕릉 앞에 사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네 가지를 공주시민들이 염원일 뿐 아니라 백제문화를 규명하는데도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변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앞으로 도와 협조해서 꼭 좀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도민, 특히 공주시민의 바람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감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매장문화재 발굴 단축, 이것은 세월이 없더만요. 그냥 빗자루로 쓸고 붓으로 빗기고 그냥 파가며. 그래서 우리가 매장문화재 발굴을 요청했을 때 그 시간과 기한이 있어야 하거든요? 이게 한 무 세월이에요, 남 죽는 것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이것도 계약으로 어떤 시간관계 이런 것을 제약해야 할 것으로 알고, 그다음에 문화재의 한계성, 그러니까 옛날 왕궁이나 이런 것만 문화재냐 그렇지 않으면 고인돌도 문화재인데 그 문화재의 한계성이 어디냐? 그리고 현재 있는 건물도 100년, 200년 뒤에 가면 문화재 아니냐? 그러니까 문화재의 한계성을 어떻게 긋고 문화재 취급을 하느냐 하는 것, 그리고 매장문화재의 경비. 그러니까 무슨 건물 같은 것을 짓든지 개발을 하려고 하면 신청을 하잖아요? 그러한 경비 산정의 한계성. 그러니까 이것을 맡길 때 얼마에 해 주겠느냐 하는 경비, 서로 타협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 한계성과 그리고 그것을 할 때는 산출 근거, 어떻게 해서 그게 산출되나 그것을 한번 답변해 주세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예, 매장 문화재 너무 시간이 걸린다 해서 말이 많은 것은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진에서는 지난 5월에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공장을 지을 사람이 자꾸 늦어지니까 우리가 발굴하는 데를 포크레인으로 밀어버렸어요. 문화재청에서 그 분을 고발을 했습니다만,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하지요. 그러나 저희들은 일단 저희들이 맡은 책임입니다. 만약에 거기에서 귀중한 문화재가 나왔는데 그것을 그냥 속전속결로 전봇대 뽑듯이 그냥 해 버려가지고 그것이 묻혔다, 나중에 그것이 발굴됐다 할 때는 우리들이 굉장히 책임을 추궁당해도 할말이 없지요. 그래서 저희들은 양심을 가지고 최대한 빨리하도록 여러 가지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계약에 대해서 경비 산출근거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전부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비 산출에 대해서는.......
은태

이은태위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세요.

이창배위원

그러면 대개 지정할 때 여기는 문화재 지표조사를 해야 한다 여기는 발굴조사를 해야 한다 그 규정은 어떻게 누가 정하는 거예요? 그러한 지역이 지도에 전체 전국적으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박물관 문제가 여기 나왔는데요, 일정한 지역에서 어떠한 문화재를 발굴해서 다량의 문화재가 나왔을 때 그 지역에 박물관을 설치할 수 있어요?
왜 그런고 하니 대개 요즘은 지역이 다 지방자치 하나의 정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지역 문화, 관광으로 인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하나의 따지면 시·군, 도도 다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시·군에서도 그런 것이 많이 개발됐을 때는 무슨 개수 제한 받지 않고 할 수 있나, 그리고 문화의 양을 제한받지 않고 할 수 있나 해서 말씀드려 보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들어가세요. 예, 황우성 위원님 말씀하세요.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자료가 아직 안 왔는데, 자료 어떻게 됩니까? 좀 걸려요? 걸리면, 시·군지 편찬하는데 학술용역 하는데 자문하신다고 했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에요? 시·군지 편찬하는데도 적극 지원하시고 계세요?
그러면서 지금 충청남도지를 편찬하고 있고?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심지어 읍지까지도 저희들이 합니다. 읍·면지도.
우성

황우성위원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하다못해 리지까지도 하거든요? 보면 면지 읍지를 다하는데 모든 것이 향토지 같은 것은 목차가 참 중요하거든요? 지역의 문화 현대 뭐 모든 것을 할 때, 아까 문화관광국장하고도 얘기했지만 제가 자료를 찾고 싶어서 문화원에 가 봤거든요? 공주박물관도 가보고 했는데, 도지를 편찬할 때는 각 시·군에 있는 자료 모든 것이 통합되어서 도지가 편찬될 겁니다. 제가 편찬위원님들을 보고 싶었던 이유인데 시·군지할 때도 그 면의 역사를 다 총괄해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모든 편집하고 향토지를 만들 때는 열심히들 합니다. 그런데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문화원 몇 군데하고 공주대학교까지 가봤는데 책을 편찬하면 전국의 대학교 사학교수한테 다 보내고 기초단체에 보내고 문화원에 다 보냅니다. 그런데 보면 우리 충청남도 것이라도 보관이 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리지 같은 것이 다. 그런데 보관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다 보냈습니다. 저희 지역에도 몇 개 면이 향토지해서 다 보낸 적도 있고 제가 배송도 해 본적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충청남도 것이라도 어디 관리하는 데가 있어야 되는데 아까 문화관광국장한테도 얘기했더니 안됐다고 하더라고요. 이 문제는 문화연구원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도지를 발간하고 하니까. 이 문제를 문화원도 그렇고 도서를 관리해서 딱딱 찾게끔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일본 같은 데는 그게 잘 되어 있어요. 지금 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향토 역사, 심지어 박물관까지도, 동네에도 박물관이 있는 데가 많거든요? 저희들도 앞으로 그렇게 가야 그게 진짜 문화 강국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연구원이 출발한지 만 4년밖에 안 되고 해서 그 전에 것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부터 저희들이 발주하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충실히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무 때고 자료로 쓸 수 있도록, 만약에 저희들이 없는 것이 있으면 혹시 충남대학 같은 데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거기는 안 가봤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거기는 옛날 지방지 기사까지 다 있으니까.
우성

황우성위원

군지, 시지도 20년마다 하거든요? 그러면 자료가 엄청날 겁니다. 예를 든다면 천안시 하면 읍·면·동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다 하면 천안시 것만 해도 엄청날 겁니다. 충청남도 거라도 다 한 부서에다 보관하게끔 해서 수시로 가서 찾아볼 수 있게끔, 역사를 찾아보고 싶은 분들 많거든요? 많은데 그게 안 되어 있더라고요. 이것은 꼭 문화원도 다 관리하게끔 하고 역사문화원도 하게끔 해야 되겠더라고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저희들이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수집을 하는데 까지 해 볼게요.
우성

황우성위원

수집해서 관리해서 도민들이 다 찾아볼 수 있게끔 그것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잘 알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이상입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그리고 황 위원님 양해 해 주신다면 도지편찬 위원들 위원명단을 저희들 불찰로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창배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창배위원

방금 면지, 도지, 군지, 시지, 이런 말씀이 나왔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의 역사성이거든요? 역사니까. 그러면 일제시대, 일제강점 이후의 친일파 그리고 6.25때 좌·우익 문제를 대개 어떻게 거기에 기술합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은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 취지를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친일행위를 한 기록도 역사입니다. 그래서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에는 일제 때 총독부에 비행기 제조하는데 얼마 내 겠다, 뭐하는데 얼마 내겠다는 말하자면 친일파 공문 그런 것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하나 버리지 않고 전부 모으고 있는데 6.25때 것은 없어요. 일제 때 것은 있는데.

이창배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 6.25때는 아직까지 생존해 있기 때문에 쓰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러나 역사가 오래 흐르고 나면 진실 규명하기가 힘들거든요. 요즘 개발지역에도 자연생태계를 미리 사진을 찍어놓고 하는 데가 많거든요, 면지같은 거 만들 때. 그러한데 일제시대에도 큰 건 큰 거지만 면지 정도로 밑으로 내려갈 때는 누가 면장을 했는데 이런 행위를 했다 누가 면서기를 했는데 이런 행위를 했다 이 정도까지 나와야 하거든요. 그러면 6.25도 누가 인민위원장을 했다, 그렇지 않아요? 누가 뭣을 했다 이렇게 해서 이적문제를 다룰 수 있느냐? 역사라는 것은 냉철해야 하니까. 임금의 사기도 쓰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다 쓰잖아요? 그렇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그래서 앞으로 여기 행자위원님들께 제가 드리는 부탁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일본 사람들이 문화재를 반납한 것처럼 우리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것도 좀 반납하는 또는 기탁하는, 기탁과 위탁은 좀 다른데요. 그렇게 해서 그런 자료들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방송, 언론 해 가지고 그런 것을 좀 많이 수집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때 예산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창배위원

그런데 자꾸 입장이 좀 어려우셔서 회피하시는 것 같은데, 산 역사입니다, 6.25는. 그렇지 않아요? 일제시대도 산 역사고. 아직 살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참 면단위라도 실질적으로 악질적인 친일파가 있었지요, 붙잡아가고 훈련시키는데도 패가면서 공동작업 시키는데도 혹독하게 다루는 면장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있고 6.25때도 사실 현 우리 정부에서는, 노무현 정부나 김대중 정부에서는 친북정책, 평화정책, 햇빛정책으로 문제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사실역사는 사실대로 다루어야 한다 그 얘기에요. 그래서 한 면에서는 면지가 1,700쪽짜리까지 나온 데가 있습니다. 조그만데서, 칼라로. 상세히 다 나왔죠. 그래서 그러한 산 역사를 사실 역사문화원에서는 다루고 나가야 할거 아니냐 하는 데에서 그런 것을 다룰 수 없다면 산 역사를 다룰 수 없는 거거든요, 뒤에 미루고. 그래서 역사문화원에서 할 수 있는 한계, 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 사실 규명의 각오가 어디까지 되어 있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결국은 역사서술의 문제인데요, 후손이 살아있는 경우에는, 6.25것은 살아있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개인의 그런 부정적인 면을 지금 다루지 않는 것이 하나의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제 때 것은 거의 충실히 모아졌다고 보는데 6.25때 것은 국정원이나 이런 데 가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역사문화원의 역량으로서는 이것을 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이창배위원

편찬은 못해도 모아는 놔야할 거 아니에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모으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창배위원

현재 책자로 편찬은 못해도 모아도 놔야지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변평섭 하겠습니다, 그런 것은.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찬중 위원님 말씀하세요.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께서는 다년간 언론에 종사하시다가 충청남도역사문화원 원장으로 취임을 하셔 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아까 전인석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충남 도민으로서는 상당한 관심과 성과 위주의 큰 일을 이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은 언제 취임하셨지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3월 25일입니다.

박찬중위원

13페이지에 볼 것 같으면 우리 연구원과 건양대학교간에 학연협약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우리 충청남도역사문화원하고 건양대학교하고 협약을 체결을 한 사유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건양대학은 한문학이라든지 유학에 대한 교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논산은 사계선생이라든지 윤증선생이라든지 이런 우리나라 유학의 대가들이 나온 그런 데이기 때문에 그런 배경을 하고 있는 건양대학교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도 제가 인사말씀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연구원이 해야 할 일 중에 백제만이 아니라 유교권도 우리가 충실히 개발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건양대학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박찬중위원

제가 알기로는 건양대학교하고 학술교류 협약을 한 것은 양측간에 지식정보 교류와 활성화를 통한 지식의 시너지 효과와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했고 또 충남지역의 보다 경쟁력있는 정책개발에 기여하기 위하여 연구원의 상호 위촉 및 교류를 통한 공동연구, 연구 및 정책개발과 관련된 각종 연구 기자재, 시설 정보 등의 공동활용, 우수연구 및 정책개발을 위한 상호 연구 협력, 정보교환과 자문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협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아까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건양대학교는 유학교수들이 많이 포진하고 계신다, 협약도 그 한 부분에 속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양대학교에는 우리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는 학과가 없습니다. 대신 충남대학교에는 사학과나 국사학과가 있고 한남대도 사학과,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대학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역사문화와 관련되어 있는 대학이 있는데 건양대학교는 역사와 사학에 관련되는 학과가 없고 단지 원장님이 말씀하신 유학교수들이 많다 이런 부분들이 좀 의심스러운 점이 있거나 조금 걱정스러운 면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보충 좀 말씀 해 주시지요.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나와서 말씀드리세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하세요.

박찬중위원

잠깐만요. 공주대학교하고 우리 역사문화원하고 교류가 이루어졌어요?
건양대학교에 유교학과가 있어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본 위원이 역사문화에 대해서 좀 부족한 면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대학에는 역사문화와 관계있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학과, 국사학과 이런 부분이 있는데 왜 건양대학교하고 협력관계를 했느냐 하는 부분을 제가 질의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원장님께서는 어느 모 단체하고 겸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고문이나 자문위원으로.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충청투데이 고문으로 나오는 거요?

박찬중위원

아, 예. 그러면 이것이 우리 역사문화원장님으로서의 어느 단체하고 겸직 그것은 근거가 있습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겸직하는 것은?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그것은 고문은......

박찬중위원

겸임조항이 있습니까? 역사문화원에서요? 정관이라든가?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그것은 없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도 없고 하라는 것도 없는데 이것은 충청투데이에 칼럼을 쓰다 보니까, 신문에 계속 칼럼을 쓰는데 거기에 외부인사는 어렵습니다. 고정적으로 죽 하기가. 그래서 명분을 만드는 것으로 한거죠. 직책을 갖고 있거나 출근을 하거나 보수를 받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박찬중위원

그러니까 역사문화연구원에서 원장님은 타 단체에 고문이나 자문을 겸직하지 말라는 정관이 없다는 말씀이지요? 맞습니까?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됐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도에 그때 질의를 제가 좀 여쭈어 봤어요.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 칼럼을 쓰다 보니까 옛날에는 박찬중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제가 좀 비판적인 것 여러 가지 잘 썼는데 요즘에는 좀 여러 가지 고려하는 게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제가 잘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우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의 설립목적이 “도정역사와 문화사료를 집대성하고 찬란한 백제역사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문화재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관리하는데 있다” 이것이 우리 충청남도역사문화원의 설립목적입니다. 우리 원장님께서는 ’80년대부터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 중의 한 분입니다. 저희 단체에 많이 참석도 해 주시고 그렇지만 이 자리는 공은 공이고 사는 사기 때문에 제가 껄끄러운 지적을 해도 충분히 우리 원장님께서는 이해하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원장님이 신문에 기고하시는 거나 칼럼에 대해서는 제가 하나부터 끝까지 다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은 동감을 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식도 한층 겸비되었습니다. 그래서 2002년도 7월 3일 시사에세이에서는 우리 존경하는 역사문화원장님이 「마늘과 지방대 총장」이라는 것도 제가 잘 읽었고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박찬중 위원님, 좀 줄여 주시지요. 죄송합니다.

박찬중위원

예. 「충청지역에 뜨는 별 지는별」도 제가 잘 봤습니다. 그리고 취임이후에 우리 원장님께서는 4월 14일날 변평섭 칼럼에 「백제인은 내 여자 내 남자」 이 부분을 상당히 원장님이 취임한 이후에 저도 감명깊게 봤습니다. 왜? 이것이 역사문화하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 또 4월 28일자에 우리 원장님 칼럼에 「충청도 뿔났다」이 부분이 역사문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5월 10일 칼럼에 「대통령의 삼겹살 파티」잘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5월 26일 「만리포야, 살아나라!」그리고 6월 9일 「충청민심 그 사람 바꿔야」이런 부분들을 언론에 우리 원장님이 칼럼으로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간단하게 질의를 하시라고 했는데 이런 부분은 중요한 부분이고 일단 역사문화에 대해 우리 원장님이 신문에 한번 기고를 하시게 되면 보는 사람이 상당한 충격이라고 하면 충격이랄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취임하기 전에는 어느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칼럼을 써도 관계가 없는데 일단은 공인입니다. 우리 충청남도의 역사문화원장으로 취임하셨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우리 도민들이 봤을 때는 참 여기에 대한 많은 관심도가 있습니다. 그 관심도에는 잘했다 그렇지 않으면 비판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너무 담아두지 마시고요, 그리고 금년 7월 7일 「1950년 7월의 금강과 대전」에 대해서 쓰셨고 7월 20일에는 「어떤 사또가 상(上)일까」, 8월 4일에는 「충무공님, 독도에 서십시오」, 8월 18일에는 「충청인 뿔났네, 정말 무섭다」맞습니다. 무섭죠. 그리고 어제 신문에는 「진돗개와 올림픽 영웅들」, 이런 부분들이 우리 원장님의 칼럼에 나시게 되면 과연 이것이 우리 충청남도의 역사와 관계가 있는지 원장님이 보는 견해는 어떻게 생각되시는지 한 번 제가 좋은 고견의 말씀 좀 듣고 싶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존경하는 박찬중 위원님께서 저의 평소에 고민하는 문제를 정확히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글을 쓸 때는 정말 과장되게 얘기하면 피를 말리는 그런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가령 충청도 사람 뿔나면 무섭다 이런 것을 끝까지 다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글의 뒤에 보면 “그래서 우리 충청도에 충신열사가 많은 것도 그런 맥이다” 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솔직히 고민을 할 때가 있어요, 이것을 내가 써야 하는가? 그러나 또 한편 우리 충청도의 역사의식을 가지고 보면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장으로서 쓸 수 있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무슨 말씀인지 제가 잘 명심해서 앞으로 쓰는 것은 역사문화연구원과 이념이 맞으면서 충청도 정신을 일깨우는 이런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찬중위원

그런 거에 대해서 신경 좀 많이 쓰시고요, 저도 오늘 다 가져왔습니다. 우리 원장님의 칼럼을 하나에서 열까지 잘 보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지식도 내가 많이 겸비했고 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참 정말로 고맙습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감사합니다.

박찬중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황우성 위원님 말씀하세요.
우성

황우성위원

잘 받았습니다. 도지편찬위원회 명단을 받았는데요, 편집위원님들하고 조사위원님들 있을 거예요. 편찬위원회 내의 위원님들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평섭

변평섭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바로 드리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변평섭 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변평섭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있게 검토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대답없음」

17시49분 정회

17시5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덕상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 진흥을 위하여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이덕상 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안녕하십니까?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이덕상 원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이은태 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진흥원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데에 대해서 매우 뜻 깊게 생각을 합니다. 금년에는 충청남도에서도 문화산업과가 신설되고 해서 저희 진흥원과 앞으로 잘 협력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핵심사항 위주로 간단히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들의 말씀을 경청하는 쪽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진흥원 간부직원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최재헌 팀장입니다. (인 사) 김경미 CT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장성각 경영기획차장입니다. (인 사) 김동규 CT사업차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이덕상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을 하고 답변준비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종학 위원님.

정종학위원

천안 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원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경영평가에서 뭐 받으셨더라? 원장님!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저희가 C등급을 받았습니다. A, B, C, D......

정종학위원

그러니까 중간이지요?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중간정도인데 거기에서 좋은 결과를......

정종학위원

총 인원이 12명인데 현원이 여덟 분이시네요? 보니까 4급에서 모자라는 것 같은데 인원을 채워서 이왕 정원을 어느 정도는 채워서 하시는 일이 더 알차게 되기를 바라고, 또 한 가지는 백제문화 3-D 영상 콘텐츠가 이미 제작 됐습니까? 끝났습니까?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그게 이번 54회 백제문화제 때 상영된다는 거예요?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이번 백제문화제에는 상영이 어렵고요, 빠르면 내년 백제문화제 때나 아니면 내후년 대백제전 때 상영이 가능한데 이 문제는 도와 상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예, 사업비가 도에서 5억이고 민자가 1억 6,000 해서 7억 6,000만원 맞습니까?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정종학위원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것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실 생각이세요? 대충 간단하게 얘기하십시다.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일차적으로는 일단 저희가 대백제전이나 백제문화제 때 오프닝 작품으로, 예를 들어서 대백제전 때 상영하는 저희들 구상입니다만, 백제역사재현단지 그 광장에 약 1만 5,000명 정도 운집할 수 있는 그 광장에서 여러 위원님과 지사님과 관계 되시는 분들을 초청해서 일단 상영회를 갖고, 그 다음에는 현재 지금 백제역사재현단지 내에 백제문화관이 오픈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콘텐츠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백제역사문화관 내에 3-D 콘텐츠를 상영한다든지 공주 같으면 공주 문예회관도 있고 충남 도내에는 여러 박물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들이 3-D 입체영화를 만들지만 일단 DVD로 버전을 바꿔가지고 상영할 수 있고, 앞으로도 국제영화제라든지 해외에 우리 충남을 알리는 그런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생각입니다.

정종학위원

하여간 자꾸 활용하고 또 수익금도 내서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이 여러 가지로 점수를 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돈 좀 많이 벌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감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황우성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요즈음은 하여튼 문화 콘텐츠 시대라고 합니다. 오늘 사업예산 자료 총괄을 보면 도 백제와 천안시 영상물을 많이 하고 있는데 16개 시·군에 우리 충남도 보면 보령 머드축제도 있고 금산에 인삼도 있고 모든 게 콘텐츠가 영상적으로 나와 주고 디지털로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하시려고는 하고 계신데 뭔가 시·군별로, 지자체별로 진흥원에서 더 시·군별로도 가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너무 부족한 것 같아 가지고.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 진흥원이 탄생된 지가 연륜이 많지 않아서 아직도 큰 족적은 남기지 못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그동안 개원이래 역점을 뒀던 부분은 저희 진흥원 같은 기관이 전국에 11개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이 그래도 다른 지자체가 앞서가지만 상당히 시행착오를 겪고 있기 때문에 우리 충남의 문화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서 어떤 업종으로 그 분야를, 장르를 특화시키는 게 과연 경쟁력이 있느냐 하는 이런 고민을 저희가 가지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같이 공동과제로 8개월 정도 저희들이 연구과제로 도출해 낸 결과 문화 디자인 쪽으로 가는 것이 제일 경쟁력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마스터플랜을 만들고, 또 저희가 개원을 해서 와 보니까 실제로 충남도 내에 CT 관련 업체가 몇 개인지, 또 이런 관련 학과에서 배출되는 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이런 기초적인 인프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된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동안 에너지를 쏟아 부어서 기초적인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황 위원님 말씀대로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에 충남 16개 시·군의 문화담당 공무원을 초청해서 CEO들과 같이 보령이면 보령 태안이면 태안, 태안에서 가지고 있는 문화적인 자산을 어떻게 브랜딩 해 나가는 것이 산업적인, 경제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사실 저희들이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저희가 뚜렷한 족적은 못 남기고 있습니다만, 내년 정도 되면 16개 시·군을 다 아우를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제가 과장된 표현이고 어느 정도 특화할 수 있는 그런 우선순위를 정해서 문화상품으로써의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내년쯤에는 보여줄 수 있다는 대답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자료에 보면 문화과장들, 시·군 공무원들 하셨잖아요. CEO와 하셨잖아요?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우성

황우성위원

거기에서 반응은 어때요? 시·군별 문화과장들이.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제가 볼 때는 아주 고무적이고 그런 기회를 왜, 그 때 부지사님께서도 거기에 오셔서 격려사를 해 주셨는데 진작 이런 워크숍을 왜 못 했느냐 하는 질책성, 또는 격려성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16개 시·군 과장들이 적극적이에요?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백제문화제가 끝나면 다시 한번, 앞으로도 계속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미팅은 하겠습니다만, 백제문화제가 끝나면 저희 진흥원에서 각 시·군에 계시는 문화담당 공무원뿐이 아니라 거기에서 기획을 하고 또 예산을 담당하시는 분까지 같이 패키지로 우리가 한번 모여서 정말 우선순위를 정하고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될까 하는 그런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지난 7월 달에 서울 코엑스에서 ‘캐릭터퓨어’라고 하는 그런 큰 이벤트에 저희들이 「충남문화산업관」이라는 부스를 만들어서 참여를 했습니다. 일반인이 참여하는 3일 동안 약 20만 명이 다녀갔는데 김동완 부지사님도 그 날 상당한 충격을 받으셨던 것 같습니다. 저희도 상품을 조금 가져갔는데. 그래서 가시면서 지금 충남도 정책기획관이라든지 예산담당관 이런 분들 약 35명을 한번 보시라고 그 현장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게 설명을 드렸더니,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좋은 모멘트(moment)가 됐지 않았느냐 그런 맥락에서 자주 저희들이 얼굴을 맞대고 고민해서 결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우리 충남에도 5~6개 우수한 문화가 있어요. 장려하는 데가 인삼하고 보령, 태안이 있잖아요?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우성

황우성위원

그러면 이쪽부터라도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서 빨리 가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6개 시·군을 다 할 수는 없을 테고요, 진흥원에서 5개 시·군이라도 앞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천안시만 하지 말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덕상

이덕상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덕상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15분 정회

18시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헌행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충남 체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조헌행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조헌행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참석한 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태현 기획전략팀장입니다. (인 사) 조한국 총무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유명환 경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최진혁 훈련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문규현 학교체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정석희 일반체육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이은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를 맞아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소관 업무에 관한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평소 충남체육 진흥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시는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위원님들의 이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체육을 통한 도민의 건강과 화합은 물론 사기진작의 매체가 되어서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구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드리고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서 금년도 업무추진 상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조헌행 사무처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진행으로 하고 답변 준비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협조의 당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관계로 질의를 하실 말씀은 다 하시되 요점만 간단히 질의를 하시고 답변도 핵심 포인트만 정확하게 위원님들한테 답변을 해 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인석

전인석위원

공주출신 전인석 위원입니다. 우수선수 영입 있죠? 16개 종목의 42명 그 예산을 좀 내 주시고요, 체육회 예산 중에 2001년도 2006년도 2007년도의 예산 좀 내주시고 2001년도에는 1위를 했어요, 충남에서. 그렇지요? 1위한 거 하고 4위 6위입니다. 그리고 금년도 제 89회 목표를 5위로 잡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목표 중에 축구 1,000점 했죠? 정구 1,300점, 핸드볼 1,000점, 럭비 1,000점, 검도 1,300, 10페이지요. 스쿼시 400, 근대5종 1,400 이렇게 목표를 세우셨는데 이게 88회 때 보다도 3배 이상 잡은 겁니다, 내가 부른게. 원인이 뭔지 5위가 가능한지 좀 알려고 합니다. 이 사유 좀 얘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서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중철

서중철위원

금년도 세계올림픽대회 북경에서 개최하면서 올림픽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렸거든요, 금년에 우리나라가. 세계속에서 체육강국으로 확실히 입증이 되어 있는데 충남도 체육회에서 일련의 예산이 110억 예상이 되는데 선수발굴 특기생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발굴하고 지원하고 해야 된다고 보는데 체육회에서는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기는 있어도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못하는 애들도 있고 또 지금 체육을 하다보면 잘하는 애들도 뒷받침을 해도 하다가 중단하고 하는데 그게 상위권 입상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이 극히 어렵습니다. 물론 공부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체육은 체력과 관련되기 때문에 체력을 보강해 주고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체육회에서 좀 나서서 뒷받침을 해 줘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하십시오. 가능하시겠어요? 일문일답으로 하시지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먼저 전인석 위원님께서 자료요구와 함께 종목별 득점목표 점수에 대한 채점기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열거하신 종목뿐만 아니라 여기에 나와있는 모든 종목에 대한 득점목표는 그동안 상반기 지난 해에 전국체육대회 이후 선수의 보강이라든지 금년도 상반기 전국대회에 참가한 성적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가맹경기 단체와 각 팀이 워크샵을 통해 자체 설정한 목표입니다. 그래서 물론 전년에 비해서 많이 올라간데가 있고 조금 올라간 데가 있고 오히려 점수가 떨어진 데가 있습니다. 이것은 선수의 구성 또 상대팀에 대한 전력 그런 여러 가지 변수를 감안해서 설정한 목표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여하한 일이 있어도 이러한 목표를 쟁취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중철 위원님께서 선수의 지속적 발굴과 관리대책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면서 체육회 차원의 대책이 뭐냐고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선수를 관리하는 부분은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경비를 우리 체육회에서 훈련비를 지원해 주고 있고 학교 학생의 경우에는 의회차원에서도 그동안 많은 배려를 해 해 주셔가지고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연간 학교체육활성화를 위해서 투자하는 예산이 84억 정도 됩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확인해 보니까. 도저히 그놈 가지고는 되지 않기 때문에 도에서 교육재정특별교부금으로 23억을 충당을 하고 나머지는 충청남도지사와 교육감이 특별협약에 의해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응투자사업으로 10억씩 20억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돈 20억하고 나머지는 교육부의 보통교부세를 충당을 해서 84억을 가지고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84억의 예산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 또 기숙사 문제 이런 것등등에 투자를 하고 있고 저희들은 좋은 선수가 또 앞으로 진학을 계속할 수 있도록 그런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제도를 확대를 해서 장학금을 통해서 계속 학업을 연장해 나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도 차원의 체육회에서 보다도 각 시·군 계획청별로 학교별로 도 교육청 전체로 통합이 되는데 그렇게 해서 발굴을 하고 하는 것이지 체육회에서 선수 발굴하라 그런 뜻은 아니었습니다. 지원해 줘라 그런 뜻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전인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인석

전인석위원

41개 종목 4만 6,000점을 선정한 것은 제가 이해가 가고 이 정도면 5등 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보면 럭비의 경우에 88회 때는 몇 점 득점했죠?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이게 작년에는 예선 1차선에서 강력한 우수후보하고 대진이 되어 가지고 전국체전 체점방법이 작년에 준우승하던 팀이 우승하던 팀하고 예선에 붙여서 지게 되면 0점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성적이 없었습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알았습니다. 작년에 0점처리 했고요, 검도는 작년에 얼마였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검도가 315점을 받았습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315점인데 금년에 1,300점을 목표로 했지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인석

전인석위원

여기에 우수선수가 영입이 되었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역시 천안시청도 그런 경우입니다. 상당히 우리 천안시청을 우승후보로 봤는데 1회전에서 강팀에게 지는 바람에 점수를 전혀 못땄습니다. 그런 변수로 인해서 점수가 들쑥날쑥하게 된 겁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그러면 근대5종도 마찬가지입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인석

전인석위원

대진운이 나빠서 점수가 나빴다, 작년에는. 그러면 금년에 대진운만 좋으면 5위안에도 들겠네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러니까 종목별 대진운이 점수를 좌우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모아서 대진운이 좋으면 충청남도 성적이 전체가 올라가고 종목별로 0점처리 되었거나 점수가 낮은 것은 어느 한 팀이 아주 점수를 전혀 못따줬기 때문에 이런 낮은 점수가 나온 겁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4위 입상하기를 기원합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우수선수 영입문제하고......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자료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창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운동이라는 게 운도 따르지만 사실 실력이거든요. 방금 대진운이 나빠서, 그러면 1등할 생각은 가져보지 않는다는 얘기 아닙니까? 항상 5등 내외에서 적당히 간다, 5등 내외에서는 국가선수 발굴이 어렵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하나의 도의 돈 들여서 체면이유지지 이게 전 도민의 체력단련도 안 됩니다. 도에서 하나의 체면유지. 그렇기 때문에 1위의 목적을 가지고 싸워야지 대진 불안 운운하는 얘기는 이 자리에서는 와서 답변하실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력을 다한다고 할 때, 그렇지 않아요? 운을 어떻게 따져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도자 해외연수 중국, 태국 대개 어떠한 종목의 지도자를 중국이나 태국에 연수시키나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이것은 하나의 인센티브 차원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전국체전에서 메달 획득한 종목의 지도자를 중심으로 그런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창배위원

그렇게 답변하시지 말고 태국에 있는 선수, 태국에서 따지면 복싱이다, 중국의 탁구다 이러한 특수한 거,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데에 우리가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도자로 하여금 배워오기 위해서 보냈다 한다면 그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우수팀 하나의 해외에 그저 여행식으로 보냈다는 것은 이렇게 썩 잘한 일이라고 생각이 안됩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말씀주신 경기력 강화......

이창배위원

분명히 방금, 자꾸 길면 시간 없어요. 자꾸 얘기하지 말고. 그래서 태국이나 중국간거 거기에 대해서 제비용이나 어떠한 지도자 어떠한 종목에 어떠한 것을 뭣하기 위해서 갔다는 거 그것을 하나 답변자료를 주셔야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이것은 명년도 예산과 직결되는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가서 각 시·군 그러니까 체육회에서 여러 가지 경비 중에 뭣뭣뭣 죽 써서 나오는게 있잖아요? 그런데 선수지원비도 그렇지만 도 임원진, 각 시·군 임원진을 위해서 쓴 거기에 대한 운용경비 그러니까 도의 체육회 운영경비 그러니까 인건비, 출장비 이런 것이 되겠지요, 식대 이런 거. 그것을 하나 자료를 주시고 우수선수 영입 말씀하셨는데 우수선수를 어떠한 방법에 의해서 뭣 하려고 영입하나 그러니까 충남 내에서 선수육성을 하려고 않고 외국에서 사오는 거거든. 즉 다시 말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4H 품평회 있을 때 다른데 가서 자기가 재배한 농산물이 아니라 지나다 보니까 큰 호박이 있고 무우가 좋은 놈이 있으니까 그 놈 뽑아오고 사오는 거거든. 이런 식의 도민체전, 참 전국체전이나 이런 데 준비냐, 저희들이 이렇다면 문제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 어디가서 어떠한 선수 무슨 종목에 얼마에 픽업하려고 한다, 사오려고 한다 그것 좀 답변 해 주세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도 체육회와 각 시·군 체육회 운영비에 대한 내역은 별도 자료로 준비되는 대로 드리도록 하고요, 이 우수선수 영입과 관련한 질의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위원님의 의견에 공감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지역에서 꿈나무를 발굴하고 그 선수를 육성해서 우리 지역에 취업을 시켜가지고 지도자로 배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체육의 현실을 보면 지금 체육부가 골고루 있지를 않습니다. 연계육성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학교때 럭비를 했으면 고등학교 대학교에 럭비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한 럭비부가 없기 때문에 외지로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실업팀으로 가고. 그러다 보면 우리 지역의 선수가 외지로 나가는 경우도 있는 외지에 있는 선수가 우리 지역에 있는 팀으로 들어올 때에 선수를 이 지역으로 찾아오게 마련이고 하다보면 선수의 시·도간에 교류가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다만 우리가 선수를 영입할 때......

이창배위원

다른 게 아니라 충남 체육이 과학적인 운용계획이 안 서있다 그 얘기에요. 왜냐, 육상, 백미 이백미 사백미 팔백미 천미 장거리 따지면, 4K 있잖아요? 뛰는데 벌써 어려서부터 보면 초중 등 학교에서부터 “쟤 폐활량이 얼마다” 다 따져가지고, 초등학교 6학년때 12초 정도라도 뛰어야 이 놈이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서 11초 몇 해서 국가선수가 될 수 있잖아요? 이런 것을 기준으로 뽑아서 길러야 하지 솔직한 말로 나머지 그냥 적당히 숫자 채우기 위한, 그러니까 종목 채워서 숫자 채우기 위한 이런 체육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거기에 그것도 부족해서 사들여요? 이렇게 하고 우리한테 체육 지원금 예산에 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운영경비를 이 자리에 분명히 갖다 놔야 하지 그것은 나중에 서류로 주겠다, 그러한 답변이 어디 있어요? 업무보고 하는데 운영경비를 얼마, 위에서 운영경비부터 딱 내놔야 하지. 이렇게 업무보고 과거에 계속 이렇게 받았어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운영경비는 어떠한 내용을 요구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창배위원

운영경비 간단하잖아요. 인건비하고 내부 운영경비 아니에요? 선수 무슨 육성해서 나가는 돈은 외고, 무슨 경기에 참석한다 뭐한다는 것은 그거고, 내부, 사무실 내에서 인건비하고 거기 쓰는 것 운영경비 있잖아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5페이지에 세출 예산 내역을 보시면 경상비 11억 8,000만원이 대부분에 그런 용도로 쓰이는 경상비입니다.

이창배위원

대부분으로, 이렇게 업무보고나 이런 데에서, 대부분 주먹간량으로 “이럴 것이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에서 얼마, 충남에서 16개 시·군에 얼마씩 배정해서 이렇게 썼습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시·군 체육회에 주는 것은 없습니다.

이창배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해 보니까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기 시·군 배정액도 있잖아요? 시·군 배정액도 여기 나와 있는데?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어디에요?

이창배위원

여기에, 예산 지출액에. 없어요? 이거 아니에요, 시·군 지원 아니에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시·군 체육회 운영비로 주는 것은 없습니다. 시·군은 선수 육성.

이창배위원

아니 글쎄 선수육성으로 줘도, 그런 것을 줬는데 얼마에서 그 효율성이 얼마 나왔다, 그렇게 그런 것이 딱 여기에서 나와야 하지 얼마 줬는데 육상에서는 얼마 몇 년간 한 결과 우리가 얼마의 그 무엇을 봤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꿈나무 우수선수가 지금 몇 살인데 몇 초에 뛰기 때문에 얼마 나올 수 있다, 투포환은 얼마 나갔다, 투창은 얼마 나갔다.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는 얼마 갔다, 이런 것이 나와야 하잖아요. 그런 것을 놓고 이러한 우수선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 충남이 장래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을 조금 여분으로라도 얘기를 해 줘야 우리들도 거기에 공감이 가지, 그냥 이렇게 한다고 하다가 끝에 가서 최종적으로 우리는 없기 때문에 사다 써야 합니다. 알았어요,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처장님!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세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찬중 위원님 말씀하세요.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작년 금년도 경기단체별 예산 지원현황하고 선수육성 예산 집행 현황을 내일까지 여기에 갖다 놓으세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박찬중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유익환 위원님.
익환

유익환위원

유익환 위원입니다. 전에 처장님하고 대화를 나누고 또 업무보고, 감사 시에도 말씀드린 사항이 있는데 “우리 도민체전에 씨름 일반부하고 골프종목을 추가하라” 라고 요구를 해서 처장님께서도 그렇게 하시겠다 라고 답을 줬는데 금년에 그게 안됐지요? 거기에 대한 답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어떻게 하실 것인지만 말씀하세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동안 유 위원님께서 도민체전 종목 확대에 대해서 몇 차 촉구를 하신 바 있어서 저희들이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들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친 연찬을 했습니다. 종목 확대의 필요성, 사실 체육진흥을 책임지고 있는 저희 입장에서는 종목을 많이 확대해서 시·군에서 관심을 갖고 그 종목의 선수를 육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마는 선수를 육성하는 시·군의 입장에서 보면 특히 골프선수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도 있었는데 운영해 보니까 선수육성비가 너무 많이 들더라, 그래서 대체적으로 서북부권의 시·군에서는 찬성을 하고 서중남부권 시·군에서는 반대를 해 가지고 의견일치를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도민체전위원회에 상정을 해서 결정을 보려고 했습니다만, 시·군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종목을 신설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을 갖고 시·군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 종목을 신설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지속적으로 그 문제를 가지고 시·군과 협의해 나가고 있고 또 하나는 종목별 단체, 시·군별로 골프협회장이 있습니다. 골프협회장으로 하여금 각 시·군의 골프협회장들이 연대를 해서 시·군에 그런 주문을 하도록 해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씨름 일반부는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씨름도 역시 시·군의 의견들이 그런 과거의 운영하면서 부작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노출이 되어서 아직은 부활하기가 이르다는 그런 여론 때문에......
익환

유익환위원

충청남도 체육회에서 그 종목을 확대하는 것을 기피하는 것은 아니고......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절대 아닙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자꾸 권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씨름이나 골프 하다보면 전 시·군 다 출전하거든요? 출전합니다. 여기도 도지사기 종목별 개최한 내용을 보면 골프 종목도 다 출전을 했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권유를 해서 종목 확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마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헌행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는 없습니다만, 우리 위원회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해서 지난 8월 28일부터 3일 동안 방청하여 주신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충청남도지부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5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