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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우성 의원 발언

220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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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성 위원입니다. 하나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도유재산 관리계획에 연기군 금남면에 있는 양묘장 있잖아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보상을 받기 때문에 이전해야 되기 때문에 2년 동안 방치했다가 하시는데, 한 가지 만 정확히 하고 싶은데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법적지위와 행정구역이 되면 재산이 제일 먼저 심의 했던 부분으로 공주시에 있는 금강환경박물관 있잖아요. 산림박물관의 옆에 앞에 1주차장에 연구소 계획을 수립 했었는데 거기에서도 대체 필요성을 인정 했더라고요, 수요토론에서도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재원이 과다하게 들어간다 하는데 보상은 142억원 받고 111억원에 그 당시는 그 계획이 세워졌던 모양이에요.

이것이 행정구역이 되면 세종시로 들어가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까? 그것은 예정지역에 보상받는 지역에 들어가는 거구요 공주시 얘기하는 데는 주변지역이거든요. 그렇다면 법적지위가 행정구역이 개편된다면 무상양여로 가야 되느냐 하는 얘기예요, 법적으로.

대전시에 있는 충청남도 도청이 있는 것처럼 있을 수가 있는 거지요? 확실하게 해 주셔야 될거 같아요. 왜냐하면 먼저도 설명해 주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산림박물관이 있단 말이에요.

주변 여건은 다 되어 있거든요. 다 되어 있는데 그 앞에 하는 것은 제일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재원이 과다하게 들어간다 해서 안 되는 측면의 답변이 왔기 때문에,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볼 때 묘목과 조경수 종자를 할 때는 운영 측면에서 볼 때는 아까 자료에 보면 25분인가 몇 분 걸린다고 하는데...... 일단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건 회의를 하건 할 때는 같은 지역에 있을 때 견학을 하더라도 유리한 거거든요.

따로 따로 있으면 운영하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온다면 우리 도 양묘장에서 어떤 것을 연구하고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볼거리가 되잖아요. 그렇다면 같은 위치에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거든요.

그런데 계획 자체에 보면 111억이거든요. 그렇다면 그 재원을 거기다 또 박는다고 하면 운영 측면에서 앞으로 본다면 그것이 맞는 얘기인데? 저희들 위원들이 볼 때는 접근성 모든 것을 보는 건데 설명할 때 논산 상월면 얘기를 하시는데 국방대학원이 오면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그런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여튼 운영 측면에서 볼 때는 그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