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근문화체육관광국장
오전 중에 위원님 일곱 분이 질의 주셨습니다.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종학 위원님께서 금년도보다 내년도에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이 과다하게 증액 편성되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국은 ’08년 대비 내년도 세출 예산액이 386억 2,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것은 금년도 7월에 문화산업과가 미래사업본부에 있다가 조직개편에 의해서 저희 국으로 들어왔고 또 안면도관광지개발계가 미래사업본부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한 67억 2,000만원 정도가 더 추가가 되었고요. 또 내년도 국비 확보가 상당히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75억 정도가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국비가 442억 1,600만원이었는데 내년도에 517억 1,600만원으로 75억 정도가 증가가 되었고요, 기타 주요 예산 증액 편성사유는 문화시설 보수지원에 19억원, 전통사찰 보수정비에 17억원, 충남고도 옛모습 되살리기에 11억원, 문화재 보존관리 지원사업에 73억원, 공주·부여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26억원, 문화관광 축제지원 사업에 19억원, 천수만 생태관광지 개발에 10억원, 관광 인프라 사업에 155억원, 전국체전 선수육성 강화훈련비에 15억원, 대백제전 인프라 구축에 30억원이 증액되어서 국비 증가에 따라서 일부 도비가 증가된 사항이라고 보고 올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세계문화유산 등재 용역 관련 현재까지 추진상황하고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 관계는 1차 용역이 작년도 11월 5일날 8,894만 4,000원을 들여서 용역이 완료가 되었고요. 금년도 1월 11일자로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문화재청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2차 학술용역 계약이 금년 5월부터 12월까지 예산액 3억원을 들여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고, 그 용역결과가 나오면 내년 1월에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을 문화재청에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3차 학술용역비에 2억원을 추가 계상한 것은 2010 한국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하고 유네스코본부에 제작할 영문판 신청서류를 구비해야 되기 때문에 그 영상홍보물하고 책자제작비로 현재 2억원을 해 놓았습니다. 만약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였을 때에는 공주·부여를 중심으로 한 저희 충청남도의 관광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정종학 위원님께서 공주·부여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사업 연구용역비 10억원을 명시 이월한 사유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주·부여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서 연구용역비로 국비 10억원을 금년도 본 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전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금년 6월까지 완료가 되었고요, 내년부터 타당성 조사하고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1차 입찰 공고를 금년 10월초에 했고, 1개 업체만 응찰이 되어 가지고 조달청에 의뢰를 했는데 2차 공고를 해 가지고 11월 11일날 3개 업체가 와 가지고 현재 조달청에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최종계약은 12월 중에 하면 어차피 연구용역이 내년으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명시 이월 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또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서 다큐멘터리 제작비 2억원을 이월한 것은 당초 백제유물 조사하고 지도제작 과정 등에 대해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속의 백제유물 자료집」 발간사업과 연계해서 예산절감하고 사업효과를 제고시키기 위해서 이월 했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2010년도 대백제전 실시계획 연구용역비 5,000만원 이월한 것은 지금 대백제전 기본계획은 금년도 10월말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실시계획 용역을 줘야 되는데 실시계획 용역비가 2억 5,000만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금년도 5,000만원 남은 것 이월시키고 내년도 예산사업에 2억원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2억 5,000만원이 확정되면 내년도 대백제전 실시계획 용역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서중철 위원님께서 금년도 관광개발사업 예산이 92억 5,700만원에서 내년도 263억 7,100만원을 편성해서 171억 1,400만원 증액 사유하고 금년도 본예산에 150억 5,200만원에서 내년도 본예산 351억 2,600만원으로 201억원이 증가한 사유하고 문화관광축제에 19억 3,500만원이 증액 사유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관광개발사업은 4개 분야 13개 사업에 92억 5,73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4개 분야 12개 사업에 263억 7,100만원을 현재 편성을 했습니다. 관광개발사업비 증액사유는 신규사업 2개소 천안 민속전통주체험관하고 춤주제관, 서산 천수만 생태공원에 29억 8,400만원하고 또 지금 기업도시가 확정이 되어서 태안 기업도시 진입로로 국비가 118억, 도비 10억해서 128억 1,000만원을 계상해서 금년도 대비 171억 1,400만원이 증가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또한 내년도 관광산업과 본 예산이 201억 가까이 증액된 사유는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업도시 거기에 128억 등 7개 사업에 205억원이 증가했고 지역공예공방 설치사업에 4억원이 감소한 데서 발생한 것이라고 보고 올리겠습니다. 또 문화관광축제에 내년도 본 예산 19억 3,500만원이 증가 편성한 사유는 금년도 문화관광축제 예산은 추경에서 13억원을 포함해서 30억 1,500만원으로 실제 금년보다 내년도 예산이 5억 9,500만원이 증가된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보령머드축제에 2억원,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3억 9,500만원을 추가 계상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청소년 육성보호 사업비가 전년도 예산액은 66억 5,907만원이고 금년도 예산은 44억 4,627만원으로 22억 1,280만원이 감소된 사유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감소된 사유는 국비와 매칭되는 지방비 중에서 도비 부담분이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청소년수련시설 건립하고 보수사업비가 전년 대비해서 26억 8,000만원이 대폭 감소된 것으로 주 원인은 청소년수련시설의 건립하고 보수사업이 국가 균특예산하고 지방비를 매칭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계속비 사업으로 추진하던 서산하고 태안하고 사업이 대부분 마무리 되었고요, 내년도에는 천안, 논산, 부여 등 3개 시·군에만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사업 줄은 것에 대해서 일부 사업비가 줄어든 사항이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서중철 위원님하고 황우성 위원님께서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는 말씀이 있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 지정 운영사업은 국정과제인 문화예술교육 강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문체부 산하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시행하던 사업인데 내년부터는 국비와 도비를 1 대 1로 매칭해서 각 시·도별로 한 개소씩 광역센터를 설치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하고 지역문화시설하고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를 지정해서 국악하고 무용, 연극, 미술협회 등 4개 도지회연합회를 합동 참여시켜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온양 민속박물관 시설보수 및 지원내역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온양 민속박물관은 계몽사에서 설립해서 ’78년도 10월에 개관한 이래 1,300여만 명이 관람을 했습니다. 그래서 IMF 이후 관람객이 급감하고 계몽사도 부도가 나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산시에 이 온양민속박물관이 있는데 운영에 상당히 문제가 있고 또 저희 지역에 슬럼화 현상도 있을 것을 대비해서 금년도에 야외전시관을 보수하고 어린이 공연장 이동 설치 등 3억 7,800만원을 도비하고 시비로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공연시설인 생활문화관의내외부가 상당히 허물어 있고 그래서 도비 7,500만원, 시비 1억 7,500만원 해서 2억 5,000만원을 들여서 내외 보수시설을 하기 위해서 계상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목조문화재 방연제 도포사업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방연제 도포사업은 8,200만원을 들여서 국비 4,100만원, 도비 1,200만원, 시·군비 2,900만원해서 8,200만원으로 공주 갑사 동종하고 신원사, 청양의 장곡사, 당진의 영탑사하고 신원사하고 정비를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국비 4,300만원, 도비 2,100만원, 시·군비 2,100만원해서 8,500만원을 가지고 3월경에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비지원 대상사업 선정이 오고 그러면 금년 6월 시·군으로부터 대상사업을 신청 받아보니까 우리 도내에서는 논산시 소재 보물 1569호인 돈암서원 응도당 한 곳만 지원 신청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가내시가 되면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에 계상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중철 위원님께서 예산서 174쪽 전국체전 선수육성 강화훈련비에 100억을 했는데 작년도 당초 예산보다 10억원이 증액되었는데 증액사유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본 예산에 100억 금년도 본 예산에 85억해서 15억원이 증액 편성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학교체육 시설비 등 1회 추경에 16억원을 또 계상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총 101억인데 내년도에 100억을 세우면 실제는 1억여원이 금년 예산에 비하면 적게 편성이 되었고요, 체육회를 통해서 교육청에 지원된 학교체육사업비 10억원하고 금년도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만, 사업형평상 코치인건비 등 연초부터 집행되어야 할 예산으로 내년도에 부득이 하게 학교체육도 활성화하고 그러기 위해서 금년도에 추경에 편성했던 것을 내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전인석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에 중국 유학생이 참여하고 당나라군대가 지키고 있다는 지역비판의 소리가 있고 또 복장 장비도 낡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된 수문병 교대식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4월~10월까지 매주 토요일하고 일요일에 운영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수문병 교대식에 인력수급문제로 한 30% 정도가 중국 유학생을 활용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내년부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공주시에서 4,000만원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고 장비 복장은 금년도에 1,500만원을 들여서 교체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공주시와 협의를 해서 필요하다면 내년도 추경에 적극 반영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충북 괴산군에 신상옥기념관 건립과 관련해서 저희 도 대응방안으로 금강예술제 지원액이 1,000만원인데 이를 금강영화예술제로 변경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잔여금액은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에 투자할 용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공주 신상옥영화제는 도비가 2억 5,000만원, 시비 2억 5,000만원, 자담 5,000만원해서 5억 5,000만원을 가지고 현재 영화제를 개최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8월 13일날 신상옥 기념사업회와 충북 괴산군 간에 2013년 완공을 목표로 기념관을 건립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또 금강 청소년 영상예술제는 공주 영상대학 주관으로 청소년들에게 영상관련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 ’9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사업비로 도비 1,000만원, 시비 1,000만원, 자담 2,000만원 해서 4,000만원으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상옥 청년영화제와 관련해 가지고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공주시에서 확실한 결과가 오면 공주시와 상의를 해서 영화제의 존폐문제를 공주시 의견을 최대한도로 반영을 해서 추진해 나간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정희 위원님께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건전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비를 전액 감액편성하고 내년도에 성문화센터 건물 임대보증금 5,000만원, 임차료 2,400만원 등 두 건에 7,400만원을 편성한 사유하고 현재 천안 청소년 육성센터와 성문화센터 건물보증금하고 임대료와 근무하는 직원이 몇 명인지 또 내년도 본예산에 7,000만원하고 기금상 성문화센터 예산관계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성문화 건립사업은 당초 2007년도에 국비 8,000만원하고 도비 8,000만원 총 1억 6,000만원을 투입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명시이월 되어서 청소년육성센터 통합사무실을 마련하고 그 곳에 성문화센터를 건립 계획이었습니다만, 통합사무실이 지연이 되었고 따라서 부득이하게 금년 11월 10일 개인건물을 임대해서 성문화센터를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연초 건립계획이 지연됨에 따라서 지난해 이월예산 1억 6,000만원 중에 1억 3,000만원을 들여서 시설비에 1억 2,000만원, 1,000만원 두 명 인건비를 금년에 집행하고 내년도 예산 7,000만원은 금회 정리추경에 삭감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문화센터 건물 임대보증금은 1억원이 소요되는데 금년도에 편성된 예산 5,000만원하고 내년도 편성한 5,000만원에서 건물 임대료 1억원을 지급하고 이에 따른 건물 임대료 2,400만원은 월 임대료 200만원씩 해서 내년도 예산에 계상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현재 육성센터 건물 임대료는 보증금이 없이 월 80만원, 성문화센터는 보증금 1억에 월 200만원을 주고 있고 현재 직원은 육성센터에 열여섯 분, 성문화센터에 두 명의 직원과 자원봉사요원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도 본예산의 성문화센터 운영비 7,000만원은 운영요원 2명의 인건비하고 운영비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또한 사무실 통합사유는 뭐고 통합사무실 이전에 있어서 시·군의 좋은 청소년 수련시설과 연계해서 이전하면 좋을텐데 꼭 천안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 통합사유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 3월 1일에 천안지역에 청소년 상담센터하고 논산에 청소년 활동진흥센터를 통합해서 법인을 만들면서 기능은 통합되었습니다만, 논산하고 천안하고 사무실을 각각 운영하다 보니까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무실 이전과 관련해서 전 시·군에 수요조사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보고를 올린 것과 같이 천안하고 공주시만 이전희망을 신청해서 천안시하고 공주시 지역에 폐교를 가지고 검토를 해 봤습니다만,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부적합하고 그래서 내년도에 개인건물을 임차해서 옮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를 올리고 다만,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천안시가 부담을 한다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황우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남문화예술제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충남 문화예술제는 금년도에 당진에서 처음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비 1억 2,000만원하고 군비 3,000만원을 투입해서 1억 5,000만원을 가지고 주요내용은 한 38개 프로그램을 해서 경제적 파급효과도 아직 분석은 안 되었습니다만, 상당할 것으로 저희들은 자부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충남문화예술제는 10월경에 문화예술인들이 자랑스러운 참여프로그램인 합창경연이라든지 학생 풍물경연, 일반 풍물경연, 연극제 등을 집중 개최하고 시·군 대표프로그램이 참여하고 행사기간을 금년도에는 3일로 했지만 지금 현재 계획은 7일 정도 해 볼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물놀이 한울림교육원 개요하고 운영실적, 운영계획에 대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사물놀이 한울림교육원은 ’94년 9월에 충남부여군 옥산면 소재 폐교 홍연초등학교를 임대해서 한울림교육원으로 개원을 했습니다. 또한 2001년부터 2년까지 행정자치부에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을 받아서 다목적교육관으로 현재 건립해서 운영 중에 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그동안 운영실적은 여름하고 겨울 학교 운영을 해서 8,820명이 수료를 했고 전국 초·중·고 교원 연수를 680명, 각급 학교, 기관단체 출강을 870명, 일반 학생, 일반 공무원, 단체 체험학습을 1,200명, 탁본교실하고 도예교실 등 문화유적 답사도 3,900명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교원연수라든가 출강이라든가 체험학습, 문화유적 답사교육, 탁본교육 등 상시적인 교육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향후 노후시설을 일부 보완하고 세계 사물놀이의 충남브랜드화 사업과 연계해서 외국인 연수에 역점을 둬서 추진해 나간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미술관,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운영비 1억원하고 시설비 1억원해서 총 2억원을 금년도 처음으로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사립미술관, 사립박물관 조례를 통과시켜 주셔가지고 내년도에 처음으로 2억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이 된다면 금년 12월 중에 등록 미술관, 박물관에 대해서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서를 접수해서 내년 1월 중에 사립미술관하고 사립박물관 진흥위원회를 지금 구성을 했습니다만,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지원대상을 확정해 가지고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등록된 사립박물관은 11개소, 사립미술관은 저희 도내에 5개소고 연기 향토사료관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공주·부여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내역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문화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예산액은 40억원으로 국비 20억, 도비 6억, 시·군비 14억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공주·부여를 중심으로 해서 공주시에 금강공원길 문화거리 조성사업하고 부여의 주정나루 가로관광 조성사업에 총 40억원을 투자해서 선도사업으로 지금 할 사항이고요, 타당성 조사하고 기본계획 용역이 금년 12월에 완료가 되면 문광부에서 계획이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국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또한 중요 목조문화재 방제시설 구축지원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지원 금액은 14억 5,000만원이고 지원내역은 예산의 수덕사 대웅전하고 공주 마곡사의 계룡산 중악단, 서산 개심사, 논산 쌍계사, 부여 무량사, 청양 장곡사, 홍성 고산사에 소화전 설비하고 보수 수막설비하고 경보계를 설치했습니다. 내년도에는 공주, 서산, 논산, 부여, 홍성, 예산 등 7개소에 대해서 국비 7억원하고 도, 시·군비 7억 해서 14억원을 투자를 해서 설치대상 사업하고 국비지원 사업이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지정문화재 방제시설 구축지원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는 도비 4억 5,000, 시·군비 10억 5,000 해 가지고 총 15억 계획으로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해서 우리 도내에 금년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시설물 점검을 했는데 310개소에서 점검을 해 보니까 소화기라든지 건물별 누전차단기, 소화전 설비, 화재경보기 등 시설 보강한 게 총 사업비가 305억 정도가 지금 현재 소요가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조문화재가 전기시설 등 대부분이 노후화 되어 있고 그래서 경관을 저해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내년도에 우선적으로 15억원을 투자를 해서 누전차단기라든지 전선 지중화사업 등을 하고 우선 급한 대로 10억을 투자해서 보강을 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다음은 대전역 관광안내소 운영실적과 성과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대전역 관광안내소는 현재 철도공사하고 대전시하고 저희 도하고 공동으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 안내원은 현재 2명이 있는데 일본어 가능자는 한 명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안내실적을 받아보니까 총 14만 명을 안내를 했고 그 중에서 내국인이 13만 6,000명이고 외국인이 4,000명이었습니다. 대전역은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충청권 관문이고 또 유동인구도 많고 그래서 관광안내소를 설치해서 오고 가는 분들한테 저희 충남관광을 홍보하기 위해서 설치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찬중 위원님께서 인삼약초 테마거리 조성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