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기획관리실장
지금까지 아홉분 위원님께서 여덟 건의 자료요구와 함께 34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자료는 모두 제출을 했습니다. 지적 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해서 도정에 반영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양해 해 주신다면 앉아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중철 위원님께서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 중 균형발전담당관실 재무활동 내부거래 지출과 균형발전 특별회계 전출금이 지난해 293억원에서 내년도에 갑자기 583억원으로 290억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균형발전특별회계는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낙후지역 8개 시·군에 대해서 580억원을 지원을 하는데 이 중에서 반은 우리 도 자체예산으로 특별회계 기금을 만들고 반은 국고보조금으로 만드는데 보조금을 우리가 중앙에서 받을 때 그것이 일반회계로 일단 들어옵니다. 일반회계로 우리가 290억원을 받은 다음에 그것을 다시 특별회계로 넣기 때문에 290억원이 일반회계에서 늘어나는 것처럼 되지만 실질적으로는 지난해와 똑같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충발연 출연금이 내년에 4억 증액된 25억원으로 편성된 사유 또 최근 2년간 약 12억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년도 충발연 출연금이 전년대비 4억이 증가되었고 최근 2년간 충발연 출연금은 약 12억원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연구원을 저희가 네 명을 보강을 했습니다. 그거에 따른 인건비 증액분 계상이 되었고 청사시설 관리 유지비, 직원 선택적 복지비용 등 연구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등을 반영한 것에 따른 것이 되겠습니다. 충발연은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신 덕분으로 금년 3월에 청사신축을 완료해서 입주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도 안정된 연구기반을 조성하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적은 타 시·도 연구원의 두 배 정도 됩니다. 이것은 기획관리실장이 이번 예산편성과정에서 타 시·도 연구원하고 직접 자체적으로 조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연구실적은 두 배 정도인데 연구원 1인당 지원규모가 전국 평균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규제완화 때문에 경기발전연구원하고 충남발전연구원이 계속 논리대결을 하고서 양쪽이 활발하게 연구를 하고 있는데 경기발전연구원과 비교할 때 기금은 절반수준이고 출연금은 우리 충발연이 20%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연구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구성과물의 질적수준 또 정책활용도, 만족도 이런 것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내년도에 4억원을 더 지원을 해야 되겠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당초 충발연에서 출연금을 30억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25억원밖에 지원을 못하는 사정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매니페스토 실천대회 개최지원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번에 처음 계상된 매니페스토 실천대회 지원금 5,000만원은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저희한테 후원을 해달라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내부검토를 한 결과 이것은 필요하다라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우선 매니페스토 본부가 굉장히 공익성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고 매니페스토 활동이 잘 되어야지만이 우리 지방자치가 잘 발전할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 그러면 기왕 할 거면 우리가 전국대회를 해 보겠다 이런 의미에서 받아 들였습니다. 지원요청액 1억 3,200만원을 요청을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전국행사지만 규모를 아주 필요한 만큼 최소화시키고 후원방식도 금회에 한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금번 예산안에 계상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타 지자체도 2007년에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지원을 했고 2008년도 금년도에는 부산광역시에서 5,000만원을 지원을 한 사례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내년도 창의컨설팅의 세부추진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창의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원 변화대응 능력을 제고해서 도정성과를 창출하려고 도 소속 5급이하 공무원 400여명에게 1박 2일로 여덟 번에 나누어서 창의력 개발이라든지 갈등관리 이런 과정을 운영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종전의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를 하고 체험 참여형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전문기관에 위탁 추진할 계획이고 이에 따른 소요예산 5,000만원을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금년도 본예산에 풀예산으로 9억원을 계상한 이유와 전년대비 2억원이 늘어난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정부예산 확보라든지 또 여러 가지 중앙부처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저희가 경쟁입찰해서 추진하는 과정 또 여러 가지 조직개편에 따른 예기치 못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을 하기 위해서 기관 공통운영예산을 풀로 편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광역도에서 7억원에서 28억 의 규모의 풀예산을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관리비하고 시책 업무추진비 2억원 증액분은 금년도 본예산 심의시 삭감되었던 것을 금년도 1회 추경수준에서 반영을 했고 그것을 내년도 수준으로 저희가 그대로 가져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예산이라고 하는 것이 여러가지 예산원칙이 있습니다만, 예산원칙 중에서 적시에 대응하는 신축적인 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그때그때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 아주 꼭 필요한 부분만큼의 풀예산은 우리 조직에서 다 편성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2009년도 예비비 증액 계상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27억원이 전년도보다 늘었는데 여러 가지 경기도 어려운데 직접 사업비에 투자해야 되지 않냐 그런 염려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십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1/100이상을 지방재정법에 따라서 예비비를 확보하도록 규정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예비비를 앞으로 지역경제가 침체가 되고 부동산 거래가 감소가 되고 부동산 교부세 등의 감소로 해서 세수전망이 불투명해서 사업비로 편성을 했다가, 이런 세수가 결함이 생길 경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일단 예비비로 14억원 정도를 넣어놨다가 세수가 감소할 경우에 예비비를 그 쪽으로 돌려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금 예비비를 더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중철 위원님께서 개발정책 추진 7억 3,500만원 신규편성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개발정책 추진사업은 금년도 본예산은 정책기획관실에 편성이 되었는데 조직개편으로 개발정책담당이 균형발전담당관실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회 추경 때 3,300만원을 균형담당관실로 편성을 했습니다. 내년도 편성된 주요 사업에는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에 따른 서해안권 4개 시·도 인천, 경기, 충남, 충북이 공동입안하는 서해안권 발전계획 수립에 5억원을 계상을 했고요, 국토계획기본법에 따른 도 종합계획 수정계획 수립에 1억 3,500만원, 그 밖에 일반운영비 5,500만원, 여비 1,500만원, 민간행사 보조비 3,000만원 등 꼭 필요한 만큼만 저희가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익환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유익환 위원님하고 박찬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두 분 질의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정리추경에 지방세 300억원, 재산매각 50억원 등 350억원의 세입이 삭감되고 100억원의 기채를 발행하는 등 재정운영이 어려운 실정인데 세입세출 부서가 긴밀히 협의를 해서 그것을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적으로 기획관리실장으로서 정말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도 세입부서가 지방세가 300억이 결손이 날 것이라고 하는 얘기를 10월경에 듣고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렇다고 하면 그 전에 의회하고 상의를 해서, 의원님들 하고 상의를 해서 추경을 한 번 더 하더라도 정리를 한다든지 이렇게 가야지 느닷없이 결손이 난다는 것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해서 지금부터, 그러니까 얼마전부터 기획관리실장이 팀장이 되고 예산, 세무 등 도의 관련부서 그리고 충남발전연구원 등 관계 전문가로 긴급 T/F팀을 구성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도 저희가 계속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월별로 기획관리실장이 보고를 받으려고 합니다. 세입이 지금 예정보다 어떻게 되느냐, 세입 추계가 과연 지금 단계에서 맞는 거냐, 그리고 예산지출 집행은 얼마 정도 되는 거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때그때 수시로 점검을 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의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다시 추경을 한다든지 하는 이런 것을 강구하기 위해서 저희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마무리 추경에서 세수결함분 350억원은 기정예산 중 불요불급한 예산 250억원을 어쩔 수 없이 급히 감액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안 되기 때문에 지방채 100억원을 추가차입을 하였습니다만, 참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저희가 내년부터는 월별로 상황을 점검을 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그 상황을 도의회에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민경제 투자확대 노력을 강화해야 되지 않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하고 낭비요인을 개선하고 이렇게 해서 남는 돈은 저희가 가급적이면 그런 방향으로 투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내년도에 기획관리실이 지원부서인데 지원부서가 예산이 증가된 이유에 대해서 유익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그간 균형발전특별회계 국고지원 예산이 특별회계 예산으로 직접 수입된 것을 자금관리에 어려움이 있어서 일반회계 전출금으로 아까 서중철 위원님께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그렇게 운영을 하게 되어서 사실상 내용은 똑같은데 계수가 올라갔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지방교부세 등 73억원 교부금이 증액된 것에 의해가지고 기획관리실 예산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불필요한데 예산이 증액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정희 위원님께서 원산지 표시 단속에 경찰 지원의 필요여부 등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원산지표시 단속활동을 위해서 저희가 특사겸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고 행정사무감사 때문에 잘 아시겠습니다. 더 이상 구체적으로 설명은 안 드리겠고요, 단지 특수사법 경찰공무원이라고 그러니까 자칫 경찰 공무원으로 생각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경찰공무원은 아니고요, 우리 일반공무원입니다. 우리가 법에 사법경찰관리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지방공무원 중에서 예를 들어 산림부라든지 식품단속, 의약품단속, 문화재 보호, 환경단속, 위생단속, 식물검역, 해양 수상단속 이런 단속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그냥 그 업무를 단속하면 권한이 없기 때문에 검사장이 그러니까 대전지방검찰청장 지검장이 지명을 해 가지고 사법경찰관리로 임명을 하면서 하게 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경찰권을 갖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현재 460명이 있고 우리 일반 공무원입니다. 그 일을 하면서 하는 일반공무원 460명을 저희가 특수사법경찰 지원단을 만들어서 저하고 대전지검에서 온 부부장검사가 지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것을 왜 하느냐, 그동안 사법경찰권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 지역에 있는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경찰권을 행사하려면 전문지식도 없고 또 그 지역에 다 알음알음 주민도 다 알고 그러기 때문에 단속업무를 하는데 꺼려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대전지검하고 같이 좀 하게 되면 지방에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좀 힘을 받고 또 효율적으로 단속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MOU 체결하고 교육도 검찰이 시키고 또 일선에서 단속활동도 지청에 있는 담당검사들하고 같이 나가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운영비가 5,1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홍보비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정희 위원님께서 충청남도 학생기숙사와 관련해서 민간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또 돈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느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학생기숙사, 우리 조례에 의해서 설치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 직접 운영을 하거나 법인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가 되어 있어서 현재는 개인에게, 만불선원에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운영을 한다고 했을 때 수익이 남게되면 위탁자가 자기 돈을 들여서 하는데 이것은 공익사업이다 보니까 학생들한테 기숙사비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수익은 나지를 않습니다. 단지 공무원이 운영을 하는 것 보다는 이런 전문성을 가진 개인이나 법인이 운영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위탁을 준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큼은 저희가 위탁계약을 맺어 가지고서 도비보조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 도비보조 외에 세입으로는 학생부담 수익금이 26% 정도 되고 기타수입 1% 정도 되고 73%는 도비부담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정보화 대축제, 박정희 위원님께서 그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축제가 많은데 축제를 또 할 필요가 있느냐고 했는데 이것은 시·군에서 하는 축제하고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군에서 하는 축제가 아니고 이것은 도에서 직접 관리하는 축제인데요, 도민들이 정보화 마인드 향상 또 자연스럽게 IT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을 1년에 한 번 정도는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겁니다. 2006년부터 매년 하고 있고요, 여기에 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어르신들이 인터넷 배우고 그랬으니까 그런 것을 이때 와서 한 번 경연대회도 해 보고 같이 참여해 보고, 노인양반들 오시고요, 또 장애인들이 참여를 많이 하고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또 농어민들, 소외계층 이런 분들이 이때 같이 모여 가지고 하루정도 자기들의 솜씨도 겨루고 정보화 흐름에 대해서 새로운 기기같은 것도 접하고 만져보고 이런 것을 합니다. 그래서 지역축제하고는 좀 성격이 다르고요, 저희들이 직접 하는 것 보다는 학교하고 계약을 맺어가지고 학교에서 장소도 빌리고 학교도 돈도 좀 보태고 해서 하는데 지난해에는 건양대에서 했고 금년에는 청양대에서 했습니다. 이것은 입찰방식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고 주로 내용은 IT어울림 한마당, UCC 공모전, 전문가 특강 또 경진대회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박정희 위원님하고 황우성 위원님께서 도정평가단 운영 관련해 가지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도정평가단은 아시는 것처럼 조례가 있고요, 주요 기능에 주민이 참여해서 직접 평가를 하는 기능 또 도정발전을 위한 시책건의 또 제안도 하고 도정시책 확산을 위한 홍보·계도활동 이런 기능을 가지고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홍보·계도기능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인원을 많이 잡아서 157명 5개 분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대표성도 고려하고요, 또 연령별로 균형을 유지를 하고 여성위원 비율을 30%에서 40%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현장확인을 금년도에 5회 정도 했고요, 도정 주요사업장에 가서 평가를 13개소 했습니다. 국지도 확·포장 공사 이런 데도 실제 한 번 가보게 하고 그랬습니다. 도정에 실제로 반영된 실적은 금년도에 121건이 되겠습니다. 제도 개선 같은 경우에는 읍·면단위 소방공무원 인력증원 필요성을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저희들한테 건의를 해 줬고요, 지역건설업체 참여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도 저희들이 제공을 해 줬고 시책건의 같은 경우에는 도가 고부가가치의 연구를 해야 된다라는 시책건의 등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숙원사업에 대한 건의도 지역별로 들어와서 저희들한테 건의가 되었고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발굴한 것을 저희들한테 수시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건의된 것은 소관부서에 통보를 해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도정평가단 운영예산은 8,000만원입니다. 수당과 실비보상금인데요, 회의참석 수당은 1일 10만원 이내에서 저희가 공무원 여비규정을 준용을 해서 지출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황우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회 관련해서는 아까 박정희 위원님께 답변드린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금년도 민간인 제안실적 및 업무반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도 홈페이지에 제안마당을 개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되었든 주민이 되었든 누구나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채택여부를 최종 결정을 합니다.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이렇게 세 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하는데 금년도 제안접수 건수가 총 125건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민간인 제안건수는 68건, 약 반 정도가 되었습니다. 민간인 제안내용에 대해서 우리 제안심사위원회에서 검토를 한 결과 대부분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거나 단순한 건의 등으로 해서 현재까지 채택된 제안은 없습니다. 공무원제안 접수건수 57건 중에서는 세 건이 채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민간이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충남넷 제안마당 싸이트를 상시 운영하고 팝업창을 활용해서 집중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민간인 제안을 채택하고 채택하지 않고의 여부를 떠나서 일단은 민간인들의 참여를 활성화시킴으로서 도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우리 도정을 홍보할 수 있다는 차원이기 때문에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500만원은 그런 양질의 제안이 왔을 경우에 시상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에 계상을 해 놓은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황우성 위원님께서 내년도 농어촌 지역 방과후 영어학교 운영계획과 방과후 영어학교가 지정이 되었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금년도까지 우리가 총 171개 읍·면이 있는데요, 171개 읍·면에 원어민 교사 한 명씩을 배치하는 목표로 해서 3개년 계획으로 가고 있는데 금년이 2년차입니다. 금년도까지 작년 30개 읍·면, 금년 100개 읍·면해서 130개 읍·면에 원어민교사 130명을 배치했고 학교는 작은 학교 같은 경우에는 원어민교사 1명이 순회해서 활동하기 때문에 학교는 총 269개 학교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269개 학교는 다 지정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수업은 원어민교사 국내보조교사 형태로 진행을 해서 매주 두 시간 내지 세 시간 지속적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영어체험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교사 1인당 인건비가 연 5,000만원 정도로 저희가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나머지 71개 읍·면에 71명의 원어민교사를 추가 배치를 할 계획이고요, 학교는 말씀드린 대로 교육청이 지금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 71개 읍·면당 1명의 원어민교사가 두 개 학교를 맡을 수도 있고 한 개 학교를 맡을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학교수는 아직 결정이 안 되었습니다.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선정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황우성 위원님께서 자치단체 정보화시책평가 인센티브 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보화시책평가 인센티브 예산은 우선은 정부 합동평가에 시·군 정보화 수준 및 정보보완 등 정보화사업 실적에 다소 포함되어 있어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인센티브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은 이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군도 자치단체고 우리 도도 자치단체고 그래서 서로 간에 자율성을 존중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업무 중에서 그래도 정보화 업무는 통일성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것이 시·군별로 각자가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을 중복개발 해 버리면 예산이 낭비가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도에서 또 중앙에서 도, 시·군까지 한꺼번에 같은 방향으로 가야 될 필요성이 있는 업무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시책에 대한 수용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정보화 업무와 관련해 가지고는 시·군을 같이 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차원에서 정책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인센티브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책평가의 주요내용은 저희가 40개 지표를 평가해서 우수 시·군에 대해서 상사업비를 지급하는 것인데 금년도에는 천안시와 연기군 두 개 시·군에 각각 2,000만원씩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편성해 주신다면 내년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군 명문고 지정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황우성 위원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도교육청 주관으로 군 지역에 대해서는 1개교씩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명문고 지정을 완료 했습니다. 금년도부터는 시 지역에서 하는데 도하고 도교육청이 반반 예산을 투입해서 1년에 두 개 학교씩 명문고 육성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2개 학교는 공주고, 온양고입니다. 내년에는 두 개교를 지정하기 위해서 천안, 보령, 서산, 논산시 학교장으로부터 지금 도교육청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공모를 하고 심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인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공주의료원 및 공주소방서 이전 부지매입비를 지역개발기금 융자사업에서 계상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내년도 지역개발기금 융자수요를 지난 8월부터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본청과 시·군에서 신청된 융자대상사업 1,595억원이 신청되었는데 10월 28일 도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341억원을 감액하고 융자 가용재원 전액인 1,254억원을 융자하기로 확정지었습니다. 도 사업이 3건에 400억원, 시·군 사업이 6건에 634억원, 또 개발공사에 255억원을 융자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공주시의 경우는 그 이후에 신청이 들어와 가지고 부득이 논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여유자금 있으면 융자를 해볼까 했습니다만, 현재까지는 기금의 여유자금이 발생하지 않아서 일단은 융자가 불가능하다라고 통지를 했습니다. 이제 융자는 융자받은 기관이 조기상환할 경우가 많습니다. 이자부담이 많아지는데 세금이 들어 왔다든가 이렇게 되면 조기상환을 하게 되는데 또 이런 경우에는 여유가 생기고 이미 받았던 시·군에도 융자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납징수기동팀 운영 계획에 대해서 전인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체납징수기동팀 이번에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주 어려워서 운영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체납액 현황이 도세가 652억원, 시·군세가 1,409억원 총 2,061억원입니다. 체납액은 경기침체로 자꾸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동팀 운영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을 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0월 28일에 체납세금징수팀을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매년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 운영해서 도하고 시·군 직원이 함께 징수기동팀 운영을 합니다. 특히 올해 10월에 긴급히 저희가 도청소속 공무원을 출장 조치를 했습니다. 각 담당들을 다 보내가지고 체납액을 징수해서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어차피 이게 시·군에서 거두는 것이기 때문에 시·군의 징수팀하고 도하고 같이 협조를 잘해 나가야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저희들이 계속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을 하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적극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이것과 관련해서 특수사법경찰 지원단이 체납징수를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그런 아이디어 차원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좋은 의견입니다. 그런데 사법경찰단은 경찰권을 부여하는 것 자체가 법에 의해서 규정이 되기 때문에 지방세 분야까지 사법권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내용입니다. 단지 아까 말씀드린대로 별도의 체납세금 징수기동팀을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시·도지사협의회출연금 1억 200만원 관련 분담기준 그리고 역할이 무엇이고 이것이 꼭 필요하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 출연금은 인구라든지 또 여러 가지 시·도지사협의회에서 맡고 있는, 시·도지사가 맡고 있는 직책의 수입여부에 따라서 차등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출연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도 공통 1억 200만원씩입니다. 인구가 많은 서울, 경기, 또 협의회 회장인 데는 2억 2,000만원씩을 출연하고 나머지는 1억 200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 산하에 한미 FTA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북에서 1억 2,000만원을 추가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자치법상에 협의회입니다. 법상기구다 이렇게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요, 1999년에 출범해서 현재까지 20회째 20년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 지방소득·소비세 도입과 관련해서 시·도별로 다소의견이 다른 것을 시·도지사협의회에서 논의를 해 가지고 이것은 전 시·도가 공통적으로 의견을 내야 되겠다 해서 공동건의문을 내서 지금 그런 것이 결국은 가시화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시책에 대해서 시·도에서 각각 의견이 달리 나올 경우에 정부가 정책 결정을 할 때 힘을 받지 않는데 중요한 것에 대해서 시·도지사협의회에서 한 목소리를 내서 건의를 할 경우에는 그것이 상당히 먹혀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시·도지사협의회 출연금은 그 정도의 역할은 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도 현안에 관련해서도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건의한 것이 있는데 도청 및 의회청사 신축비 지원, 충남도청 청사 신축비 지원, 중앙에서 해 줘야 되겠다라고 16개 시·도에서 건의를 해 줬고요, 외국인 투자지역 부지매입비 지원 이런 것을 건의해서 정부에서 수용하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도지사협의회가 더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거기에 실무협의회 위원들이 기획관리실장들이 되어서 기획관리실장들이 늘 모이고 있습니다. 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찬중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서민경제에 비중을 둬야 된다고 하는 견해, 유익환 위원님 답변 때 답변드린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백낙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2회 추경에서 청양대학 특별회계 전출금 4억원이 예산절감으로 감액되었는데 예산절감 방법은 뭔지 궁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청양대학 세입예산 중에서 전형료 및 수업료 수입부분에서 경상적 세외수입이 1억원 가량 증가가 예상이 됩니다. 세출예산 중에서는 인력운영비에서 청양대 교직원 연금부담금 3억원을 도 총무과에서 지난 10월에 연금관리공단에 일괄납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청양대 예산은 이 정도는 삭감해도 되지 않겠느냐 저희가 판단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