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영기획관리실장
위원님들께서 15건의 자료 요구와 함께 11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좌석에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종학 위원님께서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가 제대로 될 것이냐, 중국 등이 불참 한다는데 그런 걱정을 하셨습니다. 걱정하시면서 여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가, 또 중국 이외의 지역에 대해서는 어떤 홍보를 하고 있는가, 불참이 이렇게 예상된다면 입장권 가격이라도 인하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도 해 주시고, 특히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에 따른 충남도 세수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이냐 이런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일부 자치단체에서 불참하겠다, 그런 통보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연변주가 그런 통보를 해 왔는데 저희가 타이안시 등과 함께 이 단체에 대해서도 계속 다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채널을 통해서 협의를 해 보라는 지사님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국에 섬서성 서안시라든가 타이베이시, 네덜란드 등은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확정되었고, 그 다음에 중국이나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많은 나라에서 민속공연단 출연이 확정된 그런 상태입니다. 경제적인 여건상 입장권 가격을 낮추면 물론 좀더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는 효과는 있을 텐데 이미 판매한 분들에 대한 형평성, 구매자와의 형평성 그런 문제도 있고, 또 아직까지 입장권 예매 가 본격적인 어떤 판매는 아직 안 들어 간 것 같습니다. 보통 3월 정도 되어야 많이 팔린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다음은 저희가 도민 협의회 쪽에서 일부 독지가께서 후원금도 내주셨는데 그런 후원금을 활용해서 도내 영세민 등 이런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저희가 입장권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고양도 이제 비슷한 시기에 꽃박람회를 하는데 공동 입장권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수단으로 관람객들이 최대한 많이 오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홍보라든가 이런 데에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규제완화가 세수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나 효과는 사실 천안 등 14개 시·군이 토지거래 허가 구역이 해제가 됐는데 통상의 경우라면 토지거래 허가 구역 해제에 따라서 거래가 활성화 되면 지방세수가 많이 늘어나는 건 당연히 예상이 되는데 지금 경제상황이 이렇다보니까 현재로써는 저희가 사실 정확하게 어떤 방향으로 가기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세수 증가가 분명히 될 것이다 이런 어떤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지만 좀더 시간을 두고 분석을 해 가지고 저희 분석 결과가 나오면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정희 위원님께서 저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비 유학생 제도와 관련해서 독일과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데 사후관리가 잘 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 현지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는가 그런 말씀 하시면서, 또 아울러서 선발 기준이라든가 유학 중인 학교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아울러 원산지 표시 단속과 관련해서 설날 특별단속시 적발된 내용이라든가 후속 조치를 질의해 주셨습니다. 먼저, 저희가 ’08년도에 도비유학생을 선발해 가지고 간 학생, 김태건이라는 학생은 일본 동경공대입니다. 도쿄공대이고, 오현철 학생은 독일에 뉴른베르크대입니다. 그래서 김태건 학생은 동경공대에서 바이오 정보미디어를 전공하고 있고, 오현철 학생은 뉴른베르크대에서 나노생명화학 재료 분야를 전공 중에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알기로는 아주 대단히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도에서는 성적증명서를 계속 보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적증명서를 받아가지고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가를 체크도 하지만 또 앞으로는 수시로 우리 관련부서에서 이메일도 보내 가지고 공부도 잘 하도록 독려도 하고,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신다고 전하겠습니다. 전하고, 성적증명서, 남의 성적증명서를 함부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지만 성적증명서 나온 것 보니까 첫 학기가 올 A를 받은 게 있습니다, 학생이. 그렇게 잘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09년도에 도비 유학 대상자는 고려대학교에 신소재화학과 세종캠퍼스 곽성신, 공주대 수학교육과 김소민 학생인데 현재 미국대학에 어플라이 중인데 아직 최종 확정은 안 됐습니다. 아마 도비유학생들이 모두 우수한 학생들로 선발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대학, 질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교육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특히 이런 학생들의 경우에는 아마 부적응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거의 없으리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여간 앞으로도 후속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유학생 선발기준은 저희가 이공계열 석사 과정을 대상으로 해서 9일 현재 도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이나 도민 자녀, 그 다음에 도내 소재 4년제 대학교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중에서 전 학년 평균 성적이 80점 이상인 자, 또 유학 대상 국가별 소정의 어학능력이 있는 자를 선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상세하게 설명 드리기는 그렇고 필요하시면 저희가 자료를 또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원산지 표시 단속과 관련해서 설날 특별단속 내용을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설날 특별단속은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실시를 했습니다. 주로 수입쇠고기라든가 젖소 취급업소, 육류 선물세트 가공업소, 주로 대형업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특사경 등 연 인원 1,086명을 동원해서 총 2,677개소를 점검했는데 원산지 허위 표시 2개소, 그 다음에 식육정유 허위표시 2개소를 적발 했습니다. 그래서 4개소를 적발 했고, 이 4개 업소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조사를 한 후에 관할 검찰에 송치함은 물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육류 외에 다른 일반 농산물에 대한 표시단속 활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특사경 지원단이 아닌 다른 농림수산국 업무와 관련되고, 그 외에 아마 또 국가기관, 저희가 이걸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가기관, 농검이라든가, 농검인가? 하여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추후 다른 농산물 분야는 파악을 해서 자료를 위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낙구 위원님께서 지방재정 조기집행이 필요하지만 이게 문제가 없는가? 또 목표액에 일반회계, 특별회계가 포함되어 있는가 이런 질의를 주셨고, 아울러 또 박찬중 위원님께서도 이게 중앙부처에 너무 따라가는 것 아니냐, 부작용 같은 게 없겠는가 이런 걱정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백낙구 위원님께서 서해안 발전 종합계획과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고, 또 한국중부발전 이전과 관련해서 명천지구 토지개발 이 문제로 이전에 난항이 예상되는데 도 차원의 대책이 뭐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먼저, 조기집행 관련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금년도에 도와 시·군 합쳐가지고 조기집행 목표액이 업무보고서 에 있는 대로 8조 5,742억원입니다. 도가 3조 747억, 나머지가 시·군입니다. 이 금액은 저희 지금 작년도에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도 예산이라든가 또는 시·군 예산하고 사실 수치가 조금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이건 저희가 특별회계, 일반회계에는 다 물론 포함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서 나왔냐 하면 금년도 그러니까 ’09년도에 의결해 주신 예산에다가 ’08년도에 이월되는 그 예산들, 그 다음에 ’09년도에 불용될 예산 이건 빼고, ’08년도에 이월되는 예산은 더하고 그래서 이런 것을 이렇게 넣고 빼고 하면서 8조 5,742억원을 작년 12월 중에 저희가 잠정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수치는 앞으로 ’08년도, 정확한 건 결산이라든가 또 추경예산 편성, ’08년도 이월액이 확정되고 이러면 조금 조정되어야 될 수치입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저희가 금년도 예산에다가 ’08년도 이월되는 예산 더하고 거기다가 ’09년도에 이월될 예산 이런 것들은 이제 공제해서 잠정적으로 세운 것이다 이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상반기에 저희가 90% 발주라든가 60%를 집행하는 문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여러 가지 염려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게 과연 가능한 것이냐! 사실 저희 도가 재정자립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집행을 하려면 돈이 빨리 와야 됩니다. 세수가 확보되고 보조금이 빨리 와야 되기 때문에 중앙에 대해서는 국고보조금이라든가 교부세 같은 것 빨리 달라고 저희가 계속 얘기하고 있고, 중앙정부에 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지원하겠다는 그런 방침으로 있고, 그 다음에 통상의 경우에 저희가 어떤 조기집행 하는데 장애가 있기 때문에 집행 절차를 금년도에 대폭 간소화를 했습니다. 집행 절차를 간소화 했고, 예를 들면 회계연도 개시 전에도 계약을 한다거나 긴급 입찰제를 적용한다든가, 또 수의계약에 한시적인 확대, 그 다음에 예산집행 권한을 위임하는 것, 그 다음에 하도급 대금에 대한 어떤 직불 확대, 성금 지급이라든가 주 계약자 공동도급제도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자금집행 방식을 개선해서 상반기에 90% 발주라든가 60% 집행의 목표를 달성해 간다 이런 각오로 저희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박찬중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그런 부분들 저희가 서둘러서 하다보면 또 예산 집행에 어떤 낭비라든가 비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서둘러 하되 그런 부분은 없도록 저희가 시·군에 대한 지도점검은 각별히 유의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조기집행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이미 다 아시는 사항이시지만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실 정부가 마땅하게 정책 수단을 가진 것도 그렇게 많지 않고 재정자금만이라도 빨리 집행해서 그 돈이 또 돌아가고 이래야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하지 않을까 이런 취지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충남에서도 열심히 하는 것이 충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그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백낙구 위원님께서 서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세부 내용에 대해서 물으셨고, 또 4개 시·도가 공동으로 하다보면 마찰 같은 게 없는가 그런 걱정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현재 용역 계약은 저희 국토연구원, 국토해양부 산하 국토연구원이 주로 하고, 거기에 우리 4개 지방연구원, 저희 충발연이라든가 전북, 경기, 인천 그런 각 시·도가 가지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연구원과의 공동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동북아 관광, 휴양거점 구축, 제조 혁신,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 등의 부문별 발전 전략입니다. 그 다음에 각 시·도가 우선적으로 추진할 선도사업 선정이라든가 선도사업 개발구역 지정, 개발구상 등입니다. 4개 시·도가 사실 이렇게 공동으로 하는 그런 전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견 될 우려도 있고 사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간에 시·도지사님들이 모이셔 가지고 서로 합의도 하셨고 어떤 실무 협의회도 저희가 계속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되 용역 하는 가운데서 저희 충남에 어떤 구상이나 그런 사업들이 잘 반영되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서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등이 수립되면 정부가 어떻게 지원할 것이냐, 사실 현재 정부가 얼마를 지원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부가 지금 서해안권 발전계획을 수립하면 국토해양부 장관의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서해안권 발전계획의 사업들이 앞으로 연차적인 정부예산 편성이 나갈 적에 그 안에 들어있는 사업들이 아마 우선적으로 정부예산에 편성되고 반영되고 할, 그런 것에 또 들어가 있지 않으면 아마 또 반영되기 어려운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중부발전에 보령이전 관련해서 명천 택지지구 이쪽으로 중부발전 이전을 아마 하고 싶어 하고 그게 적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위원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파악해 본 바로 이쪽 명천지구 택지개발 지역이 토개공이 시행하는데 지금 경제도 어렵다 보니까 과연 분양이 제대로 될 것인가, 이 토개공도 또 주택공사하고 통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합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아마 차질이 조금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게 사업이 예정대로 되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만, 중부발전에서는 현재 입지에 대해서 이렇게 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 후보지는 한 열 개 정도 해 가지고 그 후보지 중에 한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부발전도 금년도 3, 4월 중에는 입지를 확정할 방침에 있는데 저희가 위원님께서 걱정을 하시지만 중부발전하고 협의해 가지고 세부 입지가 조기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 도에서도 하여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유익환 위원님께서 정부에서 행정규제 일몰제를 한다는데 도에서는 어떤 대책을 하고 있는가 그런 말씀 물으셨고, 그 다음에 도 출연 연구기관 경영평가에서 다섯 개 기관이 제외됐는데 그것이 어떤 평가를 어떤 근거에서 받는가 질의를 주셨습니다. 먼저, 사실 행정규제 일몰제는 지금까지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 개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대책이 나왔지만 최근에 행정규제 일몰제, 일정기간이 지나면 모든 규제를 실효시키겠다, 또는 재심사 하겠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자동폐기 하되 재심사해서 규제를 계속해 가겠다든가 이런 어떤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사실 저희 도에서 주로 규제개혁을 할 적에는 조례 규칙이라든가 자치법규에 있는 규제들을 많이 저희가 개정해 나가고 이러는데 물론 중앙법령이 가지고 있는 규제에 대해서도 저희 도가 이건 이렇게 고쳐 달라 저건 저렇게 고쳐 달라 이렇게 발굴해 가지고 개정 사항을 발굴해서 건의하고 이럽니다. 다만, 이제 규제개혁 일몰제를 하려면 아마 법적인 어떤 근거라든가 이런 게 세부적으로 마련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법률에 있는 규제들이 5년마다 재검토 하게 하거나 실효시키고 하려면 입법적으로 마련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저희 도에 구체적인 어떤 규제 일몰제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도에서는 이런 식으로 저런 식으로 준비해 달라 이런 건 아직까지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저희 도에서 만들어서 운영하려는 민관합동규제개혁팀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하는 이런 어떤 강력한 규제 개혁, 그런 어떤 대책과 병행해서 저희 도가 보다 현장 중심적으로 저희 공무원들 머리만으로는 발굴하는데 여러 가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업가라든가 이런 분들 다 참여시켜 가지고 현장 중심으로 불합리한 규제 같은 것을 발굴해 가지고 저희 도 자체적으로 물론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겠지만 대부분의 규제가 법령에 있다 보니까 중앙에 건의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앙에 건의도 하고 규제, 왜 이 규제가 개선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개선의 논리 같은 것 이런 자료 같은 것 수집해서 중앙에 건의하는 그런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연 연구기관 평가는 충남개발공사하고 의료원 네 곳이 제외되어 있는데 충남개발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행안부 장관이 경영평가를 실시합니다. 그 다음에 의료원은 지방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중복 평가할 필요는 굳이 없는 것 같고 해서 저희가 이 기관들은 해당 평가로 갈음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황우성 위원님께서 정책개발지원 포럼 운영을 지난해에 어떤 걸 했는가, 그 다음에 특히 석면피해와 관련해서 석면에 대한 어떤 전문적인 자료 수집이라든가 전문가들 의견 수렴해서 국제심포지엄 개최할 의향은 없는가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사실 저도 아까 보고 드리면서 미처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마는, 정책개발지원 포럼이 지난해에는 하지 않았고 금년에 새로 운영해 볼 그런 신규 시책입니다. 그래서 외부 전문가들을 최대한 모셔가지고 도정의 비전이라든가 중장기 정책개발, 또 여러 가지 어떤 현안에 대한 도의 대응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가기 위한 그런 수단으로 저희가 구상을 한 건데 충발연이라든가 여성정책개발원, 충남테크노파크, 이런 도 산하기관에 있는 전문가들도 참여시키고 필요할 경우에는 외부 대학교수라든가 이런 분들 참여시켜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석면 관련 국제 심포지엄은 저희가 좀더 검토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복지환경국에서 석면피해대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었습니다. 구성하기로 했는데, 보령·홍성지역에 석면피해와 관련해서 2월 중에 한 10명 내외 정도로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외부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할 예정이고 이런데 이런 기구들 운영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서 저희가 판단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주셨는데 제가 충실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