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성교육국장
다음은 홍성현 위원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급식비 미납자 즉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지원대책을 물음 주셨습니다. 현재 2008년 12월 31일 현재 4,275명이 미납을 했습니다. 금액으로는 2억 6,825만원이고 그들이 미납된 사유는 갑작스런 어떤 가정경제 곤란 또 그중에는 학부모의 무관심 또 학생이 학부모에 대해서 급식비에 대해서 미고지 등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납부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금년에는 저소득층 자녀 중식지원 대상자가 2만 6,071명입니다. 즉 전년 대비해서 521명이 증가합니다. 이것은 전체 학생수 대비 약 9.3%입니다. 그래서 차상위 계층까지 지원확대를 위해서 전체 학생 10% 이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금년도 1차 추경예산에 11억원을 편성토록 예산부서와 협의 중입니다. 그래서 10% 확대시 소요 예산액은 총 95억 6,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예산은 시·군별 미납자 및 지역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차등지원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1교 1사 후원자 지정 또 학교발전기금 모금, 사회단체나 지자체의 협조 등을 통해서 급식 미납자 및 결식아동이 없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홍성현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질의하여 주신 방과 후 학교 외국어교과 위탁운영시 위탁운영의 문제점과 그리고 수강료 책정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현재 방과 후 영어교실을 위탁운영하는 학교는 천안지역 7개교이며, 주로 원어민 교사를 배치하지 못한 학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여 주셔서 이거에 대한 수강료 및 여러 가지 개선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그 원어민 교사를 그런 학교에 배치해서 방과 후 교실 위탁하는 일이 없도록 일단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수강료가 이게 과다하게 되면 이거는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학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는 데 위탁기관에서 방과 후 학교를 하면서 그 많은 약 7만원~10만원까지 하는 수강료를 인하하도록, 지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의 행정 지도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황화성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하여 주신 치료지원을 위한 장애학생진단과 사전체계 구축과 사업수행기관의 선정시 적합성과 전문가 배치에 따른 계획 수립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치료대상자 선정은 전문가 진단 평가방안으로는 각 특수교육 지원센터에 특수교사, 치료교사, 대학교수 및 의사 등으로 구성된 전 진단평가팀에서 치료지원 대상자에 대한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에는 전문의료기관 등에 의뢰해서 정밀한 진단을 해서 장애개선을 위한 치료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또 치료지원의 사업수행기관의 선정시 적합성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대학교수, 특수교육교원, 장애인 관련 단체 등의 특수교육전문가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서 적합성 유무를 판단하겠습니다. 치료지원을 담당할 전문가는 치료영역에 따라서 치료교육 교사나 언어치료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청능훈련 등의 전문가가 순회하거나 병·의원, 보건소, 복지관 등에 위탁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 질의하여 주신 유급특수교육 보조원 전수조사 결과와 또 현황 그리고 추가 배치 특수학급 신증설 수 및 편의시설 설치방안과 선정학교 수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먼저 특수교육보조원은 현재 2009년도 본예산에 확보된 인원은 총 인원 314명입니다. 그중에서 유급보조원이 본예산에 확보한 245명이 있습니다. 또 사회복무요원 37명, 자활훈련기관 지원 32명입니다. 2009년도 보조인력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말씀드리면 신설 특수학교의 개교 및 중증장애 학생 추가 지원요구와 자활훈련기관 지원 인력의 일부 감축으로 인해서 25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하였습니다. 향후 제1회 추경 25명의 보조 인력의 추가 확보가 꼭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2009년도 특수학급 신증설 설치현황을 말씀드리면 특수학급이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16학급, 중학교 9급, 고등학교 7학급이고, 특수학교는 2009년 3월 개교하는 아산 성심학교 포함해서 26학급으로 총 61학급이 신증설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과 단위학교의 편의시설 설치방안과 선정학교 수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도교육청에서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층간 이동시설인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서 제1회 추경에 2억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속기관은 충남교육연구정보원 등 11기관 중 6개 기관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역교육청은 천안교육청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수학급이 설치된 초·중·고 348교 중 엘리베이터교가 132개교이고 이건 38%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제외한 매개 시설 등은 100% 완료 설치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면 2009년도 38교에 대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소요 예산은 55억 64만원 예상입니다. 직속기관, 지역교육청과 학교에 대해서 미흡한 엘리베이터를 설치완료하기 위해서 예산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화성 위원님께서 추가 질의하여 주신 교육청 소속 직원 및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계획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여 주셨습니다.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서 우리 교육청 특수교육 운영계획에 의해서 학교별 1회 이상 장애 이해교육 및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장애 인식개선 영상자료 시청, 장애인 초청콘서트 개최, 장애학생과 비장애인 학생이 함께하는 어울림 바탕 한마당 지역별 개최, 통합캠프 개최 등 모든 학교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09년 1월 6일~8일 초·중등 전문 연찬회에서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과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규제 등에 관한 법률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또 말씀을 드리면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장애 인식개선 사업에 따라서 2009년 특수교육 운영계획에 반영하여 교육과정에 연계한 장애 이해교육의 연중 실시, 모든 학교에서 장애 이해체험 교육 연2회 이상 지속실시, 장애인 이해홈페이지를 통한 장애인 이해방송물 시청안내, 15개 전 지역교육청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통합캠프, 장애 인식개선 콘서트 2회 개최, 장애 인식개선 애니메이션 제작보급 등으로 일반학생과 일반인에 대한 장애 인식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정우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중도탈락 학생이 많고 그거에 대한 실질적 예방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공립기숙형 대안교육 위탁교육센터를 지금 설치운영을 해서 탈락 위기 학생 집중치료와 교육 후 원적학교로 복귀시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선 학업중도 탈락위기 학생을 학교장이 대안교육센터에 먼저 위탁하고 또 그 학생들에 대해서 진단·상담·치료를 한 후 교육 후 다시 원적교로 복귀하면서 중도탈락 학생들의 탈락예방을 막도록 하겠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3차 안전망 운영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제1차 안전망은 부적응 학생을 위한 단위학교에서 우선 관리할 수 있는 친한 친구 교실을 운영하고, 2차 안전망으로서는 학교장이 위탁하는 위기학생을 지역교육청 학생생활지원 센터에서 집중치료하고 또 다른 대안교육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 위탁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3차 안전망은 도단위 공립기숙형 대안교육센터 설립운영을 설치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기 학생이 중장기 치료교육 및 진로교육 후 원적학교로 복귀시키는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질의하여 주신 으뜸선생님의 수업명인 운영 시·군별 편차개선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으뜸선생님 선정은 우선 수업연구대회에서 1등급으로 입상한 교사 중에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선발하고 있고 수업명인은 그 중에서 수업연구대회에서 1등급을 3회 이상 입상한 교사로 심사 후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으뜸교사는 1년에 수업연구대회 1등급 한 분들, 수업명인은 1등급을 3회 이상 3년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수업명인이라고 하는 명칭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시·군별 규모 또는 참가교사 수에 의해서 지역별로 편차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흡한 지역을 대상으로 수업연구대회 참가 및 수업의 질 개선을 위한 연수를 강화하고 많이 수업연구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를 하겠습니다. 현재 유치원 1명, 초등 8명, 특수 1명 약 10명씩 선정하던 인원을 더 선정인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정우 위원님께서 추가 질의하여 주신 도청과 같은 다문화가정지원단과 유사한 교육청의 교육감이 위원장이 되는 다문화가정지원단 같은 그런 조직체를 구성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본청의 조직개편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때에 조직개편 속에서 다문화가정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러한 지원단 조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정 교육이 합리적으로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 부서 지정을 더 확실하게 해서 다문화가정지원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지원단 이거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중 위원님께서 첫 번째 영재교육대상 학생선발 기준과 사교육 예방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영재교육대상 선발은 영재교육진흥법에 근거해서 지금 국가정책으로 2012년까지 모든 전학생의 1%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우리 충남교육청은 2012년이나 2009년 금년도에 1%를 초과한 3,075명을 확대해서 지금 영재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전형방법은 4단계로 뽑습니다. 먼저 학교장 추천을 하고 영재성 검사를 질문지 검사를 하고 학문적성검사를 마치고 논술면접을 통해서 영재학생을 선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소 우려하셨던, 과열이 우려되나 영재선발은 과외나 학원교습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영역에 대해서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들이 영재교육과 같은 특별한 교육을 통해서 영재성이 개발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시적인 학원수업이라든가 특별수업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영재성이 타고난 학생을 개발하고 잠재되어 있는 학생들을 개발하고 그들이 앞으로 영재학생으로서의 개발을 할 수 있는 소질, 능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을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재학생의 학부모 교육도 실시를 해야 된다, 학부모들의 그냥 학교성적만 우수하면 다 영재로 생각하는 인식은 바꾸어야 될 것으로 생각되어서 인식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선발과 교육과정 운영방법 이런 것에 대해서 학교장에 대한 또 영재선생님들에 대한 연수를 계속 실시하겠고 장학지도라든가 선발도구도 타당성 있고 신뢰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재교육기관 평가 등등으로 컨설팅을 계속해서 진정으로 정말로 영재성을 가진 학생들이 영재발굴, 영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학생 건강체력 평가제 또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생체력 평가는 그동안에 실시해 오던 학생 체력검사를 전면 개편해서 시행하는 학생 체력평가제로 바뀌었습니다. 시행 시기는 금년도 초등학교는 2009년, 중학교는 2010년, 고등학교는 2011년에 시행되는데 소요예산으로 초등학교는 301교에 824만원씩 24억 7,000만원을 투입하고 지역교육에 3,000만원씩 4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측정 기구를 사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교육청에 예산을 배부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프로그램은 신체능력 검사에 그치지 않고 정말 학생 건강체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기 건강관리 순환체계 구축으로 학생, 학부모들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비만, 자세변형을 평가하고 지도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적인 추세에 맞춘 종합적인 학생건강 체력평가 시스템입니다. 과거에 실시하던 체력검사하고는 차원이 다른 진정으로 학생건강 체력평가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질의하여 주신 방학 중 중식지원에 대한 대책을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학기 중 토요일, 공휴일 및 방학 중 중식지원 사업은 2004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자치단체를 통해 숙식지원과 함께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명단을 학교로부터 받아 자치단체로 통보해 주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008년 겨울방학부터 지원대상자를 1만 2,200명에서 1만 1,935명이 증가된 2만 4,135명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9년도 지원계획에 있어서는 추가되는 학생에 있어서는 도청과 협의해서 추경예산에 반영하기로 협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치단체와 적극 협조해서 결식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선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를 위한 자율시범학교 운영 등 학교폭력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해서 단위학교별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를 위한 친한 친구교실 35개교를 지금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는 학교폭력 치유를 위한 생활지도 연구학교 운영을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를 운영하겠습니다. 또 학교폭력은 우리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단체가 함께 노력해서 폭력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집중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지역교육청 학생생활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해서 진단, 상담, 치료 등을 통해 피해학생의 집중 치료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천안교육청과 논산교육청에서 3억씩 교과부 특별지원금을 교부하여 학생생활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질의하여 주신 다문화가정 학생 지도요원 선정 및 운영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한글미해득 학생에 대해서 한글교실,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 보충수업 등을 통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문화가정 학생 지도를 위한 찾아가는 농산어촌 한글사랑 선생님 선발시 정년퇴직 교사 등 교원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하고 선발된 한글사랑 선생님을 사전연수를 통해서 수준별 한글교육, 우리문화 전통예절, 세시풍습 등을 지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 보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정말로 학교장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 학생들에 대한 학습결손 또 여러 가지 생활부적응 등등을 위해서 학교차원에서 더욱 관심과 노력을 제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노력을 하고 또 가정에서 엄마들과 자녀가 함께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을 도울 수 있는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상담 자원봉사자들을 더 확대를 하겠습니다. 확대해서 지도를 해서 이 학생들이 학교에서 정말로 학습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또 학교 적응에 이해를 돕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