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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인석 의원 발언

222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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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석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요청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로 지정이 예측이 되어 있지요?

이와 관련해서 향후 지도 운영계획하고 거기에 보면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협의회를 구성한다고 했는데 이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계획하고 사업 계획을 내 주시고요, 그리고 도민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관련해 가지고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30개 단체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 지원을 위해서 30개 단체를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단체명하고 지원액수를 해 주시고...... 접수만 해 놓고 심의 아직 안 했습니까? 1월 30일까지 한다고 했는데? 2월 중에?

그러면 이것은 되는 대로 다음 회기 때 내 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문화산업진흥원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과 관련해 가지고 그간 개발한 상품하고 상품투자 예산하고 수익이 있으면 수익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석 위원입니다. 문화예술 관련한 협의체나 위원회 같은 것이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와 관련해 갖고 난립에 따른 예산 낭비 등 역기능도 있습니다. 지금 대표적인 예술문화 단체만 해도 37페이지에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고, 또 38페이지에도 단체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런데도 충남도에서는 금년에 3개 협의회가 또 만들어질 형편인데 내년도에 발족하는 충남문화재단을 하려면 또 협의회가 하나 있어야 할 거고, 또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 운영을 위해서 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협의회도 또 구성이 되고, 또 충남예술포럼도 지금 추진 중에 있어서 금년에도 3개가 이렇게 새로 구성되어야 할 이런 형편입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지금 충남은 인적자원도 사실 문화예술에 한정되어 있고, 또 중복투자가 생기게 되고 그런데 이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충남예술포럼도 1회 추경 때 5,000만원을 또 지원해 줘야 할 이런 형편이고 그래서 일부에서는 난립조장이라는 비난의 소리가 있게 마련인데 여기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찬중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이 백제문화제에 관해서 우려의 말씀이 많이 계셨습니다.

거기에 한 말씀드리겠는데 충남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의 4대 역할 중에 4개를 선택했는데 그 중에 관광기반시설확충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제시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기반시설확충을 이렇게 참 중요시 여긴 것에 대해서는 늦게나마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도지사께도 지난 54회 백제문화제 평가를 하시면서 앞으로는 소프트적인 면 보다도 하드 쪽에 투자를 하겠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54회 백제문화제 관련해 가지고 공주 지역에서 문화제가 끝난 뒤로 관광시설 기반은 남은 것이 하나 없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또 금년하고 내년하고 해서 250억원이 투자가 되는데 이와 관련해 가지고 관광시설 기반구축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지, 있으면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석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제문화제 운영 관련해 가지고 선 관광기반시설 구축 후 행사개최가 중론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54회 백제문화제 수익금을 공주에 보내준 것 있습니까? 아까 언뜻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던데.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작년행사에 기반구축해서 공주 루미나리에 얘기를 하셨는데 이것도 재사용 하려면 추가로 투자가 요구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4회 백제문화제 예산가지고 관광기반시설 구축한 것은 하나도 없다 공주는 이렇게 다시 한번 얘기해 둡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100억원, 250억원 이렇게 투자가 되는데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관광기반시설 확충에 역점을 두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도 여기에 좀 구호에 맞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백제문화제 행사 관련해 가지고 16개 시·군에서 참여행사를 협의조로 해 가지고 16개 시·군에서 올라온 것이 이미 언론에 보도 됐는데 이 업무보고에는 그게 정리가 안 되니까 아까 자료 요청이 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위원들이 말씀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글쎄, 받았는데 그게 언론에 보도가 이미 됐잖아.

됐는데...... 이렇게 이렇게 와서 각시·군에서는 이렇게 신청을 해 왔는데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서 확정이 된 뒤에 계획에 넣겠다고 정리가 됐었으면 좋았을건데 그게 누락이 됐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뭐 충남예술관광 관련해 가지고 위원회라든가 협의회 난립 소지 이런 것 관련해 가지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어쩔 수 없이 필요하기 때문에 구성이 되는 거고, 충남문화예술포럼은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도만 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여기에는 예산지원을 안 해 줘도 괜찮겠네요?

그리고 국장님 사견 한번 여쭤보겠는데, 지금 백제문화제 관련해 가지고 45억원, 80억원, 100억원, 250억원 이렇게 증가가 됐어요. 그런데 2011년 백제문화제는 이러한 추세라든지 현재 백제문화에 대한 관심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봤을 적에 2년 후인 2011년 백제문화제는 어떻게 개최해야 되는지 사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석 위원입니다.

우선 두 가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지금 충남도에서 도정홍보매체로 총 8개 분야가 있지요? 신문이 도정신문, 영문잡지 등 8개 분야지요?

알고 계시지요? 거기에 예산이 37억 2,980만원이 투입되는데 그 효율성 분석한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까?

도정신문, 영문잡지, 점자신문, 인터넷방송, 인터넷 신문, 충남넷 그리고 전에는 지면도보지요? 그리고 지역케이블 3개사하고 연계한 것 8개 분야인데 효율성 분석한 자료가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지금 얘기한 도정홍보에 8개 매체 외에 언론사 4개 분야를 활용해서 7억 2,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추진 계획 2페이지에 보면 도정 홍보기사 분석 및 대책 점검회의를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도정 홍보기사를 분석하고 대책 점검회의를 운영한 자료가 있으면...... 하루 거라도 좋으니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남넷에 보면 홈페이지 접속이 하루에 8,000명이라고 나와 있던데 이 8,000명이 많은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충남넷에 저도 들어가 보는데 공무원들이 한 번 정도만 들어가도 이게 넘거든요? 그리고 여기는 어떻게 합니까?

한 번 인터넷에 접속을 하면 그 안에서 다른 배너나 사이트에 들어가면 그것이 추가로 되어서 올라갑니까, 한 번 접속한 것만 1회로 됩니까? 접속 한 건만 들어간다, 다른 것 봐서는 계산이 안 됩니까?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8,000명은 좀 그렇다는 얘기고, 그리고 지면도보를 전자도보로 바꿨는데 잘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 보니까 1억 1,200만원 정도가 절감이 되고, 그런데 CD 하나 제작하는데 1,000원밖에 안 되나요? 이게 왜 이런가 하면 순간인데 한 달에 세 번씩 하니까 1년에 36회 매회 60회면 한 2만 3,000개를 하는데....... CD하는데 착안을 굉장히 잘 하셔가지고 예산 절감을 1억 이상 하니까 잘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