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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우성 의원 발언

222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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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성 위원입니다. 2009년도 업무계획보고 잘 받았습니다. 두 가지만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국내외 백제유적·유물탐사, 기록화 사업추진, 4항까지 이렇게 하고서 백제문화를 발굴하시려고 하시는 것 고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자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금강변에, 우리는 충청남도에는 금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강변 따라서 유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금강 살리기를 바로 하는데 거기에 생태계 조사라든지 문화유적을 조사한 자료가 있으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만화 콘텐츠 개발을 하신다고 했는데 “백제야 놀자” 그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하여튼 지금 하시려고 하는 편집자라고 하나요? ‘백제야 놀자’도 그렇고 편집자들 있지요, 편집위원들이 계실 것으로 아는데 처음에 조사부터 편집하고 사진하고 만화 배치하고 감수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 분들 명단 좀 줘 보십시오. ‘백제야 놀자’든지 앞으로 추진하시려고 하는, 추진심의위원이라든지 편집위원이든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우성 위원입니다. 청소년육성센터에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있겠지만 지금 통폐합을 해서 논산하고 천안하고 성 상담하고 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 좀 주시고요, 통폐합을 한다고 하면 앞으로 계획 좀 갖고 계시면 계획 좀 주시고, 세 군데에 있는 것을 통합해서 사무실을 이전한다면 추진 계획 같은 것이 있으면 그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우성 위원입니다. 2010년 대백제전을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하시고 나름대로 백제유물을 찾기 위해서 일본, 중국으로 이렇게 하시는 가운데 얼마 전에 도청에서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지법원장이 우리 백제는 왕궁이 중국에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죠?

하여튼 그런 문제, 중국, 일본,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유물 발굴조사를 꾸준히 하시는데 고려와 신라는 왕궁 터도 있고 많이 됐는데 우리 백제는 아직도 부족하거든요. 유적 발굴이 더 필요한 때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모르겠습니다.

백제문화유적순례단도 확대해서 청소년을 백제문화순례단도 몇 십 명 구성해서 하신다고 하는데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일본도 이렇게 탐사하고 조사를 계속하시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문화 쪽으로 많이들 관심을 갖고 계시니까 일본 쪽이고 동남아 쪽 한 번 탐사 쪽으로도 연구하게끔 가야 되지 않나 그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아까 자료 요구도 했지만 모든 문화 역사는 금강, 강변으로 이루어지거든요.

그런데 어제도 자치행정국 하는데 업무보고에 넣었다 뺐더라고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5월에 금강 살리기를 위해서 연기 세종시에만 갑자기 그걸 착공한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금강 합강리라는 데 연기 세종시 들어가는데 신탄진하고 조치원 쪽으로 이렇게 갈라지는 합강리가 나루터가 굉장히 큽니다.

역사가 거기가 엄청 될 걸로 아는데 세종시 착공하다 보면 세종시 건설하다 보면 골재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착공을 제일 먼저 연기군부터 하는 것 아니냐! 그 역사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서울 시 여의도에 밤송도 없어지고 역사 흔적도 없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문화 역사가 다 없어졌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그런 생태계 조사, 5월이면 앞으로 4월뿐이 안 남았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T/F팀이라도 구성하든지 문화, 환경 다 이게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서에 미루고 정부에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하기가 뭐합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우리 문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빨리 되어야 하지 않느냐 그 점을 연구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께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금강변 문화재 현황을 준비해 주셨는데 환경·문화·건설 다 중복되는 것이기 때문에 도에서 우리 문화를 지켜달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에 ‘백제야 놀자’ 있지요? 자료를 제가 요구했었는데 자료 편집한 분들이 상명대학교 교수님 세 분, 삼성디지털 공상비디오센터 연구진 7명,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 만화를 보는 것이 어린이, 청소년이 보게 되어 있잖아요. 어른들 보는 것은 아니지요?

저도 한 권을 봤는데 학습용어가 어른들 볼 수 있는 거지 청소년이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용어도 그렇고, 흥미와 재미있게끔 역사를 홍보하고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다 읽어보셨어요, 국장님? 그런데 어떠세요?

아이들이 동심으로 돌아가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겠어요? 안 읽지요? 이게 잘못된 거예요.

뭐 하러 돈 많이 들여서, 잘못된 겁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선생님들을 감수위원으로 넣든지 편집위원으로 넣게끔 그런 쪽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문제가 자꾸 얘기되는데 센터 사무처장님하고 국장님께 하여튼 1월에 이사회를 했기 때문에 위원님들 다 계시니까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전년도에 행정사무감사를 겪으면서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셨던 부분을 사무처에서는 청소년육성센터에 대한 나름대로 노력을 하는데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상임이사를 폐지하는 것으로 그날도 이사회에서는 강하게 어필되어서 바로 사의를 표했고 조례를 바꾸게 되는 모양인데요, 첫째는 정원·현원이 잘못됐습니다. 다른 데의 자료를 보면 첫 단추가 잘못 끼어졌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다른 데는 상임이사 대표제도는 없고 충청북도도 상담지원센터가 있고 활동지원센터만 있어요. 두 가지만 있습니다, 센터 담당이. 다른 도도 그렇습니다.

경기도도 그렇고 경상북도도 다 그렇습니다. 충청남도만이 기획재정실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은 진짜 잘못된 거지요.

청소년육성센터의 원 목적은 상담입니다. 비위 되어 가는 청소년을 상담해 주고 바르게 가게끔 해 줘야 되는데 조직이 잘못됐어요. 어쨌든 간에 제일 뒷장에 보면 상담원이 열두 명이에요.

그런데 조직에는 여덟 명 쓰게 되어 있지요? 그리고 행정원은 세 명인데 여덟 명으로 되어 있지요? 관리실 같은 경우는 조직개편을 빨리 해 주셔야 되고요, 아까 또 자료 요구한 것을 통폐합 문제 얘기하는 거예요.

네 군데 논산도 그냥 있고 성 문화도 따로 천안시에 있고, 세 군데, 네 군데가 상담실이 따로 있다 보니까 사무처장이 일을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상담원들 조직 운영하는데도 어려울 테고, 근본적인 것부터 해결해야지 그것이 안 된다면 직원들이 움직일 수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빨리 이것을 정립해서 하고 다음달에 이사회를 언제 하는지 몰라도 제 생각에는 국장님도 여기 계시니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천안시에서 2억 나온다, 공주시에서 3억을 내놓는다, 제가 생각하는 그렇습니다.

도 청소년센터라면 도에서 사무실을 마련해 주고 수요자가 많다고, 천안시에 학생들이 많다고 해서 거기 지원받아서 그러면 천안시 상담센터지 충청남도 센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디가 됐든 직원들이 공주에 있든 보령에 있든 그 쪽으로 출·퇴근하기 어렵다고 안 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어쨌든 간에 공주로 가든 아산으로 가든 시·군으로 가야지요, 도에서 해 주면.

그런 것을 이사회에서 되게끔 자료 완전히 해서 해 줘야지, 근본적인 것부터 해결되고 난 다음에 청소년 일을 하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되어 있는 것을 첫 단추부터 안 끼워 넣고서는, 이건 조직도 안 되어 있고 다 엉망이지 않습니까? 상담원이 어떻게 기획하는 데가 있고 활동하는 데가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황우성 위원입니다. 먼저 건의사항에 언론사의 지방지, 중앙지에 나는 이슈화되는 것을 이메일로 넣어달라고 한 것을 전송메일의 용량이 너무 커서 충남넷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는 거지요?

제가 보기에는 용량이 커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공보실에 직원이 몇 분이에요? 여러 가지 하니까 바쁘시겠지만 인터넷 신문 운영에 보면 콘텐츠를 4개 메뉴로 해서 생생뉴스로 해서 도정, 의정, 시·군정 소식, 교육소식 하고, 맛있는 풍경, 사람&라이프, 열린마당 이게 다 그런 것인데 제가 원하는 것은 우리 충청남도에는 지금 석면피해라든지 금강 살리기라든지 수도권 규제완화라든지 이슈 되는 것이 있어요. 의원님들이 급하게 많이 알아야 될 부분이 중앙지에 나는 신문 내용 그런 것을 수도권 같은 경우는 반대의견이거든요?

그런 것을 접해야 되는데 지금 접하지를 못해요. 지금 자료에 인터넷 신문에 들어오라고 해서 보면 그런 내용은 없고 순 맛있는 풍경, 사람&라이프, 열린마당 이런 쪽이잖아요. 그러다 보면 찾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힘드시더라도 이슈가 되는 것은 이메일로 넣어달라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의정활동에 도움 되기 위해서. 그래서 건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 좀 꼭 참고하셔서, 그리고 밑에 보면 도정소식을 야후·네이버·다음에 접촉하게끔 한다는데 지금 현재는 안 되지요? 지금 접촉할 수 있어요? 연말에는 안됐었잖아요? (○집행부석에서 여러 가지 경로가, 포탈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탈이 워낙 많아지다 보니까 저희가 도출되는 것은 어렵기는 합니다마는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까 건의사항을 조금 어렵게 말씀하시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이메일로 넣어서, 직원 한 분을 활용해서라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부분은 중앙지나 지방지에 나는 것을 알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