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서중철 의원 발언
서중철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예산이 가장 많이 투자되는 데가 각종 체육대회 및 문화행사 이런 데가 굉장히 많은데 도에서 주관하는 체육대회하고 문화행사, 또 시·군에서 개최하는 문화행사, 체육대회가 있어요. 그것을 분리해서 2008년도 총 투자액과 행사명하고 자세하게 현황을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금년에 백제문화제가 55회째 맞이해서 하는데 이게 도비가 50억 시·군비가 50억 해서 100억 예산을 세워서, 54회 작년도 행사는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요 교역국 위주로 해서 관람객들이 와서 구경하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보는 백제문화제 행사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도에서 예산을 100억씩, 시·군도 참여를 시켜서 한다면 그 이상의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 백제문화제 행사는 국가차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거국적인 행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할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또 실질적으로 그동안에 백제전을 매년해서 거기에 대한 큰 기대효과가 성과를 거뒀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로는 11페이지에 수덕사 미술관 건립에 15억 예산이 서 있고 홍성에 이응로 생가지 복원에 47억 7,300만원을 투자해서 복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응로 화백은 결국은 그 분이 이름보다도 최고 가치가 작품성인데 그 분의 작품이 대전의 미술관으로 기증을, 엊그제 두 번째 또 기증을 해서 1차에 209점, 2차에 308점 등 517점을 대전시에 기증을 했는데 이게 사실 충남출신이고 충남하고 연관이 있는 분이 어떻게 해서 대전에다만 다 미술품을 기증해서 그것이 참 아쉬워요. 저 같은 경우는 홍성에, 이응로의 출생지가 어디냐, 예산이냐 홍성이냐 한 것이 홍성으로 규정이 되고 그래서 50억씩 투자하고 또 수덕사에 15억씩 투자해서 미술관을 건립하고 한다면 거기에는 무엇을 구경을 시킬 것인지, 무엇을 전시할 것인지, 어느 정도 작품을 확보하고 있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아직까지 외국에서 가져오지 않은 미술품도 있을 것으로 저는 봐요, 박인경 여사가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것이 아직도 있을 것으로 보는데 그것을 나머지라도 홍성·예산에 충남에서 회수를 해서 기증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고, 세 번째로는 19페이지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 추진에 보면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해서 MOU를 금년 2월에 체결한다고 하는데 현재까지의 상황, 가능한지? 지난번에도 했다가 다시 폐기되고, 해약이 되고 해서 다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창배 위원님께서 청소년육성센터에 대해서 많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자료 요청했을 때 인쇄비가 1,100만원 돈 들여서 트럭에다 실어다 놓은 것 우리도 다 알고 있는데 자료 요구하면 보통 우리가 오늘 오전에 자료 요청한 것이 각 위원들이 한 것이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감사 자료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트럭으로 싣고 다닐 만큼 많지를 않아요. 요청했을 때 이사장한테 사전에 보고되고 나서 인쇄 했습니까, 사후에 보고했습니까? 아니, 그렇게 길게 하지 말고 이사장한테 보고 됐느냐 안 됐느냐 이것만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이사장이 뭐하는 거예요? 이사회 할 때, 이사회라는 건 운영관계 때문에 이사회가 구성이 된 것 아닙니까? 센터운영 때문에?
그러면 이사장이 1년에 회의할 때 몇 번이나 회의주재를? 1년에 몇 번 회의를 하지요? 이사장 주관을, 의장이 해야 할 것 아니요. 1년에 몇 번 정도 했어요?
이사장 참석 하에...... 그러면 이런 것을 요구해서 그렇게 많은 자료를 제출할 적에는 이사장한테 보고가 반드시 되어야 되지 어째 보고를 않습니까? 알았어요.
이상입니다. 보충 질의를 하기 위해서 각 도, 시·군에서 하는 각종 행사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도, 시·군에서 주관하는 체육대회 현황하고, 문화행사, 예술행사, 도 및 시·군에서 행사하는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왜 이걸 제가 요청을 했느냐면 우리 도뿐만이 아니고 시·군에서도 각종 행사가 엄청나게 많아요. 1년 연중행사가 한 3, 4월 때부터 가을 각 시·군에 지역별 특성에 맞는 문화, 예술행사까지 해서 엄청나게 많아요. 예를 든다면 각 학교에 무슨 기별 체육대회다, 읍·면별 면민의 날이다, 군민의 날 행사다, 체육대회, 엄청나게 많은데 지난번에 우리 동료 모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각종 행사를 줄이고 통폐합 시켜서 할 의향은 없느냐고 이렇게 본회의장에서 질의를 한 기억이 나는데 행사로 소모되는 경비와 시간이 엄청나게 많아서 제가 대안으로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유사한 행사를 통폐합시키고, 또 행사를 한 번에 한 2~3일 이렇게 잡아서 한 번에 치르고 말아야 되지, 보면 농번기 때부터 가을에 추수하면 가을 행사까지 해서 하면 엄청나게 행사를 계속해서 하거든. 이거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하세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번에 도정질문 때 본회의장에서 한 기억도 나시죠? 모 의원이 지적을 했지요?
이것을 도 차원에서 제가 볼 때는 각 시·군에 시달해서 지금 담당국장이 책임이거든, 이게? 이것 좀 시달해서 행사를 한 2~3일로 줄여가지고 한 번에 문화행사도 하고 체육대회도 하고 군민의 축제 이렇게 주민들 호응도도 좀 높이고 그렇게 해야 축제분위기에서 내실 있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의미에서 그런 의향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시달해 가지고 하는, 어떻게 좀 획기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민선 자치단체장 선출한 이후로 이게 더 행사가 많아진 것 같은데 행사장에 가 보면 다 아시겠지만 자치단체장 그 분의 행사요, 이게 보면.
주민들 모여 놓고, 그리고서 표창이라든지 감사장 수여 해 가지고 지난번에 소방의 날 행사를, 도 단위 행사를 홍성에서 하는데 보니까 표창장이 한 백몇십 개인가 나가더라고요, 보니까 . 한 면만 해도 도지사 표창, 군수 표창, 소방서장 표창 해 가지고 한 면에 보통 한 십여 개씩 표창장이 나가는 거야. 그거 표창장 수여하는 데만 거의 한 시간이 걸려요.
거기다 참여한 사람들, 기관장들 모셔놓고 내빈 소개하지, 또 축사 시키지, 이거 참 문제가 많아요. 이거 국민 세금가지고 예산가지고 이런 행사를 해 가면서 어떻게 보면 선거의식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혹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이것은 보통 우리가 생각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행사를 줄여서 내실 있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행사를 한 2~3일 걸리더라도 하루에 끝내지 말고 이걸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도 단위 도지사가 주관해 가지고 시장·군수 회의 같은 때 하잖아요, 그렇죠?
하잖아요. 영상회의도 하고. 부시장, 부군수 회의도 또 하잖아요.
거기에서 충분히 토론 좀 하고 그런 걸 제시해서 그런 방법을 한번..... 서중철 위원입니다. 4페이지 해외홍보를 위한 영문잡지 발간이 2005년 12월 31일 창간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연 2회 1,122개소, 국내 824개소, 국외 298개소 이렇게 배부를 하는데 이게 국외에 있는 우리 교민들한테 배포하는 것 아닙니까? 1,122개소에 한 번에 한 5,000부씩 하면 한 개소에 네다섯 부 정도 이렇게 하는데 상당한 홍보효과를 본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외국 가서는 우리 교민들이 아무래도 외국이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고향에 대한 향수라는 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발간한, 충청남도에서 발행하는 이런 홍보지, 도정소식을 보면 우리 충청남도 출신은 더더욱 좋아할 거고 상당히 적은 거라고 봤는데 적지 않을까 봐요.
이것을 더 늘려가지고 그쪽 분들하고 혹시 물량이 충분한지, 너무 적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기왕에 홍보하려면 늘려서 해 주시기 바라고, 외국으로 보내는 것에 대해서 각 국가별 현황을 자료로 주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