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종근 의원 발언
덕빈
송덕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새봄을 맞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힘차게 출발했던 기축년 새해도 어느 새 우수와 경칩이 지나고 새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올 초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일은 경제통상실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안에 대한 심사와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하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금번 회기에서 진행되는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는 미국발 금융사태로 인한 세계경제와 국내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필요사업을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는 만큼 최대한 합리적 예산 배분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면밀한 예산 심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1회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변경안 두 건의 경제통상실 소관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경제난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경제통상실 전 직원은 단 한 명의 일자리와 단 1달러의 외자, 한 개의 기업이라도 더 창출하고 더 유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경제통상실 소관 2009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실장님 제안 설명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근철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한근철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한근철입니다. 2009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한근철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해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배근위원
이재관 실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어려운 경제난에 업무추진비, 사무관리비 실질적인 비용을 삭감해서 업무에 지장은 없는지 또 특히 기업지원 분야에 사무관리비가 무려 5,150만원이나 삭감되었는데 그 부서만 아주 다른 부서보다 한 열 배 이상인데 삭감 수치가 잘못된 건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삭감돼서 업무에, 우리 외국 유치하는 충남의 전무후무한 일을 그르치는 일은 없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일위원
김동일 위원입니다. 국가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특히 현재 충청남도의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 이번 추경은 경제 살리기에 모든 것이 모아져서 추경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내용도 그렇다고 보아지는데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우리 경제통상실 실장님 이하 직원님 여러분께 우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예산의 조정 내역을 보니까 어떤 부분은 너무나 일률적으로 예산을 삭감한 부분이 지금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님께서 말씀한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어서 실제로 업무를 집행하고 이 소프트웨어 부분을 조정하다 보면 실과에 계신 분들이 활동하는 그런 부분을 제약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지금 보니까 담겨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 지금 예산 요구된 부분에서 이 부분 가지고 이것을 삭감했을 때 도저히 업무를 수행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하는 부분은 선별을 해서 골라야 되겠다 하는 그런 본 위원의 생각을 지금 잠시 해 봤습니다. 때문에 지금 요구된 예산안 중에서 실제로 업무를 집행하면서 기본업무를 수행하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부분은 바로 잡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외국인 외투단지 조성 지역개발기금 융자금 이자상환 1억 500만원을 삭감했는데 이것은 기존 예산에서 이자상환을 계획대로 해야 될 것으로 보아지는데 왜 1억 500만원을 삭감했는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자료와 말씀을 해 주시고요, 또 두 번째 문제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남도의 자동차 산업 부분에 있어서 빅3 자동차 회사의 위기가 우리나라로 오면서 그 부분이 우리 충청남도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자동차 부분의 회생이 본 위원의 판단이나 경제전문가들의 판단으로 봤을 때 그렇게 빨리 쉽게 회복되지 않겠다고 하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도 자동차 산업 부분을 계속 살리자고 예산이 집중 투자되고 있는 부분이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사실 이 정도를 부어가지고 이것이 다시 회생될 수 있겠느냐? 경제 여건에 따라서 이것을 붇는다고 또 함께 동반상승이 가능하겠느냐 하는 부분도 좀 검토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한 좀 구체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LED 교통신호 부분 문제인데 이 부분이 아까 전문위원께서 보고한 것처럼 13억 6,500만원을 계상하면서 10개 시·군은 명시돼 있고 6개 시·군은 보급이 안 되는 걸로 돼 있는데 그 내역 좀 주시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지금 우리 경제현상이 우리 통상실장님이나 실·국에서 봤을 때 그 회생의 방향타가 언제쯤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지금 우리 충청남도가 집중과 선택에 의해서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충남의 경제 살리기를 위해서 하고자 하는 핵심 포인트가 여기 컨셉이 나와 있지 않아요. 지금 예산서를 봐서는 어떤 부분을 해 가지고 우리 충남의 경제를 좀더 낫게 살리겠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총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실장님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현위원
실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 317쪽에 보면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사업비는 대폭 상승했고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비도 상승하였고 반면에 유독 농어민 지역실업자 직업훈련비만 삭감되었는데 그 이유 좀 한 번 설명해 주시고요, 또 324쪽에 보면 거기에도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사업비는 늘어났는데 소상공인자금지원 이차보전은 또 줄었거든요. 예산 절감차원에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한 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종근
박종근위원
경제통상실장님! 예산 짜서 올려서, 예산 짜는 분들하고 어려움이 많이 있었을 텐데, 아까 우리 오배근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다 말씀하시는데 저는 참 이상한 걸 느낍니다. 우리 본예산을 짤 때 면밀한 검토를 하고 치밀한 계획 하에서 예산을 짰지요?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그 예산을 우리 위원들이 또 심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절감해야겠다.”, “경제가 어려우니까 절감해야겠다.”, 위에서 한 번 예산 절감안이 딱 나오면 이렇게 마음대로 일률적으로 4%, 5% 죽 자르고 이렇게 자르면, 감액을 할 수 있다면 처음부터 예산편성 시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아니, 본예산이 짜여졌는데 이렇게 쉽게 감 될 수 있고 변경될 수 있다면 그 본예산 어렵게 짜고 또 위원들이 오랜 시간을 거쳐서 심의하고 그럽니까? 그렇잖아요? 우리 경제통상실장님!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그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예를 들면 어떤 차주가 기름값이 올랐다고 엔진오일 교체하는 수를 줄여서 차량을 운행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무슨 여기 전부다 말이요, 감한 걸 보면 전부다 우리 힘없고, 다 운영비 같은 데서 다 이렇게 했어요. 예를 들면 지금 외국에 나가 있는 통상실 산하에, 지금 달러가 오르고 그랬는데 그런 데서도 운영비 삭감하고 그러면 일하지 말라는 거지, 그리고 가만히 보면 예산 잘 들여다보니까 옷만 갈아입힌 게 있어요. 예산을 절감하라고 하니까 예산을 절감하고 그 비슷하게 또 이름을 세워서 예산을 또 편성해서 올렸습니다. 참 예산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 통상실장님도 본예산 짰는데도 불구하고 바꾸고 절감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겠죠, 그죠?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위원님들 작년 그러니까 금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 어느 해 보다도 상당히 뭐라고 할까요, 자체 본예산도 절감예산으로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보면 정해져 있는 어떤 사업예산을 가지고 우선순위의 어떤 그 사업에 투자해야 되는 그 한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작년도 예산편성 당시에 전망했던 경제상황과 또 금년도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당면한 어떤 경제상황을 봤을 때 일자리의 어떤 창출 또 중소기업의 어떤 경영을 지원해야 되는 자금지원의 시급성 그런 부분 때문에 좀 어렵지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그렇다고 하면, 본예산을 알뜰하게 짰지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도로 감축을 해서 이런 부분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에 어떤 경영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 보자라고 하는 대의 전제 속에서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통상실 세입 부분은 전체 우리 일반회계의 3.4%인데요, 세출은 전체 일반회계의 5.2%입니다. 그렇죠?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세입보다 세출을 한 1.8% 전체 우리 충청남도 예산에서 많이 쓰는데, 원래 세입보다 세출이 많은 것은 경제적으로는 논리가 안 맞는 거죠?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그런데 그것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제가 활성화되는 부분의 어떤 그 세입은 기업의 어떤 판매를 통한 부가가치세라든지 법인세라든지 하는 부분인데 그것은 우리 실의 어떤 세입으로 잡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행하는 세출 부분은 많지만 세입이라고 하는 부분은 기타의 어떤 세입으로 잡히다 보니까 그렇다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세입으로 잡는 부분이 대부분은 국비의 어떤 확보를 통해서 추진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우리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뛰어야 하니까 운영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운영비 잘라놓고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건 감을 그런 부서는 앞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예산안 323쪽을 보면, 기업지원과입니다. 중소기업제품 판매기획전 및 구매상담회 1억원이 증액 됐습니다. 전에는 3,000만원 가지고 했던 것이 1억이 증액됐는데 이 증액 된 이유는 판매기획전은 어느 곳에서 하고 또 판매 구매상담회는 어느 장소에서 하기에 이 많은 예산이 필요한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금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보다 성실한 답변을 위해서 약간의 시간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지금 답변이 곤란하므로 답변 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정회
11시4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경제통상실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삭감 예산으로 인해서 본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겠느냐 라고 하는 우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배근 위원님 그리고 김동일 위원님, 박종근 위원님께서도 같은 취지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절감하는 부분이 통일적으로 절감한 것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법정경비라든지 의무적 경비, 보조사업 등은 절감 대상에서 제외 됐습니다. 그런 것은 제외되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운영경비에서, 물론 이 본예산 자체가 반영이 됐을 때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그래도 고통을 분담하자는 차원에서 절감했다라고 하는 차원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오배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중에서 314쪽 사무관리비 5,150만원은 홍보비를 저희들이 잘못 표기한 부분입니다. 그것은 홍보비로 수정해서 설명 드리는 것으로 답변을 갈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박종근 위원님 추가적으로 해외사업 같은 경우는 환율의 어떤 불안에 따라서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했는데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예측으로 봤을 때 당초에 그 환율이 하반기에는 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될 것 같습니다. 전문기관에서는 물론 다 획일적이지는 않습니다마는, 1,200원 선에서 1,300원 선을 보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하반기로 국제행사를 돌린다면 그런 우려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들은 보고 그런 판단에 따라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동일 위원님 외투단지 조성과 관련된 부분은 당초에 저희들이 70억을 융자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작년도에 30억원은 특별교부세로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실제 융자한 부분은 40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이자상환 부분이 감액되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빅3 자동차와 관련된 부분은, 향후 어떤 산업의 전망이라고 하는 부분은 기관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CSM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관련기관의 어떤 그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2010년도에는 회복 국면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타가즈 부분도 이러한 어떤 분석과 연동이 돼서 아마 투자가 가시화 되는 것으로 보고 있고요, 또 우리가 지금 자동차부품 지역산업 기술개발을 위해서 1억 5,000만원을 편성한 것도 이것은 당년도에 어떤 추진되는 것이 아니고 2005년도, 2007년도부터 추진되고 있는 계속사업에 따라서 금년도에 반영되는 부분이라는 설명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LED사업이 일부 자치단체는 배제 되었다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LED사업이 이번에 6개 시·군이 제외된 배경은 지금 이게 연차적으로 계속해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고, 제외된 시·군을 보면 계룡하고 금산, 연기, 청양, 태안, 당진인데 태안은 보급이 지금 50% 정도로 매우 저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도에 국비지원사업으로 반드시 반영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현재 태안군과 협의가 된 상태고요, 그동안 추진실적을 잠깐 말씀드리면 2005년도부터 2008년까지 21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작년도까지 74%의 교체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0년 내년까지 되면 전 시·군의 교체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동일 위원님 마찬가지로 경제 살리기의 어떤 초점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걱정을 주셨는데 사실 경제 부분은 어느 한 부분만 초점이 되어서는 오히려 불균형의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다 연동이 되기 때문에 내수의 어떤 진작 또 기업 경영을 위한 자금의 지원문제 또 어떤 투자 활성화를 위한 수출 진흥과 외자유치 이런 부분이 다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도에서는 이러한 세 가지 부문에 같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세한 내용은 자료로 보완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종현 위원님이 농어민 지역실업자 훈련사업비가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주셨는데 이것은 우리가 작년도 본예산에 이 부분 배정했을 때는 노동부 국비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08년도 기준으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09년도에 이 비율이 조정 됐습니다. ’08년도에는 농특회계로 국비 100% 지원됐던 것이 금년도에 본래 확정되면서 국비 80%, 도비 10%, 시·군비 10%로 조정이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반 실업자 훈련비는 작년도에 4억 5,000만원에서 5억 6,000만원으로 증액이 되었고 농어민 실업자 훈련비는 3억 7,000에서 3억 정도로 감액이 됐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08년도 대비해서 한 2억 5,000만원 정도가 증액되었다는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현위원
국비 감액된 게 그러면 농업을 경시해서 그러는 거 아닌가요? 국비 감액된 원인이 농업을 경시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지금?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그것은 아니고 지역에서도 같이 분담하자는 차원에서 분담 비율이 조정됐다는 말씀입니다.

이종현위원
아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유독 농어민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비만 감액되다 보니까 상당히 불쾌해서 그럽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이종현위원
이건 문제가 있지 않는 건가 그런 생각 드는데요.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농어민들이, 훈련 대상의 희망하는 사람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현장 차원에서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현위원
감액한 원인이 농어민들은 직업훈련 안 받아도 된다는 그런 취지인 것 같은데, 증액시켜 줘도 지금 시원찮을 판인데 감액시켰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서 질의한 겁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이종현위원
더 좀 많은 신경과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소상공인 자금지원 이차보전금 1,000만원이 삭감된 것에 대한 의문을 주셨는데 그 부분은 중소기업중앙회 공제기금에서 대출받은 소상공인에 대한 이차보전으로 1.5%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 계획보다 대출업체가 적다 보니까 금회 추경 시 2,000만원 중에서 1,000만원을 삭감한 부분입니다. 참고로 작년도에 실질적으로 지원된 내역을 보면 3개 업체, 6건에 1,170만원이 지원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누락, 현실적으로 배제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16억 5,000만원이 증액된 부분은 경영안정자금이 작년도 1,700억원 대비 800억원이 증액이 되어서 금년도에 2,500억원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운용을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이차보전금이 증액된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차보전금 39억 5,000만원이 별도로 증액됐는데 이 부분은 금년도에 원리금을 상환해야 되는 어떤 시기가 도래한 기업들에 대해서 그 대출금을 1년간 유예를 해 줍니다. 그것에 따른 이차보전금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송덕빈 위원장님께서 중소기업제품 판매기획전 어려운 상황에서 1억원이 증액된 부분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당초 이 부분은 사업 자체가 증액됐다기 보다는 당초의 사업 계획상 사업비가 1억 3,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예산에서 3,000만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그 부족분에 대해서 1억원을 이번에 추가 반영하는 내용이 됩니다. 그렇지만 그 사업 내용상으로 보면 우선 중소기업제품 판매기획전이 두 차례에 걸쳐서 5월과 10월에 천안과 공주에서 개최할 계획이고, 그리고 대중소기업 구매 상담회는 도와 대전시, 그리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그 3개 기관이 협력을 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전통공예품 직거래장 개설도 꽃박람회라든지 석가탄신일 등을 통한 계기성 홍보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동일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김동일위원
자동차 부분에 대해서 경제통상실장님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외투지정을 관창공단에 했는데 거기에 322억, 11만 7,000평을 지정을 해서 지금 여기에 도비가 40억, 시비가 40억 해서 80억 들어갔지요? 그렇지요? 자동차 외투.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맞습니다.

김동일위원
그리고 나머지는 균특자금으로, 국가지원을 받았지요? 그렇지요?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김동일위원
그래 가지고 엊그제 제가 도정질문에서도 얘기가 됐었습니다마는, 지사님께서도 여기에 대한 전망을 확실하게 답변 안 하시고 좀 기다려 보자 하는 그런 답변을 주셨는데 지금 자동차 산업이 공교롭게도 외투로 지정하고 나서 국가적 경기 환경이 나빠지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 보령시민들이나 도민들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650만 달러의 MOU까지 되어 있어 가지고 지역에서 큰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착공만 하고 지금 전혀 진전된 사항이 없어서 이것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하는 그 전망을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실장님께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지금 진단하고 있습니까?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지난번 본회의에서 지사님께서도 답변을 드렸던 것과 같이 지금 여러 계통을 통해서 자동차 업계라든지 또는 그런 계통을 통해서 타가즈 부문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세밀한 부분까지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투자 자체의 어떤 본질에 대한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경제위기의 어떤 상황에 따라서 다소의 투자시기가 조정되고 있다는 것으로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그것이 본사에서도 그런 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타가즈코리아에 있는 아산과 직산의 공장 같은 것들이 연말에 이전하려는 일련의 움직임으로 봤을 때도 그것은 저희들이 예상하기에는 현재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김동일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되기를 정말로 바라고 또 그렇게 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우리 경제통상실 하고 투자유치담당관에서는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타가즈코리아가 우리 도민에게 약속하고 한 그런 부분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가일층 필요하다, 그리고 추진되는 사항을 어느 정도는 도민에게 알려줘 가지고 이것을 해야지 그 때 착공을 하고 난 다음에 전혀 이루어지는 사항이, 진전되고 있는 사항이 대외적으로 공포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궁금증을 가지고 있고 또 걱정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더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끝까지 관심과 지도가 함께 해야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니까 실장님 꼭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예, 알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아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1회 충청남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순서입니다마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예산안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은 3월 23일 제2차 농수산경제위원회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경제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보고와 답변 준비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앞으로 도정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 등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강철민 의원님께서 대표발의 하시고 열 두 분의 의원님들께서 찬성하여 주신 조례안으로 동 조례안을 발의하신 강철민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의원
강철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농수산경제위원회 송덕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위원이 발의하고 열두 분 의원님께서 찬성하신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강철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근철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한근철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한근철입니다.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배경과 주요내용은 대표발의 하신 강철민 의원님께서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 드리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이 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종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종현위원
이종현 위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기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우리 지역에는 사회적기업이 그리 많지 않은 실정임으로 우리 도에서도 사회적기업을 육성 지원하여 사회적 가치 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강철민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뜻을 같이 합니다. 다만 조례안의 일부 내용을 보강하기 위하여 수정 동의를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조례안 제3조(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서 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그 밖의 기타사항을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제3조에 제7항을 추가하여 「그 밖에 위원회의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위원장이 정한다 」는 조항을 신설하고, 제5조(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의 수립·시행) 제2항 육성계획에 포함하는 각호에서 제5호 중 협력의 범위를 넓히기 위하여 「도와 시·군간 협력에 관한 사항」의 내용을 「도와 시·군간, 관계기관·단체간 협력에 관한 사항」으로 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제12조(우선구매 등 지원) 제1항에서 사회적기업의 재화나 서비스의 우선구매를 사회적으로 확대 촉진하기 위하여「도지사는 사회적기업 등이 생산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우선하여 구매할 수 있다」를 도지사는 사회적기업 등이 생산하는 재화나 서비스의 우선구매를 촉진해야 한다」로 일부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이종현 위원님의 수정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 위원님이 계시므로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경제통상실장님!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관
이재관경제통상실장
없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이종현 위원님이 수정 동의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강철민 의원님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충청남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조례안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2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