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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유환준 의원 발언

224회 제2교육사회위원회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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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준

유환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지역교육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지역교육청 중 9개 군 단위 교육청에 대한 2009년도 교육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금산교육청 이철주 교육장님을 비롯한, 각 군 단위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푸르름이 더해가는 4월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우리가 기대하던 봄비가 흡족하지는 않았지만 촉촉이 내려서 대지나 농민들, 주민들이 시원한, 상쾌한 오늘 하루가 되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학부모들의 마음은 한결같이 자기 자녀가 공부를 잘하고 건강하고 튼튼하고 자라서 미래에 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를 가장 큰 소망으로 염원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학생의 일생을 좌우하는 도장입니다. 나무를 잘 기르려면 거름을 주고 반듯하게 잘 잡아 줘야만이 쓸모있는 재목이 되듯이 우리 인간도 학교에서 좋은 인연으로 훌륭하신 선생님의 가르침과 좋은 벗을 맺게 만들어서 그 사람 인생이, 일생이 후회없는 공교육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바라겠습니다. 따라서 공교육이 빠르게 진행되는 우리 사회의 변화에 부응해서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학생들을 충실하게 가르치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책무성을 여러분들은 책임을 짓고 있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시어 더욱 분발해 주시고 우리 교육계는, 우리 충청남도 교육계가 우리 충청남도 200만 도민한테 많은 우려를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몇 번의 교육감의 선거로 문제가 되어서 중도탈락 되어서 4월 29일, 14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교육감 선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학업성취도가 전국에서 하위권으로 되어 있다는 언론보도에 의해서 도민들이 여러 가지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평가시험 문제로 인해 가지고 아직 봉합되지 않은 채 서로 불신문제가 깊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에서는 이러한 교육계의 혼란을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행정력이 학생과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현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자는 뜻에서 시·군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게 되는 취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실한 보고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 순서는 군 단위 교육청 직제 순에 따라서 금산교육청을 시작으로 해서 9개 교육청의 2009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후 전 교육청을 대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 후 업무보고 순으로 교육청별로 답변을 듣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교육청별로 특색사업과 학력증진 방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종길 교육국장님은 오늘 참석하신 교육장님의 소개와 아울러서 시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교육국장 김종길입니다. 존경하는 유환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어제는 천안교육청 외 5개 지역교육청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시고 고견을 주시어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오늘 군 지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지역교육청 교육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좌석에서 일어나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주 금산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인 사) 이덕삼 연기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인 사) 김종권 부여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인 사) 이원훈 서천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전임 천안교육청 학무국장이었습니다. (인 사) 구영모 청양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전임 공주교육청 학무과장이었습니다. (인 사) 김광태 홍성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인 사) 김중기 예산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전임 초등교육과 유아특수담당 장학관이었습니다. (인 사) 한종덕 태안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인 사) 양효진 당진교육청 교육장입니다. 전임 초등교육과장이었습니다. (인 사) 이상으로 인사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교육국장님! 저고리는 잠가야지요. 저고리들 안 잠그고 지내십니까? 저고리 앞단추를 잠그셔야지요. 그러면 먼저 금산교육청 이철주 교육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안녕하십니까? 금산교육장 이철주입니다. 평소 금산교육 발전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지도와 격려를 해 주시는 존경하는 유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교육청의 2009학년도 주요업무 계획은 바른 인성을 지닌 경쟁력 있는 인재육성에 중점을 두고 지자체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교육가족이 함께 하는 교육사업 추진으로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금산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계획하였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기본방향, 추진계획, 역점사업,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면서 금산교육청 직원 모두는 한 마음으로 바른 인성과 경쟁력을 갖춘 금산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철주 교육장님 수고하셨고, 다음은 이덕삼 연기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연기교육청 교육장 이덕삼입니다. 지금부터 2009학년도 연기교육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일반현황, 기본방향, 2009주요업무 추진계획, 역점과제, 특색과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우리 연기교육청은 학생에게는 꿈을, 교직원에게 보람을, 교육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 연기교육으로 학생은 즐겁게 배우고, 교사는 신나게 가르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연기교육청 2009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덕삼 연기교육장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김종권 부여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부여교육청 교육장 김종권입니다. 우리 교육청의 2009학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부여교육의 기본방향, 2008주요업무 추진성과, 2009주요업무 추진계획, 역점사업, 특색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부여교육청의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김종권 부여교육장님 수고하셨고, 다음은 서천교육청 이원훈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서천교육청 교육장 이원훈입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서천교육의 기본방향, 2009주요업무 추진계획, 중점사업, 특색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지금까지 보고 드린 주요업무 계획은 수시로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검증과 피드백을 할 것이며, 서천의 모든 교육가족들이 더욱 충실하게 실천할 것을 다짐하면서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원훈 서천교육장님수고하셨고, 다음은 청양교육장 구영모 교육장님 보고하시는데 지금까지 4개 교육청을 들었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갑니다. 해서 더 좀 요약해서 함축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청양교육청 교육장 구영모입니다. 지금부터 금년도 청양교육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 말씀 올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9년도 청양교육의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청양교육가족 일동은 늘 겸손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따뜻한 마음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구영모 교육장님 수고 하셨고, 다음은 홍성교육청 김광태 교육장님. 교육장님들! 교육청에서 시나리오를 작성해 오셔가지고 그대로 읽으시는데 교육장으로서 자기 지역의 교육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요약해서 한 분씩 말씀을 해 주셔야지 시나리오대로 읽으시면 자기 것이 아니고 듣는 사람도 지루하고 시간도 절약하는 차원에서 요약해서 해 주세요. 앞으로 홍성, 예산, 태안, 당진 4교육청 남았는데 원고 없이...... (웃 음) 이 정도는 해야만이 교육의 수장으로서, 아니 교육의 수장으로서 자기가 책임지고 있는 일에 대해서 요약해서 해야 되는 거지 정치가나 행정가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원고 읽는 거 봤어요? 선진국의 대통령들, 정치지도자들, 신뢰성 있는 지도자들 원고 없습니다. 평상시에 배운 게 생각한 바 있고 행동하는 바가 있고 뜻하는 바가 있으면 원고 뭐가 필요합니까? 자기가 하는 일을, 다른 거 질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 교육 자랑하는데 한 번 해 보세요. 요약해서 해 보세요. (웃 음)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충청남도 홍성교육청 교육장 김광태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는 평소에 제 생각과 소신에 따른 우리 홍성교육청 주요업무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학력신장 면에서 창의성 교육을 위해서 전년도에도 추진했습니다만, 거실을 TV없는 거실로 만들어서 작은 서재로 꾸며서 독서교육을 충실히 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줄기차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영어교육, 외국어 교육 확산을 위해서 전 학교가 학교의 실정에 맞는 똑같은 시간을 설정해서 그 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영어로 말하는 잉글리쉬 온리타임(English Onlyti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력신장을 위해서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대표를 모아놓고 초·중 교장선생님 서른다섯 분이 내 학교의 학력증진은 이런 전략을 수립해서 실천을 하겠다 라고 운영위원장과 학부모 대표님 앞에서 전략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약속이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최우수한 전략을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님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여기는 홍성교육이 학력신장을 위해서 추진하는 홍성교육의 봄·여름·가을·겨울 학력신장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에 맞추어서 교장선생님들께서 전부 자기 학교의 학력신장 프로젝트를 발표를 했습니다. 정말로 우리 홍성에 있는 교장선생님들은 밤 9시~10시까지 보충수업을 실제로 하는 학교가 많이 있으며 그런 전략을 발표한 학교가 많이 있기에 거기에 따라서 방과후 운영비를 차등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우연한 기회에, 저는 이렇게 얼굴이 미소를 짓는 얼굴이 아닙니다만, 우연한 기회에 기업체의 인사부장으로부터 방송 TV에 나와서 대담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스카이대학을 나온 학생보다도 지방대학이 되었든 어느 대학이 되었든 미소를 잃지 않는 얼굴을 가진 학생들을 우리 기업에, 우리 회사에 입사시킨다 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색사업으로 미소도 능력이다 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미소지음 운동을 금년에 전 학교가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미소를 통해서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고 폭력이 없는 학교가 자연히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학생을 인권존중으로 미소의 씨앗을 심고 체벌없는 학교로 만들어서 미소로 가르치고 배우고 미소실천 운동으로 미소를 가꾸어서 낯선 사람에게 미소 지으며 인사를 나누고 또한 미소 생활화로 미소의 꽃을 피우고 각 학교마다 미소콘테스트 등 다양한 미소행사를 전개해서 미소를 짓는 능력인을 가꾸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우리 홍성교육청 주요업무 보고를 대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환준

유환준위원장

김광태 홍성교육장님, 아주 만족스럽게 원고 없이 자기 소신을 가지고 발표해 주시는 것이, 시나리오 없이. 다음 우리 예산교육장님 김중기 교육장님도 도교육청 초등교육 특수교육담당을 하시다가 나가서 의욕적으로 하시는데 소신대로 복안을 말씀해 주세요. 원고 없이 해 주세요. 그래야 점수를 많이 땁니다. (웃 음)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예산교육장 김중기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원고는 참고하지 않고 제 평소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제가 낳고 자란 고향이며 학교도 초·중학교를 거기에서 나오고 교직생활 40여년을 예산에서 봉직했습니다. 이번에 3월 1일자 교육장으로 가면서 인재육성의 열정이 누구보다도 가득합니다. 그래서 자원이 넉넉지 않은 그런 예산지역에 군세도 그렇게 크지 않은 지역에 결국 예산을 앞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은 인재육성만이다 이렇게 해서 군의원님들한테도 제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재육성으로 그 사람들이 밖에 나가서 또는 예산지역에서 활동을 하면서 예산에 재투자되는, 그 분들로 인해서, 그래서 예산군이 번영하는, 커지는 교육시스템으로 가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예산은 윤봉길 의사를 비롯한 충절과 예절, 예향의 고향입니다. 그래서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그래서 예산교육의 기본방향을 창의와 성실로 믿음 주는 예산교육 그래서 우리 예산교육청의 지표를 기초 기본학력 배양의 학력신장과 덕성교육에 바탕을 두고 으뜸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 첫 번째가, 네 가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는 학력신장 쪽에 역점을 두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략보고회라든가 교장선생님의 학교방문 보고를 통해서 가장 역점적으로 학력신장을 어떤 방법으로 하겠느냐, 그래서 소규모 학교라든가 시내의 큰 학교 여건에 맞게 대학생 멘토라든가 방과후 학교를 활용한다든가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학교 실정에 맞는 학력신장에 최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특색사업으로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윤봉길 의사의 얼 계승을 통한 향토선열 여섯 분이 계십니다. 향토선열과 윤봉길 의사를 포함한 그 분들의 선열의 정신을 이어서 자기의 목표를 뚜렷이 세우고 자기 발전을 기하면서 국가와 주민을 위한 향토사랑 정신과 이어서 바른 사람을 키우고 자기 입지를 정확히 세워서 훌륭한 사람이 되면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정신을 키워 나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특색사업이고요, 역점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학력신장이고 특색사업의 두 번째는 경쟁력있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하려고 합니다. 외국어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는데 특히 영어캠프라든가 지자체에서 많은 예산을 7억 정도 줘 가지고 초·중학교 영어체험실을 다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영어교육을 강조하고 영어캠프라든가 이런 영어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원어민도 별도로 또 지원받아 가지고 원어민을 통한 살아있는 영어를 하고 또 저희가 다른 군 보다 내세우고 싶은 것이 중국어 교육입니다. 중국어 교육을 강조해 가지고 중국어 지원센터를 중심학교를 중학교에 한 학교, 예산중학교, 초등학교는 예산 중앙초등학교 이렇게 둬 가지고 군내에서 희망자를 선발해 가지고 중국 원어민을 통해 가지고 방학 때라든가 평상시 토요일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글로벌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렸던 예산의 인재육성을 해서 우리 국가발전도 하고 최종에는 그 분들이 다시 예산발전에 재투자하는 그래서 우리 고향이 앞서가는 그런 예산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환준

유환준위원장

김중기 예산교육장님 수고 하셨고, 다음은 한종덕 태안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원고 없이 맨손으로 나오셔서 맨손으로...... (웃 음) 자신이 40년 가까이 교육에 종사해서 책임자가 되기 전까지는 많은 중간간부를 했는데 의회에 나와서 국장이라든가 교육장님들이 부하직원이 적어준 것을 읽으면 의회 우리가 볼 때는 인정이 덜 갑니다. 보고하세요.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태안교육장 한종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태안교육장으로서 제가 태안에 대해서는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1년 6개월 노력을 했습니다. 태안의 현실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9월까지 1년에 교장의 1/3이 1년 만에 바뀌는 곳, 신규교사가 금년에도 초·중·유 모두 합해서 기간제까지 70명이 바뀌는 곳, 1년 내내 저희 교육청은 그 신규 교사를 연수시키느라고 지난 4월 11일도 토요일 오후 4시까지 초·중, 그 선생님들 붙들고, 휴무 토요일입니다. 수업지장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가르쳤어요. 그리고 어제 그제 장학사 한 분은 선생님 세 분을 마이크로티칭 식으로 아이들 없이 수업을 시켰어, 밤에. 퇴근 6시 끝나고 나서, 그리고 들어온 시간이 12시.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태안 교육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금년도 예를 들면 보건교사 세 명이 고향으로 갔는데 도에서 한 명도 안줬습니다. 기간제 조차 뽑기가 어려운 곳이 태안이에요. 중등의 경우 34명의 미발령 교사가 충청남도에 있었는데 태안에 다섯을 주었어요. 학교비율로 따지면 여덟 개 중학교야. 두 개 중학교 빼놓고 나머지 중학교는 3학급 내지 4학급이야. 순회교사를 줬는데 신규가 왔어. 차가 없어. 태안은 지도를 보면 손바닥 같아. A면에서 B면으로 가려면 태안으로 다시 나와서 가야 돼. 전혀 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이런 교육현실이 태안에 있는 거예요. 작년에 논산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논산교육장님이 “태안은 자야지?” “예, 우리는 자야 합니다.” 나머지 시·군은 집에 가서 애들 밥 먹여서 그 다음 날 올수 있어요. 태안은 거기에서 자야 돼요. 태안에 예산을 더 줬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신규교사를 연수시키면 1~2년만에 다 나가는데 태안에 연수비를 더 줬느냐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태안의 현실입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작년 9월 1일자로 초빙교장 9명을 넣었어요. 이제 교장이 책임질 수 있는 거예요. 9월 1일 왔다가 8월 30일에 가는 교장은 책임 기간이 없습니다. 차라리 3월 1일에 와서 2월 말에 가면 1년을 책임지는데 9월 1일에 왔다 8월 30일에 가니 누가 책임지냐고? 그것이 태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작년 9월에 9명 초빙제를 통해서 교장 안정화를 이제 겨우 시켰습니다. 350명 가까운 숫자가 교직원이 고등학교 빼고 전부 외부인여. 이들이 집이 없어요. 지금 112명이 집이 없는데 이들이 어떻게 사느냐? 펜션에서 살거나 원룸에서 사는데 500만원에서 1,000만원 짜리 보증금을 내고 월 30에서 50씩 줘가며 살아. 도저히 못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빨리 가는 거예요. 빨리 가야 그들도 살길이에요. 그래서 금년도에 그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도와 협의해서 어떻게든 관사 확보를 해 보려고 해요. 나머지 학교에 있는 관사조차도 그 관사가 전부 칠팔십년대에 지어졌습니다. 우리 위원님 가보시면 거기에서 못 살아요. 집이 없으니까 그냥 사는 거예요. 이게 바로 태안의 현실이에요. 그래서 태안 사람들은 교육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신뢰하지 않는 교육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가 작년도 104개 단체를 네트워크화 시켜서 교육을 보듬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태안 교육력 제고를 위한 범네트워크입니다. 금년부터 이제 활동을 시작합니다. 방과후 학교를 하려고 해도 자원이 없어요. 홍성에서 하나 겨우 누구를 했는데 3만원 시간당 준다니까 안와. 연료비도 안나오는 거요. 그래서 저희들이 궁여지책 노력한 것이 뭐냐, 1교 1대학 동아리를 맺게 한 거요. 그래서 대학생들을 통해서 방학이든 휴무 토요일이든 그들을 통해서 지도하는 거예요. 선생님들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붙들고 있어요. 그들에게 무엇을 더 요구하느냐고? 교육장이 맨날 떡을 해 가지고 다녀요, 선생님들한테. 고맙다고. 책을 사들고 다녀요. 그게 제가 하는 일이에요. 진짜로 고마우니까. 교육재정도 그래요. 작년 같은 경우 태안이 유류피해를 당해서 지자체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청양도 방과후 교육활동비를 3억 5,000줬는데 태안은 2억 5,000밖에 못 받았어요. 서천도 6억 5,000줬어요. 청양은 학생수나 학교수로 볼 때 우리의 반도 안 돼요. 우리 아이들이 청양의 1/3밖에 공부를 못한 거예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1교 다사교류를 시도해서 지금 230%입니다. 한 학교가 거의 두 학교 이상을, 두 사회단체 결연을 맺어서 재정을 확보해서 애들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와 같은 태안의 현실을 좀 아시고 도의회 차원에서 도와줄 일이 뭔가를 생각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방진 얘기 드려서 죄송하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상 태안교육청 주요업무 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환준

유환준위원장

한종덕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길 국장님, 이영기 국장님! 두 분 국장님들께서는 그렇지 않아도 저 문제 해결방안이 뭐가 있느냐고 위원장이 한 번 질의하려고 했는데 한 교육국장님이 아주 성토하듯이 그동안 애로사항을 속시원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 애로사항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에서는 정말로 각별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태안은 교육의 유배지처럼 교사들한테 비춰지는 느낌이 드는데 그렇지 않도록 해 주시고, 다음 마지막으로 양효진 당진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효진 교육장님은 우리 충청남도 초등교육 책임자로 계시다가 가셨는데.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또한 유환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당진교육을 각별히 사랑해 주시고 관심껏 지원해 주셔서 고마운 인사를 드리면서 주요현안 중심으로 해서 몇 가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은 앞으로 5년 내지 10년 이내에 50만 인구를 내다보는, 송악지구를 비롯해서 서해안 지역으로 공장이 아주 활기차게 들어서고 있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군민들이 상당히 의욕적으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육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많고 지자체에서 교육에 대한 경비지원도 고등학교까지 포함을 해 가지고 약 73억, 초·중학교만 한 52억 정도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진 장학회를 설립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도 장학금을, 1년에 4~5억원의 장학금과 영재교육을 위해서 쏟고 있는 관심이 많은 지역입니다. 여기에 비해서 학력을 보면 약 우리 15개 시·군에서 13위, 14위쯤 가는 학업성취도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부응하기 위해서 학력증진에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특단의 가일층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다른 시·군에서도 전략보고회를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도 그런 조치를 지금 취하고 있고 정말로 열심히 하는 교장선생님하고 교사, 학생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줘서 표창도 하고 우리 군내인사의 전보 가산점 제도를 취하는 등 정말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필수학습요소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고 이수를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또 그것을 수시로 확인하고 평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발달이 가속도로 하다 보니까 넉넉하고 후덕하고 인심이 상당히 좋았던, 당진 인심하면 소문이 났었던 곳인데 외지인의 유입이 급증하고 개발의 속도가 빠르다 보니까 또 보상같은 것도 많이 받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약간 그러한 인성이 메말라 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당진인심을 되살리고 하는 측면에서 인성교육을 삼락회라든가 지역인사 그리고 노인회 등등과 함께 또 우리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인성교육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교육의 소외계층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아, 특수 그리고 다문화가정 학생, 다문화가정 학생도 비교적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소외계층이 없도록 이런 쪽에 특단의 노력을 해 나갈 것이고 특히 특수교육지원센터도 신축이 완료되어 가지고 가동단계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 다음 네 번째는 지역의 기관단체라든가 지역 군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기 때문에 이 분들과 함께 해 나가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관 단체와 MOU를 체결한다든가 해서 군부대하고는 병영체험학습, 농업기술센터하고는 농촌체험학습 이런 등등을 해 가지고 모든 지역이 이렇게 교육의 자료가 될 수 있도록 또 학습의 자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태안교육장님도 말씀을 했는데 저희는 지금 127명이 3월 달에 신규 또는 전입한 교사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신규교사에 대해서 연수를 강화해 있고 또 교직원들이 대부분 아산이나 경기도나 천안에서 출퇴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30% 내지 40% 사이 정도 되고 있는데, 그래서 당진을 사랑하고 교육적 사랑과 정성을 흠뻑 쏟을 수 있는 그러한 교육력 제고를 위해서 향토순례 탐방 문화연수를 실시하고 또 연수도 하고 해서 정말로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자기 교육력을 아주 홀랑 다 쏟을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영어교육, 지난번에 외국어교육센터 설명을 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고, 저희도 외국어교육센터에서 중국어 캠프와 함께 아울러서 한자교육 시범학교를 두는 등 방과후 학교에 한자교육을 강화한다든가 해서 한자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면서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알게 하기 위해서 아주 유치할지는 모르지만 중국어 교육, 영어교육, 세계지도 그리기대회 이런 것을 통해서 글로벌시대에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 가지 현안과제만 말씀드리고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교육청이 건립이 된지가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협소하고 여러 가지 행정능률도 안 오르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덕, 수청지구에 당진군 신청사가 지난번에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저희도 그 옆에 부지는 이렇게 배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부지를 사고 그리고 이전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과제가 남아 있고 특히 당진도서관이 당진군의 옛 군민회관을 무상 임대 받아가지고 베니어합판으로 칸막이를 해 가지고 지금 당진도서관을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당진교육청의 이전문제만 해결되면 도서관도 교육청 자리로 이전을 할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약 190억 쯤 되겠는데 자세한 말씀은 추후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상당히 여러 가지 50만 인구를 내다보는 당진군의 활력을 찾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양효진 당진교육장님 수고하셨고, 다음은 보고를 마치고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먼저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먼저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를 한 다음에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들 자료 요구하세요. 없습니까? 위원장이 한 가지 하겠어요. 2005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수능성적 자료, 두 번째로 수능성적 자료를 분석을 해서 학력증진에 대한 방안이 무엇인지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위원님들 자료 요구 안하시고 막 바로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선자 위원님 요구 자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답없음」

이선자위원

아니, 요구 자료! 도교육청에서 하셔야 되겠네요, 시·군별 고등학교 현황 그거를 좀 주세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선자위원

고등학교 현황, 일반계·실업계 학교 수 있지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러면 시간이 12시...... 예, 한 20분간 질의를 받고 정회를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중 위원님.

「질의를 해놓고」하는 위원 있음

성중

김성중위원

김성중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마이너스 성장이 계속되고 경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국민이 보여준 저력을 보면 경제선진국 도약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특히 전 세계가 인정하는 IT강국이라는 우리나라의 선진국 진입문제도 시간문제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사이버공간 인터넷 예절은 한 연예인을 죽음으로 내몰 정도로 도덕적으로 해이된 것이 오늘의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사이버 상에서의 예절을 가르치고 상대 네티즌을 존경할 줄 아는 선진 네티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함에도 시·군 교육청 업무추진 계획서를 보면 사이버 예절교육에 대한 계획이 거의 없는 걸로 보여집니다. 학생들의 사이버 예절실태에 대한 견해와 사이버 예절교육에 대한 계획이 있으면 연기·서천·홍성·예산교육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난 초등학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도 전국에서 하위권이고 어제 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2005학년부터 2009학년도까지 5년간 수능성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도 우리 충남이 전국 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연이은 우리 교육감 중도탈락으로 충남교육의 중심이 흔들리고 전시적인 행정에 치우친 나머지 교육 내용에 있어서 노력이 부족했다는 증거라고 전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교육의 목적에는 여러 가지 있으나 학업 능력 향상이 최우선의 목적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학부모 또한 자녀들의 학력신장을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학생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충남이 전국 하위성적으로 다시 타 시·도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한 어떠한 심정이었는지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반성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의 학업성적이 떨어지게 된 원인은 무엇이며 해결 대책은 무엇인지 금산·당진·태안·청양교육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부여교육장님께서 영어체험을 위한 백제문화관광 가이드 프로젝트를 올해 역점사업으로 정했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 기대효과를 보면 2010년 대백제전 비롯한 상시영어 가이드 인프라 확보를 하기 위함이라고 했어요. 내년 대백제전까지 몇 명의 학생을 영어가이드로 활용할 것인지 또는 현재 회화 가능한 학생이 몇 명인지 그 부분도 답변하여 주시고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관광가이드로 활용할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했는데 그보다는 고등학생을 이용한 활용 방안이 더 하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고등학생을 활용하는 방법은 없는지 우리 부여교육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공규 위원님.
공규

박공규위원

박공규 위원입니다.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고 또 우리 위원장께서 자료 요구를 하셨는데요. 학력신장이나 수능성적에 관련해서 언론보도가 됐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 교육국장님 나오셨으니까 아마 시·군 교육청에서는 답변하기가 어렵죠, 교육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 있는지를 총괄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당진교육장님 말씀이 계셨었는데 아마 교육이 학교장의 재량이라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이 신장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학교장에 대한 인센티브라든지 또 성적평가를 해서 우수한 학교에 대해서 포상을 실시하는 방법은 어떤가 해서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일반 우리 충남도청 같은 경우에 우수 시·군에 대한 평가를 해서 포상금으로 큰 액수를 지원합니다. 그러면 교장선생님 한 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은 선생님들이 같이 고생했기 때문에 그런 우수학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함으로 인해서 전체 교직원들의 사기가 많이 진작이 되고 그럼으로 인해서 많은 학교에 보급 확대됨으로 인해서 우리 충남교육이 향상될 수 있는 이러한 사항이 아닌가 해서 우리 교육국장님한테 분석 내용과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서 제 의견을 전달합니다. 이따 종합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고요, 우선 3개 교육청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우선 부여교육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우선 부여교육청을 보니까 특색사업으로 내고장 자긍심 키우는 백제문화 전수교육을 특색사업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참 좋은 사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선 교육이라는 것은 그 지역에 맞도록 교육자치를 해야 원 목적이거든요, 그 지역에 맞도록 우리 교육장님들이 그 지역에 맞는 교육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가장 교육에 목적이고 좋은 시책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선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예산배정을 한 것 보니까 396만원, 흡연예방 시범학교 운영해서 400만원 소수 액수를 지원했습니다. 과연 이 금액 가지고 학교폭력 예방교육이라든지 흡연예방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서 실적을 내실 것인지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고, 본 위원이 의회에 올라와서 여러 차례 학교폭력 관련해서 자료를 요구했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우리 교육청에서는 폭력서클이 없다고 계속 답변이 왔거든요, 그러나 얼마 전에 천안에서 폭력서클 가입한 여학생들이 성폭행 사건이 있었지요? 이런 것이 비일비재 하게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들도 학교 다닐 때 학교 내에 많은 서클이 있어요. 폭력서클이 있기 때문에 바로 그런 성폭력이나 학교폭력이 근절이 안 되고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혹시 학교폭력 관련해서 부여군에도 그런 서클이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같이 말씀을 해 주시고요, 학교폭력, 흡연관계는 부여·홍성·태안교육청에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3개 교육청을 제가 지적을 하느냐 하면 이미 우리 교육장님들은 인사발령이 되어서 그 지역에 가서 근무하신지가 꽤 됐기 때문에 3개 지역교육청에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부여교육청에 다문화가정 학습교육에 500만원을 예산에 계상하셨는데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대한 그 교육방안을 어떻게 실시할 것인지 그리고 부여군 전체에 다문화 학생이 몇 명이며, 한 학교당 몇 명씩 있는 것인지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중교육을 하기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을 텐데 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대한 집합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으니까 거기에 대해 관련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여교육청에서 보니까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학생 제로(Zero) 대책반을 운영하고 방학 중에 집중캠프를 운영한다고 그랬거든요, 어떻게 운영하시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게 학습부진학생들 여름방학에 모여서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 것인지 이 학생의 학부형들이 볼 때에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걸로 비추어져요, 열등감도 줄 수가 있고 운영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홍성교육청은 인성교육 강화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참 좋은 시책 같습니다. 우선 매일 교육이 강조하는 것이 인성교육을 강조하는데 잘 안 되죠? 사실은 우리 학생들을 가정에서 교육을 해야 되는데 요즘 맞벌이 부부도 많고 지금 학부형들이 전부 젊은 사람들이 되다보니까 가정에서 교육이 잘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초등학교부터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홍성교육청의 인성교육 강화에 대한 역점사업이 좋은 시책이 아닌가 말씀을 드리면서 거기에 대한 운영방법이 있으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태안교육청은 학급교육과정 공모제 운영을 하신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이 공모제가 어떤 방법이 있는 건지 아까 우리 한 교육장님 열정을 가지시고 일하는데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태안교육청에 교육장님 말씀대로 그런 문제 해결하는 것은 우리 앞에 계신 두 국장님들이 책임을 져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교장이 1년도 안 되어서 몇 십명씩 빠져나간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전에 보니까 오지 근무자들에 대한 가점이 있지요, 선생님들. 그전에 보니까 서산·태안에 장기간 있다가 오시는 분들 많이 있던데, 거기에 관련해서 관사문제도 시급한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 도교육청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박공규 위원님 수고하셨고, 또 다음은 우리 홍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현

홍성현위원

홍성현 위원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두 가지만 말씀드릴 테니까요, 일선 교육장님들께서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영어 교육의 어떤 중요성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원어민 교사 같은 경우는 검증이 안 된 사람이 많다 보니까 지방자치제랑 같이 연대해서 하다보니까 검증이 안 된 사람들 많이 현장에 투입되다 보니까 문제가 있지 않느냐 또 우리 내국인에서 영문과를 나오거나 영어를 전공한 훌륭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진짜 내국인을 어떤 우대하면서 앞으로 교사 연수를 시킨 다음에 물론 원어민 교사도 중요하지만 내국인 영문과 출신들도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채용을 해서 어떤 일자리 창출 관계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초등학교나 중학교는 문제 학생들을 아마 전학을 권고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선학교에서 너무 문제 학생들을 본래 중학교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교장선생님들끼리 연대해서 좋은 쪽으로 보내주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일방적으로 가라는 교장선생님들이 많습니다, 일선 현장에서. 그러다보니까 작년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특히 중학교 같은 경우는 진짜 문제아가 그냥 문제아가 아니고 관심을 표명해서 그 학생이 잘될 수 있도록 우리 도교육청이나 일선의 교육장님들께서 고생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예로 천안에 학교가 많다보니까 하여간 하루에 보통 한 건씩은 저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 교육에 대해서. 뭐 고등학교에서 지금, 물론 문제 학생들은 본인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교육이라는 것은 일선에 교사 분들이 왜 있습니까? 교사 분들이 책임을 져야 된다, 다만 3월 한 달 다녔는데 제가 파악한 바로는 문제가 있어요, 학생이. 그렇지마는 한 달도 안 된 학생을 전학을 가라고 하면 과연 그 학생이 어디로 가느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사님하고도 말씀드려서 대안학교가 이번에 됐지만 조금은 더 학교에서 관심을 갖고 교장선생님들이나 아이들을 지도해야 되는데 조금 문제성이 있으면 전학을 가라 하다 보면 그 학생이 과연 어디로 가야 되느냐, 과연 우리나라의 교육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시·군 교육장들께서 관심으로 초·중·고에서 문제아가 그냥 방치되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고생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산교육청에서 영어교육 협약체결에서 2008년도부터 ’10년도까지 15억 투자 영어체험 전용교실 구축 이게 100%가 다 된 건지 지금 돈을 얼마를 받아서 됐는지 금산군 교육장님께서 아마 좋은 협약 같습니다. 상당히 긍정적이고 왜냐하면 도교육청에서 돈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마 지방자치제랑 해서 15억 투자가 어느 선까지 왔는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자 위원님.

이선자위원

어저께도 학력증진에 관해서 내가 6개 교육장님들께 질의를 했었는데 또 수능성적 공개가 문제 생겨서 마음이 아픕니다. 어쨌든 학교교육은 가장 중점이 되는 것이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인성교육이기 때문에 이 학력신장에 중점을 두어서 해야 되는데 각 교육청마다 교육장님들이 고심을 하고 계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아까 한종덕 태안교육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충남에 이렇게 거리상 떨어져있고 오지도 있고 그래서 교육 여건이 다 같지 않다, 그런 상황에서 운영을 하다 보면 참 어렵지요. 저는 그런 문제를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선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사의 질인데, 교사의 질이고 또 학교를 경영하는 학교장의 경영의지 그것이 중요한데 인사제도가 좀 바뀌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안에는 교장선생님 1/3이 1년에 바뀐다고 그랬는데 교장선생님들이 적어도 한 학교에 2년을 근무를 해야 뭐가 되지요, 1년 가지고는 파악하고 자기 경영의지를 뿌리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년마다 바꾸는 것 또 하나 아까 내가 자료 요청을 하려다 말았는데 충남에 대한, 충남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충남에 대한 자긍심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2008년, 2007년, 2006년도에 대전시나 타 시·도 전입을 희망하는 교사 수가 얼마인지 보시면 알겁니다. 자료 요청은 안 했지만 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거기 인근 시·군에 있는 교사들이 대전이나 경기도나 서울이나 이런 데를 희망해서 한두 번씩 내신을 써보는 이러한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충남에 있는 교사들이 충남에 있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자긍심을 가지고 정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교사들에게. 왜 구태여 대전을 가느냐 왜 구태여 경기도를 가느냐 충남에서 근무하는 것이 좋은데, 그런 여건을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인가 이것을 한 번 고민을 해 보시란 말씀을 하고 이따 교육국장님이 말씀을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역간의 차가 많아서도 그렇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처음 들어가서 한글을 제대로 처음부터 가르쳐야 되는데 그것이 이미 다 유치원이나 어디서 배웠다고 생각을 하고 지도를 하기 때문에 학부모들 중에는 초등학교 과정에서 그것이 제대로 다 이루어지는 줄 알고 준비를 못했거나 또는 여건이 되지 않는 가정 또 시골에서 부모님이 바쁘다라든가 또는 어떤 여건이 되지 않아서 아이들을 지도를 못한 학생들은 계속 학습지진아가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초등교육과장을 하신 당진교육장님이 이따 그 답변을 해 주세요. 이건 큰 문제인데 어제도 6개 시 교육청에서 자료를 받아보았더니 중학교 한글미해득자를 받았습니다. 초등학교가 아니라 몇 명이 나왔어요. 여기도 분명히 군마다 하면 중학교에 한글미해득자가 나옵니다. 정신지체라든가 그런 거는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 중에도 있습니다. 그건 안 되지요, 그 다음에 영재교육원을 운영하는 학교가 공주 말고 또 어디 어디 있지요, 교육청에 몇 군데. (○집행부석에서 모든 교육청에서 다합니다.)
모든 교육청에서 다 하시죠? (○집행부석에서 예.)
그러면 금산하고 예산, 청양도 합니까? (○집행부석에서 예, 청양도 하고 있습니다.)
청양·부여 교육장님들 이따 말씀을 하실 때 영재교육원 운영을 하는데 학생은 얼마나 되고 예산지원은 어떻게 받으시고 중점적인 것을 어떻게 했더니 실력 향상은 어떻게 되고 그거를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수학능력평가 그 결과 나온 것을 보니까 1~4등급이 40%에 1그룹이고, 5~6등급이 37%에 2그룹이고, 7~9등급이 23%에 3그룹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충남이 이게 1, 2, 3, 4 특히 수학이, 수리영역이 4년 동안 최하위라고 이렇게 나왔네요, 4년 동안 수리 영역이. 그래서 영재교육에 들어갈 수 있는 해당자가 좀더 더 많아져야 되는데 그것이 인원 제한 때문에 안 되는 건지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되는 건지 그런 것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연기교육청을 보니까 연기학생 기본능력인증제를 16개교에서 한다고 그랬는데 이 인증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실제로 공주여중에 근무할 때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 해서 학교장 인증제를 했습니다. 영어·독서·한자·수학까지도 했었는데 수학은 하기가 운영이 어려웠고요, 했는데 그걸 몇 년간 계속하니까 고등학교에 가서 굉장히 도움이 된다 하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했는데 굉장히 좋은 안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따 연기교육장님은 사례를 한 번 발표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금산교육청하고 예산교육청이 아까 초등영어체험 전용교실 100% 구축을 했다고 그러셨는데 금산교육장이 답변을 해 주시죠. 이게 구축한 게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활용이 문제거든요, 영어 선생님들이 어떻게 활용하느냐 잘 해 놔도 안 쓰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또 수업의 주도권을 영어 선생님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원어민에게 미루어 놓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렇게 되면 이거는 실력하고 상관이 없지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수업명인하고 으뜸교사하고 차이가 뭔지 이거 금산교육장님 말씀하실 때 거기 1명씩 있다고 그랬는데 같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예, 이선자 위원 수고하셨고, 지금 학생들 학교현장에서 핸드폰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핸드폰 학교에 무조건 갖고 오는 것 규제를 안 하고 있지요? 홍성교육청에서는 규제를 한다고 했는데 각 학교별로 휴대폰 학생 휴대현황 또 휴대폰을 어떻게 지금 활용하고 제재를 하고 관리를 하는 건지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고 자료가 되면 자료 좀 해 주시고 자, 그러면 오전 회의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의 답변 준비와 위원님들의 점심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의 없지요?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35분 정회

14시2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로 업무보고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직제 순서에 따라서 교육장님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님께서 먼저 총괄적으로 하세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교육국장 김종길입니다. 먼저 박공규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해 주신 성취도 평가 수능 등 충남의 학력이 아주 저조한데 이에 따른 총괄성명과 대책을 얘기하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먼저 이미 아시는 거지만 충남의 성취도 평가와 수능성적을 다시 한번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성취도 평가가 충남이 꼴찌꼴찌 이 얘기를 계속 듣고 있는데 실제는 학교별로 분석해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초등이 중상위권, 중학교가 중위권, 고등학교가 최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수능 역시 하위권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고등학교 학력이 문제입니다. 저희도 분석적으로 초등학교, 중학교에 비해서 왜 이렇게 급격하게 고등학교에서 떨어지는가 하는 것을 다각도로 연구도 해 보고 분석을 해 봤습니다만, 몇 가지 요인이 잡다하게 있습니다만, 가장 핵심요인은 충남이 전국 대비해 볼 때 고등학교 인문계 학생비율이 월등히 높습니다. 예를 들면 강원도 같으면 53% 정도로 제가 기억이 되는데 충남의 인문계 학생 비율이 75%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 시·도 같으면 성적이 나쁜 아이들이 전문계로 많이 빠져나가는데 충남에는 그 아이들이 인문계에 많이 머무르고 있다, 따라서 이것이 고등학교 학력이 가장 낮은 이유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충남의 고등학교 성적은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면 당분간은 성적향상에 많은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이렇게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 앞에 2009 충남학력증진 계획을 여러 장으로 되어 있는 것을 배부해 드렸기 때문에 그 말씀을 다 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개요적인 대책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앞으로는 학력신장을 위해서 단위학교 자율 책임경영을 확립하기 위해서 학력증진 목표관리제를 각 학교별로 시행하도록 철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농어촌 학교 학교장 초빙제 및 학교장의 우수교사 초빙권한을 확대하는 쪽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 한 가지 무사안일한 근무자세를 바꾸기 위한 인사 순환제를 종전에 비해서 크게 개선해 나가려고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까 태안교육장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특히 서북부권 인사문제가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는 기초학력 미달학생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소외계층 가정의 어려운 아이들이 성적이 낮은 경우가 비교적 많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저희가 금년안에 조직개편 내지는 기구개편이 있다라고 예상을 한다라면 학력증진 전담부서를 신설, 기구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공교원에 대한 승진가산점 부여, 인사이동시 혜택부여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고 끝으로 언론과 학력증진 프로젝트 공동계획 운영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그 외에 자세한 것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에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박공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에 이선자 위원님께서......
공규

박공규위원

국장님, 잠깐만요. 아까 제가......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그 방안도 지금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성적이 획기적으로 월등히 향상된 학교표창 또는 학교장의 인사전보시 우대방안, 그 교사에 대한 인사상 혜택 이런 것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선자 위원님께서 첫 번째로 질의해 주신 교원들이 충남교육에 대하여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라고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답변을 드리면서도 매우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을 우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교육청 입장에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면 먼저 교직원 업무를 간소화하는, 선생님들이 본무에 충실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차원에서 공문서 유통량을 감소하는 등 업무경감 방안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는 교직원 후생복지를 강화하고 내 직장 사랑하기 운동 등을 전개해서 교직원의 사기진작 및 스승존경 풍토를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학생 생활지도 등 교원의 본질적 업무에 묵묵히 헌신하는 교원들에게 인사상 혜택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단위학교에서 학교 교장선생님들의 어떤 의지나 책무성이 또 교직원들과의 어떤 인간관계 지도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학교장 연수를 강화해서 학교 조직 내에서 선생님들이 정말로 의욕과 보람과 열정을 가지고 “충남에 근무하는 것이 행복하다”라는 학교 경영풍토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장에 대한 인식교육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몇 가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만, 충족한 대답은 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여기에 따른 어려움은 우선 선생님들의 장거리 통근, 거기에 따른 주거환경, 충남은 이러한 것이 기본적으로 여건개선이 되지 않으면 충남에 자긍심을 가지고 오래 근무한다는 생각을 갖기가 매우 어려운 과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또 한 가지 대학원 진학 등 문화적 환경이 비교적 대전 등과 비교해 볼 때 열악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도 충남에 근무하는 자긍심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방면에 대해서도 계속 저희 교육청 입장에서는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말씀 드렸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국장님! 나오신 김에 저도 한 가지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시 단위 교육장님들한테 주문했지만 우리 군 단위 교육장님이 함께 자리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에 교사가 근무하고 싶은 마음을 높이자, 갖자, 충남인의 긍지를 갖자, 그런데 교사뿐만 아니라 우리 충청인이 충청남도에 사는 자체가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추앙을 받고 존경하는 인물들이 거의가 다 우리 충남에 모여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서부터 천안에 예산에 서천에 공주에 정말로 우리나라를 구국일념으로 몸을 바쳐서, 우리 민족의 영원한 존경을 받고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 이어받을 수 있는 훌륭한 지역에 살면서 어렸을 때부터 그 정신을 불어 넣어줘야 됩니다. 하물며 교육계획의 업무보고에도 지방자치시대에 지방화, 지역교육을 특색있게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면이 좀 부족합니다. 그 지역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다, 거기 태어난 것이 정말로 보람있다, 경상도나 전라도나 서울 가서 태어난 것 보다 더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어려서부터 충청인의 얼을 심어서 살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서 어려서부터 각 지역마다 교육청별로 교육을 해야만이 그 사람이 커나가면서부터 성인이 되어서도 충청을 지키고 바로잡을 수 있고,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힘을 심어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이 교사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연령이 되었다 하더라도 기왕이면 충청도에서 충청도의 교사로서 근무를 하겠다 하는 마음이 들지 어느 날 갑자기 정신이 다 흐트러져 있는데, 다른 데 가 있는데 스물 몇 살에 교대 나와 가지고 사범대학 나와 가지고 대한민국 지도를 놓고 봐서 유리한 지역, 경기도나 서울에 가서 근무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어려서부터 충청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서부터 자부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 사회도 충청도는 지금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패권을 잡는 것은 타 지역 사람이 패권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충청도는 응집력이 없습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교육정책에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대한 소견을 말씀해 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가?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사실 위원장님, 그것이 부족한 것 같이 말씀을 하셨지만 실제적으로 16개 시·군별로 보면 교육청 업무보고 내용에 내 고장 사랑하기라든가 향토애를 발현할 수 있는 이러한 교육내용들이 다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 상 확연하게 표현이 안 된 시·군이 있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저희 본청 업무계획에도 그런 내용들이 들어있고 또 여러 가지 지역행사라든가 등등을 통해서 수시 또는 계기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고 그 면에 대해서는 저희도 끊임없이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더 좀 역점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이선자위원

국장님 답변말씀 잘 들었는데요, 처방이 너무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분석 자료에 보면 공주의 경우에는 거기에 특수전문학교들 많지요? 예를 들면 과학고등학교가 있고 사대부고가 있고 한일고가 있고 공주고가 있고 지역의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학교가 많기 때문에 20개교 상위그룹에 든다고 그랬는데 다른 지역에도 그와 같은 학교가 있는 데는 비교적 향상이 잘 될 겁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본단계 5년간의 분석이 된 거지만 앞으로의 학력신장의 문제는 1그룹을 얼마나 비율을 증가시킬 거냐, 3그룹을 얼마나 줄여 나갈 거냐 거거든요, 목표치가. 그러니까 거기에 인센티브가 더 크게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미국 플로리다의 학교들을 방문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 그 교장선생님들이 뭘 자랑하느냐 하면 “우리 학교는 B등급의 학교였는데 A등급으로 지난해에 평가를 받아가지고 예산이 대폭 지원이 된다.” 하는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선전을 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보통 주는 예산이 아니고 실력의 향상이라든가 이러한 것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면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공통으로 노력한 어떤 보람을 얻을 수 있는 이런 것을 좀 해 보자 이런 강력한 게 있어야지 뭐 가산점제 주고 뭐하고 이것은 아주 약한 처방이에요. 왜냐하면 승진에 관심이 없는 선생님도 많아요. 지금 현재는 젊은 선생님들은 그런 거에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좀 모두가 즐거워하면서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시는 게 어떻겠어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들 예산이 따르는 문제라 여기에서 제가 직접 표현은 못했지만 내부적으로는 그런 특별한 우수한 학교에 대해서는 어떤 보수 차원에서도......

이선자위원

아, 예산타령 하지 말고, 예산 보면 급하지 않은 거 가는 예산 많아요. 우선 중요한 것은 교육이니까 학생의 실력을 향상해 주는 것이 첫 번째에요. 학부모들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것이 그거잖아요? 학교에 보내는 이유가. 그런데 이렇게 방송이나 여기에서 연일 이게 터져 나오면 학부형들이 학교를 믿겠어요? 충남교육을 믿겠어요? 어떤 고단위 처방이 없이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데 예산을 줄이고 이런 것을 해 보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학교별로 이런 향상이 많이 되는 학교는 돈을 주고 학교장에게 맡겨요. “학교장이 어떻게 학교를 잘 만들어봐라” 이런 거 알 수 없느냐는 거예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그 방안을 제가 말씀은 안 드렸지만 내부적으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선자위원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이상 답변말씀 드렸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교육국장님한테 추가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들어가시고.

고남종위원

잠깐 위원장님.
환준

유환준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오후에 나오셨어요?

고남종위원

예, 죄송합니다. 늦게 왔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자세하게 파악이 된 것 같아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꽃박 관련해서는 우리 기획관리국장님이 담당하시지요? 그런데 그 부분보다도 우선 교육국장님께서 우리 꽃박 관람이 학생들의 교육적으로 판단할 때 어떻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시고, 왜 그런 말씀을 묻느냐 하면 지금 사회가 인성교육이, 우리 학교수업에 시간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사회에 난폭한 일이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국제적인 꽃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한테 어떤 좋은 심성도 가르쳐 주는 교육적인 효과도 많다고 판단을 해서 꽃박 관련해서 계속 독려를 했고 국장님, 저하고 통화했지요?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예.

고남종위원

관리국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교육적인 부분은 우리 국장님이 답변을 해 보시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계절도 그런 때이고 해서 체험학습을 하는데 기왕이면 특별한 행사, 그 곳에 가서 꽃을 보고 느끼고 함으로서 인성교육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한 가지는 이 행사가 충남에서 자랑스럽게 이루어진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충남에 대한 자부심, 충남에서 한다는 자랑스러움 이런 교육도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나름대로 여기에 대한 글짓기, 편지쓰기 이런 활동들을 인성교육과 관련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남종위원

겸해서 우리 교육계에서 알아두실 일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교육경비 관련해서 조례, 각 시·군에서 지원 관련해서 아마 일선 교육장님들이 고생 많이 하시잖아요, 교육경비 행정에서 좀 지원받기 위해서. 그런데 막대한 160억 가까운 도비를 들여서 하는 행사고 교육적으로 좀 인성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필요한 박람회인데 일선에서 바라보는 것이 시기적으로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자료를 보니까 전 학교가 참여하는 시·군이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또 여기에 보면 형편없이 참여하는 시·군이 있어서 이따 어렵지만 시·군 교육장님들한테 그 부분을 직접 제가 묻겠습니다만, 이것이 우리 도의 행사인데 이 행사여건이 서울 쪽에서도 하고 경상도 전라도 쪽에서도 하고 꽃박을 세 군데에서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막대한 교육경비를 도나 시·군에 우리가 요구하면서 우리 도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이런 행사가 학생들을 동원하기 위한 행사는 아니잖아요? 교육적으로 접근해서 우리가 필요하다면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어제까지 해야 할인되는 건 아시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고남종위원

언제까지 사야 할인권이 할인되는지 국장님 아세요? 할인권이 4월 15일까지 사야 할인된다는 말이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알고 있습니다.

고남종위원

일전에 우리가 올해 학력증진을 위해서, 충남의 언론에 보도된 대로 학력증진에 문제가 있어서 학급당 학력증진으로 얼마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해 준거 알고 계십니까?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그것은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아니, 국장님 가만히 있어요. 모르시면 모르시는 대로 말씀하세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제가 국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 비용은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관련해서 무료로 입장시키는 거 하고 또 꽃박위원회에서 30명당 인솔교사를 한 명을 처음에 지정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지사님이나 부지사한테 그것은 잘 몰라서 하는 얘기다, 왜냐하면 유치원이라든가 어린 학생들은 학급수도 적을 수 있고 장애학생들은 인솔교사가 1인당 한 명씩 붙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30명당 한 명씩 고정적으로 한다는 것은 안 되고 교육계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인솔교사는 몇 명이든 관계없이 우리가 해야 된다고 해서 결과적인 것은 협의가 되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잖아요? 그런 실무적인 것은 관리국장님한테 묻겠지만 교육적으로 다 인정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고남종위원

그렇게 또 말씀하셨고.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고남종위원

그런데 이렇게 큰 편차가 있는 게, 이게 국장님이 답변하실 일인가요? 데이터 관련해서는 우리 관리국장님이 말씀하셔야지요? 교육국장님 나온 김에, 꽃박은 이따 국장님한테 물어보고.
환준

유환준위원장

꽃박에 대해서 핵심요지만 말씀하시고, 국장님 들어가세요.

고남종위원

아니요. 국장님한테 물어볼게 있어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꽃박에 대한 요지만 간략하게 하세요. 꽃박이 전체가 아니니까.

고남종위원

위원장님! 꽃박은 관리국장......
환준

유환준위원장

꽃박이 오늘 위원회에서 시·군교육장의 업무보고 하에 참고로 권유하는 거지 꽃박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니까 요지만 얘기하세요.

고남종위원

알았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고남종 위원님이 꽃박을 전부 대표하는 것은 아니고 지사가 다 하는 일인데, 참고적으로 권유만 하면 되는 거지.

고남종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자제 좀 해 주시고요, 제 의견을 끝까지 얘기하겠습니다. 오늘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막 오른 충남교육감 선거”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몰라서 교육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건데 우리가 교육감 선거 관련해서 투표율을 독려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우리가 교육계에서 할 수 없는 일인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는 할 수 있습니다.

고남종위원

할 수 있지요?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물론 연일 보도 된 얘기입니다만, 경기도가 12.3%, 대전은 15.3%에 그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우리 교육계가 너무 위축될게 아니라 정말 훌륭한 교육감을 뽑기 위한 중차대한 선거다 이렇게 언론도 보고 사설에서도 지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식으로 충남교육을 지금 질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선거법에 위반이 안 된다고 하면 너무 위축되어 있는 우리 교육계의 홍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홍보는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그래서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질의 됐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 하셨고, 다음 관리국장 소관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저는 일단 질의한 것은 없는데요, 고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답변하세요.

고남종위원

관리국장님은 워낙 이 꽃박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니까. 왜 제가 이 꽃박을 가지고 얘기하냐면 위원장님 말씀이 옳습니다. 이게 사실 도에서 할 일인데 결국은 행정이라는 게 도하고 교육청하고 따로 간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옛날 사고방식이고 함께 가야 됩니다. 도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 것이 그게 국세지 지사 개인 돈도 아니고 또 교육청 돈도 막대한 혈세를 한 것이 세금 아닙니까? 그래서 교육적으로 그게 옳다고 하면 아니 할인된 가격에 사줘야 맞는 거지, 그게 어제까지란 말이에요, 어제까지요. 어제까지 사면 학생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데 오늘부터 사면 초등학생은 500원을 더 내야 되고 중학생은 1,300원에서 2,000원까지 더 내야 돼요. 내용 국장님 아시잖아요?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예.

고남종위원

그러면 오늘까지 이 데이터가 정리된 것이 다 된 것인지 추가로 갈 학생이 있는 것인지 우선 그 문제를 답변해 보세요.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지금까지 저희들이 파악한 걸로는 당초에 제가 꽃박 대책위원회 단장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요, 전에는 6만 4,000명 정도 가는 걸로 파악됐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조금 더 노력을 하고 또 예산 관련해서 먼저 위원님들께서 또 승인해 주셔서 가지고 학교자율 운영경비가 있거든요, 그거를 학급당 61만원씩 주면서 좀 어떻게 보면 독려를 했습니다. 독려해서 현재 제가 아는 거는 한 12만명 정도 학생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학생들 표는 이미 학교에서 농협을 통해서 다 구입한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저소득층 자녀에 대해서는 저희들 교육청 간부들이 일부 선금을 모아서 한 300여만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 자녀 학생들 표 매입하는데 썼고 부족한 부분은 저희들 포괄사업비에서 한 3,000여만원 지출해서 다 매입해서 차질이 없고요, 다만 저희들이 이걸 하면서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이 오마이뉴스니 경향신문에서 오늘도 신문에 나고 그랬는데 지금 학생들 동원문제 “동원” “동원”해서 자꾸 문제를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아까 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는 충남에서 상당히 하나의 축제로 하는 행사이고 또 지역 내에서 하는 거고 더 더군다나 우리 도내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고사리 손을 빌어서 먼저 유류사고 났을 때 가서 돌을 일일이 닦던 학생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학생들이 거기에 가서 그 현장을 보고 하면 느낌이 다시 올 거다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해서 학생들이 적극 참여토록 저희들이 권장하고 했는데 언론에서 또 보는 시각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걱정하는 부분이고 현재까지 저희들이 파악한 걸로는 한 12만명 정도해서 앞으로는 학교에서 더 갈지 어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더 갈 걸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남종위원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더 많이 간다면 이게 언론에서 보는 시각이 강제 동원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학교자율에 맡긴 것 아닙니까? 그래도 교육적으로 옳다고 하면, 옳은 일은 우리 선생님들이나 성인들이 옳다고 하면 앞장서서 해 주셔서 맞는 거고,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기왕에 간다고 하면 할인권이 있을 때 가야 비용도 절감되고 이런 게 되는데 하여튼 추후 가는 문제는 나중에 자료를 가지고 얘기를 하겠습니다마는, 오늘 현재 100%된 학교가 있는가 하면 80% 대에 있는 학교도 있고 이게 천차만별인데 이따, 태안은 당연히 자기 군에서 하니까 100%, 물론 당연한 것보다는 교육장님 수고하셨지요, 100%가 다 됐네요. 그 다음에 예산교육청도 제가 그걸 주장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100% 달성하셨고, 인근 청양군에도 100% 전 학교가 참여하는 걸로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받은 데이터에. 청양하고 예산교육장님 나오셔서 어떻게 100% 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연기하고 금산교육청이 초등학교에서는 연기가 제가 참여율이 저조하고 중·고등학교에서 금산이 제일 저조해요, 그래서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이따 교육장님들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교육장님들도 사실은 이것 때문에 상당히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도 교육장 회의나 또 관리과장 회의 때 또는 학무과장 회의 때 많은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학교 뭐라고 할까 현장 학습이라든지 이런 것이 바로 바로 결정되는 게 아니에요.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쳐야 되고 또 당초에 교육과정에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어서 학교에서 결정을 못 내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됐습니다. 꽃박에 대해서는 그만하시고 오늘 우리가 회의하는 본질이 교육입니다. 꽃박에 대해서는 우리 충청남도에서 꽃박람회를 하니까 또 우리 충청도의 자랑으로 삼고, 교육에서 교육현장 체험을 하는 과정으로 권유해서 최대한 많이 가면 되는 거요, 이것을 적다 많다 책임을 추궁할 일은 아닙니다. 됐습니다. 교육청 소관 별로 금산교육장부터 업무보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금산교육장 이철주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리 김성중 위원님께서 저희 교육의 학업성취도 평가결과가 낮은 이유와 그 해결방안이 뭐냐 하는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낮은 이유를 얘기하자고 들면 우리 선생님 변명이 될 것 같고 굳이 변명을 하라고 한다면 저희 금산 지역 같은 경우는 대도시가 인접된 남쪽으로 무주, 진안, 장수가 둘러 있고 북쪽으로는 대도시인 대전이 인근 되어 있다 보니까 구태여 변명이라고 한다면 우수학생들이 많이 대전 쪽으로 가는 경향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농어촌의 현실 그대로 남아있는 아이들의 학업성취율이 낮고 또 농어촌에 다른 조손가정들이 있는, 굳이 이야기를 하라면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변명의 이유는 되고 싶지 않고 단지 저희들은 거기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지난 3월 16일, 17일 초·중 학교장 선생님들께서 학교운영위원회장과 운영위원, 그리고 자모회, 학부모회, 교육가족을 모셔 놓고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학력증진 종합추진 계획에 따른 학교 경영전략 보고회를 가짐으로써 우리 금산교육의 학력을 한 단계 높여보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우리 농어촌의 충남 지역 선생님들 어쩌고저쩌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대전이나 이런 데에 계시는 선생님들에 비하면 우리 충남 선생님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아까 우리 태안 한종덕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충남지역은 오히려 더 대전이나 대도시에 비하면 인센티브를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당을 더 주어야 된다, 그런 속에서 그래도 우리 선생님들 한 번 해 보자 하는 의미에서 우리 금산지역에서는 학년별, 교과별 동아리를 이미 구성을 했고요, 엊그제도 교수학습 컨설팅 협의회도 가졌고 그래도 우수한 선생님들을 교과별로 사이버튜터라는 조직을 통해서 언제나 아이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조직을 강화해 봤고요. 그리고 기초기본학력을 중시한 방과후 활동 그러니까 교과와 연계된 방과후 활동을 금년에는 강화해 보자 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4억여원과 우리 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한 5억여원의 방과후 활동 돈, 그러니까 한 10억여원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교과 관련 방과후 활동을 아주 철저히 강화를 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향후 실천단계와 확인단계 장학지도 시에 우리 장학사들이 앞으로는 평가하는 시간을 학교별 돌아다니면서 한 시간씩 넣어서 기초기반 학력에 대한 확인도 해 보고 그에 따른 성과를 연말에 포상과 학교표창 등을 추진해 볼 그럴 계획을 갖고 학력증진에 따른 심혈을 최대한도로 기울여 보겠습니다. 이상 김성중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혹시 답변이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 홍성현 위원님께서 영어교육협약 체결한 지방자치단체와 영어교육협약 체결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금산군은 지난 12월 18일 금산군과 영어교육협약 3단계 협약식을 갖고 지난 2008년도에는 7억 8,000여만원을, 타 시·군도 거의 다 됐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받아가지고 초등 16개교에다가 영어전용체험 교실을 100%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10명, 그리고 토크장학생 5명해서 15명의, 원어민과 토크장학생들이 각 학교에 배치되어서 거의 100%가 완료된 상태이고요, 중학교는 8개교 중에 5개교를 영어전용 교실로 꾸미고 금년도 1개교를 더 추가로 꾸밀 계획을 갖고 있고 영어 원어민 교사 4명이 확보되어서 그런 데로 이웃의 학교와 교체가 됨으로 인해서 영어교육을 위한 하드웨어적인 내지 원어민 교사 확보는 잘 된 상태이고 금년도에도 지난해와 이어서 군에서 3억여원이 추가 지원되어 가지고 원어민 강사 지원비, 그 다음에 지방자치단체와 주관으로 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300여명을 배재대학을 거명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하여튼 지방자치에서 영어캠프를 5박 6일 300여명 학생의 숙식을 다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해 가지고 보내준 다음에 그중 우수한 학생 초등학생 하나, 중학교 학생 하나를 캐나다에 두 달씩 연수를 보내줌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영어교육에 관한 성취동기를 강화시키는데 상당히 크게 기여되어졌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홍성현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이상 드렸습니다. 세 번째 이선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금산 영재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희 교육청은 규모가 타 시·군과 마찬가지겠습니다만, 다소 작은 편인데 영재교육원의 운영은 초등학교 수학·과학 각 20명, 40명, 중학교 역시 수학반, 과학반해서 40명 그래서 80여명의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에서 매주 토요일 강의 집중교육을 받고 또 방학 중 집중교육해서 지금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요, 예산은 5,500여만원이 확보된 상태로서 도교육청 지원금 한 3,600여만원 그 다음에 지방자치단체 지원금 1,600여만원 그 다음에 저희 자체 유지들이 지원해 준 한 500여만원 해 가지고 예산이 투입됨으로 인해서 그동안에는 우리 금산에서는 우리 위원님께서 잘 알다시피 수학·과학 경시대회를 도에서 주관하는 대회가 있는데 한 번도 입상 실적을 거둔 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 3년째 영재교육원이 진행되면서 입상을 하는 등 상황을 볼 때에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영어체험교실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저희가 초등 원어민 내지 토크장학생15명하고 중등 원어민 교사 4명해서 한 19명이 저희 군내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정규수업시간에는 우리 전담영어교사 내지는 학급담임, 교과담임이 주 선생님이 되고 그분들은 단지 보조적인 역할을 정규 수업시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체험 교실을 최대한도로 시간표에서 분명히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단지 그분들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에는 원어민 교사 단독으로 교사학습에 임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질의하신 내용 수업명인과 으뜸교사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으뜸교사는 매년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수업연구발표 대회가 있는데 1등급 교사를 수상한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그분들이 그동안 1등급 교사가 수상되기까지의 각종 자료, 1등급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선생님들만을 다시 각종자료를 제출해서 1등급 교사를 수상을 한 선생님 중에서도 잘하시는 선생님은 으뜸교사이고 그건 당해년도입니다. 그 다음에 수업명인 교사는 3년에 걸쳐서 1등급을 한 선생님인데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도 국어에서 1등급, 다음에는 사회에서 1급, 그 다음에는 과학에서 1등급 교과를 달리한 3년 회 이상 1등급을 한 선생님들에게 사기진작 차원에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수업명인이라는 직함을 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선자위원

네, 알겠습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이상 이선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유환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핸드폰 소지 현황이 저희 본 군은 초등학교 3,000여명의 학생들 중에 26.4%에 아이들이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는 걸로 최근 파악이 됐고요, 중학교 아이들은 1,500여명의 학생들 중에 73.8% 학생들이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어졌습니다. 그러한 결과를 다시 또 초등학교 16개교 중에서 학교별 실태를 또 파악해 본 것이 뭐냐면 16개 초등학교 중에서 사용을 완전금지하고 있는 학교가 3개 학교, 자유롭게 어느 정도 부분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학교가 5개교, 등교 시 학교에 들어오면 담임선생님 책상 위에 다 놓고 집에 돌아갈 때 다시 찾아가는 학교가 8개교 이렇게 파악이 되어졌고, 중학교는 사용금지 학교가 1교, 자유롭게 어느 정도 허용이 되는 학교가 3개교, 등하교 시 반납 귀가 할 때 찾아가는 학교가 4개교해서 이것은 지난번에 학교장 선생님께서도 학교운영위원회나 학부모회를 통해서 학생들의 앞으로 학습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면 우리 한번 스스로 자성을 하는 의미에서 학생들의 생활지도 차원에서 깊이 문제를 한번 생각하고 학교에 따른 방안을 수립하도록 이야기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상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렸고요, 고남종 위원님께서 꽃박에 대한 말씀을 아까 주셨는데 저희 군내에서는 16개교 초등학교 중에 2개, 3개 학교가 여러 가지 학교 형편상 참여가 어려운 걸로 되어졌고, 유치원서부터 소규모학교에서는 버스 한두 대 정도 되는 학교 7개교는 100% 참여가 되고 일부 학교는 부분 참여가 되고 있고요. 중학교도 여러 차례 제가 협조를 구하는 얘기를 여러 번 했는데 1개교만 지금 현재는 참여하고 있고 또 고등학교도, 산업고등학교 그러니까 옛날로 말하면 금산농업계열 학교인데 그 학교만 거의 한 학년이 참여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좀 전에 국장님께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을 인솔하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에서 이런 것 협의하는 문제 또는 수학여행과 연관된 문제 이런 등등으로 인해서 최대한 나름대로 저희들도 권유를 해 봤습니다마는, 중등 쪽에서 협조가 잘 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제 답변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예, 이철주 금산교육장님 수고하셨고, 더 이상 질의 없지요?
화성

황화성위원

아니, 위원장님!
환준

유환준위원장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예, 황화성 위원입니다. 이미 저는 자료를 어제 제가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9개 지역교육청의 자료를 받았습니다.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산교육청에 치료서비스 대상 학생이 5명으로 보고를 해 주셨는데 맞나요?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네, 맞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중에서 이용기관이 나래울 언어치료실하고 시립복지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맞으신가요?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시립복지관이 아니라 다락원이라는 곳과 장애인협의회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을 같이 이용하는 걸로......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시립이 아니고 금산군에 있는 다락원을 이용하신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네.
화성

황화성위원

언어치료의 대상 학생은 어느 장애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습니다마는, 다락원 등 또는 시립복지관에서 치료를 받는 학생은 장애유형이 어떤 유형인지 혹시 교육장님 알고 계십니까?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저희들은 시각이니 청각이니 하는 커다란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고 저희들이 치료교사 선생님 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같이 늘 동행해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치료 대상 학생들을 진단평가를 할 때 평가위원회를 거쳐서 치료방법을 결정을 하셨나요?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예, 저희들 특수교육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다 알고 계신 내용인데요, 저희들이 5명 아이가 지난번에......
화성

황화성위원

거기 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그렇지요.
화성

황화성위원

해서 배치를 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네.
화성

황화성위원

타 시·군 교육청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선생님들이 직접 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곳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우리 금산교육청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설치가 안 되어 있나요?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잘 되어 있습니까?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네.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덕삼 연기교육장님.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연기교육청 교육장 이덕삼입니다. 오전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한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 내용은 김성중 위원님께서 사이버인터넷 예절교육에 대한 견해와 계획은 어떠한가에 대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거기에 대한 견해는 요즘 정보화시대에 인터넷은 새로운 정보의 공유 및 학습 등에 매우 중요한 정보매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매체에 접하는 기회가 많아서 여기에 따라서 역기능도 많기 때문에 인터넷 예절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에 우리 연기교육청에서는 학생, 학부모 또 교직원에 대한 연수를 통해서 예절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생교육은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에 재량활동과 특별활동 시간을 활용해서 연간 10시간 이상을 이렇게 지도하고 있고요, 따라서 가족과 함께 하는 사이버 정보검색대회 참여를 지도해서 학생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과 상담활동을 강화해서 예절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학부모를 아울러서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를 강화하고 있고 연간 학부모 두 시간 이상 외부 및 내부강사를 초빙해서 학부모 교육을 추진 계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 사이버 검색대회 작년에도 저희 연기에서 실시를 했습니다마는, 가족과 함께 건전한 정보문화 교육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함께 예절교육에 대한 사이버 학부모 연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원교육 실시 연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 연수계획에 의거 연간 두 시간 이상을 추진하고 있고요, 교육청 차원에서도 우리 정보문화 교육을 선생님들한테 17시간 또는 32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추진한 바가 있고 따라서 모든 우리 교원이 두 시간의 정보문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편성해서 지금 추진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사이버 정보문화 교육 참여는 각 학교 희망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가지고 지금 사이버 인터넷 예절교육을 노력하고 있는데 이러한 모든 것들은 학교와 가정과 또 학부모가 같이 병행해서 예절교육을 실시해야 만이 그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서 앞으로 계속 병행지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 올렸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 이선자 위원님께서 우리 연기교육청 기본능력 인증제 운영 사례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초등학교 17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목적은 다양한 초등학교 어린이의 기본능력 인증제 운영으로 학생의 소질과 특기를 신장하고 학력을 증진시켜서 역점적으로 그러한 모든 6개의 영역을 종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능 또는 학력 증진을 가져오도록 하는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6개 영역은 독서영역, 영어영역, 수리능력영역, ICT컴퓨터영역, 한자영역 그 다음에 체력인증 이러한 6개 영역인데 그 영역을 우리 교육청에서 구안해서 직접 자료집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일선학교에 전부 배부해서 일선학교에서는 6개를 전부하기는 학교실정에 따라서 어려움이 있어서 소규모학교라든가 또는 큰 학교에 여러 가지 형편에 따라 선택해서 교육과정 운영 시간에 자투리 시간으로 이렇게 활용을 하고 인증제는 컴퓨터라든가 한자 이러한 것은 학교에서 능력 있는 학생들은 국가공인인증제와 연결해서 컴퓨터 같으면 워드 3급이라든가 2급 이렇게 연결해서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연계 지도하고 있고 다른 여러 가지 학력증진이라든가 이러한 것도 각 학교에서 실시하는 것이 추진상황을 상반기·하반기 전체적으로 교육청에서 점검을 해 가지고 부진한 학교는 다시 다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고 우수한 학교는 연말에 시상을 해서 잘한 학생에 대한 실적을 전부 확인해 가지고 우수한 학교는 종합시상을 이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 올렸습니다.

이선자위원

그게요, 좋은 안인데요, 지속적으로 성공하려면 특별예산을 주어야 돼요, 운영하는데 특별예산을 주어야 선생님들도 신이 나서 하고 아이들도 합니다. 하다못해 얘들에게 그 특별한 한자교육을 시킨다든가 영어교육을 시키려면 선생님이 리더가 되어서 따라 오려면 자장면 값도 있어야 되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해야 돼요, 그러면 토요일도 남아서 합니다. 담임선생님들이 토요일도 남고해서 1등 하려고 하니까 그런 특별한 예산이 지원이 되어야지만 연속해서......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참고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예, 수고하셨고, 나오신 김에 도교육청이 소관이지만 연기 지역이기 때문에 위원장이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연기군에는 세종시 건설 관계로 정치적으로도 오늘 국회 행정안전소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행정도시 건설에 따른 연기교육청의 나름대로 향후 교육계획이 어떻게 되며 그동안에 행복도시건설청과의 교육에 대한 관계 협력사항은 어떤지 도교육청에서 파견을 두 사람 보냈지요? 교육청에서 파견을 보내고 있는데 교육청과의 협력관계는 어떻게 되고 있으며 세종시가 완성 후에 연기 교육의 발전방향이 어떻게 되는지 그동안 추진된 것 아시는 것에 대해서 교육국장님도 답변하셔야지만 연기교육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요지가 저희 연기교육청 관내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인데 오늘 통과여부 여러 가지 국회에서 논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이러한 것이 전국 또는 충남 특히 우리 연기지역에서는 아주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교육청에서도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지역교육청 나름대로 추진한 것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종시 개발 현재 지역 내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가 통폐합 대상에 들어가서 작년 2008년에 연양초등학교가 연남초로 통폐합이 되었고요, 현재는 연세초등학교 성남중학교가 세종시 관할지역에 남아 있는데 연세초, 성남중학교도 2010년 3월 내년에 통폐합 예정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학생 수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은 연세초등학교는 연남초등학교로 통폐합을 계획하고 있고요, 성남중학교는 조치원중학교와 조치원여중으로 이렇게 해서 성남중학교는 금년에 신입생을 뽑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2학년, 3학년만 다니고 있어서 내년에는 현재 2학년 학생들이 조치원중, 조치원여중으로 분산해서 다녀야 될 그러한 처지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제가 알아봤더니 세종시 건설 진행에 따라 학생 수용능력이라든가 잔여지역 아직도 결정이 안 되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참 많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곳이지만 우리 연기군이 세종시에 편입해서 통합됐을 경우 학생 수용 및 신설은 건설청과 우리 도교육청과 협력해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행복도시 개발계획에 따른 신설학교 계획을 알아보면 2011년까지 유치원 7원,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가 신설 설립되도록 되어 있는데 과연 2011년까지 이러한 교육시설이 추진될는지 지금 세종시특별조치법 통과여부에 따라서 여러 가지 변수가 많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따라서 2030년까지는 현재 세종시의 계획을 알아보니까 유치원이 66개원, 초등학교가 40개교, 중학교 21개교, 고등학교가 20개교로 총 147개의 교육기관이 들어서게 되어 있고 또 대학교도 고려대학이라든가 이런 대학교가 세종시 안에 부지를 구입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법이 통과되지 않아 가지고 현재 세종시 건설청의 공사는 계획대로 잘 추진되어서, 추진이 되는 대로 우리 연기교육청도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건설청과 협의해서 이러한 것을 잘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고 차질 없도록 계속 학생수급에, 신설에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위원장님! 황화성 위원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이덕삼 교육장님.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먼저 저에게 제출된 자료가 우리 연기교육청은 너무나 성실하게 정말 작성을 잘해 주셔 가지고요, 담당자에게 칭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감사합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연기교육청 내에 시각장애, 다시 말씀드려서 저시력 학생이 몇 명이나 있나요?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저시력 학생이 현재 제가 조사한 것으로는 한 명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따른......
화성

황화성위원

왜 여쭙느냐 하면 대다수의 우리 교육청마다 독서확대기가 비치가 되어 있고 보니까 3인치라이트 돋보기가 있어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휴대폰관리에 대해서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 연기교육청 상황을 저도 관심이 많아서 조사를 해 보았더니요, 학생 수가 초등학교가 5,164명인데 소지학생 수는 1,326명, 소지 비용은 약 26%입니다. 따라서 사용금지 학교가 3개교, 사용 일부허용 학교는 3개교, 등교시 수거해 가지고 하교할 때 반환하는 학교가 11개교로 17개교로 조사가 되었고 중학교는 학생 수가 2,499명인데 소지학생 수가 1,700명, 소지비율이 68%, 상당히 프로테이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용금지 학교 수는 없고요, 사용허가 학교 수가 3개교, 등교시 수거해서 하교시 반환하는 학교가 4개교로 7개교로 조사되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휴대폰 사용 예절교육을 학교차원에서 교육을 강화해야 되는데 시대가 또 상당히 발달하고 여러 가지 정보매체를 공유해야 되기 때문에 학교에서 사용을 금지한다는 것도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우리 연기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학교의 대책을 강구해서 교육청과 협의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제 개인 생각은 가정에서 꼭 학생들한테 필요할 경우는 등교할 때 소지하고 하교할 때 학교의 책임하에 반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를 지금 취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고남종 위원님께서 꽃박람회 말씀이 계셨는데요, 저희 연기는 학교 수가 초등학교가 17개교, 예매학교수는 14개교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82%인데 학생수 예매수는 32%에 해당되고 중학교는 7개교인데 예매학교 수는 5개교 비율로 따지면 2,484명 중에 394명, 16%로 저조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해당없는 학교에 직접 전화를 걸고 독려를 했습니다만, 작년에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이미 현장학습이 다 계획이 되고 이러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학교장의 입장을 말씀을 하시고 또 하나는 아시는 바와 같이 연기와 안면도는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왕복 일곱 시간이 걸린대요.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장 입장에서 강요를 하기가 어려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가족단위로 갈 수 있는 학생도 여러 명 있는 것으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고남종위원

좋습니다. 교육장님 논리대로 하면 설악산 수학여행은 못가겠네요, 멀어서.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거기는 1박 2일이나 2박 3일로 고등학교는 그렇게 나오는 거고 이것은......

고남종위원

됐습니다.
덕삼

이덕삼연기교육장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고, 다음은 부여교육청 김종권 교육장님.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부여교육장 김종권입니다. 질의하여 주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우리 교육청의 역점사업인 백제문화관광 가이드 프로젝트에 관련해서 내용은 무엇이고 자원봉사 학생은 몇 명 정도 가능하며 고등학교 학생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라고 하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내년에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대백제전이 개최가 됩니다. 이에 따라서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예상되어서 작년도부터 저희 교육청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해서 이러한 것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이드 자료를 개발하는데 초급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인사, 길 안내 정도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중급은 부여에 있는 관광자원에 대한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 선생님들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공주대학교 교수와 이렇게 해서 개발이 되어서 금년 3월 달에 각 학교로 전부 보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별로는 한 팀 이상 가이드반을 조직해서 운영을 하고 또 교사들은 초등에서는 세 팀, 중등에서 두 팀을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한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쯤 가가지고 영어가이드 경연대회라든가 영어가이드 교육장 인증제를 해 가지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활용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그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이 부여군청과 백제문화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협의를 해서 일반인들까지 확대를 해서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외국에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오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안내를 하면 걔들도 더 편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가이드를 할 수 있는 아이들, 그래도 어느 정도 목표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한 100명을 양성한다든가 가이드 인프라만 확보한다고 하고 막연하게 하시지 말고 몇 명 정도를 해 가지고 걔들 가지고 실제로 안내를 할 수 있는 애들을 양성하라 그런 말입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지금 현재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학생 해서 100명 정도하고 교사들이 한 50명 또 일반인들 해서 한 3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부여에서 회화 가능한 학생들이 어느 정도 됩니까?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현재는 이것을 평가를 안 해 봤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 이 학생들을 교육을 해서 그러한 것으로 만들겠다 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작년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받아본 적이 있는데요, 각 시·군 교육청 각급학교 회화가능 학생수를 제가 그때 자료를 받아봤어요, 퍼센테이지를. 그때도 부여교육청에서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사를 안 해 봤다는 얘기는 그때 그러면 허위보고를 한 겁니까?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수치를 제가 잘 외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아까 점심시간에 제가 그 질의도 했잖아요? 회화가능 학생이 얼마나 되느냐? 그래서 그 학생들을 활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내년 가을에 2010년 대백제전에요. 그냥 인프라만 확보해 놓고 마는 겁니까? 그 학생들을 활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활용을 하는데 지금 현재는 중학교 학생을 저희들이 2%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중학교 학생은 좀 어리고 제가 봐서는, 그래서 제가 아까 고등학생 얘기를 한거예요. 고등학생은 어느 정도 크니까 안내를 잘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가급적이면 초·중 애들 보다는 고등학교 애들을 활용을 좀 많이 하시라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알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이상입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박공규 위원님께서 학교폭력 예방과 흡연예방을 위한 예산이 760만원 정도밖에 안되는데 적지 않느냐 하는 거하고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냐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교육청 자체예산은 760만원이고 또 단위학교별로 예산이 수립되어 있고 또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에서도 예산이 재배정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학교별로는 부적응 학생을 개인별 맞춤식으로 상담을 하고 가정과 연계한 지도대책을 수립해서 교사와 결연을 맺어서 하고 저희 교육청 단위에서는 학교 생활지도 부장과 유관기관 생활지도 상임위원회를 구성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문제점과 대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학생 안전지도를 위해서 아동지킴이를 161곳 또 배움터 지킴이를 17명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또 경찰서, 범죄예방센터 이런 곳과 유관기관과도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생활지도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예방을 위해서 저희 교육청에 생활상담 자원봉사자가 21명인데 그 사람들과 청소년 상담소를 활용해서 상담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학교폭력 관련해서 300만원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거지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이것은 주로 회의하고 생활지도 상임위원회 할 적에 식사라든가 1년에 12번 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글쎄 그거 해서 폭력예방이 되나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그것으로서는 만족하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제가 질의 드린 내용은 제가 수차례 이 관련한 얘기를 했어요. 많이 향상은 되었는데 작년 결산검사를 하다 보니까 교육청 예산이 100만원 서있더라고. 그래서 100만원 가지고 교육청에서 뭘 하는 거냐? 그런데 부여교육청은 300만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면 폭력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은 그거가지고 뭘 하느냐? 회의하고 밥 먹고 나면 그게 무슨 폭력예방이 돼요? 제가 아까 질의 드린 것은 저희들이 학교 다닐 때도 그랬지만 학교 내에 서클이 있어요. 그렇지만 천안의 여학생들 폭력서클을 보니까 학교밖에, 외부에 있는 서클모임인거 같아요. 그런데 학교선생님들이나 지도 교사들 모르게 뒷골목이라든가 학교 후미진 곳에서 폭력행사를 많이 하거든요. 심각하잖아요? 엊그제 천안 같은 데는 여중생들이 같은 동료 학생을 데려다가 머리도 자르고 성폭행도 하고 남학생들이 신문내용 대로 하면 윤간도 했다는 식으로 보도가 되었는데 가장 그게 학교에서 어려움이 있는 거 아니냐?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그런 것을 파악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학교의 명예에 관한 문제라 그런 것이 학교에 있으면 학교 내에서는 쉬쉬하더라고. 노출 안 시키려고 하는 것은 당연할 텐데 제가 여러 차례 도교육청을 통해서 폭력서클 관계 질의하면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전부 사건 터지는 거 보면 폭력서클 있잖아요? 그래서 단 돈 1,000만원이 되었든 500만원이 되었든 300만원이 되었든 그것을 가지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 어떤 대책을 하고 있느냐 그게 중요하다 이거예요. 회의 100번 하면 뭐합니까? 그 전에 물어보니까 그거 가지고 학부형 교육시킨다고 그러대. “어디에 썼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학부형 교육시켜서 학부형이 가서 뭐하느냐, 그냥 학부형 교육만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학부형들이 학생들 상대로 해서 강의를 한다든지 지도를 한다든지 이런 구체적인 게 있어야 되거든요. 각 교육청이 똑같을 거예요, 아마. 그렇지만 부여교육청의 업무보고 사항에 예산배정을 했다고 해서 제가 부여교육청에 질의를 한 겁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조직된 폭력서클이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부여는 그런 폭력서클은 없습니다. 단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보호관찰 대상자 학생들이 있어요. 저희들도 그 쪽의 학생들을 잘 모르고 있는데 그 학생들과 선후배 관계로 또래집단은 존재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우리 지도교사님들이 순찰하실 텐데 학교 내를 우리 선생님들이 잘 살펴줘야 할거예요. 후미진 곳에서 애들 왕따시키고 데려다가 그런 짓 더러 하거든. 아마 틀림없이 지금도 그게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 그래야 그런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를 갈 수 있거든. 이게 불안해서 학교도 못가면 나중에는 돌아버리는 거여, 돌아버려. 나중에 전학도 가야 되고.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거든요. 부여교육청만 제가 지적을 하는 거 아닙니다. 다른 교육청도 같은 맥락이기 때문에 한 교육청에 제가 지적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됐습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흡연예방을 위해서 저희들이 군 교육청 선도학교를 네 교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학교에 100만원씩 해서 400만원을 학교에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교육청 선도학교로서 한 곳을 지정을 했고 보건소와 연계해서 건강한 학교를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고 보건교사연구회 활동을 통해서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학교단위로 담배 KT&G와 학생연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문화 교육학생 교육현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교육청 관내 다문화가정 학생현황은 작년에 115명에서 16명이 증가한 131명이고 예산은 저희 교육청에서 500만원, 도 재배정해서 2,300만원씩 2,8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학습지도 프로그램으로서는 국어, 수학 기초학력반과 컴퓨터활용반을 운영을 하고 있고.....
공규

박공규위원

제가 좀 질의를 드릴게요. 그러면 학생들이 118명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131명입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한 학교에 몇 명씩이나 있어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학교별로는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공규

박공규위원

제가 아까 질의드릴 때 그런 것을 드린 거지요. 집단교육을 할 수 있느냐, 왜냐하면 한 학교 한 명 두 명 가지고 그들을 별도로 교육시킬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그렇지요.
공규

박공규위원

그래서 교육청 단위라도 방학을 통한다든지 그 애들만 별도의 특별교육이 필요하지 않느냐? 아마 언어소통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일반학교에 편입되어 가지고는 한두 명 학생의 별도지도가 어려울 테고 걔들이 그 수준을 따라오기가 상당히 어렵지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그러니까 학교별로, 조그만 학교의 소규모 학생들은 학교별로 하고 또......
공규

박공규위원

제가 질의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한 학교에 몇 명씩 있는데 걔들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다 이 얘기를 듣고 싶은 거지.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그 다음에 다문화가정 학생 생활적응 프로그램으로서 상담실 운영하는데 저희 교육청 내에 상담교사가 두 명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하고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또 여교사 봉사동아리를 11명의 여교사를 조직을 해 가지고 직접 집에 가 가지고 부모하고 학생들을 교육도 지도하고 우리 문화도 지도하고 생활지도도 하고 있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내용은 잘 들었고요, 그것보다도 학생들이 학교수준에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느냐, 학교별로 어려우면 교육청 자체라도 특수한 계획을 한 번 해서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 의견이에요.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각 교육청 다 똑같지요, 뭐. 그렇지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또 학습부진아 제로대책 등 운영현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 부진학생을 없애기 위해서 교사별로 책임지도제를 운영하고 있고 부진학생에 대해서는 개인별로 지도카드를 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방과후 학교를 저희가 10억원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그 부진학생이 있는 학교에 대해서는 반드시 기초학습반을 운영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집중캠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집중캠프는 희망하는 부진학생에 대해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저희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선생님들도 되고 대학생이 와서 하기도 하고 외부강사들도 활용합니다. 작년에 해보니까 이것을 강제로 전부 하지는 않으니까 만족도가 매우 긍정적 이어서 올해도 계속 하려고 합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희망학생이 얼마 정도나 있어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작년에 한 20명 정도 됩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좋은 현상이네요. 잘 참여를 안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작년에 해보니까 설문지를 받아보니까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알았습니다.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이선자 위원님께서 우리 교육청의 영재교육원 운영현황과 효과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교육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교육청별로 영재교육원이 있는데 저희 교육청은 초등학교 40명, 중학교 40명해서 주말하고 방학 동안 창의성 신장을 위해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영재학급은 부여여중에서 15명이 운영되고 있는데 수학, 과학 교과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 교육청에서는 영재교육원이나 학급은 아닌데 소부리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부리 학교는 좀 어려운 학생들하고 교과성적 상위학생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1주일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는데 100여명 정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에 6시부터 밤 9시까지 세 시간씩 해서 그 학생들은 학원도 안가고 하고 있습니다. 또 단위학교별로는 영재반을 수학, 과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러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수학, 과학 경시대회에서 저희 교육청에서 수학부분과 과학부분에서 군에서 처음으로 금상을 탔습니다. 그리고 수학을 하는 학생은 충청남도에서 1등을 해 가지고 지금 과학고등학교에 진학을 했습니다. 유환준 위원장님께서 학생들 휴대폰......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것은 됐고요, 참고하시고 앞의 교육장님들이 보고한 대로 교육의 뜻을 따라서 위원장이 왜 질의했는지 알거 아닙니까? 교육적으로 활용하도록 생활지도에 참고하도록 하시고, 위원장이 한 가지 지적을 하겠어요. 교육청 업무보고에는 소부리라는 단어를 여기저기 많이 썼습니다. 소부리의 교육적 의미가 무엇인지?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부여의 옛 지명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부여교육청만이 아는 단어를 쓸게 아니라 이 자리는 많은 위원들이 보는 거니까 내용을 설명을 해놓고 해야지, 거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우리 교육의 문제가 바로 그겁니다. 잡풀이 1cm 들어가는 잡풀이 있어요. 땅속으로 뿌리가. 10cm 들어가는 잡풀이 있고. 1m가 들어가는 떼풀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의 접근을 형식에 그치지 마요. 영어, 본 위원장이 30년 전에 일본을 갔습니다. JC회장을 하면서 30년 전에 갔는데 그 관광지에서 기념품을 사고 다른 얘기를 좀 했는데 촌로 아주머니가 저희들이 짧은 영어로 하니까 일본말도 모르고 적은 상식영어를 알아가지고 쓰니까 말이 안 통하니까 뒷집에 가서 여학생을 불러오더라고요.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하더라고요. 정말로 감명 받았어요. 부여가 관광지입니다. 우리 충남의 관광산업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그런 데에서 선진국과 방법이 틀려요. 학교폭력, 어제부터 하는데 맨 회의하느라고 돈 썼어요. 일본의 어느 학교에 보니까 불만이 있고 10대, 20대 때 기운이 솟느라고 폭발할 수가 있어요. 선의적으로 써야만이 되는 건데 불만있고 응어리진 것을 풀길이 없으니까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이 십중팔구여서 학교 한 옆에다가 드럼통을 갖다 놓고 망치를 갖다놓고 때려 부수는 이런. 제가 실업학교 청주상고를 다녔는데 사립학교라 운동선수가 유별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먹을 쓰는 학생들이 많아가지고 학교의 교훈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강당이 있는데 강당 한 옆에 매트를 깔아 놓고 백을 죽 달아놨어요. 싸움을 하고 싶은 사람 감정있는 사람 체육선생 입회하에 맞장을 떠라, 불만 있으면 빽을 쳐라, 몸부림 치고 싶은 사람 굴러라. 체육선생이 보고 싸움 잘하는 학생은 유도부로 너는 레스링부로 너는 권투부로 유도해 가지고 운동선수 발굴하는 것을 봤어요. 그 깡패가 많은데도 학생을, 다른 학교 학생은 몰라도 같은 모교에 다니는 학생을 이유없이 때리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남교육 학교폭력 보면 맨 서클 없다고, 노력을 해야지요. 문제가 있는, 깊이있는 잡풀을 뽑아내려면. 회의만 하실 게 아니라. 참고하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소부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소부리가 뭔지.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소부리는 부여의 옛 지명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지명?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러면 그 얘기를 해야지요. 소부리가 지명이라는 얘기를 서천사람이나 태안 사람이나 연기군 사람이 알 리가 없잖아요? 부여사람만 알잖아요?
종권

김종권부여교육장

알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다음은 서천교육청 이원훈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김성중 위원님께서 사이버 예절교육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빠른 정보화로 인해서 많은 폐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예절교육 방안을 학생 측면, 교사측면, 학부모 측면에서 방안을 세워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학생 측면에서 보면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교과시간, 재량활동, 특별활동 시간에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 언어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악성댓글 지양, 은어, 속어사용 자제, 그 일환으로 교과 및 특별활동 시간을 통한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조하는 것은 학교 자체교육과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사측면에서 말씀드리면 매 연수프로그램 운영시에 두 시간 이상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자체 교직원 연수를 강화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소양교육 및 정보통신 활용교육 등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학부모는 학교홈페이지에 탑재해서 안내하는 방법과 가정통신문을 발송해서 아이들의 사이버 예절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휴대폰......
환준

유환준위원장

생략하시고......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서천교육청,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지만 업무계획 보고서에 구체적인 실천계획이나 목표 이런 게 없어요.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목표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학술적인 미사여구 식으로만 백화점식으로 좋은 말을 다 갖다 놓으시고 했습니다. 서천교육청뿐만 아니라 업무보고를 만들을 때 보고하신 내용이 중요한 것은 과연 일선 학교에 있는 교육현장에 있는 교장선생님, 교과담임선생님들이 교육장께서 보고한 내용을 실천하느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해서 업무계획을 짜실 때 현장서부터 같이 협력해서 정말 공동체로 오늘 교육청 별로 업무보고한 내용들이 일선 현장에서 같은 뜻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은 행동으로 옮겨질 때만이 충남교육이 계획한 대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앞으로 구체성 있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다음은 청양교육청......
화성

황화성위원

위원장님! 서천교육장님.
환준

유환준위원장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우리 이원훈 교육장님 3월에 부임을 하셨지요?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기간은 얼마 안 됩니다만, 혹시 장애학생 학부모님들하고 간담회 등 면담을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공식적인 간담회는 아니고 대표 분들이 오셔서 저희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또 하나 특수교육지원센터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훈

이원훈서천교육장

지금 4억 1,500 예산을 가지고 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설계에 들어가 있어서 7월까지는 어떻게 완료해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청양교육장 구영모입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말씀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청양의 학력실태는 초등학교는 충남과 전국 수준에 버금갈 수 있도록 괜찮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중등이 비교적 충남에서 또는 전국에서 하위 수준에 있습니다. 그래서 부진 원인을 이렇게 말씀해 달라고 했는데 매우 참 저도 곤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담당장학사들한테 초등학교 성적은 좋은데 중학교 성적이 나쁜 까닭이 뭐냐 라고 해서 서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동안에 저희들이 학생 개개인의 학력실태에 대한 분석과 지도 대책이 미흡 했다 라고 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나머지는 변명 같아서 말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학력증진 대책을 어떻게 할 거냐 저는 얼마 전에 매스컴에서 우리나라에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교장 서울의 덕성여중 김영숙 교장의 학교 경영사례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학교에서는 개인별로 성적관리 파일을 만들어 가지고 학력실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해 가지고 입학할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양교육청에서도 이러한 것을 벤치마킹해서 실시할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특기적성 중심의 방과후 프로그램이 줄었는데 이것을 교과 관련 프로그램의 비중을 높일 생각입니다. 그리고 시골 아이들이라 효율적인 학습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그동안에 숙지를 못했는데 저희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효율적인 학습방법에 대해서 관심 있게 지도를 할 생각입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선자 위원님의 영재교육에 관한 말씀을......
환준

유환준위원장

안 계시니까 다음에 하세요.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안 계시면......
환준

유환준위원장

서면으로 하세요.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서면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준 위원장님 것도 생략하고......
환준

유환준위원장

생략하시고......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고남종 위원님 것도 생략을 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생략하시고......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예,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단지 청양교육은 걱정되는 것이 학생수가 1,600명입니다.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천안이나 도시에 한 학교 학생수만도 못합니다. 그래서 산골에 소규모 소인수 학교가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어려운데 소규모 학교를 어떻게 하면 도시학교와 차이가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전국적인 사례발표가 될 수 있도록 소규모 학교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또 학력증진 방안에 대해서 그거를 한번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 기회에 실적을 만들어 서 발표하셔 가지고 전국적으로 농어촌에 있는 지역의 소규모 학교에 문제가 없어서 농촌에 살아도 문제가 없다, 떠나는 농촌을 막을 수 있는 이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아니, 교육장님 제가 질의한 것 있잖아요?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지금 안 계셔서 그냥 들어가려고 했는데요. (웃 음)

고남종위원

들어 왔습니다.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고 위원님께서 아마 저희 청양교육청을 띄워 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그렇습니다. 교장 회의시에 우리 청양교육청 100% 꽃박람회 참여해도 다른데 30%도 안 된다 그러니까 교육장 체면을 봐서 최대한으로 해 달라, 그런 얘기를 했고 이것은 충남의 핵심사업이다, 우리 충남의 막대한 예산을 들였기 때문에 실패한다면 우리 똑같이 손해를 본다 라는 말씀을 했고요, 그동안에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가 지자체에서 많은 도움을 받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이런 걸로 한 번 갚아주자, 그렇게 설득을 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성교육청 소관입니다마는, 잠시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의 없지요?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00분 정회

16시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홍성교육청 김광태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홍성교육장 김광태입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이버 예절교육 방안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서천교육청과 마찬가지로 정보통신 윤리교육 자료를 활용해서 윤리교육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에 활용하고 있는 윤리교육 자료는 우리 충남교육청에서 제작한 컴퓨터인증교과서 활용 자료와 정보통신과 사이버윤리 책자를 활용해서 재량활동 시간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검사지를 활용해서 검사를 실시하고 거기에 따른 상담활동과 상담 예방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지도에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보윤리 교육 특강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초등학교, 중학교에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박공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교폭력과 흡연실태 및 지도 대책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학교폭력......
공규

박공규위원

교육장님, 그 내용이야 대동소이할 테죠?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예.
공규

박공규위원

홍성교육청하고 제가 아까 태안도 같은 질의를 했는데요, 홍성교육청은 홍성 미소지음하고 홍성의 사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태안교육청은 아까 제가 했던 학교 교육과정 공모제 그것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홍성교육청의 역점사업인 홍성 미소지음 운동 실천방안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인성교육을 위해서 내면화, 행동화, 습관화를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이 있겠습니다만, 특히 우리 교육청에서는 미소심기 운동 전개로 명랑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단계 분위기 조성 단계로서 수업시작과 다 함께 큰소리로 미소 짓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기 자신의 어느 신체 일정한 부분을 항상 만졌을 때 웃음이 저절로 나올 수 있는 그런 습관화를 들여서 미소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따라서 나의 미소지음 지수가 얼마나 되는가 이것을 체크해 가면서 다음 단계로 미소 실천단계에서 가정·교실·학교에서 미소 짓는 행복한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소 꽃피우기 단계에서 미소생활화를 위해서 칭찬 릴레이라든가 칭찬읽기 쓰기, 미소로고 제작 활용하기 또한 낯선 사람을 보았을 때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를 나누는 것들의 생활화, 다음으로 미소 열매 거두기 단계에서 우리 반 우리 학교에서 정말로 미소 왕으로써 선출될 수 있는 학생이 누군가 하는 콘테스트를 열어서 모두가 다 미소를 생활화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확산된다면 자연적으로 학교는 폭력 없는 그러한 분위기로 조성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으로 학력신장을 위한 홍성의 사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학력신장 사계라고 했는데 그 사계 홍성의 봄에는 학력을 바로 알자라고 하는 단계로서 학생들은 내 성적이 어느 정도 되는가를 진단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도록 하고 또한 교사는 내가 현재의 수업기술 내지는 수업력이 얼마나 되느냐 어디까지 와 있는가를 진단을 스스로 하고 또한 학교는 우리 학교의 학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을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거기에 따른 철저한 지도 계획을 수립해서 학력을 신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청은 지원계획 수립 및 수업개선 클리닉 1단계로서 진단을 정확하게 하고 그 다음에 홍성의 여름으로 학력 가꾸기 단계에서는 학력 점프 업 공부사랑 동아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참여를 독려하고 또 학력을 높이기 위한 밀도 있는 수업을 전개토록 하고 우리 학교 학력 증진 전략을 학교 자체로 충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홍성의 가을에는 학력을 거두는 단계로서 내 학력이 지금 어느 정도 와 있는가 그 수준을 학생들, 교사 스스로 확인을 해보고 또한 봄에 진단했던 내 수업력이 지금 어느 정도 와 있는가 하는 내 수업브랜드가 어느 정도인가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또한 학교에서는 각 학교별, 교사별 학력 증진 우수사례를 발굴해서 학교가 공유를 할 수 있도록 또한 나아가서 교육청에서는 겨울에 모든 학력신장사례를 전부 발표회를 가져서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력은 교장선생님의 마인드와 교사의 열정 내지는 헌신이 아니면 학력신장은 되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이에 맞추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잘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시책 같은데 한 번 열심히 해 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감사합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오늘 업무보고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이 미소 작전입니다. 성공하고 싶으면 미소를 지어야 됩니다. 예절이 바라야 성공합니다. 장사에서 돈 벌려면 예절이 바르고 미소 짓고, 승진하고 싶으면 미소 짓고 예절이 바르면, 그런데 교육장님이 너무 얼굴 굳었어요. (웃 음) 교육장님부터 미소 짓는 것을 먼저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그래서 이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거울을 쳐다보면 웃는다고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베리 굿입니다. (웃 음) 베리 굿. 다음은 예산교육장님......
화성

황화성위원

잠깐만 우리 위원장님! 황화성 위원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몰아서 해요, 몰아서.
화성

황화성위원

김광태 교육장님.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입니다. 지금 우리 교육장님이 계신 홍성교육청에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선생님이 몇 분이 계시지요?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여덟 분이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여덟 분이 계시면 증원이 됐나요?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센터의 규정에 여덟 분을 두게 되어 있어 가지고 여덟 분을 두고 있는데 금년에 센터장을 파견시켜서 센터장까지 여덟 분이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우리 교육청에 특수교육 장학사님은 다른 데로 전출을 가셨나요, 전에 계시던 분이 아니신가요?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아뇨, 우리 교육청에 있는데 업무보직만 바꾸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업무보고 보직만?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지금까지 우리 위원장님이 칭찬해 주시고 하셨는데요, 우리 특수교육 관련해서도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광태

김광태홍성교육장

감사합니다.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예산교육장 김중기입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이버 상에서 예절교육 견해와 지도 방안에 대한 답변을 하겠습니다. 먼저 사이버 예절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게임에 너무 학생들이 정말 중독될 정도로 좋아하고 또 인터넷에 차단이 안 되어 가지고 음란물의 유해성으로 인해서 최근에 자꾸 번지는 청소년의 폭력성이라든가 성폭력 이런 것들이 상당히 영향이 크다고 생각해서 예절교육과 똑같은 차원의 사이버 예절교육도 꼭 지도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도 방안으로는 학교 홈 페이지에 칭찬코너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도교육청 클릭 예절박스 코너를 활용해서 지도합니다. 또 정보문화 교육을 교과 시간에 연계하여 지도하고 사이버 예절교육 자료를 학교 홈피에 링크해서 활용토록 하고 있습니다. 순회하는 상담교사가 교육청에 둘이 있고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 연수시켜서 인터넷 중독자를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별도로 이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는 이선자 위원님이 영재교육원 운영 현황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생 현황은 저희가 60명, 초등 2개 반 과학반 1개 반, 수학 반 1개 반 해서 40명이고, 중등 반은 수학·과학을 포함해서 1개 반 2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영재교육원 말고 별도로 시내 중학교 얘들은 예산여중에 두 학급, 예산중학교에 한 학급 3학급을 별도로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지원은 우리 도교육청과 우리 교육청, 지자체에서 1,000만원 해 가지고 3,700만원을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고요, 중점지도 내용은 학기 중 토요일 오후에 격주로 지도하고 휴일 토요일에, 방학 중에 집중지도합니다. 그래서 총 연간 140시간 이상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실력 향상은 어떻게 되었나 하는 말씀을 드리면 전국 자연관찰 탐구대회에서 예산여중 학생이 전국 1위 대상인 최우수상을 입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내 고등학교 상위권에 입학을 했고요, 또 연말에는 종합발표회를 가져서 저희들이 1년 동안 산출한 산출물을 진열하고 또 자기 발표를 하고 자체 평가 향상도 점검을 합니다. 세 번째는 고남종 위원님이 질의해 주신 꽃박람회 현장 체험학습 참여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학교현장을 독려하게 된 취지는 태안의 기름피해 고통 분담 그런 차원에서 정말 꽃박람회를 통해서 태안지역의 활기를 되찾아줄 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해 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적극 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독려했고요, 또 문화예술 정서교육 차원에서 아름다운 꽃을 보면 정서가 순화되고 또 미적 감각이라든가 그런 차원에서 교장선생님들을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참가현황은 단설유치원 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전 학교가, 단설유치원 1개, 초등학교 24, 중학교......
환준

유환준위원장

100% 된 거죠?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장

100% 다 한 거잖아요?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유·초·중·고 100% 참여했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어요.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그래서 홍보할 때요, 봄 4~5월에 수학여행을 가는데 수학여행 대신해 꽃박람회로 돌리면 어떠냐 그랬더니 많은 교장선생님이 전 교생을 돌리고, 한 학년 가는데도 있고 이렇게 해서 다 참여해 주셨고......
환준

유환준위원장

수고하셨어요. 시간 관계상 100% 다 했다는데, 수고하셨습니다.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수학여행 갔다 온데는 체험학습으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산교육청하고 홍성교육청은 도청이전지가 되지 않습니까? 도청이전지잖아요? 도청이 이전하면 그 지역은 교육특구가 지정이 됩니다. 교육특구가 지정이 되면 그 지역은 교육활성화가 되는데 그 제외지역은 상대성으로 열등감을 갖지요, 낙후가 되고 한 지역이면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장

해서 지금부터 그 소외지역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거기에는 어떤 대책을 세울 겁니까?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저희는 도청이 옮겨지면 결국 거기 인원이 채워지는 거는 예산·홍성에서는 원도심에서 그쪽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저희는 예산읍 그런 데가 공동화 현상이 생기지 않나 그래 가지고 그린스쿨 같은 것을 예산중학교도 이번에 특별히 하고 한 이유가 기존학교가 좋아지지 않으면 결국 거기에서 옮겨 앉기 때문에 기존 옆에 예산읍이라든가 이런 데가 공동화 현상이 생길 걸로 저희들은 걱정해서 학교시설이라든가 환경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를 하고 이번에 예산중학교 그린스쿨도 그런 차원에서 기존학교가 좋아져야 한다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홍성이나 예산이나 인구문제가 아니라 도시기반시설이나 이런 것은 도에서 다 책임 짓고 하지만 교육적으로 교육특구가 지정이 되는 지역이 있고 제외되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제외되는 지역을 지금서부터 도교육청하고 연계해 가지고 상의해서 서서히 특구가 지정되는 지역과 특구 지역에 제외된 지역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장으로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셔야 한다 이 말씀입니다. 거기에 대한 복안이 뭐냐 하고 질의를 한 겁니다.
중기

김중기예산교육장

정보공유 같은 것을 통해서 같이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태안교육청 한종덕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태안교육장 한종덕입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장

서면답변하세요.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까?
환준

유환준위원장

똑같은 내용인데......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우리 박공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급교육과정 공모제가 무엇이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학교교육 과정을 좀더 세분화시켜서 학생들 그 학급의 실태에 따라서 담임의 재량권을 주어서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습력을 최대한 극대화시키고자 하는 세부 교육과정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공모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취지에 적극 동참을 하고 저희 교육청 차원에서 그 내실을 더 다지기 위한 그런 대안으로 이런 제도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공규

박공규위원

그게 아마 자세한 설명이 없었습니다만서도 지난 회기 중에 본 위원이 아마 교장공모제 관련해서 도교육청에 강력히 요구를 했어요, 아까 학력신장차원에서 우리 교육국장님 공모제확대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데요. 그 일환으로 인해서 잘 좀 해 주시고 아까 우리 청양교육장님 덕성여중 교장선생님 말씀을 하셨지요?
영모

구영모청양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예.
공규

박공규위원

본 위원도 신문을 교육청에 제시하면서 여러 차례 얘기를 했어요, 학력신장의 목표는 교장 선생님 한 분, 교직원 관리능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여튼 태안교육청도 우리 교육장님 새로운 공모제를 구상하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한 번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김성중 위원님 오셨는데......
환준

유환준위원장

대동소이 아냐......
종덕

한종덕태안교육장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태안교육청은, 잠깐요, 국장님들 아까 태안교육장님이 주문하신 것 애로사항이 있는 것 최대한 행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학생지도보다는 행정직이나 교사의 학교적응을 위해서 거기에 신경쓰다보니까 충남에서 제일 하위입니다, 태안이 학업성취도가. 그러다보니까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까 한 교육장님이 불만사항 애로사항 얘기한 것 잘 좀 해결을 해 주세요. 다음 마지막으로 당진교육청 소관 양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김성중 위원님 학력부진의 원인과 방안을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교육청과 중복되는 것은 빼고요, 당진교육청 학력부진의 원인은 교사변인, 학생변인, 환경변인 기타 변인 여러 가지 있다고 볼 때 우선 교사가 저 경력교사, 신규발령 교사가 많기 때문에 또는 경력신규교사라 해 가지고 한참 모자를 때 많이 뽑은 교사가 있습니다. 한 동안 쉬었다가 다시 오신 분들 이런 분들이 많은 것하고 또 하나는 기존교사가 다른 시·군으로 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좀 의욕과 열의와 동기가 부족하다 이렇게 저희들은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어촌이기 때문에 원거리이다, 또는 결손가정 학생이 많다 이런 말씀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빼겠습니다. 그 방안으로서 이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지도를 해야 되는데 참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가 없듯이 선생님들이 정말로 열심히 하고자 하는 것을 넣어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멘토링제를 통해서 교사에 대한 연수를 강화하고 그 다음에 우수교사를 당진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저희들이 강구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가’ 지역이나 ‘나’ 지역에서 순환근무제로 서산·태안·당진 쪽으로 올 바에야 당진으로 우수한 교사가 올 수 있도록 그리고 여기 계신 ‘가’, ‘나’ 지역의 교육장님들이 추천을 해 주시면 그분들을 당진에서 받아서 열심히 정열을 쏟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건데 그렇게 하자면 인센티브를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당진 장학회이사들하고 그 다음에 군수하고도 얘기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당진에 우수교사가 와서 근무하면서 실적을 올리는 분에 대해서는 거주 수당을 준다든가 연구비를 지급하는 일입니다. 지금 현재도 우수교사에 대해서 연구비를 초등 10명, 중학교 7명해서 150만원~200만원해서 약 3,000만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학력신장과 직결지어 가지고 정말로 열심히 가르치면서 이렇게 한 분에게 연구비를 증액하는 그런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안정적으로 거기서 근무를 하면서 아산이나 천안이나 평택, 경기도 등에서 출퇴근하는 분이 적어야 제 지역에 정열을 쏟을 수 있기 때문에 사도마을 지자체와 그런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조속히 될 가능성이 없겠으나 그런 분위기는 지역적으로 무르익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선자 위원님 말씀 중에 초등학교 1학년 한글미해득자가 많이 나오고 이미 유치원에서 배운 것처럼 오해를 하기 때문에 이 아이들이 학년 올라갈수록 이런 아이들이, 계속 학습부진아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 여기에 대해서 한글 미해득자가 없도록 지도하고 방지하고 하는 방안은 없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성중 위원님 말씀하고 박공규 위원님께서도 큰 보상, 인센티브, 사기진작, 열정, 사랑, 애정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다 위원님들 공감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정말로 1학년 담임교사야 말로 우수교사를 배치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 1학년 담임하고 6학년 담임들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수하고 경력이 있고 1학년 담임교사로서 적임자가 1학년 담임을 하고 또 1학년 담임을 했었으면 그 전문성이 있는 1학년 교사는 한 번 맡고 다른 학년을 맡는 것이 아니라 1학년 담임을 연속으로 2년, 3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제도적으로 교내 인사권을 가진 교장선생님을 통해서 지도를 해야 되겠다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지도 방법을 연수를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이 지도하는 방법이 음절식 지도라든가 문장식 지도라든가 카드를 활용한다든가 음악과 율동을 통해 지도 한다든가 지도 방법이 다양합니다. 이 다양한 지도 방법에 대한 성공사례를 공유한다든가 이런 연수과정을 통하고 또 1학년 담임교사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연수 및 격려, 교육장의 간담회 이런 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력은 지도한 시간의 투입량에 비례합니다. 열심히 오래 많이 가르쳤느냐 또 질적으로 수준높게 가르쳤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과후 교과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한다든가 보충학습을 실시하도록 한다든가 이렇게 하도록 하고 문자해득 교육지도 자료를 지금 도교육청과 연구원에서 전에 만든 것이 있는데 그것을 좀 보완해 가지고 요즘에 맞도록 개발을 해서 보급을 하도록 하는 방안도 좋으리라고 봅니다. 또 하나는 교내 장학과 수업공개 등 교장선생님들이 소신을 가지고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하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청에서는 군 장학지도시 반드시 확인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도 실적이 우수한 교사에게 연구비를 지급을 당진군은 할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도록 하고 또 하나는 퇴직교원이 있습니다. 퇴직 교원 중에 1학년 담임교사를 아주 잘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을 초빙을 해서 학교에 파트타임제로 지도를 하게 하고 거기에 대한 소정의 수당은 아까 얘기한 지자체로부터 지원금을 받아내 가지고 하도록 저희들이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론이야 많이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이런 정도로 생각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과 겸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선자위원

양 교육장님! 초등에 지금 담임 기간제를 하고 있는 비율이 얼마나 되죠?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예?

이선자위원

담임교사를 기간제를 배치한 데가 얼마나 돼요?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기간제 교사가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것은 당진군의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는데요, 얼마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자위원

얼마가 안 된다 하더라도 나는 이거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초등에 기간제가 지금 많은데 교과전담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괜찮은데 초등은 굉장히 어린 아이들이잖아요?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그렇습니다.

이선자위원

담임선생님을 누구를 만났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학습의 습관이라든가 생활습관 이런 것이 정착이 되는데 이게 정말 교육부에서부터 잘못한 거예요. 기간제를 어떻게 배치합니까? 담임이 배정이 되면 그 1년 동안에 애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목표가 설정이 되고 지도를 해야 되는데 충남교육청에서도 그렇지만 공동으로 이것을 해서 이런 문제가 불거진 이상 정원확보 여기에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그것을 제가 좀 말씀드릴까요? 기간제 교사가 제가 알기로는 충남도내 전체에 정확하게, 제가 떠나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기간제 교사가 초등에 오육십 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자위원

그러니까요.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그런데 그것을 시·군으로 보면 시·군별로 얼마 안 되는데 많은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뭐냐 하면 우선 산휴휴가를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병휴직, 병역휴직 이런 것은 일시적인 기간제입니다. 그것을 정규교사로 배치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정원 속에 포함되어 있는 기간제 교사는 도내에 한 오육십 명 되고 일시적인 기간제는 수시로 변동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숫자로 참 하기 어렵습니다.

이선자위원

한 달이라든가 그런 것은 거기 있는 교사들이 할 수 있지만 담임선생님을 기간제로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임용되어서 기간제 하다가 임용고사 봐야 되겠다 하면 애들 내방치고 가는 거 아니에요?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예를 들면 이렇거든요, 위원님. 교사가 2년 동안 군대를 갑니다. 그러면 그 자리는 기간제를 줍니다. 기간제를 주기 때문에 2년을 담임교사를 맡으면 기간제를 하게 돼요.

이선자위원

2년도 정식교사를 배치를 안 합니까?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지금 현재 교육부에서 규정과 정원배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선자위원

그건 잘못된 거죠.
환준

유환준위원장

아니 군대를 가서 2년 동안 공백이 있는데 정규교사 배치를 안 합니까?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예. 기간제 교사를 둡니다.

이선자위원

그거 문제가 있네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런 것은 문제가 있지.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그래서 이것은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청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선자위원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국 시·도 교육감이라든가 교육국장 회의라든가 이런 데에서 자꾸 거론을 해서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답변은 됐고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제도적으로.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지역교육청에 도에서 기간제 교사 T/O였던, 정규교사 T/O였던 간에 주는 대로 받아 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자 위원님 덜 끝났어요?

이선자위원

예. 교육장님 들어가시고요, 그냥 아까......
환준

유환준위원장

그러면 황화성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선자위원

아니요.....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양효진 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교육법 27조 규정에 의해서 미설치 교가 유치원에 4학급, 초등에 6학급, 중·고등학교 각각 두 학급 해서 14학급 미설치교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맞나요?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국장님, 어떻게 복안이 있으시겠습니까?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지금 그래서 통학학급을 원하는 학부모가 있어서 통학학급으로 거기는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순회교사를 파견해서 보낸다든가......
화성

황화성위원

제가 질의 드리는 것은 장애인 교육법 27조 규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그래서 제가 파악해 보니까 그런데 이것을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학급증설 등등 도 교육청과 협의하고......
화성

황화성위원

복안을 말씀해 달라고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효진

양효진당진교육장

예, 그래서 해소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선자 위원님, 양 교육장님 수고하셨고, 들어가세요.

이선자위원

아까 인사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태안교육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교육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벽지점수 이것이 교육부에서부터 지정이 되죠? 벽지점수 가산점을 주는 학교들. 충남자체가 아니죠?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기본적으로는 중앙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선자위원

중앙에서 하지요. 그런데 지금 태안, 서산, 당진 교사들이 기피하고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난번에 벽지점수를 줬던 지역에 상당하는 어떤 승진가산점이라든가 이런 것을 충남 자체적으로는 만들 수 없는지, 조례개정이라든가 그것을 통해서, 그것을 한 번 연구를 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충남외국어 고등학교 학생 선발에서 충남학생은 몇 명 들어가지 못하고 대부분이 경기도나 대전이나 이런 데에서 들어갔던 사례가 있었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이선자위원

그런데 올부터 이것을 변경했다고 그러는데 충남외국어고, 과학고도 마찬가지고 3학년 2학기 10월이나 이렇게 전학 와서 그 애들이 그냥 충남의 졸업장을 받고 들어가는 그런 것은 막을 수 없다고 했는데 충남외국어고, 과학고뿐만 아니라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가 자율학교로 되면서 전국구로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시전형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학교를 갔다라든가 조금 무거운 것을 집어넣어서 충남학생들이 갈 수 있도록 입시요강을 마련하기 전에 협의가 되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특수목적고인데 충남의 학생들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것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타 시·도 학생들이 들어와서 다닌다면 원래 설치하는 목적에 반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류를 해서 심도있게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그 문제는 정부의 자율화 정책의 일환으로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확정적인 어떤 방향을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알아보겠습니다.

이선자위원

요강을 만들 때 이것을 잘 조정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알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화성

황화성위원

위원장님! 황화성 위원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마지막으로 황화성 위원님 질의하세요.
화성

황화성위원

김종길 교육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급보조원을 자활후견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활용을 하고 계시지요?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제가 부여교육청 자료를 받아보니까 자활후견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유급보조원을 활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활후견기관의 인력을 우리 특수교육 현장의 보조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떠한 교육과 어떠한 절차를 밟아가지고 교육을 한 이후에 현장에 배치를 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그 사항은 제가 아직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파악을 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됐습니까? 황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국장님! 제가 그런 답변을 듣고자 질의를 드린 건 아닙니다. 국장님! 어제도 보십시다. 제가 왜 미리 자료를 요청해서 오늘 9개 지역교육장님들에게 자료를 달라고 했느냐면 말이지요, 어찌해서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발효가 된지가 1년이 되었고 장애인교육법이 지금 발효가 되어서 시행이 되고 있는데 특수교육 현장에 계신 우리 장학사님들이나 일선 지역교육청에 계신 교육장님들이 그 용어 하나를 몰라가지고 그런 자료를 제출해 주느냐는 얘기입니다. 지금 국장님 답변 똑같은 답변 아니겠습니까? 자활후견기관이라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들의 자활을 도모하기 위한, 또 ’97년도 IMF 시절에 실직을 한 분들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이념자체가 자활후견기관하고 특수교육현장하고 이념이 맞겠습니까? 그러면 그 인력을 지원받아서 활용한다면 최소한 교육현장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교육을 한 후에 현장에 배치해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국장님께서 그런 답변을 해 주시면 어떻게 합니까?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제가 구체적인 것은 미처 국장 입장에서는 파악을 못했는데요, 지금 자료를 확보해 보니까요, 배치 후에 지역교육청에서 매년 첫해는 60시간, 다음 해부터 30시간씩 연수를 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커리큘럼은 어떻게 되지요? 저기요, 국장님!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교육국장

알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더 이상 추가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송영철 위원님.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9개 지역교육장님들 의회에 오셔서, 감사드리면서 늦으나마 교육장 취임 축하드립니다. 한두 가지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지금 각 시·군에서 예산을 대응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군 교육청에서 실질적으로 보면 대응투자에 대한 역할을 지역의원들이 거의 하고 교육청에서도 물론 하지만 대응투자 부분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실제로 써야 될 곳이 교육청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에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통과가 다 되어 가지고 현재 시·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예산이 언제 이관되는지 조차도 관심을 전혀 갖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 행정당국하고 굉장히 업무적으로 혼선을 빚고 실제로 관심을 안 둔다고 해 가지고 시·군에서 좀 말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교육일선 행정에 대해서 잘 하시지만 특히 대관업무, 특히 이런 일선 시·군하고의 지원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다각적인 노력을 해서 이러한 부분이 실제 예산이 다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빨리빨리 대처를 해야 되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 당국의 예산 담당자들하고도 관리과장이나 이런 분들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해야 되는데 예산이 교부결정이 났는데도 지금 가져갈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강력하게 앞으로 대응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고, 또 하나의 말씀은 기 예산을 시·군에서 대응투자를 하거나 재정지원을 교육재정에 주고 있는데 이 부분이 일선 교장선생님들이 학교에 어떤 환경개선 목적으로 교육청에서 주는 예산 외에도 별도로 각 의원이나 시장·군수한테 쫓아가 가지고 계속해서 주문을 해서 내기 때문에 일선 교육장님들께서 그것을 통제를 해서 초·중학교만이라도 자료를 가지고 시·군하고 대응을 해야 되는데 시·군에서는 이렇게 사이드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굉장히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교육대응 투자가 10억인데 요구하는 예산은 100억이 넘게 들어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들께서 이것을 누군가 정리를 해 가지고 시·군하고 심의를 받아서 해야 되는데 앞으로 이런 지휘체제는 교육장님들께서 선봉에 나서서 잘 해 주셔야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우리 기획관리국장님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여기 오신 교육장님들 대표해서 한 분만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송영철 부의장님 수고하셨고, 관리국장님 간단히 답변하세요.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이영기입니다. 송영철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장님들도 물론 노력하지만 사실은 교장선생님들도 그렇지만 더 노력하시는 분들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제일 많이 노력하시는 것으로 저희들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자치단체에서 예산을 편성했음에도 우리 교육청은 어떤 때는 모르고 있는 경우를 저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장님들 여기 계시지만 더 교육장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고 저희 교육청에서도 이번에 그런 관계로 해서 각 지역교육청에 예산을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쪽 지방자치단체 교육장님 또 시·군 관리과장들,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하나의 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토록 각 시·군에 이번에 예산을 배정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해소가 될 것 같고 저희들이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지금 어떻게 보면 대응투자의 개념이 지금 상당히 시·군에 많이 확산이 되다 보니까 요구가 진짜로 너무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 예산을 450억을 세이브해 놓고 있는데 거의 집행이 다 되었다 그런 식이에요. 그래서 다음 추경 때에라도 다시 의원님들한테 승인요청을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송영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을 챙겨서 저희들이 더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시·군에서 예산을 다 의회의 심의를 받아서 대응투자비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은 또 교육위원회가 있어가지고 회계가 저희 일반행정하고 잘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일정이 맞지 않는데 시·군의 추가경정 예산안 통해 가지고 예산을 확보했는데 그 확보된 예산이 도교육청에 담아져가지고 또 전체 예산을 집행해야 되는데 전년도에 세운 예산도 지금 집행을 못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전년도 대비해서 올해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다목적강당을 지으면 전년도 예산은 8억 5,000정도였습니다. 올해는 10억이고. 작년 연말에 시·군에서 예산 세운 것을 미처 통보를 못 받은 것은 올해 예산을 집행을 하다 보면 1억 5,000이라는 돈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군하고 일반행정하고 교육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반 행정에서 그런 시·군에 추경이라든지 이런 예산이 통과가 되면 바로 교육청에서 교부를 받아가지고 보태서 빨리 일선 학교로 보내줘야 일이 빨리빨리 진행이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실정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점을 답변을 안 하셔도 되는데 좀 유념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영기

이영기기획관리국장

많은 것은 아니고 위원님 계신 곳에서 그런 저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서 저희들이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교육장님 대표해서 어느 분이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주

이철주금산교육장

금산교육장 이철주입니다. 평소 우리 위원님들 모두께서 교육재정 확충을 위해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고 노력을 해 주신다는 점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 금산의 경우만을 예를 들어 보면 2006년도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7억 3,800여만원이 넘어 왔었고요, 2007년도는 22억, 지난해 2008년도는 39억여 원이 넘어오는 과정 중에서 송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주신 대로 저희들도 연말에, 제가 지난해 9월 1일자 가보니까 연말까지도 돈 가지고 옥신각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군수님을 직접 찾아뵙고 이것을 빨리, 그러니까 군에서는 12월 31일까지가 회계연도가 끝이고 우리 교육은 2월 28일까지 할 수 있는 여력이 있고 그래서 부랴부랴 해결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저희들도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금 현재 50억여 원을 약속을 받고 있는데 최대한도로 금년에도 빨리 그것이 조기에, 요즘 경제활성화 차원에서도 모든 것을 조기에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장들께도 개별적으로 또 교육장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 군수님께 직접 다이렉트로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은 좀 자제하고 교육청을 통해서 모든 것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교육발전이 이루어지는데 지방자치단체와 협조가 잘 이루어지도록 협의한 바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잘 하셨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됐습니까? 송 위원님?
영철

송영철위원

예.
환준

유환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군 단위 교육청 소관 2009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시지요?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군 단위 교육청 소관 2009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학생들의 미래의 꿈과 희망은 여기 계신 기성세대 교육책임자 여러분들의 책무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무거운 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명심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며 지난 교육감 선거처럼 공직자로서의 의무를 잃어서 우리 충남교육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도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일선 교육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다각적으로 검토보완해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철주 교육장님을 비롯한 군 단위 교육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15분 정회

17시2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선자 의원님이 발의하시고 열일곱 분의 의원님께서 찬성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선자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일괄청취하시고 질의 답변 및 토론 의결 순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선자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자의원

이선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사회위원회 유환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발의하고 열일곱 분의 의원님께서 찬성하신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선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운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운

이강운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강운입니다. 상정된 안건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이강운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발의 의원 또는 집행부서를 구분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

아니, 전문위원 검토보고한 건 답변 안 들어도 되나요?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이게 관련 업무 예산 반영한......

고남종위원

문제도 나온 것도 있으니까, 특별히 문제 되는 것 없어요?
환준

유환준위원장

복지환경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

이필수복지환경국장

예, 지금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시기에 혈액 수급 관련된 조례를 제정하게 된 것은 아주 시기적절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오늘 제정해 주시는 이 조례와 관련해서 도민의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지 않고 원활한 혈액 수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 시·도는 5개 시·도이고, 현재 충남도에 혈액전문기관은 5개가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 혈액원, 보령·아산병원 혈액원, 서산의료원 혈액원, 홍성의료원 혈액원, 단국대병원 혈액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혈액원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조례가 된다고 하면 앞으로 혈액 수급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타 시·도의 사례를 봐도 많아야 한 1,500만원 정도 이렇게 해서 권장을 하는데 홍보사업비라든지 이런 경리업무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남도도 큰 재원의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장

답변 잘 들었고요,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지요?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은 위원님들의 사전 검토와 질의 답변을 통하여 충분한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됨으로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충청남도 헌혈권장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필수 복지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각별히 유념하셔서 조례 제정에 따른 시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22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37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