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위원
우리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 보고 소상하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계신 우리 경제통상실의 간부 공무원 여러분! 요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우리 도민의 경제살리기 분야에 매진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 경제동향 분석에서 우리 실장님께서 굉장히 호의적이고 바닥을 쳐서 앞으로 상승모드로 갈 것이라고 하는 그런 전망을 해 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 충청남도는 다른 시·도와 달라서 취업자수가 3만 1,000명이라고 하는 증가인원을 보이고 있어서 굉장히 다행으로 생각하는데 이 분야가 지금 우리 충청남도의 자동차 클러스터 부분이 연계가 돼 있어서 지역별로 좀 굴곡이 있고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경제 동향들이 실제로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서민들이 실제로는 아직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도차원에서는 그렇게 보는데, 실제로 재래시장이나 바닥시장을 분석해 보면 자꾸 더 깊이 들어가고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우려 속에 있어서 이것은 같이, 춥다 춥다 하면 더 춥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이런 부분 홍보를 강화해서 앞으로 괜찮다고 하는 희망을 좀 우리 도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우리 지방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서 함께, 취업자가 다른 시·도는 주는데 우리는 이렇게 늘고 있다는 그런 부분도 언론을 통해서 홍보를 좀 강화해야 될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함으로써 시민들이 “아! 이제는 좀 나아지고 있구나!” 하는 부분을 해서 같이 맞들어 가지고 이것이 앞으로 전진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기대상승 효과가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제 생각은 그런데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고요, 국가가 지금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고용 대상들을 선택하다 보니까 그 고용인력의 나이제한을 지난번에 줬었죠, 그죠? 65세 이상은 근로 대상에서 제외했던 그런 것, 이것도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항들이 이 부분도 혹시 그런 제한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렇다고 하면 지금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구성이나 또 별다른 규제가 있는지 이따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질의를 함께 하기 때문에 그냥 계속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도권 규제완화입니다. 걱정을 아까 좀 해 주셨는데, 수도권 규제완화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도가 최대의 피해지역으로 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우려 속에서 충청남도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중앙정부에서는 이 부분을 계속 진행을 시키고 있고 한시적 규제 유예라고는 합니다마는, 국가가 지향한 대로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걱정스러운 부분인데, 이 수도권 규제완화 부분도 아시는 것처럼 최대의 어려움을 겪게 되는 지역이 충청남도다 또 지금 일부 기업에서는 다시 우리 충청남도 쪽으로 키를 돌려서 공장을 유치하려고 했다가도 다시 짐을 꾸려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조바심 속에서 걱정을 하는 기업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지금 계속 기업유치가 전국최다라고만 해서 안이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지 않느냐 생각이 돼서 충청남도가 도 차원에서의 어떤 특별한 대안을 별도로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참 걱정입니다. 실제로 보면 규제완화를 어떻게든지 막아야 되겠지만, 중앙정부가 계속 이것을 지금 아시는 것처럼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어서 별로 기대할 건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재 있는 기업들도 자리를 옮기면 여러 가지 공장부지의 기대상승 효과가 결과적으로 이윤 창출이라고 하는 그런 부분을 따져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대한 별도의 대안이 우리 도 차원에서 또 우리 충청남도로 더 유치할 수 있는 특별한 인센티브를 더 주는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경제극복 대책을 추진하는 조기집행 부분인데 언론에서도, 지금 우리 실장님 보고하실 때도 했지만, 우리가 어느 사업을 계속 주면 수도의 물 공급과 수용가에 주는 물의 양이 틀리듯, 먼저 실제 입찰해서 참여한 업체들과 그 하청업체들 사이에 자금 집행이 제대로 원활히 순환되지 않음으로써 실질적으로 하청업자들이 굉장히 손해를 보고 있고 또 그 부분이 우리는 조기집행해서 돈은 나갔는데 실제로 밑에 있는 하청업자들한테 돈이 제대로 전달이 안 돼 가지고 우리가 기대하는 경제파급효과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제도적으로 이것을 뭘 좀 해서 만들어 둬야 되는데 이게 실제적으로 법령을 규제할 수 있는 자치단체의 기능과 권한이 없어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또 실제의 소기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떠한 조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중소기업 제품 판로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의회에 와 가지고 건설소방위원회에 있을 때부터 이 부분은 아주 많은 관심을 갖고 계속 했었는데 지금 여기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보로 해 가지고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면 이건 어떻게 보면 다 구호에 그치고 있고 실제로는 우리 충청남도가 가지고 있는 기업, 농공단지나 일반기업 다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충청남도 도청을 유치해 가지고 기업을 유치하고 있고 또 행정수도가 와서 하고 있음에도 그 지역 공장이 기업이 안치되는 그 장소로부터 가까이부터 생산되는 제품을 파악해 가지고 우선 농공단지나 일반 기업에서 생산된 물품의 필요량을 확보해서 그것을 실제로 주 건물이나 이런 곳에 생산되는 부분의 자재가 쓰여 지도록 하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그게 전혀 안 됩니다. 그게 왜 안 되느냐면 그 사업을 맡은 회사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옛날부터 구조적으로 거래하던 회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충남에 와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자기하고 계속 거래를 하던 그 생산품을 갖다 쓰는 그런 라인이 돼 있어 가지고 그게 좀처럼 안 되더라고요. 말만 이렇게 되지, 실제로는 우리 충남에서 행사하는 일을 하면 충남에서 있는 생산되는 기업을 그 사람들이 다시 파악해서 새로 거래처를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큰 제약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을 하나하나 파악을 하고 그 공사 수주한 사람들에게 얘기를 해서 가까운 데서부터 파악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우리 충남도민의 기업들이 이렇게 신경을 써서 우리 생산된 물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한 감사한 마음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노력이 정말로 절실히 필요한데 그게 안 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시기에는 참 조금만 맞들어줘도 농공단지나 일반기업에서 굉장히 좋아할 텐데 이것이 아무리 수 십 번 얘기를 해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저는 참 지쳐버렸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지쳐버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재관 실장님께서 다음에는 대단위 사업이라든지 각 실·국별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간부회의 때 정성껏 고민을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기업에서 생산되는 물품들이 많이 쓰여 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함께 해야 되겠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어느 데이터로 내 가지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 충청남도가 기업에서 이런 일을 하는데 우리 농공단지에서 생산하는, 일반기업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이만큼 써서 했다고 하는 것을 언론에 막 비쳐주면 우리 지사님한테 고맙다고 하고 실장님한테 고맙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도를 다른 데에서 볼 때 야 충청남도가 이러니까 충청남도 기업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안 모신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찾아온다니까, 여기에 와서 기업을 해야 되겠다고. 이게 절대 안 이루어지고 있다니까. 그래서 내가 정리된 얘기를 한번에 못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더 고민을 해서 실적이 다른 시·도와 판이하게 기업하기 좋은 곳, 바로 물품을 잘 생산하는 대로 많이 팔아주는 곳이 기업하기 좋은 곳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간곡하게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관창 일반단지 조성사업에 아까 말씀 주시고 현재 공정이 관창이 100%, 관산이 25%를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데 관산단지가 25% 밖에 공정이 안 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떠한 사업 방향으로 추진해서 빨리 공정을 마무리해서 분양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유치, 수출촉진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너무 많이 얘기하는 것 같아서 이 부분만 이렇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