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배의원
서산 출신 한나라당 의원 이창배입니다. 본 의원이 도정질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16만 서산시민을 대신해서 충청남도 이완구 지사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드리고 들어가겠습니다. 제 선거구인 지곡에 환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결정해 주시고, 다음에 곧 이어서 대산에 일본 코스모 회사와 약 1조 6,000억에 달하는 그러한 MOU 체결로써 외자유치를 며칠 전에 결정하고 일본에서 돌아오셨습니다. 정말로 이 자리를 빌려 이완구 지사님에게 16만 시민을 대신해서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서·태안 23만 시·군민을 대신해서 굴포운하 강력 추진에 협조해 주시는 데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도 거듭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면 본 의원이 도정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문제입니다. 아까 방금 전에 김동일 의원님께서 그 화력발전에 대한 피해, 또 김홍장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그 지역은 지역에 화력발전소가 있어서 일부 혜택을 입어가며 피해를 봤습니다. 그러나 CO2, 탄 가스는 대개 가스라는 게 바람에 밀려서 날라 가지 그 자리에 내려앉지는 않습니다. 이건 분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함에도 그 지역에는 약 5㎞를 기준으로 해서 주민들에게 많은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보상을 한다는 자체는 피해가 있기 때문에 해 주는 것입니다. 피해가 없으면 왜 보상을 해 줘요? 그러면 그 바람이 불 때 CO2 가스가, 탄 가스가 이건 보상한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가서는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몇 발작 가다마는 사실은 없습니다. 계속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갑니다. 동풍 불면 당진 가스, 서풍 불면 태안 가스를 먹고 사는 게 서산입니다. 지난번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그 발전소를 없애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피해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5분 발언에도 발언한 바 있고 도정질문에도 발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여지껏 종무소식입니다. 사실상 우이독경이고 마이동풍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의 생각에는 이 가스로 인해서 신음하고 있는 서산 16만 시민의 가장 오랜 옛날부터 생계의 근본이 되는 가로림만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기계 갖고 농사 지었어요, 뭐를 했어요? 인류의 발생 원인이 대개 바다와 냇가를 따라서 강가에서 이루어진 것은 바로 이러한 데에서 온 것입니다. 수천 년간 우리는 수천 세대가 바다에서 고기 잡아먹어 가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한 우리 생의 터전 이게 요즈음 와서 헌법에 바다도 영토이기 때문에 헌법 3조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로써 한다” 해 가지고 바다가 하나의 영토로 국한되어 있어서 정부에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수천 년간 연고권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에 대한 보상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데 어느 날 갑자기 서해조력발전이라는 회사가 나타나 가지고 거기에 조력발전소를 설치한다는 겁니다. 그래 가며 말에 뭐라고 하는고 하니 이는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누가 방해를 해도 방해할 수 없다, 결정권을 중앙정부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도 소용없다 이러한 식으로 지금 협박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설득에 의해서 약삭빠른 사람들은 헌 배를 사다놓고 보상을 받는 등 음흉한 이러한 감언이설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책사업이 아닙니다. 개인 회사가 이익추구를 위해서 하는 하나의 사업입니다. 1조 220억, 즉 다시 말해서 1조 22억 이 사업을 하면 약 1,000억이 남는 답니다. 그 한 회사가 자기네 회사의 이익추구를 위해서 4,000~5,000명이 천년, 만년 자손,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그러한 생의 터전을 그냥 뺏어가려고 합니다. 뺏어 가면 그 주변에 이익이 있습니까? 이익도 없습니다. 그러면 조력발전을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이냐? 설명도 없습니다. 한번 설명회를 하고자 해서 거기에 찾아가 봤었습니다. 그런데 2층에다가, 공공기관 2층, 서산 농업기술센터 2층에 해 놓고 현관문도 막고 2층 계단으로만 올라가게 해 놓고 거기에 검은 양복 입은 폭력배가 20~30명 죽 늘어서서 긴 줄을 부쳐놓고 외에 사람은 못 올라가게 합니다. 자기 지지하는 사람만 올라가게 해 놓고서 그 안에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데 본 의원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보니까 약 80여 명 왔는데 거기에서 어느 나라에도 어느 회사고 회의를 할 때는 국민의례의 형식을 갖춰야 합니다. 더군다나 국책사업을 대행한다는 회사에서 국민의례도 없는 회의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김정일이가 보내지 않고는 이런 회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한 5분간 테이프를 틀어놓고 화면으로 보여주고 나서 이의 있느냐 해 가지고 해서 본 의원이 이의 있다고 해서 거기에서 일어나서 부당한 사실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도 약 30명 검은 양복 입은 폭력배가 서 있었습니다. 그래 가면서 누군가 책임자 나오라 하니까 책임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 회의를 해체하라 이렇게 해 가지고 형식적으로 올려서 토론회의를 환경에 대한 문제 다 끝냈다고 보고해서 될 일이 아니다 해 가지고 회의를 무산 했습니다. 밖에 나와 보니까 시의원 한 사람은 밟혀 있고 거기 반대 책임자는 목이 부러졌는지 어쨌는지 병원에 실려 가고 이러한 정부를 대행해서 국책사업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이 땅에 폭력배가 어떻게 횡횡하는 그러한 사회가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개인의 사유재산, 즉 따지면 생의 터전을 뺏기 위해서 이런 폭력으로써 사업을 하고자 하는 회사가 우리 충청도 땅에 있습니다. 이는 안 됩니다.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도에서도 중앙에 알아가지고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그런데 이 발전소라는 것은 대개 20년 전에 외국도 친환경 사업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20여 년 전에 4개국이 했는데 하나도 지금 하고 있지 않아요. 50%도 가동되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프랑스를 견학했다는데 프랑스는 관광용입니다. 1조억을 넘겨서 하면 풍력발전을 해도 약 35만㎾의 전기를 우리가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력발전을 하면 약 50만㎾ 얻어낸다고 하는데 천만의 얘기입니다. 이건 물이 조금 한 매 두 매 세 매 네 매 해서 열두 매까지 있습니다. 일곱 여덟 매 날이 물이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그날을 기준으로 한 겁니다. 적을 때도 전기가 그렇게 나와요? 25만㎾ 나오면 많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50만㎾가 나오면 서산 16만 시민은 그 전기를 가지고 쓰고도 남습니다. 그게 뭔고 하니 화력발전소 조그마한 것 소형 1기에서 나오는 전기입니다. 그런데 서산·당진에는 얼마가 있느냐? 충청도에는 약 30여 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약 200만 킬로의 탄산가스가, CO2가 나오고 있습니다. 탄 가스가. 이걸 우리가 먹어요. 그러면 충남에 다 한다면 이게 몇 기가 됩니까? 서산에 10기 밖에 더 됩니까? 10기만 가지면 충남이 다 쓰고도 남는데 20기는 누구를 위해서 충남에 시설해 놓고 우리가 탄산가스를, 탄 가스를 먹어야 한다는 겁니까, 여러분! 이건 아주 잘못된 일입니다. 시정되어야 합니다. 사실상 충남에 있는 화력발전 헐어야 합니다. 우리가 자손만대 잘 살기 위해서. 탄 가스가 최고 높지 않아요. 우리 탄 가스 먹으면 죽지 않아요? 이것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아주 잘못된 시책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먹이고도 안 죽으니까 바다에서 고기 잡아먹는 것까지도 뺏어 먹으려고 해요? 아주 굶겨 죽이려고? 절대 안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가로림만이 중요하냐? 지금 A·B지구 다 막고 대호만도 막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기가 산란할 수 있는 곳은 가로림만 하나 남았습니다. 곤쟁이, 실치가 나는 곳은 가로림만입니다. 그게 뭔고 하니, 여러분들 대어는 중어 칙 하고 중어는 소어 칙 한다고 했지요. 산란을 해도 곤쟁이랑 플랑크톤, 실치 같은 게 있어야 큰 고기가 와서 산란을 합니다. 새끼 고기 먹고 살기 위해서. 왜 점점 고기가 이북으로 올라가는지 아십니까? 조기 같은 게. 새끼 칠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새끼 칠 곳이 없다는 것은 새끼가 먹고 살 게 없기 때문에. 황해도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어부들은 그 조기를 잡으러 올라가다 납치되고 하지 않습니까? 연안어업은 고사하고 근해어업까지 망치는 것입니다. 마지막 그것 하나 남았는데 그걸 막는다고 할 때. 이것을 일개 기업이 약 1천억의 이익을 위해서 주민을 협박·공갈·기만·우롱해 가면서 그걸 막겠다는 거예요? 안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물이 얼마만큼 들어오고 얼마만큼 나간다, 이렇게 해서 며칟날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 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야 됩니다.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뭐가 오는지 압니까? 안개가 낍니다. 그러면 농산물과 첫째 보리·밀·파는 심어먹지도 못 합니다. 파는 안개 끼면 다 삭아요. 그러니까 농산물이나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납니다. 저 안개라는 게. 그리고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독촉을 했더니 중앙으로부터 간단한 답변을 가져왔는데 막아서는 안 된다, 썩는다, 환경에 피해가 있다, 어족도 없어진다 이러한 간단한 답변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면 도 차원에서 중앙정부에 건의하든지 어디다 건의해서 이걸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왜 주민 간에 서로 막자, 말자. 몇몇 사람들은 헌 배 사다놓고 거기에서 이해관계에 결부되어서 돈 준다고 하니까 그걸 막자 하는 겁니다. 생전 이것 고기 잡아먹고 사느냐 별 얘기가 다 나옵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안 잡아먹으면 자손이 잡아먹고 거기에서 새끼 치는 고기 어부들이 연안어업이라고 해서 다 잡아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망치려고 하는 게 바로 서해 조력발전입니다. 거기에 지지하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도 차원에서 강력한 해명과, 상세한 해명과 강력한 거기에 대해 반대하여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화력발전과 가로림만에 대해서는 아까 앞서 말씀을 드렸고, 엊그제 사실 참 이완구 지사님 고마웠습니다. 서산에서 지가보상 문제 때문에, 한화 도시개발 때문에 그냥 아무 예고도 없이 십여 명이 방문했는데 면담해 주셔서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도시개발을 하거나 어떠한 개발을 할 때 지가보상 문제,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지가가 시골에 가서 5만원, 6만원 해도 어떠한 개발을 한다면 대개 15만원에서 20만원은 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뭔고하니 맞춤형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멀리 이사 못가기 때문에 어떠한 개발을 하게 되면 지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그 옆에 땅값도 자동적으로 따라서 상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준하는 보상을 주는 것입니다. 사실상으로 토지를 감정하는 회사에 의해서 법적으로 한다고 지금 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한다면 5만원 줘야지 왜 20만원 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그 어떠한 개발을 공공목적으로 하거나 개인이 하거나 들어올 때 바운다리를 딱 정해놓고 밖에 땅을 죽 돌아가며 감정을 해야 합니다, 10군데고, 20군데고. 전·답·임야 따로 따로. 해서 거기에 준하는 땅값을 보상하는게 옳지 그 안의 땅값을 감정해 가지고 준다고 할 때 그러면 안의 땅값이 5만원이면 5만원 주지 왜 20만원 줍니까? 밖에 나가 살라는 것 아닙니까? 기업도 살지만 이사 가는 사람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밖에 땅을 감정하면 10만원이고, 20만원이고 나옵니다. 그 놈에 준해서 보상하는게 원칙입니다. 그게 맞춤형 감정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법이 어떻다, 법대로 지금 안 하잖아요, 지금 맞춤형 감정이라는게. 우리 세종시나 도청소재지 유치하는데도 다 이와 같이 맞춤형으로 했잖아요. 나가는 사람 생각을 해야지요. 왜냐, 갈치다랭이고 맹지라고 해가지고 다 부지를 정지해서 도시계획을 할 때 거기 땅값이 쌉니까?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이 줘야 한다는게 본 의원의 바로 이론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방법으로 잡음없이 해결해 주십사 하는 말씀과 또 하나는 여기 일자리 문제 아까 김동일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일자리 문제 요즘 이로 인해서 뭐가 계속 나오고 있는고 하니 희망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 농촌에서 노동력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밭에 농약을 써요, 밭에다. 안 쓰고 있던 농약! 왜냐, 사람을 사서 매야 할텐데 사람이 없으니까 농약 주는 수 밖에 없잖아요, 제초제. 이거 한번 환경을 오염시키면 천년, 만년 가는 것입니다, 한 통 주기는 쉬워도. 이것을 누가 하느냐, 자체가 지금 행정적으로 이것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농약 쓰게. 왜, 일자리 없게 만들면 농약 쓰잖아요. 이러한 농번기도 모르는 행정, 이것은 지역별로 다르게 다 해야 합니다. 서산은 특히 마늘, 감자, 양파 이것을 캐는게 6월 달입니다, 장마 전에 캐려면. 그러고 나면 가을 곡식 붙여야 하잖아요. 제일 일손이 달릴 때 거기로 다 데려갑니다. 그러면 품삯 많이 주고 일 안하고, 그냥 슬슬 놀다 오니까 누가 일 하려고 해요. 옛말에 비럭질을 해서 땀나면 3대 빌어먹는다고 했는데 공공근로 사업 나가서 땀 낼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게 바로 행정과 농촌을 지금 도탄에 빠트리고 망치는 길입니다. 이것 당장 시정해야 합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각 시·군에 지시해서 시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정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이게 바로 탁상행정이라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해 봤거든, 언제 모 심는지, 언제 마늘 캐는지, 언제 뭐 하는지 압니까? 그래서 이걸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교육청 소관인데 어제 제가 보충질문을 했고, 마지막 교육청의 핸드폰 문제, 사용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답변하자고 해도 굉장히 시간이 걸릴 것이고 굉장히 참 장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교육청 공무원 중에 이 핸드폰을 사용한 분은 개인별로 사용 시간, 횟수, 사용한 내역은 뽑을 수 없으니까, 필요도 없고 사생활이니까. 해서 개인별로 해서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이게 사회에서 항간에 말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숨길 것 없이 몇 월 며칟날 어디와 몇 통화했고, 몇 분 걸렸고, 그러면 상대의 전화번호도 나올 겁니다. 그렇게 해서 사생활 침해 가지 않는 한계 안에서 공공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공공으로 사용한 것만 딱 빼면 거기에 답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을 반드시 야속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세히 해서 이걸 서류로써 제출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당부드립니다. 정말 참 장시간 동안 이렇게 도정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도정질문이 몇 번 있지도 않고 또 이와 같은 게재가 아니면 말할 수 있는 기회도 없고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고 하니 집행부 도청 공무원이나 교육청 공무원께서는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교육감이 당선되어 가지고 도정질문 첫 회의인데 오늘 빠졌다는 건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사실 부교육감이 몇 달 대행도 했는데 대행할 수 있잖아요? 이 점 없으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