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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병기 의원 발언

226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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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연

조치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도청이전본부 소관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소방안전본부 소관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그리고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2008회계연도 결산은 심사를 통하여 잘못 집행된 부분은 앞으로 개선토록 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도정 수행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고 진솔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직원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명규

최명규의사직원

의사직원 최명규입니다.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안 회부사항입니다. 2009년 6월 15일자로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접수되어 같은 날짜로 의장으로부터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하도록 회부되었으며, 2009년 6월 15일자로 충청남도지사로부터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그리고 2008회계 충청남도 기금회계 결산승인의 건이 접수되어 같은 날짜로 의장으로부터 건설소방위원회 소관에 대하여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하도록 회부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제안설명 하시기 전에 간단하게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우리 본부장님한테 꼭 해야 될 얘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지난 6월 16일에 도청청사, 의회청사 기공식을 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도 상당히 불쾌감을 가진 바 있습니다. 더군다나 도청 청사고 의회청사의 기공식에 도의원들에 대한 무슨 큰 의전을 요구한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시간이 없다 해 가지고, 전광판에 내빈소개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시장·군수는 다 소개를 했습니다. 두 번째 합토식에 나는 시간이 없어서 전광판에까지 내빈소개를 못할 정도로 시간이 바빴다면 합토식에 16개 시장·군수가 한꺼번에 나와서 합토식을 하든지 했어도 덜 불쾌했을 텐데 합토식에는 각 시장·군수가 따로따로 나와 가지고 합토식을 했습니다. 저도 중간에 사실은 나왔습니다만, 그렇다면 시간이 뭐 하면 시장·군수 나올 때 그 지역의 도의원들도 같이 나와서 합토식을 했더라면 누가 봐도 아름답고 할 텐데 지금 시장·군수와 도지사의 관계도 좀 그런데 합토식을 같이 했더라면 누가 봐도 부드럽지 않았겠나 그렇게 하고, 또 발파를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발파는 일찍 나왔기 때문에 못 봤습니다만, 발파도 그래도 거기 도청이전 특위 위원장도 그 지역 출신이거든요. 그런데 발파할 때도 시장·군수는 다 참여를 했고 도의원은 아마 강태봉 의장님은 참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참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난번에도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실 때 26일에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다했는데 그 전에 본 회의장에서도 여러 분들이 질타를 했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만 본부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 어차피 명품도시, 아주 도청청사 내지 의회청사가 멋진 청사를 하기 위해서는 도청본부나 우리 도의원님들하고 같이 서로 머리를 맞대야 할 기회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기공식으로 인해서 의원님들께서 상당히 불쾌감을 가지고 있어서 본회의장에서도 여러 분들이 질타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 한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나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제안설명 해 주시지요.
김용찬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안병직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직

안병직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안병직입니다. 2008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에 앞서 먼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지난 16일에 신청사 기공식에 저도 갔었습니다. 그런데 내 느낌은 오늘까지 도청이전본부장님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 행사를 하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내가 볼 때는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는 태도가 아닌 것 같아요. 적어도 그날 합토식이나 이런 데는 건설소방위원장님이나 도청이전본부장님은 참여를 시켰어야 옳고 또 자리도 우리 상임위원회 앞에다가 그 두 분들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청양대학 학장은 제일 앞 석에 놓고 우리 도청이전본부장이나 건설소방위원장은 뒷자리에 앉게,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뭔가가 물론 바쁘다 보면 그럴 수 있지만 공무원 수천 명이 움직여가면서 하는데 그런 것 하나 제대로 못한다는 것은 행정경험이 적다는 것 가지고 변명이 안 되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계속비사업에서 7페이지에 도청사 및 도의회 청사건립 설계용역비가 1억 6,604만원, 시설부대비 215만원은 전액 집행하였다고 했는데 설계용역비가 이것밖에 안 됩니까? 전체는 얼마고, 계속비기 때문에 집행을 도청사 및 도의회 청사건립 설계용역 부대비가 전체 얼마인데 나중에 이것을 집행하게 된 원인이 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게 얼핏 보면 「청사건립 설계용역비」 표현을 정확하게 해야지 도청사, 도의회 청사 건립이 삼천 얼마 들었는데 설계용역비가 1억 6,000밖에 안 든 것으로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여기 옆에다 안내책자라고 쓰든지 전문용어가 그렇게 써야 옳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문제는 잘 좀 해 주시고요, 공공기관 대행사업비는 우리가 어디다 대행시키지요?
그러니까 사실은 도청이전본부는 하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다 해 가지고 충남개발공사에서 다 집행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도 그런 거지요?
기획만 합니까?
도청이전본부 직원이 몇 명이에요?
이제 기공식도 해서 도청이전본부 조직이 신축성 있게 움직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동안에 물론 여러 가지 일 많이 하셨는데 이제 남은 일에 대해서 명석하신 우리 본부장께서 직무분석을 잘 해 보세요.
직무분석을 해서 적정한 인원으로 알차게 운영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도 도청이전본부 업무하고 동떨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가장 중요하다 지금. 조직이라는 게 말 없으면 그냥 무조건 늘리려고만 하는데 부족한 데도 많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새로운 일도 많고. 그래서 그런 일에도 좀 우리가 적어도 도청이전본부장은 그런 문제까지 도정 전체를 보는 안목에서 업무추진을 해 줬으면 하고 당부합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l 유병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유병기 위원입니다. 앞서서 위원장님도 차성남 위원님도 도청이전 기공식에 가서 위원님들이 상당히 홀대를 받고 서러움을 받았다는 것을 지금 현재 여러 군데에서 들었는데 의원들이 진짜 시·군 행사에서 시장·군수들 거시기에 설 자리도 없고 도 단위 행사에 가서 그런대로 예우나 받아볼까 하고 더운 폭양에 가셨는데 한쪽 귀퉁이에서 시장·군수들 잔치나 하고 있고, 이게 주관이 충남개발공사에서 했지요?
그러면 여기는 협조부서입니까? 도청이전본부는 뭐 자문이라도 받았습니까?
개발공사에서 했는데 의사전달은 했습니까? 의원님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 한 마디나 했어요? 왜냐하면 원인규명을 하려고 해요. 집행부에서 어떤 친구들이 어떤 분들이 의회를 이렇게 경시하고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도청이전본부장 생각에는 우리가 지금 현재 아까도 차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 도청이전본부는 예산확보만 해 주면 충남개발공사에서 다 집행하고 집행과정은 별 관계가 없다 하는데, 이게 지금 현재 소관 위원회가 이관되어 도청이전본부가 행자위로 가든지 충남개발공사가 건설소방위원회로 오든지 뭔가 일원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견 좀 얘기해 봐요. 충남개발공사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위원회는 다르면서 사업목적은 하나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거?
평소에 생각해 본 거 없습니까? 소신껏만 얘기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건설관계에 대해서는 건설소방위원회에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충남개발공사도 역시 건설분야고 그렇지요? 기획실이 총괄하잖아요?
그러니까 기획실이 또 우리 건설국도 총괄하지요? 안 그렇습니까, 행정적으로?
기획실에서 예산 다 편성해서 계획 짜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총괄 안 해요?
그러다 보니까 충남개발공사에서 계획 짜가지고 부지사나 지사 결재 받아서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행사계획이? 그러다 보면 도청이전본부장은, 실제 의원님들이 현재 도청이전까지 전국에서 충청남도의회가 모범적으로 한 데가 없다고 했어요. 충청남도의회가 중앙으로부터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별 마찰 없이 이전에 다 협의해 주고 그동안에 도청에 필요한 부분은 우리 도의원님들의 숙원이기 때문에 예산 일일이 다 통과시켜주고 이렇게 협조가 잘되다 보니까 위원들이 더 천대를 받아, 그래서 예산을 더 가십으로 다루고, 어렵게 해야 좀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본부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현재 이루어지기를 그렇게 이루어졌지요? 우리도 알아야 다음 기회에 높은 분들한테 대화가 되어야지 우리 본부장이 무슨 죄 있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들이 전체가 알아야 지사하고 면담시간에 한번 강력히 얘기하든지 부지사하고 관계가 있을 때 얘기를 하든지 해서 앞으로 시정을 해야 됩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죽겠다고 해야 되는데, 여기 지금 현재 제안설명서에 보니까 “존경하는 건설소방 위원님과 위원장님!” 이렇게 써 놓았어요. 존경합니까? 이거 문구 빼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위원님!”이라든지 존경 안하면서 괜히 이런 것 써가지고 다니면서 말로 다 어영부영 하면서 위원들 회의시키지 말고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보면 안 그래, 위원들은 눈 밖에도 없어, 지사님이나 국장님이나 부지사가 어디 가시나 그것만 관심 있지 진짜 한쪽 구석에서 쪼그리다 와요. 그 날도 행사장에 보면 시장 군수들은 그 안에 VIP룸에 들어가서 차라도 마시고 그랬다는데 위원들 할 데 없으니까 폭염에 그냥 서 있다가, 자기 의자에 앉아 있다가 그냥 미리 오신 분도 있고, 거기에 천대받다 보니까 중간에 나오신 분들이 태반인 것 같은데 이래서 되겠습니까? 그렇죠?
지금 도청이전이 로드맵대로 잘 진행되고 있지요?
그래서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월금이 조금 발생하고 이런 것은 시간적인 문제, 민원문제 해결 안 되어서 그런 것으로 우리 위원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추후 목적은 지금 현재 거기가 경기도 안 좋고 그런데 과연 분양해가지고 분양이 될 것인지, 충청남도가 빚으로 떠안고 앞으로 도만 어렵게 되는 것인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고, 지금 현재 일부 언론에서도 보면 대학교 일류대학이 안 오고 충남에 있는 대학이 오는데 그것도 과가 시원치 않아가지고 과연 학생이 올 것이냐를 지상을 통해서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도청이전이 성공리에 이루어지려면 거기에 사람이 모여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이 부분, 그리고 당초 우리가 충청남도 의지대로 안 되고 있고, 이거는 정부시책에 의해서 충청남도와 대전시가 분리된 상황이라 먼저도 누차 얘기했지만 정부예산을 최대한도로 많이 타다 도청이전 건물이니 뭐니 다 져야 됩니다.
충청남도 도세도 약하고 그런데 도비가지고 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가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잘 견뎌서 앞으로 일이 차질 없이 진행되게끔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석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김석곤 위원입니다. 사고이월 네 건에 대한 용역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선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 세 개는 다 끝났다 이거죠?
그러면 언제 끝났습니까? 이미 도청사 및 신도시 착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용역결과가 밑바탕에 깔려야 되는데 계획대로 결과가 나와서 그쪽에 투입이 되었는지 그게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언제 되었는지는 모르시고요?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시고 계속비사업 중에서 보니까 아까 입찰안내서 용역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후에는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는 관여를 안 했습니까? 이번에 신 도청 턴키베이스 입찰에 관해서는 전혀 관여를 안 했습니까?
그러면 심사할 때도 전혀 우리 본부장님 영향은 하나도 없었네요?
그쪽에서 안 했다니까, 우리 도청에서 턴키베이스 입찰하면서 설계심의를 했어요. 평가위원 명단을 보니까 열두 분이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아까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 계획이라든지 국비확보라든지 가장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데 설계심사를 할 때 기획부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가장 중요한데 심사위원들 12명이 똑같이 점수를 내요. 그러니까 기획업무가 가장 중요한데 1/12 역할밖에 못한다 이거죠. 담당 분야별로 보면 건축계획에 두 명, 건축구조에 두 명, 건축시공에 한 명, 기계부분에 두 명, 전기 두 명, 정보통신 한 명, 토목 한 명, 조경 한 명 이렇게 심사위원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건축계획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위원들이 두 명이에요. 그러니까 이 분들이 어떤 안을 내놓더라도 점수가 2/12밖에 안 된다 이거죠. 이게 우리가 지금 신청사 설계심사를 하면서 정보통신, 전기 이런 것은 필요가 없거든요. 설계작품이 나오면 거기에 부수되는, 맞춰주기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 심사위원이 똑같이 점수를 매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리고 건축계획 부분에 담당 소속이 한 분은 문화재청, 한 분은 주택공사 두 명만 이렇게 되어 있어요. 건축실무에 관련이 있다고 하면 관련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경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하고 전혀 무관한 사람들이 건축계획 부분에 참여를 했다 이거죠. 작년에 김용교 단장 있을 때도 제가 얘기는 했었지만 사실 이것 정말 몇 천 억원이 투입되는 신도시이니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나중에 끝나면 김 단장이라든지 아니면 이완구 지사 동상이라도 세워줄 수 있도록, 누가 뭐라고 해도 그렇게 떳떳하게 일을 집행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업무는 아니지만 또 어떤 사업이 될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참고로 얘기를 하는데 사실 이 건축계획 분야의 심사위원들이 반은 되어야 되거든, 그래서 작품을 선정하고 그 작품에 대한 세부적인 것이 기타 부분의 점수가 되어야 되는데 이것 기획부분이 2/12밖에 안 되니까 전혀 엉뚱한 작품이 나올 수도 있다 이거죠. 사실 이런 부분에 우리 도청이전본부장이 적극적으로 들어가서 의견도 피력할 수 있어야 되는데 너무 투명한 이런 걸 가지고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들도 우리 도에 120명인가 130명 정도의 인재 풀이 있대요. 비밀유지를 한다고 그날 아침 새벽에 전화 해가지고 그날 와서 심사를 한 거예요. 전혀 업무하고 상관없는 사람들이 와가지고 한 거예요. 작품이 두 개밖에 안 나왔으니까 둘 중에 하나 고르는 문제는 어떻게든지 고를 수 있었겠지만, 작품이 잘 되었다 잘못 되었다 그 문제는 아닙니다. 선정과정에서 정말 이걸 선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참여를 해서 뽑아줬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좀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이점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하실 테니까 꼭 이것 좀 참고를 해서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설계 이런 것보다도 정말 도청 신청사가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 가지 검토는 했더라고요. 당선작에 대해서 한번 보신 적은 있습니까?
예, 봤는데 자연에 순응하는, 또 자연과 동화되는 작품으로 저층으로 만들었더라고요.
어떤 면으로 이렇게 보면 칼로 땅을 딱 잘라가지고 땅을 벗겨내는 자연의 일부처럼 보이게 하려고 하는 그런 작품인 것 같더라고요, 제 느낌은. 사실 땅을 벗겨내서 했으면 거기서 뭔가 튀어나오는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더라고요. 진주가 나오든지, 지사 동상이라도 세워놓든지 아니면 큰 광장이라도 있든지 그런 점이 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본부장님 꼭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한번 얘기 좀 해 주시죠.
투명한 것은 좋다 이거죠. 투명한 것은 좋지만 그러다 보니까 전혀 그 업무에 관여를 안 했던 분들이 선정될 수는 있어요. 다만 비율대로 인원배분이 되었으면 이런 분도 들어갈 수 있었고, 대개들 보면 우리 도청이전본부도 업무가 많은 분야는 직원이 더 많지 않습니까?
지금 거기도 건축분야가 거의 한 50%가 됩니다, 공사비 투입되는 부분이. 그러면 그만큼 심사위원이 배치되었어야 된다는 얘기죠. 앞으로 이런 문제는 다른 분야, 부분에서 또 그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우리 본부장님이 얘기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결과가 다음번에는 안 나오게 해 주십시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한 가지만 더, 물론 결산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지금 걱정되는 부분이 엊그제 도정질문에서 나왔습니다마는, 국비확보가 1,000억원 이상 안 되어 가지고 시작부터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대처방안을 갖고 있는 것인지, 또 거기에 대해서 특단의 어떤 뭐가 아니면 한두 푼도 아니고, 가뜩이나 지금 우리 충청남도가 재원이 없어가지고 아주 여러 가지 도정수행 하는데도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는데 이걸 한다고 해서 국비확보가 안되면 큰일이란 말이에요. 지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살리기다, 우리 지역의 여러 가지 농업분야 지원할 사항이 많은데 이것 지금 어떻게 하려고 해요. 특단의 대책이 있습니까? 그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변경이라는 게 감정가 높이는......
그런데 기획재정부에서 땅을 공시지가로 해서 국비지원 한다는 게 왜 그럽니까? 왜 그렇게 해야 됩니까? 그럼 땅을 국가가 산다는 얘기에요, 뭐예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기준을 만들어도 타당한 기준을 만들어야지......
예를 들어서 도청 이전하는데 청사나 의회청사 건립하는데 얼마나 들어가는 기준을 해서 얼마가 적정한 것인데, 인원수라든지 여러 가지 따지는 것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기준에 의해서 50%를 지원한다든지, 70%를 지원한다면 간단할 일을 무슨 터무니없이 땅을 공시지가 가지고 따진다는, 그래가지고 국비지원 금액을 결정한다는 것이 나는 타당치 않다고 보는데요. 왜냐하면 이것은 국가에서 지원도 아니고, 우리 충남도 청사를 국가에서 산다 하면 우리가 파는 것이지 지원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순전히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지원해 주는데 감정가격으로 지원해 주는 것을 만든 기획재정부 자체의 어떤 기준이 잘못 되었다, 그렇게 해가지고 그것을 방향을 잡아야지 그것 쉽지 않습니까? 청사 짓는다면 대개 얼마 계획해서 승인 다 받을 것이고, 그러면 그 범위내에서 50%를 지원해 준다, 70% 지원해 준다 이렇게 해야 맞지 감정가격을 터무니없이, 헌 건물 감정해서 새 건물 짓는데 되는 얘기냐 이거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빨리 건의도 해 보고 방법을 찾아봐야지, 감정가격 뭐한다고 그것 바꾸느라고 땀 흘릴 것이 아니라 감정가격도 무슨 기준에 의해서 할 것인데, 그렇지 않아요?
공공기관에서 감정가격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공정력을 추정 받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갖다가 고친다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기획재정부에 다른 도하고 해서 어떤 기준을, 도청이전 할 때는 표준을 만들어서 3,000억이면 1,500억을 준다든지, 2,000억을 준다든지 이런 기준을 만들어야 타당하지 그 옛날식으로 하는 공무원들, 기획재정부가 엘리트 공무원만 있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방향을 한 번 더 연구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2008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는 도청이전본부장의 상세한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 답변을 거친 내용이므로 토론순서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찬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결산심사 과정에서 지적하신 문제점 등은 종합 분석하여 앞으로는 이와 유사한 유형으로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여 개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준비와 위원님들의 오찬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7분 정회

13시5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석화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오후 회의는 소방안전본부 소관으로 먼저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시고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각각 심사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진솔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장석화 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안전본부장 장석화입니다. 존경하는 조치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 소방 및 비상대비 업무발전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17만여 소방안전 가족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소방안전본부 소관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안병직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직

안병직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안병직입니다.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먼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병행토록 하고 답변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로 답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충청남도지사가 32보병 사단장하고 충남지방경찰청장 합동으로 방위지침을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는데 지금 다른 데는 되어 있는 겁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규정하기 이전에 이미 사실상 그렇게 해서 지침을 작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도화 하고 다른 시·도에서도 이미 그것을 확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이미 시행을 하고 있는 사항이네요, 이 부분은.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우리 전문위원 검토내용을 보면 통합방위 지침 작성 시행근거가 명확히 없는데도 불구하고 관련조항을 신설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검토의견에 나와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은 이미 법제처 입법심사관들도 사실상 자치입법권을 조례에서 수임한 까닭에 그 조항이나 사안에 대해서 위임근거를 요한다고는 할 수 없으며, 또 이 법조의 공통된 견해이고, 금년에 법률교육 등에서 법제처 주관으로 실시된 시·도 순회 법률교육에서도 일관되게 그것은 근거가 없더라도 그것을 구체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을 정할 수 있다고 그렇게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방금 보고드린대로 이미 그것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더 구체화 하고 제도화하기 위한 것이니까.
석곤

김석곤위원

관련 조항이 있다는 얘기지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없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금 현재로는 예산이 별도 수반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 예산반영이 추후에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의회의 승인을 얻어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혹시 본부장님의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본 조례안은 본부장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상세한 검토보고 그리고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답변이 있었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장석화 소방안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조례안 심사를 받으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8분 정회

14시1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중 소방안전본부 소관을 일괄상정합니다. 장석화 소방안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안전본부장 장석화입니다. 존경하는 조치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소방안전본부 소관 2008회계연도 일반회계 예산결산서를 제출하면서 소방안전본부에 보내 주신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에 대하여 지적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고 시정 개선하여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8회계연도 소방안전본부 소관 예산결산에 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장석화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안병직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직

안병직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안병직입니다. 2008회계연도 소방안전본부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에 앞서 먼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2007, 2008, 2009년도 소방관서의 시설비 예산액에 대해서, 2007, 2008은 집행액, 2009년은 예산액이 되겠지요, 해 주시고, 또 하나는 향후 우리 소방본부에서 소방관서의 시설, 여러 가지 시설이 있겠지요. 시설 중 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관심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석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금년도에 구입되는 소형펌프차 대형 물탱크 소방차, 구조차 구입의 배치 예정 현황을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의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최의환 위원입니다. 예산절감액 4억 5,054만원에 대한 예산절감 현황 좀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부장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끝나기 전에 보충질의가 필요할지 모르니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석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어제 연기소방서가 신축 준공식을 가졌었는데 아주 잘 됐더라고요. 우리 직원들도 사기가 더불어서 많이 오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참 흐뭇했습니다. 다만 연기소방서 소방차량이 진·출입하는데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조치계획이 있는지 본부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소방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방서 앞으로 4차선 도시계획 도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자력으로 거기 도로를 개설할 수는 없고요, 앞으로 도시계획이 되면서 그 도로가 같이 나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는 거기에 우회하는 그 길로 출동하고 소형차는 바로 앞으로 우회전 하면 되는데 앞으로는 도시계획에 의한 4차선 도로가 나면서 같이 그것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고 예측합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지금 4차선이라는 얘기는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서 바로 앞쪽으로 하천 쪽으로 거기에 같이......
석곤

김석곤위원

아, 하천 쪽으로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

지금 앞에 전면도로는 4차선으로 되어 있는데.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거기가 교차로가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하천 쪽으로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하천 쪽으로 도로 예정되었을 때 우리 소방서하고 거리가 그러면 상당히 좁아질 것 같은데 문제는 없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까지 전부 다 계산해서 위치를 선정한 것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그러면 그것이 개통이 된다고 하면 교차로를 통해서 진·출입을 해야 되겠네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그런데 거기가 지금도 그렇지만 학교가 있어가지고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막바로 나가지를 못하는 것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교차로로 했을 때는 출동시간에 대해서 지장 없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은 거기 사정에 맞게 신호등을 설치한다거나 그것은 앞으로 저희가 사후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어쨌든 사후대책 보다는 사전에 좀 출동시간을 단축해서 바로 진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차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지금 예산실에서 말이죠, 2008년도 불용액 전체가 12억 1,800만원이죠? 그런데 이 불용액에 대해서는 소방본부에서 추경이나 이런데 사용할 수가 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불용액 12억 1,800만원은 금년 추경에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미리 당겨썼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당겨쓰진 않았습니다. 지금 그 불용액이 나온 내역이 우선 작년도에 구조공작차 네 대를 조달의뢰 했는데 그 계약했던 회사가 도산하면서 그것이 납품을 받을 수 없게 되어가지고 파기되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게 칠억 얼마에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쩔 수 없이 이번에 불용을 하면서 다시 살려가지고 저희들 소방차를 다시 구입할, 이번에 의결해 주시면 그것을 다시 추진해야 합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그게 얼마에요? 그러니까 7억 6,800만원이 집행잔액, 예산절감액이 4억 5,000, 그렇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4억 5,000 하고 7억 6,800만원 중에서 아까 무슨 차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구조공작차입니다.

차성남위원

구조공작차는 부도나서 했으니까 다시 산다, 그 금액이면 삽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난번에 저희들이 조달 계약한 액수인데 지금 현재 그것은 다시 시장조사를 같이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왜 그러냐 하면요, 하여튼 요새 자꾸 재원이 없다고 해서 소방본부장이 올리면 예산실에서 안 세워주니까 애매한 본부장님만 잘했네, 잘못 했네 시비를 해서 나는 미안하게 생각을 하는데요, 지난번에 제가 도정질문 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대산 그건데 이게 내가 볼 때는 물론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그것 시에서도 부담한다고 했고, 도에서 1억 5,000만원 안 해줘가지고 110명이라는 의용소방대가 내 몰리게 되었다라는 게 말이 안 되고, 이왕이면 조금만 우리 도 물론 예산이 아무리 없다고 해도 이건 성의문제다,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소방본부 예산도 얼마 안 되지만 이번 추경에 대산대기소 예산에 반영할 수 있습니까? 불용액이라든지 예산절감액 가지고 재량으로 쓸 수 있다니까 가능하냐고요? 어떤 계획을 세워놓으셨는지?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금 그 불용액 자체는 다른 용도보다도 저희가 계약이 이행되지 못함에 따라서 불용액 된 것이기 때문에......

차성남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12억 얼마 중에서 사고한다고 하더라도 대산대기소는 급하다고 생각하시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은 위원님 여러 번 말씀하셨듯이 저희들 당연히 확보하느라고 최선을 다하죠.

차성남위원

그러니까 내가 답답해서 하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결산 하고서 예산절감액 4억 5,000 남았네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그것 가지고라도 세울 수 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런데 그것은 저희들이 의무절감액이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절감액을 쓸 수 있는 권한은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럼 뭐예요? 하나도 못 쓴다는 거예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저희들이 물론 예산액 전액을 주고 나서 그것이 의무적으로 각 부서마다 10% 절감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남겼다고 해서......

차성남위원

소방차를 말이죠 덜 사더라도 그것 해결해야 합니다. 소방대원 없이 소방대 사무실도 없고 나앉을 판에 소방차 있는 것 저기하더라도 그것을 예산실하고 협의를 한 번 해 보세요, 이번 추경에.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저희들도 그것을 확보하느라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님도 같이 거들어 주시면......

차성남위원

뭔가 찾아보고 연구를 좀 해야지 올려놓았다고만 하고 내 의무만 다 했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럴 리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차성남위원

내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알았어요. 되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본부장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다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걸리면 되겠습니까?

「대답없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다른 것은 지금 바로 가능한데 시설비 3년 분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전부 다 뽑아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차성남위원

그것은 통계로 미리 자료로 되어 있어야지요. 그런 거야 수시로 요구하는 것 아닙니까?
치연

조치연위원장

아니, 요구하신 자료에 의해서 보충질의도 또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하기 때문에 얼마나 시간 드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자료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정회

14시4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위원님들 요구하신 자료는 다 되었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다른 자료는 다 되었는데 2007, 2008, 2009 차성남 위원님께서 시설비 그것은 저희들이 바로 추후에......
치연

조치연위원장

자료는 준비하셔 가지고 차성남 위원님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장

그러면 위원님 여러분!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예, 차성남 위원입니다. 자료가 좀 시간 걸린다니까 대충만 말씀해 주세요. 대개 1년에 소방관서에 시설비가 우리 도비투자 하는 게 1년에 얼마 정도 됩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보통 한 6억에서 7억 정도.

차성남위원

왜 그것밖에 안 돼요, 소방서도 짓고 하는데.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아니, 자본적 보조......

차성남위원

나는 자본적보조라는 얘기 한 적도 없어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저희들이 그것이......

차성남위원

됐습니다. 그러니까 질의 요지를 잘 아셔야지요. 자본적 보조는 6~7억이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또 우리 소방관서, 소방서를 짓는다든지 해서 보통 어느 정도 투자됩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은 대략 다 뽑아야 알겠습니다마는, 제가 기억하기에는 3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1년에?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그러면 소방관서 하나도 안 되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파출소라든지 대기소 그것이 같이 합쳐져서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또 소방서 짓는 것은 별도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관서 신설과 나머지 보수하고 하는 그런 것들을 나눠서 제가 말씀......

차성남위원

그러면 나눠서 대충 얘기해 보세요. 소방관서 신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소방관서 신설은 지금......

차성남위원

대부분 다 되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대부분 다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할 것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공주만 하더라도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지금 거기 보건의료원 지으면서 거기 부지에 같이 저희들 들어가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거기도 새로 전부 지어야 되고, 보령도 그렇고 전부 다 새로 지어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차성남위원

센터 짓는다는 거예요, 119 안전센터.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아니, 소방서. 비근한 예로 공주소방서가 지금 거기 한 600평 부지 안에 들어 앉아 있어가지고 파출소만도 못 합니다, 지금.

차성남위원

그러면 공주소방서 같은 데는 대지 확보 되었어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아니,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공주의료원 그 부지에 같이 저희들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아직 확보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차성남위원

내년에 될지 안 될지 모르겠네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금 해야 할 것들은 너무 많고, 예산은 없고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니까 제가 서산소방서 작년에 행정감사 갔을 때, 뭡니까? 화학구조대인가, 119 구조대인가 있었지요, 조립식 건물.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다른 관서 같으면, 조립식 건물이 내가 알기로는 17년인가 얼마 되었던데 옛날에 재질도 안 좋고, 그때 뭐라고 했느냐 부지가, 대지가 서산시 땅이어서 서산시장한테 그것이 9억 드는데 부담하라고 하니까 소방업무는 당연히, 더군다나 소방서 내에 건물을 짓는데 시장·군수 누가 거기에 50% 돈 대려고 합니까? 그래서 서산시장이 안 해준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그래서 대지문제 해결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차성남위원

그것도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먼저 했으면 이미 되었을 텐데 제가 그 안을 제시해서 우리 충청남도 재산으로 했는데 그것 시급하다고 생각 안 하세요? 그때는 그렇게 핑계 댔는데 이제는 돈 없다고 얘기할 것입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아니, 위원님 제가.

차성남위원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아니, 핑계를 대는 게 아니라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조립식이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 충청남도에 32개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해야 할 것은 너무 많고, 정말로......

차성남위원

자료를 보면 제일 오래된 게 어떤 거예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제일 오래된 것은 파악을......

차성남위원

오래된 게 그거란 말이에요. 내가 작년에 자료를 받았었습니다. 제일 오래된 것이 그것인데 그러면 하나라도 해결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이제 차 위원님이 도와주셔 가지고 도비로 전부 다 되었으니까 저희들이 도에서 예산을 세워서 그것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에는 하고자 해도 서산시장님이 안 하시면 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래서 저희들 도에서......

차성남위원

그것은 해결되었단 말이에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일원화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더 힘을 받아서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래서 뭔가 예산은 하나의 투쟁이고 정치적 과정입니다. 그래서 그냥 행정적으로만 풀려고 하면 잘 안되는 거요. 그러니까 정치역량을 발휘해야 돼요.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도 도와주지만 지사님한테도 직접 이것 민원사항도 많고, 어차피 소방업무가 도 업무가 되었고 했기 때문에 직접 좀 해야지 예산담당관이나 만나가지고는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 앞으로 더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석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김석곤입니다. 금년에 보강하는 물탱크 차량의 용량은 얼마짜리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금 저희들이 5,000ℓ 짜리하고 1만ℓ짜리 하고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금산 쪽에는 얼마짜리가 들어간 거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금산에 1만 ℓ짜리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지금 금산에 있는 것들이 전부 5,000짜리입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물탱크 차 말고, 외관상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구분하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대형펌프차들 같은 경우에 지금 한 3,000~4,000ℓ 정도 들어가고요, 순수하게 물탱크차의 경우에 5,000ℓ짜리가 있고, 1만 ℓ 이렇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그런데 이것은 1만ℓ짜리란 말이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작년에 화재 났을 때 소방차에 물이 떨어져가지고 우리 소방대원들이 곤혹을 치른 경우가 있어가지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런데 불편한 점은 대부분 수리 확보하기가 어려운 곳은 굉장히 길이 좁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1만ℓ짜리는 들어가지를 못 합니다. 나름대로 환경에 따라서는 5,000ℓ가 훨씬 편리한 곳도 있고, 대형이기 때문에 큰 길의 경우에는 1만ℓ짜리가 훨씬 편리할 수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었겠지요. 어쨌든 열심히 화재진압 하고 있는데 물이 떨어져가지고 소방대가 물 떨어지는 소방대가 무슨 소용 있느냐는 그런 좋지 않은 소리를 옆에서 들어서 안타까워서 물어봤던 것이고요, 나 홀로 근무하는 소방대 해소대책에서 금년도에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겠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지금 우선은 저희들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격무부서에 3교대 근무를 해야 하는 게 전국적인 추세기 때문에 사실상 거기에 치중을 하다 보니까 지역대 인원을 보충하는데는 여력이 없습니다. 앞으로 또 같이 전부 다 증원해야 하고 할 때 그것도 같이 감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그러면 금년도에는 해결될 전망이 없네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전년도부터 의용소방대를 이용한 이런 계획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전담 의용소방대라고 해서 그것을 추진하는데 사실상 그것을 추진하는데도 조금 애로가 있는 것은 거기에 항상 대기하고 하는 사람들에 대한 수당관계를 일비라도 지급해 줘야 하는데 그것이 어느 한 군데만 그렇게 해서 의용소방대 출동수당을 밀어주면 다른 데서 또 불만의 소지가 되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두 개 정도를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경상북도에 하는 것을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지금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확실히 효과가 있고 효율적이라면 그것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도 늘 접하시겠지만 꼭 사고라는 것이 없을 때만 사고가 나더라고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항상 있는데 해소대책에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최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최의환 위원입니다. 소방서가 없는 시·군이 어디어디 있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청양군 하고 태안군이 없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청양군, 태안군, 계룡시도 없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계룡시.
의환

최의환위원

계룡시도 없고, 소방서 신설계획은 지금 있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저희들이 2008년도 소방력보강 5개년 계획을 세웠는데요, 2011년에 태안에 소방서를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2012년까지 나머지는 계획에 포함을 못 시켰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나머지는 포함이 안 되었어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지금까지 태안이 소방서가 안 된 이유가 뭐가 있어요? 금산은 되었는데 태안이 안 된 이유?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우선 소방서를 설치하는데 소방대상물을 가지고 가장 많이 따지고 또 구급업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부......
의환

최의환위원

구급업무는 여름철 해변가이기 때문에.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래서 그것을 서산소방서에서 전부 카바를 해 왔는데 그것이 따로 떼어서만 했을 경우에 저희들 보강계획 변수 중에서 굉장히 여러 가지를 변수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구, 면적, 소방대상물, 5층 이상 건축물, 다중이용업소 등등 해 가지고 그 업무까지 전부 합쳐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자의적으로 어디를 한 것 아니라 똑같이 놓고 소방력 산정을 해 가지고 필요에 따라서 그것을 했는데 거기에서 우선순위가 그렇게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인구라든가 면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하면 금산보다는 태안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 이전에 이루어진 것을 제가 챙겨보지 못했는데, 저희들이 이 수요산정을 하는 데는 항상 그 변수를 가지고 대동소이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어디를 편견을 가지고 더 지원하고자 해서 한 것은 아닙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그래요. 그리고 소방서 명칭을, 청양도 홍성소방서 관할인데 홍성·청양소방서라고 하면 어때요? 그렇게 개명할 용의는 없어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그것은 전부터 소방서 명칭을 붙여온 것이 소방서를 설치한 곳이 사실상 시단위지역만 소방서를 설치했었습니다. 그래서 도 단위 광역소방이 되면서 인근 군까지도 그 시 단위 소방서가 관할하도록 해서 업무를 전부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가령 천안시에 있으면서 천원군이라든가 거기까지 다 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명칭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이론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군단위 소방서도 거의 다 채워져 가다보니까 그것이 지역간에 명칭이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의 수요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지역정서에 맞게 개명할 수 있다면 그렇게 추진을 고려 해 보겠습니다. 사실상은 청양군하고 홍성군 업무를 같이 공동으로 다 하고 있으니까.
의환

최의환위원

물론이지요. 그러니까 타 시·도의 사례도 파악해 보시고 적십자라든가 이런 데는 대전·충남지사 이렇게 많이 쓰지 않습니까? 소재지는 대전에 있어도 대전·충남지사 이렇게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검토 좀 해 주세요.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한번 검토 해 보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부장님, 최의환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방서 명칭관계를 사실은 저희 지역구이기 때문에 얘기를 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우리 계룡시 같은 데만 해도 인구가 4만 3,000명이 넘습니다. 그 지역면적은 좁지만 인구는 4만 3,000이 되고, 또 10층 이상의 아파트가 130동이 넘습니다. 그리고 5층 이상의 아파트가 100동, 거의 80동이 됩니다. 그리고 10층 이상이 130동이 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119센터가 준공을 봤는데 119센터, 계룡에 소방서는 119센터는 하나기 때문에 소방서가 바로 되리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엄사면에 지난번에 보니까 2011년도에 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소방서는 나중에 하더라도 119센터를 내년 중에 해서 하나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와 소방서가 아직 설치가 어려운 입장이기 때문에 현재는 논산소방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방금 최의환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명칭을 논산·계룡소방서로 할 수 있는지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예, 검토는 물론 저희들이 하겠습니다만, 저희가 다른 시·도의 선례를 보면 저희들 전북인가요, 거기에 무진장 소방서가 있습니다. 무주, 진안, 장수 이렇게 해 가지고 했는데 거기도 공교롭게도 접경지역에 소방서를 설치함에 따라서 이설이 없는데, 지금 가령 논산을 예를 든다면 소방서는 논산시에 있고 계룡에 따로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해가 서로 상충됩니다. 논산에서는 논산·계룡소방서라고 하면 왜 논산에 있는데 그렇게 하느냐 해서 사실상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치연

조치연위원장

그것은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논산에 소방서가 소재를 하더라도 논산소방서에서 계룡시와 같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명칭은 문제가 안 될 것 같은데 검토 좀......
석화

장석화소방안전본부장

물론 검토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경험한 바에 의하면 그런 것들에 대한 무리한 것도 있고 그래서 아무튼 차분하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중 소방안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만 200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는 소방안전본부장의 상세한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 답변을 거친 내용이므로 토론 순서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08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중 소방안전본부 소관은 충청남도지사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장석화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결산심사 과정에서 지적하신 문제점 등은 종합 분석하여 앞으로는 이와 유사한 유형으로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유념 개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